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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IN드라마/근초고왕

근초고왕, 비류왕은 구태가 될수 없는 이유 근초고왕 비류왕이 구태가 될수 있을까? 우리나라는 참으로 이중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다. 중국이 고대역사를 왜곡하는것을 한민족 고대사를 말살하려는 동북공정이라고 비난하고 있다. 그런데 정말 우리는 중국의 형태를 비난할 만한 역사연구를 하고 있을까? 서점이나 인터넷을 보면 중국의 동북공정은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환(한)단고기라고 원조집 시비도 아니고 광우병걸린 외국소도 아니고 고기집장사를 하듯이 자신들의 고기가 진짜 한우라고 선전을 하면서 팔고 있다. 대륙백제, 환서백제, 대륙조선, 대륙고려가 횡행하고 이들 국가들은 한반도에 있지 않았다는 주장을 하는 허황된 역사책(?)이 난무하고 있다. 사실 이들 책을 역사책이라고 부르는 게 부끄럽다고 할 수밖에 없지만, 소설로 치부하기에는 스스로 소설은 아니라고 말을.. 더보기
근초고왕은 왜 소금장수여야 했을까? KBS 대하사극 70부작 중에서 시즌 원에 해당하는 근초고왕 편에서 근초고왕이 어릴 때 비류왕에 버려져 어릴 적부터 소금장수로 설정된 것을 알 수 있다. 이문열의 을 원작으로 하는 근초고왕이 소금장수 여만 했을까? 조금은 궁금하지 않는가? 글쓴이는 근초고왕이 어릴 적 소금장수라는 설정을 보았을 때 참으로 작가의 상상력의 한계를 볼 수밖에 없었다. 왜냐하면 임금으로 소금장수를 한 어떤 왕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오래전 주몽에서도 이왕의 어릴 적 모습을 차용하여 주몽을 완성했었다. 다름 아닌 을불(을불리)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 고구려 15대 미천왕이다. 미천왕은 고추가 돌고의 아들로 봉상왕이 돌고를 죽이자. 을불을 봉상왕의 눈을 피해서 비류수와 압록강가에서 소금장수를 하면서 지낸다. 봉상왕이 실정을 하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