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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뿌리깊은 나무에서 세종 이도는 괴질이 발병하자 방을 붙이게 하여 방비토록 하였지만, 일반 백성은 글을 읽지 못하여 죽는자가 많았다.

 

그런데 세종 이도는 글을 읽지 못하는 백성에게 왜 글을 배우지 않아 스스로 화를 자초하느냐고 버럭 화를 내고 있다.

 

백성을 생각하는 세종 이도의 복선을 나타내는 장면이기는 하지만, 백성이 스스로 글을 배우지 못하는 이유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을 세종 이도가 자신을 질책하 듯이 화를 내는 장면은 별반 개연성이 없다. 배우고 싶어도 가르치는 놈이 없었다.

당시 한자는 특수한 계층인 유학자나 지배자에서만 필요한 자기들만의 신의문자였다. 그런데 일반 상놈들에게 한자를 가르치고 배우지 못했다는 설정은 세종 이도를 두번 죽이는 것이다.

물론, 뿌리깊은 나무에서 글에 한이 맺힌 소이나 강채윤은 언제 배웠는지 모르게 날고기는 실력을 가지고 있지만 말이다. 모두 강채윤, 소이가 되지는 않는다. 아무리 글에 한이 맺혔다고 해도 말이다.

하루나 열흘이면 배울수 있다는 한글조차 가르치는 사람이 없다면 글을 깨친다는것도 힘든 것이 문자다. 한세대 위의 어른 들 중 대부분은 학교근처에도 가보지 못한 사람들이 태반이었고, 읽고, 쓰고를 못한는 문맹이 많았다. 하물려 수만자에 해당하는 한자와 누구도 가르치려 하지 않고, 몰래 배워도 배타를 당하는 조선시대에는 말해 무엇하겠는가?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읇는다지만, 귀동냥으로 배우는 서당의 장면이 사극에서 필수로 나오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뿌리깊은 나무는 과도한 설정으로 인해서 극중 개연성과 리얼리티를 해치는 경우가 많다.

 

뿌리깊은 나무 연출자의 잘못이라기 보다는 작가 김영현의 설정의 문제라고 하겠다.

 

김영현의 드라마를 보면 대충 보면 주인공을 띄우는 설정이 되는 것 같지만, 알고 보면 주인공이나 드라마에 출연하는 배우들을 바보로 만드는 경우가 많다. 백성을 생각하는 세종 이도가 글을 만들겠다는 설정으로는 유용하지만, 한마디로 과도한 설정 때문에 비져진 일이다.


예를 들어서 드라마 선덕여왕 때는 신라인들이 일식이 언제 일어나는 지도 모르다는 설정을 한적이 있다. 현대인들이 일식이 언제 일어나는지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 수는 있다. 대표적인 예가 김영현과 연출자와 배우들이고 이를 시청하는 시청자들이다.

 


하지만, 신라인을 비롯한 고대인들은 일식이 언제 일어나는지를 정확히 알고 있었다. 그런데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김영현은 보름날 일식이 일어날것인가 아닌가에 대해서 내기를 하고 있다. 그리고 마침내 덕만의 예측대로 보름날 일식이 일어나고 신라인들이 덕만을 하늘이 내린 신녀라고 추앙하고 화랑의 우두머리가 된다는 설정을 하였다.

 

보름날 일식은 조금만 생각하면 쉽게 알수 있는 내용이였다. 일식은  태양 지구 순으로 배열이 되어야 일식이 된다. 당연히 보름날에는 천지가 개벽해도 일어날수 없다. 이는 요즘 초등학생들도 아는 내용이다. 하지만, 성인들은 이미 일식이 언제 일어나는지를 알수는 없다. 그만큼 우리의 지식은 단순 암기에 의한 것이고 실생활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음을 알수 있다.

 

하지만, 신라나 고대 시대에는 일식과 월식과 천재지변에 민감했었다. 그리고 일식은 보름날이 아닌 월초나 월말에 일어난다는 것을 상식으로 알고 있었다. 조선 세종 시기 분단위로 일식을 맞추지 못한 서운관원은 조선시대에는 곤장을 맞았을 만큼 민감했고, 해괴제를 지내는 경우가 많았다.

 

조선 세종시대에 일반백성이 글(한자)를 익히지 못한다는 것은 당시 백성이나 임금이나 상식으로 알고 있는 내용이다. 중앙 관리 조차도 한문을 재대로 익히지 못한 자들이 많이 있고 아전이나 중견 관리들은 설총이 만든 이두를 알고 있었지만, 이는 단순히 훈이나 음으로서 자신의 견해를 전달했을 뿐 글을 안다고 할수도 없었다.

 

오죽하면 집현전 부제학인 최만리가 소리글(언문) 훈민정음의 불필요성을 이야기하면서 아전들이 이두를 깨우치고 나서 노력하면 한자를 알게 된다며 글은 수 십 년의 노력의 결실로 배워야하는 것이지 하루나 십 일 만에 익히는 것이 아니라고 했겠는가?

 

 

뿌리깊은 나무에서 밀본의 본원 정기준이 집현전을 없애야 한다는 주장에서 이신적에게 어찌하여 세종의 친위부대나 다름없는 집현전을 냅두고 있었냐고 질타를 하고, 사간원, 사헌부가 집현전의 논리에 맥없이 놀아나게 하였냐며 이제부터 친위 부대 집현전을 없애야 한다고 핏대를 세우고 이야기를 한다. 일견 그럴듯한 내용같지만, 바로 정기준은 세종 이도의 비밀세력에 대한 언급을 하므로서 자신의 주장이 잘못되었음을 논증오류를 범하고 만다.

 

비밀세력의 핵심은 집현전 모르게 만든 조직이다. 만약, 집현전이 세종 이도의 보위세력이였다면 집현전이 언문인 훈민정음을 만드는 중심세력이 되었어야 한다. 하지만, 뿌리깊은 나무에서 훈민정음을 만드는 일에 비밀 조직이 필요하다는 설정은 집현전에서 반대할지 모른다는 것 때문이다. 이는 집현전 대빵인 부제학 최만리와 직제학 심종수(?) 등이 모르고 있다는 설정으로 쉬이 알 수 있는 것이다.


사실 세종 시기 집현전은 세종 이도의 딴지맨 역할을 충실히 하였다. 사헌부, 사간원 위에 또하나의 왕의 견제세력이 등장한 것이다. 한마디로 집현전은 뿌리깊은 나무에서 밀본이 추구하는 바로 신권(臣權)의 정치의 표상이였다. 논리로 무장한 왕의 견제 조직 말이다. 
 

뿌리깊은 나무에서 잘못된 설정은 세법이다. 뿌리깊은 나무에서 세종이 세법을 공론화 하여 여론조사를 한 것은 기득권인 유림과 성리학을 말살하려는 정책이라며 정기준이 핏대를 세우고 유림을 규합하는 장면이 나오고, 세종 이도 조차 기득권을 지키지 위해서 세법을 반대했다고 핏대를 세운다.

이때 많은 시청자들은 요즘의 부자감세와 워린버핏을 떠올리며 요즘이나 조선시대나 기득권을 가진 자들은 개혁에 반대를 했을 것이라며 세종 이도에 감정이입을 하였을 것이다. 이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역시 세종은 위대하고 기득권인 성리학자들은 하나도 쓸모가 없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세종 이도의 세법은 공평과세를 바탕으로 한 감세정책이었다. 문제는 감세 혜택이 대부분 기득권인 지주 층이 가져간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조선 세종 시대 위정자들인 기득권 층은 세종 이도의 세법이 부익부 빈익빈을 조장하는 감세정책이라며 반대를 한다. 결국 조선 세종의 세법(공법)은 추후 소득별 누진 중과세로 전환되어 실시된다.  세종의 공법(세법)은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와는 전혀 다른 것이었다는 사실이다.

 

그러니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 세법에 반대했다고 핏대를 세우는 세종이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 세법을 반대한다는 밀본 정기준이나 덤앤더머가 되어 버린 것이다. 좋게 말해서 옥의 티라고 하고 비판적인 시각으로 하면 개콘에서도 써먹지 못할 동네바보들의 놀이가 된 것이다.

 


세종 이도가 전지계원들에게 문신을 한다는 설정도 마찬가지이다. 문신을 당시에는 자자라고 해서 코를 베고, 거세를 하고, 발뒤꿈치를 베어 버리는 형벌과 같이 오대 중범죄에 해당할 때 행하는 형벌이었다.

 

요즘 양아치들이 위화감과 내부 결속을 위해서 하는 문신과는 차원이 다르다. 오죽하면 세종 이도는 70세 이상과 15세 미만은 문신형에 처하지 말라는 어명을 내라고 자자형에 해당하는 범죄자들에게도 문신형(자자형)을 하지 못하게 어명을 내린 경우가 비일비재했었다. 그런데 자신의 비밀세력이자 최고의 심복들에게 문신을 하게 했겠는가?

 



세종 이도는 후음()을 알기 위해서 백정 정기준(가리온)으로 하여금 시신해부를 하는 장면을 넣어서 김영현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시신해부를 해야 후음(목구멍소리)의 상형문자가 만들어진다고 생각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당시 시대에 시신해부가 가당키나 했겠는가?

 


세종 이도는 초성, 중성, 종성이 만들어 졌지만 중성에 해당하는 모음이 만들어 지지 않았다 말하고 모음의 모양에 대해서 고민을 하다가 소이의 아이디어를 받아들인다. 그런데 이미 뿌리깊은 나무에서 곤구망기 ((
),(),(),()에서 집현전 학사의 죽음에 밀본이 있었다고 사자전언을 보여준 적이 있다. 이미 밀본에서 모음에 해당하는 중성음인 가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제 와서 모음을 천지인을 따서 만들려고 하고 있고, 소이가 세종 이도가 가지고 놀았던 마방진의 모양을 따서 확장성 있게 만들었다고 한다면 죽음으로서 곤구망기를 전한 집현전 학사는 무엇이 되겠으며 이를 알아보는 세종은 무엇이 되겠는가?

사실 위의 마방진에는 중대한 오류가 있다. 녹색 4개는 합이 15이지만, 붉은색 4개는 각각 합이 6, 12, 18, 24가 된다. 무릎을 치게하는 그럴듯한 확장형 마방진이지만, 알고 보면 뭐밍이란 소리가 절로 나온다. 뿌리 깊은 나무에서 조금만 신경을 쓰면 누구나 찾을 수 있는 오류가 있다. 

 

더군다나 뿌리깊은 나무에서 자음은 발성기관을 따서 만든 상형문자이지만, 중성은 그렇지 않고 천지인 (. _ ㅣ)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중성은 초성 모음과 같이 발성기관의 모양을 정확히 본뜬 상형문자이다.


발음은 입이 위아래로 벌어지는 모습을 본딴 모양이고, 는 입이 가로로 찌져지는 모양을 본딴 것이다. 또한 은 입을 동그렇게 벌린 모양에 소리가 안.팍으로 날숨과 들숨의 방향성을 지정하고 있다. , ,,는 들숨, , 등은 날숨을 나타낸다.


조선왕조 실록 훈민정음 창제 반포시 정인지의 서문이나 훈민정음 교본인 훈민정음 해례본에도

,·은 탄(呑)자의 중성(中聲)과 같고, ㅡ는 즉(卽)자의 중성과 같고, ㅣ는 침(侵)자의 중성과 같고, ㅗ는 홍(洪)자의 중성과 같고, ㅏ는 담(覃)자의 중성과 같고 라는 설명을 하고 있다.
 

계해년(1443년) 겨울에 우리 전하(殿下)께서 정음(正音) 28자(字)를 처음으로 만들어 예의(例義)를 간략하게 들어 보이고 명칭을 훈민정음(訓民正音)》이라 하였다. 물건의 형상을 본떠서 글자는 고전(古篆)을 모방하고, 소리에 인하여 음(音)은 칠조(七調)에 합하여 삼극(三極) 뜻과 이기(二氣)의 정묘함이 구비 포괄(包括)되지 않은 것이 없어서, 28자로써 전환(轉換)하여 다함이 없이 간략하면서도 요령이 있고 자세하면서도 통달하게 되었다. 그런 까닭으로 지혜로운 사람은 아침나절이 되기 전에 이를 이해하고, 어리석은 사람도 열흘 만에 배울 수 있게 된다
세종 28년 1446년 9월 29일 훈민정음 반포 정인지 서문


곤구망기로부터 계언산에서도 조금만 눈치가 있다면 쉽게 풀 수 있는 장면을 오묘한 비밀이라고 있는 것처럼 극을 끌고 가는 것은 김영현의 강점이면서도 치명적인 약점이 된다. 아무리 드라마라지만, 특히 미스터리 추리물을 표방하는 김영현식 드라마라면 자신이 그리고자하는 시대의 개연성이나 리얼리티는 빼고라도 좀더 치밀한 설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한다.

그래야 연기하는 배우들이나 극을 연출하는 제작자가 힘을 빼지 않아도 된다.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는 연출력, 배우들의 연기, 고증 등 한국 사극사상 이전에 볼수 없었던 명품 사극인것은 맞지만, 개연성 없는 장면은 극의 몰입을 방해하는 중대 결함이 아닐까한다. 어쩌면 작가가 뿌리깊은 나무 안티가 아닐까?

앞으로 뿌리깊은 나무 남은 회차는 쪽대본에 생방송 사극체계로 전환될것이다. 그러면 이전보다 더 많은 극중 개연성 없는 장면과 오류가 나타나게 되지 않을까 걱정이 앞선다. 한마디로 용두사미로 끝나는 그저그런 사극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사실 완성되지 않는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1주일에 2회분의 사극을 찍는다는 점은 빠른 시점에 없어져야 할 악이다. 보다 많은 시간과 검증과 고증이 필요한 사극이 일일드라마나 시트콤이라고 생각하는가? 최대 주 1회로도 벅찬게 사극이다.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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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jjj 2011.11.18 0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런 세밀한것은 잘 모르지만, 뿌나를 보면 솔직히 사실과는 완전히 다를것이다 라고 생각은 하고있습니다. 선덕여왕때도 그랬고요. 하지만, 그럼에도 그 드라마를 보는 것은 재미 때문이지요.
    뿌나가 지적하신것처럼 말도안되는 설정과 장면을 연출하는 것은 모조리 재미때문이 아닐까요?
    완성도 없는 쪽대본도 문제지만, 너무 사실적으로 가면 자연스레 재미가 없을듯합니다.

  3. 마방진 2011.11.18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보기엔 지금 글 쓰시는 분도 별 검증없이 쓰시는 것 같은데...마방진 푸는 방법은 잘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진은 마방진 완성도가 아니고, 제일 위에 있는 것을 제일 아래에 끼우고 가장 아래있는 것을 가장 위에, 제일 왼쪽것은 제일 오른쪽에 제일 오른쪽에 있는 것은 제일 왼쪽에 끼우면 가로 세로 합이 모두 15가 됩니다.

  4. Favicon of http://www.livecam-telefonsex.ch/ BlogIcon Livecam Telefonsex 2011.11.19 2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하들과 대화를 하다 대화가 안되면 일반사람들처럼 신하가 물러나면 고루하고 생각이 낡았다고 뒷담화까지도 하면서 웃기까지 한다. ??? :-:

  5. Favicon of http://www.kabin.com BlogIcon kabin 2011.11.23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 있을 수는 있다. 대표적인 예가 김영현과 연출자와 배우들이고 이를 시청하는 시청자들이다.

  6. 불규칙 2011.12.08 0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대는 한글의 제자원리를 어디에서 공부하셨는지 비난을 위한 비판을 하지마시고 그대의 설명에--- 'ㅡ는 즉(卽)자의 중성과 같고, ㅣ는 침(侵)자의 중성과 같고, ㅗ는 홍(洪)자의 중성과 같고, ㅏ는 담(覃)자의 중성과 같고 라는 설명을 하고 있다.'--- 이건 발음에 대한 혜례본이고 실제 중성 ㅡ는 즉(卽)자의 중성과 같고, ㅣ는 침(侵)자의 중성과 같고, ㅗ는 홍(洪)자의 중성과 같고, ㅏ는 담(覃)자의 중성과 같고 라는 설명을 하고 있다.
    중성제자원리가 천지인(삼제)가 맞다는 것은 고등학교 1학년도 알고 있습니다. 현학적인 태도는 버리시길...

  7. Favicon of http://turizmotelrehberi.com BlogIcon otel 2011.12.14 0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제 부흥군을 막는데 당은 30만의 대군을 동원한다. 660년 13만 당군 보다 더 많은 병사들이 부흥군과 싸운 것이다.

  8. Favicon of http://www.mermertraverten.com BlogIcon mermer 2011.12.14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 극중 개연성 뿐만 아니라 무분별하게 상상으로 쓸 수 없는 부분인 역사적인 팩트와는 다른 드라마를 쓰는 작가에 대한 일침을 하였을까?

  9. 글쓴이가뭥미 2011.12.28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방진 저거는 대각선에서 123 456 789 이런식으로 놓고 이제 그걸 반대쪽에 끼워넣으면서 맞춰진다는 얘길 하고 있는거잖아요... 당연히 1+2+3 이랑 7+8+9가 같을리가 있나...
    그리고 천지인 회상신도 그때 소이도 없는데 뭔소리... 당연히 회상신이지... 그리고 창제 원리가 천지인이라는건 고등학교 국어시간에도 나오는 거구만
    아진짜 깔라믄 제대로 조사라도 하고 까던가... 이걸보면서 대충 비판글이니 맞는거 같소이다 하는 인간들도 그렇고...

  10. Favicon of http://regime-hyperproteine.biz BlogIcon regime proteinee 2012.01.25 0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식사 나는 후회 더 보통 !

  11. Favicon of http://www.bestvibramshoes.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8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에서 대략 읽고 있는 진짜로 유용한 블로그를 얻었다. 나는 뉴비이고 당신의 포스트는 저를 위해 귀중하

  12. Favicon of http://rocville.com/ BlogIcon Stephaine 2012.06.28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세종 이도는 글을 읽지 못하는 백성에게

  13. Favicon of http://pornhub.phonemates.com/ BlogIcon Pornhub 2012.07.19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를 어찌 해결할지 두고볼 일이다. 더불어 태자의 다큰 아들 부여문사는 어떻게 처리

  14. Favicon of http://comparecarinsuranceonline.info/california-auto-insurance/ BlogIcon car insurance california 2012.07.23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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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Favicon of http://insurancedirectly.com/health-insurance-quotes/is-aarp-health-care-plans.. BlogIcon aetna vision plan 2012.08.08 0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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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19. Favicon of http://newwheatoncareers.com/ BlogIcon portable fencing for small dogs 2012.11.08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20. Favicon of http://www.austinstressmanagement.com/?p=46 BlogIcon container storage moving 2012.12.10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확히 반박할려면 위처럼 일본의 수입조건과 한국의 수입조건이 다르다는 가장 일반론적인 이야기를 하여야 한다.또한, 확율론적으로도 반론을 제기한것도 극히 위함한 발상이고 어처구니 없기는 마찬가지다.

  21. Favicon of http://thehipstereffect.com/feed/ BlogIcon above ground invisible dog fence 2012.12.25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읇는다지만, 귀동냥으로 배우는 서당의 장면이 사극에서 필수로 나오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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