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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스님 이정희 고발은 개그보다 못한 무지의 산물

이정희가 자신을 모독한 성호라는 작자에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글쓴이(갓쉰동)은 성호의 행위는 이정희에 대한 명예훼손이고 무고라고 이야기했다. 그리고 성호같이 무식한 중은 처음봤다고 했다.

그런데 이정희의 법적대응에 대해서 고소하다는 생각이 없다. 개인 이정희라면 개인 성호에게 법적대응을 해도 된다. 이정희의 대응에는 법을 좋아하는 성호에게 법의 준엄함을 보여주겠다는 선언일 수는 있다.

하지만, 이정희는 진보당의 대표다. 성호가 개인 이정희가 아닌 진보당 대표 이정희를 비난했다면 설령 성호가 잘못했더라도 성호를 고발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

이정희는 공인이고 성호는 개인이다. 비난은 공인으로서 감당해야할 숙명이다. 더군다나 이정희는 한 정당의 대표다.  비난이나 비판을 수용하지 못한다면 이정희와 박정희와 다른점이 없다.

부제) 성호 이정희 도둑년? 매년 수조원 착취한 독재자 박정희는 뭐라 불러야하나?

성호스님이란 작자 정확히는 조계종에서 계가 취소되었으니 중이라고 부르기도 못한 성호가  이정희를 사기꾼이라고 한다. 검찰은 성호의 고발에 대해서 법률적으로 문제될 것이 없다고 하는데도 말이다.

이에 반해서 성호라는 작자는 박정희를 구국의 영웅으로 칭송하고 있다. 어떤 구국의 영웅이 혈서를 쓰고 충성맹세를 할까? 더군다나 2번이나 창씨개명을 하면서 말이다.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박정희는 516이전에 쿠데타를 모의하다 실패한 적이 이다.

한마디로 박정희는 구국의 영웅과는 일치되는 면이 없다. 박정희식의 경제발전이란 알고보면 허구에 불과하다. 박정희보다 더 높은 경제성장률을 기록하였던 독재자 김일성도 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독립운동한 김일성을 구국의 영웅이라고 하지는 않는다.

물론, 북한에도 성호와 같은 머저리들이 있어서 김일성을 구국의 영웅이라고 하고 그의 아들과 그 손자까지 대대로 충성하자고 하는 머저리들 천지지만 말이다.

만약, 박정희가 죽지 않았다면 한국도 북한처럼 되지 말라는 법이 없다. 김일성은 전국토가 유린된 후에 미국의 봉쇄에서 이룬 업적이다. 반면에 박정희는 미국과 일본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았음에도 살아생전 김일성을 이기지 못했다는 게 정설이다. 독재의 한계를 보여준 것이 북한이고 박정희때의 독재시대 일뿐이다.

더군다나 전두환으로 인해서 북한과 같이 영구히 남북한이 공히 부자상속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쳤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유신헌법을 만들기 전에 북한에 특사를 파견하고 우리끼리 대대로 잘살아보세라고 한 박정희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

성호는 박정희가 기업으로 부터 착복한 수백억중에서 6억을 받았다는 점에서 6억 주는 것을 봤냐고 오히려 성을 내고 있다. 박근혜가 수 칠푼이라고한 김영삼도 찾아가지만 전두환을 찾아가지 않는 이유는 기업들로 부터 착복한 청와대 수백억을 두고 단지 6억만 박근혜에게 주었기 때문에 삐져서 그런것이다.

박정희가 자신의 월급말고 기업들로 부터 돈을 받을 이유가 없다. 그돈이면 기업들이 기술개발을 하고 좀더 발전할 수 있는 돈이였다. 노동자의 피와 땀의 산물이였다. 박정희가 아니였다면 대한민국은 좀더 빨리 민주 선진국에 도달했을 것이다. 독재에는 좋은 독재가 없다. 독재는 악일 뿐이다.

아버지 박정희를 옹호하고 박정희의 길을 간 전두환을 찾지 않을 이유가 없는데 찾지 않는 이유가 의외로 단순하지 않는가?

그리고 성호는 이정희의 이름을 박정희를 닮으라고 이정희 아버지가 만들어 주었다고 말하고 있다. 이정희가 성호에게 해줄 말이 아닌가? 니가 봤니

한국 보수의 문제는 짝퉁이 보수인척 한다는 점이다. 어떠한 보수가 민주질서를 파괴하고 자유시장경제체계를 무너트리는 세력을 옹호는가? 전세계 어떠한 보수도 성호나 한국의 짝퉁보수처럼 하지는 않는다. 단지, 성호처럼 18년를 넘어 30년 동안 세뇌된 머저리가 아니라면 말이다.

성호같은 자들을 보면 왜 독재자들이 언론을 장악하고 세뇌를 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들어난다. 최근 서서히 박정희 미화작업이 공중파와 종편에서 진행되고 있다.

종편이나 케이블에서 황상민이나 성호나 윤창중 같은 머저리들을 출연시키는 이유는 그저 쇼에 이용하기 위한 방편이다. 문제는 종편 스스로 찌라시 2류, B급 언론임을 스스로 자임하는 모습이 자신들이 지향하고자 하는 언론이였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정희가 도둑년이면 매년 수백 수천억(현시가 수조원)을 착취한 박정희는 무엇이 되는건가? 합법적인 이정희가 도둑년이면 불법의 독재자 박정희는 부관참시를 수 없이 해야 할 것이다.
 

 부제) 성호스님 이정희 고발은 개그보다 못한 무지의 산물
성호스님이라 불리는 어떤이가 이정희를 고발했다. 이정희가 선거법에 의해서 합법적으로 받은 27억이 불법이라고 주장한 것이다.

일단 성호스님을 성호라는 법명만을 사용할 것이다. 이정희를 이정희 대표라고 부르지 않는 이유와 같다.

 

글쓴이는 종교인이던 일반 대중이던 상관없이 종교적 자유와 정치적 자유가 보장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특별히 종교인을 우대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법위에 군림해서도 안되고 일반인과 차별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한다. 종교도 하나의 직업에 불과하니 귀천이 있을 수 없다.

한마디로 종교인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의무를 다해야 한다. 그래서 종교인도 국방의 의무를 지고, 선거에 투표할 권리와 의무가 있고, 선거에 출마할 권리도 있다.

 

글쓴이는 오히려 종교인이 정치적 발언을 하지 않는 것을 비겁함의 발로라고 생각한다. 임진왜란 시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 승병을 만들어 조선을 구하는데 수 많은 피를 뿌린 이들도 승려였다.

일제 시대에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독립운동을 하는 이들도 수 없이 많이 있다. 이들이 단지 종교에 함몰되어 있었다면 독립운동이나 전쟁에 나서서 싸우지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글쓴이는 종교인도 국가의 국민으로서 국민의 권리와 의무를 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종교의 뒤에 숨어서 정치적 이득을 취하는 이들이 문제다.

 


문제는 성호처럼 되지도 않는 종교인(?)을 가장한 되지도 않는 법 상식으로 누구를 괴롭히는 목적으로 악용하는 이는 종교를 떠나 비난 받아야 마땅하다.

 

불법이 합법이고 합법이 불법이 되는 이상한 대한민국이다. 성호는 이전에도 이정희 남편을 고발한 적이 있고, 그 전에는 불법적으로 중들의 도박을 촬영해서 고발한 적도 있다. 자승 총무원장의 당선무효 소송을 벌리다. 패소한 적도 있을 만큼 성호는 고소고발을 남발하는 재미를 들린 것이 아닐까 한다.

 

성호는 횡령, 폭행으로 집행유해를 받은 범법자(?)다. 글쓴이는 범법자라고 해서 공익적 고발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범법자도 법률적으로 보호받아야할 인권이 있다고 생각하니 말이다.

하지만, 고발을 하더라도 합리적인 법에 충실해야 한다. 하지만, 이번 성호의 이정희 고발 건은 나가도 너무나 갔다. 오히려 이정희가 성호를 무고죄로 고소한다면 영락없이 법의 심판에 걸릴 수 밖에 없다.

 

이정희가 받은 돈은 이정희 개인이 받은 돈이 아닌 의석수 5석이상이고 대통령 선거 후보에 입후보 하면 선거 운동을 위해서 개인 이정희가 아닌 당에 지급되는 돈이지만 말이다.

 

그러니 성호는 대상을 잘못 선택했다. 이정희를 고발할 것이 아니라 정당인 통합진보당을 대상으로 해야한다. 성호는 대상도 틀렸고, 되지도 않는 내용을 가지고 고발을 한 것이다. 그래서 위에서 통합진보당이나 이정희가 성호를 대상으로 무고협의와 명예훼손으로 고발을 한다면 빼도 박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은 수입에 대해서 세금을 내야 한다. 종교인도 예외는 아니다. 하지만, 종교인들은 탈법적으로 세금을 내지 않고 있다. 이는 세법위반이다. 성호가 종교인의 자발적인 세금납부 운동을 한다면 박수를 쳐주겠다. 왜냐하면 대한민국 국민은 수입에 대해서 세금을 내야하기 때문이다.

 

물론, 성호가 세금을 내고 싶었는데 월 수입이 100만원 미만이여서 세금을 낼 수 없다면 모르겠지만 말이다.

 

성호가 박근혜가 불법적인 청와대 자금을 빼돌린 6억에 대해서는 어떠한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 이유를 알 수 없을 만큼 성호의 이정희 고발 건은 개그라고 할 수 있다. 성호가 이정희 27억에 이의를 제기하고 싶다면 입법청원 운동이 먼저다. 그렇다고 해서 이정희나 통합진보당이 27억을 내주어야 할 어떠한 근거도 없지만 말이다.

 

성호는 이정희박근혜의 명예을 훼손했다고 말도 덧붙혔다. 성호가 박근혜를 지지하던 말던 상관하지 않는다. 글쓴이는 종교인도 자신의 정치적 소신을 말할 자유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고, 대한민국 어떠한 법률에도 종교인이 정치적 소신을 말하면 안된다는 법도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성호가 박근혜의 법률적 대리인도 아닌데 이정희박근혜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을 하고 고발을 하는 것일까? 성호가 말한 명예훼손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독재자의 딸이라고 한 말이 명예훼손인가? 혈서쓴 일제 황국신민의 마지막 군인 다카키마사오의 딸이라고 한 사실이 명예훼손인가? 아니면 장물로 산 박근혜가 명예훼손인가?

물론, 사실을 공공연하게 말해도 명예훼손이 된다. 명예훼손죄는 당사자나 법률적 대리인이 아니면 고발할 수도 없다. 더군다나 공익적 목적이 있고 검증차원이라면 명예훼손은 해당사항이 되지 않는다.

 

오히려 성호가 박근혜의 명예를 훼손한 것이다. 박근혜의 법률적인 대리의 자격도 없는 자가 대리권을 침해했으니 말이다. 성호의 정체가 무엇일까? 초딩들도 성호처럼 무지하지는 않을 것 같다.

어떠한 종교인이 성호처럼 비 논리적인지 묻고 싶다. 특히 불교는 철학을 바탕으로한 논리가 서야 하는데 법상식도 없고 논리도 없는 성호가 정말 불교를 전공하기는 한 것인가? 아니면 불교인을 가장한 땡초인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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