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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ETC/오디션

정준영 혹평 그것만이내세상 이승철 누워서 침뺃기인 이유

슈스케 탈락자는 허니지로 결정되었다. 심사위원 이승철은 윤건과 윤미래와 협의하여 디펑스를 슈퍼세이브로 구원하였다.

정준영 혹평을 받았고, 유승우도 정준영 만큼은 아니지만, 혹평을 받았다.
정상적인 시스템이라면 정준영과 유승우가 탈락해야 한다고 말을 한다.

그런데 슈스케4 탈락자는 심사위원이 어떠한 심사평을 하고 점수를 주던 상관없이 이미 결정되었다. 디펑스, 김정환, 허니지 중에서 말이다. 

정준영은 그것만이 내세상을 부르며 음이탈을 하였다. 그래서 정상적이라면 정준영이 탈락해야 맞다. 문제는 슈스케의 탈락자 선정 시스템과 심사위원의 이해 부족에 있다.

슈퍼스타K4(슈스케4)의 사전투표에서 승우 23%의 지지율을 받았고 탑9에서 임팩트 있는 노래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홍대광 20%의 지지를 받았다.

 

슈퍼스타K4(슈스케4)에서 이슈를 만들려는 정준영 3위를 로이킴은 13%를 얻어 안정권에 진입했다.

 

김정환과 허니지 딕펑스는 10% 미만을 받아 탈락위기에 처했다. 심사위원이 어떠한 선택을 하던 상관없이 슈스케4에서 이들 중에 탈락자가 나올 수 밖에 없는 심사구조이다.

7에서 탑5를 뽑아 2명이 탈락하게 된다.

 

심사위원이 이승철은 슈퍼스타K4가 이전 참가자보다 뛰어나다고 하였지만, 시청자의 눈에는 별다른 임팩트도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슈퍼스타K3에서는 최소한 몇몇의 특출한 인물이 있었다. 하지만, 슈퍼스타K4에서는 정준영과 로이킴의 인물경쟁이 뭍쳐버린 측면이 있다.

 

오죽하면 슈퍼스타K4에서 자조적으로 얼굴만 가지고는 가수를 할 수 없다고 자학개그코드를 삽입하였을까?

 

내용에 충실하기 보다는 겉다리에 치중한다면 본질이 왜곡될 수 밖에 없다. 슈퍼스타K4는 노래연습하는 모습보다는 출연자를 개그에 동원하는 듯 하다. 그러니 참가자들이 노래에 집중할 수가 없다.

 

참가자들의 실력에 의문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슈퍼스타k4(슈스케4)의 피디는 슈퍼스타 K4가 연기자나 개그맨을 뽑거나 연예인을 뽑는 대회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의문이다.

슈퍼스타k의 문제점은 피디에게도 있고, 참가자에게도 있고, 심사위원에도 있다. 그나마 윤건이 심사다운 심사를 하고 있을 뿐이다.

 

윤미래의 경우는 심사위원이라기 보다는 참가자의 가족 같은 분위기에 방청객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이승철은 참가자에서 항상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지만, 실제 1주 만에 변화를 할 수 있다고 이승철 자신도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이승철도 이승철 다움이 있어서 이승철이였지 변화된 모습에 이승철을 느낀 시청자는 없었을 것이다.

 

슈스케(슈퍼스타k4)는 아마추어에서 가수가 될 가능성이 있는 참가자를 시청자들이 뽑는 대회일 뿐이다. 가수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것도 좋지만, 자신만의 색깔이 녹아나는 가수에 홀릭하게 된다. 기존 가수도 변화를 모색하다 도태되거나 시청자로부터 잊혀지는 경우가 태반이다.

 

슈스케는 이제 엽기스럽게도 최면술까지 이용해서 감성코드를 자극하고 있다. 이는 슈스케 스스로 한계를 느끼고 있다는 반증이다. 기존 슈스케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변화의 모색이 슈스케에 열광하던 슈스케 팬들을 쫓아버리는 아이러니가 있는 것이 아닐까?
 

 


새로운 피디는 이전과 달라야 한다는 중압감에 빠져 진흙탕 속에 스스로를 던진 것이 아닐까? 감성팔이는 한두번이면 족하다. 지속적인 감성팔이를 하다 보면 진짜 감성팔이를 해야하는 할 때

 

김정환 I'll be there를 기존에는 보여주지 못한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자유스럽게 부르려고 노력한 흔적이 있었지만, 목소리에 너무 힘이 들어간 것은 아닌가?

 

이승철은 가수와 뮤지션에서 갈팡질팡한 김정환이 자신이 리드해서 좋았다고 한다.

윤미래는 걱정했지만, 에너지가 너무 좋았다 말하며 리듬있는 모습이 좋았다는 말을 반복했다.

윤건은 허밍이 너무 많았다 했는데 지금은 너무 잘했고 마이클 잭슨을 보는 듯 하다고 말한다.

 

허니지는 하나밖에 없는 친구를 침대 포퍼먼스와 함께 시작했다. 보컬의 하모니는 있었지만, 무대 장악력에서는 그리 만족스럽지는 않았던 것 같다.

 

이승철은 허니지에게 보여달란 모습을 보여주어서 너무 좋았다고 말하며 너무 좋았다고 이야기를 한다.

윤미래는 스타트가 좋았다면 다음 참가자들이 긴장해야 한다며 너무 좋았다, 리듬,노래, 랩 모두 좋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점수는 90?

윤건은 처음부터 한팀 같았다. 너무 좋았다.라며 칭찬 모드에 동참했다.

 

그렇다면 두 팀 간에 점수차이가 있어야 한다. 단순히 말의 성찬으로 끝낸다면 아무런 차별성도 없고 의미가 없다. 언행일치가 중요하다.

 

그 동안 언론에서 점수차이가 없었고, 일부러 이슈화 하려는 오더가 떨어진 것이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들 정도였다.

 

딕펑스는 자신들의 이야기라며 같이 걸을까를 들고 나왔다. 처음 차분하게 키보드의 반주에 시작했다. 점 더 감정이 고조되고 감정의 굴곡을 표현했다. 문제는 터져야 할 때 터지지 않고 감정이 절제된 것이 아닌가?
 

윤미래는 진정한 노래를 할 때 어색하지 않았다며 예전 딕평스의 모습을 보고 싶다

윤건은 딕펑스의 발라드도 괜찮았다며 버스커버스커가 긴장해야 하지 않을까? 말한다.

이승철은 보컬에 어울리는 편곡이 좋았다. 자신도 편곡을 맡기고 싶다 말한다.

 

홍대광은 음악은 하고 싶었지만 생에서 도망가고 싶었다고 말한다. 그래서 어머니를 위해서 꼭 한번 해주고 싶었다고 말하며 이승환의 가족을 선택했다.

 

홍대광은 처음 도입부에서 감정조절을 하며 시작하였다. 그런데 이전보다 감정이입을 너무 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전 보다 임팩트는 떨어진 것 같다.

기대치가 높아지면 기대가 높은 상황에서 보게 된다. 그래서 이전보다는 평가는 좋아지지 않을 것 같다.

 

윤미래는 지금 현재대로만 가도 된다

윤건은 티를 안낼려고 하였지만, 홍대광의 노래가 아닌 홍대광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 듯 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승철은 왜 홍대광의 인기가 수직상승 하는지는 알 수 있겠다며 이제는 그만 울라 이야기 한다. 하지만, 점수는 4명중 3위에 해당하는 90점을 주었다.

 

로이킴의 가족을 인터뷰하는 과정에서 로이킴은 슈터스타k4가 데뷰 무대가 아니라 아역 개그맨으로 출연한 적이 있다며 새로운 떡밥을 투여하였다.

 

정준영은 들국화의 그것만이 내세상을 들고 나와 선교활동이 음악활동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정준영은 지금까지 부른 노래 중에서 최악의 노래를 한 것 같다. 중간중간 음이탈이 빈번했다. 정준영이 한계인가? 아니면 사전투표가 위력을 발휘할 것인가?

 

윤건은 인기관리를 위해서 높은 점수를 준것인가? 물어본다. 윤건은 지금까지 올라왔다면 기본실력은 90점이니 알아서 하겠다고 말한다. 충분히 객관적인 평가라면 윤건의 말이 맞지만 슈스케는 상대평가이지 절대평가가 시스템이 아니다.


윤건은 정준영은 가슴속에 분노를 가지고 있는데 음악을 멀리하고 있는 것 같다. 다른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이번 무대는 실망스런 무대라는 혹평을 했다.

 

이승철은 예선부터 재미있고 개성이 있었는데 그것만이 내세상은 컨디션이 좋았을 때 불러
야 하는데 지금은 아닌 것 같다.

 

윤미래는 너무 안타깝다며 컨디션이 안좋은 것 같다며 아쉬워 했다.

 

로이킴 김상우는 어릴 적 개그맨이 되고자 했고 방송에 출연했지만 5주 만에 관두게 되었다. 항상 어릴 적에는 청개구리같았다며 싸이의 청개구리를 선택했다.

 

정준영에 반해서 로이킴은 점차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오히려 얼굴이 로이킴의 가치를 깍아 먹는 것인가? 물론, 로이킴의 노래실력은 탑7에서 비해서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단순히 이미지만으로 이 자리에 올라오지 않았다고 항변하는 듯 하다.


윤건은 로이킴의 노래는 현장성 가수보다는 음원형 가수라 했다.

 

이승철은 노래보다 외모였는데 지금은 노래가 발전하고 있다고 등수에 연연하는 것보다 좋은 것 같고 리메이크 해도 좋을 것 같다

 

윤미래는 싸이 노래보다 더 좋아서 싸이에게 미안하다는 극찬을 했다.

 

유승우는 음악 때문에 예고를 가고 싶었지만, 어머니가 예고는 안 된다고 했다가 예고를 보내준다고 했을 때 본인 스스로 집안사정 때문에 가지 않겠다고 했고, 스스로 독학으로 노래 공부를 했다며 이적의 말하는 대로를 선택했다.

 

유승우는 사전투표에서도 타팀보다 월등히 여성표를 얻었다. 감성을 자극하는 유승우 특유의 목소리와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모습이다. 그런데 허밍이나 바이브레이션에서 우는듯한 목소리는 강점일 수는 있는데 모든 노래에서 같은 패턴은 좋아보지는 않는다. 감정이입보다는 감정오버에 가깝다. 약간의 변화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윤건은 아빠옷을 입은 느낌이였지만, 점차 좋아졌다.

이승철은 오버필이 있는 것이 아닌가? 유승우 같지 않은 모습이였다, 

윤미래는 편곡이 아쉽웠다. 반응을 살피지 말고 자신의 색깔을 밀고 나가라며 너무 귀엽다.

윤미래의 너무 귀엽다가 유승우가 왜 여성을 자극하는지 쉬이 알수 있는 대목이지 않을까?

http://tvcast.naver.com/v/22794/play/false#poll
 

 

사전투표

윤미래

이승철

윤건

(30%)

 탑 6

김정환

9%(7)

95(1)

91(2)

92(3)

278(1)

 

허니지

9%(6)

90(6)

92(1)

90(5)

272(6)

 탈락

딕펑스

10%(5)

93(2)

89(5)

95(2)

277(3)

 슈퍼

홍대광

20%(2)

92(5)

90(3)

96(1)

278(1)

 

정준영

15%(3)

87(7)

86(7)

86(7)

259(7)

 

로이킴

13%(4)

93(2)

90(3)

90(5)

273(4)

 

유승우

23%(1)

93(2)

88(6)

92(3)

273(4)

 

 편차
(저-고)

9-23
255%

82-95
9%

 86-92
7%

 86-96
12%

259-278
7.3%

 

 

심사위원의 평가에서 259정준영을 제외하면 별 다른 변별력도 없었다. 한마디로 점수만 올려놓은 것 밖에 없다 실력과는 무관했다는 뜻이다. 272,273,273,277,278,278점 이었다. 윤건의 말이 허언이 되어버린 것이다.

하지만, 심사위원은 정준영은 확실히 떨어트리겠다는 선언과도 같았다. 정준영은 심사위원 팀킬을 하였지만, 시청자의 힘을 느낄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이 아니여도 다음 사전투표에 영향을 미칠것이다.


최종 탈락자는 딕펑스, 허니지, 김정환으로 사전투표와 다르지 않았다. 최종 합격은 김정환으로 딕펑스와 허니지가 탈락자가 되었다. 이번에도 1,2,3 순번에서 탈락자 2명이 나왔다.

심사위원과 대중과의 싸움이 진행되고 있다. 대중이 이기는듯 하지만, 결국에는 심사위원이 이길 수 밖에 없다. 대중은 심사위원의 평에 휩쓸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단지, 현재가 아닌 다음 단계에 영향을 미쳐 최종전에서는 무용지물이 되겠지만 말이다.


이승철은 대중과 자신들과 생각의 괴리가 있다며 슈퍼세이브를 발동했다. 당연히 심사위원 점수가 높은 딕펑스를 선택해야 한다. 문제는 대중과 심사위원과의 괴리가 아니라 심사위원들이 자신들의 권리는 시청자에 넘겼다고 표현하는게 맞다. 변별력없는 심사가 화를 자초한 자업자득이니 말이다.

순위제가 아닌 점수제로 했을대 대중과 심사위원간의 싸움은 어쩔수 없는 필요충분조건을 갖췄다고 할 수 밖에 없다.

좋게 말해서 심사위원은 <딕펑스 같이 걸을까>를 슈퍼세이브로 부할시켰다면 시청자들이 정준영에게 패자부활 슈퍼세이브를 발동한 것과 같다. 어쨌든, 정준영이 다음 라운드에서 반등하지 못한다면 다음 라운드까지는 올라가겠지만, 최종 탑3에는 절대로 오르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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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jasd 2012.10.27 03:27

    정준영 너무 못불렀는데... 빠순이의 힘이란
    허니지나 홍대광 같은 사람들에게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겟다
    로이킴같이 잘사는사람 빨지말고

    • whssk 2012.10.29 00:07

      당신에 사고는 위험한 생각이네요
      잘산다고 탈락시키고
      못산다고 합격시키면 이세상은 참으로도 공평하겠습니다
      그런건 혼자서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www.naver.com BlogIcon 이정민 2012.10.27 09:40

    유승우 진짜 별로 엿는데 객관적으로 요번에 정준영만 왜 그러지

  • 2012.10.27 10:45

    와..진짜 내가 다 속이 쉬원하네요
    진짜 허니지 탈락했을때 너무 안타까웠는데..

  • Favicon of https://dszone.tistory.com BlogIcon DS라이프 2012.10.27 11:24 신고

    글 재밌게 잘 봤습니당..
    공감 참 많이 되네요.. 심사위원의 변별력이 이렇게 없어서야..
    오디션 프로그램이 인기 투표로 변질되는 게 안타깝네요

  • 보노 2012.10.27 11:34

    이번에 피디가 바꼈데요,
    뭔가 다르게 해볼려고 한거 같은데 그게 이번 슈스케를 망쳐놨내요 진짜 엉망인듯..
    슈스케3가 전 최고였다고 봅니다.

  • 레일 2012.10.27 12:36

    실력이 막 늘고 있는 팀인 허니지가 탈락해서 너무 아쉬운 맘입니다~
    실력이나 가창력이 부족해도 문자투표덕분에 탈락되지 않는 분들이 있으니까 변별력이 없는 듯 하구..
    올해는 확연하게 눈에 띄는 참가자가 없는것 같아요 ㅠ.ㅠ
    어제 방송은 정말 실망스러웠어요..

  • 뻔하지 2012.10.27 13:33

    누난 유승우 스타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철 지난거지만 나 스스로가 적절타 느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후우 2012.10.27 15:56

    슈스케3때보다 노래실력이 낫다고 해도, 노래면에서 개성있는 인물이 별로 없는거 같아요
    그나마 허니지나 딕펑스 응원하고 있었는데 둘다 탈락위기 라니.....
    요번 슈스케4는 별로네요 볼만한 참가자가 이제 딕펑스밖에 없어요 ㅠㅠ

  • 익명 2012.10.27 19:17

    비밀댓글입니다

  • 진심어이터림 2012.10.27 21:47

    아진짜허니지탈락된거 시르면 니네가투표햇슴되잔아 뭐가족까지 동원하던지ㅋ
    슈스케에따져 이바보들앙 ㅇㅇㅇㅇ 문자투표안바꾼걸누굴탓해
    정준영별로좋아하진안치마 왜 걔를 까는지....그냥ㅅ슈스케보지말고자면되잔아

  • 진심어이터림 2012.10.27 21:47

    아진짜허니지탈락된거 시르면 니네가투표햇슴되잔아 뭐가족까지 동원하던지ㅋ
    슈스케에따져 이바보들앙 ㅇㅇㅇㅇ 문자투표안바꾼걸누굴탓해
    정준영별로좋아하진안치마 왜 걔를 까는지....그냥ㅅ슈스케보지말고자면되잔아

  • 설봉 2012.10.27 22:58

    심사위원들의 독선적인 그리고 투표한 관중을 무시하는 태도는 용납 될수 없다..자기들이 음악의 전문가이지만 자신만이 진실은 아니다.. 그렇게 잘났다면 직접 무대로 나아가 슈퍼스타k4에 출전한 가수들과 함께 불러보라..몇점이나 점스룰 받을수 있는지.. 익은 벼가 고개 숙이듯 자중자애 하기를 바라며 남의 가슴에 못박는 말은 삼가하길 바란다 !!

  • 이런 2012.10.28 20:11

    이젠 안본다.

  • 은인 2012.10.29 22:59

    갑갑흐네요. 허니지 그 젊은 애 노래하는 거 못 봤나요? 실력이 안됩니다. 다시 잘 봐보세요.

  • 훌륭 2012.10.30 13:38

    정준영 그정도 실력이면 너무 훌륭합니다. 홍대관도 처음 삑사리 나고 .. 정준영이 홍대광거 부르면 더멋지겠다.심사위원도 어려운 곡이라고 했고 ...얼굴되고 인기 된다고 ...ㅃㅣㄱ사리 가지고 더 난리네...


  • Favicon of http://nate.ksjdbjha.com BlogIcon 매니지보컬 2012.11.10 23:24

    정말 이승철이 생방이라 그렇게말한거지 아니였음 욕존나 했을듯 ㅅㅂ 노래에 겉멋만잔뜩들어가지고

    되도않는 기본기반이 갖추어지지못한 믹스보이스 샤우팅에 호소력하나없는 겉멋만든 발성 저런애들

    우리같은 보컬트레이너들은 존나시러함 k팝 이 음반은되고 실력은 거지라고 국제적망신당한이유가

    저런 면상과 스타성이란걸 보기때문 노래는 듣는거지 보는것이아니다 판단재대로하자 이승철은

    프로된지 얼마나오래됫니 빠순이들 맘대로 이승철 평가 판단하지마라 그는 보컬로써보면 최고다

    정준영같은 어디이상한 라이브레스토랑 에서 1세대 락하는 아저씨목소리랑 틀리다

  • 미친 준영이 2012.11.14 16:53

    왜 붙었는지 이해가 아직도 안간다...빠순이년들..

  • 미친 준영이 2012.11.14 16:53

    왜 붙었는지 이해가 아직도 안간다...빠순이년들..

  • Favicon of http://www.turks.us/directory.php?topic=all&year=2005&month=3 BlogIcon Articles 2013.03.16 08:07

    나는 독자들에게 정말 도움이 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게시 양질의 내용과 많은 정보가있어 매우 유용합니다.

  • Favicon of http://insidemovesrelocation.com/moving-encino-movers/ BlogIcon Encino moving company 2013.11.30 23:10

    김정환과 허니지 딕펑스는 10% 미만을 받아 탈락위기에 처했다. 심사위원이 어떠한 선택을 하던 상관없이 슈스케4에서 이들 중에 탈락자가 나올 수 밖에 없는 심사구조이다. 김정환과 허니지 딕펑스는 10% 미만을 받아 탈락위기에 처했다. 심사위원이 어떠한 선택을 하던 상관없이 슈스케4에서 이들 중에 탈락자가 나올 수 밖에 없는 심사구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