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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김연아 신혜숙, 류종현 새코치 선임과 김연아 무서운 이유

 
김연아는 새코치 진으로 신혜숙 총괄코치와 트레이닝 서포팅 코치로 류종현 코치를 선임했다. 그리고 김연아는 태릉실내 빙상장에서 훈련할 예정임을 밝혔다.

신혜숙 코치와 류종현 코치는 어릴적 김연아를 가르친 경험을 가지고 있다.

 

류종현 코치는 김연아가 취미생활을 넘어 선수의 길로 인도(?)하였다. 신혜숙 코치는 김연아가 초등학교 6학년 트리플 5종 정석점프 완성단계를 같이한 코치다. 이들 이외에 수 많이 많은 코치들이 김연아를 가르쳤다.

만약 이들이 없었다면 우리는 100년에 한명 나올까 말가한 피겨 김연아를 볼 수 없었을 지도 모른다. 러시아 피겨관계자는 신은 피겨의 모든 것을 러시아에 주고 피겨천재는 피겨연습장도 변변히 없는 피겨변방국 대한민국에 내렸다고 하는 김연아를 발굴하였으니 말이다.


재미있는 사실은 김연아를 가르친 모든 코치들은 김연아를 가르치면서 자신들이 김연아를 계속 가르쳐도 되나? 하는 의문을 가졌다고 한다. 이유는 자신들 때문에 김연아의 재능이 사장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 때문이라고 한다. 

신혜숙, 류종현 코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원더키디님(blog.daum.net/2020wkid)의
http://v.daum.net/link/35688548?&CT=MY_RECENT

파이널님(spiral9509.tistory.com) 의
http://v.daum.net/link/35687050?&CT=MY_RECENT
글을 참고 하기 바랍니다.

원더키디님과 스파이널님 등 몇몇 분들의 글은 글쓴이(갓쉰동)이 가장 신뢰하고 정보를 얻는 피겨스케이팅 전문 블로거 입니다. 김연아의 진정한 모습을 보고 싶다면 소개한 위분들의 블로거 글들을 일독하기 바랍니다. 위분들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들어나지 않아서 안타깝습니다.

그런데 김연아에 숟가락 얹어 묻어가려는 자들은 고려대 처럼 자신들이 김연아를 낳고, IB 스포츠처럼 자신들이 김연아를 세계적인 선수로 키웠다고 한다. 
 

사실 김연아와 같은 선수를 가르친다고 다 김연아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현재의 김연아가 있기까지 김연아의 실질적인 코치인 어머니 박미희씨를 비롯해서 한국인 코치들의 역할이 지대했다고 할 수 있다.

양궁, 태권도, 쇼트트랙처럼 김연아로 인해서 언젠가는 한국 피겨코치들이 세계로 뻗어나가는 계기가 될지도 모른다.

 

 

 

김연아는 올림픽 챔피언이지만, 소치 동계올림픽을 참가하기 위해서는 국내선발전을 걸쳐 티켓 한 장 밖에 없는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가한다.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일정한 순위에 들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은 소치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피겨 종목에 참가할 수가 없다.

 

김연아가 대회참가를 결정하게 한 계기는 ISU가 동계올림픽 참가기준을 동계올림픽 전년도 세계선수권 대회기준으로 선발하기 때문이다.

 

2013년 세계선수권 대회는 대한민국은 단 한 명만이 참가할 수가 있을 뿐이다.

 

그런데 2012시즌 중반에 ISU는 아주 재미 있는 규정을 만들어 내었다. 시즌 중 ISU 공인대회에서 최저 기준점에 도달하지 않는다면 주니어/시니어 상관없이 사대륙, 세계선수권 , 동계올림픽 등 상급대회에 참가할 수 없다는 변방국 차별규정을 만든 것이다.

 

김연아 2011년 세계선수권을 마지막으로 공식 대회를 스킵하고 있었다. 그런데 위 규정이 만들어 짐으로서 대한민국은 위기에 빠졌다. 대한민국에서 이 규정을 통과한 선수는 단지 김해진이 유일하다.

 

한참 무르익고 있는 대한민국 피겨의 꽃이 피기도 전에 시들어 버릴 위기에 처한 것이다.

 

김연아는 대한민국 피겨가 암담함을 느낄 수 밖에 없었다. 이는 자의던 타이던 충격적인 사건 이였고 김연아를 다시 빙판위로 부르는 단초를 제공한 것이다.

 

김연아는 대한민국 피겨를 위해서 다시 한번 스케이트 끈을 동여매야 했다. 2010년 밴쿠버동계 올림픽 금메달을 딴 후 2010년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2장의 티켓을 확보한 것도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주고자 한 것이었고, 2011년 세계선수권에 참가한 것도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주고자 한 것 이었다.

 

2011 2장의 티켓을 확보했지만, 2012년 세계선수권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부상 등 실력 등으로 인해서 2012년 다시 세계선수권 티켓은 1장으로 줄어 들었다.

 

김연아는 시니어가 아닌 주니어 때에도 같은 일을 반복해야 했다. 김연아가 주니어 세계선수권에서 티켓을 따오지만 선후배들이 티켓 수를 줄이는 반복적인 일이었다. 더군다나 티켓 수는 넘쳐나는데 주니어 그랑프리에 출전할 선수 조차 없는 경우도 있었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한 새로 바뀐 피겨 규정 때문에 동계올림픽 계최국인 대한민국은 소치 올림픽 출전도 장담할 수 없게 되었다.

 

더욱 놀라운 점은 2018년 평창대회 때부터는 개최국에 주어지는 자동 출전권까지 소멸하였다. 대한민국 안방에서 벌어지는 동계올림픽에서 동계올림픽의 꽃이라는 피겨에서 대한민국 선수는 한 명도 볼 수 없다는 상상을 해보라, 잔칫상을 벌려놓고 구경꾼이 된다면 이보다 못한 상황이 어디 있겠는가?

이처럼 중요한 기사는 언론만이 김연아와 박태환, 장미란급이라는 손연재와 손연재측인 IB스포츠의 거짓 언플로 포털 메인이 도배되었기 때문에 가장 지원을 잘하고 공범이었던  리듬체조협회는 김연경의 발목을 잡는 배구협회취급을 당해야 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래 글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2012/10/23 - [스포츠/기타] - 김연경 흥국생명 기생 손연재 언플귀재 무서운 안티는 진실알고 있는 리듬체조팬과 체조협회
2012/10/23 - [스포츠/기타] - 손연재 언플 희생된 리듬체조 김지희 코치 사의표명 사표, 본질 대국민 사기언플 공범 이전투구

어쨌든, 대회 최저기술점 도입과 동계올림픽 개최국 자동출전권까지.. 신흥강국의 기운을 일찌감치 싹을 잘라버리겠다는 미일러캐의 계략이다. ISU를 비롯한 피겨 선진국들이 어떤 국가를 타켓으로 하고 있는지 자명하지 않는가?

 

이 과정에서 대한민국 빙상연맹은 재대로 된 발언 조차 없었다. 런던올림픽에서 부당한 판정을 받은 이유는 국제연맹에서의 발언권이 약한 때문이다. 분노보다는 영향력을 높이고 자기 밥그릇을 챙길려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선수뿐만 코치/안무가 심판 등 국제경기단체에 진입해야 한다. 하지만, 어떠한 언론도 이와 같은 상황에 대해서 언급한 적이 없다.

 

어쨌든, 김연아 1차적으로 올림픽 예선과도 같은 세계선수권에 참가하기 위해서 국내선발전과 세계 B급 대회에 참가해서 세계선수권 참가 최저기준점을 통과 해야 한다. 그래야 사대륙이던 세계선수권 대회를 참가할 수가 있고,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올림픽 출전티켓을 따올 수 있기 때문이다. 소치 동계올림픽은 그 다음 문제일 뿐이다.

 

김연아가 대회 복귀 일성이 후배와 함께 소치에 참가하고 은퇴하겠다고 하는 이유다. 더불어 김연아는 최소 2장을 목표하고 있다고 말을 하였다.

 

 

김연아는 복귀선언과 함께 서서히 대회에 참가할 수준으로 체력을 높여왔다. 코치선임하는발표현장에서 현시점 자신의 체력이 70% 수준에 도달했다고 말했다. 김연아는 언플이 없기로 유명하다. 자신이 담담하게 말한 내용은 항상 자신이 설정한 목표보다 낮다. 하지만 결과는 항상 기대 그 이상을 보여주었다.

 

김연아가 지금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고 언플하지 않더라도 김연아의 최근 언론에 공개된 모습은 김연아가 얼마나 충실히 연습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새로 선임된 신혜숙, 류종현코치는 어릴 적부터 지켜본 김연아는 다른 어떠한 선수보다 뛰어난 천부적인 재능인 면도 있지만, 노력은 어떤 선수도 따라오지 못할 만큼 지독하다 말했다. 자신이 만족하지 못하면 빙판에서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만들어진 김연아의 피겨는 피겨의 교과서가 되었던 것이다.

 

신혜숙 코치는 김연아를 부러워하는 후배 선수들에게 항상 김연아의 천재적인 모습을 부러워하지 말고 김연아가 얼마나 연습에 충실하게 훈련하는가를 보고 배우라고 했다고 한다.


김연아와 같히 훈련했던 선수들은 하나같이 김연아에게는 근접할수 없는 아우라가 있다고 말하며 몸짓하나하나 선수로서 동기유발을 시킨다고 한다. 
 

오서코치는 김연아의 연습하는 모습을 보고 오히려 연습이 많아 말렸다고 한 일화는 유명하다. 이미 완성형인 김연아에게 실제 오서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훈련홀릭에 빠진 김연아를 말리는 일이었다. 글쓴이는 오서의 행위를 비판하지만, 오서가 가장 잘한 일 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물론, 김연아처럼 훈련하다고 다 김연아가 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김연아의 뒤를 쫓아가다 보면 김연아의 그림자라도 밟을 수 있는 수준에는 도달할 수가 있다.

 

한때 김연아의 라이벌로 주목을 받았던 아사다 마오도 김연아 못지않게 훈련시간이 많기로 유명하다,

그런데 아사다 마오의 점프나 스핀이나 경기 모습은 김연아와 차이가 있을 뿐만 아니라 아사다 마오의 모든 점프는 정석이 아닌 잘못된 점프로 연습할수록 잘못이 고착화 되는 길을 걸어야 했고, 어느순간 잘못된 점프를 수정하려다 실패의 연속이었다.

오죽하면 올림픽 이후 아사다 마오의 코치를 맡았던 한 코치는 아사다 마오는 싱글 점프부터 다시 배워야 한다고 했겠는가?

 

사실 글쓴이(갓쉰동)는 경기 외적으로 김연아에게 가해지는 음해.날조를 제외하고 선수로서 김연아 걱정이 가장 철없는 걱정이라고 생각한다.

실제 글쓴이(갓쉰동)의 김연아 관련글의 절대 다수는 외부로부터의 잘못된 정보를 바탕으로 하던 의도적으로 왜곡 날조한 김연아 공격으로 사실 관계를 적시하는 차원에서 그 누구도 하지 않는 글을 쓸뿐이다.

글쓴이는 김연아의 좋은 기사나 정보에 대해서는 글속에 잠깐씩 언급하지 별도 글을 송고하지 않는다. 언론이 절대 기사화 않는 파괴력있는 김연아 관련 글은 위에서 언급한 윈더키디님이나 스파이럴님의 글을 구독하기 바랍니다.

 

어쨌든 김연아가 설령 빙판 위에서 손만 흔들고 내려온다고 해도 김연아를 비난하거나 비판하고 싶은 생각이 추호도 없다.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장미란에게 행했던 것처럼 박수로 김연아를 반길 뿐이다.
 

 

이미 김연아는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최선을 다했고, 충분한 결과를 보여 주었다. 어떤 선수가 대회 출전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대회를 포디움(시상대)를 벗어나지 않는 선수가 있는가? 어떤 스포츠보다 의외의 결과가 난무하는 미끄러운 빙판 위에서 피겨 변방국의 설움 속에서 수 없는 견제와 압박 속에서도 압도적으로 김연아가 이룩한 업적은 피겨를 넘어 세계 스포츠 사에도 유래를 찾기가 힘들 정도다.

 

그래서 세계 그 누구도 김연아를 비난/비판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스포츠 메가스타로 인정하고 존경한다.  단지 대한민국에서만 김연아에 기생하거나 김연아의 존재를 무시할 뿐이다.

글쓴이(갓쉰동)가 신혜숙코치와 류종현 코치 선임 기자회견에서 놀란 점은 도대체 100% 수준이 얼마 정도 이길래 평상시 근육이 이정도 될 정도가 70%라는지, 김연아 무섭다는 생각까지 한다. 그래서 경기외적으로는 기생하고, 뜯어먹고, 빌어먹으려는 자들 때문에 화가 나고 걱정하지만, 경기내에서 김연아를 걱정하지 않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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