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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정우성은 무릎팍 도사에서 자신의 어린 시절 불우한 환경에 대해서 담담하지만 솔직한 심정으로 이야기 했다.

정우성이 무릎팍도사에서 호스트빠에서 스카우트 제의가 있어지만, 거부했다는 일화는 글쓴이에게는 별다른 감흥이 없었다. 단지 이슈화하기 위한 것 이상의 것이 없었기 때문이다.

대다수의 정우성 스타일의 남자들은 수 없이 많은 제의를 받고 있다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어찌보면 연예인이란 호스트빠의 확장판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얼빠들에게는 말이다.

글쓴이가 관심이 있는 부분은 정우성이 가난한 삶에서 어떻게 자신의 삶을 살아갔는가 여부다.

가난이 싫지는 않았나?는 질문에 가난은 부모의 가난이지 자신의 가난은 아니다. 자신은 가난을 이겨내고 살아가면 된다. 다면 가난이 좋지만 않고 많이 불편할 뿐이다.


정우성은 가난한 삶속에서 판자촌을 전전하였다고 한다. 최근 안철수는 부모가 마련해준 판자집 딱지를 이용해서 편한한 삶을 시작해야 했다.

정우성의 핍팍한 삶속에 안철수의 안락한 청년기가 오버랩되고 있다.

어떤 사람은 독재자의 딸로 태어나 아무런 어려움 없이 컸고, 이제 대한민국의 유력한 대선주자가 되려한다. 배고파 본적도 없고, 자기 아버지가 어떠한 삶을 살았는지도 관심이 없다. 단지 아버지의 후광에 기대고 아버지와 어머니의 죽음을 팔고 관장사를 하고 있을 뿐이다. 

아버지는 자신의 부하에 총을 맞고 죽었고, 어머니도 또한 자신을 경호해야 하는 부하의 총에 숨졌다. 자신을 지지하는 사람에 테러아닌 테러를 당했다. 하지만, 박근혜는 아버지의 죽음도 어머니의 죽음도 자신의 테러도  적대적관계에 있는 사람에게 당한것처럼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

연예인이나 정치인이나 언플은 소중하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정우성은 경기상고를 진학했지만, 별다른 학교생활에 흥미를 느끼지 못한 것 같다. 지금은 많이 쇄락했지만, 정우성이 고등학교 진학할 당시만 해도 경기상고는 서울에서 알아주는 상업학교다.

많은 사람들이 선린상고를 야구때문에 알아주고 있지만 말이다. 정우성이 다닐때 만 해도 중학교에서 상위 15~20%내에 들어야 갈수 있는 학교가 경기상고였다.

70~80년대 만해도 아버지의 재력에 상관없이 자신이 특출한 공부재능이 있다면 언제든지 상급학교에 우수한 성적으로 진학할 수 있는 시기였지만, 정우성이 성장할 시기 부익부 빈익빈이 극명하게 갈라지는 시기였다.

아무리 난놈도 어머니의 치맛바람에 힘없이 무너지는 시기가 80녀대 후반 90년대 였다. 정우성시기 이전부터 개천에서 용이 나는 신화는 깨지기 시작했다. 
 

 


문제는 정우성처럼 불우한 환경에 있던 사람들이 일찍 산업전선에서 돈을 벌고 부모에 효도하겠다는 일념으로 간다는 점이다. 정우성은 중학교 때 과외라는 것을 받아본적이 없을 것이다. 정우성이 일찍 철이 들수 있었던 이유는 정우성의 불우한 환경이 만든 이율배반일지도 모른다.

어찌보면 대한민국 대통령중에서 상고출신, 공고출신이 많은 이유도 여기에 있는지 모르겠다. 물론, 당시에 공고나 상고를 갈 수 있는 사람은 복받은 사람들 축에 들었지만 말이다. 당시에 국민학교도 다니지 못하는 사람들이 절대다수인 시절이니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진학할 집안 배경은 가난한 것은 아니다.
 
자신의 소질이나 적성과는 다르게 효도하겠다는 일념으로 진학한 상고가 정우성에게는 지옥처럼 느껴지는 것은 당연하지 않았을까?  이상과 현실은 항상 다른것이니 상고진학생 중 1~2학년 초기에 포기하고 검정고시나 인문계로 전학하는 경우가 상당수 있었다.

글쓴이 주위에도 정우성과 같은 친구들이 많이 있었다. 기본적인 자질은 있어지만, 상대적인 부모의 지원이 없어서 스스로 삶을 이끌어가는 사람들 말이다. 이들의 특징은 착하고 스스로 일을 알아서 한다는 점이다. 어릴적 부터 몸에 체화된 삶의 방식이다.

그렇지 않는 이들은 주어진 일도 해결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부모가 만둘어준 스팩이 사회에 나와서는 아무런 쓸모가 없어지는 것이다. 단지 스펙을 위한 스펙일 뿐이다.

어찌보면 부모가 만들어준 스펙은 사회를 속이는 사기의 일종이라고 할 수있다. 겉만 멀정하고 속은 빈강정말이다. 그 부담은 적게는 회사가 크게는 대한민국 공동체가 부담해야 한다.

사실 연예계에 종사하는 대다수의 사람들은 정우성과 같은 어려운 유년시절을 경험한 사람들이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정우성의 삶은 현재의 많은 사람들에는 의외이며 반전같지만, 연예계에서는 일상적인 모습이지 않을까? 지금은 연예인도 부모의 재력이나 부모 직업을 대을 이은 사례들이 많지만 아직까지 연예인들의 다수는 정우성과 같이 스스로 삶을 개척한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다. 

정우성은 비트에서 싱크로율을 물었었을 때 감성은 100%였다고 말한 이유는 자신이 몸으로 마음으로 부딛낀 삶이 연기로 승화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연예인이 왜 연애경험과 다양한 삶을 체험해야 한다고 말한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닐까?

2012/11/29 - [TV&ETC] - 무릎팍도사 정우성 이지아 충격고백 누구위한 언플? 놀아나지 말자
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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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Favicon of http://www.guaranteedphonecontracts.co.uk BlogIcon guaranteed phone 2013.04.14 0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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