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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기타

손연재 악플?때문 슬럼프? 손연재 부끄러운 IB 자업자득 부메랑

글쓴이(갓쉰동)는 포스트 김연아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보다 많은 기업들이 성적이 오르기전 지원/후원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직이 우선한다.

 

2010/11/26 -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리듬체조 가능성 보여준 손연재 포스트 김연아 많을수록 좋다.

손연재는 승승장구에 출연해서 올림픽 전 악플 때문에 슬럼프가 왔다는 이야기를 하며 피해자 코스프레를 한다. 

손연재 어머니는 김연아팬이 손연재에게 악플을 단다고 한다.

사실 김연아 팬은 손연재에 관심이 없다. 김연아 팬이 악플을 단다면 전국민을 대상으로 싸우자는 뜻이다.

손연재 후원사인 휠라회장 윤윤수는 손연재를 김연아 대항마라고 한다. 손연재 기사중 20%는 김연아를 이용한 기사였다.

최근까지 2만개 가까이 손연재 기사에 김연아가 언급되었다. 오죽하면 손연재 소속사 IB 스포츠 내도 손연재가 피겨스케이팅 선수로 등록되었겠는가?

손연재에게 악플을 다는 사람이 없을 수는 없다.

김연아의 경우 100년의 동계 올림픽 피겨 역사상 최고의 연기를 하고 돌아올때도 축하한다는 말보다는 은퇴는 언제할거냐고 언론으로 부터 악플기사에 시달려야 했다.

김연아는 자신을 모든 사람이 좋아할 수는 없고 싫어하는 사람도 있는 것은 정상적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악플과 비난과 비판과 비방과 비아냥은 구분해야 한다. 손연재와 손연재 어머니의 문제는 이를 구분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손연재는 올림픽 전부터 성적조작, 프로필조작, 몸무게, 키 등 수 없는 논란에 시달렸다.

 

손연재에게서 사실을 찾아보기 힘들정도였다. 올림픽 전이나 올림픽 이후에도 손연재의 진실이 없는 언플은 과를 넘었다. 오죽하면 다음 포털 메인이 손연재 개인 홈피냐?는 비아냥을 듣겠는가?

 

아래부분은 2012년 올림픽이 끝난후 황당 기사때문에 송고한 내용이다.

 

손연재는 84년 도입된 리듬체조에서 국내 유일하게 올림픽 리듬체조 개인전에 참가하여 5위에 오르는 성적을 만들었다.


그런데 언론에서는 손연재가 결선 5위한 것을 두고 아시아 최초 5위라며 언플을 하였고, LG전자의 경우도 ‘아시아 최초 5위‘를 내세워 자사 휘센 제품을 선전하였다.


LG전자는 손연재가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면 자사 에어컨을 산 고객에게 20만원을 돌려준다는 기만(?)성 고객유인정책을 사용하기도 하였다. LG전자로서는 손연재가 메달을 따지 않는게 도와주는 것이 될 것 이다. 물론, 손연재가 메달을 딴다고 해서 LG전자는 재보험을 들었기 때문에 별다른 타격을 받지는 않았겠지만 말이다.
 


그런데 한가지 의문이 든다. 과연 손연재는 24명이 참가하는 예선에서 10위까지 주어지는 결선에 진출하지 못할 만큼 형편이 없었을까? 그동안 언론이나 IB에서나 체조협회 리듬체조 관계자의 주장으로는 당연히 결선 10위를 넘어 5위까지 될 수 있다고 하였다.

올림픽이 열리기전 손연재의 세계랭킹은 10위였고, 그 전에는 세계5위라며 올림픽 메달도 불가능하지 않다고 하였었다. 올림픽에 참가한 선수 중 손연재는 랭킹 8위에 해당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기본만 한다면 목표로 한 결선진출은 당연한 수준이다.


그런데 올림픽이 가까워 질수록 결선진출이 목표가 되고, 5위를 하자 곤봉에서 실수만 없었다면 동메달을 땄을 것이라며 손연재가 아쉽게 동메달을 놓친 것처럼 말을 하고 있다.


겉보기로 손연재는 곤봉에서 곤봉 2개를 떨어트리는 실수를 한 것 밖에 없었다. 그런데 결선에 진출한 10명의 선수 중에서 손연재는 실수를 아주 적게 한 축에 속한다.

리듬체조 2연패를 한 넘사벽 같은 카나예바조차도 4 종목에서 각각 크고 작은 실수를 여러 번 하였지만 타 선수들이 넘볼 수 없는 성적으로 1위를 하였고, 러시아의 부상 대체선수로 출전하여 2위를 한 드미티르에바도 눈에 뛰는 실수를 여러 번 하였고, 3위를 한 선수도 실수를 많이 했었다. 하지만, 여타 선수들을 이기고 메달을 땄었다. 한마디로 손연재와 이들의 실력은 차이가 많다는 것을 쉬이 알 수 있다.



한국 최초 체조에서 금메달을 딴 양학선의 경우 첫 번째 시도에서 7.4의 고난도 기술을 구사했지만, 두발을 움직이는 커다란 실수를 하고도 금메달을 목에 걸 수가 있었다. 김연아의 경우도 김연아가 4번 이상 커다란 실수를 하지 않는다면 여타 선수가 그날이 와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생애 최고의 연기를 한다고 해도 김연아를 이길 수 없는 것처럼 양학선은 자신의 실수와는 상관없이 금메달을 목에 걸 수 있는 충분한 자격이 있는 것이다.

그만큼 양학선이나 리듬체조계의 김연아로 불리는 카나예바나나 우사인볼트 같은 이들은 자신들만의 레벨이 있는 차별화 되어 있는 선수들이다. 오히려 이들이 금메달을 따지 못하는 게 이변이고 이슈화 되고 뉴스가 되는 수준이다.


손연재는 자신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연기를 하였고, 한국 최초 리듬체조 5위라는 성과를 이뤄내었다. 이는 충분히 칭찬해주어도 된다. 왜냐하면 올림픽이나 세계선수권대회처럼 큰대회에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실력을 발휘하는 것은 운과 실력이 같이 맞아 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올림픽에서 메달은 하늘이 점지한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그런데 리듬체조에서 언론이나 LG전자 선전처럼 아시아 최초 5위는 사실일까?


리듬체조가 올림픽 정식종목에 들어간 때는 1984년 미국 LA 올림픽 때였다.

이때 중국계 캐나다 선수인 로리펑 선수가 금메달을 딴다. 최초의 올림픽 리듬체조 금메달은 국적은 캐나다이지만 동양계다. 당시 소련(러시아)은 모스크바 올림픽에 보이코트한 미국에 대항하여 LA올림픽을 보복성으로 보이코트하였다. 이때까지 지금처럼 러시아(소련)은 리듬체조 초강국은 아니였다. 더불어 일본 선수는 8위를 하였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카자흐스탄 알리야 유스포바는 아시아 최초 4위를 하였고,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5위를 하였다. 이때 신수지가 12위를 하여 한국 최고 기록을 세웠다.
 


그러니 손연재의 올림픽 5위기록은 대한민국 최고의 성적일 수는 있다. 그것만으로도 대단한 성과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아시아 최초 5위는 될 수가 없다. 더불어 아시아 최고의 성적도 아니다. 아시아 최고의 성적은 카자흐스탄의 알리야 유스포바 (4위, 5위)를 가지고 있고, 동양계(아시아계) 최고의 성적은 1984년 LA올림픽에서 처음 우승한 로리펑이다.


많은 사람들이 손연재를 비롯한 세계적인 수많은 리듬체조 선수들의 연기를 보았을 것이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손연재를 보면서 이렇게 말을 했을 것이다. 손연재의 기술수준에 상관없이 작은 선수가 키큰 서양선수들의 틈에서 참으로 훌륭하게 연기를 하였다고 말이다.  물론, 러시아를 비롯한 몇몇 선수들의 어려운 난도연기를 물흐르듯이 자연스럽게 하여 손연재의 연기와는 차별성이 있다는 것도 느꼈을 것이다.


그런데 손연재가 본선에 진출한 선수에 비해서 키가 작을까? 당연히 작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런데 손연재의 키는 166cm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도 손연재가 러시아를 비롯한 출전선수보다 작을까?


결선에 진출한 10명의 선수 중 1위를 한 카나예바(러시아)는 172cm(5‘8’‘)이고 2위를 한 드미트리에바(러시아)는 174cm(5’9‘’), 3위 차카시나(벨라루시) 173cm(5'8'') 등이다. 분명히 이들이 손연재보다 6~7cm 크다.


4위를 한 카라예바(아제르바이잔)은 손연재보다 작은 164cm(5'5'')다 그런데 카라예바보다 손연재가 작아 보인다. 막시멘코(우크라이나)는 174(5‘9’‘), 라비킨(이스라엘) 172(5’8‘’), 미테바(불가리아) 165(5‘5’‘), 미트로즈(폴란드) 181(5'11''), 리자트노마(우크라이나) 170(5’7‘’)이다.


그런데 경기를 본 시청자들로서는 실제로 6~7cm정도 차이밖에 나지 않을까하는 의문이 생기는 것은 당연하다.


중계를 본 사람은 알겠지만, 해설자는 출전자의 키를 이야기를 하였다. 하지만, 손연재만 키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분명히 올림픽 출전선수의 키가 등록되어 있는데도 말이다. 그리고 손연재의 키는 165cm에서 커서 166cm가 되었다고 언론이나 리듬체조 관계자가 꾸준히 이야기를 하였고, 손연재의 키는 165~166cm로 고정되었다. 또한, 손연재는 우유를 먹고 키가 컸어요라는 언플로 우유광고까지 하고 있었다.
 


하지만, 리듬체조 결선을 시청한 시청자들은 너무나 쉽게 자연스럽게 손연재를 제일 작은 사람으로 인식을 하였고 이는 사실이다. 올림픽에 등록된 실제 손연재의 키는 158cm(5'2'')였기 때문이다.


사실 손연재의 키는 미스테리하다. 손연재가 연예인이라면 키높이나 깔창을 하고 키를 속일수는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손연재는 연예인이 아닌 운동선수다 그것도 맨발로 하는 운동선수다 그러니 적나라하게 키가 공개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손연재는 FIG(국제체조연맹)에 조차 165cm로 등록하였다.


양학선의 키는 포털에 160cm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양학선은 자신이 160cm가 된다고 한적이 없다. 다만, 160cm 가까이(근처)라고만 이야기를 하였다. 올림픽에 등재된 양학선의 키는 159cm(5'3'') 5피트 2인치로 소숫점 이하 절삭이나 사사오입되어 손연재와 비슷한 1cm 미만의 차이 일뿐이다.
 


손연재는 최근 체조협회 협회사인 포스코에 양학선과 함께 참가하였다. 양학선은 1억의 포상금을 받았고, 손연재는 1,000만원의 격려금을 받았다. 이때 손연재는 양학선보다 아주 조금 커보이거나 작아보였다. 이는 사진을 찍는 방향이나 위치에 따라 조금 차이가 날뿐이다. 손연재는 여성특유의 머리와 굽이 있는 신발을 신고 있었기 때문에 양학선과 같은 키라도 손연재가 커보였을 것이다. 만약, 손연재의 키가 언론에 공개된 키인 166cm 였다면 최소한 양학선보다 얼굴 크기 반인 반뼘(8~10cm)은 더 커보여야 정상적이다.
 



사실 손연재의 키가 작아도 상관은 없었을 것이다. 오히려 158cm 밖에 되지 않는 키로, 키가 신체난도와 예술성점수로 중요한 점수에 반영되는 리듬체조에서 160대 중후반에서 170cm 대의 선수들과 겨뤄서 올림픽 5위를 하였다고 선전했다면 신체적 불리함을 이겨내고 성공적인 올림픽이였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손연재나 손연재 소속사 IB나 리듬체조 관계자들은 오히려 손연재의 키를 숨기기에 급급하였고, 손연재의 키를 가지고 언플를 하면서 광고까지 획득하였다.


언론에서 손연재의 키를 모를 이유가 없다. 하지만, 언론은 손연재와 소속사가 불러주는 대로 키를 이야기 했었고, 포토샵으로 키를 보정하기까지 하고 신이 내린 몸매라고 언플도 불사했다. 손연재와 손연재 소속사 IB와 리듬체조 관계자와 언론은 손연재의 키가 부끄러운 것이 아닐까?

 

 

2011년 러시아 그랑프리 대회에 참가한 손연재의 성적이 부끄러워 소속사와 리듬체조 관계자와 특정한 언론은 손연재의 성적을 감추거나 성적조작을 감행한 적도 있으니 손연재의 키도 부끄러웠을 것이다. 

손연재에 대한 악플은 대다수 손연재 스스로 자초했거나, 소속사인 IB 스포츠의 과도한 언플이 자초한 것이다. 손연재 성적조작, 프로필 조작, 손연재 키조작, 손연재 올림픽 기록 조작 등이 부메랑으로 돌아간 자업자득이다.


글쓴이(갓쉰동)는 스포츠 선수들이 보다 많은 광고에 나오는것에 적극적인 지지를 하는 편이다. 또한, 꼭 올림픽이나 선수권 등 성적을 기반으로 인기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않는다. 스타라고 해서 꼭 성적이 좋을 필요도 없다고 생각한다. 연예인들 중에 스타라고 하는 사람중이 인기와 연기력이나 노래실력이 등치되는 경우가 없다. 그런데 과도하게 스포츠만 순위와 인기가 일치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많다. 이는 일반적인 논리에도 맞지가 않다. 그래서 손연재와 같은 선수들이 많이 나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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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선수나 연예인이나 성적을 조작하거나 자신의 프로필을 과대포장해서 이득을 얻으려하는 행위는 적극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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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손연재의 노력이던 지속적으로 대회에 참가하여 심판진의 눈도장을 찍었던, 심판들에게 로비를 하였던 상관없이 손연재의 올림픽 5위는 충분히 높은 순위고 가능성이 있는 종목이다. 더군다나 158cm 밖에 되지 않는 키로 5위를 했다는 것도 대단한 이유 중에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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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는 2010년부터 165cm였고 2012년에는 키가 2cm나 컸다고 이야기했다. 손연재 어머니는 올림픽 한달동안 1~2cm 컸다고 한다. 그렇다면 현재는 최소 169cm가 되어야 하지만, 승승장구에도 165cm라고 말을 하며 아직도 크고 있다고 한다.  손연재의 희망키는 165cm다. 자세히 알고 싶다면 다음글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2012/09/26 - [스포츠/기타] - 싸이 기자회견 후 경기대첩, 손연재 악플? 안티 부른 언플 대응은 무플 답

 

투자한 만큼 결과를 도출했다는 것은 리듬체조에서도 대한민국이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양궁이 처음부터 대한민국의 효자종목이 된 것이 아니다. 이번 런던올림픽에서 사격과 펜싱이 효자종목이 된 이유도 투자가 선행되었기에 수확을 얻어낼수 있었다.  하지만, 누구도 마찬가지이지만, 특히 기록으로 말하는 스포츠선수의 진실성 없는 언플은 부메랑이 되어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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