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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ETC/무한도전

런닝맨 무한도전 손연재 발목부상 키 조작 까발린 안티?

글쓴이(갓쉰동)는 무한도전의 길과 런닝맨의 개리가 방송하차 등 문제가 되자 무한도전을 시청했다. 그런데 무한도전 손연재가 실시간 소셜픽 이슈에 올라왔고, 무한도전 자막논란으로 설왕설래 하였다. 

 

손연재가 무한도전에 나온 이유는 명확하다. 더군다나 김연아와 비교하는 기사에는 아연실색할 수 밖에 없었다. 물론, 김연아가 무한도전에 2번에 걸쳐서 나온적이 있으니 김연아를 언급할 수는 있다. 하지만, 손연재와 김연아가 같이 비교대상은 아니다.

 

어떤 기사에는 손연재 때문에 무한도전의 시청률이 올랐다는 기사까지 있었다. 손연재 효과보다는 슈퍼7콘서트 취소와 길의 하차로 인해서 이슈화 되면서 시청률이 올랐던 측면이 강하다. 한마디로 단순히 손연재 효과라고 하기엔 문제가 있었다는 뜻이다.

 

손연재는 런닝맨에 박태환과 같이 출연했다. 손연재는 올림픽이 끝나고 방송이나 행사에 참석했다. 그것도 하이힐을 신고말이다. 그런데 8 23일 리듬체조 대표선발전에 발목인대 부상을 이유로 진단서를 제출하였다. 출전하지 않는다면 대표도 없다는 리듬체조협회 말에 언론은 리듬체조협회를 비난했다.

 

부상선수인데 손연재보다 잘하는 선수도 없는데 대표선수를할 수 없다니 하는 반응이다. 맞는 말이다. 처음부터 우수선수로 대표로 뽑는다고 이를 비난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리듬체조협회는 우수선수대표선발 규정으로 손연재를 대표로 뽑았다.

 

하지만, 문제는 손연재의 다음 행보다. 손연재는 대표선수로 훈련이나 부상치료 대신에 하이힐을 신고 행사나 사인회에 참석했다.

 

 

더군다나 예능프로인 런닝맨에서는 트림폴린 위에서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뛰었다. 발목 인대부상을 당한 선수가 붕대도 감지 않고, 하이힐을 신고 다닌 것도 우려스럽지만, 발목인대 부상이면 하이힐은 쥐약이다. 부상이 없는 상태에서도 하이힐은 발목인대부상을 당할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붕대도 없이 발목인대에 무리가 가는 트램폴린위에서 뛰어다닌다는 것이 말이 되기나 하겠나? 같이 출연한 개리는 허리 쪽 부상으로 트램폴린은 커녕 걸어다니는 것도 주저했는데 말이다.

 

런닝맨은 손연재박태환의 후원사인 휠라의 모든 계절별 제품을 광고하였다. 그리고 손연재 8 29(?) 휠라와 2년 후원계악을 맺었고 휠라 회장 윤윤수는 김연아 대항마 손연재를 언급해서 수많은 사람의 분노를 사고 역풍을 맞았다. 그리고 휠라는 런닝맨에서 방송법 PPL위반으로 벌금을 물릴 처지에 처했다. 광고효과 대비 벌금이 휠라에게나 런닝맨에게는 상부상조와 같을 것이다.

 

무한도전에 손연재가 출연했다. 런닝맨과 같이 모든 출연자가 휠라 체육복을 입었고 PPL광고를 했다. PPL방송법에는 방송시간의 5%를 넘기지 말아야 한다는 규정이 있는데 무한도전이 런닝맨과는 다르게 PPL법 위반이었는지는 모른다.

 

런닝맨이나 무한도전에 참여한 손연재는 휠라제품을 선전함으로서 휠라의 후원에 보답했다고 할 수는 있다. 그런데 손연재에게는 스스로 만든 약점이 있다.

 

 

다름아닌 손연재 키에 관한 건이다. 손연재는 스스로 165~6cm이라고 이야기하고 다녔고 우유먹고 컸다며 우유광고까지 했다. 그래서 포털의 손연재키는 165~166cm로 인정되었다. 다음 포털은 본인이나 소속사로 부터 확인된 정보를 올린다고 했다. 소속사 정보확인 날짜는 2011년 11월25일이다.

 

그리고 손연재 어머니는 올림픽 기간 중 1~2cm가 컸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니 손연재의 키는 올림픽 이후 167~168이란 뜻이다.

 

 

 

하지만, 런닝맨에서도 맨발로 출연했고, 무한도전에서도 마루가 있는 실내체육관에서 하이힐을 신고 돌아다녔다. 마루가 있는 실내체육관에서 하이힐은 마루를 망치는 주범으로 해서는 안되는 행위에 속한다. 한마디로 예의가 없다는 뜻이다. 위의 사진에서 알수 있듯이 하이힐을 신은 손연재가 가랑이를 벌린 하하보다 작게 나온다.

 

 

하지만, 어쩔수 없이 리듬체조를 보여주기 위해서 신발을 벗어야 했다. 하하는 무한도전에서 맨발로 키를 잰적이 있다. 그때 하하의 키는 169cm였다. 하하와 손연재의 키차이는 1~2cm에 불과하다.

 

 

 

 

그런데 무한도전에 나온 손연재는 정형돈이 손연재의 키는 165cm이고 몸무게는 37kg이라고 말하는 장면에서도 어떠한 수정할 생각이 없었고 묵인하였다. 그래서 정형돈은 연재도사라는 닉네임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165cm에 37kg면 뼈만 앙상하게 남았고 운동은 커녕 병원신세를 져야한다.

 

 

 

손연재의 포털 프로필 상으로 올림픽 전이나 지금이나 165cm에 몸무게는 45kg사이다. 올림픽 공식 기록에는 손연재의 키는 158cm였고 양학선과 함께 찍은 사진에서도 양학선키 159cm와  비슷한 키였다. 그러니 포털에 올라온 손연재 키는 잘못되어다고 할수 밖에 없다. 

 

 

 

 

 

기보배와 찍은 사진에서는 까치발을 들어서 까치발 손연재라는 별명도 붙었다. 기보배는 168cm로 손연재가 까치발을 들지 않아도 약간 작은키가 된다. 그런데 손연재가 까치발을 들었는데고도불구하고 기보배보다 작았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당연히 손연재의 키는 160언저리 라고 할수 밖에 없다. 손연재는 기보배와 사진을 찍을때나 양학선과 사진을 찍을때도 상대선수보다 조금 앞에서 사진을 찍는다.

 

 

 

무한도전에 나온 손연재는 하하 169cm와 비교해서 1~2cm가 아닌 많은 차이를 보였다. 한마디로 런닝맨 PD나 무한도전 PD는 혹시 손연재 안티가 아닌가 의심스럽다고 할수 밖에 없다. 손연재가 감추고 싶은 키를 비교가능한 하하나 유재석 등과 함께 맨발로 바닥에 세움으로 서 적나라하게 까발렸으니 말이다.

 

 

 

스포츠선수에 바라는 점은 진실성이다. 하지만 손연재는 키조작뿐만 아니라 몸무게, 성적조작, 프로필조작, 올림픽 성적 부풀리기, 손연재 발 등 한번의 거짓말이 감추려다 커져서 더이상 스스로 해쳐나오지 못할 지경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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