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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앤/세월호

이종인 눈물, 다이빙벨 정부 영웅 만들어주기? 무인로봇 크랩스터 실패 반성공할 것

이종인 눈물은 실패인가? 크랩스터는 성공할까?

 

세월호 구조는 세월호가 침수되기 전에 부력장치를 했어야 하고 생명줄(가이드 라인)를 설치했어야 한다. 그리고 공기를 주입했어야 한다. 하지만, 세월호 구조는 이미 침몰한 이후 안타깝지만 무의미 해졌다.

이종인이 눈물을 흘리며 진도 세월호 현장을 떠났다. 이종인 눈물이 개인으로서는 실패한 것 같지만 대국민 선전전(?)에서는 성공했다. 이종인의 성공(?)은 이종인 개인이 만든것이 아니라 해경과 대책위가 만들어 준것이다. 한마디로 대책위가 대책없이 이종인 영웅만들기를 했다는 것이다.

 

인간이 생존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기초대사량(BMR)에 해당하는 최소의 에너지는 평균 성인 남성의 경우 1,700~1,900, 여성의 경우 1,500~1,600kcal 정도이다. 이는 아무런 움직임이 없는 잠잘 때 필요한 에너지 소모량이다.

 

인간은 36.5도씨를 유지하려는 항온 동물로 이보다 낮아 질 경우 저제온증에 노출되고 궁극에는 사망하게 된다. 만약 찬 물속에 있다면 급격히 체온을 빼앗겨 저체온증이 빠른 속도로 오게 된다. 이를 막으려고 인간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 산소를 섭취해서 체내 발전을 한다. 한마디로 평상시 보다 많은 산소를 호흡해야 한다는 뜻이다.

 

세월호 구조를 위해 수중 30~40m 수중에서 산소통을 메고 30분을 구조활동을 하는 사람의 산소 소모량은 자신의 VO2Max(최대산소섭취량)를 극한까지 사용하고 있다. 체중 75kg의 사람이 최대 산소섭취량(VO2Max[ml*kg*]) 70이라면 70*75Kg*60분으로 시간당 315리터의 순수한 산소를 소모한다. 공기 중(질소 70%, 산소30%)이라면 1,000L(1)의 공기가 필요하다.

 

4L짜리 산소통은 산소를 대기압의 150~200배 압축에서 공급한다. 정확히는 산소가 아닌 질소70% 산소 30%의 공기통이지만 말이다. 총 공기량은 4리터* 200() = 800L 30분 사용하는 양이다. 1시간을 사용하려면 1,600L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최대 산소섭취량에 맞는 극한의 운동을 하였을 때 1시간에 315리터의 순수한 산소가 소모 되었다면 공기량은 약 1000리터(1)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하지만, 자신의 극한의 최대부하운동은 1시간 이상하기는 불가능하다. 30분 이상 극한으로 운동하라는 말은 그냥 죽으라는 말이다. 세월호에서 구조를 위해서 잠수하고 있는 사람들이 처해있는 상황이 죽음 일보직전이란 뜻이다. 사실 구조가 아닌 시신 수습에 지나지 않지만 말이다. 그래서 전문적인 요원조차 탈진해서 병원에 실려가고 있다.

 

잠수부가 극한 적인 상황에서 작업할 때  필요한 양이니 실종자의 경우 이보다는 적지만 위에서 언급했듯이 실종자는 저체온증과 싸우기 위해서 만만찮은 에너지(산소)를 사용하고 있어야 한다.

 

체중/나이/성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평시 사람은 한 호흡에 약 500ml를 호흡한다. 분당 15~18번를 호흡한다. 그렇다면 1분에 7.5~9리터의 공기를 호흡하는 양이다. 극히 작게 호흡한다고 분당 10회로 제한한다고 해도 분당 5리터의 공기량이 필요하고, 1시간에 30리터가 필요하고 하루 24시간에 720리터의 공기가 필요하다. 열린공간에서 끊임없이 외부에서 산소가 공급되는 상황에서다. 세월호의 경우 외부에서 공기가 공급되지 않는 에어포켓이면 어찌될까? 산소를 흡입하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여 끊임없이 산소 농도는 낮아지고 이산화 탄소는 늘어나게 된다. 더불어 호흡은 더 빨리지게 된다.

 

1회호흡량

/1분당

분당(리터)

시간

하루(KL)

500ml

10

5

30

720

15

7.5

45

1,080

18

9

54

1,290

 

 

 

 

 

대기압 상태에서 산소량은 대기 중에 30%정도가 있다. 하지만, 10% 미만이 되면 고산병처럼 산소부족으로 인해서 생기는 호흡이 곤란하게 되고 결국에는 질식사를 할 수 밖에 없다. 당연히 산소의 재사용만 계산을 했지 배출되는 이산화 탄소로 인한 공기농도는 계산하지 않았다. 공기 중 산소가 줄어든 만큼 이산화 탄소량은 늘어나 공기에서 산소밀도는 호흡을 할 수록 급격히 낮아질 수 밖에 없다.

 

어쨌든 극한의 조건에서 생존에 필요한 공기량 1  1,000(리터), 산소농도 30%에서 10%까지 3,

 

세월호에서 생존하기 위한 조건은 2가지가 있어야 한다. 저체온증을 이겨낼 수 있어야 하고,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공기다. 공기가 있더라도 저체온증으로 인해서 생존이 불가능하다. 진도 물속은 11도의 아주 낮은 온도 상태이니 말이다.

희망고문을 하는 사람들은 나이지리아의 생존자를 이야기한다. 한 사람이 침몰된 배 밑에서 생존했다는 점을 들어 세월호에서도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란다. 나이지리아의 생존은 기적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필요충분조건을 가지고 있었다. 해수 온도가 높아 체열을 빼앗길 염려도 없었고, 생존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영양분도 밀폐된 주방이라는 특수한 환경에서 공급받을 수 가 있었다. 세월호와는 전혀 다른 환경이란 뜻이다.

 

종인은 다이빙벨을 철수하며 에어포켓가 있다며 다이빙벨을 사용하면 충분히 구조할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한다.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문제는 위에서 언급했지만, 단순히 에어포트만 있어서는 구조되지 않는 다는 뜻이다. 에너지야 체내에 축적된 지방과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통해서 충족시킨다고 하지만, 산소량과 저체온증에 대한 언급은 없다. 또한 에어포트가 얼마나 있어야 하는지도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글쓴이(갓쉰동)은 이종인식 다이빙벨이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2014/04/24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눈물 속 거짓말 강릉 폴리텍 다이빙벨 둘다 문제, 해경 문제만 키워
2014/04/24 - [이슈앤/이슈] - 세월호, 이종인 다이빙벨 과학적 계산으론 전복. 손석희도 속았다

2014/04/20 - [이슈앤/이슈] - 세월호 구조 가이드라인 침수전 설치 했더라면 지금도 눈감고도 할수있는 생명선 설치방법


시속 7km 랍니다. 진도는 세월호 현장은 시속 10키로, 걷는 평속 4~6km,  다이어트하기 가장 좋다는 빠른 걸음이 시속 8km

이 사진을 보고도 다이빙벨을 입에 담을 수 있는 용자가 있다면 할 말은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 이종인의 다이빙벨은 진도 해수속도에는 감당이 되지 않는 구조다. 하중을 늘리고 해수 속도를 이겨낼 방법이 보강되지 않는다면 흔들리는 다이빙벨을 찾아들어가는 잠수부가 다칠수도 있기 때문이다.



다이빙벨은 이종인이 손석희와 안터뷰에서 본체 3, 콘크리트 추 5, 총합 8톤이라고 했다. 8톤이 커보이지만 무슨 일을 할 수 있는 지 모르겠다. 겉보기에는 상당한 무게처럼 보인다.

사실 부력이 총 중량 8톤보다 적으면 무조건 바닷속으로 떨어질 수가 있다. 아주 잔잔한 물이라면 수심 100미터, 아니 1,000미터를 잠수해서 작업을 할 수 있다. 별도의 다른 환경변수만 없다면 말이다.

하지만, 해수가 빠른 곳에서는 이종인의 다이빙벨은 소용이 없다. 이종인 스스로도 20미터~ 100미터 아래에서도 작업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문제는 수심이 아닌 조류속도다. 이에 대해서 이종인은 재대로 해명도 하지 못하고 있다. 단순히 조류속에서도 가능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을 뿐이다. 

 

다이빙벨 몸체 3톤, 좌측 콘크리트 구조물 5톤, 합계 8톤 몸체와 콘크리트 추가 떨어져 있다. 다이빙벨 몸체에 가해지는 공기 주입으로 생긴 에어포켓 때문에 부력은 최소 3.14톤이상이 된다.

부력>>다이빙벨 몸체 보다 많다는 뜻이다. 콘크리트 구조물(콘크리트와 철, 돌 등으로 만들어져 사이즈에 상관이 있지만 최하 1톤의 부력이 생겨 실질적인 중량은 4톤미만이다.

한마디로 다이빙벨은 4톤짜리에 묶인 최소 0.14톤 공기 풍선과 같다. 콘크리트 구조물(추)가 잡아주지 않는다면 수면으로 떠오른다. 그래서 당연히 조류에 민감해질 수 밖에 없다. 크레인이 잡아 줄 수록 하중을 유지하기 보다는 상승력만 증가시킨다.


그래서 콘크리트구조물 추와 다이빙벨을 일체형으로 만들어 주어야 약 3.5이상의 중력이 생긴다. 이를 더 보강하기 위해서 최소 10톤이상을 더 달아 주면 지금보다 안정화 시킬 수 있을 것이다.

 

 

문제는 당국에서 이종인 다이빙벨을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하지 못하고 있어서 의구심만 조장한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이야기가 천안함 사건 때 정부와 반대의 입장이기 때문에 비토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다. 더군다나 다이빙 벨을 제외하고 무인잠수로봇(ROV)은 사용하면서 왜 다이빙벨은 안되냐?는 것에 설명도 못하고 있다.

사실 다이빙 벨이 안된다면 무인 잠수 로봇(ROV)은 더더욱 안 된다. ROV는 유속에 더욱 취약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인조정잠수로봇은 사용하면서 다이빙벨만 안된다고 이야기하면 신뢰를 잃어버릴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한국해양기술원에서 만든 새로운 다관절로봇 크랩스터를 투입한다고 한다. 일단 크랩스터의 제원을 보면 길이 2.42미터, 2.45미터 높이 2미터, 무게 600kg이다.

 

여기서도 또다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8톤짜리 다이빙벨은 안된다며 겨우 600kg의 크랩스터는 되느냐? 2012년에 만들었으면 진작에 투입해야 되는 것 아니냐? 문제는 이번이 크랩스터의 첫 시험무대라는 점이다. 그렇다면 다시금 세월호가 무슨 새로운 무기 실험장처럼 무인잠수로봇 실험장이냐 실험이 우선이 아닌 구조가 먼저냐 하는 당연한 의문이다.

 

처음 대책본부가 다이빙벨이 안되는 이유를 배에 침투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했을 때 다관절잠수로봇 크랩스터도 배 내부에 침투하지 못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최근 해경은 이종인 다이빙벨을 투입하지 못하는 이유를 크레인 바지선의 동선이 기존 라인들과 중첩이 되어 사고 위험이 있다고 이야기를 했다. 이는 다이빙벨과 똑같은 조건이다. 그런데 당국은 다관절로봇 크랩스터는 되지만 다이빙벨은 안된다고 하니 일반인 들이 의구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다이빙벨이나 다관절 해저로봇 크랩스터나 똑같이 진도의 빠른 조류속도에서는 처음 투입하기 때문에 당연히 드는 의심이다.

 

http://youtu.be/SwbAnGcoIBY

 

그렇다면 크랩스터가 진도의 빠른 해수에서 견딜 수 있는지 계산을 해봤다. 일단 밀폐형이라면 총 부피는 2.45*2*2.42 =11.858, 밀도 = 0.6/11 = 0.055 가 된다. 그래서 크랩스터를 바다위내 놓기만 하면 배가 되어 뜬다. 당연히 일반인들이 의구심이 들만하다. 하지만 크랩스터의 정확한 규격은 2.4*2.4*1.3m 이고 다리를 들었을 경우 1.8m. 무게는 650kg이다. 실제적으로 크랩스터 외관적으로 유선형몸통과 다리가 분리되는 구조다. 몸통에서 받는 부력은 1.3*1.2*2.4 = 3.7+ 다리 부력 약 0.5톤으로 맥스 4.2 , 중략 650kg 맥스 4.25 - 0.65 = 3.55톤의 부력이 발생한다.

 


어찌 되었던 몸통이 밀폐된 공간으로 되어 있다면 650kg 이상의 부력이 발생한다는 뜻이다. 그래서 그랩스터는 뜨는 배가 된다. 이를 보강한 것이 다이빙벨과 같이 크레인으로 작동을 하지만 줄에 납추를 달고 있다. 저인망 형태의 그물처처럼 납추들이 바닥에 깔린다. 납추의 무게가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대략 손을잡고 있는 모습으로는 개당 20kg 미만 같다.

문제는 추가 아무리 무거워도
마지막 추와 크랩스터의 거리가 멀어질수록 다이빙벨처럼 그랩스터는 바닷속 바다에서 뻘밭을 걸어다니지 못하고 둥둥 뜬 상태에서 다리로 질질 끌면서 움직일 가능성이 높게 된다. 다만 빠른 유속을 하강하는 힘으로 전환하는 장치가 중력방향으로 전환하는 항력이 다리가 뻘에서 얼마나 지탱해 줄 수 있는가 여부이다.

 


사실 크랩스터는 세월호 구조와는 하등 상관이 없다. 그저 외부 관찰용에 그치고 테스트 형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그랩스터가 동원이 되었을까? 대국민 보여주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한국 해양과학기술원에서는 이미 cnn까지 동원하여 2014 4월 초에 기사화하였다. 개발 중이라고 말이다.

http://edition.cnn.com/2014/04/01/tech/innovation/giant-six-legged-robot-crab/

이는 아직 완성품이 아니라는 뜻이다. 그런데 정부에서 돈을 주고 심해 탐사용 기는 게를 만들었는데 정말 필요할 때 보여줄 것이 아무것도 없다면 어쩌겠는가? 해군에서 천안함사고 이후 구조선을 만들었지만, 완성된 지 2년이 가까워 지는데 조선소에서 잠을 자고 있다고 많은 비판을 받았었다.  크랩스터도 마찬가지 꼴이 될 가능성이 있다.



http://blog.naver.com/PostList.nhn?from=postList&blogId=kordipr&categoryNo=0&currentPage=92



 

이종인은 아무것도 해보지도 못하고 눈물을 흘리며 진도 세월호를 떠났다. 크랩스터는 바닷속 뻘밭에서 다리가 둥둥뜨거나 납추에 매달려 뒤집혀서 바둥바둥거리며 화상을 찍어 낼 가능성이 높다. 핑계는 아직 완성품이 아니라는 말과 함께말이다. 어쩌면 조수가 빨라서라는 핑계를 될지도 모른다. 더군다나 ROV가 이미 실패한 경우도 있으니 한국해양연구소 입장에서는 손해볼것도 없다. 자신들은 조수가 쌘곳에서 실험을 하고 보완책을 마련할 테니 말이다.
 
그렇다면 이종인에게도 기회를 주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지만, 대책위나 정부측에서는 이종인에게 기회를 줄 가능성은 현재 전무한 상태이다. 기회를 준다고 성공가능성은 그랩스터와 같이 0에 수렴하겠지만 말이다. 그래도 누구는 주고 누구는 주지 않는다면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겠는가? 더군다나 시도도 하지 못한 이종인은 눈물을 흘리면서 정부를 대상으로 언론플레이를 할테니 말이다. 이종인 측으로서는 손해볼것 하나도 없다.

 

실제 이종인의 다이빙벨은 하중을 보강하고 일체형으로 한다면 쉽게 변경이 가능하고 세월호에서 구조활동을 쉽게 할 수 가 있다. 이는 그랩스터도 마찬가지로 납추를 더 달던지, 빈 공간의 하부에 잠수함처럼 물을 채워넣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면 바닥에서 떠있는 상태는 면할 수 있다. 또는 장비들이 방수가 되는 형태로 제작되었다면 모양을 내는 껍데기를 벗어 던진다면 원하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어찌되었던 이종인의 눈물은 대국민으로서는 성공적이다. 다이빙벨의 문제점과는 하등상관없이 말이다. 이는 두고두고 논란을 만들 소지가 다분하다.

 

 2014/04/22 - [이슈앤/이슈] - 세월호, 이종인 다이빙벨 과학적 계산으론 전복. 손석희도 속았다
2014/04/20 - [이슈앤/이슈] - 세월호 구조 가이드라인 침수전 설치 했더라면 지금도 눈감고도 할수있는 생명선 설치방법

  • BlogIcon 헐~ 2014.04.23 23:26

    정말 더럽구나. 그렇게 살면 뭔가 좋은 일이 있냐?

  • BlogIcon 뭐야 얘는 2014.04.23 23:55

    일단 본문에서 공기 1000 리터가 1톤이라는 병신같은 계산하고, 어줍잖게 부력계산 했는데 다이빙벨 재질하고 크랩스터 재질하고, 빈 공간의 총 부피 등등 정확한 자료도 없이 일괄적으로 밀도 0.6 근처로 혼자 결정해 놓고 계산한 또 하나의 오류하고, 뭐 일단 그렇고.

    내용은 정부도 병신이고 이종인도 병신이라는 얘긴데, 꼴에 태그 잔뜩 붙여놓고 사진도 올려놓고 한 걸 보니 니가 훨씬 더 병신이라는 사실이 사람들 검색에 팍팍 걸려주길 바랬나봐

  • BlogIcon 뭐냐 너는 2014.04.24 02:02

    뭔 개소리를 이리도 주저리주저리 써갈겼냐... 니가 이종인씨보다 더 전문가라고 씨부려대는 거야?.. 그런 거야?.. 이런 미췬...

  • 익명 2014.04.24 04:14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4.04.24 11:55 신고

    1톤의 부력을 받는 다고 멍청아.. 하여간 똘아이들 많아용..

  • BlogIcon 2014.04.25 01:32

    어떤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셨는지요~?
    전문가세요? 추측성글 아닌가요?
    그렇게 관심끌고싶으면 가서 봉사활동하세요
    우선 시도라도 해봐야하는건아닌가요

  • BlogIcon 똑똑 2014.04.25 08:46

    글도 그럴싸하게 잘쓰시는걸 보니 꽤나 배운사람같은데, 비판만하지말고
    그 좋은 머리로 이종인님보다 더 나은 방법을 찾아서 현장에서 사용할수 있으면 좋겠네요.
    .
    .
    며칠뒤에 인터넷 및 방송에
    "갓쉰동" [획기적인 방법으로 실종자를 모두 찾아내고 전재산을 유가족들에게 기부하다" 뭐 이런 기사가 났으면 좋겠네요.. 기대하겠습니다.

  • BlogIcon 똥을싼다 2014.04.25 13:54

    아주 그냥 똥을 싼다. 똥을 싸!
    이미 남해에서 80m 두 번, 100m에서 한 번을 썼던 다이빙벨이 니 계산식을 통과못해서 30여m에선 무용지물이 되냐? 아주 그냥 엉터리계산 하나 급조해선 그걸 다이빙벨이 사용할 수 없는 논리적 이유인양 내미는 꼴하니... 해경이 직접 이종인한테 다이빙벨을 요청했다니 얼렁 해경에 니 등신같은 계산식 알려주고 말려라!!! 낙서장 끄적대는건 취미생활로나 해라. 애들 생명이 왔다갔다하는데 어줍잖게 나대지마라

  • Favicon of http://www.frivrelax.com BlogIcon friv 2014.06.20 16:39

    좋은 생각, 내 눈을 흥미로운 내용과 고체와이 주제에 대한 서로 다른 전망을 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