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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KBS 드라마 <공주의 남자>에서 문종은 처음 사위(부마)로 삼으려던 김종서의 막내아들 승유를 경혜공주와 맺어주지 못하고, 수양대군의 계략으로 정충경의 아들인 정종에게 시집을 보낸다.


가례를 올리기 전 수양대군의 딸 세령(문채원)은 경혜공주(홍수현)를 찾아가 축하의 말을 전한다.

경혜는 세령에게 가례가 축하할 일이냐고 세령의 뺨을 때린다. 공주의 남자는 분명히 세령과 승유의 핏빛사랑을 다루고 있지만, 현재 까지는 세령에 몰입이 되지 않는다.


이유는 세령이 승유를 사랑하는 이유를 발견할 수가 없고, 세령의 행동에 합리성을 발견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자신(세령) 때문에 승유는 옥에 갇히고 공주인 경혜와의 혼례가 파탄이 났는데도 불구하고 경혜공주에게 찾아가 염장을 지른다는 발상은 남을 생각하지 않고 자신만을 사랑한 세령이 유아틱하다고 할 수 밖에 없다.


김승유는 자신 때문에 우의정에서 물러나게 된 아버지 김종서 보다는 경혜공주 행세를 한  세령만을 생각하는 극히 순박(?)한 인물로 그려지고 있다.


경혜공주는 암행을 하였을 때 부마가 될 정종이 자신의 (가마)에 난입한 자 인줄을 알고 인연은 인연인가 보다 입가에 미소를 짓는다. 정종은 자신의 빰을 때린 가마 속 아름다운 여인이 조선의 제일 미녀인 경혜공주인 것을 알고 좋아라 한다.



문종은 가례도중 병색을 드러내지만 애미 없이 시집을 보내는 장녀의 결혼식을 망치지 않으려 부정을 발휘하지만, 가례가 끝날 즈음 문종은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쓰러지고 만다. 문종의 쓰러짐은 파국을 상징하는 코드와 같다.


공주의 남자는 수양대군이 왕위를 찬탈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실행해 옮기는 과정인 계유정란(1453년)을 즈음해서 김종서의 아들과 수양대군의 딸의 원수를 사랑한 아픈사랑의 비극적(?)으로 그리고 있다.


수양이 왕위를 찬탈해야겠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공주의 남자>에서는 어디에서도 발견할 수 없다. 문종은 왕위를 노리는 수양으로부터 세자를 지키는 방법은 김종서와 사돈이 되어 김종서가 배신하지 못하게 한다는 설정과 수양은 문종의 음모를 방해하려고 김종서의 아들이 부마가 되지 않아야 한다는 설정에서 출발한다.


경혜는 수양이 왕위를 찬탈하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수양의 딸은 자신의 아비인 수양이 왕위를 찬탈하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설정에서부터 세령은 나는 아무것도 몰라요, 나는 사랑밖에 몰라요 라고 세령을 단순무식한 여인으로 좋게 말해서 순진무구한 처자로 그리고 있다.  하지만, <공주의 남자> 모티브를 제공한 금계필담의 내용에서 세령은 반정을 계획하는 아버지 수양대군과 맞서서 자신의 의지를 관철하고 수양과 의절하는 당찬여인이다.


온 조선의 인물들이 수양이 호시탐탐 왕위를 찬탈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는데 그의 딸 세령은 아무것도 모른다는 설정이 이해가 되지 않지만, 등잔 밑이 어둡다는 속담도 있고, 세령이 꼭 똑똑할 필요도 없으니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이에 맞추어 세령의 연기를 하는 문채원의 나사가 빠진 듯한 순진무구 어눌한 바보스런 연기가 <공주의 남자> 주인공으로서 세령을 가장 완벽히 재현한 것일 수도 있다. 문채원의 연기가 물이 오르지 않고 발연기 같다는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있다고 하겠다. 스토리라인 자체가 바보스러운데 아무리 명배우라도 이를 표현할 방법은 없는 것이다. 오히려 바보스럽고 순진무구하고 어눌한 연기 인듯한 문채원의 연기가 발군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공주의 남자에서 팩트는 계유정란이다. 그리고 경혜공주가 정종과 결혼을 한다는 설정도 팩트이다. 또한, 공주의 남자의 원전에 해당하는 김종서의 손자와 수양대군(세조)의 딸의 혼인도 팩트이다. 더불어 김종서가 계유정란(1453년)으로 수양대군에 의해서 죽임을 당하는 것도 팩트이다.


특히 사극이나 드라마는 팩트와 팩트 사이에 인물군상들의 인과관계를 드라마적인 요소로 합리화 하는 과정이다. 그런데 팩트를 무시하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팩트를 무시해야 재미가 있지 역사대로 하면 재미가 없다고 말을 한다. 사건과 사건의 인과관계와 사건이 일어난 팩트와 사건의 배경과 사건을 분석하고 재해석하는 것은 별개이다. 사건을 바라보는 시선은 달라질 수가 있다.


하지만, 일어난 사건인 경혜와 정종의 결혼은 팩트이고 결혼과정의 배후나 결혼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은 재해석에 해당한다. <공주의 남자>에서 경혜와 정종이 결혼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재해석에 해당한다.


하지만, 경혜와 정종이 결혼한 시기와 결혼사실은 팩트에 해당한다. 이는 움직일 수 없는 사실이 된다. 재미를 위해서 경혜와 정종의 결혼 사실을 부정할 수 없고, 수양이 김종서 일파를 제거한 계유정란이 일어났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는 것처럼 말이다.


어쨌든 <공주의 남자>가 경혜공주와 정종의 결혼사건을 재미를 위해서 드라마를 만들었다고 하니 경혜공주가 정말 정종과 결혼을 한것인지 아니면 허구적인 <공주의남자>만의 사건인지 살펴보기로 하자.

<공주의남자>를 보고 있노라면 문종은 수양대군의 형으로 나오고, 경혜공주의 아버지로 나오지만, 혹시 수양의 딸이 경혜공주이고 세령은 문종의 딸이 아닐까? 계유정란은 가수 김종서가 겨울비를 부르다 수양의 귀를 더렵혀서 죽이는 것이 아닐까하는 의구심까지 들게 한다.


문종의 큰딸인 경혜는 문종이 세자시절에는 평창군주였다. 문종이 세종의 뒤를 이어 왕위에 오르자 경혜공주로 불리우게 되었다.


세종은 1450년 세자(문종)의 큰딸인 평창군주를 정충경의 아들인 정종에게 시집을 보낸다. 그리고 정종에게 순의부사라는 관직을 하사한다. 1450년은 세종말년이고 문종 즉위년에 해당한다. 세종 말년에 세종은 자신의 장자인 세자(문종)의 딸인 큰손녀 경혜(평창군주)의 결혼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을 것이다.  혼기에 접어든 자식이나 손녀가 있을 때 죽음을 앞둔 아픈 아버지 할아버지는 손녀.손자, 자식이 결혼하는 것을 보기 원하는 것처럼 세종이 장손녀의 결혼을 보고 싶은 것은 인지상정에 해당한다.


경혜공주는 1436년 생으로 문종(1414년생)이 당시에는 늦은 나이인 23살에 얻은 딸이다. 경혜공주(평창군주)가 결혼한 1450년은 평창군주 나이 15살이었다.

하지만, <공주의 남자>는 경혜공주의 시집 시기를 문종이 왕위에 오르고 난 후 문종이 수양을 견제하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했다고 실패한 경혜와 정종의 일로 설정을 하였다. 이는 팩트를 왜곡하는 것이다. 팩트의 왜곡은 드라마에서 사건을 재해석하고 당위성을 이해할 수 없게 만들어 몰입도를 떨어트린다.

문종이 경혜를 승유에게 시집을 보내지 못하고 정종에게 시집을 보낼수 밖에 없다는 설정과 문종이 잘못된 결혼을 시키는 중에 마음아파하고, 경혜가 승유를 버리고 중종에게 갈수 밖에 없어서 세령에게 투정을 부리고, 문종이 식장에서 쓰러지는 일련의 과정과 장면들은 슬퍼해야되는 데 한편의 개그보다도 못하게 느껴지게하는 장면이다. 

자신의 장손녀를 죽음을 앞두고 결혼시킨 세종은 머가 되고, 문종과 정종은 머가 되는가? 몰입도를 방해하는 요소가 재미가 있다고 말하는 또는, 역사를 왜곡(?) 해야  재미가 있다고 말하는 사람을 보면 역사는 고사하고 드라마를 볼줄 모른다고 할수 밖에 없다. 

 

왕세자빈 권씨(權氏)는 증 의정부 좌의정(議政府左議政) 전(專)의 딸인데, 원손(元孫)과 평창 군주(平昌郡主)를 낳고 일찍 졸(卒)하였고, 사칙(司則) 양씨(楊氏)는 딸 하나를 낳았고, 궁인(宮人) 장씨(張氏)는 아들 하나를 낳았고, 정씨(鄭氏)도 아들 하나를 낳았는데 모두 어리다. 수양(首陽)은 중추원 사(中樞院使) 윤번(尹璠)의 딸에게 장가들어 1남 2녀를 낳았는데, 아들은 숭(崇)이니 도원군(桃源君)을 봉하고, 딸은 모두 어리다.- 세종실록 세종28년(1446년) 소헌왕후 영릉지문 중



정종(鄭悰)으로 순의 대부(順義大夫)를, 박이창(朴以昌)으로 호조 참판(戶曹參判)을, 기건(奇虔)으로 중추원 부사(中樞院副使)를 삼았다. 종(悰)은 사망한 동지중추(同知中樞) 정충경(鄭忠敬)의 아들로서 장차 동궁(東宮)의 딸인 평창 군주(平昌郡主)와 혼인하게 되므로 특별히 이 벼슬을 준 것이다. 세종실록 세종 32년 (1450년) 1월 16일


순의 대부(順義大夫) 정종(鄭悰)이 평창 군주(平昌郡主)에게 장가들었다.

세종 32년(1450 1월 24일(경자)


의숙 공주는 하성군(河城君) 정현조(鄭顯祖)에게 시집갔으며 -세조  14년(1468년 ) 11월 28일(갑신) 세조 묘지문




세종의 비인 소헌왕후는 1446년 죽었는데 이때 수양에게는 1남 2녀가 있었다. 2녀는 모두 어렸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런데 세조 14년 (1468년) 세조가 죽을 때에는 세조에게는 윤번의 딸로부터 2남 1녀가 있다고 말을 하고 있다. 의숙공주를 제외한 한 공주(세령)는 일찍죽었을 수도 있고, 계유정란을 계기로 아비인 수양과 의절을 했을 수도 있다.


어쨌든, <공주의 남자>에서 나오는 세령은 금계필담에 나오는 이름으로 세조가 왕위에 오르기 전의 둘 딸 중 의숙공주를 제외한 한 공주(세령)와 김종서의 손주와의 사랑의 모티브가 된 것이다. 금계필담의 수양의 딸 세령과 김종서의 손자와의 사랑은 있을 법한 그럴듯한 드라마적인 이야기구조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공주의 남자>는 논리적으로나 드라마 구성상 있을 수 없는 이야기를 꾸미고 있다. 김종서가 언제 겨울비를 부를지 모르고, 김종서가 키타치고 겨울비를 부른다고 해서 하등 이상할 것이 없는 게 공주의남자의 드라마 구조이고 스토리라인이다. 최소한 사극은 고사하고 드라마가 갖춰야할 기본은 지켜야 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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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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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hardanodizedcookwaresets.org BlogIcon hard anodized cookware set 2011.08.04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다면 부부가 함께 목욕을 하면 정말 환경적으로 도움이 될까요. 환경적으로 도움이 된다면 이산화탄소 절감율이 어느 정도 될까요.

  3. 000 2011.08.04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주의 남자의 원전에 해당하는 김종서의 손자와 수양대군(세조)의 딸의 혼인도 팩트이다.
    이 부분은 잘못알고계시네요~ 김종서의 손자와 세조의 딸의 혼인은 야사에 기록된 것일뿐 사실이 아닙니다. 제대로 아시고 쓰셨으면 하네요

  4. 에인절 2011.08.04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금계필감이 아니고 금계필담입니다. 그리고 수양대군의 야욕을 전혀 읽어낼 수 없었다고 하는 것을 보면
    드라마를 안 보신 것이 아닌가하는 의구심마저 드네요... 사극의 고증 절차나 퓨전사극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서 얄팍한 지식을 가지고 단순히 좋다 싫다를 가지고 이유없이 쓰는 글은 어떤 누구에게도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5. 삐딱이 2011.08.04 1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의 글은 코믹 릴리프로 참 잘 보고 있음.
    그런데 드라마와 사료의 불일치가 몰입에 방해가 되듯 자신의 오타, 문법오류 등이 자신의 글의 신빙성을 떨어트린다는 것을 알았으면 함.

  6. 삐딱이 2011.08.04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서양의 사극을 수십년간 보아온 사람으로 말하건데 걸작이라고 불리는 거의 대부분의 사극이 사료와 불일치하는 dramatic license를 활용함. 심지어는 비교적 최근의 역사인 빅토리아 여왕에 관한 사극에서도 사료와 불일치하는 부분이 상당히 있음.
    더구나 공남은 아예 처음부터 퓨전사극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7. 흠흠 2011.08.05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종서 손자와 수양대군 딸의 혼사 역시 팩트가 아닌 어디까지나 야사일 뿐입니다.
    공주의 남자가 뛰어난 연기력과 탄탄한 줄기를 갖춘 명작이라고는 말할 수 없으나,
    그렇다고 김종서가 가을비 부른다는 개드립을 칠만큼 논리적 구성이 허술하지는 않습니다.
    조선시대의 문화를 생각한다면 어린 아녀자가 바깥사정에 어두운것이
    김종서가 가을비를 불러도 이상하지 않을만큼 이해가 안될 사정도 아니지요.
    물론 시간의 흐름이 실제 역사기록과 다른점은 분명하나,
    다큐멘터리가 아닌 드라마이기에 극적 재미를 위해 각색하였음이 크게 흠이 되진 않습니다.
    더구나, 공주의 남자는 애초부터 정통사극이 아닌 퓨전사극을 표방하고 있구요.
    사실 정통사극이라는 용의 눈물이나 태조 왕건도 어느정도 사료와의 불일치는 있습니다.
    결국 재미를 보장해야하는 드라마의 장르적 한계인거죠.
    딱딱 맞아들어가길 바라시면 역사다큐를 보세요.
    저도 동이라거나 이런 드라마들 볼때 실제 인물과 지나치게 다르게 해석한 부분을
    껄끄럽게 생각해서 최근 사극에 적응하기 힘든 고지식한 사람중의 한명입니다만,
    님의 주장은 공감이 안되네요;

  8. skate 2011.08.05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그냥 짧게~

    비공감~!

  9. ... 2011.08.05 0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글 진짜 못쓴다...ㅜㅜ
    길고 장황하게 쓰면 잘쓰는줄 아는건가....

  10. 에공 2011.08.08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경혜라는 캐릭터가 맘에 들어 역사 지식 좀 인터넷에서 캐보니 당신이 제대로 꼬집은건 경혜의 혼례 시기 뿐이고 나머지는 그냥 장황한 말이네요...
    정말 현실에 불만이 많으신듯... 아니면 역사 왜곡이 싫다면 아예 사극을 안보셔야함..

  11. 참내 2011.08.08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뭐 거의 초등학교 수준의 작문실력에... 왜 스트레스 받으면서 공남을 보나? 인물의 캐릭터가 이만큼 완성도 높은 드라마도 없는데...

  12. 참내 2011.08.08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뭐 거의 초등학교 수준의 작문실력에... 왜 스트레스 받으면서 공남을 보나? 인물의 캐릭터가 이만큼 완성도 높은 드라마도 없는데...

  13. ploy 2011.08.09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히 짚으셨어요. 안그래도 4회 이후부터 산으로 가는 스토리때문에 역겨워 지는 찰라였는데..
    왜 세령이 승유를 사랑하는지 감이 안오고.. 김종서의 자식 김승유는 왜 세령만을 고집하는지 이유가 불분명하고.. 다 둘만의 사랑에 억지로 끼워맞출려고 명분이 사라지니 몰입도가 떨어지네요..
    공감합니다..

  14. Favicon of http://tiresforsaleonline.org/ BlogIcon tires 2011.08.11 0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승유를 사랑하는지 감이 안오고.. 김종서의 자식 김승유는 왜 세령만을 고집하는지 이유가 불분명하고.. 다 둘만의 사랑에 억지로 끼워맞출려고 명분이 사라지니 몰입도가 떨어지네요..
    공감합니다..

  15. Favicon of http://justfreedatingsites.com/ BlogIcon dating sites 2011.08.11 0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히 짚으셨어요. 안그래도 4회 이후부터 산으로 가는 스토리때문에 역겨워 지는 찰라였는데..
    왜 세령이 승유를 사랑하는지 감이 안오고.. 김종서의 자식 김승유는 왜 세령만을 고집하는지 이유가 불분명하고.. 다

  16. Favicon of http://getfreesamplesbymailnosurveys.com/ BlogIcon free samples by mail 2011.08.11 0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경혜라는 캐릭터가 맘에 들어 역사 지식 좀 인터넷에서 캐보니 당신이 제대로 꼬집은건 경혜의 혼례 시기 뿐이고 나머지는 그냥 장황한 말

    이번에 경혜라는 캐릭터가 맘에 들어 역사 지식 좀 인터넷에서 캐보니 당신이 제대로 꼬집은건 경혜의 혼례 시기 뿐이고 나머지는 그냥 장황한 말

  17. zzz 2011.08.16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놈의 팩트팩트.. 그냥 난 글쓰면서 팩트 말을 사용하는게 왜케 웃긴지 ㅋ 유식해보이려하나

  18. Favicon of http://nextgenerationpestcontrol.com BlogIcon Next Generation Pest 2012.09.05 0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전 발사에서는 자동시퀀스 제어 7분 56초 발사를 남겨두고
    자동 시퀀스 제어의 소프트웨어의 오류로 발사가 연기 되었다.

  19. Favicon of http://www.fashion-pascher.org/23-lacoste BlogIcon Polo lacoste 2012.10.24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는 세령이 승유를 사랑하는 이유를 발견할 수가 없고, 세령의 행동에 합리성을 발견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자신(세령) 때문에 승유는 옥에 갇히고 공주인 경혜와의 혼례가 파탄이 났는데도 불구하고 경혜공주에게 찾아가 염장을 지른다는 발상

  20. Favicon of http://www.cybermondaymattress.org/ BlogIcon cyber monday mattress sale 2012.11.17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을 하면서 마음은 이미 긴장하고 있었다. 5월의 광주는 일상에 젖어있었고 어느 누구도 앞으로 다가

  21. Favicon of http://www.mbacasestudy.net/ BlogIcon mba case study 2012.11.28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것도 친구에게 개인 편지의 형태로, 종이에 명확하고 간결하게 자신의 생각을 작성하는 필요보다 다른 사람에게 더 절대적으로 실망하지 않습니다 또는, 대학 응용 프로그램에 필요한 목적의 진술, 작업 성능의 전문가 합류를 사랑 고등학교 강사 나 대학 교수 코스 등급에 대한, 그리고 그렇게 할 수있는 기본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지에 필요한 관리자 또는 에세이, 연구 논문, 또는 논문에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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