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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정준영 응급실 극찬으로 생존하고 홍대광 내 낡은서랍속의 바다는 탈락했다.

슈스케4 탈락자에서 이제 슈퍼스타K4 TOP3에  로이킴 정준영이 딕펑스와 함께 살아 남았다.

정준영 응급실은 정준영이 병원 응급실로 갔나하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도 있을것이다.

TOP 리뷰를 바로 보시려면

2012/11/17 - [TV&ETC/오디션] - 슈퍼스타K4 탈락자 이승철 디스당한 정준영 잊었니 곡대로 되었나?

하지만, 정준영 응급실 노래는 보는 시청자들에게 정준영의 변신을 확인하고 정준영을 향해 극찬을 받을 만 했다. 정준영은 그것만이 내세상으로 정말 응급실에 실려간 것처럼 하루하루 연명하듯 사전투표에서 최하위를 기록하고 심사위원으로 부터 악평을 들어야 했다.

홍대광이 탈락한 이유는 자신의 장점을 살리지 못하고 새로운 변신으로 인한 전략부재인 측면도 있지만,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다른데 있다.

정준영이 극찬을 받은 이유는 자신의 색깔을 찾았고 새로운 삶에 부활의 날개를 달았다.

슈스케 4탈락자에서 정준영 응급실이 생존하고 홍대광 내 낡은서랍속 바다가 탈락한 이유는 의외로 간단하다. 일단 정준영이 스스로 부활했다면, 심사위원 이승철이 주장하는 전문가와 비전문가의 차이와는 하등 상관없다.오히려 이승철을 비롯한 심사위원에게 탈락 이유가 있다.

슈퍼스타K4/슈스케4 탈락자에 대해서 그 동안 수 많은 논란에 휩싸였다.

 

첫번째 탈락자인 이지혜의 경우 노래 실력보다는 노래 외적인 성격에 의해서 시청자나 사전 투표에서 탈락한 예이다. 실제 슈퍼스타K4/슈스케4는 노래하는 가수를 뽑는 대회는 아니다.

가수로서의 자세와 품성까지도 심사에 포함된다. 더군다나 감성팔이 자체도 슈스케를 비롯한 모든 오디션 프로에서 필요악(?)처럼 사용되어 지기도 한다.

 

심사위원 점수가 30%가 반영되고, 사전 인터넷 투표가 10%, 실시간 문자투표가 60%가 반영되는 시스템이다.

 

슈퍼스타K4/슈스케4 탈락자 선정에는 근본적인 심사에 헛점을 가지고 있다. 문제는 정확히 심사위원 점수가 30%이냐는 근본적인 의문이 있다. 실제 심사위원 점수를 보면 3%미만이였다. 그것도 심사위원들이 자신의 권리를 행사하지 못해서 생긴 문제지만 말이다.

 

사전 투표와 실시간 문자 투표 행위는 인기투표의 성격을 가지고 있기도 하지만, 단 한번의 실수로 떨어짐을 방지하는 장치와 같다.

 

하지만, 점차, 참가자가 줄어 들수록 참가자간 지지율에 차이가 사라진다. 4에서 최고 지지를 받은 로이킴은 27%였고, 꼴찌인 준영의 경우 23%였다. 이들간에 차이는 단지 15% 미만이다.

정준영이 로이킴을 이길려면 30%반영시 17%만 실시간 투표에서 앞서면 된다. 실시간 투표 60%인 관계로 1/2인 9%만 높다면 정준영은 로이킴을 이기고 탑3에 진입할 수 있다. 꼴찌인 정준영이 로이킴을 이길 수 있으니 나머지 딕펑스 24%홍대광 26% 경우는 더욱 쉬어진다는 것이다. 물론, 이는 심사위원 점수를 전혀 반영하지 않는 상태이다.

 

 

 

사전투표

윤미래

이승철

윤건

(30%)

  6

김정환

9%(7)

95(1)

91(2)

92(3)

278(1)

 

허니지

9%(6)

90(6)

92(1)

90(5)

272(6)

 탈락

딕펑스

10%(5)

93(2)

89(5)

95(2)

277(3)

 슈퍼

홍대광

20%(2)

92(5)

90(3)

96(1)

278(1)

 

정준영

15%(3)

87(7)

86(7)

86(7)

259(7)

 

로이킴

13%(4)

93(2)

90(3)

90(5)

273(4)

 

유승우

23%(1)

93(2)

88(6)

92(3)

273(4)

 

 편차
(-)

9-23
255%

87-95
9%

 86-92
7%

 86-96
12%

259-278
7.3%

 

 

그렇더라도 심사위원들은 그 동안 최고점과 최하점의 차이가 7% 언저리였다. 그러니 심사위원들은 자신의 권리를 발로 차버리고도 자신의 잘못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단지 시청자를 비난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이제 7%미만의 소폭 점수차이라고 해도 자신이 원하는 팀을 탈락시킬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것이다. 이는 심사위원들이 자신의 권리를 찾는게 아니고 단지 참가자가 줄어 팀간 차이점이 사라짐으로 해서 얻어진 행운이다.

 

정준영은 그것만이 내세상을 부르다 폐가망신 수준으로 떨어졌고, 간신히 기사회생했지만, 사전투표에서 연속 꼴찌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에 로이킴의 경우 지속적으로 슈스케에서 전략적으로 키우고 있다는 생각을 떨쳐 버릴 수가 없다.

 

슈스케는 로이킴이 처음 김상수라는 자신의 이름으로 등록하였을 때 이름을 로이킴으로 하라고 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는 다른 말로 슈스케가 참가자를 차별적으로 대했고, 김상수를 최소한 탑10이상으로 끌고 가겠다는 전략을 세웠다는 사실이다.

로이킴이 자신의 집안을 팔아 이슈화 했다면 정준영은 집안이 미스테리 할 만큼 이야기가 없었다. 한마디로 자신만을 팔았다. 그런데 정준영의 아버지가 외교관(?)이란 사실이 밝혀지며 이슈화 되고 있다.

더불어 시청자를 기망하는 전략을 취했을 뿐만 아니라 충분히 기망행위는 통했다. 언론 플레이는 언제나 통할 수 있다는 사례라고 해도 반론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렇지만, 로이킴이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적절히 잘 이용한 측면이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래서 로이킴은 자신에게 주어진 천재일우의 기회로 정준영이 망한 것처럼 망하지 않는다면 최소 탑2까지는 진출할 교두보는 확보했다.


국민들이 요구한 노래를 불러야 하는 미션이다. 자신의 색깔에 맞는 자신만의 노래를 불러야지 이 노래 불러주세요라는 신청곡으로 부른다는 오디션이 가능한 것인가? 그 책임은 누가 지는가? 가수가 아닌 자판기를 요구하는 것이 아닐까? 아무리 이슈가 중요하다고 해도 말이다.


 

 

사전투표

윤미래

이승철

윤건

(30%)

 4

딕펑스

24%(5)

95(1)

95(1)

98(1)

288(1)

 

정준영

23%(2)

90(4)

92(3)

92(2)

274(2)

 

로이킴

27%(3)

93(2)

90(4)

88(3)

271(4)

 

홍대광

26%(4)

92(3)

93(2)

88(3)

273(3)

 

 편차
(-)

27-23
15% 17%

90-95
5%

 90-95
5%

 98-88
12%

271-288
6%

 

 

 

 

 

 

 

 

 

 

 

 

 

 

 

 

 

 

 

 

 

 

 

 

첫 번째는 딕펑스의 샤프 연극이 끝난 후 처음은 너무나 평이한 편곡으로 시작했지만, 점차 딕펑스 특유의 끼를 보여준 것 같다. 하지만, 반복된 구간에서는 별다른 느낌이 없었다. 그렇지만, 팀원간에 조화는 왜 틱펑스가 팀으로 만들어 졌는지를 알게 해준 것 같다. 어느 한 사람이 잘한다고 잘해보이지도 않지만, 반대로 팀원 중 한 사람이 잘못해도 쉬이 뭍힐 수 있다는 장단점이 있다. 이를 딕펑스는 잘 이끌어 가는 것 같다.


윤건은 슈스케가 있는 이유가 딕펑스의 존재때문이라고 말했다. 98점
윤미래는 딕펑스의 보컬에 아쉬움이 있었는데 지금은 좋았다. 95점
이승철은 인디밴드가 만든 딕펑스라며 좋았다. 95점

심사위원들이 딕펑스를 살리고자 하는 의지가 보이는 장면이다. 그렇지만, 실제 이전 슈퍼세이브로 살리기전 딕펑스를 탈락시키려한 사람은 다름 아닌 심사위원 이였고, 이승철이였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두 번째 정준영은 이지 응급실이 선택되었다. 지금과는 다른 도입부로 정준영이 발라드 스타일도 되는가? 하는 생각을 했다. 목에 힘이 들어 가지 않는 목소리가 의외로 좋은 느낌이라고 할까? 어찌보면 정준영은 락스탈이 맞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락발라드가 정준영 스탈?

 

윤건 이전에는 낡은 락스탈이였는데 지금은 너무 좋았다. 92점

이승철은 시청자들이 정준영을 왜 좋아하는지를 알았다. 92점
윤미래 곡 선택은 좋았다. 90점 


로이킴(김상우)는 사랑과 평화의 한동안 뜸했었지를 선택했다.

무난한 출발, 중간의 쇼맨쉽은 오히려 곡에 방해가 된 것이 아닐까? 변화의 모습을 보여달라는 의도에 충실하려 하였지만, 성량과 키의 한계를 보여주었다. 반복된 속절없이 화풀이는 안한이만 못했다.

윤건은 기대를 많이 했는데 아쉽다. 88점
이승철은 멘토링이 필요없이 자신만이 이끌어 가고 있는 것 같다. 처음보다 지금이 많이 좋아지고 있고, 실력은 떨진다. 90점
윤미래 긴장없이 즐기는 것 같다. 아쉬운점은 앞으로 연출적에 신경써야.. 93점

홍대광은  내 낡은 서랍속의 바다 홍대광의 음 색깔에 잘 어울리는 선곡이 아닐까? 그런데 이상하다. 자신의 색갈에 어울릴 것 같은 서랍속의 바다에서 홍대광은 이전에 보여준 자신만의 색을 빼버렸다. 변신이 아닌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 하라는 주문에서 변신을 선택하다니..

이승철 노래는 잘한다. 93점
윤미래 임팩트가 없었다. 92점
윤건 뜨뜨 미지근하다. 악보대로 해서 아쉽다. 진화된 홍대광을 보고 싶다. 88점

위의 점수표에서 알수이 있듯이 윤미래와 이승철은 심사위원 석에 앉아 있을 자격이 없는 듯 하다. 변별력 0가 아닌가? 4명에서 점수폭이 5점이라니 슈스케가 무슨 절대평가를 하는 시스템이리고 해도 문제인데 줄세우기를 하다니,

그나마 윤건만이 슈스케 시스템을 이해하는 듯 하다. 떨어트리지 말아야할 사람과 떨어져도 상관없다는 사람을 확실히 구분하고 있으니 말이다. 탈락 일순위인 딕펑스와 정준영 중에서 윤건의 기대대로 딕펑스는 살아 남을 수 있을까?
 
탈락 1순위인 정준영은 합격했고, 심사위원 최고점인 딕펑스와 사전 투표 2위인 홍대광이다. 홍대광의 전략 실패가 정준영을 합격시키고 홍대광 자신이 탈락한 것이 아닐까? 다시한번 노래 실력이 아닌 인기에 의해서 슈스케 탈락자가 결정된다는 사실이 확인 되었다.

하지만, 로이킴은 다음 사전투표에서 데미지를 입지 않을까? 과연 이를 이겨내고 정준영 처럼 살아남을 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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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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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비 2012.11.10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말이네요 로이킴은 그냥 몰아주기같아요 정준영은 인기투표라쳐도 어제홍대광탈락으로 누가1위를해도 별로인듯. 로이킴이 우승자실력은안되는데 심사위원들이 완전좋아하니..

    • 뭔소리 2012.11.10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가 좋아하는애 떨어졌다고 헛소리하시네 로이킴이 심사점수 꼴찌였고만 딕펑스는 우승감으로는 밋밋하고 정준영은 실력이없고 남은 애중에 적절한애가 로이킴뿐이구만 스타성과 실력이 적절하게 조화됨

    • 신민 2012.11.12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 보기엔 딕펑스가 진짜 잘 하드만...
      얼굴보고 평가하는 더러운세상~~

    • 희야 2012.11.14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로이는 새로운 시도는 칭찬받을만하나 전적으로 제작팀에서 밀어주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그리고 노래를 들어보면 어디서 소리를 질러줘야하는지 머리로 이해하고 부르는 느낌..뭐랄까 감성적인 면에서 부족한듯해요.. 딕펑스와 정준영 결승간다에 한표

    • 언니 2012.11.15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낼 딕펑스 떨어지고 로이킴. 정준영
      결승 간다에 한 표 ~

  2. 부인 2012.11.10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준영 아버지 외교관 아닙니다.
    정준영은 물질적인 혜택을 많이 받고 자라지는 않은 듯 합니다.
    힘들었던 과거가 있어도 내색을 하지 않을 뿐

  3. ㅇㅇ 2012.11.10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 많으시네요 진짜

  4. 최현주 2012.11.10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밤 슈스케보면서 느낀건데요....심사위원들이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그전에도 그랬구요...사실 그전보다 더 못한 것 같습니다.) 언어적인 표현이 정확하지 않아 무슨 말을 하는 것인지....마이크를 들고 있는 오디션참가자들에게 조언을 준다는 생각이 안들더군요..."좋았습니다..."뭐가 좋았다는 것인지..""하지만.....또 하지만..."무슨말을 하고자 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평가를 하려면 언어적으로 정확한 표현을 사용했으면 좋겠습니다.

  5. 어휴 2012.11.10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승철도 이승철이지만 윤미래는 진짜 심사위원 자격 없는듯. 팬덤이 형성된 정준영을 평가하면서 두려워하는 꼴이라니...

    • 민간인 2012.11.12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윤건이오빠가 심사 제일 잘 보는것 같아요.
      이승철은 말과 점수가 따로 놀고 윤미래는 뭐임. 그냥 짱나,
      윤건이오빠는 심사평에 맞는 점수와 자신의 평가룰에 따라 적절히 아쥬 잘 지적과 조언까지, 울트라 캡숑짱

  6. 2012.11.10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심사점수가 30퍼라 해도 진짜 정확하게 점수를 가려내는게 중요한듯함..엄연히 심사점수도 반영되는데 그걸 잘 활용하지않는다는점이 아쉬웠음...그나마 윤건이 시스템을 알고 잇는듯한...
    먼가 이번시즌 ...글쎄다...ㅡㅡ;;작년까진 좋았는데...ㅜ

  7. you 2012.11.14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옥타브 고음쳐야 잘한다고 칭찬하던 시대는 지났죠 슈스케는 노래만 주구장창부르는 참가자에게 표를 안줍니다. 이젠 자기만의 독특한 색으로 자신을 각인시킨 자에게 표심이 꽂힙니다.작년 심사위원에게 인정받지못했던 버스커가 2위까지 올랐던건 팬덤의 덕도 있었다는것을 잊지말았음 한다. 또하나, 정준영 아버지 벼슬아치아닙니다. 외교관 아니라구여 ㅋㅋㅋㅋㅋㅋ 사실도 아닌것을 사실인양 쓰지 맙시다. 홍대광이나 딕펑스 아버지어머지 직업은 화제가 안되는데 유독 이 정준영만 화제인것이 이해가 안가지만 그놈의 인기때문이라고 생각하며..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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