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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앤/세월호

이종인 다이빙벨 실패 파도때문? 자기부정 개소리인 이유 다이빙벨 애물단지 고해성사


이종인 다이빙벨 테스트? 실패 이유가 파도 때문?

종인은 자신의 다이빙벨이 유속에 강하다고 이야기를 한다.


어찌되었던 해경청창의 부름을 받아 진도 맹골수도 세월호 침몰현장에 투입되었고, 이런 저런 이유로 철수를 하였다. 해경의 요청이 있었으니 이종인은 성공한 것이다. 이유는 해경은 이종인에게 이종인이 사용하는 모든 비용을 정산해 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세월호 현장에 있는 해상 크레인은 자발적으로 오지 않았다. 다 돈을 주어야 한다. 그들은 어떠한 일도 하지 않고 작게는 1억원 이상 많게는 2억원의 일일 사용료를 받을 수 있다.

마찬가지로 이종인도 국가로 부터 어떠한 일도 하지 않고도 일당을 두둑히 쳐서 받아 갈 수 있게 되었다. 

논란 많은 언딘은 청해진 해운으로 부터 돈을 받고 이종인은 국가로 부터 돈을 받는다. 어쩌면 언딘은 청해진 해운으로 부터 돈을 받을 가능성이 낮고 늦어질 수 경우 국가의 구상권으로 받겠지만, 이종인은 그 누구보다도 빨리 돈을 받아갈 수가 있다.


이종인은 처음 다이빙벨 실패 이유를 언딘과의 내부갈등과 날씨상황이 좋지 않아서라고 철수를 한 것이다.

 

 

 

 

 

 

 

본질은 유속에는 강하지만 파도와 날씨에는 약하다.이지만 말이다. 

그리고 화요일에 투입할 것이라며 세월호 현장으로 들어갔지만 수요일 3 넘어서도 다이빙벨은 세월호 침몰 바닷속으로 들어가지 못했다.

 

이 정도 파도에는 못들어가나 보조?
못들어가지 아까 봤잖아요. 테스트 하려고 했을떄 휘청거리는 흔들리니까 안돼요. 물결이 요동을 치잖아 추 달린 게 주기가 크잖아요 그러닌까 안되는 거지

 

추가 다린게 주기가 크면 크레인에 달린 줄의 주기는 어떻겠는가? 스스로 자신의 다이빙벨에 문제가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자신의 다이빙벨의 특징과 장점과 단점도 모르고 있다.

 

이종인은 바닷속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이유를 다이벨은 유속에는 강하지만 파도에는 약하다라고 이야기를 한다. 말인지 막걸린지 모르겠다..


만약 이종인이 세월호 구조의 계약업체였다면 어떠한 소리를 들어야 했을까? 사람을 살리는 장비가 있는데 파도 때문에 다이빙벨을 투입하지 못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1M 파고만 쳐도 다이빙벨은 무용지물이라고 말을 할 수는 있을까?

 

미안한 이야기지만, 유속에 강하면 파도에는 더욱 강해야 한다. 왜냐하면 유속이란 바닷속 수평방향으로 흐르는 파도와 같은 것이다. 파도는 상승력과 유속의 복합체일 뿐이다. 파도가 치는 이유는 바람에 의해서도 있지만 유속의 영향도 있기 때문이다.

 

 

다이빙 모습을 보면 줄들이 널려있다. 엉키고 설키고 이런 곳에 잠수부가 들어가 쉴수나 있겠나? 들어가다 목에 걸려 죽지나 않으면 다행이지, 그리고 생각보다 높이가 낮다. 어떤이에 따르면 지름이 1.2미터라고 한다. 처음에는 2미터 정도였다가, 2.2미터정도 였다가 생각보다 작은 것은 맞는것 같다. 어쨌든.. 작업 후 쉴려면 어떻게 들어갈 수나 있는 지 모르겠다.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는 30일 "바지선에서 다이버로 연결된 공기주입호스(피복합성수지 재질)가 터졌다"며 "바지선이 파도에 흔들리면서 여러 선들이 꼬이다가 끊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아직까지 사고해역이 요동을 치고 있는 상태에서 다소 서두르다 보니 이렇게 된 것 같다"며 "끊어진 선을 포함해 통신선 등을 점검하고 수리를 마친 뒤 재투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재투입 시기에 대해 이 대표는 "수리를 해봐야 안다"면서도 "장담할 수는 없지만, 오늘 내일 중 재투입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0430173810781


현재 테스트 중에 줄이 꼬여 다시 들어올렸다고 한다.  20분여분에 올라왔지만 꼬인 이유는 이상호는 파도때문에 바지선이 흔들려서 라고 말한다. 바지선이 흔들리면 산소공급 줄이 꼬인다? 상하의 힘보다는 유속에 의한 회전력때문에 팽이처럼 돌아서 꼬인다면 모르겠지만 말이다. 파도에도 약하고 유속에도 약하고 도대체 왜 쓰지?

오히려 다이빙벨은 유속에 강하면 파도에 더 강할 수 있는 것은 밑이 뚫려 있는 다이빙벨 구조상 밑에서 저항을 받는 표면적이 적어서 파도에 강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하지만 이종인은 유속에는 강하지만 파도에는 약하다고 했다. 그리고 설명하기는 추에 달려서 크레인에 달린 줄이 길어져서 받는 많아 실패했다고 말을 한다.

공기중에서 다이빙벨은 본체 3, 2, 기타 장비 등 해서 최소 5톤 이상의 힘을 받는다. 그런데 추가 길어서 바람과 파도에 약하다고 말을 한다.

파도 1미터가 되었던 2미터가 되었던 하등 상관이 없다. 대략 3톤의 힘이 중력방향으로 끌어내리고 있기 때문에 말이다.

 

진도 세월호 현장은 유속으로 약 초당 2미터에서 2미터다. 중력방향이 아닌 측면의 힘이다. 파도를 이기는 면도 유속방향으로 닿는 표면적이 많다. 저항을 적게 받는 곳에서도 힘든데 저항이 심하고 자체 중량도 부력으로 감소되는데 유속에 더 강하다고 말하는 이종인의 말을 들어보면 한심함을 넘어서 분노가 치민다.

이종인이 말한 실패 이유 파도는 세월호가 침몰한 곳에서는 상수에 지나지 않는다. 파도 때문에 5일 동안 잠수부 한명도 투입할 수 없다고 말을 해보라 돌맞는 것은 둘째치고 이종인은 한국에서 살 수 없을 것이다.

 

겨우 10미터의 길이도 안되는 크레인에서 바닷속으로 들어가지 않는 수면 위에서 흔들리는 이유는 크리인과 다이빙벨과의 길이가 길어서 조그만 힘에 도 쉬이 흔들리니 그 이유는 파도 때문이고 유속에는 된다고 말할 수 있다는 점에 경의를 표할 수 밖에 없다.

이종인의 말을 그대로 이야기하면 이런 이유로 이종인 다이빙벨은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이다. 세월호 현장은 50미터 해저에 있다. 그렇다면 크레인과 다이빙벨과의 거리는 몇미터나 될까? 10미터도 안되는 곳에서 흔들려서 들어갈 수 없다는 다이빙벨이 50미터 아래에서는 덜 흔들린다는 말인가?

파도 1미터의 모두 상승의 유속이라고 해도  바닷속 유속은 2미터의 측면의 힘이다. 거리가 멀어지면 적은힘으로 커다란 일을 할 수가 있다.

 
10미터에 1의 힘으로 영향을 받는다면 50미터 아래에서는 크레인과 다이빙벨은 60미터의 거리이고 10미터의 힘보다 1/6의 힘에도 쉬이 움직일 수 있다.


더군다나 이종인 다이빙벨은 추는 바닥에 있고 다이빙벨은 수 미터 수중에 떠 있는 상태다. 2톤은 줄로 묶여 있기 때문에 다이빙벨과는 중력관계에서 하등의 연관성이 없어진다. 단지 상승하는 본체를 잡아주는 역할뿐이다.

또한 수평방향의 유속에 어떠한 방어역할도 못한다. 극한에 이를 때 더이상 멀어지지 않게 잡아주는 역할 뿐이다. 그래서 실험용 모르모토가 된 잠수부가 롤링이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 롤링이 사람을 잡는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있지만 말이다. 안에서 유속에는 괜찮은데 롤링이 있다고 말하는 잠수부는 유속에 의한 영향이 롤링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종인 식 다이빙벨를 보고 글쓴이(갓쉰동)이 추에 메달린 풍선과 같이 흔들린다고 했는데 스스로 증명해주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3
톤의 본체도 부력으로 0.01톤도 되지 못한다. 추는 바닷속으로 들어가는 순간 2톤이 아닌 자체 부력 약 1톤을 제외하고 나면 실제 중량은 1톤이 조금 넘는 수준이다. 

추가 길어서 파도에 흔들린다는 길이는 1.5미터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2톤짜리 추가 파도에 흔들인다는 말을 하는 것은 자기부정이다. 본체는 추무게 2톤보다 무겁지만 자체 부력만 해도 최소 250Kg에 가깝기 때문이다. 자기부정을 넘어서 스스로 자신의 다이빙벨은 사용할 수 없다고 광고하는 짓이다.
 

 

10미터에 달린 무게 5톤짜리에 상승력 초속 1미터라면, 60미터 아래에서는 1톤도 되지 않는 무게를 가진 다이빙벨이 1미터 이상의 힘을 받는 것이다.. 최소한 수면에서 보다는 바닷속이 1/30의 적은힘에도 움직인다는 것이다.    

글쓴이(갓쉰동)이 그렇게 이종인식 다이빙벨은 유속에는 쥐약이라고 하는 이유다. 하지만 다이빙벨은 유속에는 민감하지만 파도에 민감할 수가 없다.


더군다나 다이빙 벨이 수중에서 떠 있다는 것은 본체보다 많은 부력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 단지 다이빙벨이 수면으로 들어올려지는 것을 추가 잡고 있는 형태다.


다이빙벨과 추에 가해지는 총 힘은 1톤도 되지 못한다. 1톤도 되지 않는 물체에 묶인 물속에 떠 있는 물체가 유속에 강할 수 있다는 말은 들어 본적도 없다.  

 

이종인 다이빙벨이 진도 바닷속에 들어가지 못하는 이유는 이종인은 파도 때문이라고 했지만 파도 때문이 아니고 유속 때문이다.

 

다이빙벨이 상하로 움직이는 것은 다이빙벨속에 공기를 빼지 않고 바닷속으로 집어 넣으려고 하니 그러는 것이다. 다이빙벨을 바닷속으로 떨구고 싶다면 다이빙벨에 공기를 빼고 넣으면 아주 빠른 속도로 세월호가 침몰하듯이 잠수하게 된다.

그런 가장 기본적인 장치도 되어 있지 않는 철깡통이라면 물뜨는 두레박처럼 옆으로 기울려서 물이 들어가게 해서 하면 된다. 컵이나 바가지도 수면과 일치해서 넣으려면 힘이 들어간다. 하지만 기울려서 넣으면 바로 들어간다.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세월호의 침몰과정을 보라 옆으로 기우니 물이 들어가 부력이 상실해서 바닷 속으로 들어가지 않는가?

그리고 바닥에 닿은 후에 공기를 주입하면 뜨게 되는 것이다.  다이빙벨이 유속에는 강한데 파도에는 약하다는 말을 이종인에게 처음 들어보는 개소리다.

이종인은 구조전문가도 아니고 종교도 아니다. 단지 세월호를 이용해서 정부돈을 빼먹으려는 돌팔이 약장수일 뿐이다. 언딘이나 이종인이나 자동차 사고가 난후 제일먼저 달려오는 레커차나 사설 엠브란스들 처럼 사고 때 먹이를 찾아 헤메는 하이에나에 불과하다.

이들은 사고가 있어야 돈을 버는 직업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최소한 레커차는 자신들을 인명 구조자라고 말을 하지 않는다. 좋게 말해 사고처리반이라고 하지 말이다. 이들은 누가 먼저라고 할 것 없이 먹이가 있으면 서로 뜯어먹으려 든다.

어쨌든 1
미터도 안되는 파도 때문에 구조를 못한다는 개소리는 이종인에게 처음 들어본다. 7천톤 세월호도 바닷속으로 들어가는데 5톤짜리 철깡통도 바닷속에 넣지 못해서 전문가가 수일을 허비하고 있다니 말이다. 파고가 문제가 아니라 이종인 다이빙벨과 이종인의 허접함 때문이다.  한국 어느 바다가 파도가 1미터넘지 않는 곳이 있는가 찾아보라. 허접해도 이렇게 허접하게 변명을 하다니 이종인 다이빙벨은 365일 중 360일은 사용할 수 없을 것이다

파도가 아무리 높아도 그 밑으로 조그만 내려가면 바닷속은 잠잠해진다.. 그래서 심해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이종인 때문에 다이빙벨이 파도에 약하다는 개소릴 다 들어본다. 그럼 이종인 다이빙벨은 구조장비가 아니라 애물단지라는 말이라고 커밍아웃하는 것인가?

이종인 다이빙벨은 조그만 파도에도 흔들리는 종이벨일지라도 다른 다이빙벨은 아니다. 다이빙벨을 모욕하고 있다. 최소한 자신들이 무슨말을 하고 있는지는 알고 이야기를 해야한다. 약파는 장사치도 그럴듯한 말을 한다. 하지만 이종인은 말을 할 수록 허접스러움만 남는다.

더 이상 언론과 실종자를 기망하지 마라. 그 죄를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 알 수가 없다. 이종인이 날뛰는 이유는 이상호와 손석희 때문이다. 구글에서 다이빙벨을 검색해봐라 이종인 다이빙벨보다 허접한 다이빙벨이 있는지 이상호는 무식해서 이종인에 넘어가 완장을 찬다고 하지만, 손석희까지 속아 넘어가 허우적 거리는 모습을 보니 한심할 지경이다.

아래 글들은 이종인 다이빙벨의 문제점과 개선점에 대해서 언급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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