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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공주의 남자>에서 정종가 죽고 경혜공주는 복중에 아기를 임신하고 있었다.


그리고 경혜공주는 공노비가 된다. 그런데 이는 역사와 무관하다.


경혜공주는 공노비가 된적도 없다. 그런데 왜 드라마 <공주의 남자>는 경혜공주가 관노가 되었다고 기록하고 있을까?


이는 이긍익의 열려실기술이나 수 많은 문헌에서 경혜공주가 관노비가 되어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정조는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자신의 저서에서 문헌고증으로 밝히고 있다.



공주의 남자에서 경혜공주가 처음 정종에서 마음을 열고 몸을 연것은 사육신 단종복위 사건이 일어나기 전 날밤으로 그리고 있다.
 
더군다나 정종은 죽기전에 자식의 이름을 지어주고 죽는 다는 설정이다.

그렇다면 정종이 죽을 때 경혜공주는 복중에 아기를 임신하고 있었을까? 이도 사실이 아니다. 

 

 


1455년 6월 11일(윤) 경혜공주는 금성대군과 정종이 연루되어 유배를 떠나고, 단종이 수양대군(세조)에게 양위를 할 때 이미 정미수를 임신하고 있었다.


드라마 <공주의 남자>에서 경혜공주는 단종이 폐위되고, 남편인 정종이 유배를 떠나게 되자, 수양대군을 찾아가 “전하”를 수없이 되 풀이 말한다.

전하가 원하는 대로 님이 짱 되었으니 나의 남편만은 유배를 보내주지 말라고 하면서 말이다. 이 장면에서 세조는 비열한 웃음을 한다. 이제 니가 나를 임금으로 인정을 하는 구나 하고 말이다.

 



좀 더 극적인 장면을 연출하려 했다면 경혜공주가 약간 배가 부르게 했다면 그 장면은 명장면으로 남았을 것이다. 물론, 배가 부른다고 티는 나지 않는다. 왜냐 하면 한복의 특성이 배를 충분히 가릴만 하기 때문이다.


그럼 어떻게 경혜공주가 정종이 죽기 전에 아기가 있었다는 것을 알았을까?


정종은 세조 7년 1461년 10월 20일에 죽는다. 경혜공주는 1473년 성종 4년 12월 30일  죽는다.


1474년 1월 1일 성종 5년 파란만장한 삶을 산 경혜공주 졸
 

호조(戶曹)에 전지(傳旨)하여 경혜 공주(敬惠公主)에게 부의(賻儀)로 쌀·콩 아울러 70석(碩), 정포(正布) 50필, 종이 1백권, 석회(石灰) 60석, 촉랍(燭蠟) 30근을 내려 주게 하였다.


사신(史臣)이 논평하기를, “처음에 정종(鄭悰)이 주살(誅殺)되니, 공주(公主)는 머리를 깎고 여승(女僧)이 되었는데, 매우 가난하였으므로, 세조(世祖)가 불쌍히 여겨 노비[藏獲]를 돌려주고, 내수사(內需司)로 하여금 집을 지어서 주게 하였다. 아들 정미수(鄭眉壽)는 나이 16세로 공주가 병이 위독해지면 약이(藥餌)를 반드시 먼저 맛보았고, 옷은 띠를 풀지 않았으며, 똥을 맛보기까지 하면서 병을 보살폈다.” 하였다. - 성종 5년 1474년 1월 1일



1473년 경혜공주 28살로 새해가 되기전에 죽는다. 죽기 전에 병이 위독했다. 아들 정미수는 16살로 공주가 병이 위독해지면 똥을 맛보기 까지 하면서 간호를 하였다. 정조는 1461년 정종이 죽을때 여닐곱이라고 했다.


그러니 정미수는 세조 2년 1455년생 일 수밖에 없다. 정미수가 12월생이라고 해도 단종이 폐위되고 아버지 정종이 유배 되는 1455년 6월(윤)이면 경혜공주는 임신 4개월이 된다. 이때 경혜공주는 최소 4~6개월 임산부가 되었음 직하다.


이를 확인할 수 있는 기록이 있다. 정종이 유배를 떠나려고 할때 경혜공주는 병이 있다고 상왕 단종에게 알린다. 이에 세조(수양대군)과 단종은 경혜공주가 병을 핑계되는 건 정종의 유배를 늦추고자하는 계략이라고 생각을 한다.
 

의금부(義禁府)에 전지(傳旨)하기를,

“이어(李)는 아산(牙山)으로, 이전(李瑔)은 안성(安城)으로, 정종(鄭悰)은 양근(楊根)으로 이배(移配)하도록 하라.”


세조 1년 1455년 6월 17일(윤) 강원도 양근 유배


어제 들으니 공주가 편치 않다고 한다. 내 몹시 놀라고 걱정되어 시녀(侍女)로 하여금 문병하게 하고, 또 의원(醫員)과 약물을 보내었다. 이제 상왕(上王)께서 사람을 보내어 이르시기를, ‘영양 위(寧陽尉)의 공주가 그 병을 내게 고해 왔는데, 그의 의중이 아마도 정종을 돌아오게 하려는 것 같다.’고 하였다. 내가 명을 듣고 황공하여 드디어 의금부(義禁府)에 전지하여 정종을 놓아 보내게 하라고 하였다.”

하고, 이내 강원도 관찰사(江原道觀察使)에게 전(傳)을 주어 올려 보내라고 유시(諭示)하였다

- 세조 1년 1455년 6월 18일(윤) 



경혜공주가 처음 정종이 1455년 6월 11일 (윤) 유배계획이 있다가 경혜공주가 아프다는 핑계가 아닌 정종의 유배소식과 단종이 수양대군(세조)에게 양위하다는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아 이미 임신한 상태에 있던 경혜공주가 쓰러졌던 것이 아닐까 한다. 요즘은 임신진단은 2주미만도 체크가 가능하지만, 당시에는 배가 부르고 입덧이라도 해야 알 수 가 있었다.


임신한 상태에서 작은 충격에도 유산될 확률이 높다. 1455년 6월 당시 경혜공주가 아프다고 한 건 꾀병이 아니었다.


결국 정종은 금성대군과 연루되어 1455년 6월 11일(윤) 영월로 유배계획이 되었다가 단종이 하야하면서 보류되고, 강원도 양근 이배 계획도 경혜공주가 아프다는 이유로 보류된다. 결국에는 8월 12일 수원으로 갔다가, 곧바로 1455년 8월 19일 정종 자신의 목장이 있는 통진으로 간다. 1456년 6월 26일 광주로 이배되는 것이다.


정종이 유배를 떠나지 않게 된 이유는 복중 정미수가 아버지 정종과 어머니 경혜공주를 위한 효도가 아니였을까? 정종은 태어나기 전부터 부모에 효도를 하고, 경혜공주가 죽기전에는 어머니 경혜공주의 아픈 똥맛을 볼 정도로 효자였던 듯 하다.


그리고 정미수는 1455년 8월 20일 이후 통진 목장에서 낳았을 것이 자명하다.


정미수가 태어난 때는 정종이 광주로 이배된 때는 1456년 6월 1일 사육신의 반란사건 발각된 후, 1456년 6월 27일 사육신과 관련이 없었던 정종과 경혜공주는 통진 자기농장에서  전라도 광주로 이배된다.


정종이 죽은 때는 1461년 세조 7년 10월 20일이고, 경혜공주가 광주에서 돌아온 때는 정종이 죽은 3일 후인 1461년 세조 7년 10월 23일 이였다. 정조가 순천노비설을 배척한 이유가 명확해지는 것이다.
 



1456년 6월 27일 통진에서 광주로 이배될 때 정미수는 첫돌이 바로 지난 2살이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공주의 남자에서 경혜공주와 세령공주가 만났을 때 경혜공주는 어린 정미수를 앉고 있거나 정미수가 똘망한 눈망울을 굴리고 세령과 김승유를 바라보았다면 좀더 극적이지 않았을까?



1461년 정종이 죽을 때 정종의 아들 정미수는 7살이었다.
더군다나 정종이 죽을때 경혜공주는 아직 광주에 있었다. 경혜공주가 광주에서 서울로 올라온때는 정종이 죽고 3일 후였다. 남편의 임종도 보지 못한 경혜공주와 아들 정미수다.

공주의 남자에서 정종과 경혜공주의 달달한 임신사실과 서로 기뻐하는 장면이 나오고 유복자로 남긴 자식을 위해서 이름을 지어주는 장면은 왠지 뜸끔 없고 개연성이 없어 보이는 대목이다.
 



어쨌든, 정미수는 태어나기 전부터 효자였고, 어머니가 죽기 전에도 효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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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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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리스폴 2011.09.30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미수가 왜 1455년생이죠? 1459년생 아닌가요? 1474년에 16세라고 나오는데..그리고 경혜공주는 1473년 12월 30일에 죽었습니다..^^

  2. Favicon of http://www.smpark.kr BlogIcon 풀칠아비 2011.09.30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적 사실을 같이 비교해서 보니, 드라마도 역사도 새롭게 보여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한 주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 의문 2011.09.30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미수 나이 문제에 힘을 너무 빼시는 듯....

    다음은 님이 좋아하시는 조선왕조실록의 기록...
    --------------------------------------------------------------
    성종 29권, 4년(1473 계사 / 명 성화(成化) 9년) 4월 27일(정해)

    사헌부 대사헌(司憲府大司憲) 서거정(徐居正) 등이 상소하기를,
    - 중략 -
    정종(鄭悰)은 세조조(世祖朝)에 당자가 난역(亂逆)의 죄를 입었는데,
    정미수(鄭眉壽)는 그 아들입니다.
    - 중략 -
    이제 나이가 15세가 찼으니 율(律)을 상고하여 죄를 정하여서 마땅히
    정속(定屬)할 것이나, 대왕 대비 전하(大王大妃殿下)께서 천성(天性)이
    인자(仁慈)하시고
    - 중략 -
    --------------------------------------------------------------

    위 기록대로라면,
    1455년이 정미수가 태어날 가능성은 없어집니다만...


    괜스레 힘빼지 마시고,
    백과사전에 나오는대로 1456년으로 정정하세요.

    • 크리스폴 2011.09.30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1459년생이 맞겠죠..1473년에 15세니..

    • 의문 2011.09.30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크리스폴 /

      조선왕조실록대로라면 님이 맞습니다.

      아님 1458년이거나...
      (15세가 찼다)는 말을 만 나이로 해석하면 말입니다.

      하지만 조선왕조실록 뿐만아니라,
      각종 사료들을 종합해서 나온게 1456년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리 조선왕조실록이 정사라 해도...
      그것만 믿을 수는 없잖습니까.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1.10.01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은 정말나이에 힘을 빼는 듯 하군요.. 그리고 조선왕조 실록 좋아하지 않는데요.. 댓글을 쓸때 주의 하시길.. 또한, 토론을 하고자하면 예의는 좀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이글은 핵심은 1455년 윤 6월 11~17일에 경혜공주가 임신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글입니다. 그러니 1455년생이 될수도 있고 1456년생이 될수도 있어요.. 이미 충분히 설명했다고 보는뎅.. 가설을 세울때 1455년 생이라고 해도 임신중이고 1456년생이라고 해도 임신가능성이 있어요..

      태어날 가능성이 왜 없어요.. 임신은 10개월을 기준으로 하지만, 실제는 40주 약 280일입니당. 가임기간 까지 해서 편하게 10개월로 계산을 하지만..

      그리고 임신중 가장 주의 해야할 기간이 임신초기 임은 다 아는 사실이구요..

      경혜공주가 아프다는 핑계는 자신이 알고 있던 없던 임신과 관련이 있다. 남편 유배되, 동생 왕에서 쫓겨나 경혜공주의 몸은 정상이 될수가 없지요..

      이미 서거정의 기록은 확인 한 상태입니다. 설마 그것도 모르고 글을 썼을 만큼 만만하게 글을 쓰지 않아요..

      정조도 자기 문집에 여닐곱이라고 말을 하고 있지요..

      백과사전에 나오는 대로 1456년생으로 정정하라고 하니 백과사전이 무슨 만병통치약으로 아시는군요. 물론, 백과사전에 나올정도면 충분히 검증된것이 아니냐라고 말씀하실것 같은데.. 미안하지만, 백과사전을 전적으로 신뢰를 하지 않는 편입니다. 그걸 몰라서 글을 쓸만큼 한가한 사람도 아니고..

      저는 년도에 진착하고 있지 않거든요. 님이 진을 빼고 있는거지요. .

      님은 초기 댓글에 문종 상중이기 때문에 임신가능성은 없다고 하셨지요.. 지금은 지웠지만, 상중이기 때문에 1455년 절대 불가였다가 님이 왜 지웠는지는 예상이 되요.. 문제는 님은 그것을 근거로 경혜공주와 저를 비난하셨지요..

      저는 님의 댓글을 보고 웃고 말았아요.. 왜냐 당연히 님이 주장하는 상중이면 가능할것 같은데 불가하다고 했으니 얼만 웃었겠습니까?

      물론, 정미수가 몇년생인가 정말 알고 싶기도 하고 기회가 된다면 1455년생인지 1456년생인 검증하고 싶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글은 1455년 6월 경혜가 임신했을 것이다. 경혜는 정종을 지키기 위해 거짓말을 한것이 아니다. 자신이 임신했는지 아닌지는 인지못했을수도 있지만, 말이지요..

      그런데 어느 근거로 상중 3년상이 만3년이 된거지요.. 사실 만 3년이 된다고 해도 경혜공주가 임신가능하지만 말입니다.

      문종은 1452년 5월 14일에 죽었으니 만 3년을 하더라도 1455년 5월이면 상이 끝나고, 경혜는 출가외인이니 복이 감했다는 것은 상식이고..

      1455년은 윤달이 있어서 (윤)6월 17일이면 2달이나 지났어요.

      님처럼 경혜가 잘못알고 만3년상을 했다고 해도 2~3개월의 여유가 있답니다.

      님은 무슨 근거로..1456년설을 그리 믿고 저에게 강요를 하지요.. 저도 확신을 못하고 있는뎅..

      님에게 처음 배워요.. 6월경에 임신상태이면 무조건 다음해에 태어나야 한다는 말은..

      님같은 분이 조선시대에 살았다면 많은 사람 죽었겠어요. 상중에 임신.출산을 하면 죽거나 바보 병신취급을 받았을텐..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저는 요즘 댓글을 달지 않습니다. 시간도 없을 뿐만 아니라.. 그래도 최소한 대화가 되는 사람이라면 시간을 내서 성의있게 댓글을 달아 주고싶었거든요.. 님은 최소한 근거를 제시해서 이사람은 그나마 대화가 될것같구나 했는데..

      하지만, 예상을 벗어났어요.. 님은 토론에 대한 기본이 되어 있지 않더란 말이지요..

      그래서 이글을 마지막으로 댓글을 답니다. 또다시 괜한 시간낭비를 했구나 정도로 배우고 말았지요

      기본부터 배우고 오시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글을 읽을때 전체를 보고, 작은것에 집착하지 마세요..

      마지막으로 저는 나이문제에 힘뺀적 없어든요.. 님이 나이에 진착했지...

      그리고 각종 사료들을 종합해서 나온게 1456년이다. 무슨 확신인지 모르겠어요.. 백과사전?

      어쨌든 님때문에 그동안 즐거웠습니당.. 저는 무슨 1456년이 무덤의 묘지명을 근거로 하는줄 알았어용.. 그렇다고 해도 임신설을 부인할려면 4월말에서 5월 이후생이여야 할텐뎅. 물론, 7삭둥이 한명회도 있고 김유신처럼 20개월만에 태어났다는 말도 있으니...조산도 있을수있고, 만산도 있을수 있겠지요.

      무슨 무대포인지 모르겠어요.. 나이에 진착하지 않았는데 진착했다고 하고, 조선실록에 진착하지 않았는데.. 실록만 믿냐고 하고,, 1455년 윤 6월에 임신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하니 1455년은 아니다. 1455년생이라고 하면서 비난을 하니 말입니다.

      최소한 님은 역사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알겠지만..그래서 댓글 대화를 하려고 했지만..

      좀더 열린 사고를 하셈.. 그리고 백과사전과 기존학설을 너무 믿지 마시구요.. 본인스스로 연구하는 자세도 가져보셈..

      예를 하나 드리지요.. 솔거는 진흥왕 시절에 활동하는 사람이다. 백과사전에 나온 이야기 입니다. 솔거는 진흥왕 시절에 활동한 사람이 맞을까요?

      님은 조선왕조 실록은 믿지 못하겠다.. 다른 서책과 비교해봐야 한다고 한분입니당. 정확히는 조선왕조 실록 믿지 못하겠다가. 저변에 깔려있는 생각이지만.. 님이 좋아하는 조선왕조실록입니다.. 할때 그리고 수없이 부정하는 글로보았을때 충분히 알수 있는 대목이지요..

      자신이 보고 싶은 건만 볼때 믿고, 그렇지 않을땐 믿지 않겠다는 편협하고 좁은 사고는 금물이지요. 이번 댓글도 마찬가지 였지만, 말이지요.. 역사공부와 연구는 냉철한 머리를 가지고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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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를 하나 드리지요.. 솔거는 진흥왕 시절에 활동하는 사람이다. 백과사전에 나온 이야기 입니다. 솔거는 진흥왕 시절에 활동한 사람이 맞을까요?

    님은 조선왕조 실록은 믿지 못하겠다.. 다른 서책과 비교해봐야 한다고 한분입니당. 정확히는 조선왕조 실록 믿지 못하겠다가. 저변에 깔려있는 생각이지만.. 님이 좋아하는 조선왕조실록입니다.. 할때 그리고 수없이 부정하는 글로보았을때 충분히 알수 있는 대목이지요..

    자신이 보고 싶은 건만 볼때 믿고, 그렇지 않을땐 믿지 않겠다는 편협하고 좁은 사고는 금물이지요. 이번 댓글도 마찬가지 였지만, 말이지요.. 역사공부와 연구는 냉철한 머리를 가지고 하는 겁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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