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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토론, 협상 무의미 후보 낙점 박근혜만 한다? 박근혜 좋은일 안시키려면 할일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TV토론에 앞서 단일화토론을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서 토론자와 시청자의 관점으로 이야기 했다
.

사실 단일화 TV토론은 재미가 없을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단일화하는 이유가 두 후보간에 일치하는 지점과 지향점이 같기 때문이다.
 

안철수는 물러서지 않겠다는 선언으로 단일화에 임하는 자세를 언급했다. 문재인안철수가 가지고 있는 한계점을 집요하리 만큼 지적하고 있다.

협상팀과 안철수 사이에 괴리감이 있는것 아니냐는 것이다. 이는 다른 말로 협상팀이 안철수 위에서 노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과도 같다. 일견 그동안의 흐름에서 잡힌 것도 사실이다.


인적청산을 하니 인적청산을 요구한 것은 아니라고 한다면 도대체 안철수안철수 캠프에서 어떠한 존재인가를 반문하게 한다. 단지 안철수를 이용해서 정권을 잡고 좌지우지하려는 것이 아닌가 의심할 만한 것이다.

어쨌든,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토론에서 차별성보다는 일치성이 많았지만, 각론에서는 작은 차이점이 발견되었다.

대부분 커다란 대의에서는 일치를 하고 각론에서 차이점이 있는 것은 당연하다. 그래서 정치가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다만 새누리당에서 지적하는 가치도 다른 두 사람이 꼼수를 부린다는 말은 더이상 설 자리가 없어져 버렸다.

단일화 토론에서 얻은 성과라면 단일화 협상팀의 무능과 문재인 안철수 단독회담이 예정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전반적으로 안철수가 문재인에 비해서 약세를 보인 것은 사실이다. 글쓴이(갓쉰동)은 아래 글에서나 이전글에서 부터 지면서 이기는게 정치라고 했고 약자같이 보이는 후보가 이긴다고 했다. 안철수가 전략적으로 들고 나왔다면 고도의 전술적인 측면이 있는 것이고, 그렇지 않고 본인이 가지고 있는 한계라면 우려스럽다.

안철수가 어떠한 포지션이던 상관없이 안철수의 약세는 선택의 키를 쥐고 있는 새누리당 지지자나 박근혜지지자로서는 대처하기 만만치 않게 되었다. 안철수가 어렵다고 봤는데 안철수가 더 쉽게 보였으니 말이다. 한번 약세를 보이면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는 것이 정치다.

단일화 여론조사를 어떠한 방법으로 하던 새누리당을 지지하는 세력이 박근혜와 대결할 후보를 뽑을 수 밖에 없다. 한마디로 문구에 연연하지 말라는 뜻이다. 다양한 방식의 여론조사 결과를 합산하는 방법이 현재로서는 최선이다.

하지만, 지지율과 투표율과 득표율은 서로 다르다는 것이다. 일종의 예선은 적극적인 여론조사에 잡히는 새누리당이 결정한다. 약자라고 인식되는 후보가 지지율이 높게 나올 가능성이 높다.

여론조사 방식에서 단일화 후보가 결정되는 순간 도전자를 고르는 것은 챔피언의 고유선택 권한이 되어 버린다. 하지만, 본질은 응답률 10%가 결정하지 않고 응답하지 않는 90%가 결정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글쓴이(갓쉰동)은 닥치고 단일화가 승리의 길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물론, 각진영은 자신들이 후보가 되어 승리자의 월계관을 쓰고 싶은 심정은 이해하지 못하는 바가 아니다.
하지만, 안철수의 대선 본선 경쟁력에 허구가 있는 것이다 이는 문재인에게도 마찬가지다.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토론 잘하거나 이기려는 욕심 보이는 후보탈락?
 
문재인 안철수 토론회가 결정된 후 마침내 생중계로 시작되고 있다.

단일화 TV토론은 날짜와 저녁이라는 것만 정해졌고 시간대가 드라마에 의해서 뒤로 밀리는 웃지 못할 일이 발생하고 있다.

대선 TV 토론보다 드라마가 더 중요한 방송국이다. 대선처럼 드라마틱한 드라마도 없을 텐데말이다.

선간위(일명 선거 간섭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문재인 철수 TV토론이 우여곡절 끝에 2012년 11월 21일(수)저녁 1115으로 결정 되었다.

 

모든 드라마가 끝난 후 3KBS, MBC, SBS 지상3개 방송과 일부 케이블 방송에서 생중계를 한다.


단일화 협상에서 누가 우위를 점하느냐가 중요하지 않다. 
 

단일화 토론은 단일화로 가는 여정에서 하일라이트에 해당한다. 그래서 문재인, 안철수 양진영은 한번의 토론회에 모든 것을 쏟아부으려 할것이다. 시청자도 문재인이나 안철수 중 누가 보다 합리적이고 합당한 대통령 후보인가를 판단하는 기회로 작용할 것이다.

 

하지만 이미 대부분의 지지자들은 마음속에 결정한 상태에 있다. 단지, 토론회의 결과를 두고 자신에게 유리하게 해석을 하고 지지이유를 만들어 낼것이다. 한마디로 죽을 쓰지 않는다면 별다른 대세에 지장이 없다는 뜻이다.

 

다만 우려스런 점은 단일화 토론이 밋밋하게 진행되어서 흥행에도 실패할까이다. 두사람이 치열한 논리적 대결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지만, 실제 토론은 상대를 굴복시키는 작업이 아니다. 보는 시청자를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이는 과정이다.

 

토론에서 지고도 얼마든지 지지자를 결집하고 시청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은 많다. 사실 대선은 이론과 논리가 판을 치고 이성 강물처럼 흐르지도 않다. 이성이 지배를 한다면 대선은 하지 않아도 이미 대통령은 결정되었을 것이니 말이다.

 

한마디로 감성과 이미지가 대선을 지배한다는 뜻이다. 누가 더 사람의 감성과 감정을 자극하느냐가 판가름 날것이다.

 

그래서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TV토론도 마찬가지다. 누가 시청자의 이성이 아닌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가? 누가 토론에서 이기려하고 있는가? 그렇더라도 단독토론이 아닌 실제 단독 기자회견을 하는 박근혜의 토론보다야 재미기 있지 않겠나?


어쨌든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토론은 이기려하는 욕심을 부리는 자가 지는 이상한 토론처럼 보이겠지만, 상대를 이기려하는 순간 양자토론에서는 이길수 있지만, 실제 시청자에게는 질수가 있다.

토론결과에 대한 리뷰는 
2012/11/22 - [이슈앤/선거] -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토론 숨긴 칼 번득? 후보선택은 새누리당이
 
 

부재) 문재인 공론조사, 안철수 시에 없는 불언행 자폭도 적당히

문재인은 단일화 방식에 대해서 안철수에게 양보를 하였다. 하지만 안철수는 동등한 입장에서 하는 것인데 단일화 방식 양보는 있을 수 없다는 미담을 발휘했다.

여기 까지 문재인의 양보 공세에 대한 안철수의 반격은 당연하다..

그런데 협상에 들어가자 안철수측은 듣보도 못한 공론조사와 여론조사를 하자고 이야기를 한다.

공론조사란 양 지지자만을 대상으로 토론 결과를 두고 합당한 단일화 후보를 뽑자는 의미다. 그런데 공론 조사에 참여한 패널구성에 안철수는 자신의 펀드에 가입한 사람중에서 선택을 하고, 문재인은 문재인 펀드도 아닌 대의원을 대상으로  하자는 제안을 하고 이를  문재인 측이 반대를 하자. 왜 양보한다면서 하지 않는냐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너의 뜻 대로 하자는 제안이 내 목숨까지 너에게 주겠다는 말로 했겠는가? 약속했으니 니목을 치겠다고 말하는 순간 안철수는 양아치보다 못한 찌질이가 된다. 이미 자신들이 문재인의 제안을 거부했으면서 이제와서  왜 양보한다면 안하느냐고 할 수가 있겠나? 안철수는 초딩들도 않하는 정치를 하고있다 

안철수는 단일화 과정에서 민주당 국회의원 30명에서 직접 직통전화를 알려주고 자신을 지지해달라는 은연중 딜을 하였다. 그리고 민주당 전직 국회의원 70여명은 민주당 대선 후보를 놔두고 안철수를 지지해달라는 요구를 하게 만들었다. 어떤 자당의 후보를  놔두고 당 밖의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당에 요청을 할 수가 있는가? 이는 구태중에 구태다. 당의 후보를 지지하기 싫다면 당을 떠나고 심플하게 지지하면 된다. 

안철수는 단일화 과정의 공작으로 충분히 민주당을 흔들어 놓았다. 친노그룹을  문재인으로 부터 떨어트려 놓았고, 민주당 지지부를 총사퇴하게 만들었다. 문재인은 손발 다 묶인 상태다. 

그런데 이제 안철수는 민주당 대의원 50%로 목숨까지 내 놓으라도 협박하고 있다. 민주당 대의원은 이미 안철수 측에도 많이가 있고, 안철수가 전화한 30명과 전직 70명도 대의원이다.

안철수식 정치혁신은 협박과 세작정치 아니면 말고인가? 안철수는 점점 찌질이 양아치가 되고 있다. 한가하게 조동화 시 낭독할 시간도 없다. 시 내용과 안철수의 행위는 언행이 전혀 일치하지 못하고 있다. 안철수의 문제인지 아니면 안철수에 기생하는 자들의 문제인지 헛갈리기 시작한다.

평상시 얼마나 안철수가 정치를 무시하고 관심도 없었는지 알수가 있다. 안철수 정치인식 수준은 니들 다 싫어 정치가 밥먹여주나 그놈이 그놈이다, 투표안해에서 한발도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차라리 안철수가 스스로를 찌질이로 만들어 단일화를 지지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문재인을 지지하도록 하는 고도의 수를 두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이다. 자폭을 하더라도 적당히 해야한다.

 

부제)문재인안철수단일화토론 박근혜 좋은일 안시키려면 할일 - 박근혜 대선TV토론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토론 일정이 2012년 11월 21일(수)로 잡혔다. 선관위는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토론은 1회만 가능하고 그 이상은 박근혜와의 형평성에 어긋나기 때문에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봤다.

박근혜는 이에 맞서 2012년 11월 23일(금)일 단독 대선TV토론 계획을 잡았다. 박근혜의 혼자 토론이 토론인지는 알 수 없다. 단순히 짜고치는 질의 응답이라면 모를까?

외신기자들은 박근혜는 미리 주어진 질문에만 답한다며 대선후보서 자격이 있는지 의심하는 기사를 송고한 적도 있다. 외신기자의 눈으로도 박근혜는 수첩공주라는 것이 알려졌나 보다.

박근혜는 준비된 응답에서도 옹알이 하듯이 하는 버릇이 있고, 머리속에서 암기내용을 끄집어 내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 적이 너무나 많다.

그래서 본인에 체화되지 않는 몸에 맞지 않은 옷을 입은 것처럼 앞뒤 모순된 말이 튀어 나올때가 많다. 순간순간 변화무쌍한 국제적인 협상에서 박근혜가 대통령으로서 대하는 모습을 상상하면 갑갑하기만 하다.

대북의 긴급한 상황에서 준비되지 않았다고 준비된 다음에 공격하라고 할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하니 머리가 아프다.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토론일정이 잡혔다는 뜻은 개괄적으로 단일화 방법이 잡혔다는 뜻이 된다. 멀티트랙으로 단일화 방안과 단일화 토론이 진행될수 있을 것이다.

그동안 잡음이 있었지만, 밀땅은 단일화과정에서 필수 불가피한 것이다. 비온뒤에 땅이 단단해지듯 문재인과 안철수의 성품을 믿어보고 보기로 했다.

대략적인 방안은 단일화 토론을 하고 단일화 여론조사가 들어가는 것 이 아닐까 한다. 물론, 패널방식은 사용하면 안된다. 이는 기존 여론조사 방식보다도 더 역선택이 가능한 방법이다.

글쓴이는 이전글(아래)에서 부터 박근혜와 새누리당의 역선택 공작을 전부는 막을 수는 없지만, 최소화 하는 방법은 각각의 지지자들이 적극적으로 여론조사에 응답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했다.

더불어 여론조사는 각지역별 (서울/경기/인천, 강원/충남/충북/대전, 전북/전남/광주/제주, 경북/대구, 울산/부산/경남)로 여로조사가 기관을 3개씩 하고, 여론조사 항목은 여론조사 기관에게 맞기는 방법이 최선이고 각조사 기관에서 성별/지역별 지지율과 역대 대선에서 야권성향의 득표율를 조정하여야 하고, 세대별 투표율까지 감안한 조정이 되어야 가장 대선과 일치하는 후보를 뽑을 수가 있다고 말했다.

이는 역선택을 막을수 있고 실질적인 투표율로 이여질 대선경쟁력 있는 후보를 뽑는 방법이다. 그렇지 않다면 단순 지지율만 높고 투표하지 않는 세대가 후보를 선택하거나 투표율이 높은 세대가 역차별을 받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어쨌든,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후보 토론회에서 과연 어떠한 후보가 시청자들의 눈높이에 맞게 토론에 임할지 궁금하다. 여태까지 보여준 문재인, 안철수의 경우 토론이 아닌 대화형이였다. 자칫하면 토론이 아닌 대담이 되지 않을까한다. 물론, 대담이 나쁜것은 아니지만, 차별화에는 토론만큼 좋은 것은 없다. 

부제)문재인안철수공동선언 안철수 여전한 소탐대실?

문재인의 모든 것을 던진 단일화방식에 안철수가 호응하여 문재인 안철수 단독회동이 성사되었다.

회동 시간은 20여분에 불과했고 문재인 안철수 공동선언 합의문은 3개항으로 이전 단일화 합의문을 재삼 확인하는 선에 그쳤다.

단지 문재인이 단일화 방식을 모두 안철수 측이 만들라는 것이다. 그렇지 않는다면 문재인은 다시금 안철수와 담판으로 단일화을 이루겠다고 이야한 것이 골자다.

다시금 단일화 협상이 재기된것 말고 문재인이 얻은 것은 없었다. 다만 안철수가 칼자루까지 쥔 형국이다. 문제는 칼자루 뿐만 아니라 다른 손에는 칼날까지 쥐고 있다는 것이다.

그동안 안철수는 잘못 휘두른 칼에 자신이 다치는 우를 계속해서 범하고 있고, 문재인은 뒤로 후퇴하는 듯 하면서 관객으로 부터 호응얻는 성과를 이뤘다.

안철수는 얻는 것 같으면서 내상을 입었고, 문재인은 외상을 얻어 피가 낭자한 모습이지만, 실제는 안철수의 힘을 빼버린 시합이였다.  한마디로 안철수가 작은 것을 탐하다 커다란 실기를 한  소탐대실이다. 어짜피 이기고 지는 것은 병가지 상사이고 진인사 대천명이라고 했다.

누가 정권 교체와 반이명박, 반박근혜에 더 절실한 가가 판가름 나게 되어 있다. 안철수에겐 절실함과 절박함이 없고 문재인에게는 자신을 던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절박함을 온몸으로 표현했다는 차이다. 이차이가 승패를 가를 것이다.
 
최소한 안철수 개인이였을 때 서울시장을 양보하는 모습으로 자신을 버리는 수를 두었지만, 이제 안철수는 개인이 아닌 집단화 되고 조직화 됨으로서 안철수가 가지고 있던 장점을 잃어버린 것이 아닌가 한다. 사공이 많으면 배는 산으로 간다. 하지만, 일사불란한 사공들이면 보다 빨리 바다로 나갈수 있다.



부제) 문재인 단일화 방식 다 던졌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문재인은 단일화 방식에서 안철수가 규칙을 만들어도 된다고 선언했다. 니들이 규칙을 만드는 데로 하겠다는 것이다. 이는 정치에서는 보기 드문 양보다.

더불어 민주당은 안철수가 요구한 인적청산(?)을 수용하듯 민주당 지도부 총사퇴를 하였다.

그 동안 문재인의 보여준 모습은 안철수가 요구하는 사항을 모두 받아들이고 있다. 반면에 안철수는 끊임없이 요구만 하고 있다.

사실 안철수가 요구하는 수준은 문재인에게 모두 버리고 항복하라는 수준이였다.

안철수 요구사항은 문재인도 구태다가 숨어 있었다. 문재인의 팔 다리에서 이제 옷까지 벗겨서 쫓아 버리겠다고 하는 요구사항을 문재인은 받아들인 것이다.

안철수는 그동안 자신의 대선 선수임을 망각하고 심판도 보겠다고 하였고, 상대당의 의원들에게 전화를 걸어서 내부 분란을 일으키는 해서는 안되는 자신의 반칙은 혁신이고 문재인의 자연스런 정치활동은 구태라며 자신만이 대선에서 이길수 있다고 하였다.

사실 이번 대선은 안철수던 문재인이던 단일화만 된다면 박근혜를 이길수 있다. 그 누가 단일화 후보가 되는게 중요한게 아니다.  그만큼 새누리당를 심판하겠다는 심리가 강했다.

박근혜의 대선 후보는 새누리당으로 불리는 반민주세력의 마지막 불꽃에 해당한다.

안철수가 말한 과정이 중요한 것이다. 문제는 안철수가 단일화 과정을 극적으로 만든 측면이 있지만 안철수는 구태가 되고 악역이 되는 역할 반전이 있었다.

박근혜만 사라지면 이제 대한민국은 민주국가로 정상적인 길을 걸어가는 시초가 된다.

도대체 민주시민의 기초도 갖춰지지 않는 새누리당 박근혜가 대선후보로 나왔다는 것 자체가 세계의 웃음거리다.

어떤나라 어떤 선진국에서 독재자의 딸이 여성대표 후보라며 선거판에 뛰어드는가? 대부분의 여성 후보들은 자신의 입지전적으로 스스로의 힘으로 일어섰다. 박근혜는 자신의 힘으로 쌀한톨도 벌어본적이 없다.

더군다나 세계에서 나온 여성대통령이나 총리들은 아버지나 부모의 후광효과는 있었지만, 면면을 살펴보면 나라를 독립시킨 자손이거나 그나라 민주주의를 개화시킨 아버지를 두었지 독재자의 딸은 없었다.

박근혜의 여성대통령의 허구는 독재자의 딸이란 것 말고는 없다.

새누리당이 주장하고 박정희를 추종하는 세력이 이야기하는 박정희의 공이라고 치켜세우는 업적(?)에서 독재자 스탈린이 박정희만 못할까? 소련을 세계 양강으로 만들었고, 독일의 침략으로부터 나라를 지켰다.

하지만, 독재자 스탈린의 딸은 아버지의 잘못에 사죄하는 삶을 살다가 갔다.

이번 안철수 문재인 단일화에서 문재인은 다 던졌다. 반면에 안철수는 선수/ 심판에서 이제 룰까지 만들 수 있는 권한을 쥐게 되었다.

하지만, 안철수가 칼자루까지 쥐었지만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안철수에게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룰이 조금이라고 첨가되어 만들어지는 순간 안철수는 혁신의 주체 아이콘이 아닌 혁신의 대상 타겟으로 바뀌게 된다.

이는 안철수가 초래한 측면이 강하다. 삼자의 입장에서 모든 것을 다 가지고 강자라고 생각하는 자가 더 가질려고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순간 패배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것이다.

정치에서 권력이란 가질려고 하면 할 수록 멀어지는 경향이 있다. 버릴 줄 알아야 이기는게 정치다. 글쓴이(갓쉰동)이 아래글에서 바둑으로 비유한 이유이기도 하다.

아래 글은 그동안 안철수 문재인 단일화과정에서 불거진 기나긴 이야기다. 마지막 부분이 연작된 글의 핵심이 있다.


부제) 유시민 안철수 단일화 협상 중단 디스가 웃기는 이유

유시민이 안철수 문재인 단일화 협상 파행에 대해서 한마디 했다. 

안철수가 단일화 과정에서 민주당 반칙(?)을 이유로 페어플레이를 하자며 단일화 협상을 중단하였다. 

안철수가 혁신의 대상으로 지목한 사람들이 누굴까? 당을 장악하고 지난 총선에서 실패(?)한 친노세력을 말한다. 

글쓴이(갓쉰동)은 친노세력이 전면에 있어서 실패 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친노가 아닌 그 어떠한 세력이 전면에 있더라도 총선에서 민주당이나 야권에서 과반수를 할 수 없다고 진단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영남/비례대표 표계산만 해도 답은 이미 나와있었다.

친노들이 과욕과 과신으로 자신들이 전면에 서야한다는 전술적 계산이 맞아 떨어졌고, 당은 장악할 수는 있었지만 말이다. 친노는 당을 장악하는게 목적이였지 총선에 승리가 목적이 아니였다.

총선에서  전략/전술에서 실패한 측면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이미 지고들어간 전쟁에서 단지 패전의 책임을 그들로 돌리고 싶었기 때문이다.

어쨌든 안철수는 친노들이 전면에 있는 것은 혁신이 아니라며 지속적으로 민주당을 압박하고 있다.

그래서 문재인은 친노브레인 그룹을 전면에서 후퇴시켰다. 나머지는 이해찬을 비롯한 최상부의 친노그룹만이 남았다.

실제 안철수가 뜬구름 잡는 선문답을 하고 있지만, 진짜 말하고 싶은 말은 친노 핵심 코어 문재인은 후보자격이 없다고 말하고 싶은 것인지 모른다. 단지 단일화 대상을 부정할 수 없는 딜레머 때문에 입밖으로 내지 못할 뿐이다.

이에 유시민은 안철수 문재인 단일화 과정인 게임의 일부라며 어깨를 밀었다고 드러눕냐며 안철수를 디스했다. 유시민의 말이 맞을 수도 있다. 하지만, 안철수는 어깨를 민것이 아닌 로브로를 맞았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유시민의 말에 신뢰가 가지 않는 것은 유시민의 그동안 언행 행태 때문이다.  유시민 별명이 무엇일까? 그때 그때 말이 달라지는 유시민 아닌가? 유시민은 그런 의미로 일관성이 있고 예측가능한 사람이다. 더불어 당파괴자 유시민 아닌가?

유시민이 게임의 룰에서 어깨 부딛혔다고  깨버린 당만 해도 개혁당, 새천년 민주당, 민주당, 참여당, 민노당 이었다. 유시민이 있는 당은 필연적으로 깨진다고 다음 깨질 당이 진보정의당임을 의심하지 않는다.

오죽하면 유시민에게 새누리당에 들어가 자신의 전공을 살려 새누리당을 파괴해 달라고 비아냥 아닌 진심을 말하겠나

그런 유시민이 안철수 문재인 단일화에서 어깨를 밀었을 뿐인데 드러눕냐고 하면 진정성이나 있겠나?

최소한 아직 안철수는 단일화 게임에서 치열한 싸움을 하고 있을 뿐 유시민처럼 산통 깨지는 않았다.


부제) 안철수 기자회견 선수가 심판 전화 세작질이 혁신과 실천?

 

안철수 기자회견에서 단일화 과정에서 중단 된 것에 문재인이 잘못한 것이 있다면 사과하겠다고 했지만, 문재인이 정확히 문제를 모르고 있는 것 같다며 문재인의 문제의식에 반론을 제기했다. 

 

안철수 기자회견을 요약하면 진정하나가 된 단일화, 낡은 형태를 끊어내고 혁신 전환, 당혁신 과제를 즉각 실천, 단일화 과정의 필요한 확인 조치해달라, 제발 방지책을 마련해달라, 혁신 의지를 보여주면 바로 만나서 협의 하겠다. 

 

즉시 실천과 혁신 의지를 보여주면 협의하겠다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는가?

 

안철수 기자회견의 핵심은 뜬구름 잡는 신선놀음을 하고 있는 것 같다. 레토릭은 삼자가 보았을 때도 단순하고 명쾌해야한다. 주술사의 주문처럼 들리면 되겠는가? 자신이 원하는 것이 인적쇄신이면 정확히 찍어서 지적해야 한다. 뜬구름 정치는 구태의 일환이다.

 

문제는 단일화 과정에서 안철수는 비문재인으로 분류되는 민주당 의원들에게 전화를 걸어 자신의 직통전화를 알려주며 구태를 보여주었다.

 

협상하고 있는 과정에서 상대당 의원에게 전화를 걸어서 제가 당신을 주시하고 있습니다는 것이 물밑 의원빼가기 아닌가? 적전분열 세작을 만들어 양동작전은 정치에서는 구태에서 구태다. 하지만, 이에 대해서 문재인 측은 안철수에 대해서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고 자제하고 있었다.  

 

안철수가 전화로 만나는 의원들만 혁신적인 의원들인가?

 

그런데 오히려 문재인에게 문제가 있다며  혁신하라고 한다. 안철수는 심판자가 아니다. 이미 심판의 대상인 선수다. 선수가 심판까지 봐서야 되겠나? 심판을 하고 싶다면 심판을 하고, 선수로 뛰고 싶다면 선수로 뛰어야 한다. 양수겹장이 혁신은 아니다.

 

현재의 안철수는 자기모순에 빠져있다. 안철수의 일련의 행태는 선수가 아닌 심판으로 퇴로를 만들어 놓고 안철수는 문재인에게 담판으로 끝내고 싶다는 의중으로 아름다운 양보를 통해서 후보에서 빠지려는 모습이다. 그러니 안철수 양보론이 나온 것이다. 안철수가 빌미를 제공한 측면이 강하다.

 

문제는 위에서 언급했지만, 심판과 선수를 오가고 있는 아수라백작 같은 모습이란 것이다.

 

문재인은 선대본부의 일괄 사퇴를 일단 반려하였다. 

 

부제) 안철수 느슨한 지지자연대 결집?

 

문재인 사과는 단일화 협상 중단에 대한 책임을 문재인 측에 있다며 조치를 요구했기 때문이다.

 

문재인은 단일화 협상과정에서 불거진 일련의 사건들에 대해서 사과를 했다.

 

단일화 협상은 치열한 싸움이다. 자신에게 유리한 국면을 만들기 위한 언론전도 포함된다. 적을 흔들고 반응을 보고 대응하는 것도 정치다.

 

문재인 사과 내용은 혹여라도 우리 쪽 캠프 사람들이 뭔가 부담을 주었거나 자극하거나 불편하게 했다면 제가 대신해서 사과를 드리겠다고 말한다. 그리고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테니 다시 단일화 협상을 해나가자고 안후보측에 드리고 싶다고 한다.

 

이에 안캠프는 문 후보 말씀은 가타부타 말 안 하겠다, 문 캠프는 참 실망스럽다며 캠프를 디스(?) 했다. 안철수는 "결과가 아닌 단일화는 과정이 중요하다. 이대로 가면 대선에서 승리 할 수 없다고 발언하며 아직 분(?)이 풀리지 않았음을 밝힌다.

 

문재인은 경남에서 돌아오는 길에 단일화 협상팀 교체까지 고려하겠다고 밝힌다. 안철수 측에서 요구한 가시적인 조치 중 백원우에 이어서 이뤄진 것이다.

 

그러나 문재인 사과와 안철수 대응은 안철수가 실패했다. 이를 굳이 따질 필요는 없지만, 이 때 가장 웃고 있을 사람은 새누리당이다. 그런데 새누리당의 현재의 비웃음은 썩소가 되어 돌아갈 것이다.

 

그런데 단일화 과정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쪽은 안철수 쪽이였다. 그런데 점차 안철수 쪽은 유리한 고지를 선점해서 이어가질 못하고 있다. 강자의 아량이 아닌 끊임 없이 민주당을 압박하고 자신만으로 단일화를 해야 진정한 단일화라고 주장하는 듯 하다.

 


물론, 이런 일련의 과정은 당연한 수순이긴 하지만, 단일화 파기 되었을 때 모든 부담감은 안철수 측이 가지고 가야한다. 그런데 안철수 측은 단일화 협상 중단이란 강수를 두었고, 민주당은 안으로는 어떨지 모르지만 가시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다.

 

안철수는 한발도 전진하지 않고 쌩자를 부리는 듯 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반면에 문재인은 끝없는 양보를 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이를 보는 관전자는 누구에게 손을 들어 주고 있을까?
 


단일화 협상 중단으로 최고 실리는 박근혜가 차지했다. 실제 여론조사에서 아무리 민주당이 물밑 작업을 해도 새누리당만 못한다.

극히 일부가 참여하는 여론조사던 모바일 경선이던 단일화 후보를 결정하는 것은 자신에게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후보를 결정할 수 있는 새누리당이다.

글쓴이(갓쉰동)이 왜 지속적으로 각 지지자들에게 여론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라고 하는 이유가 새누리당의 역선택 방해공작을 이기는 방법은 참여밖에 없기 때문이다. 
 

여론조사 방식으로 단일화를 하려면 역선택 방지 뿐만 아니라 대선 때 성별/세대별/지역별 투표율과 연동되어야 진정한 본선경쟁력을 알 수 있다. 그렇지 않으면 문재인이나 안철수나 공염불에 지나지 않는다.

단일화 여론조사는 각지역별 여론조사업체 3개 이상 1000명 조사를 하고 15,16,17대 대선 당시 골수 새누리당을 제외한 반새누리당 성별/세대별/지역별 평균 투표율(득표율)을 연동한다면 별다른 잡음이 없을 것이다. 그래야 왜곡이 되지 않고 기저 득표율과 알파인 단일화 기대효과 득표율이 나올 것이다


정치란 자신이 손해를 보는 듯 하면서 이기는 것이다. 바둑에서 크게 지고 있는 것 같은데 결국에는 반집으로 승리하는 것처럼 말이다.

 

단일화 후보로 문재인이 되던 안철수가 되던 상관하지 않는다. 그래서 닥치고 단일화를 이야기는 이유다. 그러나 일련의 과정을 보고 판단을 한다. 안철수가 말한 단일화의 과정이 결과보다 중요하다고 했지만, 스스로 과정에 충실하지 못하고 있다.

 

단일화를 깨려는 듯 한 모습을 보인 것은 안철수이고 이를 이어가려는 모습을 보여준 것은 문재인 측이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안철수 우위가 점차 문재인 우위로 바뀌고 있다.
 


그동안 안철수가 보인 뜨뜨미지근한 모습이 반영된 것이다. 부산대 강연은 안철수의 현재를 보여준 적나라한 모습니다. 안철수는 느슨한 안철수 지지지들에게 결집을 바라는 듯 하다.

하지만, 이로서 단일화 1차 힘겨루기에서 단일화를 깨는듯한 모습을 보이고 강공을 두어 문재인을 압박한 안철수가 이기는 듯 하지만, 실리는 문재인 측이 모두 챙겼다. 2차전을 기대해본다.

드라마는 끝까지 봐야 해피엔딩인지 새드엔딩인지 윈윈인지 알 수 있다. 그러나 적절한 선을 지키는 페어 플레이는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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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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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달빛 2012.11.21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철수 이사람은 민주당과 새누리에 양다리 걸치고 있는듯하게 비춰진다..언론에서 띄어주어서 그냥 괜찮은 사람인갑네알고있다 오래전부터 정체성에 의문이 많이 제기되어왔던 이명박아바타라는 소문에 깜놀...

  3. 답은 나와 있다 2012.11.21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잘했다 잘못했다 모두 의미 없다. 이런 일 한두번 해보나? 민주당 내부 경선할 때는 없었어? 정치인들에게 진정성?을 기대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다. 그냥 명분과 전략의 싸움인데 누가 뽀대나냐의 수준이지...어쨌든 개인적으로는 부실해 보이긴 하지만 안철수로의 단일화가 표공학적으로는 유리하다고 본다. 문제는 집권했을 때 정당 기반이 없어 역풍이 문제겠지...요즘 유행하는 플랫폼 기반으로 전략을 삼아도 그건 그런 수준이 되는 세력이 모일 때 가능한거고 한국의 정치인들의 수준이 가능할지는 의문...

  4. 답은 나와 있다 2012.11.21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잘했다 잘못했다 모두 의미 없다. 이런 일 한두번 해보나? 민주당 내부 경선할 때는 없었어? 정치인들에게 진정성?을 기대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다. 그냥 명분과 전략의 싸움인데 누가 뽀대나냐의 수준이지...어쨌든 개인적으로는 부실해 보이긴 하지만 안철수로의 단일화가 표공학적으로는 유리하다고 본다. 문제는 집권했을 때 정당 기반이 없어 역풍이 문제겠지...요즘 유행하는 플랫폼 기반으로 전략을 삼아도 그건 그런 수준이 되는 세력이 모일 때 가능한거고 한국의 정치인들의 수준이 가능할지는 의문...

  5. 늑대몰이 2012.11.21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부터 안철수가 등장했을때 먼저 단일화를 주장한건 문재인이다.........
    자신들 스스로 국민으로부터 신뢰받고 지지자를 확대해서 정권을 창출할 생각은 하지않고
    매번.....오합지졸들과 이합집산하는 모습은 신뢰가 안간다........누구를 이기기 위해 수단을 정당화 하려는
    모습이 안쓰럽단 애기다.........그리고 국민의 20~30 프로 지지를 매번 전체국민의 뜻인양 포장해서
    선동하는 모습도 엮겹기도 하고..........스스로 역량을 키워라~~

  6. Favicon of http://predefine@naver.com BlogIcon jini5125 2012.11.21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엄마78살..부산..무조건그네지지..어제뉴스단일화!..엄마하는말..죄인기리며..저사람이양보해서..젊은사람(철수) 이되놓고..와저라노?..내가아니다..왜??그러니.맨날나와써내가양보한다하더니..그럼그양보한다매일그런말왜하노말을그렇게함부러하면쓰냐..저런넘은말뿐이다

  7. Favicon of http://predfine@naver.com BlogIcon jini512 2012.11.21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제민주당정정레의원티비나와서죄인단일화후보되면철수지지자들무조건죄임지지하게되있다고확신하던데꿈빨리깨라그네찍지죽어도죄인은안찍는다죄인민주당.아직정신못차렷네..민주당보다죄인을인간말쫑걸레로본다알나??

  8. Favicon of http://predfine@naver.com BlogIcon jini5125 2012.11.21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개월전부터여론조사8곳에서그대..죄인..여태껏..죄인..통큰.양보..이사건이후..최근딱2번이겼음..철수.그네..여태껏..철수전부승리..단일화하는데그네이겨야될거아니냐..죄인넌니단일후보절대철수지지자그네찍는다명심해라너부엉바위가서후회말고..욕심적당이부려라

  9. Favicon of http://predfine@naver.com BlogIcon jini5125 2012.11.21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개월전부터여론조사8곳에서그대..죄인..여태껏..죄인..통큰.양보..이사건이후..최근딱2번이겼음..철수.그네..여태껏..철수전부승리..단일화하는데그네이겨야될거아니냐..죄인넌니단일후보절대철수지지자그네찍는다명심해라너부엉바위가서후회말고..욕심적당이부려라

  10. 병신아 2012.11.21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당 후보가 대의원 지지도 받을 자신없으면서 도대체 어느 국민한테 지지를 호소하냐 그걸 옹호라고 하고 자빠진 니는 빙신?

  11. 우연 2012.11.21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험한 사고방식을 지녔네요 당이란 기본적으로 생각을 같이한 사람들의 정치적 모임인게 맞죠 하지만 당의 규모가 커지면 당의 진로방향과 모든 당원들의 생각이 일치할 수는 없었습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경선은 할 필요도 없는 거구요. 민주당원들이 전부 친노입니까? 그들은 '민주당'과 기본적인 방향을 같이하는거지 문재인을 필두로 한 친노와 생각이 일치하는 건 아닙니다. 민주주의의 근간은 개인의 의견을 자유롭게 표출하는 데 있습니다. 근데 '민주'당이란 곳에서, 당의 후보를 지지하지 않을려면 당을 떠나라라는 님의 말은 다른 형태의 독재에 불과합니다.

    단일화 방식에 대해서도 문재인 후보의 언플은 대단히 가증스럽습니다. 사실 일반적인 여론조사면 당이 있는 문재인 후보가 무소속인 안철수 후보보다 당연히 유리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마치 다 받아준다는 식으로 대인배처럼 말해놓고, 자신이 한말을 못지키는 이유가 바로 당신의 무리한 요구 때문이다라고 말하는 건 너무 비겁하고 치졸한 짓 아닙니까? 그럴라면 애초에 책임지지도 못할 말을 하지 말았어야죠 괜히 상대 후보만 언플로 병신 취급한 거 아닙니까 그리고 민주당 지도부 사퇴한 거 가지고 손발이 묶였다고요? 좀 오버하지 마세요 그럼 무소속 안철수 후보는 오체불만족 전신불구인가요? 구체적인 단일화 방안에 대해선 반대했으면서 모든걸 양도했다는 비약도 이제 좀 그만 봤으면 좋겠습니다. 단일화 요구한 쪽이 자기한테 유리한 방식을 기대하는 것도 웃기고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단일화는 정치적 선로가 비슷한 사람끼리 하는 거죠. 정치에 조금만 관심이 있다면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후보의 예상되는 공약과 비전이 매우 다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무조건 단일화를 이뤄야 한다고 주장하는 건 단일화의 기본적 조건을 배격하는 주장 아닙니까? 우리나라가 양당제도 아니고, 최대한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수렴할 후보들이 나오는 건 바람직한 현상입니다. 당신들이 단일화를 요구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국민이 정권교체를 원한다는 겁니다. 만약 정말 그렇다면 선거를 하면 알 수 있겠군요. 하지만 현재까지의 여론조사에 의하면 아직 지지율이 제일 높은 후보는 여당의 박근혜 후보입니다. 도제체 이것은 어떻게 해석할 겁니까? 당신들 눈엔 여당지지자들은 국민이 아닙니까? 그들은 일본인이나 중국인인가요? 당신들만 국민입니까? 제발 당신들만 국민이고 당신들의 생각만 중요하다는 듯이 얘기하지 마십시오 역겹습니다. 그리고 박근혜 후보보다 더 쪽팔린 것은 천안함,연평도 사태 때 진영논리에 묶여 자작극이라고 주장하던 박지원 세력입니다 이런 국제적인 수치가 또 어디있나요

    글이 한쪽만의 주장을 담다 못해 아직 입증되지 않은 일을 사실인 것마냥 떠드면서 상대 후보를 비난하는 게 글쓴이의 정치에 관한 의식 수준을 가늠하게 하는 군요. 혹시 오해가 있을 것 같아 말하는데 전 안철수 후보 지지자입니다. 항상 이런 글 올리면 새누리 알바냐고 말도 아닌 오해를 하는 사람들이 꼭 있더군요

    ㅎㅎ님의 답글에 대한 재답글입니다//도제체 어떤 부분이 과했고 인정하라는 건지, 뭐가 억지변명인지 하나도 거론도 안하면서 맹목적으로 주장만 하는 님이 더 흐림없는 눈을 지녀야 할 것 같습니다

    • ㅎㅎ 2012.11.21 0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댓글 쓴 분 지나치게 편파적인듯..
      객관적으로 봤을때 이번엔 안철수가 과했다. 그건 인정하자. 억지변명은 보기 안좋습니다.
      (제발 흐림없는 눈으로 보세요)
      중요한건 이제부터입니다.
      아무쪼록 아름다운 단일화가 이루어지길..

    • ㅎㅎ 2012.11.21 0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댓글 쓴 분 지나치게 편파적인듯..
      객관적으로 봤을때 이번엔 안철수가 과했다. 그건 인정하자. 억지변명은 보기 안좋습니다.
      (제발 흐림없는 눈으로 보세요)
      중요한건 이제부터입니다.
      아무쪼록 아름다운 단일화가 이루어지길..

    • Favicon of http://predfine@naver.com BlogIcon jini5125 2012.11.21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속이시원하네요여태껏죄인하는것보고..얼마나..니끼하고더러운지.첨부터싫어했지만..이젠소름끼칩니다생쇼에연기수준은최고.참저런게민주당후보라고..단일화후보나와서깨져서부엉바위가서번지점프하면서사람이먼저되길

  12. 럭비공 2012.11.22 0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만큼 봤는데 뭘 더 고민합니다. 안철수의 진면목은 단일화 과정에서 다 드러난 것을... 눈에 콩깍지가 끼지 않고서야 정상적인 사람이라먄 안철수의 진정성을 믿을 수가 없지요. 저는 그냥 문재인 안 나오면 박근혜 찍을라고요. 비슷한 놈들에게 그만큼 당하고도 이번에는 또 다르다며 안철수같은 사기꾼에 놀아나는 국민들은 다 당해도 쌉니다.

  13. 꼴사납다 2012.11.22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재인 후보 지지하는 댓글들 참 수준보이네.. 너무 편파적으로 근거없이 엉터리로 안후보 욕하네. 그때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노풍이었지만 지금은 안풍이야. 단일화를 민주당에서 성공해야하니까 별 대인배 양보 플레이에서 맏형 플레이에 별 언론 플레이로 이미지 만들고 있네. 단일화 안후보로 되면 입에 거품 물겠네

    • 정치란.. 2012.11.22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민주당이 새누리당에 밀린거 반성해야지 왜 애꿎은 무소속 후보한테 화풀이해? 안후보 지지자들은 새정치 원하는 사람들이야. 이리 언론플레이에 물어뜯는 단일화로 당선되어봤자 그 정부는 뻔하지. 국민을 위한 정치 좀해라.그저 어떻게든 정권만 잡으면 된다는 생각 때문에 정치가 개판되고 국회가 개판되고 결국 국민들만 개고생한다.

    • 포기해 2012.11.22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소속 안철수 후보 표가 탐나는건 알지만 너무 보기않좋네 안철수 후보 새누리당에 가입해서 표 박근혜 후보한테 몰빵해줘봐야 정신차릴려나??

    • 포기해 2012.11.22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소속 안철수 후보 표가 탐나는건 알지만 너무 보기않좋네 안철수 후보 새누리당에 가입해서 표 박근혜 후보한테 몰빵해줘봐야 정신차릴려나??

    • 정치란.. 2012.11.22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민주당이 새누리당에 밀린거 반성해야지 왜 애꿎은 무소속 후보한테 화풀이해? 안후보 지지자들은 새정치 원하는 사람들이야. 이리 언론플레이에 물어뜯는 단일화로 당선되어봤자 그 정부는 뻔하지. 국민을 위한 정치 좀해라.그저 어떻게든 정권만 잡으면 된다는 생각 때문에 정치가 개판되고 국회가 개판되고 결국 국민들만 개고생한다.

  14. 꼴사납다 2012.11.22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재인 후보 지지하는 댓글들 참 수준보이네.. 너무 편파적으로 근거없이 엉터리로 안후보 욕하네. 그때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노풍이었지만 지금은 안풍이야. 단일화를 민주당에서 성공해야하니까 별 대인배 양보 플레이에서 맏형 플레이에 별 언론 플레이로 이미지 만들고 있네. 단일화 안후보로 되면 입에 거품 물겠네

  15. 갈매기 2012.12.03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과 행동이 다런 안철수 이것도 저것도 아닌발언 이제 그만 이제 안철수 소리만 들어도 피곤해질려고 한다

  16. 돌멩 2013.01.10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거는 이미 지명도에서 결정된걸 소리만 요란한 빈깡통처럼 나대는 한심한 사람들 보면 과연 경제대국 10위권에 있는 국민이 맞나 할정도 입니다 아니면 성향의 DNA의 근본인지 묻지 않을수 없습니다 박 당선자는 오래전부터 쓰러진 지금의 새누리당 을 복원하면서 일으켜 세우며 국민의 신망을 받아온 결과지만 문재인 의원은 부산 경남에서 출마하라는 야당의 권유가 줄곧 있었음에도 불출마 하다가 급기야 2011년 11월 옛 한나라당 디도스 사건 하며 돈봉투 등등건으로 지지도가 20% 초,중반대로 이르르며 민주당 155~170석 구 한나라당 90~115석 얻을거라는게 정치권 안팍의 중론이 일면서 부산 경남에서 15~20석까지 얻을수 있다고 하는 여론이 일자 정치와는 멀리 하겟다던 문재인 의원을 비롯하여 진보당과 또 단일화 하며 연합군으로 나설때 지금의 새누리당의 구원자인 선거의여왕 박 당선자가 비개위를 출범 급기야 여론과는 정반대로 여대 야소가 된겁니다 문재인 의원은 정치 초년생인 손수조 후보만 이기며 혼자만 당선된 패배임에도 자숙하지 못하고 이해찬 박지원은 문재인 의원을 대선 후보로 만들때 민주당은 그만큼 박근혜 와 대결할수 있는 상대가 없다는 증거인것 아닌가요 오직 그놈의 단일화만 하면 이긴다는 생쇼와 정권 교체라는 유리한 조건임에도 선거의여왕 박 당선자의 벽을 넘지 못한건 그만큼 지명도차가 컸을겁니다 만약 안교수가 야권 외연확장 없었다면 400~500표차는 있었을겁니다 다시말해서 문재인 의원은 800단표 안철수 교수가 640만표 얻었다고 봐야 되는게 객관적이지 않은가 거꾸로 예상해봅시다 문재인 여당이고 박근혜 야당이라면 선거는 해볼것도 없을뿐 아니고 2007년 당시 530만표차 그 이상 800~1000만표차는 있었을겁니다 그런 산술적인 내용도 없이 빈깡통처럼 소리만 내는 한심한 ㅇ ㅇ들 절략도 박정희대 노무현으로 하려다 안되겠으니 바꾸는 꼼수의 집단 급기야 재미를 본 제2의 김대업 건으로 국정원녀로 한방 하려다 헛방 따라서 후론 마타도어식 흑색선전 은 사라져야 합니다 한마디로 뿌리를 쏙 뽑아야 합니다 무조건 1대99%그리고 개똥같은 민주와 독재 그들단의 앵무새같은 메아리에 국민은 고개를 저었다 또한 박 당선자에게는 믿음과 신뢰를 주며 특히 5060 세대에서 앞도적인 투표로 증명해준것 12월18일 박 당선자는 박정희 산업화 시대의 화두인 잘살아보세를 외치며 호소한게 큰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노무현 김대중 문재인 안철수 는 박정희 박근혜에게 완패 합리적이고 상식이 있는 국민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자가 나라발전과 대통합에 경주할수 있도록 아낌없는 갈채를 보내는게 우리의 미래가 밝고희망찬 내일이 올거라고 확신합니다 참고로 반대아닌 반대만 일삼고 발목잡는데만 돌두하면 민북당은 영원한 야당으로 앉막될겁니다___이상___

  17. Favicon of http://dailymiaminews.com BlogIcon Floridian 2013.02.12 0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제민주당정정레의원티비나와서죄인단일화후보되면철수지지자들무조건죄임지지하게되있다고확신하던데꿈빨리깨라그네찍지죽어도죄인은안찍는다죄인민주당.아직정신못차렷네..민주당보다죄인을인간말쫑걸레로본다알나?

  18. Favicon of http://united-states-real-estate-directory.com/ BlogIcon Estate 2013.02.12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소속 안철수 후보 표가 탐나는건 알지만 너무 보기않좋네 안철수 후보 새누리당에 가입해서 표 박근혜 후보한테 몰빵해줘봐야 정신차릴려나??

  19. Favicon of http://miamirealestateinc.org/blog/ BlogIcon Miami 2013.02.12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과 행동이 다런 안철수 이것도 저것도 아닌발언 이제 그만 이제 안철수 소리만 들어도 피곤해질려고 한다

  20. Favicon of http://fashionoutfitter.com BlogIcon Burberry Polo Shirt 2013.07.27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단일화 TV토론은 재미가 없을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단일화하는 이유가 두 후보간에 일치하는 지점과 지향점이 같기 때문이다.

  21. Favicon of http://www.haircarechoices.com/c586-Kenra.html BlogIcon Kenra 2013.08.14 0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이 한쪽만의 주장을 담다 못해 아직 입증되지 않은 일을 사실인 것마냥 떠드면서 상대 후보를 비난하는 게 글쓴이의 정치에 관한 의식 수준을 가늠하게 하는 군요. 혹시 오해가 있을 것 같아 말하는데 전 안철수 후보 지지자입니다. 항상 이런 글 올리면 새누리 알바냐고 말도 아닌 오해를 하는 사람들이 꼭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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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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