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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김연경은 거대권력인 흥국생명과 배구협회와 자신의 모든 것을 건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다.

 

김연경이 싸우는 이유는 정당하지 않는 룰과 흥국생명과 배구협회의 비합리적인 압박때문이다. 김연경은 그냥 있어도 누가 뭐라고 할 사람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비합리적인 룰을 바꾸지 않는다면 김연경의 선후배가 김연경보다 더 심각한 인권침해를 당해야 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김연경의 편에서 싸우고 있다. 그런데 어느순간 김연경과 안현수에 은근슬쩍 발을 담궈 기생하려는 선수가 있다.

 

최근 논란 속에 있는 손연재다. 손연재는 언론에 노출되면서 이슈화 시켰다.

 

손연재의 키와 몸무게는 다이어트 식단이 나왔다. 손연재는 무한도전에 나왔을 때 정형돈손연재의 프로필을 이야기하면서 165cm 37kg이라고 했을 때 어떠한 대응이나 수정할 생각이 없었다.

 

리듬체조협회는 무한도전에서 나온 손연재의 말에 수긍했을까? 수긍했는데 아무런 소리를 하지 않았을까? 특히 손연재의 코치인 김지희손연재의 말에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을까?

 

손연재의 언플로 인해서 무한도전의 신뢰도는 바닥을 치고 말았다.

 

손연재는 승승장구에 나와서도 자신의 키가 165cm라고 말을 했다. 그리고 계속 크고 있어서 170cm 까지 컸으면 좋겠다고 말을 했다.

 

이때도 김지희나 리듬체조협회는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을까? 손연재의 키를 가장 잘 알고 있는 집단은 다름 아닌 리듬체조협회다. 지속적인 손연재의 거짓말에 대해서 어떠한 교훈을 주었을까?

 

대한민국 리듬체조에서 키도 국가대표를 뽑는데 경기내용과 함께 국가대표 선발점수 20%가 반영되 채점 된다. 어린 선수들은 키가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 당연히 대표선발 전이 있는 시기에 키를 정확히 재어야 했을 것이다.

 

리듬체조협회는 단순히 손연재가 거짓말을 하는 것이 눈을 감고 있었을까? 옛말이 작은 거짓말은 큰 거짓말이 된다고 했다. 한번의 거짓을 덮기 위해서 더 많은 거짓말을 해야 한다. 최소한 리듬체조 협회는 손연재가 방송이나 언론에 나와서 자신의 이야기를 했을 때 어떠한 제재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손연재의 이야기를 막을 생각도 하지 않고 손연재와 같이 즐겼다고 보는 게 정확할 것이다.

 

하지만, 런던 올림픽 때 리듬체조 협회는 2012년 기준으로 손연재의 키가 158cm라고 등록을 하였다. 이는 리듬체조협회가 손연재의 키를 정확히 알고 있었다는 뜻이다.

 

 

손연재는 런던올림픽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보여주었다. 실제는 손연재는 올림픽이 열리기전 목표는 동메달이라고 언론에 공개한 적도 있다. 실제 손연재는 세계랭킹에서도 9위에 해당했고, 런던올림픽에 출전할 수 없는 상위 러시아 선수 3명과 상위 선수 한명은 부상으로 출전을 하지 못했다. 실제 손연재는 올림픽 전에 5~6위권에 해당했다.  손연재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은 자신의 기량만 발휘를 한다면 5위권이고, 운도 따른다면 동메달도 바라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했었다.

 

손연재는 올림픽이 끝나고 승승장구에서 만약 자신이 메달을 목표로 했다면 메달을 땄을 것이라고 자신이 올림픽 전에 한 발언을 바꾸는 거짓말을 한다.

 

어쨌든 손연재는 한국 최초 5위를 하였지만, 손연재는 어느덧 아시아 최초 5위를 했다고 리듬체조협회 임원 중 하나인 해설자는 이야기를 한다. 이 발언은 삽시간에 아시아 최초 5위가 되었다고 기사화 되었다.

LG
전자는 사실이 확인이 된 후에도 아직까지 아시아 최초 5위라고 자신들의 홈페이지에 걸어놓고 있다. LG전자는 세계5위도 아니고, 아시아 최고도 아니고 아시아 5위가 더 좋은 모양이다.

 

하지만, 리듬체조는 1984 LA올림픽에서 최초 정식종목이 되었고, 첫 대회는 캐나다의 로이펑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로이펑은 중국계 캐나다인이었다. 아시아인 최초는 첫대회부터 깨진 것이다. 그후 아시아 국가 최고 기록은 카자흐스탄 유수포바 선수가 가지고 있는 4 5위였다.

 

요즘 논란이 되고 있는 이탈리아 듣보잡 세리에A 챔피언십 갈라대회는 올림픽이 열리기 전인 7월 달에 출연해 줄 것을 요청 받았다고 한다. 그런데 IB스포츠는 올림픽이 끝난 후 이탈리아 리듬체조에서 유서가 깊고 공신력이 있는 국제대회 공개하면서 손연재가 올림픽으로 세계적인 선수가 되었다며 또다시 언플을 하였다. 이 또한 손연재가 국제적인 스타로 발돋음했다고 선전하기에 이르렀다.

 

논란이 있고 나서 국제체조연맹(FIG)의 공신력이 있는 일본의 이온컵은 듣보잡 대회가 되어버리고 듣보잡 이탈리아 국내 클럽대항 갈라는 국제적인 공신력이 있는 대회로 둔갑이 되어 이탈리아 대회 참가 신청을 막았다고 언론이 공격하는 빌미를 제공했다.

 

만약, 리듬체조협회가 손연재가 언플을 할 때 이탈리아 대회는 한국으로 치면 국내 듣보잡 이벤트 대회에 불가한 대회라고 이야기를 했다면 지금처럼 리듬체조협회에 대한 안티는 없었을 것이다.

 

손연재가 언플로 세계적인 스타가 되어서 체재비, 항공비를 제공하는 대회에 초청되었다고 햇을 때는 조용하게 있다가 논란이 생기자 사실은 이탈리아 대회는 공신력도 없고 듣보잡 대회라고 아무리 떠들어봐야 리듬체조협회의 공신력은 떨어질 때로 떨어진 후다.

 

모든 논란은 손연재를 제어하지 못하고 방기하거나 언론이 만든 허상으로 만들어진 스타놀이에 빠져서 같이 묻어가려 한 리듬체조협회의 자업자득이다.

 

손연재 8 21일 국가대표 선발 전에 출전하지 않고 부상을 이유로 우수선수로 대표로 뽑혔다. 하지만 리듬체조 협회는 선발전에 참가하지 못할 정도의 부상이 아니었음을 알고도 단지 진단서 한 장으로 손연재를 국가대표로 뽑았다.

 

손연재 8 27일 런닝맨 촬영에 참가해서 트램폴린 위에서 맨발로 뛰어 오르고 넘어지고를 반복했다. 손연재의 모습은 발목인대 부상을 입었다고는 믿기 어려운 모습이다.

 

체조협회에는 리듬체조와 아크로뱃트, 트램폴린, 맨손체조 등으로 구성된 체조단체 연합체다. 당연히 트램폴린이 발목인대에 얼마나 위험한지 모른다고 할 수가 없다. 그런데 별다른 제재를 가하지 않았다.

 

논란이 불거지자 런닝맨에 출연 후 부상이 악화되었다고 언플을 했을 뿐이다. 이때에 리듬체조협회가 적절한 통제관리를 했다면 손연재는 부상을 당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리듬체조 협회는 손연재를 방기하는 정도가 아니라 방목 수준이었다.

 

이제 와서 소 잃고 외양간 고치듯이 이야기 해봐야 리듬체조협회의 말에 쉽게 수긍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글쓴이(갓쉰동)이 이전 글에서 손연재 IB스포츠나 리듬체조협회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 있었고 손연재의 거짓말에 동조하거나 손연재의 성적을 조작에 앞장서거나 올림픽 성적을 과대포장한 공범이라고 말하는 이유다.


2012/10/23 - [스포츠/기타] - 손연재 언플 희생된 리듬체조 김지희 코치 사의표명 사표, 본질 대국민 사기언플 공범 이전투구
 

초기에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거나 언론이 리듬체조를 모르는 상태에서 남발된 IB스포츠의 언플에 적절히 대응했다면 현재 리듬체조 협회의 발언에 힘을 실어 주었을 것이다. 하지만, 손연재, IB스포츠 리듬체조 협회는 한 몸통에 얼굴이 세 개인 괴물 언플사기 집단에 불과했다.

 

현재의 괴물 손연재를 만든 책임은 일차적으로 손연재에 있고, IB 스포츠에도 있지만, 관리 책임이 있는 리듬체조협회에 없다고 할 수 없다.

 

체조협회 산하에는 리듬체조와 기계체조와 일종의 라이벌 의식이 있었을 것이다. 리듬체조 협회는 양학선을 밀어내고 손연재를 뜨우기에 혈안이 되었지만 같은 체조라는 공동체에 맞추어 손연재 갈라쇼(공식 명칭: 세계 리듬체조 올스타 갈라쇼 : 실제는 올스타에 미치지는 못했지만 말이다. )을 개최하면서 IB스포츠 소속 양학선을 특별캐스트로 출전시켰다.

 

도마의 신으로 추앙 받던 금메달 리스트 양학선이 훈련보다는 갈라쇼에 동원되는 꼴이다. 한마디로 급수가 맞지 않았다. 꺼꾸로 양학선 체조 갈라쇼에 손연재가 출연하는 형식이라면 모를까 말이다. 1세 이상 관람가인 손연재 갈라쇼에는 리듬체조보다는 밤부대 쇼걸무대로 미성년인 손연재 섹시가 이슈화 되었다.

 

문제는 양학선이 일명 손연재 갈라쇼에 출연 전에도 약간의 부상이 있었지만, 갈라쇼에 출연하면서 손등에 부상을 입었다는 사실이다.

리듬체조 협회가 아닌 기계체조협회 쪽에서는 자신들의 키운 자산이라는 양학선이 밤 두대 쇼걸들의 섹시쇼에 동원되어 부상을 입었다면 내부적으로 그냥 있었을 리가 없다.

 

오죽하면 양학선 어머니가 양학선이 갈라쇼 출연 때 부상을 당해서 걱정했다고 말을 했겠는가? 한마디로 리듬체조협회와 기계체조협회 사이에는 미묘한 이상기류가 형성될 수 밖에 없었다.

 

IB 스포츠 손연재 언플 3인방은 여전히 손연재와 체조협회의 갈등을 박태환, 김연아와 연결해서 손연재박태환, 김연아 급으로 상승시켜서 언플을 하고, 최근 김연경과 배구협회, 흥국생명과의 갈등과 유사하다며 손연재편을 들고 있다.

 

하지만, 손연재박태환, 김연아 급도 아닐 뿐만 아니라 김연경과 협회와의 대립과도 일치하는 면이 하나도 없다. 김연경은 배구협회와 흥국생명이 김연경FA자격에 딴지를 걸고 해외진출에 반대를 하고 있다는 점이다.

 

남자라면 쉽게 판단할 수 있지만, 국방의 의무를 3년 받아 해외파병으로 6개월 이라크나 동티모르에 파견되었다 돌아왔더니 6개월 연장 의무복무를 해야 한다고 말한다면 이를 따를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아마도 국방부에서 흥국생명이나 배구협회처럼 했다면 대한민국 국민 다수는 평생 국방의 의무를 져야 할 것이다. 단 하루만 남겨두고도 해외파병이나 파견근무를 평생 동안 시킬 수 있으니 말이다.

김연경은 민주시민으로 가져야 할 기본적인 인권에 관한 부분이고 손연재는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서 생긴 일뿐이다. 김연경의 문제는 인권위에 제소대상이다. 그만큼 김연경은 노예계약을 맺고 있는 것이다 

 

체조협회에서 손연재에게 연예인처럼 행동하지 말고, 박태환, 김연아를 언급하면서 손연재박태환 급도 아니고 김연아 급도 아닌 메달 하나 없는 듣보잡 선수라고 대놓고 손연재를 디스한 이유에는 그 동안 손연재 측에서 김연아급 손연재로 언플을 하고 휠라는 손연재김연아의 대항마라는 말에 대한 반응일수가 있다.


손연재는 그동안 꾸준히 김연아에 기생하더니 박태환, 장미란, 양학선에 기생하면서 자신의 존재감을 나타냈다. 싸이가 이슈화 되자 싸이 말춤에 묻어 가려 했다. 충분히 이해할 부분이 없는 것은 아니다. 손연재가 독립하기에는 부족한 측면이 있는게 사실이니 말이다. 문제는 상대를 깍아내리고 손연재나 IB 스포츠는 자신들이 같은 급수가 된다고 생각한다는 점이다.
 


그런데 이번에도 김연경과 안현수에 뭍어가면서 자신들도 같이 피해자 인척한다는 점이다.
 

한마디로 손연재에게 자신의 정확한 선수로서 위치를 자각하라는 말이었다. 체조협회 이사나 상무 등이 나와서 대응하는 모습은 리듬체조협회의 발언이라고 하기보다는 기계체조협회쪽에서 나온 반응이라고 할 수 있다. 여성만으로 구성된 조직이 리듬체조인데 리듬체조 쪽에는 남자 임원이 많을 수가 없다.

 

같은 IB 스포츠 소속의 양학선은 언플을 극도로 자제하라고 부모들이 소속사에 말했고, 손연재 IB 스포츠의 언플에 동조하거나 즐기는 모습이었다.

손연재 문제의 본질은 아래와 같다.

 


▶손연재 선수 이탈리아 클럽대회 참가에 대한 대한체조협회의 입장

-손연재 선수가 참가 예정이었던 세리에A 챔피언십(이탈리아 국내 스포츠 클럽 대회)은 국제체조연맹(FIG)이나 이탈리아 체조협회가 주관하는 공식대회가 아니며 이탈리아 국내 클럽간 초청대회 형식으로, 대회 주관 클럽 단체가 해당 대회 홍보 및 성과를 높이기 위해 이벤트성으로 외국선수들을 초청해 치러지는 경기임.

-대회 참가와 관련해 협회 관련(기술,강화,경기/대표코치 포함) 위원의 연석회의(2012년10월20일) 결과 손연재 선수는 2012년 11월 새로운 룰(제13기:2013~2016년 적용) 변경에 따른 작품 구성에 대비해야 하고 올림픽 이후 많은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훈련량이 부족해 최상의 컨디션으로 대회에 임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음.

-따라서 손연재 선수의 컨디션 유지(부상치료, 체력훈련 강화, 체중관리, 새로운 기술 적응 훈련 대비 등)를 위해 무리하게 이 시점에서 대회를 참가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결의했음.

-이번 관련 회의 중 김지희 국가대표 코치는 대표코치로서 일련의 상황에 대해 의견을 제시했으며, 소속사의 지나친 관여로 인해 선수훈련 및 통제에 한계를 느껴 사의를 표명함

-향후 협회는 손연재 선수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국가대표 해외전지훈련 실시 등) 하고 내년도 주요 공식 국제대회에 대비한 준비에 만전을 다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임


손연재 팬인지 아니면 누구인지 알 수는 없지만, 김연경이나 안현수에게 말하듯이 세계적인 선수인 손연재는 협회의 부당함에 항거해서 러시아에 귀화하라는 사람이 있다. 실제 팬이라면 손연재의 언플이 통한 예라고 할 수 있다. 정말 손연재가 세계적인 선수라고 믿고 싶은 것이니 말이다.

 

이상하게도 손연재 팬을 자처하는 자들은 손연재가 리듬체조선수라는 사실을 망각하는 경향이 있고 손연재팬을 자처하는 자들은 리듬체조에 대해서 무뇌하다. 자기가 좋아한다는 선수에 대해서 이렇게 모를수가 없다. 실제 손연재 팬들은 승승장구 박인석 피디 처럼 로리타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당연히 손연재가 세계에서 어느 정도 수준에 있는지 조차 모르고, 이탈리아 듣보잡 대회가 FIG(세계체조협회) 공식 대회인 이온컵보다 권위가 있다고 말하는 형국이다.


또한  이온컵 출전도 처음 손연재 측인 IB스포츠에서 요구한것으로 들어났다.

이온 컵은 참가 의의가 있는 대회였을까. 이에 대해 체조협회 김배연 전무이사는 "이온 컵은 세계선수권·유럽선수권만큼 권위를 인정받는 국제공인대회"라며 "그 대회에는 국제심판과 관계자들도 참석한다, 선수 측면에서 볼 때 참석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말했다. 올해 이온 컵 개인전 우승은 2012 런던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인 드미트리예바가 차지했다. 

그렇다면 이온 컵 대회 참가는 누가 먼저 요구했을까. 이에 대해 손연재 소속사는 "그 부분은 담당자가 휴가 중이기 때문에 정확히 모르겠다"고 답변을 피했지만, 체조협회 측의 입장은 달랐다. 대한체조협회 김 전무이사는 "일본 이온 컵 출전은 처음부터 손연재 소속사 측에서 요구한 것"이라며 "하지만 이후 손연재 소속사가 참가하지 않겠다고 했다"고 밝혔다.

출처: 오마이 뉴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92577

실제 이온컵이 열리기 전 추석 연휴도  잊은 듯  이온컵 준비를 하고 있다고 IB스포츠발 헤럴드 기사도 나온적이 있다.

IB 스포츠가 제공한 거짓 보도자료를 무개념 검증도 없이 언론이 배포한 기사만을 보고 믿고 말하는 것이다.  손연재가 러시아에 귀화를 하던 말던 상관하지 않는데 손연재가 한국에 있는게 한국에는 도움이 될지 안될지 모르겠지만, 개인 손연재에게는 치명적이다.

 

손연재가 러시아로 귀화하는 순간 국제대회는 참가할 가능성은 전무하기 때문이다. 런던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딴 드미트리에바는 러시아 자국 랭킹으로 따져도 3~4위권 선수다. 손연재와 같은 레벨의 선수는 수 십 명이 있다. 그런데 손연재에게 협회의 잘못도 없는데 손연재가 피해자 코스프레에 속아 김연경안현수에 묻어가려는 형국이다.  안현수는 한 때 IB 스포츠 소속이였다.

 

하지만, IB 스포츠는 안현수에 도움을 준 적이 없다. 안현수가 부상을 당하고 고생하고 있었을 때 팽하였던 소속사였다. 손연재를 위한다면 계속 한국에서 체조요정놀이 언플을 하는게 도움이 된다.

 

오죽하면 리듬체조협회에서도 그랑프리 대회에 참가한 러시아 8명 선수를 한 명도 채치지 못한 손연재를 위해서 러시아 선수 6명을 당연히 제외해야 한다며 13위라고 성적조작까지 했겠는가?

 

한국 태권도 선수나 양궁선수 중 50위권 선수가 외국 국적으로 국제대회를 출전한다면 메달권을 위협할 만큼 러시아 선수들이 초강세 종목이 리듬체조다. 손연재가 러시아에 가는 순간 듣보잡 선수가 된다.

 

손연재 팬들을 보면 손연재 팬인지 아니면 저도의 안티인지 알 수가 없다. 손연재IB스포츠나 생각하는 수준이 비슷해서 그런지 리듬체조팬으로부터도 그림자에 불가한 손연재에게 진정한 손연재 팬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4,000석 갈라쇼도 채우지 못해 절대 다수를 초대권으로 채웠어도 빈자리가 듬성듬성 있을 정도였다. 정상적으로 돈을 주고 간 진정한 리듬체조팬을 바보로 만들어 버릴 정도로 손연재손연재 소속사는 리듬체조 팬은 관심이 없을 뿐이다. 오히려 손연재측의 가장 커다란 적은 리듬체조협회와 리듬체조팬들 일것이다. 손연재가 얼마나 거짓말 잘 하는지 그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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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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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0.23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k 2012.10.23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셋다 막장인데 언론사에서는 무조건 협회만이 잘못이다, 협회가 손연재를 가로막고 있다하면서 여지껏 계속 그리 언플했죠. 뭐 그 언플에 콧웃음치며 비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만 오히려 반대로 손연재가 불쌍하다, 이번만큼은 아이비가 잘했네 하면서 협회를 욕하는 사람이 인터넷에 더 많으니 어떤 의미론 아이비나 손연재 언플에 성공했네요. 협회만 잘못했다고 주구장창 기사가 나왔을때부터 언플일것 같더니만...... 정말 무섭네요 손연재와 아이비. 그리고 같은 막장인 협회도요. 결국 자기들 이익싸움을 이리 확대하는 시키면서 김연경 선수에게 묻어가려는 그 뻔뻔함에 정말 치가 떨리네요. 어떤 의미론 언론도 참 썩을만큼 썩었구나 싶습니다. 전 카나예바나 드미트리예바 선수가 좋아서 그 선수들 영상을 찾아서 보기도 하는데요. 정말 그 선수들과 손연재를 비교하면 레벨이 너무 천지차이라...괜히 러시아가 리듬체조 강국이 아니구나 싶더군오. 러시아로 귀화해라 어쩌라하는 애들은 손연재 팬이 아니라 팬을 가장한 고도의 안티가 아닐까 의심스럽더군요ㅋㅋ 손연재가 러시아로 귀화하면 거기서 후보선수나 할수있을지 의문입니다. 그만큼 워낙 레벨이 후덜덜해서 손연재같이 기술이나 연기가 특출나지 않은 선수는 백퍼 빛을 발할수가 없을텐데 말입니다. 어떻게든 카나예바 아니 그 이상의 급으로 만들고 싶나본데 지금의 손연재에게 어림도 없는 소리지요. 그냥 우리나라 언론이나 맹목적인 빠들이 손연재를 세계적인 선수로 둔갑시키고 믿고싶을뿐이지 다른 나라에서는 손연재를 거들떠도 안본다는 사실을 냉정히 알아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렇게 세계적인 선수가 여지껏 왜 메달은 커녕 5위권 안에도 그동안 못들었단 겁니까? 참고로 올림픽 5위와 광저우 아시안게임 동메달은 일단 빼겠습니다. 아시아게임은 어차피 국제대회로 쳐주지도 않고 올림픽 5위는 러시아 선수들이 쿼터제로 제한을 받았기때문에 사실상 별의미가 없는듯합니다. 솔직히 올림픽 5위와 광저우 대회 그 이전까지 이렇다 할만한 성적은 없어보입니다. 진짜 그놈의 언플과 연예인병. 손연재는 이제 앞으로가 더 문제일듯 합니다. 협회 입장에서는 이제 올림픽 5위 성적에 걸맞게 앞으로 국제대회 나가서 커리어나 성적을 요구하는것이 너무도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비공식대회 나가는거에 연연하는것보다. 아무튼 손연재나 아이비나 둘다 정떨어지네요 이번일로...

  3. 이제좀 2012.10.23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용히 운동만하면 안될까?
    이정도면 진상 수준이다 뭐 기사만 떳다하면 아무리 온갖 수단으로 포장을 해도 눈에 보인다..... 광고구걸

  4. 2012.10.23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연재는 언플하는 기사만 보지말고 그밑의 댓글좀 봐라
    사람들이 얼마나 자신을 싫어 하는지.. 왜 싫어하는지를...

  5. 손공해 2012.10.23 2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 중간에서 손연재만 피해자인양 하는데 절대 그렇게 보이지 않네요
    여기 저기 인터뷰마다 건망증 환자처럼 이랬다 저랬다 눈에 뻔히 보이는 거짓말에
    이젠 이름만 들어도 공해입니다

  6. 국대선발전 2012.10.24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대선발전은 제 생각에 편법인거 같아요...
    손연재는 올림픽 5등인데 어떻게 추전으로 국가대표가 되는지??
    부상도 병원 5주 진단받았다고 진단서 냈다고 하던데 어떻게 일주일 뒤에 런닝맨을 찍으러 갑니까??
    이온컵도 자기가 가겠다고 했는데 갈라쇼한다고 안가고 한달에 한 번씩 여러번 열러 언플하기 좋은 세리에이에 갈라쇼하겠다고.......그것도 부상중에 말입니다. 돈에 환장한 인간들 같습니다.
    오죽하면 중학교떄부터 가르친 스승이 더이상 못해먹겠다고 나가겠습니까??
    체조협회는 선수를 보호 할 의무가 있습니다. 소속사야 지들 이익만 나고 돈빨아먹기 바쁘죠
    양학선 부상은 정말 안타깝네요/..요즘 기술 난이도도 형평성없게 다운되서 속상할텐데..
    소속사는 선수 건강을 생각해 주지 않아요...안현수가 훈련중에 무릎을 팬슬에 부딪쳐 부상당했는데...
    그뒤로 ......오죽 보호를 안해줬으면 여자들이랑 훈련을 같이 할 그런 상황까지 만들고 소속된 시청도 사라지는 바람에 갈곳도 없게되고 거기다 빙연은 국대선발 룰을 런닝타임으로 바꿔버리는 바람에 진선유도 안현수도 국대가 될 수 없었죠...

  7. 동정표 2012.10.24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기사들은 또 소속사랑 협회 사이에 끼어서 선수만 불쌍하다 이렇게 되더군요.. 근데 전 선수도 별로 안불쌍.. 뭔가 되게 영악한데, 아직 나이때문에 노련하지 못해서 그런게 다 보이네요. 인터뷰때 말실수도 잦고.. 이 선수를 의심하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울나라 병맛 언론이.. 안까는 인사가 없고 시도때도 없이 까고 만들어서 까는 울나라 언론이 이 선수는 감싸고 돌고 비호하고 예뻐 죽는다는 거죠.. 못한건 감싸주고 날조해서 편들어주고.. 사진도 합성해주고ㅋㅋㅋㅋ 난 이렇게 의심스러운 선수가 이제까지 없었음.

  8. 2012.10.25 1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ㅋㅋㅋㅋ 2012.10.30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동정표님 말대로 저도 가장 의심스러운점이 그런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지성 김연아 박태환 ..국위선양하고 올림픽금메달에 메달은 껌으로따는 선수들한테도 우리나라언론은 별별것을 트집잡아가면서 까던데... 메달딴거라곤 고작 아시안게임 동메달 하나뿐인 선수는 무조건 찬양하는 기사들만 쏟아지고 성적에 대한 기사는 거의 없고 얼굴이쁘다,공항패션 이따위 기사들만 올라오는선수는 앞으로 전무후무할듯싶네요... 더군다나 공중파방송에서 관중들 캡쳐영상까지 합성 조작해서 보여준걸 보고 학을 뗐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사다마오도 점프구린게 조금씩 알려지기시작하자 일본언론에서 아사다마오 점프비거리 합성 조작해서 내보낸거와 너무 비슷해서 소름끼쳤어요....
    온갖 날조가 생활화된 나라가 일본인데... 아이비와 손연재는 일본과 비슷해도 너~~~~~무 비슷해요

  10. 허허... 2012.11.07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엔 손연재의 리듬체조 팬이 없습니다..있었다면 이온컵이나 세리에 에이컵이 어떤 위치의 대회인지 잘 알고 있었겠지요.그래서 지난번과같이 성적조작건이 일어나는겁니다.
    손연재팬들은 리듬체조를 모르는듯합니다..
    하긴 리듬체조팬들이 얼마 없는데 이들은 사실을 적나라하게 다 알고있으니 손연재팬이 될수조차 없지요..
    선수와 소속사 파워가 저리 죄악스러우니...
    지금이야 호미로 대충 가리면된다고 열심히 언플로 메우고있으나...안은 저렇게 썩어가고있군요.
    이렇게 썩은내 나는 스포츠메니지먼트사와 운동선수는 처음봅니다..더럽군요..나중에 어떻게 되려고 저런 짓을 서슴없이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것일까요..
    선수 불쌍하다고 하고싶어도 그럴수가 없군요..실상 이득은 이득대로 다 취하고 있는 선수 아닙니까..체조협회에게 저런식으로 거짓 덤탱이까지 씌우면서까지..
    정말 무서운 선수와 소속사입니다..

  11. 이선수는.. 2012.11.07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들보다 쉽게 돈 얻고 손쉬운 성공을 얻기위해 저런식으로 수도없는 적을 양산해내고있다니..
    운동선수로서 최악의 길을 걷고있군요.진심으로..
    어릴때부터 저런식이라면 올바르게 성장할수있을런지 의문스럽군요.
    진정한 성공이란 바로 눈앞에 보이는 것이 아닌데
    적이 누군지, 자신을 보호하고 진정으로 키워줄상대가 누굴지
    제대로 선택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손선수를 보며 생각하게 되는군요.

  12. Favicon of http://www.wisdomteethremoval.com BlogIcon wisdom teeth extraction 2012.12.07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이 누군지, 자신을 보호하고 진정으로 키워줄상대가 누굴지

  13. Favicon of http://petmedicinesupply.com/ BlogIcon dog seizure 2013.02.02 2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램수행점수를 계속 상승시키고 있다. 박소연과 김해진

  14. ㅇㅇ 2013.07.02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랄들하고있네 바퀴벌레같은안티생키들이

  15. Favicon of http://blog.naver.com/aa105965?67122 BlogIcon 가을하늘 2016.06.09 0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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