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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IN드라마/계백

계백, 황산벌 전투신 좋았다 하지만 계백 전쟁영웅 아니다 에서 대단원의 황산벌 전투가 벌어졌다. 그런데 계백이 화약을 묻어 두고 화살로 쏘아 터트리는 장면이 나온다. 이런 황당한 설정은 제발하지 말기를 바란다. 차라리 비행기 날리고 땡크를 몰것이 아니라면 말이다. 재미를 위해서 넣었다는 것을 알겠지만, 스스로 극의 개연성과 리얼리티를 해치는 것이니 말이다. 글쓴이(갓쉰동)은 예전에 백제에서 오석산을 구입했다는 죽간을 발견한 기사에 백제는 마약을 제조했다는 연합뉴스 김태식의 기사에 그럼 차라리 화약을 제조했다고 하지 그러냐는 비판적인 기사를 송고한 적이 있다. 에서도 오석산을 태우거나 병사들에게 일시적으로 힘을 쓰게 하는 물건이라고 파는 장면이 나온적이 있다. 오석산은 도교와 밀접한 물질일 뿐만 아니라 오석산 중의 웅황은 요즘으로 치면 화약의 재료이기 때문이다... 더보기
계백, 김유신 황산벌 임하는 자세 신라.백제 국운을 갈랐다. 은 백제의 마지막 충신으로 추앙받는 계백의 일대기를 재조명하는 기획의도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계백에는 충신 계백도 없었고, 영웅 계백도 없었다. 사실 에서 영웅의 일대기를 그린다고 했을 때 반신반의 했었다. 왜냐하면 역사에 기록된 계백은 많이 봐줘서 충신일 수는 있어도 전쟁영웅과는 거리가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은 계백도 그리지 못했고, 의자왕도, 은고도 그려내지 못한 게도 놓치고 우럭도 놓친 이도 저도 아닌 정체불명의 3각관계만 부각하고 시청률까지 놓친 총체적 부실덩어리였다. 많은 사람들이 계백이 오천의 군사로 신라의 5만 군대에 맞서 4번의 승리를 했기 때문에 중과부족에 힘을 다해 싸웠지만, 패했으니 어쩔수 없는 패배라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오합지졸 5만과 별동대 오천의 구성을 보면 이야기는.. 더보기
계백 도넘은 백제사 망치기 시청률 낮은게 다행스럽다. 은 그 동안 의자왕, 계백, 은고의 삼각관계에 힘을 소진하여 백제의 마지막을 어떻게 만들어갈까 궁금했는데 역시나 연장을 하고 나서 극의 완성도가 더욱 나뻐졌다. 배우들의 연기는 눈에 띄게 허술해졌다. 조미압(조미갑)의 연기와 효민이 맡은 초영(?)의 연기 눈을 뜨고 봐줄 수가 없을 정도여서 은 그 동안 보여주었던 전투신에서 학예회 수준의 전투라고 비아냥 받았는데 정말 이들의 연기는 학예회 수준에서나 볼 수 있었던 보기 드문 경우이다. 어쨌든, 은 은고(송지효)는 나라를 팔아먹은 역적으로 신라에 도망을 갔다가 돌아왔다. 은고는 백제가 망한후 당나라에 끌려간다. 그러나 에서 은고가 신라에 망명을 해도 하나도 이상할 것이 없다. 그런데 에서 은고를 처형하라는 상소를 계백과 흥수가 막는다. 이유는 전시 중에 내.. 더보기
계백, 성충 은고의 암살로 죽고 당.신라가 백제 공격한다? 사실은 에서 은고는 성충을 암살한다. 그리고 성충을 죽인 세력은 신라 김춘추와 김유신이 보낸 세작이라고 한다. 은고는 임자에게 조미압을 죽이라고 하지만, 임자는 조미압을 통한 보험으로 조미압을 살려주고, 은고에게 조미압의 시체를 찾을수 없게 만들었다고 말한다. 조미압을 시체를 찾지 못할 것이라고 한 건 조미압이 살아있기 때문이다. 임자는 자신의 살길을 모색하고 있다. 성충이 죽은 시점에 신라는 당나라에 구원군을 보내달라고 하고, 모든 군사를 동원하여 백제의 탄현을 통해서 공격하려고 한다. 계백은 독산성을 공취하지만, 독산성에는 개미 한 마리 없는 상태이다. 계백은 신라의 요충지가 독산성이라고 말한다. 그런데 중요거점인 독산성을 신라가 비울 수 있었을까? 신라가 백제를 공격하기 위해 동원할 수 있는 군대가 중요거.. 더보기
계백, 황제국 백제 당나라에 태자, 황후 책봉교서 받는다? 총체적 부실 계백 에서 은고(송지효)가 황후에 오른다. 은고는 황후책봉을 받기 위해서 당나라의 교서를 받아야 하지만, 받지 못하자 신라의 김춘추를 통해서 당나라의 교서를 받아낸다. 부여효의 태자 책봉을 받기 위해서 신라 김춘추와 김유신과 연계해서 백제의 정보를 팔아넘기려 한다. 계백이 신라를 치기 위해서 도비천성에 웅거하여 신라를 치기위한 계략을 꾸민다. 하지만, 은고는 계략을 빼내 임자를 통해서 신라에 팔아 넘긴다. 이로 인해서 에서 백전백승, 전쟁의 신인 계백이 처음 패전을 한다. 김유신 열전에는 임자를 백제의 좌평이라 했으며 임자가 김유신에게 백제의 정보를 빼내 팔아 넘긴다. 임자가 백제의 정보를 팔아넘긴 이유는, 김유신이 신라 부산현령이였던 임자의 노비 조미갑(조미압)을 통해서 신라가 망하면 임자에게 의지하고, 백.. 더보기
계백, 의자왕 머리위 은고 요녀된 진짜 이유? 당.신라.왜 국제정세 때문 에서 의자왕이 은고와 계백의 사랑을 시기하고 질투해서 은고의 목씨일가를 몰살시키고 비로서 취한다. 은고는 의자왕이 자신을 취하려고 자신의 일족인 목씨를 죽였다고 원수를 갚으려고 계백과 힘을 합치려 하지만, 계백은 은고의 계략이 말려들지 않는다. 은고는 연태후를 죽이고 자신의 아들 부여 효를 태자로 세우려 하지만, 계백이 눈치를 까고 연태후 시해사건은 묻히고 만다. 은고는 계백이 자신의 아들 부여효를 태자로 내세우지 않았다고 의자왕과 같이 계백을 없앨 궁리를 한다. 에서 은고는 의자왕의 빽을 믿고 점차로 마녀로 변하고 있다. 드라마 이 백제의 마지막 황후 로 변하고 있는 중이다. 드라마 내에서도 은고에게 왕후가 되지 않는다면 백제가 망하지 않을거라고 말을하지만, 이미 드라마도 백제가 망한 이유는 은고가 욕.. 더보기
계백, 의자왕 서자만 41명인 정자왕, 백제 비운의 마지막 태자 부여융 양자? 사실은 의 처음은 창대하게 시작하였지만, 끝은 용두사미로 끝날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는 대부분 대한민국 사극의 한계점이다. 처음에 물량공세를 하고 사전제작으로 시청자의 눈을 현혹하지만, 초반 몇편을 제외하면 실시간 시나리오에 생중계 사극을 만들어낸다. 그러니 자료조사는 등한시 되고, 제작비의 고갈로 전쟁신은 20명도 안 되는 엑스트라를 동원하거나 후반부로 가면 말로 때우기 일수다. 도 여타 사극의 범주에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현대 사극의 주류는 여성주의 사극을 표방한다. 여성 시청자를 끌어들이지 못하는 사극은 시청률에서 고생할 뿐만 아니라 여론을 주도하는 예능이나 드라마에서 이슈화 될 수가 없다. 은 최근 사극 드라마 트랜드에 따라 무왕과 사택비 무진의 3각관계를 핵심으로, 대를 이어 의자왕과 계백 그리고 은.. 더보기
계백, 대야성 윤충 공 가로챈 의자왕과 계백 전쟁영웅? 김수현 일침 에서 사비로 들어온 김춘추를 은고는 암살하려 하지만, 계백이 김춘추를 살려낸다. 사실 김춘추가 642년 7월 미후성을 비록한 40개성이 함락된 직후 백제의 수도에 당의 복식을 입고 나타날 이유가 없지만, 에서는 못하는 것 없다. 오죽하면 작가인 김수현은 에 대해서 똘복이가 언제 어디서한문을 배웠지 하는 드라마 개연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였을까? 더군다나 김수현은 자신의 트위터에 “상상으로 쓸 수 없는 부분은 철저히 자료조사를 한다”며 요즘 드라마의 극중 개연성 뿐만 아니라 무분별하게 상상으로 쓸 수 없는 부분인 역사적인 팩트와는 다른 드라마를 쓰는 작가에 대한 일침을 하였을까? 김수현의 일침에 벗어날 대한민국 사극작가는 단 한 사람도 없다. 을 쓴 김영현은 선덕여왕에서 역사와 일치하는 단 하나의 장면도 .. 더보기
계백, 의자왕 질투 화신, 은고 아들 태자 부여융은 의자왕 양자? 너무 나간것 아닌가? 에서 흥수는 부여태와 부여효는 나이가 어리지만, 내신 좌평 흥수는 연태후의 아들 부여태로 태자를 세워야 한다고 말을 한다. 극중에서 부여태는 의자왕이 태자가 되기 전해(?)에 태어난 것으로 그리고 있다. 의자왕은 632년에 태자가 되었다. 극중 시제가 642년을 그리고 있으니 11살~12살이 된것이다. 부여태는 귀가 열려있어서 우리가 꿈꾸는 백제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계백에게 말한다. 하지만 성충은 아직 때가 아니며, 흥수 너는 말 잘 듣는 부여태로 하여금 너의 꿈을 빙자해서 백제를 좌지우지 하고 싶은 것이 아니냐고 말을 한다. 성충과 흥수의 관계는 백제판 사육신 성삼문과 신숙주 인가? 성충은 백제의 주인은 황제폐하의 것이라고 말하나 계백은 황제폐하의 주인은 백제가 아니냐?고 반문한다. 부여융은 의자왕.. 더보기
의자왕, 계백 연인 은고 빼앗은 파렴치한 일까? 사실 계백 은고의 사랑은 불륜 에서 은고와 계백은 어릴적부터 서로 마음을 주고 사랑하는 사이다. 의자왕 또한 은고를 사랑하지만, 계백과 은고가 사랑하는 사이임을 알고 있지만, 자신의 욕망을 감춘다. 그리고 마침내 사택비를 몰아내고 태자가 되자 자신의 욕망을 분출하고 계백에게서 은고를 빼앗는다. 그렇다면 계백과 은고가 사랑하는 사이일수 있을까? 은고나 계백이나 의자왕은 실존인물이다. 의자왕은 백제의 마지막왕(?)이다. 하지만, 실제 마지막왕은 의자왕의 아들인 부여풍이다. 또한 중국 건안성에 있던 백제왕은 의자왕 아들 부여융이였다. 의자왕이 당에 항복하고 백제는 웅진도독부가 설치되었고 부여융은 웅진도독이 되어서 백제를 다스리려 하였다. 하지만 신라에 의해서 웅진도독부는 철폐되고, 당은 웅진도독부를 요동의 건안성으로 옮기고 당은 부여융에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