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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닥터스 5회 김래원 박신혜 첫 만남 오해 "결혼 했니 애인있니 .. 그럼 됐다" 여심 자극

 

김래원 박신혜 종합격투기 스킨십 시청율 자극?

 

닥터스는 확실히 대놓고 여성 주의 멜로 의학드라마를 지향하고 있다.

 

 

닥터스 4회에서는 3회 깡패 응급환자를 수술하는 신혜가 등장했다.

 

하지만, 조폭 깡패 부하들은 박신혜를 거부한다. 이유는 박신혜가 여자라는 이유다.

 

박신혜는 어릴적 놀던 실력을 발휘해서 난동을 부리는 조폭을 물리친다.

 

닥터스 5회에서 이성경은 박신혜를 재회한다 그러나 보자 믿기지 않는다.

 

 학교를 짤린 박신혜가 자신과 같은 의사 가운을 입고 있다는 사실 그리고 같은 펠로우라는 사실이 꿈만 같다.

 

이성경은 박신헤가 국일 병원이 온 이유는 김래원 때문이라고 확신한다.

 

그동안 외국에서 전문의 과정을 마치고 돌아온 김래원이 병원에 부임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서우 이성경은 김래원이 결혼했으니 박신혜에게 관심을 끊으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것은 병원내 떨돌아 다니는 헛소문일 뿐이다.

 

 

박신혜는 김래원이 헬기에서 내리는 모습을 보며 충격을 받는다.

 

김래원은 박신혜를 첫 대면해서 결혼했는지 애인이 있는지 물어본다.

 

박신혜는 애인도 없다고 말하자 김래원은 아주 간단히 첫 대면에서 "그럼 됐다"라고 말한다.

 

 

이 한마디고 김래원이 박신혜를 그 동안 어떻게 생각했는지를 잘 표현 해주고 있다. "그럼 됐다"

 

한국 올 때 마다 많이 찾았다라고 자신이 얼마나 박신혜를 생각하고 있는지 전한다. 하지만 박신혜는 단순히 예의상 하는 말로 흘려 듣는다.

 

박신혜는 이성경이 자신에게 거짓말을 했다고 다시금 오해를 한다.

 

박신혜와 김래원은 비행기 응급환자를 수술하면서 수술보다는 둘만의 해후에 더 관심이 많다.

 

박신혜는 서우 이성경에서 들은 유부남 김래원에게 유다인 조인주에게 잘해주라면 면박을 준다.

 

총각 김래원은 왜 자신을 유부남을 만들지 못해서 안달이냐며 투덜거린다.

 

훗날 반신혜와 이성경과 다시금 오해가 쌓인다.

 

 

 

김래원 윤균상은 펠로우 선택권을 가지고 있는데 박신혜와 이성경 중 선택권이 주어진다.

 

윤균상은 처음 박신혜와 약간의 악연이 있다. 그래서 갈등이 있다. 그리고 응급환자의 처리에 대한 의견차이를 보이며 갈등조짐이다.

 

이성경은 장현성을 찾아가 박신혜를 왜 선택했는지 이해 할 수 없다며 듣보잡 박신혜에게 개인적인 문제가 있다며 뒷담화를 깐다.

 

이성경이 닥터스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박신혜를 돋보이게 하는 악역이다.

 

 

 

 

박신혜는 국일병원에 온 목적이 할머니의 의료사고를 추격하고 있다는 것이 들어난다.

 

그리고 박신혜와 이성경 아버지 엄호섭과 재회하지만 엄호섭은 박신혜를 알아보지 못한다.

 

하지만 박신혜는 엄호섭을 잊은 적이 없다. 박신혜가 의사가 된 이유가 엄호섭의 의료사고 후 대처 때문이다.

 

김래원은 박신혜에 전화를 걸어 오해를 풀고자 한다. 그리고 얼마나 자신이 박신헤를 사랑하고 있는지 전해 주고 싶었다. 하지만, 박신혜는 유부남 김래원 일 뿐이다.

 

김래원은 여전히 남의 말만 믿고 당사자 말은 믿지 않는다면 면박을 준다. 그러자 종합격투기 MMF식으로 김래원을 내 팽겨친다. 그리고 이들은 링에서 뒹군다.

 

닥터스는 또 다른 스킨십을 시도하고 있다. 링위에서 종합격투기로 두 남녀가 엉키는 장면이 어떻게 시창자에게 다가갈 지 잘 알고 있는 것이다.

 

[닥터스 뷰티풀마인드] - 닥터스 4회 박신혜 김래원 13년만에 재회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박신헤 펠로우 직업때문? 닥터스 등장 인물 관계 이성경 관점 윤균상 또다른 김래원, 박신혜 국일병원 펠로우 지원 이유는..

[닥터스 뷰티풀마인드] - 닥터스 김래원 박신혜 이성경 삼각관계 예고 박신혜 의사 계기 기흉 식상한 의학드라마 소재

[닥터스 뷰티풀마인드] - 닥터스 뷰티풀마인드 시청률 전쟁 닥터스 완승으로 끝난 이유는 뷰티풀마인드 백소담 윤현민 러브라인 새롭다

[닥터스 뷰티풀마인드] - 뷰티풀 마인드 닥터스 의학드라마 대전 다른 타겟 시청률 경쟁? 김래원 박신혜 장혁 박소담 케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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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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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 4회 예고에서 박신혜 김래원 13년만에 재회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박신헤 펠로우 직업때문?

 

닥터스 등장 인물 관계 이성경 관점 윤균상 또다른 김래원, 박신혜 국일병원 펠로우 지원 이유는..

 

닥터스 등장인물 관계 윤균상이 새롭게 등장했다.

 

윤균상SBS 사극 육룡이 나르샤 무휼 캐릭터로 인기를 얻어 대세남으로 등장했다.

 

그런 윤균상SBS 닥터스에서 새로운 펠로우(fellow)의 역을 맡았다.

 

전임의(fellow)를 의료계에서는 일상적으로 펠로우라고 한다.

 

펠로우는 의대학부(6)또는 의학전문대학원(8)과 인턴(2), 레지던트(4)의 전문의 과정을 끝내고 대학이나 병원에서 임상의로 남아 보다 깊은 임상실험과정을 밟는 것을 말하다.

 

닥터스 4회 예고에서 박신혜가 김래원 이성경을 국일병원에서 재회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13년이다.

 

닥터스 3회에서 고등학교 학창시절을 그리고 있어서 닥터스 4회까지 어린 시절을 그릴줄 알았다.

 

닥터스는 20회 시리즈물이다. 그런데 너무나 긴 시간을 학창시절을 그린다면 닥터스 20회를 이끌 힘이 사라진다.

 

하지만, 닥터스 3회 말미에 성장한 박신혜, 윤균상 이성경의 등장으로 닥터스 4회 예고편을 기대하게 된다.

 

어쨌든 닥터스 4회 예고에서 박신혜 김래원이 재회에서 걸리는 시간이 13년이라는 설정이 있다.

 

이는 박신혜가 펠로우과정을 밟고 있기 때문이고 펠로우 과정을 밟으려면 걸리는 최소 시간이 12~14년 이기 때문이다. 

 

닥터스 하명희 작가나 오충환 연출의 치밀함이 엿보이는 부분이다.

 

닥터스 등장인물 관계에서 윤균상은 닥터스에서 펠로우과정에 있고 김래원과 라이벌 의식을 가지고 있다.

 

윤균상은 재벌집 아들이지만 자신만의 영역을 가지고 싶어서 의료계에 투신하다.

 

하지만, 감출 수 없는 금수저의 본능은 양말로 들어난다.

 

 

 

 

다른 것은 대충 평범하게 살고 싶지만, 패션의 완성은 양말이라는 신념으로 수십만원 대의 양말을 신어야 한다. 그리고 남의 일에는 별로 관심이 없는 캐릭터로 그려지고 있다.

 

박신혜의 어릴 적 라이벌 이었던 이성경의 선배로 나오고 김래원의 라이벌로 나온다.

 

 

 

 

이성경은 어릴 적 동경하던 담임선생 김래원을 짝사랑하다 라이벌 박신혜에 질투심에 박신혜를 위기에 빠트린다.

 

하지만, 일말의 양심은 있어서 박신혜를 방화범으로 몰았던 것을 후회하고 진실을 밝힌다.

 

이성경은 아버지가 있는 병원에서 펠로우 과정을 밟고 있는 상황에서 대학 선배인 윤균상을 짝사랑한다.

 

하지만, 윤균상은 후배 이성경에 관심이 없다.

 

닥터스 등장인물 관계에서 윤근상의 캐릭은 이성경이 짝사랑하는 상대에서 김래원처럼 자신에게 무관심했다고 생각하지만 자신이 짝사랑한 대상이 박신혜라는 인물에 빠지면서 이성경에게는 또다른 김래원일 수 밖에 없다.

 

 

 

부러울 것 없는 의사집안에서 사랑을 받아왔고 이야기의 중심이었던 이성경에게는 자신의 친구라고 생각한 문지인(천순희)박신혜에게 더 가까이 가벼렸다.

 

이성경에게 넘을 수 없는 존재가 되어 버린 박신혜를 보는 이성경의 심정은 어떠할까?

 

또 다시 학교 시즌 2처럼 전학생 박신혜와 어느날 갑자기 국일병원에 온 펠로우 박신혜를 보는 국일병원 이사장의 손녀이고 병원장의 딸인 이성경의 심정은 과히 좋지 많은 않을 것이다. 닥터스 인물 관계는 다른 듯 하면서도 다르지 않다. 인생은 돌고 돈다.

 

반복된 이성경에게 반복된 악연이다.

 

 

박신혜가 하고 많은 병원을 놔두고 국일병원에 펠로우로 간 이유는 이성경의 아버지 엄효섭이 의료 사고로 할머니 김영애를 죽였기 때문이다.

 

엄효섭박신혜에게 의료사고를 의료적으로 증명한다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겠다고 선언을 했기 때문이다.

 

박신혜가 김래원이 의사였기 때문에 또는 김래원과 같이 기흉환자를 살렸기 때문은 아니다.

 

단순히 닥터스가 병원내 삼각관계를 이용한 멜로드라마이지만, 복선으로 박신혜의 복수도 담겨있다는 것이 드러나는 순간이다.

 

한마디로 닥터스는 우연을 가장해서 이성경, 김래원, 박신헤가 국일병원에 모이게 된 것이 아닌 필연적 요소가 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닥터스 등장 인물 관계가 복잡한 것 같지만 알고 보면 단순한 면이 있다.

 

닥터스의 시청률 고공행진이 가속화 되고 있다. 동시간 대 뷰티풀마인드는 4%에서 근소하게 상승하고있지만 닥터스 시청률은 12%에서 14%로 시청률 경쟁에서 닥터스가 앞서고 있다.

 

글쓴이(갓쉰동)은 이미 전글 에서 닥터스가 시청률에서 뷰티풀마인드를 이길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아래글에서 언급했다.

 

[닥터스 뷰티풀마인드] - 닥터스 김래원 박신혜 이성경 삼각관계 예고 박신혜 의사 계기 기흉 식상한 의학드라마 소재

[닥터스 뷰티풀마인드] - 닥터스 뷰티풀마인드 시청률 전쟁 닥터스 완승으로 끝난 이유는 뷰티풀마인드 백소담 윤현민 러브라인 새롭다

[닥터스 뷰티풀마인드] - 뷰티풀 마인드 닥터스 의학드라마 대전 다른 타겟 시청률 경쟁? 김래원 박신혜 장혁 박소담 케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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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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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닥터스는 동시간대 kbs2의 뷰티풀 마인드를 압도적인 시청률, 닥터스가 단숨에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월화드라마 닥터스 시청률 1위를 기록한 이유는 '뷰티플마인드'와는 다르게 '닥터스'가 가지고 있는 여성주의 드라마라는 이유와 닥터스 주인공 김래원과 박신혜의 연기적 매력때문일 것이다.

 

어쨌든 '닥터스'에서 지홍(김래원)유혜정(박신혜)가 기흉으로 쓰러진 임산부를 구한다.

 

임산부가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한 김래원은 박신혜에게 칼이 있는지 물어보고 박신혜는 가지고 있는 칼이 없자 구해오겠다고 말한다..

 

김래원은 병원에 있는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응급상황임을 전하자 치구는 김래원에서 조심해라 잘못하다가는 영원히 병원 돌아올 수 없다고 말하다.

 

김래원에게 수술을 권하지 않은 이유는 김래원이 서울대 의대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병원에서 의료사고를 내고 환자가 죽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김래원은 '닥터스'에서 의대를 졸업했지만 의사가 아닌 고등학교 생물학 교사로 등장한다는 설정이다.

 

한때 의사를 그만 두고 잠깐 교사생활을 하던 김래원이 다시 병원으로 돌아갈 수 있는 터닝포인트로 응급환자를 살리는 설정을 한 것이다.

 

김래원의 나이는 '닥터스'에서 의대 6년 인턴 6개월 그 후 고등학교 교사 설정이니 대략 25 안팎이 된다.

 

그러나 김래원은 기흉으로 쓰러진 임산부에게 칼을 들어 응급조치를 하고 구급차에 태워보낸다.

 

그런데 쓰러져 있는 기흉 환자를 보는 것은 너무나 식상한 의학드라마에 끼어든 단골 메뉴와 같다.

 

사극에서 주인공 특히 여주인공들이 절벽에서 떨어져 강물이나 폭포 아래로 떨어지거나 우물에 빠지는 것이 단골 코스인 것 처럼 말이다.

 

 

또는 사극에서 여주인공이 남장을 하는 것 만큼 의학드라마에서 기흉환자 설정은 식상하다.

 

좀더 신선한 설정이 '닥터스'에는 필요하지 않을까?

 

 

 

 

'닥터스' 이전 얼마전 인기리에 끝난  sbs 용팔이에서도 용팔이가 사고를 당한 기흉환자를 절개하고 기흉에 고인 피를 빼내는 연기를 하고 골든타임이나 기타 모든 의학드라마에서 보여주는 단골이다.

 

한마디로 '닥터스'작가가 창의적인 의학드라마를 만들기보다는 이전 의학드라마를 보고 베끼기를 하는 듯 하다는 것이다.

 

 

 

 

물론,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지만, 너무나 뻔한 스토리 라인은 '닥터스'를 보는 시청자들에게 식상함을 줄 수가 있다. 한마디로 트랜드라고 하기에는 카피캣 같은 느낌을 작가로부터 받는다면 짜집기 수준으로 의심할 수가 있다.

 

유혜정(박신혜)는 자신의 대견한 모습에 변화를 일으킨다.

 

할머니를 호강시켜드리고 싶다는 생각도 간절하다. 박신혜가 학교로 돌아간 이유도 할머니를 기쁘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에서 부터다.

 

그래서 cd 가게에 가서 cd 훔친 값을 변상하려고 하지만 이미 김래원(홍지홍)이 값을 지불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고맙다고 인사를 한다.

 

공부가 하고 싶은 박신혜는 선생이기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잘할수 있는가 물어보지만 돌아오는 김래원으로부터 돌아온 답은 나는 너의 담임이기 때문에 따로 공부를 가르쳐 줄수 없다는 퉁명한 답이 돌아온다.

 

그래서 박신혜는 공부를 잘하는 진서우(이성경)에게 도움을 청하고 진서우(이성경)박신혜를 도와주겠다고 말한다.

 

진서우(이성경)박신혜를 도와주려 한 것은 김래원을 짝사랑하고 있기 때문에 잘 보이려고 하는 것이다. 그리고 김래원에게 고백을 한다.

 

선생과 학생의 순진무구한 짝사랑이 다시금 등장하다.

 

고등학생과 선생의 법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도덕적으로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은 많은 여학생들의 로망이기도 하다.

 

어쨌든 수학 한 과목에 몰입한 유혜정(박신혜)는 전교 1등을 차지한다.

 

칭찬을 받은 박신혜의 모습과 칭찬한 김래원의 모습에 질투한 이성경(진서우)박신혜와 김래원이 연인사이라는 루머를 인터넷 게시판에 올려 학교가 발칵 뒤집히고 김래원은 학교를 그만 둘 위기에 처한다.

 

김래원이 잠깐의 학교생활을 접고 본업인 의사로 돌아가는 계기를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닥터스'에서 본격적인 김래원 박신혜 이성경 간의 삼각관계를 예고하고 있다.

 

[TV&ETC/닥터스 뷰티풀마인드] - 닥터스 뷰티풀마인드 시청률 전쟁 닥터스 완승으로 끝난 이유는 뷰티풀마인드 백소담 윤현민 러브라인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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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마인드 닥터스 의학드라마 대전 다른 타겟 시청률 경쟁? 김래원 박신혜  장혁 박소담 케미는?

 

월화드라마 닥터스 뷰티풀마인드 공생은 없다?

 

의학드라마 닥터스 뷰티풀마인드가 월.화요일 밤을 태우고 있다.

 

sbs 닥터스 김래원 신혜를 투톱으로 전형적이고 통속적인 한국식 의학드라마를 지향하고 있다.

 

뷰티풀마이드는 감성이 메마른 천재적인 의사 장혁과 정의감과 감성이 충만한 전혀 의학드라마에는 어울리지 않은 경찰 박소담과의 이야기를 다룬다

 

닥터스나 뷰티풀마이드는 의학드라마를 가장한 병원에서의 사랑이야기를 어떻게 포장하는가에 다르다.

 

닥터스는 어릴적 인연을 바탕으로 사제간이 다시 만나 사랑을 하는 여성주의를 지향하고 있고 뷰티풀 마인드는 여성주의보다는 남성주의 의학드라마에 가까운 스릴러적 요소를 가미하고 있다.

 

 

 

더불어 닥터스는 하얀거탑에서 새롭게 시도한 병원내 파벌과 병원내의 권력다툼을 바탕에 깔고 가고 있다는 점이다.

 

뷰티풀 마인드도 천재적인 의사는 인간미가 없다는 전혀 근거없는 설정으로 냉혈한을 연기한다.

 

하지만, 추후 박소담이라는 인간적인 여자를 만나 점차 변화하며 성장한다는 지금까지 있어 왔던 드라마의 소재를 차용하고 하고 있을 뿐이다.

 

뷰티풀 마인드에서 장혁과 박소담과의 러브라인이 아닌 박소담 윤현민과의 서브 러브라인은 기존 드라마와는 다른 새로운 형태이지 않을까?

 

하지만, 박소담과 서브인 윤현민의 러브라인이 드라마의 성공과는 멀어지는 것이 아닐까 한다.

 

닥터스의 제목은 의학드라마라 선전을 하지만 김래원 박신혜은 아무리 포장해도 멜로물 냄새가 진하게 나고 뷰티풀마인드는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자신들은 의학을 포장한 멜로가 아니라고 선언하는 듯 하다.

 

뷰티퓰마인드의 장혁 박소담은 아무리 포장해도 멜로적인 냄새는 아직까지 나지 않는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한가지 닥터스나 뷰티풀 마인드가 왜 같은 요일. 같은 시간대에 방영되어야 하는지는 이해하기 힘든 측면이 있다.

 

sbs kbs에서 서로 상대 방송사에서 의학드라마를 제작하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을 수는 없다.

 

그런데 각각의 닥터스나 뷰티풀마인드 측에서 시청자는 무시하고 경쟁해도 좋다고 결정했는지 알 수 없는 대목이다.

 

 

 

 

 

 

 

 

sbs에서 닥터스를 의학드라마로 포장한 멜로를 만든 이유는 용팔이의 성공에 기인한 측면이 강하다.

 

처음 용팔이는 의학드라마를 지향하지마 재벌가와 천재 용팔이 의사의 사랑을 삐고 나면 남는 것이 없는 드라마였다.

 

어쨌든 sbs는 용팔이의 성공에 고무되어서 패턴만 바꾸고 대놓고 감성을 자극하는 멜로 의의학드라마를 기획했는지 모르겠다.

 

문제는 닥터스나 뷰티풀 마인드 측에서는 시청자를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는다는 점이다.

 

같은 시간대에 의학드라마를 골라봐야 한다면 이 또한 고욕이지 않을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들 닥터스와 뷰티풀마인드가 서로의 피를 삐는 행위를 감수한 이유는 자신들의 주 시청자들이 다르다고 인식했기 때문이지 않을까?

 

의학드라마를 포장했지만, 한쪽 뷰티풀마인드는 스릴러적 요소를 가미한 조금은 의학드라마적 요소를 충족한 어려운 남성주의를 반면에 닥터스는 김래원과 박신헤의 인연과 사랑이 주제이니 여성주의드라마로 주 타겟층을 설정해 중복되지 않느나고 판단한 것이 아닐까한다.

 

 

 

하지만, 보는 시청자들은 의학드라마 하면 미드 그레이 아나토미류의 진정한 의학드라마나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하얀거탑, 골든타임을 기대하고 있을지 모른다.

 

닥터스나 뷰티풀마인드나 그동안 보았던 그렇고 그런 통속적인 의학드라마를 가장한 멜로물이 아니길 바래본다.

 

그렇더라도 타겟이 다른 월화드라마 시청률은 닥터스 시청률이 뷰티풀마인드 시청률을 이기지 않을까? 더불어 이슈또한 닥터스가 더 많은 이야기가 나올것 같다는 생각이다.

 

닥터스 뷰티풀마인드 1회 대전결과는 닥터스의 완벽한 완승으로 끝났다.

 

닥터스의 시청율은 12.9% 뷰티풀마인드 시청률은 4.1%  뷰티풀마인드는 반전의 수가 필요하고 닥터스에게는 용두사미를 경계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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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마인드 닥터스 의학드라마 대전 다른 타겟 시청률 경쟁? 김래원 박신혜  장혁 박소담 케미는?

 

월화드라마 닥터스 뷰티풀마인드 공생은 없다?

 

의학드라마 닥터스 뷰티풀마인드가 월.화요일 밤을 태우고 있다.

 

sbs 닥터스 김래원 신혜를 투톱으로 전형적이고 통속적인 한국식 의학드라마를 지향하고 있다.

 

뷰티풀마이드는 감성이 메마른 천재적인 의사 장혁과 정의감과 감성이 충만한 전혀 의학드라마에는 어울리지 않은 경찰 박소담과의 이야기를 다룬다

 

닥터스나 뷰티풀마이드는 의학드라마를 가장한 병원에서의 사랑이야기를 어떻게 포장하는가에 다르다.

 

닥터스는 어릴적 인연을 바탕으로 사제간이 다시 만나 사랑을 하는 여성주의를 지향하고 있고 뷰티풀 마인드는 여성주의보다는 남성주의 의학드라마에 가까운 스릴러적 요소를 가미하고 있다.

 

더불어 닥터스는 하얀거탑에서 새롭게 시도한 병원내 파벌과 병원내의 권력다툼을 바탕에 깔고 가고 있다는 점이다.

 

뷰티풀 마인드도 천재적인 의사는 인간미가 없다는 전혀 근거없는 설정으로 냉혈한을 연기한다.

 

하지만, 추후 박소담이라는 인간적인 여자를 만나 점차 변화하며 성장한다는 지금까지 있어 왔던 드라마의 소재를 차용하고 하고 있을 뿐이다.

 

닥터스의 제목은 의학드라마라 선전을 하지만 김래원 박신혜은 아무리 포장해도 멜로물 냄새가 진하게 나고 뷰티풀마인드는 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자신들은 의학을 포장한 멜로가 아니라고 선언하는 듯 하다.

 

뷰티퓰마인드의 장혁 박소담은 아무리 포장해도 멜로적인 냄새는 아직까지 나지 않는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한가지 닥터스나 뷰티풀 마인드가 왜 같은 요일. 같은 시간대에 방영되어야 하는지는 이해하기 힘든 측면이 있다.

 

sbs kbs에서 서로 상대 방송사에서 의학드라마를 제작하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을 수는 없다.

 

그런데 각각의 닥터스나 뷰티풀마인드 측에서 시청자는 무시하고 경쟁해도 좋다고 결정했는지 알 수 없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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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에서 닥터스를 의학드라마로 포장한 멜로를 만든 이유는 용팔이의 성공에 기인한 측면이 강하다.

 

처음 용팔이는 의학드라마를 지향하지마 재벌가와 천재 용팔이 의사의 사랑을 삐고 나면 남는 것이 없는 드라마였다.

 

어쨌든 sbs는 용팔이의 성공에 고무되어서 패턴만 바꾸고 대놓고 감성을 자극하는 멜로 의의학드라마를 기획했는지 모르겠다.

 

문제는 닥터스나 뷰티풀 마인드 측에서는 시청자를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는다는 점이다.

 

같은 시간대에 의학드라마를 골라봐야 한다면 이 또한 고욕이지 않을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들 닥터스와 뷰티풀마인드가 서로의 피를 삐는 행위를 감수한 이유는 자신들의 주 시청자들이 다르다고 인식했기 때문이지 않을까?

 

의학드라마를 포장했지만, 한쪽 뷰티풀마인드는 스릴러적 요소를 가미한 조금은 의학드라마적 요소를 충족한 어려운 남성주의를 반면에 닥터스는 김래원과 박신헤의 인연과 사랑이 주제이니 여성주의드라마로 주 타겟층을 설정해 중복되지 않느나고 판단한 것이 아닐까한다.

 

 

하지만, 보는 시청자들은 의학드라마 하면 미드 그레이 아나토미류의 진정한 의학드라마나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하얀거탑, 골든타임을 기대하고 있을지 모른다.

 

닥터스나 뷰티풀마인드나 그동안 보았던 그렇고 그런 통속적인 의학드라마를 가장한 멜로물이 아니길 바래본다.

 

그렇더라도 타겟이 다른 월화드라마 시청률은 닥터스 시청률이 뷰티풀마인드 시청률을 이기지 않을까? 더불어 이슈또한 닥터스가 더 많은 이야기가 나올것 같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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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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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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