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슈앤/세월호

이종인 다이빙벨 조금 개선하면 강한유속 강점 발휘할 수 있다.

 

이상호 기자 욕설이 논란이 되고 있다. 그런데 정말 이상호 기자는 욕설을 할만한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세월호 구조를 방해가는 것은 욕설 대상인 연합뉴스나 이상호나 그나물에 그밥이다. 오히려 더 방해하고 있는 것은 이상호기자일 가능성이 높다.

 

고발뉴스 이상호기자는 연합뉴스의 기자를 향해 욕설을 하였다고 한다. 연합뉴스는 세월호 구조를 위해서 역대 최고물량을 동원햇 구원에 최선을 하고 있다는 기사를 송고하였으니 세월호 구조현장을 지켜보고 있던 입장에서는 연합뉴스가 욕을 먹어도 하나 이상할 것이 없었다.

 

해수부에서는 대통령에 입각해서 사건를 희석시키고 언론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이슈를 개발하라는 지침이 조난 대응 메뉴얼에 있지 않았는가?

세월호 사건이 난 후 유언비어 유포자를 축출하자는 것도 이에 대한 대응메뉴얼의 일종이지만 이슈를 다른 곳으로 만들겠다는 북한 핵카드와 NLL침범 쪽으로 유도하는 이유에도 메뉴얼에 따른 형태라고 할 수가 있다. 세월호 사건을 일부 광신자 구원파 집단으로 몰고, 구원파 연예인도 있다는 식의 언론 보도도 본질을 흐리려는 물타기 형태라고 할 수 있다.

 

현재의 문제는 언제든지 사건 사고는 날 수 있다. 문제는 구조의 문제 때문 임을 자각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어쨌든 그렇다면 이상호 기자는 연합뉴스를 욕설을 만큼 정당할까? 단언하건데 연합뉴스는 정부를 대변한 언론플레이인 것은 맞다. 신뢰할 만한 뉴스인지 아닌지를 검증하지 못하고 받아쓰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상호는 세월호를 구출하는데 총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희망고문을 하고 있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면 이종인의 다이빙벨만이 구조를 할 수 있는 것인가? 연합뉴스가 정부의 입장을 대변했다면 이상호는 이종인의 다이벨을 대변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아니면 세월호 구조에 목을 메서 이종인에 속은 것인가? 이상호도 이종인의 말만 받아쓰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이종인이나 이상호는 에어포켓이 있다고 말을 한다. 에어포켓이 어디에 있는지도 말을 얼버무리고 있다.

그런데 에어포켓만 있으면 만병통치약인가? 저체온증에 대해서 생각은 해본것인가?
왜 전문가들이 입을 닫고 있을까? 단순히 국정원이 압력을 가해서라고 할 수 있을까? 생존을 할려면 충분한 에어포켓과 수온과 섭취할 칼로리가 있는가?의 필요충분조건이 갖춰져야 한다. 
 

연합뉴스가 자발적으로 언론플레이를 했다면 이상호가 욕설을 할 만하다. 하지만, 만약 연합뉴스가 정부에 속았다면 이상호도 이종인의 말에 속았을 수 있다는 가능성은 없을까? 겉보기에는 연합뉴스는 언론플레이를 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아무리 좋게 보아도 이상호이종인에 속았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희망이라는 이름으로 말이다. 연합뉴스도 욕먹을 만 하고 이상호도 욕먹을 만 하다. 둘다 또다른 쌈쌍둥이처럼 보이니 말이다.

 

 

 

이종인 다이빙벨 제원은 알 수 없다. 단지 이종인의 주장에는 본체 무게 3, 콘크리트 추는 JTBC에서는 5, 상호 고발뉴스에서는 본체 무게는 3, 콘크리트 추는 2톤이라고 한다.

 
이종인은 JTBC와의 인터뷰에서 20시간 연속으로 계속 작업할 수 있다고 이야기를 했었다. 하지만 이제 한 발 물러나가 20시간 계속 작업하는게 아니라 사람이 나눠서 들어가서 20시간이 된다고 이야기를 했다. 손석희는 그 답을 들었을때 무슨 생각을 했을까?
 
이종인은 다이벨에서 감압장치가 있다고 이야기를 했다. 미안하지만 이종인은 또다른 거짓말을 했다. 다이벨은 감압장치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이종인의 다이벨은 감압장치가 없다. 감압장치로 쓸려면 에어를 빼주어야한다. 그러면 물이 차들어가고 다시 끌어 올리고 에어를 빼고를 반복해야 한다. 쉴때도 감압이 되기 때문에 가능한게 아니라 수십 40미터에서 5기압 이상의 공기를 유지하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40미터에서 감압을 하는 순간 물이 차 들어오게 되어 있는 구조다. 이종인 다이빙벨은 말이다. 이종인의 말을 신뢰하지 못하는 이유가 여러군데 보이고 있다. 손석희도 인터뷰할때 마다 달라지는 이종인의 말에 의구심을 갔지 않았을까?

이종인 다이빙벨의 정확히 어떠한 제원으로 되어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나온 사진상으로 볼 때 콘크리트 추의 무게는 JTBC에서 보다는 이상호에게 말한 2톤 보다는 많아 보인다. 이는 콘크리트만의 비중이 2.4이니 사진상으로 보인 모습으로 봐선 1M3은 넘어 보이니 말이다. 그리고 외각에 철판과 내부에 철근콘크리트로 되어 을 것이니 비중이 일반 콘크리트 비중에 비해서 크게 되어 5톤 정도 되는 게 맞는 것 같다.

 

본체의 무게도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이종인의 말에 3톤이라고 했으니 그리 생각해 보자. 크기는 알려진 바가 없다.


사진 상으로는 높이는 3미터 미만 처럼 보인다. 에어포켓을 담을 수 있는 통은 1m50 정도되는 높이에 가로통은 2미터가 안되어 보인다. 오히려 통의 가로는 1.5미터 정도에 가깝다. 철의 비중은 7.3~7.8까지 철의 종류에 따라 다양하다.

 

 

 

어쨌든 전체 높이 약 3미터(?) 중 공기통 높이 2미터 통지름 2미터 라면 ,

 

2미터라면 파이*R^2*높이(2) 6.28 6톤이 부력이 생긴다.

 

1.5미터, 1.5미터 원통형이라면 2.65 2.7, 다이빙벨 자체 중략에서 자체 부력 3/7.8 =  0.385 0.4

2.7 >3 -자체 부력 0.4톤이 된다. 그래서 이종인 식 바이빙벨이 물속에서 뜨는 형태이니 단순계산시 높이 지름이 1.5미터보다는 큰 것처럼 보인다.

 

글쓴이가 왜 이종인식 다이벨이라고 ''를 붙혔는가 하면 다이벵의 종류는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강릉 폴리텍 다이빙벨은 바닥에 가라 앉은 방식이고 이종인 식 다이빙벨은 청해진 함에 있는 다이빙벨과 같은 바닷속 떠다니는 방식이다.

 

다이빙벨이 뜨기 위해서는 부력>다이빙벨의 자체 중량이 되어야 한다.

 

어쨌든 5톤의 추에 달린 3톤짜리 이종인 다이빙벨이 뜬다는 의미는 에어포켓의 양이 최소 3m3이상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추에 메달려 바닷속에서 뜨기 때문이다. 바닥에 있는 다이빙벨을 크레인으로 끌어 올릴 필요도 없이 다이빙벨 끌어 올리고 싶다면 부력>=8톤이면 충분하다.  다이빙 벨의 수중 총중량은 부력을 감안할 시 6.5톤 정도이다. 그러니 6.5톤에 해당하는 부력만 주면 물위에 뜨게 된다. 그러니 원통은 1.5보다는 크고 2미터는 안되어 보인다.

 

원통을 모두 공기로 채우는 경우는 없다. 만약 원통을 모두 공기로 채울 때 조그만 수평힘을 받게 된다면 원통이 기울어져 공기가 빠져 나가고, 물이 대신 차지하여 상승력(부력)이 감소해서 밑으로 가라앉게 된다. 그러니 흔들림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통 전부를 채우지 않고 최대 3/4만 채울 수 밖에 없다. 그래야 사람이 통 안에 들어갈 때 사람의 체적만큼 공기가 밀려 빠져 나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이로 인해서 벌어지는 균형을 잃어버리는 이상상황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높이가 2미터 일 경우 1.5미터 정도가 공기로 채워졌을 것이다. 3.14*1.5 = 4.71 4.7톤의 부력이 이종인 식 다이빙벨이 되지 않을 까한다. 어쨌든 이종인 다이빙벨이 뜰려면 공기가 3톤에서 최대 4.7톤 미만 일 수 밖에 없다.  3톤이상 이지만, 3톤 이상이 되기 시작하면 추를 들어올리는 힘이 발생한다. 최대 4.7톤이 발생하면 5톤짜리 콘크리트 추는 부력을 뺀 실제 중량(4)에서 상승력 1.7톤이 발생해서 하중로 2.3톤의 힘으로 버틸 수 밖에 없다.

 



시속 7키로 유속, 진도는 이보다 빠른 시속 10키로이상 까지 나온다.
홍수 때나 비가 와서 하천가에 세워둔 수십 톤 짜리 대형차량들이 둥둥 떠다니거나 뒤집히거나 쓸려가는 이유는 부력을 받아 자체 중량이 감소하고 유속에 휩쓸리기 때문이다. 수력 발전을 할 경우 발전량을 산정할 때 같은 위치의 질량에 약 0.6를 계수로 산정한다. 물은 유체이기 때문에 모든 힘이 타겟에 가해지지 않기 때문이다. 어쨌든, 유속이 빨라지면 더욱더 커다란 힘이 발생을 한다. 이론적으로는 단위면적당 초속 1m이면 1톤의 힘이 초속 2초이면 1초당 2톤의 힘이 가해진다. 면적이 2배면 2배가 증가하고 4배면 4배가 증가한다.

 

하지만 유선형체이고, 밀폐된 단위면적이 아닌 광범위한 유체로 인해서 유체 사이의 간섭으로 인해서 0.6계수보다는 낮게 된다. 더군다나 타겟의 형태에 따라 같은 힘이라도 면적이 달라져 받는 힘은 차이가 있다. 정삼각형 형태일 경우 대략 단위면적당 1/2*단면적2^-2 를 받을 것이다. 유선형일 경우에는 유선형에 맞은 힘의 분산이 일어난다.

 


이종인 식의 전체 받아들이는 단면적이 큰 다이빙벨은 유속에 민감할 수 밖에 없다. 반면에 강릉 폴리텍 다이빙벨은 이종인 다이빙벨에  비해서 유속에 덜 민감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부력을 키우면 유속에 약하고 부력을 작게하면 유속에 강하지만 공간적인 제약을 받는 것이다. 유속이 빨라도 바닷속 기적에 사는 조개나 게들이 살아 남는 이유이다.

 

수평에서 받는 힘을 최소화 하는 방식으로 말이다. 바람이 센데 나무는 쓰러지지만 잡초가 살아남는 것도 같은 이유다. 5톤짜리 나무도 안되는데 10그람짜리 잡초는 되는거냐라고 말하는 것처럼 무식한 말은 없다. 바람속에서도 그런데 하물며 바닷속 유속에서야 말해 무엇하겠는가?

 

2014/04/24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눈물 속 거짓말 강릉 폴리텍 다이빙벨 둘다 문제, 해경 문제만 키워
2014/04/24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눈물, 다이빙벨 정부 영웅 만들어주기? 무인로봇 크랩스터 실패 반성공할 것

한쪽에 이득이 있으면 다른 쪽에서는 손해를 볼 수 밖에 없다. 강릉 폴리텍 다이빙벨은 가져오면서 왜 이종인 다이빙벨은 안되는 거냐?는 충분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강릉 폴리텍 다이빙벨이 진도 유속에 버틸 수 있다는 것은 아니다. 강릉 폴리텍 다이빙벨도 진도 유속에는 버틸수 있을 만큼 좋은 형태의 다이빙벨은 아니다.

 

그래서 글쓴이(갓쉰동)이 이전글에서 폴리텍 다이빙벨은 이종인 다이빙 벨과는 다르게 바닥에서 딩굴어 다닐 것이라고 예측하는 것이다.


글쓴이(갓쉰동)은 한국해양과학연구원에서 자랑하는 유속에 견디고 심해 바닥을 기어간다는 게모양의 잠수로봇 크랩스터을 보고 추에 메달려 사진은 찍을 수 있지만 정상적인 바닥뻘에서 활동을 못할 것이라고 예측을 했다. 해경이 투입하겠다고 할 때 그렇게 자랑을 하던 지금 현재 입을 다물고 선전을 전혀하지 못하고 있지 않는가? 점장이라서가 아니라 과학적인 조그만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성공과 실패를 쉬이 알 수가 있다.

 


이종인 다이빙벨에 대한 해류에 속도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방향을 제시했었다. 하중을 늘리고 , 유속에 덜 민감하게 하는 방법이 있다고 말이다. 그렇다면 현재보다 안정적으로 다이벨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1. 콘크리트 추의 무게를 5톤에서 콘크리트가 아닌 정말 추형태로 10톤이상 정도로 하다. 에어통 더 크게 상승 부력이 발생, 원추형 행태 유속에 따른 단위면적이 줄어고 항력이 발생한다. 톤수는 정확히 유속을 계산해 봐야 한다. 하지만, 유속이 빠를 수록 추의 무게를 증가시키는 방향으로

2. 콘크리트 추가 바닥에 위치하는 것이 아닌 해저면에서 일정 위치 위에 하게 하다

3. 유속의 방향을 하향이나 상승 힘으로 줄 수 있는 항력을 받는 방법으로 개선을 한다.
4. 일체형일 경우는 해저 방향으로 전환하고 
5. 들뜬 형태라면 부력통 본체는 상승 방향으로, 추는 하락방향으로 한다면 유속이 빨라질수록 더욱 팽팽한 형태가 되어 지금보다 안정적인 다이빙벨이 될 것이다.


다이빙벨은 이전에도 지적했지만 유용한 장비임에 분명하다. 하지만 현재의 이종인 식이던 강릉 폴리텍 다이빙벨은 문제를 가지고 있는 점은 분명하다. 그렇다고 해서 꼭 사용하지 못할 정도는 아니다. 조금만 개선한다면 말이다.

어쨌든 현재의 문제는 해경이나 당국이 정확히 설명을 못하고, 크레인과 작업에 방해라고 엉뚱한 이유를 가지고 답변 때문에 문제인 것이다. 크랩스터도 바지 크레인이 동원해야 하고 언딘이 동원한 강릉 폴리텍 다이빙벨도 크레인과 추와 공기공급줄이 있어야 한다. 이종인은 안되고 크랩스터, ROV, 폴리텍 다이빙벨은 된다는 식의 생각이 이종인을 영웅으로 만드는 것이다.

더군다나 이종인은 천암함 때 정부와 반하는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이점 때문에 더한 의구심을 받게 되는 것이다.

해군 청해진함에는 이종인의 다이빙벨보다 더 좋은 다이빙벨이 있다. 그런데도 해군은 투입하지 않는다. 이유는 다이빙벨이 가지고 있는 한계성때문이다. 다이빙벨은 유속이 없는 곳이나 심해에서는 유용할 수 있는 장비임에 분명하다. 하지만, 이종인 식 다이빙벨을 영옹화 시킨 이유는 해경의 대응이 무능하기 때문이다.

해경이 민간잠수부와 다이빙벨을 투입하는 것은 그래 니들이 해봐라 는 자포포기에 가깝다고할 있다. 그전에도 이미 민간잠수부 일부를 유속이 빠를때 투입시켰다. 정상적이라면 유속이 적은 정조기에 투입을 할 것이다. 그런데 더 위험한 순간에 투입을 하고 거봐라 니들은 능력이 안되잖냐라고 주장을 하는 것은 옳은 방법은 아니다. 해경이 욕을 먹는 이유가 이런 것 때문이다. 다이빙벨도 마찬가지다. 초기에 투입의견이 나왔을때 투입을 해봤어야 한다. 그래야 지속적으로 다이빙벨이야기가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지금 누가 ROV나 유속에 견딘다는 크랩스터를 이야기를 하는가? 

세월호 구조의 무능함을 보여주고 있는 장면이 35톤의 부력을 가지고 있다는 공기주머니다.. 이게 공기주머니 인가? 부표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부력주머니라면 선체와 가깝게 달아 공기주머기가 부력을 받아야 한다. 그 만큼 해경과 해수부, 정부는 무능하다는 스스로 까발리고 있는 것이다.

가이드라인를 초기에 설치하지 못한 것이 가장 큰 이유고 그다음이 부표로 만든 부력주머니다. 부력주머니가 부표로 사용될 때 이미 해경은 세월호를 구조할 능력자체가 없다고 선언한 것이다. 당연히 언딘도 마찬가지이지만 말이다. 이들은 세월호 선장이나 청해진 선사 만큼 비난을 받아야 하고 처벌받아야 한다. 이들도 엄밀히 말하면 미필적살인죄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선장이 선박을 운영하는 ABC를 지키지 않는 것 처럼 구조의 ABC도 지키지 않았으니 말이다.

그러니 해경의 말을 신뢰할 수 없는 것이다. 더군다나 검증을 해야 할 언론이 검증을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유언비어가 난무하는 이유의 99.9%이상은 무능한 해경을 비롯한 당국의 책임이다. 다른 곳에 책임전가를 하지 말아야 한다.

2014/04/24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눈물, 다이빙벨 정부 영웅 만들어주기? 무인로봇 크랩스터 실패 반성공할 것
2014/04/24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눈물 속 거짓말 강릉 폴리텍 다이빙벨 둘다 문제, 해경 문제만 키워
2014/04/24 - [이슈앤/이슈] - 세월호, 이종인 다이빙벨 과학적 계산으론 전복. 손석희도 속았다
2014/04/20 - [이슈앤/이슈] - 세월호 구조 가이드라인 침수전 설치 했더라면 지금도 눈감고도 할수있는 생명선 설치방법

  • 이전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