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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기타

손석희 손연재 발 언플에 속고, 리듬체조팬(악플러?)에 완패 손연재 드디어 손석희도 속이다. 손연재는 jtbc 뉴스룸에 나와 손석희와 인터뷰를 하였다. 사전 인터뷰인지, 직설 인터뷰인지는 알 수가 없다. 손석희의 경우 사전인터뷰 일 경우 사전에 녹음된 인터뷰라고 하는 면이 있으니 실시간 인터뷰 일 것으로 추측된다. 그런데 손연재와 손석희의 인터뷰를 보다 보면 손연재의 거짓말이 곳곳에 보인다. 하지만, 손석희는 손연재의 거짓말을 그냥 흘려보내고 있다. 손석희는 손연재에 관심이 없는가 보다. 그저 손연재를 인터뷰하는 것으로 끝나고 말았다. 한마디로 뉴스 인터뷰가 손연재 언플의 무대가 되었다. 이는 손연재측에서 많이 쓰는 수법이기는 하다. 손연재가 나왔던 무한도전이나 승승장구, kbs의 생생정보통신, 런닝맨이나 SBS의 땡큐란 프로에서도 거짓말을 한 경험을 가지고 있으.. 더보기
박태환 도핑 비겁한 변명 악질 약쟁이 쑨양과 다른점은 검찰은 박태환 금지약물 도핑 관련해서 병원장을 과실치상혐의로 불구속하였다. 그런데 병원장이 불구속되어야 하는 이유가 석연찮다. 박태환의 문제를 삼자적 관점에서 보면 박태환은 절대로 빠져나올 수 없는 도핑약물투약을 한 선수다 이는 논란이 될 수 없는 사항이다. 더군다나 박태환은 남성호르몬 주사라는 사실을 모를 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박태환이 찾아간 병원은 호르몬 전문가를 자처하는 곳이었고, 병원장은 안티에이징(노화방지)와 재활의학전문가, 비타민, 호르몬 전문가였기 때문이다. 비타민은 내몸에서 생성되지 않는 호르몬의 다른이름 일 뿐이다. 호르몬 전문가가 남성호르몬이 선수나 인간에게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모를 수가 없다. 특히 네비도는 테스테스텔론 남성호르몬의 대명사일 뿐만 아니라 근육강화제다. 더군다나 병원.. 더보기
박근혜 손연재 언플계 쌍두마차, 민주당 진보정의당 만만치 않네 소셜픽에 박근혜 손연재가 실시간 이슈로 떠올랐다. 갑자기 박근혜 손연재가 떠오른 이유를 알수 없었다. 확인해보니 2012년 10월 30일 새누리당 이에리사가 주최하는 올림픽의 감동 그리고 좌절 스포츠인 복지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에 장미란(역도), 신아람(펜싱), 송대남(유도), 진선유(쇼트트랙), 장재근(육상) 등과 함께 손연재가 참가하였다. 왜 손연재가 이 행사에 참가했는 지는 알 수 없지만, 손연재가 참석한 이유는 처음 런던 올림픽 체조 도마 금메달 리스트인 양학선을 초대 예정이였지만, 양학선이 국제대회 일정과 겹쳐 패널로 손연재가 대타로 참석했다는 것이다. 박근혜는 토론회에 참석하지 않고 끝날 때 즈음 참석자들과 사진을 찍기 위해서 방문했다. 여기까지가 기사에 전한 이야기다. 손연재가 참석한 이유는.. 더보기
김연경 흥국생명 기생 손연재 언플귀재 무서운 안티는 진실알고 있는 리듬체조팬과 체조협회 김연경은 거대권력인 흥국생명과 배구협회와 자신의 모든 것을 건 힘겨운 싸움을 하고 있다. 김연경이 싸우는 이유는 정당하지 않는 룰과 흥국생명과 배구협회의 비합리적인 압박때문이다. 김연경은 그냥 있어도 누가 뭐라고 할 사람이 없을 것이다. 하지만, 비합리적인 룰을 바꾸지 않는다면 김연경의 선후배가 김연경보다 더 심각한 인권침해를 당해야 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김연경의 편에서 싸우고 있다. 그런데 어느순간 김연경과 안현수에 은근슬쩍 발을 담궈 기생하려는 선수가 있다. 최근 논란 속에 있는 손연재다. 손연재는 언론에 노출되면서 이슈화 시켰다. 손연재의 키와 몸무게는 다이어트 식단이 나왔다. 손연재는 무한도전에 나왔을 때 정형돈이 손연재의 프로필을 이야기하면서 165cm에 37kg이라고 했을 때 어떠한 대.. 더보기
손연재 언플 희생된 리듬체조 김지희 코치 사의표명 사표, 본질 대국민 사기언플 공범 이전투구 손연재는 국제대회인 세리에A 챔피언십 대회에 참가하려고 했지만 대한체조협회에서 반대해 참가하지 못했다고 언플을 하였다. 일단 손연재 사태의 전말을 알기 전에 그 동안 국제대회라고 손연재측의 언플은 거짓으로 판명났다. 더불어 유서깊은 세리에A 이탈리아 클럽대항전이라고 한 언론도 있는데 이 대회는 2008년 처음 시작된 이탈리아 국내 이벤트 대회에 불과하다. 단지, 클럽당 1~2명의 외국선수들을 초정하는 형식을 취하고 있다. 요즘 유서가 깊다는 말이 5년차 이탈리아 국내 클럽대항전을 말하는 모양이다. 손연재가 출전하는 날에 세계리듬체조 협회의 공식대회도 줄줄이 있다. 그런데 손연재는 갈라 이벤트 대회는 참가하려고 하도 공인 대회는 부상을 이유로 참가하지 않으려 한다. 이것이 손연재 사태의 핵심이다. 손연재 .. 더보기
손연재 갈라쇼 섹시컨셉? 쇼걸 데뷰하나? 키 몸무게부터 거짓언플 안티만든다 손연재 갈라쇼가 끝났다. 그 동안 손연재는 각방송에 출연하면서 손연재 리듬체조 갈라쇼를 하니 많은 사람들이 와주었으면 한다고 하였다. 하지만, LG휘센 리듬체조 갈라쇼를 후원하는 LG휘센리듬체조 페이스북 이벤트 “좋아요” 500명 돌파 "좋아요" 한 사람 중 추첨을 통해서 개인당 초대권 2장씩 주겠다는 이벤트는 9월 16일부터 하였지만 이벤트 9월 26일 종료일까지 360명 밖에 채우지도 못했다. 손연재 뜨거운 인기의 실체다. 그리고 일명 손연재 갈라쇼 2012 10월 6(토)~7(일) 킨덱스특설무대에서 매일 4,000명 양일 간 8,000명의 티켓도 대부분은 초대권이었고, 초대권을 17만원(?) 2장, 13만원(?)짜리 2장 합하여 4장을 5만원에 판다는 광고까지 중고시장에 나왔다. 의류제품 15만원을.. 더보기
강남스타일 3억뷰와 ,손연재 악플? 안티 부른 언플 대응은 무플 답 손연재는 악플때문에 슬럼프가 왔다고 이야기를 한다. 심판매수에 대해서도 속상하다고 말한다. 심판매수설은 손연재의 언플결과로 빚어진 면이 있고, 승승장구에서 탁재훈이 리본을 돌리다 리본매듭이 생겼는데 너무나 올림픽과 대자뷰가 아닌가 의심스럽고 승승장구가 손연재를 불러놓고 대놓고 안티를 하는거 아닌가 의심스럽기 까지 했다. 손연재는 탁재훈의 리본을 보고 "감점"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당연하다. 리본매듭이 생기면 감점이 된다. 손연재도 알고 심판도 알고 리듬체조를 볼줄아는 리듬체조팬들이라면 다 알고 있는 내용이다. 승승장구는 올림픽 리본 결선에서 매듭이 있는 손연재 앤딩부분을 무대뒤 대형스크린에 보여주기까지 했다. 천행인지 손연재는 리본매듭이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심판의 매서운 눈을 피했다. 더군다나 리듬체조협.. 더보기
손연재 악플? 심판매수 인정한 대표악플러 승승장구 박인석 PD? 글쓴이(갓쉰동)은 스타와 재능과 능력은 별개라고 이에 대해서 수 많은 글을 썼을 뿐만 아니라. 손연재가 아무런 성과가 없을 때에도 선수 지원과 후원은 성과가 없을 때 해야 한다고 이야길 했다. 그리고 손연재와 같은 선수들이 많을 수록 좋다고 이야기를 했다. 2010/11/26 -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리듬체조 가능성 보여준 손연재 포스트 김연아 많을수록 좋다. 손연재는 승승장구에 출연해서 자신의 지나온 일들에 대한 소회를 밝히면서 기사 댓글로 자신을 응원하는 국민이 없는 것 아니냐며 슬럼프에 빠졌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노력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승승장구 박인석 PD는 손연재가 나와서 눈물을 흘리고 악플 때문에 흔들었다고 한다면 잘못 알고 있었던 네티즌이나 시민들이 손연재를 다시보지 않을까.. 더보기
손연재 악플?때문 슬럼프? 손연재 부끄러운 IB 자업자득 부메랑 글쓴이(갓쉰동)는 포스트 김연아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보다 많은 기업들이 성적이 오르기전 지원/후원을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직이 우선한다. 2010/11/26 - [스포츠/김연아&피겨스케이팅] - 리듬체조 가능성 보여준 손연재 포스트 김연아 많을수록 좋다. 손연재는 승승장구에 출연해서 올림픽 전 악플 때문에 슬럼프가 왔다는 이야기를 하며 피해자 코스프레를 한다. 손연재 어머니는 김연아팬이 손연재에게 악플을 단다고 한다. 사실 김연아 팬은 손연재에 관심이 없다. 김연아 팬이 악플을 단다면 전국민을 대상으로 싸우자는 뜻이다. 손연재 후원사인 휠라회장 윤윤수는 손연재를 김연아 대항마라고 한다. 손연재 기사중 20%는 김연아를 이용한 기사였다. 최근까지 2만개 가까이 손연재 기사에 김연아가 언.. 더보기
양학선 키 굴욕?? 까치발 손연재 굴욕 양학선보다 머리커 인가? 언플도 좋지만 생각좀 하자 양학선 굴욕? “연재보다 작네”라는 기사를 스포츠 조선 김경민이 송고하였다. 김경민이 양학선과 손연재를 비교해서 양학선이 작다는 포토 기사를 송고한 이유는 명확하다. 손연재의 키와 양학선의 키를 비교하는 네티즌 검색들이 많았기 때문에 논란을 잠재우고자 하는 의도가 있었던 것이 분명하다. 스포츠 조선은 전영지, 임재훈를 필두로 한 손연재 언플의 핵심이다. 문제는 기사의 제목이다. “양학선 굴욕”이라는 제목을 달아 놓은 것이다. 그런데 양학선이 굴욕인가? 조금만 생각이 있는 네티즌이라면 오히려 양학선 굴욕이 아닌 스포츠 조선의 굴욕이고, 언플 대상인 손연재의 굴욕이 된다는 것을 쉬이 알수 있다. 양학선은 기계체조 도마가 강점인 선수이고 체조는 큰선수보다 키가 작을수록 유리한 종목이다. 왜냐하면 공중재비를 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