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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이종인 다이빙벨 자진철수 했다. 이종인은 자신의 실패라고 자인을 했지만 여러가지 이유같지 않는 핑계를 만들었다.

고발뉴스 다이빙벨이 성공했는데 실패했다니 믿을 수 없다.. 해경이 방해 했다. 이종인이 아들도 해경이 방해했다고 주장한다.  고발뉴스 다이빙벨 성공이라고 주장이 얼마나 문제투성인지 모르고 있다. 발빼려는 이종인을 더욱 수렁에 넣고 있지 않는지 생각좀 하자.

고발뉴스 이상호와 이종인은 다이빙벨의 구조나 원리는 알고 있는지 궁금하다.  이상호는 구조과학을 정치화 하고 있다. 모든 핑계는 언딘과 해경으로 통한다.  그 핑계들이 부메랑이 되어 문제많은 언딘을 영웅화 시키고 있다는 점은 알고나 있는가?

최소한 다이빙벨이 유속에 강하다는 점을 증명하려면 유속이 가장느린 정조기가 아닌 유속이 빠른 때를 선택했어야 한다. 더군다나 유속 측정기를 들고가 유속이 얼마인데 성공했다. 파도는 얼마였다. 그러니 어느 시간때에는 다이빙벨이 유용하다고 주장해야 한다. 그래야 이종인식 다이빙벨이 유속에 강하고 20시간 연속작업이 가능하다는 점이 아주 간단히 증명되는 것이다.  징징된다고 다이빙벨이 유속에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고발뉴스 다이빙벨이 성공이라고 오보를 낼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성공했다는 유속을 밝히면 된다. 가장 쉬운점을 나누고 정치화하지 마라. 시간 때 파도가 얼마였고 조류속도는 얼마였는가? 기자라면 이점에 치중해야 한다. 감성을 앞세워 무엇하겠는가? 진실은 의외로 단순하다. 
 

 

종인은 자진철수한 이유를 다이빙벨로 실종자를 찾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더불어 자신은 사업가로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고 말을 했다. 비겁한 변명이지만, 이종인의 말은 사실일 것이다.

세월호 사건보다 더 좋은 사업기회는 없다. 그래서 이상호를 자극하고 손석희를 이용하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해경으로 부터 공식적으로 투입을 허가 받고 작업을 했다. 그리고 이종인은 국가로 부터 돈을 받을 수가 있다.

욕을 먹는 언딘은  청해진 해운이 보험금을 받을수 없으니 돈 받기는 난감할 것이다. 욕은 욕대로 먹고 돈도 받지 못하는 불행이 다가 오고 있다. 물론 국가가 구상권을 발동해서 받을 수는 있지만, 이종인 보다 돈을 늦게 받을 수 밖에 없는 것은 자명하다.

 

이종인은 자신의 다이빙벨이 유속에 강하고 20시간 연속으로 작업할 수 있다는 말로 시작해서 실종자 가족과 국민들로 부터 지지를 받았다.

기존 해경을 비롯한 해군, udt, ssu,언딘, 민간 자원봉사자들은 구조작업도 아니라고 말하는 언플까지 했다. 해경이나 구조의 초기 대응과 지금의 모습은 아직도 비난받아 마땅할 만큼 부실한 것도 사실이다. 이를 기화로 이종인은 그 간격을 침투해서 언론의 힘을 업고
투입을 했지만 실패를 했다.

 

이종인은 여러번의 실패를 해경과 언딘이 방해해서 그렇다고 말을 했다. 하지만, 이종인의 주장은 별로 받아들일 만한 구석이 없었다. 왜냐하면 이종인 다이빙벨 바지선이 언딘의 바지선의 닻에 충격을 주었기 때문이다. 사고자는 이종인이다. 자동차 충돌을 시키고 상대방에 귀책사유를 만드는 것은 좋은 방식은 아니다.

 


그렇다고 언딘도 자유롭지는 않다. 다이빙벨을 자신의 바지선에 옮겨서 작업하면 보다 쉽게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어느 바지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자신들에 들어오는 돈이 달라진다. 그래서 이종인은 파도에도 흔들린다는 자신의 바지선을 고집한 것이고 언딘에 협조를 요청하지도 않는 것이다. 이들은 자신들의 사업에나 관심이 있지 실종자를 찾는 데는 관심이 없었다. 그러니 협조가 될 일이 없다.

 

 

해경과 해군도 협조가 안되는데 사고처리를 사업으로하는 시체장사꾼들이 협조할 일은 없기 때문이다.

 

 


화요일에 투입할 것이라며 세월호 현장으로 들어갔지만 수요일 3 넘어서도 다이빙벨은 세월호 침몰 바닷속으로 들어가지 못했다.

 

 

이 정도 파도에는 못들어가나 보조?
못들어가지 아까 봤잖아요. 테스트 하려고 했을떄 휘청거리는 흔들리니까 안돼요. 물결이 요동을 치잖아 추 달린 게 주기가 크잖아요 그러닌까 안되는 거지

 

추가 다린게 주기가 크면 크레인에 달린 줄의 주기는 어떻겠는가? 스스로 자신의 다이빙벨에 문제가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자신의 다이빙벨의 특징과 장점과 단점도 모르고 있다.

 

이종인은 바닷속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이유를 다이벨은 유속에는 강하지만 파도에는 약하다라고 이야기를 한다. 말인지 막걸린지 모르겠다..


만약 이종인이 세월호 구조의 계약업체였다면 어떠한 소리를 들어야 했을까? 사람을 살리는 장비가 있는데 파도 때문에 다이빙벨을 투입하지 못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1M 파고만 쳐도 다이빙벨은 무용지물이라고 말을 할 수는 있을까?

어쨌든 이종인 4 30오후 3 경에 다이빙벨을 투입하였지만,  실패 했다. 실패의 이유로 파도를 근거로 했다. 그리고 다이빙벨을 투입했지만 투입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다이빙벨이 돌아 공기공급호스가 꼬여 끊어지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이때도 이종인과 이상호는 다이빙벨이 꼬인 이유를 파도라고 했다. 이종인 꼬인 상태를 수리하고 5 1일 새벽 3시경에 투입을 하였다. 그리고 기존에 군관민간 다이버들이 깔아놓은 선미 가이드라인을 따라 다이버를 투입하는데 성공을 하였다.


글쓴이는 한번도 이종인 다이빙벨을 무조건 깐적이 없다 문제점을 지적하고 해결방법을 제시했을 뿐이다. 끝까지 파도와 꼬이는 것을 해결할 방법은 아주 간단한 방법까지 알려주었다.
 

이종인 다이빙벨이 진도 바닷속에 들어가지 못하는 이유는 이종인은 파도 때문이라고 했지만 파도 때문이 아니고 유속 때문이다.

 

다이빙벨이 상하로 움직이는 것은 다이빙벨속에 공기를 빼지 않고 바닷속으로 집어 넣으려고 하니 그러는 것이다. 다이빙벨을 바닷속으로 떨구고 싶다면 다이빙벨에 공기를 빼고 넣으면 아주 빠른 속도로 세월호가 침몰하듯이 잠수하게 된다.

그런 가장 기본적인 장치도 되어 있지 않는 철깡통이라면 물뜨는 두레박처럼 옆으로 기울려서 물이 들어가게 해서 하면 된다. 컵이나 바가지도 수면과 일치해서 넣으려면 힘이 들어간다. 하지만 기울려서 넣으면 바로 들어간다.



2014/04/30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다이빙벨 실패 파도때문? 자기부정 개소리인 이유 다이빙벨 애물단지 고해성사

 

이종인 5 1일 새벽 5경에 다이빙벨을 걷어올리는 성과를 보여주었다. 2시간 동안 어쨌든 바닷속에 있었고 세월호 내부까지 들어갔다.

 

그런데 이종인 5 1일 다이빙벨을 철수시킨다는 말을 남기고 실패를 인정했다. 그런데 실패의 이유를 실종자를 찾지 못해서 라는 것이다.

 

이상호는 이종인 다이빙벨이 성공했는데 해경이 애초에 지원하기로한 민간잠수부를 받지 못해서 철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여기서 이종인은 실종자를 찾지 못해서 철수를 한것일까? 실종자는 아직도 88명이나 있다. 그런데 처음 투입하고 들어간 다음 성공을 대대적으로 선전해야 마땅한데 위화도 회군을 하듯 실패를 자인하고 철수해 버린것이다. 그리고 철수 이유를 실종자를 찾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한 것이다..

 

처음 이종인에게 할당 받은 영역은 선수 부분이였다. 선수부분를 할당받았을 때 선수에는 실종자도 없는데 언딘과 해경이 이종인을 엿먹이려 한다는 말이 사실처럼 떠돌아 다녔다. 

그 후 이종인은 선미를 배정받고 세월호 내부에 들어갔지만, 기존 다이버들이 설치해 놓은 가이드 라인만 보고 나올 수 밖에 없었다.  그 후 실종자 다수가 이종인이 처음 배정받았던 곳에서 나오기 시작했다.

 

사실 이들의 논란은 관심이 없다. 이종인 다이빙벨이 성공했는데 왜 실패를 이유로 철수를 했는가 여부이다. 정말 이종인 다이빙벨은 성공한 것일까?

 

미안한 이야기지만 이종인 다이빙벨은 성공한 적이 없다. 이종인 진도 맹골수도 세월호 침몰장소에 다이빙벨을 넣은 시간 때를 볼 필요가 있다. 이때는 유속이 가장 느리다는 초속 0.2미터의 정조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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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3시때도 정조기 5 1일 새벽 3시때도 정조기 였다. 유속에 강하다는 다이빙벨이 정조기만 골라서 실험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런데도 실패의 연속이였다.


 

 


위의 사진 시간처럼 이종인 다이빙벨은 유속이 빠른 시간때에 사용해야 한다. 하지만 이종인은 조류가 빨라서라는 이유를 들어서 조류가 가장느린 정조기때를 선택해서 실험을 하다 실패했었다. 그리고 성공이라고 한 시간때도 정조기였다. 

이종인은 자신의 다이빙벨이 유속에 강하고 20시간 연속으로 작업한다고 했지만, 자신의 다이빙벨이 실패했을 때의 이유를 유속이 가장느린 정조기에도 파도가 높아서라는 엉뚱한 놈을 내 세웠다.

세월호 현장은 고사하고 한반도 삼면에서 파도가 1미터 미만으로 있는 곳은 극히 드물다. 이종인 다이빙벨은 파도 1미터 아래에서만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호수처럼 잔잔한 남해 바닷속만 가능할 것이다. 이종인은 자신의 다이빙벨이 남해에서 수십미터 아래에 들어가 실험을 마쳤다고 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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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중 이종인 다이빙벨은 고작 이 삼일 만 작업이 가능한 최고로 유속에 강한 다이빙벨이 되는 것이다. 이종인이 얼마나 허접 한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일본의 축구국가 대표는 안드로메다 대표팀도 이길수 있을 만큼 초절정 기술을 가지고 있어서 그 누구도 이길 수가 없다. 하지만, 일본 축구국가대표는 일반 지구인들로 구성된 대표팀이 너무나 약해 상대가 되지 않기 때문에 안드로메다 태표팀만을 상대한다. 아직까지 일본 국대를 본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는 전설이다.

 

어쨌든 초속 0.2미터 이내의 정조기에는 일반 다이버들도 들어가서 실종자를 찾아온다. 유속에 강하다는 다이빙벨은 파도 때문에 실제는 유속때문이지만 여러 번 실패를 했다. 겨우 들어가서 어찌되었던 남들이 해 놓고 떠난 자리에서 나와야 했다.

이종인이 세월호 내부에서 한일이라고는 기존 잠수부들이 욕을 먹어가면서 선내에 힘들게 설치한 가이드라인을 싹둑 잘라버린 것이다. 선미를 재수색하려면 다시 설치해야 한다. 방해만 하고도 당당한 이종인이다.

이종인이 들어간 곳은 수심 50미터의 세월호 현장에서 반도 안되는 수십 27미터도 안되는 선미의 위쪽에 안전하게 착륙했다. 일반 다이버들도 들어가서 작업하는 곳에서 말이다. 그리고 남이 다 깔아놓은 가이드라인을 따라 세월호 내부를 유람하듯이 유영을 하고 나왔다. 그리고 이상호는 이종인 다이빙벨이 성공했으니 해경을 보고 약속을 지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유속에 강하다는 다이빙벨이 유속이 가장 약한 0.2미터 정조기 때에 여러 번 실패를 경험하고 들어간 것이다. 그러니 다이버들이 활발히 활동하는 정조기에 유속을 느끼지 못하고 롤링만을 느낀 다이버들이 이제 유속이 빠른 때 작업을 하면 된다.

그렇지만 이종인은 항복선언을 하고 떠난 것이다.  초속 0.2미터 근처의 유속에서 파도 때문에 넣지도 못하다 억지로 넣어다가 내리는 도중에 팽이처럼 다이빙벨이 돌아버려 생명줄이 꼬여 버리는 다이빙벨이 초속 2미터 이상의 유속에서 성공할 가능성은 전무하다.

 

하루에 4번 밖에 오지 않는다는 초속 0.2미터에 불과한 정조기에서 억지로 성공했으니 이제 20시간 연속으로 사용하면 되는 것인가? 실제 활동가능 시간은 정조기 전후 1시간 뿐이다. 그러니 하루에 활동하는 시간은 최대 8시간을 할 수가 있다.

설마 빠른 유속에 20시간 연속에서 사용가능하다는 다이빙벨을 유속이 가장 느리게 흐르는 곳에서 20시간 연속으로 사용할 것은 아닐 것이다.

20시간 연속 사용할 만한 정조기는 진도 세월호 현장에는 없다. 기껏해야 하루에 4번 정조기 전후 1시간씩 총 8시간 뿐이다.  사람이 있으면 20시간도 가능해요의 맹점이다. 더욱 웃긴 것은 성공했다는 정조기 기간 중에 새벽 3시~에서 5시 사이 총 1시간 50여분 중 다이빙벨이 선미에 자리를 잡는데만 30분을 허비했다는 것이다. 매번 떨어트릴때 마다 30분은 자리를 잡는데 허비를 한다. 30분이 허비한 이유는 간단하다. 유속이 흘러서 위치를 잡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종인이 작업해야 할 때는 정조기 초속 0.2미터 시속 720미터에서 작업하는 것이아니라 위의 사진처럼 시속 7km아닌 시속 10km에서 가까운 곳에서 작업해하는 진도 맹골수도 인것이다.

유속이 빠른 16시간을 책임질 적임자가 이종인 다이빙벨이 아닌가? 그래야 다이빙벨이 세월호 현장에 필요한 이유다. 정조시간에 작업할 잠수부는 너무나 많다. 너무 많아서 대기표를 끊어야 할 정도다.

정조기가 아닌 빠를 때는  초속 2.4m 더 빠를 때는 2.7미터에 이르는 곳에 다이빙벨을 사용해야만 하는 것일까? 초속 0.2미터에 불과한 곳에서 다이빙벨이 받는 유속의 힘에 비해서 10배가 빠른 유속에서 성공할 수 이는 있겠는가? 힘이란 F=ma 로 속도의 제곱에 비례한다. 같은 조건에서 초속 0.2에 비해서 2.0 100배의 힘을 받는다는 뜻이다

문제는
1kg의 아령도 겨우 들어 올린 아기에게 100kg의 아령도 들어올릴 수 있으니 해보라고 한다면 미친놈 소리를 듣는다

그래서 글쓴이가 다이빙벨이 유속에 강할려면 유속을 버틸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야 한다고 제시를 한것이다. 그리고 이종인 다이빙벨을 조금만 수정하면 가능성도 있다고 이야기를 했다.

세월호가 왜 침몰을 했겠는가? 세월호가 가지고 있는 역량보다 화물을 더 적재했기 때문이다. 세월호는 당연히 사고가 없었다. 그래서 세월호가 침몰하기 전 150번에서 별다른 사고가 없었다. 당연히 선주는 화물을 더 실어도 멀쩡했으니 계속 더 화물을 과적하고 운영을 한 것이다. 오히려 세월호는 실험을 다 하고 멀쩡했다. 하지만 자신들의 생각에는 재수가 없어서 침몰을 한 것이다.


 

 

아직도 이종인 다이빙벨이 성공했다고 생각하는가? 이종인 다이빙 벨을 이런 저런 이유로 투입하는데 5일이 걸렸다. 그리고 넣었다 뺏다는 반복하다 겨우 세월호 27미터 선미에 사뿐히 앉았다.  정확히 27미설에서 부터 23미터라는 설도 있는데 수심50미터라면 선체  폭 22미터를 제외하면 27~8미터가 맞는 것 같다.
바닷속에 내려가는 시간을 제외하고 다이빙벨이 자리를 잡는데만 30분씩이나  허비하는 다이빙벨은 별로 소용이 없다. 30분씩 허비한 이유는 세월호 현장에서 가장 유속이 적다는 정조기 0.2미터의 유속때문이지만 말이다. 정조기에도 매면 투입할 때 마다 30분은 그냥 사라지는 시간이다. 

철수 이유중 가장 황당한 발언은 기존 작업하던 사람들이 공을 가로채고 싶지 않아서라는 말이다. 분란에 불을 집히고 불신을 가중시키는데 한축을 담당한 이는 이종인이다. 이제와서 공을 가로채고 싶지 않았다. 기존에 잘하고 있었다. 마무리는 그들이 하는게 맞다 등 엉뚱한 이유를 나열하고 있다.

어린애가 자전거를 탄다고 해서 일반 자전거를 타고 험준한 산을 내려올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환경에 맞는 장비가 따로 있는 것이다. 다이빙벨이 딱 그모양이다. 다이빙벨이 나름대로 효용성은 있지만 환경이 다르면 사용할 수 없는 것이다.
 

지금은 남이 설치 해 놓은 가이드 라인을 따라 세월호 내부로 들어나 가봤지만 이종인이 언딘 대신에 사업자로 선정되었다면 실종자 탐색은 고사하고 아직도 다이빙벨을 넣었다 뺐다는 반복하고 있을 것이다.

글쓴이는 누누히 이종인 다이빙벨은 유속에 약하다고 주장을 했고 근거를 제시했다. 그런데 정조기 0.2미터에서 억지로 성공했으니 글쓴이(갓쉰동)보고 항복하라고 한다.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 하지 않겠는가?


글쓴이는 이종인 주장한 유속이 빠른 초속 시속 10km 인 초속 2.7미터를 근거로 제시를 했다. 0.2미터가 아니라는 말이다. 그리고 글쓴이는 다이빙벨은 유용한 작업도구라고 했다. 이종인 다이빙벨도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이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제시를 했다.

더군다나 이종인 다이빙벨이 유속에 팽이처럼 꼬여서 끊어질때나 파도때문에 흔들린다고 주장했을때  그 이유를 제시하고 합당한 해결방법까지 제시를 했다.

어떤이는 해보지도 않고 왜 안되냐고 이야기를 한다. 똥인지 된장인지는 찍어보지 않고도 알 수가 있다.

세월호가 침몰한 이유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선장이 항해사가  화물을 더 실으면 안된다는데 왜 해보지도 않고 안되냐는 유병언같지 않는가?

이 말은 이종인에게 해주어야 한다. 더 이상 빠를 수 없는 엄청빠른 유속 0.2m의 초절정 울트라 캡숑 유속에서 성공했으니 겨우 충격이 100배밖에 되지도 않는 미미하신 초속 2미터에서 누구도 하지 않는 일을 해 봐야 하지 않을까? 

아직 이종인은 에어포켓이 있다고 주장을 하고 있고, 그 안에 사람이 생존하고 있다고 주장한 사람이다. 그런데 이종인이 88명의 실종자를 두고 철수를 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상호는 다이빙벨이 철수한 이유를 해경의 비협조, 해경 선박이 바지선에 충돌해서 잠수부의 생명이 위협받았다고 주장한다. 해경선박이 접안을 하면서 바지선에 추돌한 것은 맞다. 그런데 선박들이 접안을 하면서 바지선에 모든 선박은 충돌을 한다. 그래서 모든 바지선에 폐타이어들을 주렁주렁 달아놓아 충격을 방지하는 것이다.

이상호는 이종인의 바지선이 초기에 선수에 언딘바지선에 충돌후 닻을 설치하다 언딘바지선의 닻에 닿아 닻을 끊어버릴 수 있는 사고를 쳤다. 이때 이상호는 언딘의 바지선에 충돌한 이종인이 언딘을 방해 해다고 하지 않고 언딘이 이종인을 방해했다고 이야기를 했었다. 해경이나 언딘이야 욕을 먹어도 할말이 없을 만큼 문제이지만 사안을 재대로 봐야 한다. 해경이 조그마한 파도에도 흔들리는 허접한 이종인의 바지선에 조심성 없이 행동한 것은 맞지만 이상호의 주장처럼 방해한 것은 아니다. 바지선에서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일이다.


 

   

 

지금도 해상  작업자들은 끊임없이 언딘바지선에 지원선들과 잠수부들의 선박들과 충돌을 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들은 언딘의 작업들을 방해를 하고 있는 것인가? 해경이 언딘과 한통속인 줄 알았는데 어느 순간 해경은 언딘 작업을 방해자가 된것인가?

 

졸지에 언딘은 악당에서 모든 악조건속에서도 작업하는 영웅들이 되는 것인가?  이종인이나 이상호의 주장으로 하면 언딘은 초울트라 캡 영웅들이 되어 버린다. 이종인은 조그만 파도에도 작업할 수 없는데 언딘과 현재 작업자들은 쉼없이 작업하고 해경의 생명의 위헙과 이종인의 살해위헙속에서도 작업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상호의 주장대로 한다면 언딘은 끊임없이 해경의 방해와 이종인의 방해와 잠수부들의 보트들에게 방해를 이기면서 작업하고 있다는 말인가? 이상호는 한가지만 해야한다.

이상호는 조류가 가장 느리다는 정조기 때 작업해서 상공한 실제는 실패한 작업이지만, 다이빙벨이 조류가 빠른 시간때에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지 못했다. 이종인식 다이빙벨이 유속에 강하고 20시간 연속해서 작업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지도 못했는데 어떻게 다이빙벨이 성공했다고 말을 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20시간 연속해서 작업을 하려면 정조기 아닌시간 16시간을 해야 하는데 말이다.

이종인은 20시간동안 잠수부들은 초인도 아니니 작업할 수 없다며 20시간 연속 작업을 희화화 하였다. 잠수부가 20시간 연속 작업할 수 없다는 주장을 받아들여 보자 그렇다면 아무런 잠수 장비도 없고 휴식공간도 없는 세월호 내부에 있다고 주장하는 생존자는 초인들도 아닌데 어찌 생존을 한다고 4월 16일 세월호 침몰후 4월 28일 까지 에어포켓은 이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실종자 가족에 희망고문을 한 것일까? 

거짓말 쟁이와 허언증 환자를 알아보는 방법은 기존에 거짓말 쟁이가 어떠한 발언을 했는지를 알아보면 된다. 이종인은 끊임없이 자신의 주장을 자신의 입으로 부정을 하고 있다.

조류에 강하다며 조류가 가장 약한 정조기에 들어가지도 못하자 파도를 핑계댄다. 1차시기 시도에서 실패하자 이종인은 조류가 세서 정조기에 작업을 한다고 선언을 했다. 처음 실패한 때도 정조기였지만 말이다.

조류에 관계없이 20시간 연속 가능하다는 말은 조류가 강했을 때를 전재하는 말이다. 조류가 가장 약했을 때 성공아닌 성공을 하고 조류에 강하다 주장하면 욕먹는다.  여전히 파도에는약하다고 해서 강하게 하는 방법도 알려주었다. 그래서 억지로 집어넣는데 성공했지만, 파도 1미터이상은 수시로 일어나는 곳이다.

이종인의 말을 빌리면 이종인은 이종인 다이빙벨을 사용할 수 없는 것을 증명했지 조류에 강하다는 점을 증명하지 못했다. 이종인은 엉뚱한 이유로 타인에게 실패 원인이 있다고 했지만 이종인 자신에게 실패원인이 있는 것이다.

어떤 머저리 전문가들이 이종인 바이빙벨이 실패를 하자 자신들은 처음부터 알아봤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그들중 왜 실패할 것인가를 말하는 전문가는 없었다. 전문가라면 전문가 답게 처음부터 정확히 이야기를 했어야 한다. 뒤북 치라고 있는게 전문가는 아니다. 

특히 다이빙벨이 파도에는 쥐약입니다. 라고 말하는 머저리들 전문가가 있었다. 심해바다에 파도가 약한 곳이 어디 있더란 말인가? 대부분 침몰지점은 파도가 높은 지역들이다. 그런 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장비가 다이빙벨이다. 그런데 이제와서 다이빙벨은 파도에 약하다고 말하니 신뢰를 못받는 것이다.

신뢰를 못받으니 이종인같은 돌팔이와 이상호같은 약장수가 사람들에게 먹히는 것이다. 전문가를 신뢰할 수없을 때 당사자들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쥐약도 약으로 생각을 한다.

물론 이종인 식 다이빙벨은  파도에도 약하고 조류에도 약한 구조적 결함을 가지고 있지만 말이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다이빙벨을 모독하지는 말아야지 않겠나? 자동차라고 다 같은 자동차들이 아니다. 자동차의 종류도 천차만별이다.

이상호가 잘못한 점은 구조라는 절대적인 과학적이고 기술적인 일에 정치적으로 사안을 봤다는 점이다.

침대도 과학이지만 구조도 과학이다. 무식한 정치공학이 아니라는 말이다.. 글쓴이(갓쉰동)이 처음부터 우려하면서도 다이빙벨이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제시한 이유도 과학의 영역은 과학의 영역에서 풀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상호는 개인의 사익보다 공익을 우선하는 점은 높이 평가할 수 있다. 하지만, 이상호는 감성이 너무 앞서고 있다. 그래서 속여 먹기 가장 좋은 캐릭터다 좋게 말해서 이상호는 무식이 더해서 이종인에 속은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이종인 광신도가 되어 나발수가 되어 버린 이종인 종교의 집사가 되어 버린 것이다.

그래서 끊임없이 허언증 환자 이종인에 속은 이상호의 무식함과 손석희가 너무 깊이 발을 집어 넣는것에 우려를 나타낸것이다. 이상호가 정치적으로 접근하니 거지같은 남조선TV에서 조용히 있다 하이에나처럼 그나마 신뢰를 받고 있던 손석희를 불어뜯고 있지 않느냐 말이다. 글쓴이가 지키고 싶은 건 이종인이 아니다. 실종자가족과 손석희지

언딘과 해경이 잘못했다고 이종인이 선이 되는게 아니다. 언딘과 해경이 잘하고 있다고 이종인도 선이 되는 것도 아니다. 언딘과 해경이 문제라면 이종인도 문제가 된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이상호가 너무 일을 키워버렸다. 이제 언딘은 영웅이라고 불러야 할 모양이 되었으니 말이다.

다시 언급하지만 고발뉴스 이상호는 다이빙벨이 성공한 파도, 조류속도를 밝히면 된다. 조류가 가장 약한 정조기에 성공한 것은 성공이 아니다. 그래야 신뢰를 받는다. 언딘, 해경 등 저놈들 방해 때문에 성공했지만 실패다라고 징징거린다고 진실이 되지 않는다. 점점 허접해질 뿐이다.

이종인은 영웅도 종교도 아니다. 이종인은 자신이 말한데로 사업하기 좋은 사건을 선택하고 성공했을 뿐이다. 객관적으로 보면 이종인은 혹세무민하는 유병언류와 같은 사기꾼이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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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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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관람객 2014.05.05 0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류에 뒤짚어 진다고 하더니 멀쩡한거 보고도 헛소리 하는구만 ㅉㅉㅉ
    착각하는 부분이 있는듯 한데 바지선과 침몰선에 와이어를 연결하고 다이빙벨을 그 와이어에 끼우고 오르락내리락 하면 조류에 휩쓸일 일이 없지.
    사업얘기를 했는데 사업성을 따지면 철수할 이유가 없는거야.
    일단 성공적으로 작업한 것을 보여 줬고 인력만 충분히 투입되면 성과는 따라오게 되어있는데
    사업적 마인드로 보면 계속 하는게 맞는거지.

  3. BlogIcon 관람객 2014.05.05 0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속을 얘기하고 싶은 모양인데 진도 앞바다의 정조기는 2시간인가 보네요?^^
    억지도 이정도면 ...
    철수 이유는 간단합니다.
    해경이 나가라고 한거죠.
    공개적으로 하지는 않았겠지만 해경이 협조하지 않으면 진행할 수 없다는건 당연합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해경이 이종인을 꺼리는건 여러군데서 볼 수 있습니다.
    자청해서 왔을때도 갖가지 이유를 대며 쫓아버렸고 결국엔 다이빙벨의 실효성을 직접 보고도 돌아가게 만들었죠.

  4. BlogIcon 관람객 2014.05.05 0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5분 작업을 마치고 나와서 의욕적인 인터뷰를 했습니다.
    실효성을 직접 보여 줬으니 이젠 해경과 협조해서 하면 된다는 분위기였죠.
    그런데 갑자기 철수를 선언해 버렸습니다.
    그 이유믄 다른걸 찾을 수 없습니다.
    협조하기로 약속했던 해경의 비협조, 이것 말고는 다른이유를 찾기 힘듭니다.

  5. BlogIcon 관람객 2014.05.05 0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경은 구조작업의 어려움으로 유속을 얘기합니다.
    소조기 대조기 하면서 유속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는냥 얘기하죠. 그러나 소조기때 아무런 성과도 없었습니다.
    고작 한거라고는 바지선 교체 작업!
    그런데 다이빙벨이 그 유속을 잡아 줬는데도 반가워 하질 않습니다.
    왜 일까를 생각해 보세요.

  6. BlogIcon 진실만 2014.05.05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도 알바입니까.?
    당신 가족들은 당신이 이렇게 권력에 아양떨며 있지도 않은 일들은 떠벌리고 다니는걸 가족들은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부류의 사람들을 이렇게 부르지요.. '양.아.치"

  7. BlogIcon 미래 2014.05.06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 역겨울 따름...

  8. 진실은 침몰안해 2014.05.06 0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글 조잡하게 장황하게 써 놓으셨네. 그냥 이래 저래 말 많이 하지말고, 유튜브 링크 걸려있는 동영상 보거라..
    아무리 집에서 타닥타닥 키보드 두드리고 쉽게 버는 돈이 좋다지만, 너도 뇌가 있고, 인격이 있고, 사리를 분별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한번 생각을 해봐라. 이종인 대표는 그 사람이 뭐가 아쉬워서 저 위험한 바다에 두번이나 내려가셨겠냐? 하물며 본인 사비 1억5000만원을 털어서 구조를 위해 오신 분이다. 정미홍이라는 사람이 며칠 전에 이런 듣도 보도 못한 유언비어를 트위터에 게재했다 개망신 당하고 있지. 학생들이 일당 6만원 받고 길거리로 나가서 침묵알바를 했다고..
    너가 키보드 워리어 알바를 해서 하루에 6만원 받는다고 치자. 너 2500일동안 이 짓 해야 벌 수 있는 돈이다. 너 같은 알바생들 하루 벌어 먹고 살기 위해서 양심 팔고 귀막고 눈감고 이렇게 키보드 워리어짓 하는 동안 그 분은 자기 목숨걸고 일했다고.. 아무런 댓가를 바라고 간 게 아니란 말이다.
    너 누군가를 위해서 10만원 아니 만원이라도 선뜻 기부해 본 적은 있냐? 내 생각에 넌 못할 것이다.
    니 목구멍에 풀칠하고 살아야 하니까. 정부가 그렇게 널 사리분별 못하는 개로 만들고 있는거다..
    이 불쌍한 사람아. 제발 정신차리고 이런 글 쓰지 말길 바란다.

  9. BlogIcon 강남 2014.05.07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자슥은 아직도 이렇고 있네...쩝..

    맨몸에 공기통하다 매고 들어가는 다이버랑 5톤짜리 다이빙벨이랑 어느게 안전할까??

    니말은 맨몸으로 들어간사람이 조류에 강하다는거냐??/

    다이버가 무슨 돌고래쯤 되는줄로 착각하냐??

    다이버가 하강 상승할때는 오리발도 안찬다...

    그냥 줄잘고 조류에 버티는거고 놓치면 위험해지는거다

  10. Favicon of http://www.fri-v.com/ BlogIcon Friv 2014.05.08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 미친새끼랑 썅노므 알바거지들 퇫퇫퇫

  11. BlogIcon 홍익인간 2014.05.09 0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을 올린사람은 다이빙을 아는지? 제발 진실을 가려 펜끝으로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는 행위는 그만.. 다이빙벨은 다이빙 하는사람은 얼마나 효과적인지 다 안다.. 다이빙공부나 좀하고 글 올리시길.. 강자등뒤에서서 먹을거나 구걸하는 쓰레기같은 인간들

  12. Favicon of http://www.kizi10000games.org BlogIcon Kizi 10000 2014.05.14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이 게시물에 언급 된 모든 내용도 좋고, 매우 유용 할 수 있습니다.

  13. Favicon of http://www.bailguybailbonds.com/ BlogIcon Hollisfuri 2014.05.20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接着する目地の土減だと地震の際にはすで日干しレンガの家土の目地の弱さクで造ってはいントと砂をで混合し強度以上にしなさいよと狭い感じが気に http://www.globalmarinemallorca.com/ Many folks really aren't simply searching for minute techniques that can advice these to.

  14. BlogIcon 희망품고 2014.06.03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정한것 처럼 인용한글이 오로지 한곳 뿐이네요~

  15. 지겹다 유가족 2014.09.26 0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의 논리정연한 다이빙벨 관련 글 잘읽었습니다.
    그런데 댓글들 보니 가관이네요. 아니 척보기에도 저런 용접한 고철 덩어리가 뭔 정답이라도 되는 양 빨고들 자빠졌네요. 참, 상식이 상식으로 통하지 않는 이상한 시대의 대한민국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이종인, 이상호 이 2명은 반드시 준엄한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과연 그렇게 될 런지....오늘보니 이 미친것들 뭔 다이빙벨 가지고 다큐멘터리 영화랍시고....아주 그냥....딱! '지랄들 하십니다' 입니다!

  16. 초록제노비아 2014.10.01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위사실 유포하시는군요..
    이종인씨는 사업가로서 좋은 기회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사업가로서 좋은 기회가 될수도 있지만 철수 하는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대로 철수 하면 자기 사업은 어려움이 있다는 말도 덧붙였구요... 인터뷰 보긴하셨습니까? 아니면 한국말을 잘 못알아들으시나요?

  17. 내가보니까 2014.10.06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지능적 언플러인듯. 다른 글 제목들을 보고(물론 이런 사람의 글을 일일히 다 읽어볼만큼 한가하지 않으므로) 판단하자면 평소엔 올바르거나 보통 사람들이 많이 공감할만한 글을 쓰다가 '이 사람은 믿을만 하네' 라고 생각될 즈음에 자기 본성을 드러내는 타입. 이종인 대표에 무슨 악감정이 있어서 이런 신뢰성이 부족하고 억지스런 글을 썼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글 믿을사람은 새누리 지지자 외엔 아무도 없을듯
    물론 글 제목만 보고 판단한 바이지만. 제목과 다른 상반된 내용의 본문이라면 그 또한 제대로 된 글은 아니지 않나

  18. 내가보니까 2014.10.06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지능적 언플러인듯. 다른 글 제목들을 보고(물론 이런 사람의 글을 일일히 다 읽어볼만큼 한가하지 않으므로) 판단하자면 평소엔 올바르거나 보통 사람들이 많이 공감할만한 글을 쓰다가 '이 사람은 믿을만 하네' 라고 생각될 즈음에 자기 본성을 드러내는 타입. 이종인 대표에 무슨 악감정이 있어서 이런 신뢰성이 부족하고 억지스런 글을 썼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글 믿을사람은 새누리 지지자 외엔 아무도 없을듯
    물론 글 제목만 보고 판단한 바이지만. 제목과 다른 상반된 내용의 본문이라면 그 또한 제대로 된 글은 아니지 않나

  19. 너바보 2014.10.07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 같으면 니 돈 내고 가서 욕먹으면서 하겠냐? 미친

  20. BlogIcon 국관리 2014.10.07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ㅂㅅ 깨춤추고 있네.

  21. BlogIcon malgnbasec 2014.10.07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버 쓸려가는 움짤은 대체 뭐냐,, 비교할걸 비교해야지, 저 움짤은 해안에서 파도치는데 쓸려가는 영상이구만,, 어디 해안에서 파도치는거랑 조류랑을 비교하는지,, 다른글도 어이가 없지만 움짤 완전 어이없음 당신 잠수할줄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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