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스포츠/기타

김연아 기생 손연재 런닝맨도 박태환에 뭍어가기, 머리부터 발끝까지 거짓투성

 

최근 김연아와 손연재에 관한 기사를 특정 몇몇 기자들이 쏟아내고 있다.

휠라 코리아 회장 윤윤수의 김연아 대항마 손연재로 촉발된 불편함을 토로하자. 일간스포츠 손애성, 스포츠조선 전영지, 데일리안 임재훈, 일요신문 이영미가 번갈아 가면서 물타기를 하고 있다.


손애성, 전영지, 임재훈, 이영미는 김연아 악플 기사로 악명이 높았던 인물들이다. 그런데 이들이 김연아와 손연재의 공존이 필요하다며 언플기사를 난발하고, 악플의 원인을 김연아 팬으로 몰아세우고 있다.


김연아에 대한 악플 기사를 남발하던 이들이 갑자기 공존을 이야기하고 손연재 악플은 김연아팬으로 매도한 이유는 뻔하다. 자신들의 잘못을 다른 곳으로 몰아가자는 꼼수다.


만약, 다른 기자들이 이야기 했다면 그럴수도 있겠다라고 이야기할수도 있다. 그런데 이들은 손연재를 띄울때 꼬박꼬박 김연아를 소환해서 김연아를 근거없이 깍아내리고 손연재를 어떤한 근거도 없이 부풀렸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서 논리적인 반론을 제기하면 이를 악플로 몰아세우고, 더군다나 모두 김연아팬이라고 언플을 했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많은 네티즌들은 손애성 다음에 전영지 전영지 다음에 임재훈이 기사를 쓸거라는 순서까지 외울정도였으니 얼마나 극심했는지 알수가 있다.
 


사실 이들에게 논리적인 글은 필요가 없다. 이들은 공존과 공생과 기생을 구별할줄을 모른다. 이들에게 공존은 IB와의 공존을 말하지, 김연아를 포함한 공존은 없다. 이들이 김연아를 언급하는 순간 김연아에 기생하는 기생찌라시라는 것이 증명되기 때문이다. 공존/공생이란 서로 윈윈하는 것을 말하지 한쪽이 일방적으로 피해를 보는 건 기생이라고 하는 것이다.
 


구글이나 다음, 네이버기사에서 김연아를 검색하면 수 없는 기사가 나온다. 그런데 김연아를 검색하는게 이상하게도 손연재의 이름이 같이 언급되고 있다는 것이다. 김연아는 한번도 손연재를 언급한 적이  없는 데도 말이다. 위의 캡쳐화면에서 알수있듯이 최근 13,800개나 손연재와 김연아가 언급되고 있다.
 

 

구글에서 최근 손연재 기사는 수만건이 검색이 된다. 당연히 검색된 결과도 모두 검색되는게 아니다. 그런데 손연재에서 김연아를 포함한 기사가 20%가 넘는 다는 사실이다. 오죽하면 손연재를 피겨선수인줄 알았겠는가? 물론, IB 스포츠에는 헤어진후에도 2012년 8월까지  김연아가 자신의 소속사에 있다고 하였고, 손연재는 피겨선수로 등록되었던 적도 있다. 김연아에 관한 기사를 보고 싶은 사람은 어쩔 수 없이 손연재의 기사를 봐야한다.
 


문제는 항상 손연재를 띄우기 위해서 김연아가 사실과 다르게 악의적으로 이용되고 있다는 것이다.  IB 스포츠 이사 더글라스 김은  트위터에서 김연아에게 악플을 달다 틀키기도 했다.


당연히 손연재의 기사내용은 IB의 희망사항이나 리듬체조관계자의 좋게 이야기해서 과장된 언플도 포함된다. 손연재 기사중 사실을 찾아보기 힘들다. 올림픽의 결과에서 조차 말이다.



손연재는 올림픽에서 5위를 하였다. 손연재의 인생최고의 성적일지도 모른다. 그런데 이를 부풀려 아시아 최초 5위라는 있지도 없는 사실을 공공연히 퍼트리고 있다는 것이다. 이를 지적하면 악플이라고 악플보다 못한 기자들이 언플을 다시한다.


오죽하면 손연재는 숨쉬는 것 빼고 거짓이 아닐까? 하는 의심까지 하게 된다. 운동선수가 자신의 프로필을 속이고 피겨대회에서 우승한 전적까지 프로필로 올린적도 있고, 러시아 대회에 참가하다 성적이 저조하자 대회참가소식을 숨기고 귀국하여 공항패션과 광고촬영. 물리치료 목적으로 온다고 언플을 하였다.


이에 리듬체조 팬이 대회참가를 지적하자 부리나케 기록을 조작하여 발표한다. 이 중심에 스포츠 조선의 전영지, IB스포츠, 리듬체조 협회의 공모(?)가 있었다. 이에 정확한 기록을 리듬체조팬들이 알리자 리듬체조협회 관계자는 러시아 대회 홈페이지가 잘못되었다고 적반하장식으로 언플을 하고 IB 스포츠는 리듬체조팬들을 명예훼손으로 고발한다며 자료들을 블라인드처리를 하였다. 이에 리듬체조팬들은 리듬체조선수인 손연재 자체언급을 하지 않고 안티로 돌아섰다.


IB스포츠는 손연재가 CF 단가가 김연아의 70%에 도달하였다고 언플을 하였다. 김연아의 CF 단가는 10~15억 수준으로 손연재가 편당 7~9억을 받는다는 의미다. 글쓴이(갓쉰동)은 수입원이 불투명한 운동선수가 보다 많은 후원과 광고에 출연해서 좋은 환경에서 훈련을 받고 보다 좋은 성적을 내기를 바란다. 이는 스포츠 산업과도 관련이 있고, 학생들의 다양한 직업의 선택과 성공에도 좋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에 아주 적극적인 편이다. 그래서 손연재가 수십억을 벌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손연재의 어머니에 의해서 까발려졌다. IB의 거짓말은 들통나고 말았다. 손연재가 그동안 광고.후원 비용은 최대 3~4억이 들어가는 러시아 훈련관련 비용을 간신히 충당할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고 믿지못하는  친인척에 통장까지 보여주었다고 한다. 더군다나 IB 스포츠는 훈련비,물리치료사 등 전반을 지원하다고 했지만, 손연재측의 개인 돈으로 지출하고 있다. IB스포츠는 입만 열면 거짓말이다.
 


손연재는 자신의 키가 166cm라고 언플을 하였고 우유먹고 키가 컸어요 라며 우유광고까지 하였지만, 올림픽 공식 자료에는 158cm로 등록하였다.  양학선의 159cm와는 사사오입하면 0.1~0.2cm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더군다나 손연재는 자신의 체중이 37~38kg이라고 언플까지 한 적이 있고, 다이어트 식단까지 공개한 적도 있다. 하지만 이도 리듬체조관계자에 의해서 거짓말임이 틀통 났다.


런닝맨의 하하의 실제키는 170cm가 안된다. 런닝맨의 안방마님인 송지효는 168cm, 박태환은 183cm다 박태환에게 머리하나 차이가 나는 손연재가 166cm가 될 수가 없다. 더불어 송지효는 손연재랑 2cm차이가 나서 화면으로는 구분이 잘되지 않는다. 하지만,  실제 송지효와는 눈에 띄게 키 차이가 난다.
 


올림픽 양궁 2관왕 기보배는 168cm로 올림픽 공식기록에 올라와 있다. 하지만, 기보배와 손연재가 찍은 사진에서는 손연재와 기보배는 비슷해 보인다. 하지만, 손연재는 발꿈치는 들고 찍었기 때문에 기보배보다 작지만 비슷하게 보일뿐이다. 더군다나 기보배 보다 앞쪽에서 서있다.


손연재 사진은 대부분 비교대상보다 앞쪽에서 찍는다. 양학선과 사진을 찍을때도 항상 양학선보다는 앞쪽에서 찍는다. 머리 큰사람이 왜 사진을 찍을 때 상대보다 뒤로가서 찍을까? 머리가 커보이지 않기위해서다. 손연재는 키가 커보이게 하기 위해서 앞쪽으로 나오고 발꿈치는 드는 의도되거나 자연스런 행동을 하는 것이다.

 

 

 

 

 

  

 

손연재는 2010년부터 165cm였고 2012년에는 키가 2cm나 컸다고 이야기했다. 손연재 어머니는 올림픽 한달동안 1~2cm 컸다고 한다. 그렇다면 현재는 최소 169cm가 되어야 하지만, 승승장구에도 165cm라고 말을 하며 아직도 크고 있다고 한다.  손연재의 희망키는 170cm가 아닌 165cm다. 자세히 알고 싶다면 다음글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2012/09/26 - [스포츠/기타] - 싸이 기자회견 후 경기대첩, 손연재 악플? 안티 부른 언플 대응은 무플 답

손연재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거짓이 아닌 진실을 찾기가 힘들 정도이다. 가장 기본적인 신체정보, 기록, 성적부터 말이다.

 

손연재는 이탈리아 세리에A 국제챔피언 쉽에 초청되었다고 국제적인 스타가 되었다고 언플했지만, 세리에A 대회는 단순히 이탈리아 국내챔피언 쉽대회에 외국선수를 초정하는 칼라형태의 대회이다. 물론, 초청을 받고 간다는것은 의미가 있고 좋은 일이다. 그렇다고 국내에 알려진 것처럼 세계가 놀랄만한 스타가 된것은 아니다.

국제대회도 아니다. 손연재는 해당분야에서는 이미 알려져 있었고, 일반인들은 알지도 못한다. 누가 올림픽 100미터 2위를 기억하고나 있는가? 오직 3관왕 우사인 볼트만 알뿐이다. 하물며 리듬체조 5위를 기억할수 있다는 환상은 버려야 한다. 구글에서 손연재 영문으로  기사를 검색해보라 몇개나 나오는지..

손연재는 최근 귀국 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가하여야 했다. 하지만 손연재는 부상을 이유로 진단서를 제출하고 우수선수자격으로 대표에 뽑혔다. 좋은 제도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부상으로 인해서 한국에서 가장 뛰어난 성적을 낸 선수에게 부상이란 이유로 자격을 주지 못할 이유는 없다.


문제는 손연재는 진단서를 제출한 후 부상을 치유한다고 국가대표 훈련에 참가하지 않고, SBS 런닝맨에 참가하여 트램프린 위에서 방방뛰어 다녔다. 트램프린에서 발목부상이 있는 사람은 뛰기가 힘들다. 오죽하면 같이 녹화 참가한 개리의 경우는 부상으로 뛰지도 않고 옆에서 서있기만 했겠는가?


발목부상으로 국가대표 선발전에도 참가할 수 없고, 부상으로 훈련도 참가할 수 없는 손연재가 예능프로에 나와 발목에 무리가 가는 일을 너무나 좋게 참가하고 있었다. 최소한 런닝맨에 참가하더라도 붕대로 발목을 보호할 필요가 있었지만 손연재는 최소한의 보호장치도 하지 않았다. 모두 알고 있다 시피 29일 손연재는 휠라에서 김연아의 대항마라는 모욕적인 말을 들었다.


그리고 김연아에 기생하던 김연아 안티/악플기자 5인방이 김연아와 손연재의 공존을 언급하였다. 손연재 어머니는 모두가 김연아팬 때문이라고 덮어씌위기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였다. 사실 손연재는 올림픽 이전부터 버블이던 아니던 IB와 언론이 만든 스타였다. 포털 메인에 하루 멀다하고 2개이상 올라오는 전세계 스타는 없다.
 


런닝맨도 박태환에 기생해서 시청률 박태환-손연재 통했다. 1박 꺽고 시청률 금메달, 20%에 육박 등 언플을 시작하고 있다. 김연아와 공존이던 기생이던 하지 않고도 충분히 홀로서기를 할 수 있다. 그러니 더 이상 김연아나 박태환이나 양학선에 기생하지 않아도 된다. IB 스포츠에 의하면 김연아의 70%이면 최소 김태희급인데 누구에 기생한다는게 쪽팔림이 아닌가?

  • 이전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