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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윤건은 싸이가 국외 활동으로 인해서 대타로 특별심사를 하였다. 

단지 한번의 심사위원으로 발탁되었지만 한번의 기회를 잘 잡았다. 그래서 슈스케4에서 윤건이 슈스케4 심사위원으로 또한번의 기회를 잡았다.

아마도 윤건은 슈스케4가 끝날 때까지 심사위원이 되지 않을까?

슈스케의 문제는 심사위원과 네티즌과 문자투표에서 평가비율이 적절하지 못하다는 단점이 있다. 문자와 인터넷 사전투표는 심사라는 측면보다는 인기투표에 치우친 면이 있다. 그리고 심사위원은 점수로 평가하고 기타는 여론투표율에 따른 득표율에 따른다.

차리리 현재 3명의 심판진보다는 최소 10~30~100명의 특별 심판단을 구성해서 사전투표나 문자투표처럼 순위를 매기는 방식으로 변경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그렇지 않다면 심사위원 3명을 5명으로 증원하는 방법도 고려해 볼필요가 있다. 특히 점수제가 아닌 순위제로 바뀌어야 합리적이라는 점에서는 바뀔 수 없다.

시청자들에게는 오디션 참가자에 대한 평가를 할 수 있는 기회였고, 처음 심사를 맡은 윤건이 싸이의 빈자리를 채울수 있는지 판단하는 또다른 재미가 있었다. 

윤건은 무난함을 넘어서 싸이와는 다른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보여주어 싸이의 부존재로 재미의 반감이 있을거라는   시청자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슈퍼스타K4 슈스케4 탈락자 2명을 뽑는 라이벌 미션에서

조용필 vs 김현식

vs 세븐

본조비 vs 에이브릴라닌

이문세 vs 김연우 vs 김현철

이 선택되었다. 


예비 라이벌 미션에서 남진과 나훈아는 누구나 라이벌로 인식할 수 있다.

그런데 조용필김현식이 라이벌일까? 아무리 김현식이 노래를 잘한다고 해도 조용필은 가황으로 불리운 사람인데 조금 의외라고 할 수 있다.

 

디펑스는 조용필의 고추잠자리를 선택했고 연규성김현식의 어둠 그 불빛을 선택했다.

 

디펑스의 초반은 평이한 편곡을 했고, 후반에서도 별다른 임팩트을 주지는 못한 것 같다.

 

디펑스처럼 그룹의 장점은 특별히 잘하지 않아도 서로 맴버 간에 조화만 있다면 무난할 수있다. 또한, 실수를 하더라도 그룹의 힘으로 감춰질 수 가 있다. 하지만 서로간의 눈치를 본다면 힘을 잃어버릴 수 있다.

 

연규성은 어둠의 그 불빛은 자신의 색갈로 부르려고 노력했지만, 노래실력에 비해서 별다른 임팩트를 주지 못한 아쉬움이 있는 듯 하다.

 

홍대광김연우의 이미 넌 고마운사람을 선택하여 감성 보컬로 승부를 하였다. 심사위원으로 부터 홍대광 극찬을 받았다. 그런데 너무나 김연우가 연상이 되어서 모창스럽지 않았나 하는 느낌이다. 닮았다는 점은 장점이 아닌 약점이다. 오히려 홍대광으로서는 김연우를 연상시키는 코디 보다는 자신만의 장점을 부각시키는 선택을 했어야 하지 않았을까?

 

허니지는 김현철의 왜그래를 재즈풍으로 편곡해서 멤버간에 하모니를 중히 여기고 순탄하게 하였던 것 같다. 하지만, 무난해서는 되지 않는 것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http://superstark.interest.me/index.ssk4

로이킴은 이문세의 휘파람을 자신만의 색갈로 부른다고 했다. 그런데 로이킴 휘파람에서 아직은 자신의 목소리를 콘트롤 하는데 익숙하지는 못한 것 같다. 당연히 아마추어니 그럴 수 밖에 없지만 말이다.

 

유일한 생존한 여성 참가자 안예슬은 지난주보다는 가볍게 통통튀는 노래를 했지만, 어쩌면 탈락의 위기를 벗어나지 못할 것 같다. 안예슬 10%가 반영되는 사전인터넷 투표에서 8% 9위를 하여 연규성과 함께 탈락 1순위였다. 탈락을 벗어날 만한 임팩트 자체가 없었다고 하는 편이 좋지 않을까?

 

정준영은 본조비 BED of Roses를 침대위에서 누어서 부르며 등장했다. 가성과 진성을 오가는 노래를 불렀지만, 끼있는 정준영에게 더 이상 보여줄 것이 있는가? 하는 의문이 들기도 했다. 정준영은 확실히 무대체질인 것 같다. 노래보다는 연기자 쪽이 적성에 맞는 것이 아닐까? 아니면 뮤지컬 쪽이 더 발전가능성이 있는 것이 아닐까?

 

김정환은 비의 러브스토리를 R&B 스타일로 자신의 색갈을 보여주려 했지만, 여전히 발음에 문제가 있지 않는가? 물론, 약간의 부정확한 발음 이상은 자신의 색갈로 승화시킬 수 있고 그런 기성 가수들도 있는 것 또한 사실이지만, 김정환는 특별하고 매력적인 목소리도 아니라는 점이다.

 

유승우는 세븐의 열정을 자신의 색깔대로 새롭게 불렀지만, 이전과 별다른 느낌이 없다. 똑 같은 애드립과 허밍은 좋은 점일 수도 있지만 오디션에서 같은 패턴의 지속은 별다른 임팩트를 주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심사위원들에게 유승우가 혹평을 받았지, 유승우에게는 소리에서 뭍어나는 묘하게 끌어오르는 갈갈하면서도 울음이 섞인듯한 느낌의 매력이 있는 듯 하다.

 

그렇더라도 정준영이 심사위원으로부터 너는 더 이상 보여줄 것이 없이 거냐라는 일침을 받은 것처럼 말이다. 그렇더라도 유승우는 여성들의 감성과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매력을 가지고 있었다.

 


싸이 대신에 윤건이 대신 심사위원이 되었고 무난한 심사평에 출연자에 도움을 주는 평 했고, 점수변동폭도  윤미래나 이승철보다는 그나마 커서 탈락자와 탑7에 올리고자 하는 참가자를 골라냈던 것 같다. 확실한 분별력을 갖췄다고 할 수 있다.

순번

심사위원(30%)

사전투

(10%)

 

윤미래

이승철

1

디펑

90

92

91

9%(5)

 

2

연규

86

85

87

8%(8)

 

3

홍대

90?

92

92

9%(4)

 

4

허니

86

93

88

9%(7)

 

5

로이

89

90

88

11%(3)

 

6

안예

86

90

89

8%(9)

 

7

정준

89

88

87

15%(2)

 

8

김정

86

87

88

9%(6)

 

9

유승

89

90

87

23%(1)

 

 

최고

90

93

92

 

 

 

최저

86

85

87

 

 

 

 

 

 

 

 

 

 

















심사위원의 점수 편차가 극히 미미하다. 그러니 심사위원들에게 슈퍼세이브라는 별도의 제도를 도입한 이유이기도 하다.

 

심사위원들은 스스로 자신들의 권리를 행사하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어떻게 심사위원 평가점수 배점이 30%라고 할 수가 있는가? 이미 사전 투표 10% 변동폭도 엎을 수도 없는데 말이다. 점수제가 아닌 등수제로 변경하는 것이 심사위원 평가 30%가 정확하지 않을까 한다.

 

물론, 점수제이던 등수제이던 상관없이 심사평으로 시청자에게 영향력을 미칠수가 있다. 문제는 말과 점수가 자신들 스스로도 일치하지 못하다는 점이다.

 

최종 남은 연규성, 허니지, 안예슬 중에서 슈스케 탈락자는 안예슬과 연규성이다. 이지혜가 탈락했을 때 만큼 이슈는 없었다.
 
그렇더라도 홍대광이 이번 탑9에서 튀는 활약으로 다음 사전투표에 좋은 평가를 받지 않을까한다. 실제 심사위원의 평가는 현재보다는 다음 사전투표에 미치는 영향력이 더크다고 할수가 있다.

그런 의미로 최대수혜자는 홍대광이다. 싸이 대신 심사위원이 된 윤건도 싸이빈자리가 무색하게 부드러우면서도 날카롭게 참가자들의 문제점과 강점을 지적했다.

무난한 심사로 최대 수혜자가 되었다. 탈락하지는 않았지만, 상대적으로 정준영과 로이킴이 내상을 입었지 않았을까? 탈락자는 선택하는 오디션에서는 상대적인 평가이지 절대적인 평가가 이뤄질 수가 없다. 

오디션 프로는 항상 새로움과 변화가능성을 요구한다. 자신이 아무리 잘해도 상대도 잘한다면 떨어질 수 밖에 없고, 못했다고 해도 상대보다 낫다면 떨어지지 않는게 슈스케를 비롯한 오디션 프로다.

슈스케 탈락자 연규성이나 안예슬이나 실망할 필요는 없다. 연규성은 충분히 가수로서 좋은 음색을 가지고 있고, 안예슬 또한 발전가능성이 있지만, 자신을 부각시키는 데는 아직 무리가 있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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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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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wittersora.net BlogIcon 소라넷 2013.01.11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펑스가 1위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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