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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신의 시청률은 시작 이후부터 끊임없이 하향세를 기록하고 있지만 ,신의는 인터넷 검색에서는 항상 상위에 위치하고 있다.

 

신의 평점을 주는 네티즌은 어떤 드라마 보다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평점 또한 이전 명품드라마라고 하는 뿌리깊은 나무나, 골든타임보다 낮지 않다 오히려 시청자 소감반응은 높다. 단지 신의에 대한 적극적인 네티즌 리뷰가 뿌리깊은 나무나 골든타임에 비해서 적을 뿐이다.

그런데 왜 인터넷과 시청률과는 괴리감이 있는 것일까?

 

시청률은 시청률 타코메타가 설치된 가정중 TV가 켜져 있는 가구 점유율 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이 자신이 시청한 TV 프로를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
 
예를 들어 4인가족에 설치된 타코메타에서 1명이 시청했다고 기록하면 TV 점유는 1이지만, 시청률은 1/4로 줄어든다.

 

그러니 TV 점유율이 높다고 해서 시청률이 높지는 않다. 왜냐하면 TV에서 신의를 보고 있더라도 한 사람만 보고 있다면 신의 시청률은 낮게 나온다. 온 가족이 보고 있다면 점유률은 낮더라도 시청률은 높을 수가 있다.

 

골든타임의 경우는 하나의 TV에 여러 계층의 시청자가 보고 있고, 신의는 주 시청자가 여성층이다.

 

이런 이유로 신의 시청률이 낮은 이유는 간단하다. 특정한 시청자인 신의 매니아 층 만이 신의를 보고 있다는 반증이다. 주시청은 사극 멜로를 좋아하는 여성층이다. 남성층은 시청을 하더라도 잘 반응을 하지 않는다.

 

그 매니아 층이 작가 지나나 연출자 김종학이기 때문에 좋아하거나 배우 김희선이나 이민호를 좋아하는 팬층 일 수도 있다.  더불어 시간여행이 시대극과 접목되고 천 년의 역사를 거슬러 남녀간의 사랑을 갈구하는 대리만족 층 일수도 있다.

 

신의는 mbc 명품 드라마는 골든타임과의 대결에서도 시청률을 유지했었다. 하지만,골든타임이 끝났는데도 불구하고 시청률 반등은 없었다.

 

이유는 동시간대 월화드라마 울랄라부부나 마의나 골든타임에 있지 않고 신의 작품의 한계성 때문이다.

 

신의의 시작은 타임슬립을 기반으로 이뤄질 수 없는 사랑과 극을 이끄는 주체는 이민호 김희선 그리고 공민왕과 노국공주였다. 신의 작품 안에 액션과 코믹과 추리와 멜로가 믹스된 드라마로 시작하였지만, 어느 순간 신의에서 타임슬립은 사라졌고, 김희선의 망가지는 코믹도 추리도 사라졌다. 정통사극을 보고 싶은 시청자는 마의로 넘어가고 가볍게 시청할 수 있는 코믹멜로는 울랄라부부로 이동했다.
 

 

타임슬립이 사라지면서 추리와 시간여행은 존재하지 않았다. 단지 남은 건 김희선과 이민호의 사랑밖에 없었다. 공민왕(류덕환)이나 박세영(노국공주)의 사랑도 한편의 에피소드로 처리되었다.

 

그 대신 비중 있게 중간에서 투입된 존재가 공민왕의 숙부인 덕흥군(박윤재)다. 덕흥군이 등장하면서 이중성격인 악역 인간형 유오성(기철)의 극중 존재감은 미미해졌다.

 

신의에서 덕흥군은 기철과 함께 궁을 비운 공민왕에 대항하여 반란을 일으킨다. 하지만, 이민호(최영)와 우달치에 의해서 반란은 진압된다.

 

신의는 타임슬립이란 장치를 도입하므로서 역사와 무관한 사극이라고 천명했다. 그러니 신의가 역사를 어떻게 요리하던 드라마적인 요소로 받아들일 준비를 해야 한다.

 

당연히 글쓴이(갓쉰동)도 신의가 역사를 어떻게 난도질 할까 하는 궁금증으로 신의를 시청한다. 글쓴이는 사극매니아 이긴 하지만, 정통사극은 정통사극대로 퓨전사극은 퓨전사극대로 극에 맞추어 시청을 한다.

 

정통사극에 역사와 무관하게 개연성 없는 장면을 넣으면 분노하지만 신의처럼 타임슬립이란 장치를 만들면 어떻게 난도질을 하던 개의치 않는다. 오히려 망치면 망칠수록 작가가 어떻게 역사를 요리할까 궁금할 뿐이다.

 

글쓴이가 할 수 있는 일은 단순히 역사에는 이랬는데 신의에서는 이렇게 처리해서 역사적인 사건과 무관하게 되었다고 알려주면 그뿐이다. 한마디로 극에서 장치를 만들었는가? 만들지 못했는가의 차이다.  당연히 신의를 보고 팩트를 무시하던 지랄을 하던 역사를 왜곡했네라는 말은 있을 수가 없다. 역사왜곡이라고 말하는 순간 바보가 된다.

 

반면에 대왕의 꿈은 정통사극을 표방한다. 하지만, 대왕의 꿈은 정통사극과는 너무나 멀리 와 버렸다. 왜냐하면 대왕의 꿈에서 박창화의 화랑세기를 모본으로 삼는 순간 시대극과는 다른 박창화 헌정 드라마에 불과해지기 때문이다.

 

정통사극은 역사의 관점은 달라질 수 있고 현대의 관점이 사극에 투영될 수가 있다. 문제는 신의와는 다르게 팩트를 무시하면 이는 정통사극으로서 낙제점이 된다. 신의는 역사를 무시할수록 재미가 있지만, 정통사극은 역사를 무시하는 순간 역사왜곡 논란에 자유롭지 못하다.

 

글쓴이가 신의 리뷰를 하면서 대왕의 꿈을 인용한 것은 대왕의 꿈과 신의는 시대극이란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대왕의 꿈은 김춘추의 일대기를 그리고 있다. 김춘추는 대한민국에서 그리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한 인물이다. 그러니 김춘추의 일대기를 보고 싶은 사람은 극이 없을 것이다. 글쓴이처럼 김춘추를 어떻게 미화할까 궁금한 사극 매니아가 아니라면 말이다.

 

그런데 시청자들에게 메리트가 없는 대왕의 꿈 시청률은 13% 대에 시청률은 기록하고 있다. 그런데 인터넷에서나 기사에서도 대왕의 꿈에 대한 별다른 기사도 없고 리뷰도 없고 반응도 궁금하지가 않다. 더군다나 포털의 시청률 감상평도 천명도 안될 뿐만 아니라 평점도 극히 낮다.

 

이처럼 신의와 대왕의 꿈은 극과 극처럼 다른 반응이다. 시청률과 매니아층 간에 괴리감이다. 대왕의 꿈은 시청은 하지만, 적극적으로 반응을 하지 않는 층이 주 시청자이고 대부분 남성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여성시청자는 대왕의 꿈을 보기는 할지라도 신의처럼 끌릴만한 에피소드도 없으니 별다른 감흥이 없다. 마찬가지로 남성시청자도 별반 반응하지도 않지만 말이다. 대왕의 꿈이 시청률에 비해서 아주 차가운 반응을 나타내는 차이다.


명풍드라마라는 골든타임도 13~1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하지만, 다음 포털의 시청자 평가에서는 신의보다 한참 적은 네티즌이 자신의 의사를 표명했다.
 

 

골든타임 시청자평점

신의 시청자평점


그러니 왜 신의가 재미가 있는데 시청률이 낮게 나오는지 알 수가 없다고 푸념할  필요가 없다.

 

어쨌든, 신의에서 김희선 10 9일 한글날 맞이 포퍼먼스를 벌렸다. 김희선은 이민호가 부하들을 잃고 상념에 잠기자 한글로 자신이 옆에서 지켜주겠다고 위로를 한다. 이민호는 천혈을 통해서 하늘나라로 떠나는 날까지 신의 김희선을 지켜주겠다고 이별을 예고한다.
 

 


결혼식 난입사건과 키스신과 스케치북 프로포즈, 백허그까지 여성들의 로망은 신의에서 다볼수가 있었다.

김희선은 덕흥군에게 다시 독에 중독되고 원나라로 끌려갈 위기에 처 한다. 천혈이 열리는 장소는 고려다. 김희선이 원으로 끌려간다면 원나라에서 열리는 천혈을 기다리거나 고려로 돌아와야 한다. 김희선은 고려를 떠나 원나라로 끌려가지 않도록 이민호와 노국공주와 공민왕 류덕환의 반원정책이 그려질 것인 궁금해진다.

 

이제 본격적인 타임슬립이 발생할 소지를 남겨주고 있다. 그런데 이전처럼 꿈을 이용한 미래의 김희선이 현재(고려)김희선에게 텔레파시를 보내는 황당한 설정을 할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

말로 때우면 그만큼 신의를 시청하는 시청자들의 실망감은 커지고 또다시 신의로부터 이동하는 시청자는 늘어날 것이다. 그러면 이동하지 않고 신의를 시청하는 시청자들은 신의가 재미있는데 왜 시청률은 또 떨어지지라는 의문을 가질 것이다.

PS. 실시간 인기검색어에서  "신의 그래요 되요"가 올라왔다. 그냥 덮고 넘어가도 되는데 왜 갑자기 실시간 인기검색어일까? 그리고 이를 한글날인데 맞춤법이 이상하다고 말한다. 도대체 한글날과 그래요 되요가 그래도 돼요가 아니여서 문제라는 투는 아니다 싶다. 조금 주의를 기울려다면 좋았을 텐데 정도에서 그쳐야 한다.

한글날은 한글이 창제된 날이 아니다. 한글날은 훈민정음이 반포된 날이다. 한글은 훈민정음이 창제되고 한참후에 반포된다. 이유는 훈민정음으로 해례(사용교본) 등 출판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기 때문이다. 훈민정음 28자로 만들어 질수 있는 글자수는 현재기준으로 하더라도 수 백만자 넘는다. 이를 활자화 하는데 수 많은 동활자가 필요로 했다. 활자본을 만드는데 들어간 시간 때문이다.

한글은 소리글인 언문이다. 언문은 상놈의 글이 아니다. 단지 소리글자를 말하는 것이다. 세종은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정음청과 언문청을 만든다. 세종이 상놈들을 비아냥 대려고 언문청을 만들었겠는가? 어쨌든 소리글은 맞춤법과는 하등 상관이 없다. 훈민정음 창제시기 맞춤법으로 생각한다면 현재 사용하는 대부분의 한글표현은 맞춤법 위반이다.

한글날이 무슨 한국말 만을 위한 글자인줄 착각에서 벗어나야 한글이 보인다. 세상의 모든소리를 담겠다는 포부로 만들어진 글자가 한글이다. 한글은 문자이지 말은 아니다. 한글 창제 이념에 근접하려면 좀더 맞춤법 "제악"은 없어져야 한다. 그래야 한글이 한글다워진다고 글쓴이는 생각한다.  글과 말이 풍성해지지 못한 측면은 한글 맞춤법 때문이다. 아무리 제악하고 억압하려고 해도 한글은 끊임없이 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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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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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아 2012.10.11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좋은데....제악 아니고 제약이죠 억업 아니고 억압입니다 이건 맞춤법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단어의 뜻이 틀려지는거죠....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2.10.11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ㄳ.. 제악은 제약의 오타가 아닌 제악으로 쓴것이구요.. 억업은 억압의 오타 맞습니당. ㅋㅋ
      그래서 '제악'이라고 강조까지 했지용..

  2. 신의앓이 2012.10.16 0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요 이제는 신의본방끝나고 시청률확인하지 않겠어요~!!그시간에 조금더 신의를 해석하렵니다~오늘 또 미래은수가 나와주어 머리가 아픕니다..ㅠㅠ누가 첨부터 끝까지 풀이좀 해줬음 좋겠어요ㅠ 그러면 골머리가 덜 썩을텐데 하지만 기분좋은 두통임.ㅎㅎㅎ 자~이제 상플시간~~~

  3. 신의앓이 2012.10.16 0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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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dhkdsns 2012.10.21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있을때 종일 신의만봅니다 재방송나오는채널예약해서보고 늦은시간드라마잘아보는데 앨할때는
    DNB로보니다 김희선 이민호 너무잘어울리고 사랑스럽고 예쁘고 멋지네요 시청률은낮다지만 전 신의폐인이됩답니다 요즘드라마 막장이고 자극적입니다 모르는분은 밋밋하게보이겠지만볼수록빠져듭니다 음악 배경화면 다운받고 드라마끝나면 신의동영상 다운받을려고요 월요일기다려집니다~~

  5. Favicon of http://www.cheaphelmetsonlineshop.com/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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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Favicon of http://www.wisdomteethremoval.com BlogIcon remove wisdom teeth 2012.12.24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는 그들간의 대화, 그리고, 치열한 싸움. 두개의 서로 다른 세상에서 살아온 사람들이 부딧치는 지난 과거를 잃어버리

  7. Favicon of http://www.chicbag.co.uk/messenger-bags/messenger-bags-for-college.html BlogIcon bag 2013.01.11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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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은 소리글인 언문이다. 언문은 상놈의 글이 아니다. 단지 소리글자를 말하는 것이다. 세종은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정음청과 언문청을 만든다. 세종이 상놈들을 비아냥 대려고 언문청을 만들었겠는가? 어쨌든 소리글은 맞춤법과는 하등 상관이 없다. 훈민정음 창제시기 맞춤법으로 생각한다면 현재 사용하는 대부분의 한글표현은 맞춤법 위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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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아 없는 이번 시즌 어땠는지 다들 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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