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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종인 기자회견에서 내부의 불화와 날씨 때문에 다이빙벨을 철수 시켰다고 했다.


그리고 자신의 다이빙벨은 이제와서 대단한 장비가 아니라 그냥 쇠덩어리 종에 불과하고 감압장치라고 했다.

 

내부 불화라는 말은 청해진해운과 계약한 민간구조업체 언딘마린스 인더스트리를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

 

이종인 다이빙벨을 처음 설치하지 못한 이유는 언딘의 바지선과 닻이 닿아서 설치가 미뤄진 경우이다. 남의 바지선과 충돌사고를 일으킨 것이다. 그런데 왜 이종인과 언딘은 사사건건 충돌을 하는 것일까?

 

사실 종인의 알파잠수기술공사와 언딘마린스는 사설 민간 해상재난구조업체들로 경쟁관계에 있다. 이종인이 작업할 때는 언딘마린스가 언론에 나와서 시시콜콜 이종인의 작업에 대해서 딴지를 걸었었다. 지금 이종인처럼 대 놓고 딴지를 걸지를 않고 은근히 딴지를 걸었지만 말이다.

언딘이나 알파잠수나 지금세월호 같이 침몰된 상황에서 인명을 구조했다는 보고를 들어본 적이 없다. 이들 업체는 단지 잠수해서 시설물을 설치하거나 해양사고시 인양작업이 주일 뿐이다.

 

어쨌든, 두 업체가 시시콜콜 다투는 것은 논외로 하고 왜 이종인의 바지선을 언딘마린스의 바지선 옆에 설치를 하려고 할까? 그냥 선수부분의 다른 쪽에 바지선을 설치하면 되었을 텐데 말이다.

 

사실 인명구조가 우선이라면 이종인이나 언딘이나 상관없이 다이빙벨만 설치를 하면 되었다.. 그런데 굳이 이종인은 자신의 바지선을 고집했을까? 이종인이 가지고 간 바지선보다 튼튼한 언딘의 바지선을 이용해서 다이빙벨을 설치하는 방법도 있는데 말이다.
 
이종인만 바지선에 크레인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이종인 바지선 크레인보다 더 커다란 크레인이 언딘 바지선에 설치가 되어 있는데 말이다.

그리고 언딘은 왜 자신의 바지선을 이용하도록 허락하지 않았을까? 이들에게는 생명의 구조와는 하등 상관없는 갈등이 세월호 구조보다 더 중요하기 때문은 아닐까?

 

이종인은 다이빙벨 설치를 하지 못한 이유를 언딘과의 마찰을 이야기 했고, 날씨가 좋지 못해서라는 이야기를 했다. 날씨가 좋아지고 해류가 빠르지 않는 날짜를 결정해서 다시 투입할 것이라고 한다.

 

 

 

 

여기서 다시 한번 이종인의 발언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이종인은 자신의 다이빙벨은 유속과 상관이 없고 20시간 연속에서 잠수작업을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종인 다이빙벨이라면 유속이 빠른 진도 맹골수도에서 세월호 구조를 할 수 있는 것 아닌가라는 희망을 품게 되었고 이종인의 다이빙벨을 투입하지 못하는 이유는 단순히 해군 및 정부와 천안함 때 불화때문 이라서라는 나름대로 합리적인 의구심을 가졌다.

 

그런데 글쓴이(갓쉰동)은 언딘과 해경과 해군에 이종인 어떠한 평가를 받는지 이런데는 별로 관심이 없다. 다이빙벨이 사용 가능한가? 사용 불가능인가의 여부일 뿐이다.

 

왜냐하면 이종인은 현재도 천안함 사건과 상관없이 해상에서 해군과 해경의 지원을 받고 충분한 일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 최근 화물선과 충돌로 기름이 셀 때 기름 유출을 막는 작업을 한적도 있다. 이때 빠른 시간에 기름유출을 막았다고 생각한 국민은 별로 없었을 것이다. 천암함 때문에 해경, 해군과 일을 할 수 없다면 이때도 일을 하지 못했어야 한다. 어쨌든 이종인이 정부에 반해서 세월호 작업에 배제되었다는 설은 논리적 모순이 생긴다는 것이다.

 

 


다시 이종인의 발언으로 돌아가 보자. 바닷속 빠른 유속에도 견딘다는 다이빙벨이 유속이 낮을 때 투입을 한다는 말은 모순이 아닌가? 유속에 강한 다이빙벨이라면 다른 작업을 못하고 있더라도 다이빙벨만은 세월호를 떠나지 않고 작업을 해야 한다.

하지만, 이종인은 세월호에서 구조를 하지 못하고 떠난 이유를 날씨와 유속에 핑계를 하고 있다. 날씨란 파도와 바람일 것이다.

파도가 높아 다이빙벨 설치를 못하고 바람이 불어서 설치를 못했다면 바닷속 빠른 유속에 견디는 다이빙벨은 존재할 수가 없다. 바람과 파도에도 흔들리는 다이빙벨이 바닷속 유속에는 안전할 수 가 있겠는가?

이종인의 바지선은 떠났지만 언딘의 바지선은 바람이 심하게 불고 파도가 센 지금도 세월호 현장을 지키고 있고 구조작업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종인이 세월호 구조현장을 떠난 이유는 스스로 능력이 없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을 뿐이다. 초당 2.7미터 시속 10미터 이상의 유속에서도 버틸 뿐만아니라 빠른 유속이라면 더 효과적이라는 다이빙벨을 가진 이종인의 능력이 겨우 바람이 분다고 유속이 빠르다는 이유를 들어서 철수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글쓴이(갓쉰동)이종인이나 언딘의 밥그릇 싸움이라고 보는 입장인 이유이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구조가 우선이라면 이종인이 가지고 있는 바지선이 좋지 않았다면 다이빙벨을 언딘의 바지선에 설치해서 작업을 하면 되는 것이다.

반대로 언딘도 이종인이 철수하기 전에 이종인에게 다이빙을 자신의 바지선에 설치해서 바람이나 파도에 상관없이 작업하자고 했어야 한다. 하지만, 이들은 어떠한 협력관계를 하지 못하고 싸움질만 하고 있는 것이다.

 

이종인의 발언으로 돌아가서 이종인은 처음에 유속에 관계없이 20시간 연속으로 작업할 수 있는 다이빙벨이라는 장비를 2000년에 만들어서 남해 수 백미터아래서 작업한 전력도 있다고 말을 했다. 그래서 국민들이나 세월호 조난자 관계자는 이종인의 말과 이상호, jtbc의 말을 믿고 이종인에게 희망을 걸었다. 하지만 이종인은 이제 다이빙은 유속에 별다른 효과가 없다고 선언한 것이다.

사실 남해는 파도도 잔잔하고 유속은 더욱 잔잔해서 수백미터를 들어가던 수천미터를 들어가던 다이빙벨은 내려갈 수 가 있다. 이 장비가 유속이 빠른 장소에서도 가능하다는 뜻은 될 수 없는 것이다.

때와 장소에 맞는 장비가 따로 있다는 말이다. 스포츠카나 레이싱카는 레이싱장에서나 유용한 것이지 산악용 레이싱에는 유용하지 않다. 산악에서는 자세가 높은 SUV가 좋은 것처럼 말이다.

 

다이빙 벨에 대해선 "대단한 장치는 아니고 철로 만든 종이일 뿐"라며 "그것을 잠수에 이용하는 건데 이 자체는 감압장치일 뿐이고 그래서 두 바지선이 같이 작업이 가능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본인의 입으로 이제는 다이빙벨은 대단한 장비가 아니고 쇠덩이에 불과한 종일 뿐입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처음에는 대단한 첨단장비처럼 이야기를 하더니 이제서는 그저 쇠덩이 종에 불과하다니 점점 이종인의 발언이 무색해 진다.

더군다나 20시간 연속으로 작업을 할 수 있다고 발언을 하더니 3명이 1개조로 1시간에서 1시간 40분 정도 작업을 하는 겁니다라고 이야기를 한다. 20시간 연속이란 3명이 1개조로 작업을 할 때 한 명은 쉬고 교대로 작업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특히 2 1조이니 1시간 반 동안 작업을 하면서 한 사람은 중간에 쉬는 것으로 알았을 것이다


손석희와의 인터뷰를 확인해보라 앵커부분은 손석희를 뜻한다. 손석희도 이종인의 발언에 지속적으로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  

[앵커]

알겠습니다. 잠수사분들이 몇 분이나 지금 들어가시게 됩니까, 들어간다면?

[이종인/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 들어가면 3명 1조로 들어갑니다.]

[앵커]

3명 1조요?

[이종인/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 네.]

[앵커]

그렇게 해서 쉬는 시간 없이 계속 돌아간다는 말씀이시죠?

[이종인/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 그렇죠.]

[앵커]

어제 말씀하신 거에 따르면.

[이종인/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 네.]

[앵커]

알겠습니다. 좋은 소식이 꼭 좀 들렸으면 좋겠습니다.

[이종인/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 알겠습니다.]

[앵커]

이종인 대표님 고맙습니다.

[이종인/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 감사합니다.]
http://news.jtbc.joins.com/html/554/NB10470554.html

 

손석희도 이종인과의 인터뷰에서 계속 이전 인터뷰에서는 이랬는데 지금은 이렇다는 점에 주시를 하고 있다.

이종인은 자신의 장비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였다. jtbc와는 본체 중량 3톤, 콘크리트 추 5톤 하지만 고발 뉴스 이상호와는 본체 3톤 콘크리트 추 2톤이라고 말이다. 이종인의 말은 신뢰를 점점 잃어가고 있다.

특히 이종인은 배의 에어포켓에 대해서도 일관성이 없다. 지금 에어포켓이 있더라도 사람이 생존할 가능성은 전무하다. 왜냐하면 사람은 공기로만 생존을 하지 못한다. 에너지가 공급되어야 하고 마실만한 물이 있어야 한다.

세월호에 있는 물은 마시면 탈수로 인해 죽음을 촉진하는 독과같은 죽는 바닷물이다.  가장 중요한 점은 공기, 공기, 에너지, 물이 있더라도 저체온증으로 생존은 불가능하다.

세월호 밑은 11도 미만이다. 이종인은 생존 구조전문가가 아니다. 그냥 해상 조난배를 인양하는 전문가 , 해중에서 용접하는 전문가 일뿐이다.

인간은 36.5를 유지해야 하는 살아있는 발전기와 같다. 운동을 하면 과열이 되어 40도만 넘어도 고열로 생존에 위기를 느낀다. 마찬가지로 30도 이하로 떨어지면 생존을 못한다. 그래서 끊임없이 발전을 해야 한다. 그리고 온도가 높아지면 호흡과 피부를 통해서 발열을 하고 땀으로 기화를 시켜며 체온을 유지한다. 온도가 올라가면 열사병에 걸리고 내려가면 저체온증에 결려 죽는다.

11도의 무한대의 물을 35.5도의 온탕기가 온도를 36.5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필요한 열량이 얼마나 많이 필요하겠는가? 끊임없이 움직여야 가능하다. 약 14도씨의 1g의 물을 1도씨를 올리는데 0.24cal가 필요하다. 평시 인간은 보통의 남성여성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약  2,400~ 1,800Kcal가 필요하다. 인간의 비중이나 바닷물의 비중은 비슷하다. 그러니 자신의 체중과 같은 바닷물을 36.5도 만들어 낼려면 얼마나 많은 에너지를 소비해야 하는가?

박태환이 따스한 운동을 하면서 자신의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 하루에 4,000칼로리 이상을 먹어야 자신의 체중을 유지 한다. 박테환보다 더 많은 운동량을 세월호 안에서 보여주도 생존할 가능성이 없는것이다.

구조초기 물에 빠진 생존자를  수십분도 안되어 구한 의료진이 왜 담요로 덮이는지 이해는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그런데 하물며 10여일이 지난 조난자를 구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은 무지한 대중을 선동하는 또다른 유병언일 뿐이다. 실제 이종인도 잠수를 하고 나서 뜨겁게 체온을 유지하도록 자신들의 잠수부에 공급하고 있으면서 지금처럼 바닷속 세월호 조난자를 두고 사람들에게 허황된 망상을 심어주는 전문가가 있다면 돌팔이거나 미친놈이거나 광신도 뿐이다.

생존 전문가들이 세월호 침몰 이삼일 이후에 생존에 대해서 입을 닫고 있는 이유는 단지 국정원이 무서워서만은 아니다. 전문가는 냉정이 생명이지 허황된 꿈을 심어주고 희망고문을 하는 사람은 전문가 집단에는 없다.  

이종인을 인명구조 전문가로 보지 않는 이유이다. 장의사라고 해서 생명을 살리는 의사는 아니다. 장의사가 나는 장의사이기때문 생명을 살리는 의사요 한다면 미친놈 소릴 듣는다.
 

이상호 기자는 25일 오후 트위터를 통해 한 트위터리안이 "이종인 대표님은 기존 가이드 라인안쓰시고 바로 선수 쪽부터 선실 진입하실 예정이죠? 머구리라인은 다이빙벨에서 나가고요"라고 묻자 "네. 다이빙벨이 오르내릴 별도의 가이드라인을 7시부터 설치한다고 합니다"라고 답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0425181605515


이종인은 다이빙벨이 오르내릴 별도의 가이드라인을 설치해야 한다고 한다. 다이빙벨이 오르내릴 별도의 가이드라인이 왜 필요하지 자신의 다이빙 다이빙벨은 자체가 유속에 강한 엘리베이터라면서 가이드라인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는데 말이다. 이종인은 입만 열면 자신의 주장을 뒤엎는 발언들 뿐이다.

자신의 발언에 일관성이 없을때 우리는 그들을 허언증환자라고 부른다. 일반적으로는 거짓말쟁이라고 하지만 말이다. 거짓말 쟁이보다 더 무서운것은 허언증환자들이다. 박근혜가 자신의 발언을 주구장창 뒤업는 것처럼 말이다.

어쨌든, 현재의 이종인의 발언으로는 일명 머구리라는 표면공기주입방식과 어떠한 차이가 있을까?

표면 공기주입방식이라면 이종인 식으로 하면 24시간 연속으로 작업을 할 수 있는데 말이다. 쓰잘데 없는 다이빙벨을 설치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 것이다. 지금도 머구리를 달고 들어가는 잠수부는 1시간씩 작업을 한다. 다이빙벨과 차이가 없지 않는가?

 

이종인의 또다른 핑계는 다이빙벨은 이제 감압장치일 뿐이라고 한다.

이종인의 다이빙벨은 감압장치가 절대로 될 수가 없다. 감압장치(챔버)를 가지고 있는 다이빙벨은 해군 청해진함에 이미 있다. 그런데도 해군은 다이빙벨을 사용할 생각을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다이빙벨은 유속에 민감하기 때문이다.

 

이종인의 다이빙벨이 쉴 수 있는 공간에 들어가면 숨을 쉴 수는 있다. 그런데 그것이 감압장치는 되지 못한다.

단지 수압을 잠시 피할 수 있을 뿐이다. 해수욕장에서 바다에 들어 놀다가 나왔을 때를 두고 사람들은 해변에 나와 쉬는 것을 감압장치에 나왔다고는 하지 않는다. 해녀도 바닷속에 들어가 작업을 하다 바다위로 올라와 슴소리를 낸다고 감압을 하기 위해서 나왔다고는 하지 않는다.

 

다이빙밸이 수십 50미터 수면아래로 내려가면 수압이 약 10미터 1기압을 받아 총 50미터 + 수면에서 받는 기압(1기압)을 합해 6기압을 받는다. 공기를 수십 50미터 아래의 다이빙벨로 투입하려면 최소 6기압이상의 압력으로 공기를 투입해야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다이빙벨에 공기를 주입하기는 커녕 50미터 아래에서 받는 수압 때문에 물이 다이빙벨안을 채울 수 밖에 없고 그 안에 있는 사람은 숨쉬기는 커녕 익사할 수 밖에 없다.

한마디로 다이빙벨에서 감압을 하는 순간 안에 있는 사람은 익사하고 다이빙벨은 하강한다. 하강을 하면 더욱더 다이빙벨 내는 더 많은 기압으로 공기를 주입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다이빙벨에서는 잠수장비를 하지 않을 것처럼 생각을 한다. 하지만, 잠수장비를 메고 호흡은 잠수장비를 통해서 한다.

이종인 다이빙벨 내의 공기통속에서 산소통을 벗어 던지고 숨을 쉴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 내부에 이상화탄소를 빼내는 공기교환장치가 없기 때문이다. 산소통을 벗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면 산소부족으로 질식사를 하고 만다. 그래서 사진처럼 다이빙벨 하단에 공기통을 잔뜩 실어 내려가는 것이다.

 

 

사람이 20시간 작업 할 수 있는 줄 알았는데 최대 1시간 만 작업을 하고, 유속에 강하다고 하더니 유속이 강해서 설치할 수 없다고 말을 한다. 이종인이 말한 다이빙벨은 감압장치라는 말은 그 동안 수없이 한 또 다른 이종인의 거짓말일 뿐이다.

 

[앵커]

그러면 지금 화면에 나오고 있는데요, 노란색 다이빙벨이. 이미 몇 차례 보도가 됐습니다마는. 이걸 가지고 내일 아침부터 새벽부터 작업에 들어갈 수 있다면 어떤 일을 하실 수 있을까요? 물론 저희한테 출연해서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지금 혹시 처음 보는 분들을 위해서 설명을 드린다면.

[이종인/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 지금 그걸 가져가게 되면 내일 새벽에 짐이 도착을 해서 짐을 싣고 선적을 다 하면 그것도 2시간 걸릴 거고 이동 중에 준비하고 현장에서 작업이 시작이 되면 다이버가 두 명에서 네 명이 같이 타고 내려가서 선내에 두 명이 진입을 하게 됩니다. 진입을 하게 되면 수면 공기공급식 호흡기체를 쓰게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될 경우 공기탱크를 밀고 들어가는 기존 방식에서 오는 어떤 정신적 불안감이 해소가 되기 때문에 장시간 선체 내에서 안정적인 수색작업을 할 수가 있습니다.]

[앵커]

지난번에 저한테 말씀하실 때 20시간 정도까지 작업이 가능하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이종인/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 하루에.]

[앵커]

하루에? 그럼 거의 하루 종일이지 않습니까?

[이종인/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 하루 종일인데 조금 20시간을 한 사람이 들어가서 있는 게 아니고요. 한 팀이 들어가서 40분에서 1시간 20분 정도를 연속 작업하고 나오면 바로 다음 팀이 또 들어가고. 그러니까 20시간이라는 건 조류에 관계없이 계속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거죠.]

[앵커]

오늘까지 소조여서 오늘까지 괜찮다고 했는데 내일부터 조류가 굉장히 빨라진다고 했습니다.

[이종인/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 좀 빨라지겠죠.]

[앵커]

괜찮겠습니까, 그래도?

[이종인/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 그래도 해 봐야죠.]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0470018

 

   


사실 20시간 이상 연속으로 세사람이 작업해도 문제다.
 
밖으로 나오자 마자 작업시간 보다 배는 많은 시간을 제한된 감압장치(챔버)속에서 서서히 감압을 하여주어야 하니 말이다. 잠수시간이 길어지면 감압시간은 길어진 잠수시간보다 기하급수적으로 길어진다.

 

 

그렇지 않으면 수압으로 인해서 압축된 공기가 폐속의 공기가 팽창해서 죽는다. 질소가 퍼지면서 죽기도 하지만 말이다.

한시간 했다면 2시간 이상, 2시간 했다면 4시간 이상, 3시간이면 8시간 식으로 늘어난다. 그렇지 않다면 잠수병에 걸린다. 심하면 사망에 이르게 된다. 현재도 잠수부들이 잠수병으로 고생하고 있다.

별로 효용도 없는 이종인식 다이빙벨 때문에 최하 30명이 사용할 감압장치를 3사람이 독점적으로 사용하게 되니 효용성도 떨어진다.  그나마 3사람이 1시간 반만 사용한다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말하고 싶은 심정이다.

 

지금이라도 손석희는 거짓말 쟁이 이종인에게서 손을 떼야 한다. 그래야 자신이 그 동안 쌓아 이뤄온 언론인으로서 신뢰를 지속할 수가 있다. 이종인은 구조를 핑계로 세월호 실종자와 국민을 대상으로  희망고문을 하지 말아야 한다. 언딘과의 밥그릇 싸움과 감정싸움은 세월호가 아닌 다른 곳에서 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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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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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배문찬 2014.05.01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쓴놈 뭐하는놈이야? 음훼하고 이간질하고 ... 쓰레기같은 글
    밥은먹고다니냐?

  3. BlogIcon 프리윌리 2014.05.01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도 아깝지만...에잇!!! 칵칵!!!...툇툇툇!!!!

  4. BlogIcon cjstk 2014.05.01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은 손석희앵커를 언급할 가치도 없는 가벼운 사람입니다.
    제대로 알고 글을 쓰시길...부끄러움을 아실런지~~~

  5. BlogIcon 광양에서 2014.05.01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같은놈들이 우리 생때같은 애들 다죽였어 임마 이간질이나 하고 무조건 안된다만 하고 눈치나 실실보는 미개한 놈아!

  6. 성지방문자 2014.05.01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길이길이 기억하겠소 갓쉰동
    뭐하는 사람인지도 참으로 궁금하구려

  7. BlogIcon 국민 2014.05.02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재털어서 조금이라도 도우려는 사람을 정확하지 않은 논리로 비판하는 당신은 누구??

  8. BlogIcon 국민 2014.05.02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수부가 벨안에서 쉬는 동안 다이빙벨을 서서히 수면으로 끌어 올리면서 저절로 감압이 되는거지 이 바보스런 사람아. 물안에 떠서 감압하는 것보다 얼마나 편하겠니? 벨은 첨단 장비가 아닌거 보면 모르겠니? 이종인대표 말대로 그냥 쇠로된 통이라고.! 그렇지만 잠수부들이 큰 도움이 된다는거지. 물에서 떨어져 마스크 벗고 쉴수도 있고. 공기는 바지선 위에서 라인으로 공급해 주는 거고. 싣고 들어간 산소통은 배에 들어갈때 필요하고.

  9. BlogIcon 2323 2014.05.04 0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에어포켓, 그리고 생존의 가능성에 대해서 다른 방송에서 여객선이고 선실안이니까 책상이든, 침대든 물이 닿지 않는 곳 위에, 모포로 덮고 최소한의 체온을 유지할 수 있는 상태라면 가능하다. 했었어요. 그리고 생존자가 없다고 생각하면, 지금 굳이 들어가겠다 할 이유가 없다 했구요.
    2. 20시간 연속작업이라는건 여러팀이 교대로 투입되어 20시간 연속 작업이에요.

  10. BlogIcon 2323 2014.05.04 0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시간인 이유는 다이빙벨크레인을 조종할 수 있는 사람이 자신뿐이라서..라고 했어요.. 감압부분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그 안에서 대화도 가능하다 하니, 엇갈려들어가고 나오고 하면서 감압하겠지요..
    3. 조류와 풍랑을 혼합해서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조류에 영향이 없어, 조류가 센 지역인 맹골수로에서 작업할 수 있다했고, 풍랑이 세다면 어렵다 했어요.
    4. 머구리방식과의 차이는 일단 작업장소의 깊이까지 편하게 내려갈 수 있다는거겠죠..

  11. BlogIcon 2323 2014.05.04 0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높이에 따라 감압을 하면서 편하게 내려가고 올라갈 수 있다는 점에서 잠수부들의 체력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5. 음식과 물부분은 저도 같은 생각이긴 하지만, 그건 아무 관련없는 사람들 생각이고, 희생자 가족들이 아직 살아있다고 믿고 있었고, 실제 삼풍때도 15일만에 구조된 사례도 있으니 뭐.. 인체는 신비한걸로 넘어가죠..

  12. BlogIcon 2323 2014.05.04 0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부분은 잘 이해가 안가네요.. 이종인팀의 감압은 감압챔버가 아닌, 다이빙벨로 올라오면서 이뤄졌어요.
    저는 오히려 언딘이 왜 다이빙벨을 사용하지 않았는가가 의문이에요. 천안함때는 사용했고, 사고초반 생존자 발견시 안전하게 데리고 나오려면 반드시 감압과정을 거쳐야하고, 이미 며칠을 굶고 지쳐있는 애들을 찬바닷물에 닿아 끌어올릴 생각이 아니라면, 다이빙벨은 필요한건데 왜 그렇게까지 부정한건지..첨부터 구조의지가 없었던거라고 생각되요..

  13. BlogIcon 2323 2014.05.04 0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말대로라면 사고초반에 구했어도 만 48시간을 잠수한거나 마찬가지로 있던 상태니까, 96시간을 감압해야하는건가요?? 암튼..저도 잘 모르지만, 이렇게 배속에 갖혀있던 사람을 구조할 때, 바로 끌어올리면 질소중독이 오고.. 그럼 실컷 구조한 사람 죽이는게 되니.. 뭔가 감압을 하면서 천천히 올라와야 하는데, 그런 장치가 안보였거든요..제가 잘 몰라서 못본걸수도 있지만..

  14. BlogIcon 나니 2014.05.04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람 글쓰는것 보니 누굴까?좀 꺼림칙한?냄새난다~-

  15. BlogIcon 나니 2014.05.04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도저도 아닌 선량한 시민을가장한?비판하는 내용이 한두개두 아니던데?머리좋네 근데 일베인가???박사모??

  16. BlogIcon ㅇㅇ 2014.05.06 0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영고이.....

  17. BlogIcon 강남 2014.05.06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말도 못알아 처먹는넘이 무슨 글을싸질러 놓고 다니냐

    언제 다이버가 20시간 연속 잠수한다고 했냐??

    당연히 교대로 잠수하는거지....

    초기 잠수사가 700명있다고 떠들었는데....

    다이빙벨로 3명이 작업하고 697명은 손가락빨고 있을까???

    참 생각하는 수준하고는...

  18. BlogIcon 강남 2014.05.06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가 물어보는거에 답해라

    5톤짜리 다이빙벨이 조류에 휩쓸려가는 상황에 산소통매고 들어가는 잠수부는 안전한거냐??

    5톤짜리 다이빙벨은 조류에 휩쓸려가도 잠수부의 오리발차기는 조류를 이겨낼수있다고 말하는거냐?

  19. BlogIcon 강남 2014.05.06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식하고 아는게 없으면서 글을 싸질러쓰면 되겠냐..제발 생각좀하고 글을써라

    크레인을 물건 올릴때 가이드라인 으로 안잡아주면 어떻게 되겠니??

    가이드라인은 선내 진입하는 입구까지 연결해서 다이빙벨이 선내입구까지 내려가도록

    인도하는줄이야....

    지상 크레인도 줄로 잡아야 위치에 안착이 가능하거든...

    참 아는것도 없는것이 이딴식의 말도안되는글을 쓰는짓은 알밥이나 하는짓이다.

    허위사실글 내려라

  20. BlogIcon 강남 2014.05.06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323님" 감압챔버는 지상에 있는것이고 다이빙벨은 자동감압이 되는장비입니다.

    다이빙벨 하부가 개방되어있기때문에 다이빙벨 내부의 압력은 바다속과 같아집니다.

    크레인으로 다이빙벨 수심만 조정하면 감압이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것이죠

    그렇기때문에 생존자 구출을 위해서는 반드시 다이빙벨이 필요한겁니다.

    그냥 끌고 올라오면 잠수병때문에 죽습니다.

  21. BlogIcon 강남 2014.05.06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323님"48시간 있었다고 다이빙벨에서 96시간 있는것은 아닙니다.
    다이빙벨에서 일부 감압을 하고 지상에 있는 감압챔버에서 다시 감압을 하게됩니다.
    1~2시간 잠수해도 잠수병이 문제가 되는데
    48시간이면 반드시 다이빙벨을 통한 감압이 되어야만 생명유지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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