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갓쉰동 꿈꾸는 삶

현아 구치소 갑질 논란 핵심은 기존 갑질 집사변호사들 슈퍼갑질  

 

조현아가 구치소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그런데 조현아 구치소 갑질 논란을 들여다 보면 핵심은 구치소 갑질 집사변호사들의 쟁투라는 것을 쉬이 알 수 있다.

 

조현아가 있는 구치소에는 여성 접견실이 2개가 있다고 한다. 그런데 조현아가 선점을 하고 있어서 다른 변호사들이 구치소 접견실를 사용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조현아가 있던 없던 상관없이 2개면 나머지 하나를 돌아가며 사용하면 된다. 그런데 갑자기 조현아가 들어왔다고 해서 정체현상이 벌어졌다는 것이다.

 

이상하지 않는가? 접견실에 얼마나 많은 변호사들이 여성 구치소에 있으면 화장실에서 줄서듯 하겠는가?

 

그래서 조현아 구치소 갑질 논란 이슈를 선점한 것은 조현아를 이용한 기존 구치소 갑질들 집사변호사들의 쟁투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만약 조현아가 해당 구치소에 없었더라도 변호사들이 수감인을 접견하지 못했을까? 서로 누가 먼저라고 할 수 없을 만큼 쟁투를 하고 있었을 것은 자명하다.

 

단지 대한항공 조현아가 구치소에 들어 오므로 해서 기존 갑질 구치소 변호사들이 갑질을 할 수 없는 상황에 봉착한 것 뿐이다. 자신들 보다 높은 슈퍼갑이 들어왔으니 구치소에서도 기존 갑보다는 대우를 해준 것이 아닌가 말이다.

 

기존 갑질이 슈퍼갑이지만 슈퍼을이 되어 버린 조현아를 이용한 언론플레이 일뿐이다. 조현아 이전에도 갑질들의 접견실 이용은 문제가 되고 있었기 때문이다.  조현아 때문에 생긴 문제는 아니다.

 

한가지 문제라면 변호인 접견에는 시간 제한이 없어서 한놈이 선점을 하면 시간 제한없이 조현아가 무제한으로 변호사를 접견할 수 있다. 이는 편법으로 구치소 집사변호사들이 그동안 써 먹던 방법이다.

 

이를 단순히 조현아 구치소 갑질이라고 포장하기에는 문제투성이였다. 이는 조현아 만의 문제가 아니라 그동안 슈퍼갑질로 돈 있고 백있는 놈들의 잔치였다는 점이다. 법률로서 제한하지 않으면 수 없이 나타나는 무전유죄의 일환이다.

 

기존 호랑이 들이 새로운 호랑이 들어왔다고 손가락질 하는 것도 별로 좋아보이지는 않는다. 돈 많은 니들끼리 싸워라 정말 필요한 변호인 접견도 못하는 수감인들 넘쳐난다. 

 

 

2015/02/10 - 손호준 김소은 열애설 관음 우결이 불러온 파국 초딩보다 못한 김소은소속사 대응

 

2015/02/10 - 박태환 금지약물 도핑 비겁한 변명 악질 약쟁이 쑨양과 다른점은

 

2015/02/09 - 문재인 당대표 소탐대실 박정희 참배 변희재도 조롱한 국론분열 가속화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시사 사회 문화 스포츠 평론
갓쉰동
12-02 15:31
Yesterday48
Today14
Total12,307,107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