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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공주의 남자>에서 사육신 중 한명인 이개와 사육신 등이  절대로 김승유와 한편이 될 수 없다는 글을 송고했더니 이개의 후손이나 사육신 중의 후손 이라는 사람들이 가끔 댓글을 단다.


조상을 욕보이지 말라는 것이다. 조상을 욕보이는 측은 다름이 아닌 공주의 남자 작가인데도 말이다. 


목은 이색의 후손으로 이성계가 조선을 창업하였지만, 조선에 부용하지 않고 고려에 대한 충성과 절개를 지켰다는 것이다.


조선의 왕이 삼고초려를 해서 한산 이씨들이 조선 조정에 나갔는데 정난공신이 되고자 경솔한 판단을 했겠냐는 것이 골자이다.


논리적인 모순은 과연 이색의 후손이 이색의 고려에 충정을 이어 받았느냐는 것이다. 당연히 아니다.

왜냐하면 그들 스스로 조선의 왕들이 삼고초려를 해서 정치에 참가였다고 알고 있기 때문이다.


충절가문이거나 이색의 자손이라면 조선에서 정치를 하지 말았어야 하지 않았을까? 스스로 가문에 금칠을 하고 조선의 신하가 되었다고 하면 조상 이색을 배신한 건 한산 이씨들이다. 한산이씨들은 목은 이색을 어떻게 볼려고 하는지 모르겠다. 이색은 고려충신인데 후손들은 조선에 충성한 변절자들이란 말인가?


나는 이개선생 자손됩니다. 선생께서 쓰신 글을 보면서 어이없다 부족해 개탄을 느낍니다. 예로부터 우리 한산이씨 집안은 충신집안입이다. 목은(이색)선조께서도 쿠데타를 통해 국가를 세운 이성계를 인정하지 않으셨고, 그런 영양하에 우리 가문은 조선왕조초기엔 정치에 나서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국왕의 심고초려 끝에 정치에 나선 분들인데 그런 경솔한 판단을 하셨겠습니까? 그것도 정난공신 이 되고자? 정정하십시오. 만약 그런 불명예 스런 일이 있었다면 우리집안이 지금까지 '명문대가'로 남지 못했을 것 입니다. 바른 이해로 역사를 왜곡하시지 말았으면 합니다. 그리고 한산이씨가문이 어떤 집안인지에 대해 알아보신 후에 쓰신 글을 다시 돌아보십시오


http://dreamlive.tistory.com/708


더불어 정난공신이 되고자 이색의 후손들이 정치를 했냐는 거냐고 반문을 하면서 어이가 없고 개탄스럽다고 말을 한다. 도대체 정난의 주동자인 안평대군과 김종서와 황보인이 충신이라는 말인가?

이들이 정난으로 숨진 김종서와 황보인과 안평대군이 단종을 보위하는데 적극적이였고 충신이였다는 증거를 제시해만 한다. 하지만, 단지 김종서는 충신이다 세조가 죽였다는 드라마에서나 봄직한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들의 조상을 욕보이고 있다. 이는 드라마가 만든 환상에 지나지 않는다. 드라마의 폐해가 자신의 조상을 역신으로 만들고 있다.


오히려 한산 이씨들의 후손을 자처하는 자의 입장에서 계유정란으로 죽은 황보인과 김종서와 안평대군이 어디로 봐서 충신이라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는 것이 일관성이 있다. 설령 김종서와 황보인과 안평대군이 충신이었다고 하자 그런데 이들을 몰아내는데 혁혁한 공이 있어서 정난공신이 된 이개와 사육신들은 무엇이 되는가?

 

더군나가 그런 불미스런 일이 있었다면 한산 이씨들이 지금까지 명문대가가 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을 한다.


충신 김종서와 황보인, 안평대군을 죽이고 정난공신이 된 이개는 만고의 역신이라는 뜻인데 예로부터 한산이씨 집안은 충신집안이라고 하는 건 무슨 뜻인가? 충신을 때려죽이는 명문대가 충신집안도 있던가?  


도대체 한산이씨 후손들은 역사책은 보지 않는 모양이다. 단종복위를 위해서 죽음으로 단종에 충성했으니 충신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인지 모르겠다. 물론, 한산 이씨 모두가 역신일 필요도 없고, 모두 충신의 후손일 필요도 없다는 사실은 간과하고 있지만 말이다. 이렇게 이중적인 형용모순을 범하는 이는 이들 뿐만 아니다.


글쓴이 같으면 오히려 김종서와 황보인과 안평대군이 역신이었고, 이를 제압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 이개는 충신이라고 말하는 게 합리적일 것 같은데 말이다. 그래야 만고의 충신가문이 되지 않겠는가?
 

한산이씨 가문이 어떤 집안인지는 알바가 아니다. 단지 이개는 계유정란공신이었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이개를 비롯한 사육신들은 단종으로부터 계유정란을 제압한 공으로 토지와 노비와 재물을 하사 받았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이개 등은 계유정란이 끝난 후에도 김종서와 황보인과 안평대군에 연루된 자들은 죽이라고 단종을 압박한 전력도 가지고 있다.

 

“신 등이 지금 정부에서 아뢴 죄목(罪目)을 보니, 안평대군 이용(李瑢)이 황보인(皇甫仁)·김종서(金宗瑞)·정분(鄭笨)에게 지시하여 심복을 병조(兵曹) 군기감(軍器監)에 포열(布列)하게 하였다 하였으니, 정분의 죄가 황보인·김종서에 못하지 않습니다. - 단종 1년 1453년 10월 28일


드라마 공주의 남자에서 이개가 김승유를 끌어안고 우는 장면은 한편의 개그에서도 시도하지 않는 장면이다. 물론, 드라마로 역사를 배운 자들은 감동적인 장면이겠지만 말이다.

이는 계유정란으로 죽은 김종서와 황보인과 안평대군은 충신이라는 환상에서 오는 오류일 뿐이다. 이개나 사육신들의 눈으로 보았을 때 김종서와 황보인과 안평대군은 대신이라는 미명하에 어린 단종을 핍박해서 자신들의 권력을 탐한 역신이라고 생각했다면 이개가 왜 계유정란공신이 되었는지 쉬이 알 수가 있는 것이다.



수양대군이 단종을 몰아내고 왕이 되었을 때 사육신의 다수가 신숙주와 같은 좌익공신이 되었다. 공신은 아무나 주는 게 아니다. 일정한 공로가 있었거나 당대 영향력이 있어야 주어지는 게 공신이다. 단종을 몰아내고 수양대군이 왕이 되는 것에 반대하는데 공이 있다고 <좌익공신>을 주지는 않는다. 한마디로 소나개나 공신이 될 수가 없다.


한명회, 신숙주와 함께 단종폐위와 수양대군(세조) 옹립으로 좌익공신이 된 사육신 성삼문

임금이 좌익 공신(佐翼功臣)을 정하는데, 계양군(桂陽君) 이증(李璔)·익현군(翼峴君) 이관(李璭)·한확(韓確)·윤사로(尹師路)·권남(權擥)·신숙주(申叔舟)·한명회(韓明澮)를 1등으로 삼아 수충 위사 동덕 좌익 공신(輸忠衛社同德佐翼功臣)이라 이름하고, 정인지(鄭麟趾)·이사철(李思哲)·윤암(尹巖)·이계린(李季疄)·이계전(李季甸)·강맹경(姜孟卿)·윤형(尹炯)·최항(崔恒)·전균(田畇)·홍달손(洪達孫)·양정(楊汀)·권반(權攀)을 2등으로 삼아 수충 경절 좌익 공신(輸忠勁節佐翼功臣)이라 이름하고, 권공(權恭)·이징석(李澄石)·정창손(鄭昌孫)·황수신(黃守身)·박강(朴薑)·권자신(權自愼)·박원형(朴元亨)·구치관(具致寬)·윤사윤(尹士昀)·성삼문(成三問)·조석문(曹錫文)·이예장(李禮長)·원효연(元孝然)·한종손(韓終孫)·이휘(李徽)·황효원(黃孝源)·윤자운(尹子雲)·이극배(李克培)·이극감(李克堪)·권개(權愷)·최유(崔濡)·조효문(曹孝門)·한계미(韓繼美)·정수충(鄭守忠)·조득림(趙得琳)을 3등으로 삼아 추충 좌익 공신(推忠佐翼功臣)이라 이름하였다.

세조 1년 1455년 9월 5일 (음)



유학을 학문으로서가 아니라 하나의 종교화 되어 있는 유학자들이 있었는데 조선의 유학자들은 왕은 단지 유학자를 대신해서 나라를 경영하는 존재로 인식을 했었다. 더군나다 조선의 세종을 비롯한 왕들은 자신들 스스로 유학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왕이 정치를 잘못하면 같은 유자로서 왕을 교화해야 한다고 생각을 했지만, 더 이상 교화할 수 없는 왕이라면 왕을 몰아내고 새로운 왕을 내세워도 된다고 가르치고 있다. 물론, 몰아내야할 왕이 정말 패악스런 왕인지 아니면 교화가 가능한 왕인지는 유학자들마다 생각이 달랐다.


이 교리에 입각해서 계유정란으로 역신 김종서일파를 제거하고, 어린 단종을 몰아내고 수양대군이 왕이 되고, 세조(수양대군)을 몰아내고 단종을 복위시켜야 한다고 생각한 측이 이개를 비롯한 사육신의 생각이었다. 그래야 사육신 이들의 일련의 행동이 이해가 되는 것이다.


만고의 역적으로 몰린 신숙주를 비롯한 또 다른 유학자들은 세조가 정치를 잘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고, 단종복위에는 참가할 수 없다고 생각을 한 것이다. 신숙주와 사육신을 가르는 지점이다. 세조가 단종이 왕위를 찬탈했을 때 벼슬을 하지 않겠다고 초야에 뭍힌 김시습을 비롯한 생육신의 관점으로는 이개나 신숙주나 그 밥에 그 나물 일 뿐이었다.


이색이나 정몽주나 두문동에 숨은 자들은 고려를 계속 끌고 갈수 있다고 믿었고, 조선을 창업하는데 참여한 많은 유학자들은 더 이상 고려라는 왕씨의 나라는 존재가치가 없고, 새로운 역성혁명이 필요했다고 생각한 것처럼 말이다. 역성혁명을 옹호하는 측은 맹자였다. 그래서 맹자는 한때 왕조에 따라 금서이기도 했다. 역성혁명이나 반정을 한 세력들은 맹자를 받아들이고, 정권을 장악한 후에는 맹자를 금기시 한다. 이는 당연한 수순이라고 할수 있다.


문제는 조선에서 고려의 이색과 정몽주가 충신으로 추앙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조선이 더 이상 존재가치가 없다고 생각하는 자들이 생긴다면 어떻게 될까? 당연히 조선과 왕을 위해서 충성할 사람들이 필요한 것이다. 그래서 정몽주, 이색 등이 반면교사로 충신의 반열에 오를 수밖에 없는 이유이다. 우리가 독립군을 본받아야 한다고 가르치는 이유와 같다.


그런데 왜 이개 등 사육신은 단종을 몰아내고 세조를 옹립하는데 혁혁한 공으로 공신의 반열에 올랐다가 세조를 배신하고 한때 배신했던 단종 복위를 꿈꿨을까?


단종은 만만했고, 세조는 만만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개를 비롯한 집현전 학자들은 세종에게도 끊임없이 딴지맨 역할을 했다. 세종은 이들의 말에 귀를 기울리지만 자신의 정치철학에 맞게 조선을 이끌어 갔다. 특히 조선은 유교를 바탕으로 정치를 하고 있었다. 유학자들은 고려가 불교 때문에 망했다는 선전을 줄기차게 했었다.


하지만, 대부분의 초기 조선왕들은 유교와 불교를 조화롭게 하면서 조선을 이끌어 가려하고 있었다. 이들 유학자들과 충돌하는 지점이다. 요즘으로 치면 여타종교는 안중에도 없는 개독처럼 유학이 수단이 아닌 목적이 된 유일한 정치통치수단이라고 믿는 자들이 이개를 비롯한 사육신 들이였다.


 
세종는 1446년 훈민정음을 반포하고,  석가의 일대기를 훈민정음으로 석보상절을 수양대군에게 편찬하게 하고, 세종 자신은 훈민정음으로 석보상절을 본 느낌을 월인천강지곡이란 대서사시로 만들기까지 했었다.


1448년 세종(30년) 말년 세종 창덕궁 북서편 궁궐 내에 내불당을 만들었다. 수시로 내불당에서 예불도 했었다.

그런데 성균관 유생들과 집현전 학사들은 집무를 정지하는 보이코트를 수시로 했었다. 더군다나 세종은 유교의 이상국가라고 생각하는 조선의 요.순이였지만 늙고 병들자 불교에 심취해서 망령되었다고 비난하기도 했다. 

 


   단종 7권 1년 9월 30일 (계미) 2번째기사 / 나홍서가 황보인·김종서 등이 불당을 헐 수 없다고 말한 사실을 아뢰다

   단종 8권 1년 10월 4일 (정해) 1번째기사 / 정양 등이 불당을 허는 문제로 상소하다

   단종 8권 1년 10월 12일 (을미) 7번째기사 / 정양이 이용의 부자를 벨 것과 불당을 헐 것을 청하다

   단종 8권 1년 10월 13일 (병신) 3번째기사 / 이예장이 불당 철거를 급하게 하지 않아도 됨을 아뢰다

   단종 10권 2년 1월 3일 (을묘) 2번째기사 / 김구 등이 내불당을 철거하는 문제로 상서하다

   단종 10권 2년 1월 4일 (병진) 2번째기사 / 영의정·좌의정 등이 내불당을 철거하지 않음이 좋다고 아뢰다

   단종 10권 2년 1월 5일 (정사) 1번째기사 / 하위지·이석형 등이 불당 철거를 청하다

   단종 10권 2년 1월 6일 (무오) 1번째기사 / 유성원 등이 불당 철거를 청하다

   단종 10권 2년 1월 7일 (기미) 2번째기사 / 이개·유성원 등이 불당 철거를 청하다

   단종 10권 2년 1월 8일 (경신) 3번째기사 / 김구가 불당을 철거하는 문제로 상서하다



이개를 비롯한 사육신의 다수는 세종의 비인 소헌왕후가 병들어 죽은 이유와 문종이 병약한 이유와 계유정란과 이징옥의 난 등이 내불당이 궁궐 내에 있었기 때문이라며 없애기를 줄기차게 문종과 어린 단종에게 주장하였지만, 병약한 문종이나 어려서 만만하다고 생각한 단종 때에도 이뤄지지 않았다.


 

세종(世宗)께서 병환이 위독하여 기도하였으나 아무런 효과가 없어서, 몇 년 안에 잇달아 국상(國喪)을 당하였습니다. 또 근일에 변(變) 이 있어서 개국(開國) 이래로 이와 같은 참상(慘狀)이 있지 않았습니다. 지난번에 술사(術士)가 음양(陰陽)의 사위하는 것[拘忌]에 의거하여, 종묘와 사직을 침핍(侵逼)한다고 말하여 여러 번 번독(煩瀆)하여 마지 않았는데, 화난(禍難) 이 있은 이래로 스스로 증명이 되었음이 지극하다 하겠습니다. ‘불당(佛堂)을 혁파하지 아니하고는 이 궁궐을 다시 막을 수가 없다.



그래서 단종을 몰아내고 수양대군이 왕이 된다면 내불당과 조선에서 불교를 없앨 수 있다고 믿었다.


문제는 세조가 왕위에 올랐지만, 세조도 완강하게 내불당을 없애는데 반대를 하고, 오히려 내불당 예불에 참가하기 까지 했다. 사육신의 입장에서는 어린 토끼를 몰아냈더니 알고 보니 호랑이를 끌어들인 것이다. 그래서 사육신 입장에서 세조는 당연히 없애야할 군주가 된 것이다. 그리고 어린 단종이 만만했었던 것이고 말이다.


세종말년부터 단종말년까지 내불당철거를 주장하던 여론이 세조시기 내불당 철거나 이전에 대한 언급자체가 사라져 버린다. 세조가 만만한 상대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세조가 죽자 다시 예종, 성종,연산군,중종 초년에 끊임없이 내불당을 없애자는 여론이 일어난다.

많은사람들이 세조(수양대군)가 조카을 왕위에서 몰아내고 결국에는 단종을 죽이고, 병이 들었고, 의경세자가 단명한후 잘못을 깨우치고 불교에 귀의했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세조는 그 이전 부터 불교와 땔래야 땔수가 없었다.

한마디로 종교전쟁이 단종복위사건에 숨어있었다고 글쓴이(갓쉰동)은 생각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서는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다음 기회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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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2 - [역사이야기] - 공주의 남자, 김승유 스승 이개 알고보면 계유정란공신, 사육신 단종폐위 좌익공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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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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