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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ETC/오디션

슈스케4 탈락자 이지혜 태도논란 천일동안 탈락 핵심찌른 한마디

슈퍼스타K4(슈스케4)의 악역이 되어 버린 이지혜는 탈락의 변으로 방송에서 말조심해야겠다는 말로 자신의 탈락을 함축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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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탈락후 딕펑스가 뒤에서 위로하는 과정에서 손을 이지혜의 뒤쪽 어깨에 닿자 물의를 일으킬만한 발언으로 이지혜 태도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그런데 그 후 안예슬과는 두손을 부여 잡고 서로 껴 안고 위로 하고 위로받는  모습은 간과하는 것 같다.

이지혜는 이에 대해서 언행에 대해서 조심하겠다고 다시한번 사과를 하였다. 충분히 이는 지적받아 마땅하다.

물론, 그동안 슈스케에서 방송으로 보여준 이지혜의 태도는 그리 좋아 보이는 모습은 아니다. 충분히 이를 비판할 수 있는 근거를 이지혜는 만들었기 때문이다.
 
 슈스케4 탈락자
이지혜의 발언은 자신이 왜 탈락했는지 정확히 알고 있다고 할 수 있다.


40%
반영하는 심사위원의 평가에서 하위권이 아닌 이지혜가 떨어진 이유는 60%가 반영되는 문자투표로 결정되는 시청자의 평가였다.

 

슈퍼스타 K4에서 준영과 로이킴은 라이벌 관계로 만들어 이슈를 생성하고 탈락시키고 붙이고를 반복하여 이들을 끊임없이 이미지를 소비 하고 호감도를 높여놓았다. 김정환유승우 또한 이들은 천재라면서 경연에서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미션을 수행하지 못해 탈락 했는데도 최종 12인에 선정했다.

 

홍대광과 연규성 또한 감성편집으로 시청자의 감성을 끊임 없이 자극했다.

 

딕펑스, 계범주, 볼륨, 안예슬, 허니지 위의 6명에 비해서 카메라 노출빈도도 낮았을 뿐만 아니라 6인을 위한 들러리처럼 인식되었다.

 

 공교롭게도 슈스케4 탈락자는 별다른 이슈가 없었던 계범주와 볼륨이 떨어졌고,  이들 탈락자는 12팀 중  중 1,2,3번이였다는 공통점도 있다.

앞선 순서가 후광효과에 의해서 일찍 잊혀지는 효과도 있지만, 긴장감 때문에 제실력을 발휘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이를 충분히 감안해야 하는데 불후의 명곡에서 알수 있듯이 그럴 가능성은 없어보인다.


드라마에서 주인공이 있다면 이를 뒤 받침 하는 배우들이 있다. 그리고 배역이 별로 없는 그저 그런 주인공의 이미지를 돕는 친구들이 있다.

 

그런데 유일하게 이지혜는 다른 이들과 달랐다. 드라마에서 갈등을 조장하는 악역이 필요하듯이 이지혜는 슈퍼스타 K4가 선택한 최고의 악역배우였다.

 

실제 이지혜의 품성이 직설적이고 자신을 포장하지 못하는 성격이고 직선적일 수 있다. 이는 이지혜의 사회생활의 문제라고 치부하기 보다는 슈퍼스타 k4의 의도적(?)인 낚시편집과 악마편집의 희생자일 가능성이 농후하다. PR은 피할 건 피하고 알릴 건 알린다는 말이라고 할 만큼 어떻게 이미지(포장)을 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타난다.


여론 조사나 심리조사를 할 때 대중심리를 이용해서 아주 멀쩡한 사람을 바보로 쉽게 만들어 버릴 수 있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어찌보면 여자 정준영 일 수 도 있는 캐릭터였다. 단지 이지혜와 다른 점은 정준영은 호감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편집이 되었다면 이지혜는 밉상으로 편집되었다. 반면에 개구장이 정준영을 개망나니로 편집했다면 정준영은 지금과 같은 인기를 구가하지 못했을 것이다.

 

한번 쌓인 이미지는 좀처럼 바뀌지 않는다. 정준영은 개구장이 짓을 하면 할수록 인기가 올라가지만, 이지혜는 개구장이 짓을 해도 밉상이 밉상 짓 한다고 찍힌다. 주는 것 없이 재수가 없고 미운 사람이 있는데 밉상 짓까지 하면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 시켜줄 논리적 근거까지 마련해주는 것이다.
 
라이벌 미션에서 부른 정준영과 로이킴은 먼지가 되어에서 둘다 탈락을 했어야 한다.  심사보류라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고 정준영은 탈락에서 부활하였다. 애드립으로 모면을 했지만이들은 가사를 까먹었다.

물론, 가사를 까먹던 목소리가 나오지 않던 중요한 것은 미래의 스타성이지만, 이미 가사를 까먹거나 가사를 보고 부른 탈락자에게 가해진 평가가 있었기 때문에 형평성/공평성에도 어긋난다.

유승우는 라이벌미션에서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상태에서 탈락하고 부활했다. 목소리 관리도 가수가 제일먼저 갖춰야할 기본 소양중에 하나다. 유승우는 안타깝지만 기본을 망각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유승우는 탑12에 들었고 유승우는 my son으로 극찬을 받아 탑9에 올랐다.

 

이지혜는 천일동안을 불렀다. 이지혜가 천일동안을 아무리 잘부르고 심사위원이 300점 만점에300점을 주어도 이미 이지혜는 탁락 운명이였다.

실제 이지혜 천일동안 노래 만큼은 떨어질만한 실력은 아니지만 그 이외 요소로 인해서 이미 이지혜는 이미지를 만드는데 실패했고 이지혜가 떨어지는 단초를 제공한 것이다. 그래서 노래는 잘하는데 이미지가 나뻐서 또는 이미지 만드는데 실패했다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만약, 노래 실력만으로 뽑는 대회라면 블라인드 테스트가 가장 적절한 방법이다. 하지만, 노래를 부르는 감성표정과 몸짓까지 노래 속에 포함이 된다.

 

지금처럼 사전온라인 투표와 노래도 부르기 전부터 문자투표를 하고 여러 사람에게 투표하는 방식이 생겨날 이유가 없는 것이다. 노래도 부르기 전에 오디션 참가자가 어떻게 노래를 할지 알 수가 있겠는가? 가사를 까먹을 수도 있고, 음이탈 삑사리를 낼 수도 있는데 말이다. 이미 슈퍼스타K 뿐만 아니라 모든 오디션이 마찬가지다.

 

슈퍼스타K에서 시청자 60%라고는 하지만, 40%를 반영한다는 심사위원 싸이나 이승철이나 윤미래의 평가 점수와 평은 그다지 영향력이 없었다. 실제 40%의 반영은 수학적인 개념에서 전혀 근거가 없다. 슈퍼스타 k4가 이야기는 근거 없는 수학방식일 뿐이다. 실제 점수로 환산하면 0.5%~1%정도 밖에 없었다.

 

모든 권력은 시장에 넘어간 것처럼 모든 오디션에서 시청자가 참여하는 방식에서는 90%이상 시청자의 손에 넘어가 버린 것이다. 그것도 일반 시청자가 아닌 적극적으로 문자투표를 하고 사전온라인 투표에 참여한 일부에 의해서 말이다.

선거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자들을 위해서 정치권에서 정책이 만들어지듯 적극적인 참여가 결과를 예상 밖으로 만들기도 하고 자신 무관하거나 자신의 생각과 동기화 되기도 한다.

 

단지 심사위원들은 전문가적 입장에서 심사평 만으로 시청자들에게 자신은 이렇고 이렇게 생각한다는 점으로 영향력을 미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

 

그렇지 않고 슈터스타K4처럼 심사평과 점수가 안드로메다 만큼 차이가 나버리면 왜 그러지 하는 의문과 함께 신뢰도가 떨어지게 된다. 말과 행동이 다른 언행일치가 안 되는 평이 너무나 많이 있었다.

 

물론, 심사위원들 중에서도 잘하는데 더 잘하라고 질책하는 경우가 있고, 너는 그저 그러니 니가 가지고 있는 능력/실력에 비해서 아주 잘했지만, 점수는 높지 않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100점 만점 짜리 연기를 하는 사람이 90점짜리 연기를 하면 욕을 먹지만 70점 짜리가 70점 여기를 하면 칭찬을 하고 그 보다 높으면 아주 극찬을 하는 것처럼 말이다. 누구는 2등을 해도 천하에 있는 욕 없는 욕을 먹고 누구는 10등을 해도 5등을 해도 극찬을 하고 1등과 같은 대접을 하고 1등과 같은 급이라고 하는 경우처럼 말이다.


심사위원의 평과 점수 속에서 누가 누구를 정말 디스를 하는지 아니면 애정의 짠점수인지, 정말 미운넘인지,미운놈 떡하나 준다는 심정인지, 애정인지  단지 자신의 이미지를 속이기 위힌 방편 인지를 비교해는 방법도 재미가 있지 않을까? 그런데 심사평으로 극찬하고 짠점를 받는다면 기분은 정말 좋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은 하게 된다.
 

문제는 자신들의 심사평가 점수가 시청자들에게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지 않을까 한다. 물론, 심사위원 싸이나 이승철이니 윤미래도 충분히 자신둘 발언이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알 것이다. 하지만, 점수와 발언을 보면 뭐밍이란 소리가 나올 만큼 엉뚱한 경우가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어쨌든 이지혜는 슈퍼스타K4의 악의적인 편집으로 이용되었던 자신의 이미지를 만드는 데 실패를 했고, 슈터스타K4가 이용할 먹이감을 준 자업자득 측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자신을 어떻게 포장해야 대중에게 다가갈 수 있는지를 알았을 것이다. 말조심해야 겠다는 말에도 니가 그러니까 떨어졌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으니 찍혀도 단단히 찍힌 모양이다.

 

실제 슈퍼스타 K는 노래하는 가수만을 뽑는 대회가 아니다. 대중이 소비할 스타를 뽑는 대회다. 단지 음악이란 컨텐츠 중계자(모티브)가 있을 뿐이다. 당연히 노래는 기본이지만, 현실은 노래보다는 노래 외적인 외모와 끼, 언행 등이 총체적으로 어울려져 평가를 받는 시스템일 뿐이다. 단지 노래까지 잘한다면 금상첨화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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