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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기타

강남스타일 3억뷰와 ,손연재 악플? 안티 부른 언플 대응은 무플 답

손연재는 악플때문에 슬럼프가 왔다고 이야기를 한다. 심판매수에 대해서도 속상하다고 말한다.

 

심판매수설은  손연재의 언플결과로 빚어진 면이 있고, 승승장구에서 탁재훈이 리본을 돌리다 리본매듭이 생겼는데 너무나 올림픽과 대자뷰가 아닌가 의심스럽고 승승장구가 손연재를 불러놓고 대놓고 안티를 하는거 아닌가 의심스럽기 까지 했다.

 

 

손연재는 탁재훈의 리본을 보고 "감점"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당연하다. 리본매듭이 생기면 감점이 된다.  손연재도 알고 심판도 알고 리듬체조를 볼줄아는 리듬체조팬들이라면 다 알고 있는 내용이다.

 

 

 

승승장구는 올림픽 리본 결선에서 매듭이 있는 손연재 앤딩부분을 무대뒤 대형스크린에 보여주기까지 했다.

천행인지 손연재는 리본매듭이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심판의 매서운 눈을 피했다.

 

더군다나 리듬체조협회는 심판위원장을 불러 로비를 했고, 심판위원장에 잘보여야 한다며  러시아에 훈련중인 손연재까지 국내로 소환했다.

 

그런데 손연재는 올림픽 결선에서 리본경기를 하다 리본이 매듭이 지어졌지만, 고득점을 기록했다. 그래서 외국 리듬체조커뮤니티에서는 손연재가 러시아에 훈련하면서 심판들을 매수한것 아닌가 하는 논란이 있었다.

 

이와중에 스포츠 조선에서 양학선 굴욕에 이어서 또다시 수근 굴욕 기사를 송고하였다.

 

이수근이 굴욕일까? 이수근은 자신의 키가 164.3cm라고 당당히 밝혔다.

 

승승장구에 출연한 손연재는 자신의 키가 165cm 이고 아직도 크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은 170cm까지 컸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피력했다.

 

아직도 크고 있다는 손연재의 키는 2010년부터 165~166cm였다. 그때도 자신의 입으로 165cm라고 했고 당시에도 키가 자라고 있다고 했다. 1년 전이나 2년 전에도 키가 자라서 165cm이면 지금은 165cm 보다는 커야 하는 게 정상이 아닌가?

 

 

 

손연재 어머니는 올림픽 이후 키가 1~2cm 컸다고 한다. 손연재 모녀는 참으로 이상하다. 자신들이 말한 것인데도 기억을 하지 못한다. 손연재 모녀의 말을 빌리자면 손연재의 현재키는 최소 167~168cm는 되어야 한다.

 

2010년 스포츠 조선 165cm에서 2012년 1월 키가 2cm나 컸어요라며 테트라팩 우유광고를 획득한다. 그렇다면 2012년 초에 167cm이고 2012년 8월이면 최소 169cm는 되어야 한다. 하지만 현실은 여전히 165cm라고 한다. 손연재는 자신의 희망키를 2~3년전 부터 언플 하고 세계체조연맹과 전국민을 기망하고 있다. 손연재 키를 가장 잘알고 있는 집단은 누구일까? 당연히 대한민국 리듬체조협회다.

 

글쓴이(갓쉰동)는 포스트 김연아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보다 많은 기업들이 성적이 오르기전 지원/후원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직이 우선한다.

 

2010/11/26 -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리듬체조 가능성 보여준 손연재 포스트 김연아 많을수록 좋다.

 

리듬체조 협회에서 대표선발전을 할때 키도 선발점수 20%나 반영하고 있다. 리듬체조협회에서 매번 시합때가 되면 키를 재고 있다는 뜻이다. 그래서 올림픽 기간중 다른나라 선수의 키는 이야기해도 손연재 키만은 이야기하지 않고 넘어갔던 이유다. 리듬체조협회가 사실을 밝히기보다는 손연재를 이용해서 성적조작을 감행한적도 있으니 리듬체조협회, IB스포츠, 손연재, 손연재 어머니가 모두 한통석이다.

 

 

손연재는 무한도전에서 정형돈이 165cm에 37kg이라는 말에 아무런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올림픽때도 통통해 보이는 손연재가 165cm에 37kg이면 체질량지수(BMI)가 13.6(kg/m2)이다. 병원에 입원해야한다. 근육질 운동선수가 37kg이 가당키나 하나.

 

2010년에도 165cm에 42kg이라며 여리여리한 몸매에 여성스러운 리듬체초 선수라고 선전을 했는데 말이다. 손연재는 승승장구에 나와서 매일매일 체중계에 올라가 체중을 재고 체중감량을 위해서 사우나 다이어트를 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손연재의 키는 올림픽 이전부터 160초반이나 150후반대로 보였다. 올림픽 공식기록은 리듬체조에서 제공한 프로필 손연재의 키는 158cm였다.

 

 

 

올림픽 이후 찍은 사진들을 보면 160언저리에 불과하다는 게 증명이 되었는데도 우기기만 하고 있다. 기준이 되는 159cm가 조금 넘는 양학선과의 사진에서도 별차이가 없었다.

 

 

 

손연재는 기보배보다 앞서서 사진을 찍었을 뿐만 아니라 까치발을 하였음에도 168cm 인 기보배보다 1~2cm 작아 보였다.

 

 

 

발목인대 부상을 핑계로 국가대표 선발전에도 빠진 손연재는 런닝맨에 맨발로 출연하여 트램폴린 위에서 날아다녔다. 168cm인 송지효와 비교가 되므로 해서 165cm는 절대로 될 수 없다는 것도 증명하였다.

 

 

 

 

 

무한도전, 런닝맨의 하하 키는 169cm이고, 유재석의 키는 175cm였다. 손연재는 승승장구에서 이수근보다 작게 나왔다. 그런데 이수근이 굴욕일 이유가 있겠나? 이수근은 자신의 신체를 이용해서 키컸으면 이라고 당당히 말하고 다니고 개그로 만들기도 하는데 말이다. 당당한 이수근과 자신을 속여야 하는 스포츠선수 중 누가 굴욕인가?

 

손연재는 승승장구보다 방송은 일찍 되었지만 런닝맨 이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서도 자신의 키가 165cm라며 우기고 있다.

 

하지만, 무한도전에서 림보경기를 하면서 손연재의 키가 들통이 나고 말았다. 림보의 높이는 140cm부터 시작하지만, 림보기둥의 높이는 160cm였다. 손연재의 키와 비슷하였다. 한색이 변할 때 마다 10cm의 차이가 난다. 그런데 손연재 160cm가 되지 않는 듯 하다. 그러니 절대로 165cm는 되지 못하는 것이다.

 

 

사실 키가 무슨 소용이 있겠냐 만은 손연재의 키는 고무줄 키여서 필요에 따라 들쑥날쑥이다. 더군다나 손연재는 성적조작, 프로필 조작, 체중조작, 광고조작, 광고료 조작 등 가장 기초적인 신체정보부터 여타정보까지 조작되어 있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진실을 찾을 수 없을 정도다.

 

 

김연아손연재와 항상 비교되면서 깍아 내려지고 양학선은 무슨 죄가 있어서 굴욕을 당해야 할까? 이번에는 또다시 이수근이 굴욕의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다. 손연재와 비교되는 인물들 마다 항상 굴욕을 당해야 할까? 남이 죽어야 손연재가 살아나는 것인가?

 

 

 

2011년 손연재가 선전한 우유광고다. 키가쑥쑥 패밀리 밀크인데 손연재가 왜 매년 키가 쑥쑥크고 올림픽 기간중에 1~2cm가 크는데도 2년전인 2010년과 키는 동일한 165cm 일까? 위광고는 소비자 기망광고다.

 

 

싸이나 김연아박지성은 언플을 하지 않아도 사람들이 알아서 인정하고 스타가 되지만, 손연재와 같은 사람은 매일 포털 메인에 2~3개의 남을 죽이는 언플기사를 내지만, 스타가 되기는 커녕 반발만 불러일으키고 있다. 다음 포털을 보고 있노라면 손연재의 개인홈피로 착각이 들 때가 있다. 60~80년대 땡박뉴스나 땡전뉴스보다 더 심한게 손연재 기사를 본다는 점이다.

 

 

www.youtube.com/watch?v=9bZkp7q19f0

 

 

싸이(Psy)는 강남스타일(KangnamStyle)을 언플 하지 않았는데도 세계가 인정하는 스타가 되었다. 유투브(YouTube)에 동영상이 올라간 후 2개월 10만에 2억7천5백20만건의 조회가 이뤄졌고, 유투브 사상 세계기록인 277만4천명이 "좋아요"를 클릭했다. 한시간도 안돼서 수백만이 늘어나고 있다. 2012년 9월 28일 3억뷰를 돌파했다.

 

 

 

싸이는 귀국 기자회견후 뜨기전 잡혀있던 국내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경기대학교 행사에서는 경기대첩이라는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싸이의 공연은 지금이나 이전이나 열정적인 모습이 일관성이 있다.

 

싸이처럼 언플하지 않더라도 강제 진출하는 스타가 있는가 하면 아무리 언플을 해도 스타가 되지 않고 안티만 양성하는 경우가 있다. 안티가 된다고 악플이 되는게 아니다.  

 

적절한 언플은 필요하지만, 부적절하고 진실이 아닌 언플은 사람들로 하여금 반발심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손연재 처럼 머리부터 발끝까지 거짓투성이라면 이에 대한 비판은 당연하고 당연하다. 그런데 자신들의 부적절한 언플은 상관없이 이를 비판하거나 비아냥 대는 사람에게 악플이라고 할 수는 없다.

 

물론, 아무 생각없이 악플다는 사람이 있다예수나 부처나 누가 되었던 악플을 다는 사람들이다. 악플이 없을 것 같은 박지성, 김연아, 박태환도 악플에 시달리기는 한다. 싸이의 경우도 200만이 좋아요 하지만  12만은 "싫어요"라고 말할 수 있는 곳이 인터넷 세상이다.

 

하지만, 매일 매일 손연재 때문에 악플 기사에 시달리는 네티즌들은 오죽하겠는가? 요즘은 정보화 시대다 발언하나하나가 기록되고 검색이 되는 시대라는 뜻이다. 자신들의 언행일치나 일관성이 없기 때문에 이를 지적한다고 악플이라면 자신들은 대국민 사기극을 하더라도 그냥 있어야 한다는 말인가?

 

악플보다 더 무서운 건 무플이라는 말이 있다. 한마디로 무관심이 최고의 징계라는 말이 있다. 오히려 손연재손연재 악플기사를 쓰는 기자라고 하기에는 기본이 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무플로 대응하는 방법이 최선이다. 기사 댓글을 달기보다는 자신들의 블로그나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별도로 반박하는 게 좋다. 오히려 이들은 댓글 비판조차 악플이거나 인기가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하니 말이다.

 

자신의 부고기사만 아니라면 어떠한 기사도 인지도가 생겨서 좋다는 정치인들에겐 표로 심판하고 언플기사엔 무대응이나 제품불매가 가장 최고의 대응이다. 인지도가 높을수록 불매지수도 높아진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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