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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김연아는 세계선수권이 끝나고 은메달 상금을 일본 동북지방의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어린이를 위해서 유니세프를 통해서 기부를 하였다.


세계선수권 대회 상금은 아이스댄싱/페어를 제외하면 금메달은 45,000불이고 은메달은 27,000불이다.


피겨 그랑프리나 세계선수권 대회 상금을 알고 싶다면

김연아, 안현수 대회상금 30%, 빙상연맹 지원하고 얼마나 찬밥대우 받았을까

글을 참고하기 바란다. 김연아가 그동안 대회에 참가하면서 얼마나 많은 상금을 획득했는지 그리고 그 돈이 어디에 사용되었는지 쉽게 알 수 있다.


김연아는 프리 아리랑 메들리를 하기 전에 오른쪽 발목 부상을 당했고, 진통제를 맞고 경기에 임했다고 한다. 그래서 김연아가 하고자는 연기를 수행하지 못했지만,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최선의 연기를 했다.


아마도 김연아가 프리 경기전에 당한 발목부상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쇼트 프로그램 지젤을 할때 첫 번째 점프인 트리플러츠+트리플토룹을 할때 랜딩과정에서 당한 부상일 확률이 높다.


김연아는 첫 번째 컴비점프인 점프에서 트리플러츠에서 스텝아웃이 되었지만 중력을 무시하고 원심력을 이용해서 랜딩을 하는 묘기를 선보였다. 많은 사람들이 랜딩열매를 먹은 레이첼 플랫의 별명인 랜딩의 어머니가 김연아에 강림한것이 아닌가하는 우스개 소리를 했었다.


오른발 잡이 선수들이 많은 피겨에서 오른발은 도약을 하는 발이자 착지를 하는 중요한 발이다. 한마디로 시동을 걸고 완결을 지어야하는 엔진이자 브레이크와 같은 발이다. 김연아는 가장 중요한 오른발에 부상을 당한 것이다.


2011/02/22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앞두고 선전포고한 ISU와 일본

2011/02/24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세계신기록보다 절대 불리한 장벽세운 ISU와 일본

어쨌든, 불합리한 룰과 저지들의 몰지각 등 항상 있었던 상수를 감안하여 김연아는 세계선수권 은메달에 그쳤다. 하지만, 김연아가 보여주었던 지젤과 아리랑은 지금까지 김연아의 명작 중에서도 작품성에서는 가장 뛰어난 작품이었다. 김연아가 많은 준비를 하였지만, 단지, 운이 없었고 지젤과 아리랑은 미완의 작품으로 종지부를 찍었다. 많은 사람들은 단지 한번만으로 끝날  지젤과 아리랑에 안타까움을 표시하고 어떻게 되었던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


그런데 김연아에게 돌아온 볓몇 언론의 형태는 목불안견이였다. 김연아의 지젤과 아리랑에서 감동과 영혼이 없다고 말을 하는가 하면, 김연아의 눈물이 단지 금메달을 따지 못한 회환의 눈물이라고 폄하를 하면서 김연아의 준비부족을 지적했다.


감동과 영혼이 없다는 피겨 문외한의 기사에 대해서는 김연아 피겨에 감동과 혼이 없다? 김연아의 눈물을 폄하하지 말라 글을 송고하여 해당기사가 얼마나 피겨를 모르는 무뇌이고 기사로서 갖춰야할 논리적 모순에 대해서 비판하였다.


그런데 일간스포츠 전 부국장이란 최규섭의 ‘스포츠 손자병법, 김연아 두 번 울지 말아야 한다‘는 기사를 보고 두손두발 다 들어 버렸다. 한국기자 하기 참쉽다는 것을 최규섭이 솔선수범으로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http://search.daum.net/search?w=tot&nil_profile=vsearch&nil_src=sports&section=1004&f=sports&q=%EC%86%90%EC%9E%90%EB%B3%91%EB%B2%95

아무리 한국에서 피겨가 김연아로 인해서 인기스포츠가 되었다고는 하지만, 기자들이라면 최소한 기본적인 소양은 갖추고 기사를 작성하는 건 기본중에 기본이다.


김연아로 인해서 한국의 피겨팬들은 세계 어떠한 기자들이나 피겨팬들에 비해서 피겨룰과 피겨가 가지고 있는 역사와 피겨가 경기외적인 정치적으로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를 잘알고 있다. 무엇보다도 <빙판은 미끄럽다>는 진리를 터득하고 있다.


반면에 한국의 피겨 기사를 쓰는 기자들은 그 어떤 나라 기자와 비교도 안되는 발 피겨기사를 남발하고 있다. 한마디로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피겨를 잘 알고 있는 피겨팬과 세계에서 가장 수준 낮은 기자가 공존하는 이상한 나라가 되었다. 정보를 제공해야하는 기자들이 일개 팬에 불과한 사람들보다 정보가 부족하고 공부가 안되어 있는 것이다.


최규섭이 말하고자 하는 골자는 김연아가 두 번다시 울지 않을려면 실전감각을 키워야 하는데 김연아가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운건 실전감각이 없어서 라고 말하고, 현역으로 활동하려면 실전을 많이 참석해야 한다고 말한다. 일견 그럴 뜻하게 보인다.


그런데 최규섭이 피겨를 최소한 알고 있었다면 위와 같은 조언은 하지 않았을 것이다. 김연아는 밴쿠버에서 단 한번도 실수를 하지 않고 쇼트와 프리를 마쳤다. 그리고 역대누구도 하지도 않았던 완벽한 크린이라고 전세계가 감동하였다. 실질적으로 김연아처럼 완벽한 경기를 한 역대 피겨선수는 단한사람도 없었다. 그만큼 크린을 한다는 것은 피겨에서 보기 드물다.


그런데 김연아 자신에게도 완벽한 밴쿠버였을까? 천만에 말씀이다. 김연아는 쇼트가 끝나고 쇼트프로그램을 복기를 하고 자신의 잘못된 점프메커니즘을 찾아냈다고 한다. 그리고 한국에 돌아와서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에 나와서 자신의 점프가 잘된 점프는 아니라고 말한 적도 있다.

물론, 글쓴이(갓쉰동)도 밴쿠버 올림픽에서 보여준 점프가 김연아가 가지고 있었던 점프의 질에는 부족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기준은 김연아가 가지고 있었던 그 동안 한 점프의 질과 비교이다. 여타 선수와 비교를 한다면 김연아의 점프는 완벽한 것이었다.
 


최규섭은 김연아가 실전부족 다음과 같은 조괄의 예로 자신의 논리를 합리화 하고자 했다. 


중국 전국시대 조나라 장군 조괄은 병법에 통달했다. 아버지인 명장 조사조차도 병법을 논하면 달릴 지경이었다. 그렇지만 그 병법은 어디까지나 책상에서 닦은 '죽은' 도략((韜略)이었다. 실전이 전혀 뒷받침되지 않은 교주고슬(膠柱鼓瑟)의 헛된 방책에 조는 멸망의 길로 들어서지 않았던가. 40만 대군이 생매장당한 장평대전(長平大戰)의 한을 지니고 조괄을 스러졌다.


최규섭는 자신의 논리를 합리화 하기 위한 수단으로 조괄의 고사를 들었지만, 전혀 논리에 맞지 않는 고사를 들고 나온 것이다. 김연아와 조괄이 같아 질려면 김연아가 실전은 한 번도 하지 않는 책상머리에서 책으로 배웠다면 말이 맞는 말이다. 하지만, 김연아는 실전에서 가장 불합리한 피겨전쟁에서 역대 그 누구보다도 연전연승을 한 백전불패의 장군이었다.


조괄과 비교대상은 최규섭처럼 책으로만 키스를 배웠다는 어떤 배우의 대사를 떠올리게 한다. 최규섭에 <곡학아세>라고 말을 해주고 싶지만, 최규섭을 모독하는 것 같아서 곡학아세라는 말은 할수가 없다. 왜냐하면 곡학아세란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학>을 자의적으로 논리를 만드는 것을 말하지만, 곡학아세에 합당한 논리도 <아전인수>도 없기 때문이다. 

김연아는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에서 어머니 박미희에 대해서 언급을 했다. 박미희는 피겨에서 이론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사람이라고 말이다. 하지만, 김연아는 박미희에게 “엄마가 해봐”라고 농담아닌 농담을 한 적이 있다. 가장 뛰어난 이론가 박미희에게 이론과 실제는 다르다고 말 한 것이다.
 


최규섭의 눈에는 김연아의 이 눈물이 단순히 대회 성적에 연연해서 1위를 못했다는 회환의 눈물로 보였나?
 
그런데 최규섭은 아전인수도 아니고 3살짜리 어린이도 알고 있는 블록쌓기에서 필요한 원기둥이 필요한 곳에 다찌그러진 삼각기둥을 끼워 맞추는 3살짜리도 하지 않는 우를 범하고 말았다. 조괄의 고사는 피겨의 ‘피’자도 모르는 최규섭에 딱 맞춤인 고사이지 김연아를 비판하기 위해서 써먹을 고사는 아니다.


최규섭은 조괄의 고사로 김연아 비판에 할애했지만, 조괄은 병법을 알고 패했다면 최규섭은 병법이라고 할수 있는 피겨도 모르니 조괄보다 못한사람이라고 할수밖에 없다.

최소한 최규섭이 손자병법을 재대로 배웠다면, 손자병법을 모르는 사람도 알고 있는 손자병법에서 가장 잘알려진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라는 고사정도는 알고 있을 것이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것을 말이다. 최규섭은 소나개나 다 알고 있는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도 모르는 단지 암기왕(?)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고 말았다.


장기판에서는 장기 훈수를 두어야하고 바둑판에서는 바둑훈수를 두어야 한다.  바둑판에서 하수가 바둑훈수를 두어도 욕을 먹는 판에 장기훈수를 두면 미친놈 소리를 듣는다. 최규섭은 끼어들지 말아야할 전쟁에 끼어들어 오지랖질을 한 것이다. 그러다 골로 가는 수가 있다.


손자병법의 최고봉은 싸우지 않고도 이기는 것이지만 이보다 더 좋은 방책은 토낄 때 토낄 줄 아는 36계 줄행랑이다.  최규섭에 필요한 건 스피드있게 피겨판에서 토끼는 것이란 뜻이다.

 

세계선수권 대회가 끝나고 김연아는 아이스쇼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그와중에 김연아는 곽민정, 김해진, 김민석 등 후배선수들을 위해서 대회경험을 많이 쌓으라고 조언을 하였다. 더불어 피겨전용 훈련장의 필요성을 다시한번 역설했다. 이말은 진리가 될수 있다.

왜냐하면 김연아의 말에는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믿을수 있는 아우라가 풍기지만, 최규섭에 말에는 어떠한 냄새도 없고, 오히려 악취만이 풍기고 있기 때문이다.
 

김연아 시니어 대회 참가와 입상경력

대회/시즌 

2006-2007 

2007-2008 

2008-2009 

2009-2010 

2011

동계 올림픽

  

  

  

 

세계 선수권

2

4대륙 선수권

  

  

  

 

그랑프리 파이널

 

스케이트 아메리카

  

  

 

컵 오브 러시아

  

  

  

 

컵 오브 차이나

  

  

 

트로피 에릭 봉파르

  

  

 

스케이트 캐나다

  

  

 

 


김연아는 그동안 100미터 경주에서 혼자만 110미터를 뛰면서 수없이 넘어지고, 부상을 당했지만, 이번 세계선수권 대회를 포함해서 단 한 번도 시상대를 벗어난 적도 없고 19번 출전한 대회에서 13번은 금메달, 3번은 은메달, 3번은 동메달을 땄었다. 설마 남보다 더 많이 뛰어야 한다는 110미터가 주는 의미가 무슨 뜻인지 모르지는 않을 것 이다.

 2011/04/29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백미터 경기에서 출발선 다른 110미터 경기 하는 경주마?

2011/05/01 - [스포츠] - ISU와 일본의 전략이 통한 대회일 뿐 김연아 울지마라, 안도미키 우승은 축하받아야 한다.

세계 많은 사람들이 이번 세계선수권 대회의 진정한 챔피언은 김연아라고 말하고 있는데, 김연아 개인에 대해서도 모르고, 피겨도 모르고, 손자병법을 어떻게 써먹어야 하는지도 모르는 조괄보다 못한  최규섭이 피겨판에서 훈수를 둘자리는 없다는 뜻이다.


이제 김연아의 락(즐김)이 5월6일부터 5월 8일 까지 잠실실내 체육관 특설링크에서 벌어진다. 지금은 즐길때라는 말이다.

또다시 피겨의 룰이 변경되었다. 눈을 뜨면 바뀌는 경기룰은 피겨에서 처음보았다. 이번 바뀐룰은 그동안 보여주었던 룰에 비해서 그나마 합리적이지만, 정말 바뀌어야 하는 두가지 룰이 있는데 이는 요지부동이다. 피겨가 지향하는 기술과 예술을 피겨에서 보고 싶다면 두가지 둘을 바꾸어야 한다. 이에 대해서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기술하고 자 합니다.

2011/05/07 - [스포츠] - 여인에서 피겨의 신으로 잠실에 강림한 김연아

2011/05/05 - [스포츠] - 김연아 피겨에 감동과 혼이 없다? 김연아의 눈물을 폄하하지 말라
2011/05/04 - [스포츠] - ISU와 언론이길 포기한 찌라시 안도미키 김연아 모욕 줄필요가 있나?
2011/05/01 - [스포츠] - ISU와 일본의 전략이 통한 대회일 뿐 김연아 울지마라, 안도미키 우승은 축하받아야 한다.
2011/04/30 - [스포츠] - 김연아 실수해도 세계피겨선수권 여자쇼트 싱글 1위 - 미완의 지젤, 빙판은 미끄러웠다. 아쉬움은
2011/04/29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백미터 경기에서 출발선 다른 110미터 경기 하는 경주마?
2011/04/25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지젤공개와 무의미한 공백기 롤모델 제시한 조선 지켜보겠다.
2011/04/25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악연심판은 없다. 힘없는 빙상연맹과 ISU와 일본연맹이 있을뿐
2011/04/23 - [스포츠] - 김연아 세계선수권 여론조사 결과가 뜻밖? 당신의 뇌가 뜻밖
2011/04/20 - [스포츠] - 김연아, 안현수 대회상금 30%, 빙상연맹 지원하고 얼마나 찬밥대우 받았을까?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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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보라 2011.05.06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겨에서 금메달을 당연시 하는 몇몇 사람들 무슨 근거로 그러는지 이유를 알수가 없습니다
    당장 연아선수가 은퇴하면 우리나라엔 월드출전권 한장도 가져 올 선수가 없습니다

    도대체 우리나라가 언제부터 피겨대회에서 금메달이 당연시 된겁니까?

    가장 공정해야할 자리에서 언제나 연아선수에게만 들이미는 이중잣대도 짜증나는데 금메달을 당연시 여기는 몇몇 사람들 정말이지 무슨 근거로 그러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3. 얼음 2011.05.06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는 기자들이 젤루문제입니다...도대체 전문성은 어디 밥말아먹었는지
    다들 좋다는대학나와서 치열한 언론고시보고 기자가 되셨을텐대 기자가 된이후부터는
    도대체 공부는 안하시고....어디서 불러주는데로 받아만 적으시는지...안타깝습니다
    아는만큼 보인다는데 알지도못하면서 쓰는글 ...그런글을 읽는 대중들 무섭습니다
    도대체 어떡게 생겨먹으셨는지....한심하네요....

  4. 백치 2011.05.06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주변, 말주변도 없어 미쳐버리기 직전에 이렇게 갓쉰동님이 또 구해주시네요. 너무너무 시원합니다.
    이글이 많이 읽혀지고 추천되고 해서 최규섭같은 덜떨어진 인간이 스스로 수치스럼에 몸서리 치게 하여 반성하게 되는 그런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5. 승냥돋네 2011.05.06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규섭이란 자의 이름도 읽기싫고 알고 싶지도 않다. 챙피한 줄 알아라.
    누가 누구에게 조언질이란 말인가? 연아는 너보다 잘 살고 있고 훨씬 더 훌륭한 인간이다.
    그 입 다물라.

  6. 동감 2011.05.07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기사들 볼때마다 충격적이예요. 아직까지 딱 한명의 기자 외에는 피겨의 피읍자도 아는 기사를 못봤습니다. 이건 뭐 바보도 아니고;;; 기자'질'은 그냥 대충 써내면 돈버는 직업인가,하는 인식이 만연한다죠 요즘. 하하하. 비아냥거리로도 쓰이니 말이예요 요즘 한국기자들 기사랍시고 쓰는걸보면 부끄러워요 제가 다.

  7. 동감 2011.05.07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기사들 볼때마다 충격적이예요. 아직까지 딱 한명의 기자 외에는 피겨의 피읍자도 아는 기사를 못봤습니다. 이건 뭐 바보도 아니고;;; 기자'질'은 그냥 대충 써내면 돈버는 직업인가,하는 인식이 만연한다죠 요즘. 하하하. 비아냥거리로도 쓰이니 말이예요 요즘 한국기자들 기사랍시고 쓰는걸보면 부끄러워요 제가 다.

  8. 동감 2011.05.07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기사들 볼때마다 충격적이예요. 아직까지 딱 한명의 기자 외에는 피겨의 피읍자도 아는 기사를 못봤습니다. 이건 뭐 바보도 아니고;;; 기자'질'은 그냥 대충 써내면 돈버는 직업인가,하는 인식이 만연한다죠 요즘. 하하하. 비아냥거리로도 쓰이니 말이예요 요즘 한국기자들 기사랍시고 쓰는걸보면 부끄러워요 제가 다.

  9. 동감 2011.05.07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기사들 볼때마다 충격적이예요. 아직까지 딱 한명의 기자 외에는 피겨의 피읍자도 아는 기사를 못봤습니다. 이건 뭐 바보도 아니고;;; 기자'질'은 그냥 대충 써내면 돈버는 직업인가,하는 인식이 만연한다죠 요즘. 하하하. 비아냥거리로도 쓰이니 말이예요 요즘 한국기자들 기사랍시고 쓰는걸보면 부끄러워요 제가 다.

  10. 권정희 2011.05.07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연아의 죽음의무도에 반해버려 지금까지 김련아 관련일정과 기사들을 꼬박꼬박 챙겨읽는 팬입니다. 연아님에대한 안좋은글들을 접할땐 가슴이 아프다가도... 이런 훈훈한글을 접할땐 이런글읽고 연아님 마음이 좀 가벼워지길....최규섭기자의 글을읽고 이런기사에 한방먹여줄 글재주가 저에게 없음이 가슴아팠는데....속이 다 시원합니다.^^ 갓쉰동님의 글 챙겨읽으며 손가락투표 항상 꾹꾹 누르고 있슴다.ㅎㅎ 좋은글 쭉 부탁드립니다.

  11. 덕구 2011.05.07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싱피겨계에서 현재 울나라에선 포디엄에 오를 선수가 김연아션수 딱 하나뿐인데
    혼자힘으로 쎄빠지게 그 자리 올라가줬더니 칭찬은 커녕 아주 여기저기서 들들 볶아대니-_-.....
    울나라.... 뭐하나 크게 잘하면 큰일날 나라에요
    황금알 더 낳으라고 사람잡네요;;;;

  12. ㅋㅋ 2011.05.07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리플도 재밌다ㅋㅋ

  13. ㅎㄱ 2011.05.08 0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 덕분에 드러운 기자 이름 하나 더 알고 가네요..
    어디서 만날 기회라도 있으면 그따위로 살지 말라고 한마디라도 해줘야겠음..

  14. 동감이오 2011.05.12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웃기는 기사 하나 더 있음. 무임승차라니... 기가 막힐 따름이라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5/03/2011050301358.html?Dep0=chosunnews&Dep1=related&Dep2=related_all

  15. Favicon of http://massagista.org BlogIcon Massagista 2011.08.30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업인가,하는 인식이 만연한다죠 요즘. 하하하. 비아냥거리로도 쓰이니 말이예요 요즘 한국기자들 기사랍시고 쓰는걸보면 부끄러워요 제가 다.

  16.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14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멸은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차츰 생각이 바뀌면서 다르다고

  17. Favicon of http://hubshout.com/?Use-Outsource-Website-Design-Services&AID=675 BlogIcon Elois 2012.09.12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차츰 생각이 바뀌면서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영원성은 변하지 않는 것 보다 존재하

  18. Favicon of http://www.callpills.com/ BlogIcon Generic Viagra 2012.11.24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资料后,我真的很喜欢这个...我将这个链接复制并粘贴我的Facebook状态。由于这个网站的管理员。......:)

  19. Favicon of http://www.callpills.com/ BlogIcon Buy Generic Viagra 2012.11.24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我只是偶然发现了你的博客,想说的话,我真的很喜欢读你的博客文章。无论如何,我将订阅到您的饲料,我希望你尽快再次发布。我很高兴能读你的份额。有一个好时机!....:)

  20. Favicon of http://zapsocials.com/blog/view/833/understand-shelf-life-of-food-products BlogIcon military mre nutrition facts 2012.11.26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언제부터 피겨가 정확히 채점하는 스포츠였나? 항상 일본의 눈치를 보고, 유럽과 미국의 눈치를 보는 스포츠 강대국의 놀음에 지나지 않았다. 피겨 변방국 출신의 미천한 나라에서 온 김연아가 자신들이 구축해 놓은 이너서클에 들어와 물을 흐려놓았다고 생각하고 있는게 현재의 피겨이다.

  21. Favicon of http://www.portaldasmassagistas.net.br/ BlogIcon Portal Massagistas 2015.01.09 2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아님에대한 안좋은글들을 접할땐 가슴이 아프다가도... 이런 훈훈한글을 접할땐 이런글읽고 연아님 마음이 좀 가벼워지길....최규섭기자의 글을읽고 이런기사에 한방먹여줄 글재주가 저에게 없음이 가슴아팠는데....속이 다 시원합니다.^^ 갓쉰동님의 글 챙겨읽으며 손가락투표 항상 꾹꾹 누르고 있슴다.ㅎㅎ 좋은글 쭉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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