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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앤/선거

표창원 권영진 진짜보수와 짝퉁보수 JTBC 충돌 무식대통령 재앙 -유연채의 대선예측

표창원 권영진이 JTBC 유연채의 대선예측에 출연해 예고한 2차 토론을 하였지만 1차 토론에 비해서 맥이 빠지는 토론이였다. 본질은 사라지고 겉다리만 잡고 있다. 권영진이 할 말은 별로 없었던 듯 하다. 단지 본질을 흐리는 작업뿐이였다.

댓글 알바의 실체는 어디로 사라졌다. 그 와중에 박근혜는 여전히 컴퓨터에 댓글이 없으니 댓글을 달지 않았다고 민주당이 공작을 하고 있다고 떠들고 있다.

새누리당은 댓글이 어디에 달리는 지도 모를뿐만 아니라 ID와 인터넷 사이트 가입도 구분하지 못하고 있다. 글쓴이의 경우 수 많은 사이트에 가입을 했지만, 몇개 ID와 닉은 공통으로 사용하고 있다. 글쓴이(갓쉰동)는 IT전문가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공적인 용도와 사적인 용도로 구분한 것 뿐이다.

가입하는 아이디를 구분하면 어느 아이디로 가입했는지 기억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댓글을 달던 글을 쓰던 감출일도 없기 때문이다.

표창원도 잘못알고 있는데 포털의 경우 같은 주민등록으로 ID를 5개를 만들고 그 이상도 만들수가 있다. 대부분의 포털이 다음과 비슷하거나 같다. 다만 5개 이상의 아이드를 만들려면 편법을 동원해야한다. 

40여개를 만들려면 특별한 조작(?)을 하거나 표창원이 말한 대로 타인의 주민등록번호가 필요하거나 불법적으로 주민등록 생성을 해야한다. 이는 모두 주민등록법 위반이다. 요즘은 전화번호 10개를 외우는 사람도 드물다. 하물며 사이트마다 다른 아이드를 만들어 40여개씩 만들이유가 있는가?  

글쓴이 블로그에 보면 같은 아이피(IP)로 다른 닉을 사용해서 댓글을 다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들은 자신의 닉도 기억하지 못할 것이다. 국정원이 대북사업은 하지 않고 이명박 국정홍보를 이유로 다음 아고라 등에 댓글질을 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한마디로 새누리당은 댓글도 구분하지 못하고 ID와 닉도 사이트 가입도 구분하지 못하는 IT깡통당이다. 그렇지 않고 알고 그랬다면 사기당이거나 말이다.

부제) 대선 3차토론후 국정원 여직원 사건 댓글없어 무죄? 무식은 자랑은 아니다

대선후보 3차 토론이 끝날 무렵 경찰은 정원 여직원사건 컴퓨터 분석결과 댓글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발표했다. 그래서 국정원 여직원은 사건에 개입한 알바가 아닌 정직원임을 긴급뉴스로 타전했다.

 

왜 대선 후보 토론이 끝나자 마자 역사상 유래가 없는 긴급속보로 경찰이 국정원 여직원이 댓글놀이를 하지 않았다고 발표했을까?

컴퓨터를 조금이라도 알고 있는 사람은 댓글은 컴퓨터에 남지 않는다는 사실을 안다. 하지만, 모르고 있는 사람도 많다. 특히 새누리당과 새누리당을 지지하는 고연령층은 알수가 없다.

 

오죽하면 박근혜 조차 국정원 여직원 컴퓨터에서 댓글이 발견되지 않았으니 국정원이 조직적으로 관여하지 않았다고 할까? 또한 대변인이나 공보쪽 사람도 컴퓨터에 댓글이 발견되지 않았으니 국정원 여직원은 무혐의이고 문재인 측에서 모함을 하고 있다고 말을 한다.

 

댓글은 컴퓨터에 남지 않는다.

댓글이 컴퓨터에 남는다는 상상을 하는 것이 새누리당이 인식하고 있다는 것은 얼마나 컴퓨터와 인터넷에 무지한 지를 알 수가 있다. 그러니 새누리당 이명박 정부가 과감하며 무식하게 정보통신부를 없앨 수 있는 것이다. 무식하면 답이 없다. 그 동안 김대중, 노무현 정부가 만들어 놓은 IT의 혜택은 새누리당과 경찰은 받지를 못했던 모양이다.


표창원은 자칭 보수주의라고 한다. 사실 정통보수가 새누리당을 지지를 할 수가 없다. 보수라면 자유와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세력이다. 그런데 새누리당은 역대로부터 민주와 자유를 수호한 적이 한번도 없다.오히려 자유와 민주주의를 망치는 세력이였을 뿐이다.

다시금 박근혜는 노무현과 문재인에게 NLL을 팔아먹지 않았느냐고 공격하고 있다. 이들은 너무나 뻔뻔하다. 독도를 판 독재자 다카키 마사오의 딸 박근혜가 할말은 아니다.

2012/12/18 - [이슈앤/독도] - 문재인 NLL 문제? 독도판 다카키마사오 딸이 할말 아니다 한국 보수가 짝퉁인 이유

그러니 자신을 보수주의라고 말하며 그래서 새누리당을 지지한다고 하는 자칭 보수주의자를 보면 한심할 수 밖에 없다. 이들은 개념자체가 머리에 없는 것이다. 반면에 표창원은 자신이 보수주의 자이기 때문에 새누리당을 지지할 수 없음을 명확히 밝힌 것이다.

표창원과 권영진이 JTBC 유연채의 대선예측에서 맞짱토론을 하였지만, 권영진은 컴퓨터에 댓글이 없으니 무죄라고 주장을 하였다. 하지만, 표창원은 권영진의 무식에 치를 떨었을 것이다.

어떻게 한나라를 대표하는 공당이고 유력한 대권주자를 배출한 새누리당을 대변하는 권영진이 가장기초적인 사실도 모르면서 토론에 임하고 무식한 발언을 하는지 자칭 보수라는 표창원의 입장에서는 한심할 수 밖에 없다. 

정치평론을 하는 사람도 댓글이 컴퓨터에 남아 있다고 생각하고 당당하게 자신의 무식한 논리로 민주당을 비난하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나서 사실관계를 알고 나서 황당해 하는 장면도 목도하게 된다.

문제는 새누리당에 사실을 알려주어도 이를 수정할 생각이 없다는 것이다. 자신에게 유리하다고 생각하면 언제든지 무한반복할 수가 있는게 새누리당의 전략이다. 이들을 지지하는 사람은 사실관계는 상관이 없기 때문이다. 박근혜의 오류를 지적할 사람도 없고, 지적하고 수정할 만한 실력을 갖춘 인물도 없다. 새누리당은 사찰과 감시와 견제조차 구별하지 못할 만큼 혼동하고 있다. 그러니 새누리당이 내 놓은 대통령 후보의 뇌가 청순한 것이다.
 

글쓴이(갓쉰동)는 오래 전에 현재 야당 국회의원들과 보좌관들을 대상으로 인터넷의 중요성과 소통에 대해서 교육을 한 적이 있다. 야당국회의원이나 보좌관도 인터넷에 무지했지만, 배우려는 자세는 있었고 기초적인 개념은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당시 새누리당이 얼마나 컴퓨터와 인터넷에게 대해서 무지한 지를 알고 있었다. 새누리당은 당시 당원을 대상으로 인테넷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당차원에서 여의도에 교육시설을 만들어 교육을 전방위적으로 전개할 준비를 할 때였다. 하지만, 몇 년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새누리당은 무지함을 드러내고 있다. 글쓴이가 새누리당 여의도 댓글 알바를 보고 얼마나 웃었는지 모른다.

 


처음 컴퓨터 바이러스가 발견되었을 때 일반인을 대상으로 컴퓨터 바이러스는 키보드를 만질 때 손을 깨끗이 씻지 않아서 만들어진다고 농담을 하면 누구나 속는 사람들이 있다. 현재 예전에 일반인을 대상으로 농담을 하듯이 경찰이나 새누리당이 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새누리당의 무지는 그 지지자와 일맥상통하기 때문에 박근혜가 컴퓨터에 댓글이 없으니 국정원이 관여하지 않았다는 말은 그 지지자들에게는 진리가 될 것이다.

 

경찰이 발표한 내용에서 오히려 국정원 요원이 의심받을 일을 많이 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다. 컴퓨터에서 의심을 받고 오피스텔에서 농성을 하는 과정에서 컴퓨터의 일부 데이타가 삭제되었고, 국정원 직원의 ID 40개가 되며, 국정원 직원은 하루에 4,000건 이상을 인터넷에서 검색을 했다는 것이다. 국정원에 왕복하고 회의한 이후 하루종일 컴퓨터 검색을 하고 있었다는 말이 된다.

 

국정원 요원은 댓글 정직원인지는 모르겠지만 검색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재택요원인가 보다. 국정원 직원이 국정원에 있지 않고 재택근무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은 좋은 의미 이기는 하지만, 국정원에 자리를 놔두고 재택근무라니 어쨌던 국정원 요원은 선택 받은 직종이고 선망의 직종이 되지 않을까?

 

국정원 요원이 하루 종일 4,000건을 검색해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여론동향을 살피지 않았다면 불가능하지 않을까? 국정원이 밝힌 직원의 직무는 대북공작(?)업무인데 4,000건씩 조사할 만큼 대북업무가 넘처나는 것일까?

 

그런데 어째서 국정원은 현재 밝혀진 직원과 같은 사람들이 70명이나 있다고 하던데 이들은 무슨 일을 하고 있는 것일까? 여론동향을 살피는 일이 국정원의 업무라고 생각하면 현재 글쓴이처럼 글을 쓴다면 이미 국정원이 나의 글을 감시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 끔찍하기 까지 하다.

 

오죽하면 북한이 로켓을 쏘고 있을 때 국정원의 대북담당 요원조차 대북 감시는 하지 않고 국내 여론감시를 하고 있다는 말을 하고 있을까?

 

그런데 국정원 요원이 되려면 머리도 상당히 좋아야 할 것 같다. 비슷한 아이디와 암호를 기억하고 있어야 하니 말이다. 국정원 요원이 ID 40개를 관리하기도 힘들지 않을까? 비슷한 아이디에 공통암호에 닉만 다르다면 얼마든지 아이디를 생성할 수 있을 것이다.

 

문제는 국정원 요원이 ID40개를 가지고 있을 이유가 없다. 여론조작을 하기 위한 것이 아니고 단순히 여론을 감시하는 업무만 했다면 말이다. 블로그나 게시판에 댓글을 달려면 서로 다른 아이디(ID)가 필요하다. 감시하는 것도 끔찍한데 여러 닉을 통해서 여론조작의 혐의까지 있다면 끔찍하지 않을까?

 

글쓴이 블로그의 경우 댓글을 익명으로 자유롭게 달수 있도록 해 놓았다. 그러니 티스토리를 가입하지 않더라도 악플을 달 수가 있다. 더군다나 국정원 요원이 정상적인 IP를 통해서 포털에 접속하거나 각종 게시판 접속했다고 보지를 않는다. 플록시를 통해서 우회하였을 것이 자명하다. 더불어 삭제된 데이타에는 댓글이나 글을 게시할 로봇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었을 것이다. 국정원이 일일히 키보드를 통해서 댓글을 달거나 검색을 할 이유가 없다.

 

글쓴이가 보는 경찰의 행동은 선거에 개입하려는 의지가 있었으나 경찰의 의도와는 다르게 역풍을 받았다고 보는 입장이다. 그런데 새누리당은 IT를 접목한 창조경제를 만들겠다고 하는데 가장 기본적인 사실관계도 모르는 무식을 바탕으로 창조경제가 만들어질까? 대통령의 무식은 나라를 망친다.
최소한 좌우진보보수를 떠나 무식한 대통령은 뽑지를 말자 쪽팔리지 않는가? 당신의 한표가 세상을 바꾼다. 선거는 최선이 아닌 최악을 배재하는 피뽑기다. 구시대의 마지막 막차를 보내야 새로운 판이 생긴다. 한마디로 판갈이를 해야 한다. 그래야 진정한 보수대 진보가 경쟁할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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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작만화 2012.12.18 21:06

    아이디 40개 쓰다가 해킹당해봐라 국정원직원이라는년이 이게 말이 되는소리냐 ㅎㅎㅎㅎ

  • ㅁㄴㅇㄹ 2012.12.18 21:36

    광고를 치울려면 어떻게 해야되죠?

  • 과객1 2012.12.18 21:43

    우물안에 개구리는 우물 속에서 본 하늘이 전부다.

    1. 인터넷 접속 중에 댓글놀이가 노트북에 남는 경우??? .==> php로 남을 수도 있다.
    2. 아이디+닉=40개라면 그냥 평균에 불과하다. 예를 들어서 - a. 은행계정(보통 3~5) b. 신용카드 계정 (보통 3~4개) c. 포털이나 커뮤니티 계정 (4~10) d. 쇼핑몰 계정 (3~10 특히 여성의 경우는 더 많을 수도)e. 휴대폰 계정 등등... 더군다나, 아이디 +닉이라면 매 접속사이트마다 기본적으로 아이디 1개+1개 닉이므로 2개 결국은 20개 정도의 접속 사이트니까 결국 평균이하
    3. 페이지 뷰는 접속사이트에 복수개의 pop-up창이 뜨는 경우 등을 (특히 쇼핑몰의 경우) 매 클릭당 적게는 2~3개에서 심하면 거의 10개가 열리는 경우도 있으므로 4000개라는 것도 별로 ...

    • 과객1 2012.12.19 11:51

      ggg 아닌게 아니라 무식하면 용감하군 (자네처럼)

      웹페이지 이미지 (자동 혹은 수동) 저장되는 거나 확인해봐

      자네 무식한 걸 남에게 화풀이하면 안되지 응?

    • 댓글쟁이 2012.12.21 19:03

      지난거지만 어이가없어서.
      쓸데없지만 다들 사기칠건게 이거라도 막을수있을까봐,
      댓글담.
      참고로 웹개발자입니다.

      1. Php로 기록이남는다뇨 ㅋㅋㅋ
      웹프로그래밍으로 가능하다고나하시던지 전문가인척하는게어이없어서.
      쨋든 남게할수는 있죠 사이트제작자가.
      기본적으로 그럴리는없구요,
      결론은, 피시에 댓글흔적남지않는게 보편적이고 남기게할수있든없든, 흔적없는사이트만골라갔으면 피시에 찾을수없겠죠.

      2. 글쓴분이 얘기한 아이디개수는 사이트별 아이디가 아니라, 자주사용하는 아이디를 말한거에요.
      네이버, 다음 모이런 포털들을 쓰는데 가입은 따로하지만 똑같은 아이디를 사용하죠. 예를 들어 어느사이트를 가도 dhsf123 같은 본인이 자주쓰는 아디가 있는거죠
      사이트당 아이디는 보통 한개, 특이한경우 몇개를 쓰기하지만요.
      전자건 후자건 그게 40개나 된다는건 상식적으로 납득하기힘든일이구요.
      님이 말씀하신건 아이디문제가아니라
      사이트를 40개 사용한단거구요.
      그건 이 사안에서 아무런 관계가없는 얘기죠. ㅋㅋㅋ

      정상적이지않은글이란거 알면서도
      몰라서 속는분 계실까 남겨봅니다.

    • 과객1 2012.12.22 03:54

      댓글쟁이/

      너님의 주관적인 해석을 타인에게 까지 내놓고 객관화하면 안되지요. (응?) 그런걸 소설 쓴다고 하는 겁니다.

      1. 나님은 그런 경우도 종종 있다고 주장했으니, 너님께서 그런 일은 전혀 없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믿으세요. 그런데 너님이 혼자 속으로 그럴 일은 절대로 없다고 생각했다면 모르되 이렇게 내놓고 반박주장하려면 "사이트제작자가 기본적으로 그럴리는없구요" 라거나 "보편적"이라는 두리뭉술하게 꼬리내리는 표현말고 확실하게 단언을 해야지 안그래요, 응? 그래야 반박의 여지가 있지 않겠어요, 응?

      2. '경찰의 발표에 의하면' '아이디 + 닉' 이지요, 응?

      '경찰의 발표에 의하면' 약 3개월 동안 사용된'아이디 + 닉'의 총합이 40개 정도라고 했지 '자주' 사용했다고 발표한 적은 없는 것으로 아는데 도대체 어디서 그런 발표가 있었는지 근거를 밝혀야 해요, 응? 그렇지 않으면 너님의 자의적인 해석은 유언비어요 허위사실 이지요, 응?

      동일한 아이디로 네이버메일과 다음, 구글 메일에도 간걸 무조건 1개로 계산했다는 따위의 경찰의 별도 해석을 본 적이 전혀 없는데도 대체 어디서 그런 발표가 있었는지 근거를 밝혀야 해요, 응? 그렇지 않으면 너님의 자의적인 해석은 유언비어요 허위사실 이지요, 응?

      아울러 아래 '사기칠건게"라는 표현에 대해 자세한 설명도 부탁해요, 응? 이게 무슨 뜻인지 잘 알지요, 응?

      ************인용*****************************
      댓글쟁이 2012/12/21 19:03
      지난거지만 어이가없어서.
      쓸데없지만 다들 사기칠건게 이거라도 막을수있을까봐,
      댓글담.
      참고로 웹개발자입니다.

      1. Php로 기록이남는다뇨 ㅋㅋㅋ
      웹프로그래밍으로 가능하다고나하시던지 전문가인척하는게어이없어서.
      쨋든 남게할수는 있죠 사이트제작자가.
      기본적으로 그럴리는없구요,
      결론은, 피시에 댓글흔적남지않는게 보편적이고 남기게할수있든없든, 흔적없는사이트만골라갔으면 피시에 찾을수없겠죠.

      2. 글쓴분이 얘기한 아이디개수는 사이트별 아이디가 아니라, 자주사용하는 아이디를 말한거에요.
      네이버, 다음 모이런 포털들을 쓰는데 가입은 따로하지만 똑같은 아이디를 사용하죠. 예를 들어 어느사이트를 가도 dhsf123 같은 본인이 자주쓰는 아디가 있는거죠
      사이트당 아이디는 보통 한개, 특이한경우 몇개를 쓰기하지만요.
      전자건 후자건 그게 40개나 된다는건 상식적으로 납득하기힘든일이구요.
      님이 말씀하신건 아이디문제가아니라
      사이트를 40개 사용한단거구요.
      그건 이 사안에서 아무런 관계가없는 얘기죠. ㅋㅋㅋ

      정상적이지않은글이란거 알면서도
      몰라서 속는분 계실까 남겨봅니다.
      *********************인용 끝***************************

  • 길동 2012.12.18 21:59

    불량경찰교수다 경찰간부된 제자들의 실력이 의심된다. 김 대업이나 아시나요?????

  • 정직해라사기꾼들아 2012.12.18 22:24

    표교수 pc에서id가 40개나왔다고 의문제기.국민 평균id가 49개라함. 노년층유아를 감안하면 얼마나많겠나?
    하루2천만건넘는 댓글중 국정원직원이 pc한대 휴대폰으로 댓글하면 얼마나할까?
    당일 선관위직원방문,주거지라 틀별한혐의점 없어 나왔고,이후 민주당원들이 수십명진을침. 국정원직원이 민주당-기자-경찰-선관위-오빠등 5명이 들어와서 컴퓨터등을 다 가져가라했으나 민주당이 거부하고 출입봉쇄.사정이런데 선거부정이라 흑색선전하는 문재인과 민주당은 정말 척결해야될 구악.
    이번건은 제2김대업/설훈을 만들어 정권잡으려는 민주당의 파렴치한 각본.

  • 과객1 2012.12.18 22:38

    단체 댓글 알바 월 70만원 현장 실체

    http://news.hankooki.com/lpage/politics/201206/h2012062613380774640.htm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2062616113875214&linkid=4&newssetid=1352

  • rhine12 2012.12.19 02:37

    ID가 40개나 된다는게 좀 이해가 안되네요. 그걸 일일이 기억하기도 힘들텐데.

    • 과객1 2012.12.22 04:01

      (경찰의 발표에 의하면) 'ID+닉'이 40개...

      일반적으로...

      a. 은행계정(보통 3~5)
      b. 신용카드 계정 (보통 3~4개)
      c. 포털이나 커뮤니티 계정 (4~10, ID 1개에 복수의 닉이므로 수십개도 가능)
      d. 인터넷 서적 몰 및 쇼핑몰 및 각종 티켓팅 계정 (3~10 ...특히 여성의 경우는 더 많을 수도)
      e. 각종 e-mail계정, nate-on, facebook, 카톡, 트위터, Linked-in, 휴대폰 계정 등 각종 통신용 (보통 8~20)
      f. 각종 게임 계정 (대부분 게임사이트의 경우 1인당 다수의 ID+복수개의 닉을 허용하므로 1인당 10~30 혹은 그 이상을 소우하는 경우도 많음)
      g. 각종 동호인 및 취미활동 (3~10)

      rhine님의 사외활동 영역이 좁아서 위에 열거한 사례가 거의 없다면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 걸로 봅니다만 일반적으론 50여개 혹은 그 이상이 보통입니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자기관리가 되는 사람이라면 ID와 Password쯤은 알아서 규칙적으로 조합해서 생산관리할 것이고 Password 등은 자동으로 기억하는 방식으로 하면 간단합니다.

      덧붙여서 말하자면, 설사 ID가 수 백개라한들 그게 무슨 범법행위입니까?

      대부분의 포탈에서 ID는 하나지만 복수의 닉을 허용하는 중요한 이유 중의 하나가 표현의 자유인데 그걸 문제 삼는 행위가 바로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기 위함이라고 해도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봅니다.

      어쨌거나 자신의 좁은 경험을 토대로 세상만사를 재단하다 보면 바보가 되기 십상입니다.

  • 문죄인 2012.12.19 03:31

    본인만의 아주 소소한 지식으로 모든것이 진실인척 떠들어 대는게 좌좀들의 종특이지 ㅉㅉ 모든일에는 거짓뿐이다는거지. 니가 니들 애미 자식이라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것을 거짓말이라고 할만한 이유를 붙이는거에도 수십만가지가 있지. 이게 니들 주장하는 방법

  • 주모1 2012.12.22 03:58

    과객1씨
    댁은 아이디가 몇 개? 댁도 아이디를 50개씩 돌려가며 인터넷 생활을 하고 있나? 과객1~과객50? ㅋ 정확하지도 않은 글을 정확한것 처럼 달고 자빠졌어. 어디서 주어 들은건 있어서. 웃음도 안나온다.

    • 과객1 2012.12.22 04:09

      주모1씨/

      댁은 아래 계정들 따위는 하나도 없이 사는 모양인데 그렇다고 댁의 특수성을 일반화 하면 안되지 않겠소?

      a. 은행계정(보통 3~5)
      b. 신용카드 계정 (보통 3~4개)
      c. 포털이나 커뮤니티 계정 (4~10, ID 1개에 복수의 닉이므로 수십개도 가능)
      d. 인터넷 서적 몰 및 쇼핑몰 및 각종 티켓팅 계정 (3~10 ...특히 여성의 경우는 더 많을 수도)
      e. 각종 e-mail계정, nate-on, facebook, 카톡, 트위터, Linked-in, 휴대폰 계정 등 각종 통신용 (보통 8~20)
      f. 각종 게임 계정 (대부분 게임사이트의 경우 1인당 다수의 ID+복수개의 닉을 허용하므로 1인당 10~30 혹은 그 이상을 소우하는 경우도 많음)
      g. 각종 동호인 및 취미활동 (3~10)

      자신의 좁은 경험을 토대로 세상만사를 재단하다 보면 바보가 되기 십상이지 말이오... (응?)

      댁의 허파에 바람이 들어서 웃음이 나오는건 내 알바가 아니지, 안그래 응? (먼산)

  • Favicon of http://ㅇㅎㅇ홍ㄱㅎ BlogIcon 표창원 2012.12.22 09:02

    아주 지랄을한다 지랄을 해.. 표창원이 논리적이라고? ㅋㅋ 에휴 병신들..
    저런 말같지도않은 예를 들먹거리며 분에못이겨 앞뒤도 안맞는 어거지를 부리는데 논리적이라고? ㅋㅋㅋㅋㅋ 지나가는개가 웃겠다..

  • 미친개봄 2012.12.23 00:30

    표창원 전교수의 발언을 보고 논리적이지 않다고 느끼는게 정말
    사람일까.아..도대체 이 어이없는 상실의 시대에서 정말 밖에서 만나는
    인간들의 반이 저리 머리속이 구더기같을까...답답하네요.

    • 과객1 2012.12.23 02:27

      오죽하면 안대희 전 대법관이 직접 나서서 '법을 그 따위로 해석하지 말라' 설명했겠나?

      법죄심리학 표창원이 안 전 대법관보다 법을 더 잘 알아?

      1차 토론에선 팩트도 없이 내내 자신만의 뇌내 망상적인 추론과 억측 에 근거해서 언성만 높이며 (토론이 아니라 피의자 심문하듯) '당신이 법을 아냐?'고 깝죽대더니
      2차 토론에선 팩트에 깔려서 내내 사과하고 번복하고 ㅎㅎㅎ

      물론 소리만 크면 이기는 줄 아는 좀비들 눈엔 표모가 이긴건 줄 알겠지만
      조금이라도 논리적으로 내용을 파악할 줄 안다면 표모가 시궁창으로 몰려서 어버버하는 토론이었음

  • 지나가다가 2012.12.24 02:21

    민주당은 진보(?)....민주당을 지지하는 자가 보수? 민주당적 보수... 이건 또 무슨 궤변? 1차때 민주당 대변인으로 나온줄 알았다.(깜놀) 2차때 민주당가서 눈에 넘 불 켰다고 혼나고 나온 줄 알았다 ㅡㅡ 뭔가 찝찝했는지 자신은 이도저도 아니란다. 그런데 현재 여기저기 그의 행적을 보니 역시나 보여준대로...

  • Favicon of http://conanblade97@naver.com BlogIcon 본질을 보셔야죠 2012.12.28 21:32

    일단 의심의 여지를 불문하고 첫번째 민주당이 무작정 선관위를 끌고 그 집 앞에 있었던 것은 명백한 잘못입니다. 지금 박 전 원내대표가 말했듯 증거없이 제보로 이루어졌고 그마저도 그 당시에 밝혀지지 않았으니까요. 표창원이 법을 공부했는지 모르겠네요 범죄심리학 하느라 형소법을 못 본듯 한데 즉시강제는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서나 명백한 증거가 있는 경우에만 가능한 것입니다. 현제 그 이외에 규정은 없습니다.
    ID40개는 위에 많이 설명되 있구요. 댓글기록은 컴퓨터에 남습니다. 제 친구가 보안전문가인데 웹에 덧글 단 것은 충분히 복구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 Favicon of http://conanblade97@naver.com BlogIcon 본질을 보셔야죠 2012.12.28 21:32

    일단 의심의 여지를 불문하고 첫번째 민주당이 무작정 선관위를 끌고 그 집 앞에 있었던 것은 명백한 잘못입니다. 지금 박 전 원내대표가 말했듯 증거없이 제보로 이루어졌고 그마저도 그 당시에 밝혀지지 않았으니까요. 표창원이 법을 공부했는지 모르겠네요 범죄심리학 하느라 형소법을 못 본듯 한데 즉시강제는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서나 명백한 증거가 있는 경우에만 가능한 것입니다. 현제 그 이외에 규정은 없습니다.
    ID40개는 위에 많이 설명되 있구요. 댓글기록은 컴퓨터에 남습니다. 제 친구가 보안전문가인데 웹에 덧글 단 것은 충분히 복구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 kmk 2012.12.29 16:10

    폭파폭파 Naver ckmk1

  • 중폎 2013.01.06 06:07

    물구 나무 서서 다니 는 사람이군!
    땅도 보고 옆도보시요 뭐가 불마이그리만소 ,
    이정희 와 함께살고 있는교?

  • kmk 2013.01.13 21:05

    사기조직동두천경찰 폭파 Naver ckmk1

  • Favicon of http://www.grandloss.com  BlogIcon lose inches  2013.04.01 02:17

    댓글 알바의 실체는 어디로 사라졌다. 그 와중에 박근혜는 여전히 컴퓨터에 댓글이 없으니 댓글을 달지 않았다고 민주당이 공작을 하고 있다고 떠들고 있다.

    새누리당은 댓글이 어디에 달리는 지도 모를뿐만 아니라 ID와 인터넷 사이트 가입도 구분하지 못하고 있다. 글쓴이의 경우 수 많은 사이트에 가입을 했지만, 몇개 ID와 닉은 공통으로 사용하고 있다. 글쓴이(갓쉰동)는 IT전문가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공적인 용도와 사적인 용도로 구분한 것 뿐이다.

    가입하는 아이디를 구분하면 어느 아이디로 가입했는지 기억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댓글을 달던 글을 쓰던 감출일도 없기 때문이다.

    표창원도 잘못알고 있는데 포털의 경우 같은 주민등록으로 ID를 5개를 만들고 그 이상도 만들수가 있다. 대부분의 포털이 다음과 비슷하거나 같다. 다만 5개 이상의 아이드를 만들려면 편법을 동원해야한다.

    40여개를 만들려면 특별한 조작(?)을 하거나 표창원이 말한 대로 타인의 주민등록번호가 필요하거나 불법적으로 주민등록 생성을 해야한다. 이는 모두 주민등록법 위반이다. 요즘은 전화번호 10개를 외우는 사람도 드물다. 하물며 사이트마다 다른 아이드를 만들어 40여개씩 만들이유가 있는가?

    글쓴이 블로그에 보면 같은 아이피(IP)로 다른 닉을 사

  • Favicon of http://www.flickr.com/photos/bubblegumcasting BlogIcon bubblegum casting 2014.02.12 12:38

    짜패에게 보쌈이 되어 물속에 던져진다. 그리고 본능의 힘을 발휘하여 우물

  • Favicon of http://couponicious.sg/stores/redmart/ BlogIcon see here 2014.03.22 19:46

    표창원은 짝퉁 보수인이네! 기능면에서 능한 사람으로 보이지만 전체의 흐름을 보지 못하는 공적인 사람으로 부족하고 사적인 사람이라고 보여진다. 재승 박덕의 류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