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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독일과 이탈리아의 유로 2016 8강전에서 강력한 우승후보 독일 이탈리아가 외나무 다리에서 만났다.

 

문제는 독일은 이탈리아만 만나면 작아진다는 점이다 

 

독일은 이탈리아와의 역대 메이저 대회 전적에서 4 4패로 열세에 있다.

 

최근 친선 3월 친선경기에서 4 1로 이긴 것이 독일이 이탈리아를 21년만에 승리했다는 점이 독일의 유일한 위안 점이다.

 

반면, 독일과 다르게 이탈리아는 강력한 우승 후보인 스페인을 16강에서 잡아 독일에 대한 상대적 우위를 점유하게 되었다.

 

강력한 공격의 독일과 탄탄한 수비의 이탈리아가 만난 8강전에서 이탈리아는 5명이 경고를 당할 만큼 거친 수비로 독일을 몰아 세웠다.

 

먼저 우위를 점유한 독일은 후반 66분 외질의 슛이 성공하며 선제골을 기록해 한발 앞서 나갔다.

 

하지만, 이탈리아는 후반 78분 레오나르도 보누치의 패널티킥 슈팅으로 만회를 하며 1 1 동점을 이뤘다.

 

독일은 13차레 슈팅을 했지만 외질의 선취골을 포함해서 유호 슈팅은 6개 불과했다

 

반면 이탈리아는 독일보다 더 심각한 수준이었다.

 

이탈리아 레오나르도 보누치의 패널티킥 슈팅이 유일한 유효 슈팅으로 기록되어 이탈리아는 운이 좋았고 독일은 운이 없었다.

 

이탈리아 수문장 부폰의 활약이 없었다면 일찌감치 이탈리아는 독일에 패하고 말았을 것이다..

 

 

독일 이탈리아 아주리 군단 승부차기 승리 

 

독일 이탈리아는 전후반 연장전까지 가는 혈투 끝에 1 1 무승부를 기록한 후 승부차기까지 가서 운에 맞길 수 밖에 없었다.

 

 

 

독일은 이탈리아 징크스를 벗어나지 못한다는 불안감에 쌓였다.

 

하지만, 독일은 승부차기에서는 어떤 팀보다 강했다

 

독일과 이탈리아는 승부차기에 들어가며 또다른 징크스와 싸워야 했다.

 

독일은 최근 메이저 대회 6차레 승부차기에서 1976년 유로 독일 체코와의 결승전에서 패한 후 5연승을 질주하고 있었다.

 

반면 이탈리아는 7차례 승부차기에서 3번의 승리만 있었다.

 

승부차기 기세싸움에서 승리한 독일은 이탈리아를 또다시 승부차기 징크스에 몰아 넣었다.

 

이탈리아 승부차기 징크스는 세계 최고 수문장 중 한명인 부폰도 막지를 못했다.

 

축구의 신은 이탈리아를 버리고 독일을 선택해 독일은 승부차기 6대5 승리를 쟁취했다.

 

독일은 2016 유로 4강 준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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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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