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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앤/선거

윤봉길 윤창중 친조부? 새누리당 개족보 지하 통곡 이유

윤창중이 처음 윤봉길을 언급한 때는 윤창중 자신은 정치적 창녀가 되지 않을것이라며 윤봉길을 언급했다.


하지만, 윤창중은 박근혜의 성은을 입자 다시한번 윤봉길을 자신의 할아버지 뻘이라며 윤봉길을 언급하며 윤봉길이였더라도 이승만 정권에서 요구하면 받아들였을 것이라며 합리화하었다.


하지만 파평윤씨 대종회는 윤창중은 윤봉길과 하등 관계가 없다는 말을 하였지만, 새누리당 하태경은 보도자료까지 내며 윤창중은 파평윤씨 34대손으로 32대 윤봉길 의사의 직계손자임이 확실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거짓말을 하였다.


윤봉길의 직계 손자는 사실 새누리당 대통합위원회 부위원장으로 간 윤주경이다. 한마디로 새누리당의 거짓말로 인해서 윤창중과 윤주경이 남매가 되어버린 것이다. 윤봉길은 2남을 두었고 차남은 일찍 죽고 장자인 윤종의 슬하에 손녀 윤주경과 손자 윤주웅을 남겼다.


새누리당이 윤봉길의 족보를 개족보로 만들어 버렸고 윤종이 윤주경과 윤주웅과 배다른 형제를 만들었다고 허위 주장한 것이다.


박근혜의 아버지 다카키 마사오(박정희)는 혈서를 쓰고 만주군관이되고 일본육사를 나와 독립군을 때려잡는데 앞장을 섰다. 윤봉길과 다카키 마사오가 가는 길은 전혀 다른 길이요. 윤봉길은 애국의 길을 갔다면 박정희는 매국의 길을 갔다.


그런데 윤봉길이 살아 있다면 이승만의 부름에는 받들었을 지 모르지만 친일매국 독재자 박정희 치하에 있을 수 있다고 할 수는 없다.


파평 윤씨 대종회는 그런 윤창중에게 윤창중은 윤봉길과 36촌이라는 믿기지 않는 촌수를 알려주었다. 사돈에 팔촌보다 먼 족보가 36촌이다. 이명박 정권하에서 조선일보는 노무현과 관계되는 일이라면 사돈에 팔촌까지 파고 들었고 20촌이 넘는 자를 노무현의 친인척의 비리라며 대서특필한 웃기지 않는 짓도 하더니 윤창중이나 새누리당은 36촌을 윤봉길의 직계 손자라는 거짓까지 하며 일반인들에게 혼동을 주려한다. 


사실 아버지와 자식간에도 유전자는 1/2밖에 전달이 되지 않는다. 부계 36촌을 유전공학적으로 계산해보면 어떻게 될까? 2^-35에 해당한다. 단순 계산하면 1/(256*1G) =1/256* 1,000,000,000이고 대략 4*1/1,000,000,000,000로 4조분 1로 윤창중과 윤봉길의 혈연관계가 성립한다. 윤창중은 부계보다 모계쪽으로 윤봉길과 혈연관계를 찾는게 더 가깝지 않을까한다.


차라리 모두 단군의 자손의 우리는 하나라고 하는 것 만큼 윤창중과 새누리당은 헛소리를 하는 것이다. 독립군의 손녀들이 친일매국노 다카키마사오(박정희)의 딸 박근혜 밑으로 들어가는 것도 참으로 아이러니 하기는 하다.


일본은 전범의 손자인 아베가 총리가 되어 할아버지 유업을 받들겠다하고 대한민국은 친일매국노의 딸이 대통령이 되어 아버지를 우상숭배 대상으로 만드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그런데 한국 정부는 일본을 향해서 과거를 잊지말고 사과하라고 한다.


누가 박근혜보고 사과하라고 하던가? 사과를 요구하면 왜 옛날 이야기를 끄집어내냐고 너 종북이지 하는 빨갱이 색칠하기 바쁜 대한민국에서 친일매국 독재자의 딸이 대통령이 되는 것은 용납이 되는데 일본은 안된다는 발상도 웃기지 않는가?


그런의미로 박근혜 당선을 가장 반긴 나라는 독재자 대물림한 북한과 전범의 손자가 복귀한  일본밖에 없다.


일본이 니들이나 잘해라고 말하면 무엇으로 방어를 할 것인가? 일본의 극우를 걱정하기 전에 한국의 극우가 더 문제이지 않는가? 나같으면 더이상 쪽팔려서 일본에 뭐라고 할 수도 없을 것 같은데 말이다.


1932년 4월 29일 윤봉길은 김구의 지령에 따라 상하이 홍커우공원에서 폭탄을 투척한후 잡혀 1932년 12월 19일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 공교롭게도 독립운동허던 윤봉길이 죽은 날짜와 친일매국노 박정희의 딸이 합법적으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된 날이다. 아마도 윤봉길은 지하에서 통곡하고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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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기시대 2012.12.28 13:44

    진짜말들 많다 ㅎㅎㅎ 인수위원회발표할때보니 어느누구보다도 명쾌하니 똑떨어지게 잘하더라

    • 하나바 2012.12.28 13:58

      아무렴 그분들보다 말 많으려구요. 시끄러운 민주주의보다 조용한 독재를 좋아하시나봐요. 혁명으로 공화정 살려놨더니 나폴레옹 조카를 뽑은 수백년전 프랑스의 도시 시민 말고...시골에서 혁명이나 사회문제에 관심 없고 나폴레옹 시대가 조용해서(?) 좋았다는 기억 가진 시골 영감님들이 묘하게 요즘 상황이랑 겹쳐지네요.

    • 하나바 2012.12.28 14:01

      잊을 뻔 했네요. 목숨걸고 투표권을 시민에게 돌려놨더니 노태우 뽑은 우리의 계븅신같은 근대사도 있었네. 도대체 얼마나 고생을 해야 정신을 차릴런지. 우리나라도 이제 조금만 버티면 프랑스나 영국처럼 자칭 우파 정당은 영원히 정권에서 멀어지는 그런 날 오려나요.

    • 환장 2012.12.28 14:19

      해방이후 친일숙청을했어야하는데... 친일매국잔당들이 지들색깔안들키려고 빨갱이빨갱이하는것에 놀아나는 꼴이란.에휴 한심. 이 빨갱이 색깐론도 향후20년내엔 힘을발휘못할테니그때만 기다릴뿐.

    • 환장 2012.12.28 14:28

      해방이후 친일숙청을했어야하는데... 친일매국잔당들이 지들색깔안들키려고 빨갱이빨갱이하는것에 놀아나는 꼴이란.에휴 한심. 이 빨갱이 색깐론도 향후20년내엔 힘을발휘못할테니그때만 기다릴뿐.

  • 정다은 2012.12.28 14:22

    한심한 새눌당 윤창중.. 해야할 말과 안할말을 구분도 못하는 사람. 이런 사람을 대통령의 대변인이라고 내놨으니.. 창녀에 이어 36촌이라는 망말에 ㅋㅋㅋㅋ 윤봉길 의사가 무덤에서 나오시겠습니다. 이런 머리도 없는 사람을 도대체 어찌 해야 하는지..

  • 본명 2012.12.28 14:28

    귀하는 이토우 히로부미 보다 박정희 대통령이 더 미운 듯 합니다...
    박통이 뭐할려구 포철 발전시키고 대한민국의 중공업을 일으키려 했을까요...일본의 식민지 되려고 그랬을까요?

  • 본명 2012.12.28 14:38

    자존심만 세운다고 국가경영이 이뤄진다고 생각되진 않습니다만...


    언젠가는 우리의 당당한 자존심을 세울 날이 오리라 믿어봅니다.....

  • 지나가다 2012.12.28 17:02

    '겪어보지 않았으면 말을 말라', - 이 말도 참 문제가 있지만,
    박정희 대통령과 그의 딸에게 보내는 미움의 근원이 뭔지도 참 궁금하네요,
    몹시 사무친 원한이 있지 않고 범접하기 힘든 수준같아요...
    귀하의 글은 균형감도 없고 요즘 인터넷 뉴스처럼 제목도 자극적입니다.

    아픈 기억이 있다면 치유하시고 개인적 분노를 전이하지는 마세요..
    후대에서 현재를 어찌 판단하던,, 현재를 살아가는 민중의 선택이 그러하다면
    사실을 직시하고 보다 성숙한 비판을 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혁명과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이 스스로 만든 이상적 그림에 갇혀 있고
    그림의 가치를 모른다고 비난하는 모양새입니다.

    진정한 우리 사회의 문제는 이런 식의 극단적 시각입니다.
    TV 토론 보셔서 잘 아시지 않나요,, 옳고 그르다는 잣대를
    어찌 이리 쉽게 대시는지..

    저같이 수준 낮은 사람들이 감히 쳐다보기 힘든 경지에 계시군요,, ㅋㅋ

  • woo 2012.12.28 17:44

    대단한 필력이십니다.

  • 빗자루 2012.12.28 17:53

    친일 청산 못한것이 우리조국 대한민국이 슬픈이유

  • 나도 지나가다 2012.12.28 18:12

    역시나 비유하자면

    일본군이 죽일만큼 밉지만.. 그런 일본군의 개는 더밉다. 어떻게 그런놈들 밑에서 개노릇 하냔말이다.
    설사 그랬으면 훗날에 남몰래 조용히 살일이지 과거 일본군 개가되서 독립군 잡아죽이는것도 모자라 독립후엔 정치권에 뛰어들어 국민들 피나 빨고 있으니.. 차라리 삼성가같은 재벌들이 그런놈들 찬양하는건 이해하겠다. 그런놈들 밑에서 호의호식했으니까 그런데 일반 대중은 머냐??? 일본군의 개와 같은 종자냐 아니면 그들밑에서 평생에 누리지못한 행복을 느꼈냐? 멍청하면 평생에 답이없다. 박정희 박근혜 찬양하는사람들에게 말하고 싶다. 나라팔고 국민팔아서 니가족이 행복하다면 그나마 다행이겠으나 니가족이 불행하다면 결국 멍청한 니하나 탓이다. 또 그런사람에게 자식이 멀배우겠냐..

  • Favicon of http://global.uanic.name/digital-ssl-certificate/index.php BlogIcon ssl 2012.12.28 18:31

    감사합니다

  • 과객 2012.12.28 18:38

    대단한 필력이십니다.
    저는 곧 쉰을 바라 보는데...
    마음 다스리기가 쉽지 않네요

    세상사 모든 게 아름답게 돌아가길 기대할 수 없지만
    우리나라.......첫단추를 잘못 꿰맨 탓에 이리도 辛苦가 많네요
    식자우환이라고.....아는게 넓을 수록 흉중에 울화가 다스려지지 않습니다 ;

  • Favicon of http://pymangood@naver.com BlogIcon 박용만 2012.12.28 23:46

    그냥 밑도끝도없는 편가르기는 골을키울뿐입니다...
    감정의 골을 ..윤창중이란 사람 보깁다,생각보다...국과관.민족관.애구심 이살아있다봅니다..
    우리땅독도.이어도 의위기에 침묵ㅎㅏ기만하고.있는 우리리들..당신들.나보다는용기있는
    삶이라생각 돼내요...역사는 소수의 용기있는자가만 들어 갑니다..
    비겁한다수가돼기싫으신가요..그럼용기를 내봅시다...
    지금이 행동 해야할 시기입니다...
    일단.국가의 정체성 확립 부터...

  • 굉장히 슬픈현실입니다 2012.12.29 01:53

    독립운동가의 손녀들이 자신들 조부들의 업적인 항일 무장독립운동을 슬그머니 비하하는 집단과 새누리당에서 함께한다는것이요...

  • 2012.12.29 18:11

    http://bemil.chosun.com/nbrd/bbs/view.html?b_bbs_id=10038&pn=3&num=117791
    박정희, 김구의 아들 김신 등 한 번 읽어 보세요.

  • Favicon of http://global.uanic.name/ BlogIcon Купить Домен 2013.01.03 22:39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www.farmacia-italia.org/cialis-senza-ricetta.html BlogIcon Cialis senza ricetta 2013.02.07 02:50

    리뷰 잘 봤습니다.
    휴먼 의학드라마라면 환자 입장에서도 생각할 줄 알아야 하는데, 병원내 부조리와 시스템의 문제만 말할 뿐이더군요. 병 고치러 갔다가 병원내 슈퍼박테리아로 감염되어도, '환자탓'이라고 묘사하고...결론적으로 의사들의 '내 탓 아니요' 입장을 대변하는 드라마가 되어버려서 아쉽습니다???

  • Favicon of http://www.sexfenster.com/anal-porno.html BlogIcon Anal-Porno 2013.02.0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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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곧 쉰을 바라 보는데...
    마음 다스리기가 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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