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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김연아 부메랑은 진리, 고종석, 황상민, 정희준 학위는 고스톱이다.

최근 김연아는 교생실습 중에 있다. 그런데, 자칭 진보라고 주장하는 프레시안과 프레시안에 기고(?)를 하는 동아대 체육학과 교수인 정희준과 연세대 심리학 교수인 황상민 교수와 고종석김연아를 공격하기 시작했다.

 

공격의 골자는 학교도 다니지 않는 김연아가 교생실습을 단 하루만 나가고 언플을 하고 대학교 졸업을 하거나 너무나 쉽게 대학졸업장을 딴다는 것이다. 더불어 스포츠 국가대표선수가 선수활동은 하지 않고 CF를 찍지만 학생으로서 본분을 다하지 않는다고 생각한 것이다.

 

더불어 맥주광고를 스포츠 선수가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영향력이 있는 스포츠 선수가 맥주광고는 교생실습을 하는 김연아가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사실관계를 직시한 많은 네티즌들이 논리적 비판을 하자. 자신에게 비방과 욕설을 하였다며 국수주의로 몰아세운다.

 

사실 이들에게 논리적인 반박글이 필요가 없다. 한마디로 감자나 먹여주면 그만이었다.

 

하지만, 이들은 지속적으로 허위사실을 날조하였다. 사실 조금만 관심이 있다면 쉬이 알수 있는 상황이였는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이에 김연아는 법적조치에 들어갔다. 그동안 김연아를 향한 허위사실들이 퍼저 있었다. 한마디로 참는데 한계를 보이고 있던 김연아측에서 당연한 권리를 행사하고 있는 것이다.

 

 

 

 황상민은 스포츠 영웅을 치켜세우는 것은 후진국의 산물이지 선진국은 그렇지 않는다고 한다. 스포츠 스타가 가장 많은 나라가 선진국들이라는 사실은 이들은 알고나 있을까?

 

이들의 주장에는 팩트가 없을 뿐만 아니라 논리적인 구조나 이야기 전개도 없다. 이들이 어떻게 대학교을 들어가고 이수했으며 학점을 따고 대학원과정을 거쳐 논문을 패스하고 타이틀로 박사를 달았는지 아리송할 뿐이다. 이들이 나온 대학이나 이들이 가르치는 학생들이 불쌍해 보일 정도다.

 

일반론적으로 스포츠 선수들의 학교생활이나 연예인의 학교생활은 이루 말로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문제투성이 인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더불어 스포츠 선수 출신이나 연예인들 중 적극적으로 학교생활을 하는 사람들을 욕먹이는 것도 날라리 학생들인 것도 자명하다. 또한 많은 사람들중 남자의 경우 대학원을 군대연기 목적으로 이용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그런데 극히 자신들은 정상적(?)으로 대학을 나오고 학위를 취득하고 교수를 한다는 사람들의 논리를 본다면 실제 대학을 욕먹이고 학벌사회를 조장하는 사람은 정상적인 대학이라면 학위를 절대 줄수도 없을 것 같은 초딩적인 마인드와 논리구조를 가진 자들이 학벌의 무상함과 가짜와 진짜를 구별할 수 없게 만들어 버렸다는 것이다.

 

그러니 가짜가 진짜처럼 활동을 해도 이들을 구별할 차별성이 없는 것이다. 가짜가 진짜같고 진짜가 가짜 같은 사회는 황상민, 고종석, 정희준 같이 학위는 받았는데 하는 짓은 대학졸업자나 초딩보다 못한 논리를 가진 자들 때문이다.  입학하고, 출석하고, 학점만 땄다고 졸업시켜주고 돈만 주면 대학원에서 학위를 주고 대학교수를 시켜준 대한민국 대학들의 수준이 황상민, 정희준, 고종석인 것이다.

 

그들의 모습을 보면 대한민국 대학 수준을 알 수 있다. 그러니 소나 개나 다 대학들어가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 말이다. 입학이 곧 특별한 일이 없다면 졸업인 대학들이 대학을 대학답게 만들지 못한 것은 실력도 없는 자들이 교수내 박사내 하며 학벌자랑을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김연아에게는 해당사항이 없다. 더군다나 특별히 공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김연아에게만 엄격한 잣대를 들이밀 필요도 없다. 김연아를 이용해서 대학들의 문제를 지적할 수는 있지만 말이다. 만약, 김연아가 잘못했다면 학점을 주지 않으면 되고 김연아 스스로 중도포기하거나 몇 년 만에 졸업하게 하면 된다.

 

한마디로 비판의 대상은 김연아가 아닌 대학들의 학사관리 수준이지 김연아 개인일수는 없다는 말이다. 학사관리를 책임지는 것은 학점을 주는 교수들이지 학생인 김연아의 책임은 아니지 않는가?

 

왜 스스로 진보연 하는 사람들이 김연아를 공격하는지는 쉬이 알 수 있다. 그들에게 숨어 있는 감정은 김연아 쏠리는 관심이 부담스러운 것이다. 특히, 스포츠 스타가 지속적인 관심을 받는다는 것은 잘못된 국수주의라고 생각을 하고 있다.

 

오죽하면 고종석은 김연아와 일본의 아사다마오가 경기를 할 때 아사다 마오를 응원했다고 자뻑을 하였을까? 고종석은 해명으로 김연아는 강자이고 아사다 마오는 약자이기 때문에 아사다 마오를 응원했다고 변명을 하고 있다. 아무것도 모르는 고종석에게는 김연아를 응원하는 대한민국 사람들이 국수주의 때문에 김연아를 응원하고 열광하는 줄 안다. 그리고 고종석 자신은 국수주의를 넘어서 스포츠의 기본에 충실한 세계인으로 약자처럼 보이는 아사다 마오를 응원하는 것이 멋지게 보일지는 모른다.

 

고종석 자신 스스로 스포츠는 스포츠로 본다는 극히 포장질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가지는 어리숙하고 미숙함이 묻어난다.  

 

아사다 마오가 약자라는 말은 고종석으로부터 처음 듣는 이야기다. 개인 김연아는 남이 아무리 잘해도 자신이 커다란 실수를 4번 이상 하지 않는다면 우승할 수 있는 역대최강으로 강할지 모르지만, 아사다 마오 뒤에는 ISU를 지배한 일본이 있었다. 일본이 민 아사다 마오가 약자라는 고종석의 말이 얼마나 대한민국 수준이 낮은지 알 수 있다.

 

1980년대 이후 김연아 19번의 시니어 대회에 참가해서  전무후무한 19번 중 1 13번이고 나머지 6번 중 3위이내 시상대에 올랐지만, 실력이 아닌 일본이 민 아사다 마오에 의해서 빼앗긴 금메달만 해도 적어도 3(?)개는 된다. 그것도 아사다 마오에게만 말이다.

 

피겨는 아름다움을 추구하지만 정치보다 더 썪은 스포츠다. 어디서 찌라시 언론이 만든 라이벌 드립으로 만든 아사다 마오의 이름을 들었다고 아는척 하지 말아라.

 

김연아가 위대한 것은 쥐뿔도 없고 고종석처럼 쥐뿔도 모르는 변방의 피겨환경에서 모든 악재를 이겨내고 인간승리를 했다는 점이다. 오히려 대한민국에서나 김연아를 괄시 하지만 미국이나 세계 스포츠계에서는 100 1000년에 나올까 말까 한 천재이며 스포츠 영웅이라고 한다. 김연아를 스포츠 영웅을 넘어서 영향력 있는 세계 100인에 올려준 미국의 언론사는 친한을 넘어서 봉한이나 숭한이라서 그런건가?

 

김연아가 대한민국에 태어나고 메달을 땄다고 괄시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아무것도 해준것도 없이 나온 김연아가 고맙고 부끄러운 것이지 김연아가 이룬것은 올곳이 김연아 개인이 이룩한 것이고 이를 뒤받침 해준 사람은 김연아의 부모님들이다.

 

김연아에게 관심이나 애정이 있기 때문에 비판하다는 말이 얼마나 황당한 말인지는 니들만 모르고 다 알고 있다. 비판에는 합리성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이들에게 합리성은 커녕 김연아에 관심조차 없었다. 최소한 김연아에 관심이라도 있었다면 쓸수 없는 글이기 때문이다. 스토커도 자신들은 애정이 있다고 하니 말이다. 사실 글쓴이는 고종석, 정희준, 황상민에 쥐털만큼 애정이 없다. 

  

사실 고종석, 정희준, 황상민의 주장에서 김연아와 관계된 사실은 김연아의 이름 정도 밖에 없다. 김연아의 이름이 들어갔다고 해서 김연아에 대한 정당한 비판이 되지는 않는다. 이들을 보면 박사학위는 고스톱으로 딴 것 같다는 생각을 버릴 수가 없다.

 

이들의 컬럼들을 보자면 대학 입학 수준도 되지 않고 낙제점이다. 하지만, 이들은 대한민국의 대학교수를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오지랍스럽게도 자신의 영역이 아닌 곳에서도 자신들이 박사인줄 알고 오피니언 리더이고 권위가 있는 줄 안다. 실력도 없는 자들이 스스로 대단하다고 하니 소나개나 다 학벌학벌하는 것이다.

 

학벌에 미친나라를 조장하는 자들은 다름아닌 당신들처럼 실력도 없는 자들이 학벌장사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PS, 처음 포스팅 글에서 고종석을 고성국으로 포스팅되어 본의 아니게 고성국의 명예가 훼손 되었음을 알리고 이에 사과를 드리며 수정합니다. 댓글로 알려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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