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갓쉰동 꿈꾸는 삶

문재인 특별성명에서 박근혜 대국민담화의 문제를 조목조목 반박하였다. 

문재인 특별성명의 핵심은 박근혜 스스로 변하지 않고 대통령으로서의 책임을 방기했다는 것이다. 문재인 특별성명은 대통령이 해야할 바른 상황 인식을 고스라니 보여주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이 바뀌지 않는다면 박근혜의 담화는 공염불일 뿐이다. 박근혜는 왕이 아니고 국민을 보호하라고 있는 자리인 대통령이다. 언제나 그렇듯이 박근혜는 자신의 의무를 방기하고 항상 위에서 내려다 보고 삼자적 관점에 유체이탈 화법을 구사하고 있다.

문재인도 특별성명에서 지적했듯이  해경(해양경찰청) 해체가 답일까?

박근혜
는 대국민 담화에서 해경 해체를 입에 담았고 눈물을 흘렸다.

해경 해체를 입에 담기 전에 청와대 해체는 왜 없는지 의구심이 들만큼 박근혜 대국민 담화는 문제투성이 였다. 자신이 무슨내용을 읽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지 조차 모르고 있는 것이 아닐까하는 의심이 들었다.

해경이 초기대응으로 잘못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정말 구난 구조가 해경의 업무인지를 진지하게 논의해 봐야 한다.

그런데 얼척없게도 해경 해체로 자신의 모든 무능을 해경(해양경찰청) 해체에 있다고 몰아 세우고 있다.

여전히 자신의 책임은 없고 아랫 것들 때문에 자신이 다치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닐깨 의심 스러울 뿐이였다.
박근혜의 눈물에 왈가불가 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박근혜는 정치인이다. 진정성과는 하등 상관 없는 문제다. 남에게는 세월호를 정치에 이용하지 말라고 하면서 청와대 박근혜와 새누리당은 정치적으로 이용을 하고 있다.

이에 비판을 하면 정치적으로 이용한다고 비난을 한다. 나는 바담풍할테니 니들은 바람풍하라는 말인가? 정치인은 숨쉬는 것 조차 정치다.

그러니 이용하고 싶은 것은 다 이용하는 쇼를 보여주어야 한다. 하지만 그로 인한 반발도 받아 들어야 한다. 항상 행동에는 반작용도 있기 때문이다.

박근혜 대국민 담화의 핵심은 나는 책임없다. 해경 너희들이 죄를 지었다. 너희들 해경때문에 청와대와 박근혜가 위험을 처했다 그러니 해경다 없애는 해경해체로 귀결된다.

박근혜
가 세월호 사건에서 보여준 모습은 무능과 무책임을 넘어 방기 수준의 직무유기의 정점이었다. 이들이 할 줄 아는 것은 세월호 사건을 물타기하기 위한 북풍공작뿐이었다.

박근혜는 입으로는 자신의 과오가 있다고 이야기를 했지만 과오가 있는 자가 심판하는 꼴이 되었다.

차라리 유병언에게 이번 조치를 맡기면 제일 잘할 것 같은 생각이 들 정도로 말이다. 세월호 사건에서 유병언처럼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없을 것이다. 하지만, 유명언에 세워호 참사에 대한 해결책을 내 놓으라고 한다면 미친놈 소리 들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무능하고 무책임하고 자신의 일을 방기한 직무유기 청와대가 해결책을 내 놓는 것 또한 얼척없기는 마찬가지 아닌가?

자신에게 과오가 있다면 통열한 자기 반성과 자기의 개혁이다. 하지만, 박근혜는 말로는 자기 책임이라고 립서비를 하지만, 실제 책임은 아래로 돌리고 있다. 가장 개혁해야할 곳은 청와대 조직이고 국정을 책임지고 있는 받아쓰기 장관들과 국무총리다.

 

박근혜는 이명박의 행정안전부를 안전행정부로 바꾸었다. 이명박도 행정부를 행정안전부로 바꾼 이유도 마찬기지였지만 박근혜가 안전행정부로 바꾼 이유는 안전을 중용 시 하겠다는 의도가 있었다. 그런데 이명박.박근혜가 바라보는 안전과 일반 국민이 바라보는 안전과는 다른 관점이다.

 


일반인은 안전을 사고로 부터의 안전에 방점이 있었지만
박근혜의 안전에는 조직안보에 방점이 있었고 안행부 산하의 경찰조직 중 공안파트의 중용이다. 그러니 당연히 괴리감이 있을 수 밖에 없었다.

세월호 사건에서 경찰이 한일은 세월호 유가족과 실종자 가족을 감시하는 일이었고, 유가족들이 청와대로 가는 길을 칼처럼 막는 일이였다. 유언비어를 막는 다는 이유로 비판하는 자들을 잡아들이고 시위를 한다는 이유만으로 이어령 비어령인 집시법과 도로교통법으로 시위자를 잡아들이는 일이었다.
 
가장 많은 유언비어가 나왔던 곳은 처음부터 정부에서다 하지만 경찰이 유언비어를 유포했다고 정부관계자를 잡아들였다는 말을 들어 보지 못했다. 정부의 무사안일과 유언비어를 의심하고 추론하는 사람을 잡아들이고 있을 뿐이다.  한마디로 입에 자갈물리기를 하고 있는 박근혜가 생각한 안전에 충실한 안전행정부 일뿐이다.

박근혜는 세월호 사건에서 청와대는 콘트롤 타워가 아니라고 이야기했다. 실질적인 콘트롤 타워가 자신의 일을 방기하면서 면피작전으로 일관했다.

 

처음 NSC 총 책임자인 김장수박근혜에 보고를 하고 있다고 말을 했고, 김장수를 중심으로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세월호 사건이 커지자 청와대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그만큼 권리는 있고 권한도 있지만 의무는 없다고 이야기를 한다. 청와대가 세월호 사건에서 한 일은 조문에서 조문객을 캐스팅해서 박근혜의 조문조작사건이고 이에 반하는 언론을 고발하는 것이 전부였다.

 

이제 박근혜 담화에서 해양경찰청 해체를 입에 담았다. 세월호 사건에서 해경이 책임 질 일이 있다면 당연히 책임을 져야 한다. 문제는 해경이 해체를 해야 할 만한 사안인가 하는 문제이다.

 

해경은 육경과는 다르게 구난. 구조 업무까지 담당하고 있다.

 

육경(경찰)은 사고가 나면 구난.구조업무는 119로 대변되는 소방방재청에서 해야 한다. 그런데 바다에서 사고가 난다면 구난.구조에 해경이 전적으로 책임을 져야한다면 이상하지 않는가?

 

초기 대응은 해경이 해야하는 것은 맞지만 육지에서 나 바다에서나 구난 구조업무는 구난 구조 전담조직이 해야 한다. 육경이 초기 구난구조를 하지 못했다고 육경을 해체할 이유가 없는 것처럼 과도하게 의무만 있고 권한이 없는 해경에게는 옥상옥에 자신의 업무가 아닌 구난.구조까지 등에 지고 있는 허약한 해경에게 구난.구조 업무까지 멍에를 준 관리조직이 책임을 져야한다. 그 책임에 청와대가 있는 것이다.

 

오히려 해경의 업무로 되어 있는 구난.구조 업무를 해난 구조.구난 전문조직을 강화하고 해경으로 분리해야 한다. 다만 해경 뿐만 아니지만 초기에 필요한 구난.구조에 필요한 필수적인 교육이 필요할 뿐이다.

 

박근혜의 청와대가 얼마나 무식한지는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 부터 예견된 일이다. 해경을 해체하고 국가안전처를 국무총리 산하에 두겠다는 안을 내 놓은 순간 박근혜가 대통령으로서 자격을 의심할 수 밖에 없다. 더군다나 안전처내에 해경의 업무중 '경비' 업무까지 국가안전처에 둔다는 안은 한심함을 넘어서는 일이다. 그렇다면 안전처가 해안 경비와 독도도 지키고 중국과 권리다툼이 있는 이어도 해상경비 업무까지 맡아야 한다는 말이다. 얼마나 내부적으로 토의가 없었는지는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박근혜는 국회에 계류중인 김영란법을 언급을 하면서 김영란 법이 통과되지 않는 것은 야당의 책임으로 물타기를 하였다. 박근혜가 알고 있는 김영란 법은 김영란법이 아닌 김영란 법을 무력화 시키는 법이다. 그런데 대국민을 상대로 김영란 법을 무력화 시키는 법을 조속히 통과시켜 달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대군다나 통과되지 않는 이유를 야당의 책임으로 몰아 세우고 있다.

 

빅근혜가 자신의 발언의 내용을 알고 그랬을 일은 없다. 박근혜가 내용을 알고 있었다면 최소한 지금과 같은 대독담화문은 나오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박근혜 정부하에서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무위원들이 받아 쓰기에 열중하고 대독하는 일에 충실한 것 처럼 박근혜 또한 남이 써준 대독대통령에 불과함이 증명되었다.

 

해경이 환골탈태와 뼈를 도려내는 개혁이 필요하지만 지금과 같은 형태의 청와대 조직이라면 정말 필요한 일은 해경의 해체가 아닌 청와대의 해체가 답이다. 하지만 청와대 해체가 답이 아니듯이 해경의 해체는 답이 될 수 없다.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조직개편이 답일 뿐이다. 불행은 박근혜는 통열한 반성도 없고 자신을 바꿀 생각도 전혀 없다는 사실이 대한민국의 불행일 뿐이지만 말이다.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yepi4game.com BlogIcon Yepi 4 2014.05.21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私は、沿岸警備隊は、海の上の任意の権限を持っていると思う、彼らはすべてのタスクを果たしてほしい。

  2. BlogIcon ㅇㅇㅇ 2014.05.22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지하철참사 당시 대통령은 머했는지 귱금하네요

  3. ㅎㅎㅎ 2014.05.22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해경해채가 옳다고 봅니다. 공우원들의 오래된 부패와 관료는 사실 오래된 고질적 문제이며. 잘못하면 잘리고 해체된다는 심리가 있어야 우리나라 고질적 병은 해결이 될겁니다. 자성과 조직개편으로 해결된 문제가 아니죠. 민간회사는 잘못하면 잘립니다. 그게 책임의식입니다. 공무원들의 철밥그릇 심리가 깔려있는 이상 절대로 관료와 부패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잘못하면 밥그릇이 깨진다는 심리. 이게 있어야만 공무원들의 고질적 병페는 해결될 겁니다.

  4. Favicon of http://buffetinfantilniteroi.wordpress.com/ BlogIcon buffet em niterói 2014.05.26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인트를 제시하고이 정보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주제에 대해 뭔가를 배웠습니다.

  5. Favicon of http://www.rpc-personaltrainer-berlin.com/ BlogIcon Personal Trainer Berlin 2014.05.27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인트를 제시하고이 정보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주제에 대해 뭔가를 배웠습니다.

  6. Favicon of http://www.bookonline.thepathfinder.in/ BlogIcon Biotechnology 2014.06.03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성과 조직개편으로 해결된 문제가 아니죠. 민간회사는 잘못하면 잘립니다. 그게

  7. Favicon of http://www.bookonline.thepathfinder.in/ BlogIcon Biotechnology 2014.06.03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성과 조직개편으로 해결된 문제가 아니죠. 민간회사는 잘못하면 잘립니다. 그게

  8. Favicon of http://www.kart-in.fr BlogIcon karting 2014.06.04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성과 조직개편으로 해결된 문제가 아니죠. 민간회사는 잘못하면 잘립니다. 그게 책임의식입니다.

  9. Favicon of http://www.primasdelivery.com/ BlogIcon acompanhantes 2014.06.05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게 책임의식입니다. 공무원들의 철밥그릇 심리가 깔려있는 이상 절대로 관료와 부패는 해결되지 않습니다. 잘못하면 밥그릇이 깨진다는 심리.

  10. BlogIcon 영화티켓닷컴 2014.06.13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대극장 "cgv,롯데시네마,메가박스,프리머스시네마" 영화예매권 2500원에 공급합니다. 각종이벤트,프로모션,사은행사,회원모집에 절찬리에 판매중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유무선 전화 또는 이메일로 문의해 주시면 성실히 상담해드립니다.당사는 10년간 영화예매권 행사를 진행해온 노하우가 있습니다.
    p:070-8858-8064 mail:hnojin20@naver.com

  11. Favicon of http://users30.teddyfuckergirls.com BlogIcon casino27 2014.06.14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игровые автоматы играть демо еще игровые автоматы помидоры играть бесплатно гонки!

  12. Favicon of https://titongs.tistory.com BlogIcon 티통 2014.06.16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가요~~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

  13. Favicon of https://titongs.tistory.com BlogIcon 티통 2014.06.17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14. Favicon of http://www.friv2k.com BlogIcon friv 2 2014.06.17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에 유용한 정보를 많이. 나는 내 친구들에게 보낼 것입니다. 그리고 물론,이 문서에 당신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15. Favicon of http://www.maisfilmesonline.net BlogIcon Filmes Online 2014.07.03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hanks for sharing superb informations. Your website is so cool, keep so ! 서장훈과 연인사이는 미스터리다

  16. 2014.09.03 1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2015.05.13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Favicon of http://www.friva10.org BlogIcon friv 2015.05.13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나는 감사, 그것을 좋아


 

이종인 다이빙벨 자진철수 했다. 이종인은 자신의 실패라고 자인을 했지만 여러가지 이유같지 않는 핑계를 만들었다.

고발뉴스 다이빙벨이 성공했는데 실패했다니 믿을 수 없다.. 해경이 방해 했다. 이종인이 아들도 해경이 방해했다고 주장한다.  고발뉴스 다이빙벨 성공이라고 주장이 얼마나 문제투성인지 모르고 있다. 발빼려는 이종인을 더욱 수렁에 넣고 있지 않는지 생각좀 하자.

고발뉴스 이상호와 이종인은 다이빙벨의 구조나 원리는 알고 있는지 궁금하다.  이상호는 구조과학을 정치화 하고 있다. 모든 핑계는 언딘과 해경으로 통한다.  그 핑계들이 부메랑이 되어 문제많은 언딘을 영웅화 시키고 있다는 점은 알고나 있는가?

최소한 다이빙벨이 유속에 강하다는 점을 증명하려면 유속이 가장느린 정조기가 아닌 유속이 빠른 때를 선택했어야 한다. 더군다나 유속 측정기를 들고가 유속이 얼마인데 성공했다. 파도는 얼마였다. 그러니 어느 시간때에는 다이빙벨이 유용하다고 주장해야 한다. 그래야 이종인식 다이빙벨이 유속에 강하고 20시간 연속작업이 가능하다는 점이 아주 간단히 증명되는 것이다.  징징된다고 다이빙벨이 유속에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고발뉴스 다이빙벨이 성공이라고 오보를 낼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성공했다는 유속을 밝히면 된다. 가장 쉬운점을 나누고 정치화하지 마라. 시간 때 파도가 얼마였고 조류속도는 얼마였는가? 기자라면 이점에 치중해야 한다. 감성을 앞세워 무엇하겠는가? 진실은 의외로 단순하다. 
 

 

종인은 자진철수한 이유를 다이빙벨로 실종자를 찾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더불어 자신은 사업가로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고 말을 했다. 비겁한 변명이지만, 이종인의 말은 사실일 것이다.

세월호 사건보다 더 좋은 사업기회는 없다. 그래서 이상호를 자극하고 손석희를 이용하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해경으로 부터 공식적으로 투입을 허가 받고 작업을 했다. 그리고 이종인은 국가로 부터 돈을 받을 수가 있다.

욕을 먹는 언딘은  청해진 해운이 보험금을 받을수 없으니 돈 받기는 난감할 것이다. 욕은 욕대로 먹고 돈도 받지 못하는 불행이 다가 오고 있다. 물론 국가가 구상권을 발동해서 받을 수는 있지만, 이종인 보다 돈을 늦게 받을 수 밖에 없는 것은 자명하다.

 

이종인은 자신의 다이빙벨이 유속에 강하고 20시간 연속으로 작업할 수 있다는 말로 시작해서 실종자 가족과 국민들로 부터 지지를 받았다.

기존 해경을 비롯한 해군, udt, ssu,언딘, 민간 자원봉사자들은 구조작업도 아니라고 말하는 언플까지 했다. 해경이나 구조의 초기 대응과 지금의 모습은 아직도 비난받아 마땅할 만큼 부실한 것도 사실이다. 이를 기화로 이종인은 그 간격을 침투해서 언론의 힘을 업고
투입을 했지만 실패를 했다.

 

이종인은 여러번의 실패를 해경과 언딘이 방해해서 그렇다고 말을 했다. 하지만, 이종인의 주장은 별로 받아들일 만한 구석이 없었다. 왜냐하면 이종인 다이빙벨 바지선이 언딘의 바지선의 닻에 충격을 주었기 때문이다. 사고자는 이종인이다. 자동차 충돌을 시키고 상대방에 귀책사유를 만드는 것은 좋은 방식은 아니다.

 


그렇다고 언딘도 자유롭지는 않다. 다이빙벨을 자신의 바지선에 옮겨서 작업하면 보다 쉽게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어느 바지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자신들에 들어오는 돈이 달라진다. 그래서 이종인은 파도에도 흔들린다는 자신의 바지선을 고집한 것이고 언딘에 협조를 요청하지도 않는 것이다. 이들은 자신들의 사업에나 관심이 있지 실종자를 찾는 데는 관심이 없었다. 그러니 협조가 될 일이 없다.

 

 

해경과 해군도 협조가 안되는데 사고처리를 사업으로하는 시체장사꾼들이 협조할 일은 없기 때문이다.

 

 


화요일에 투입할 것이라며 세월호 현장으로 들어갔지만 수요일 3 넘어서도 다이빙벨은 세월호 침몰 바닷속으로 들어가지 못했다.

 

 

이 정도 파도에는 못들어가나 보조?
못들어가지 아까 봤잖아요. 테스트 하려고 했을떄 휘청거리는 흔들리니까 안돼요. 물결이 요동을 치잖아 추 달린 게 주기가 크잖아요 그러닌까 안되는 거지

 

추가 다린게 주기가 크면 크레인에 달린 줄의 주기는 어떻겠는가? 스스로 자신의 다이빙벨에 문제가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자신의 다이빙벨의 특징과 장점과 단점도 모르고 있다.

 

이종인은 바닷속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이유를 다이벨은 유속에는 강하지만 파도에는 약하다라고 이야기를 한다. 말인지 막걸린지 모르겠다..


만약 이종인이 세월호 구조의 계약업체였다면 어떠한 소리를 들어야 했을까? 사람을 살리는 장비가 있는데 파도 때문에 다이빙벨을 투입하지 못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1M 파고만 쳐도 다이빙벨은 무용지물이라고 말을 할 수는 있을까?

어쨌든 이종인 4 30오후 3 경에 다이빙벨을 투입하였지만,  실패 했다. 실패의 이유로 파도를 근거로 했다. 그리고 다이빙벨을 투입했지만 투입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다이빙벨이 돌아 공기공급호스가 꼬여 끊어지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이때도 이종인과 이상호는 다이빙벨이 꼬인 이유를 파도라고 했다. 이종인 꼬인 상태를 수리하고 5 1일 새벽 3시경에 투입을 하였다. 그리고 기존에 군관민간 다이버들이 깔아놓은 선미 가이드라인을 따라 다이버를 투입하는데 성공을 하였다.


글쓴이는 한번도 이종인 다이빙벨을 무조건 깐적이 없다 문제점을 지적하고 해결방법을 제시했을 뿐이다. 끝까지 파도와 꼬이는 것을 해결할 방법은 아주 간단한 방법까지 알려주었다.
 

이종인 다이빙벨이 진도 바닷속에 들어가지 못하는 이유는 이종인은 파도 때문이라고 했지만 파도 때문이 아니고 유속 때문이다.

 

다이빙벨이 상하로 움직이는 것은 다이빙벨속에 공기를 빼지 않고 바닷속으로 집어 넣으려고 하니 그러는 것이다. 다이빙벨을 바닷속으로 떨구고 싶다면 다이빙벨에 공기를 빼고 넣으면 아주 빠른 속도로 세월호가 침몰하듯이 잠수하게 된다.

그런 가장 기본적인 장치도 되어 있지 않는 철깡통이라면 물뜨는 두레박처럼 옆으로 기울려서 물이 들어가게 해서 하면 된다. 컵이나 바가지도 수면과 일치해서 넣으려면 힘이 들어간다. 하지만 기울려서 넣으면 바로 들어간다.



2014/04/30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다이빙벨 실패 파도때문? 자기부정 개소리인 이유 다이빙벨 애물단지 고해성사

 

이종인 5 1일 새벽 5경에 다이빙벨을 걷어올리는 성과를 보여주었다. 2시간 동안 어쨌든 바닷속에 있었고 세월호 내부까지 들어갔다.

 

그런데 이종인 5 1일 다이빙벨을 철수시킨다는 말을 남기고 실패를 인정했다. 그런데 실패의 이유를 실종자를 찾지 못해서 라는 것이다.

 

이상호는 이종인 다이빙벨이 성공했는데 해경이 애초에 지원하기로한 민간잠수부를 받지 못해서 철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여기서 이종인은 실종자를 찾지 못해서 철수를 한것일까? 실종자는 아직도 88명이나 있다. 그런데 처음 투입하고 들어간 다음 성공을 대대적으로 선전해야 마땅한데 위화도 회군을 하듯 실패를 자인하고 철수해 버린것이다. 그리고 철수 이유를 실종자를 찾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한 것이다..

 

처음 이종인에게 할당 받은 영역은 선수 부분이였다. 선수부분를 할당받았을 때 선수에는 실종자도 없는데 언딘과 해경이 이종인을 엿먹이려 한다는 말이 사실처럼 떠돌아 다녔다. 

그 후 이종인은 선미를 배정받고 세월호 내부에 들어갔지만, 기존 다이버들이 설치해 놓은 가이드 라인만 보고 나올 수 밖에 없었다.  그 후 실종자 다수가 이종인이 처음 배정받았던 곳에서 나오기 시작했다.

 

사실 이들의 논란은 관심이 없다. 이종인 다이빙벨이 성공했는데 왜 실패를 이유로 철수를 했는가 여부이다. 정말 이종인 다이빙벨은 성공한 것일까?

 

미안한 이야기지만 이종인 다이빙벨은 성공한 적이 없다. 이종인 진도 맹골수도 세월호 침몰장소에 다이빙벨을 넣은 시간 때를 볼 필요가 있다. 이때는 유속이 가장 느리다는 초속 0.2미터의 정조기였다.

4
30일 오후 3시때도 정조기 5 1일 새벽 3시때도 정조기 였다. 유속에 강하다는 다이빙벨이 정조기만 골라서 실험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런데도 실패의 연속이였다.


 

 


위의 사진 시간처럼 이종인 다이빙벨은 유속이 빠른 시간때에 사용해야 한다. 하지만 이종인은 조류가 빨라서라는 이유를 들어서 조류가 가장느린 정조기때를 선택해서 실험을 하다 실패했었다. 그리고 성공이라고 한 시간때도 정조기였다. 

이종인은 자신의 다이빙벨이 유속에 강하고 20시간 연속으로 작업한다고 했지만, 자신의 다이빙벨이 실패했을 때의 이유를 유속이 가장느린 정조기에도 파도가 높아서라는 엉뚱한 놈을 내 세웠다.

세월호 현장은 고사하고 한반도 삼면에서 파도가 1미터 미만으로 있는 곳은 극히 드물다. 이종인 다이빙벨은 파도 1미터 아래에서만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호수처럼 잔잔한 남해 바닷속만 가능할 것이다. 이종인은 자신의 다이빙벨이 남해에서 수십미터 아래에 들어가 실험을 마쳤다고 했으니 말이다. 

365
일 중 이종인 다이빙벨은 고작 이 삼일 만 작업이 가능한 최고로 유속에 강한 다이빙벨이 되는 것이다. 이종인이 얼마나 허접 한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일본의 축구국가 대표는 안드로메다 대표팀도 이길수 있을 만큼 초절정 기술을 가지고 있어서 그 누구도 이길 수가 없다. 하지만, 일본 축구국가대표는 일반 지구인들로 구성된 대표팀이 너무나 약해 상대가 되지 않기 때문에 안드로메다 태표팀만을 상대한다. 아직까지 일본 국대를 본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는 전설이다.

 

어쨌든 초속 0.2미터 이내의 정조기에는 일반 다이버들도 들어가서 실종자를 찾아온다. 유속에 강하다는 다이빙벨은 파도 때문에 실제는 유속때문이지만 여러 번 실패를 했다. 겨우 들어가서 어찌되었던 남들이 해 놓고 떠난 자리에서 나와야 했다.

이종인이 세월호 내부에서 한일이라고는 기존 잠수부들이 욕을 먹어가면서 선내에 힘들게 설치한 가이드라인을 싹둑 잘라버린 것이다. 선미를 재수색하려면 다시 설치해야 한다. 방해만 하고도 당당한 이종인이다.

이종인이 들어간 곳은 수심 50미터의 세월호 현장에서 반도 안되는 수십 27미터도 안되는 선미의 위쪽에 안전하게 착륙했다. 일반 다이버들도 들어가서 작업하는 곳에서 말이다. 그리고 남이 다 깔아놓은 가이드라인을 따라 세월호 내부를 유람하듯이 유영을 하고 나왔다. 그리고 이상호는 이종인 다이빙벨이 성공했으니 해경을 보고 약속을 지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유속에 강하다는 다이빙벨이 유속이 가장 약한 0.2미터 정조기 때에 여러 번 실패를 경험하고 들어간 것이다. 그러니 다이버들이 활발히 활동하는 정조기에 유속을 느끼지 못하고 롤링만을 느낀 다이버들이 이제 유속이 빠른 때 작업을 하면 된다.

그렇지만 이종인은 항복선언을 하고 떠난 것이다.  초속 0.2미터 근처의 유속에서 파도 때문에 넣지도 못하다 억지로 넣어다가 내리는 도중에 팽이처럼 다이빙벨이 돌아버려 생명줄이 꼬여 버리는 다이빙벨이 초속 2미터 이상의 유속에서 성공할 가능성은 전무하다.

 

하루에 4번 밖에 오지 않는다는 초속 0.2미터에 불과한 정조기에서 억지로 성공했으니 이제 20시간 연속으로 사용하면 되는 것인가? 실제 활동가능 시간은 정조기 전후 1시간 뿐이다. 그러니 하루에 활동하는 시간은 최대 8시간을 할 수가 있다.

설마 빠른 유속에 20시간 연속에서 사용가능하다는 다이빙벨을 유속이 가장 느리게 흐르는 곳에서 20시간 연속으로 사용할 것은 아닐 것이다.

20시간 연속 사용할 만한 정조기는 진도 세월호 현장에는 없다. 기껏해야 하루에 4번 정조기 전후 1시간씩 총 8시간 뿐이다.  사람이 있으면 20시간도 가능해요의 맹점이다. 더욱 웃긴 것은 성공했다는 정조기 기간 중에 새벽 3시~에서 5시 사이 총 1시간 50여분 중 다이빙벨이 선미에 자리를 잡는데만 30분을 허비했다는 것이다. 매번 떨어트릴때 마다 30분은 자리를 잡는데 허비를 한다. 30분이 허비한 이유는 간단하다. 유속이 흘러서 위치를 잡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종인이 작업해야 할 때는 정조기 초속 0.2미터 시속 720미터에서 작업하는 것이아니라 위의 사진처럼 시속 7km아닌 시속 10km에서 가까운 곳에서 작업해하는 진도 맹골수도 인것이다.

유속이 빠른 16시간을 책임질 적임자가 이종인 다이빙벨이 아닌가? 그래야 다이빙벨이 세월호 현장에 필요한 이유다. 정조시간에 작업할 잠수부는 너무나 많다. 너무 많아서 대기표를 끊어야 할 정도다.

정조기가 아닌 빠를 때는  초속 2.4m 더 빠를 때는 2.7미터에 이르는 곳에 다이빙벨을 사용해야만 하는 것일까? 초속 0.2미터에 불과한 곳에서 다이빙벨이 받는 유속의 힘에 비해서 10배가 빠른 유속에서 성공할 수 이는 있겠는가? 힘이란 F=ma 로 속도의 제곱에 비례한다. 같은 조건에서 초속 0.2에 비해서 2.0 100배의 힘을 받는다는 뜻이다

문제는
1kg의 아령도 겨우 들어 올린 아기에게 100kg의 아령도 들어올릴 수 있으니 해보라고 한다면 미친놈 소리를 듣는다

그래서 글쓴이가 다이빙벨이 유속에 강할려면 유속을 버틸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야 한다고 제시를 한것이다. 그리고 이종인 다이빙벨을 조금만 수정하면 가능성도 있다고 이야기를 했다.

세월호가 왜 침몰을 했겠는가? 세월호가 가지고 있는 역량보다 화물을 더 적재했기 때문이다. 세월호는 당연히 사고가 없었다. 그래서 세월호가 침몰하기 전 150번에서 별다른 사고가 없었다. 당연히 선주는 화물을 더 실어도 멀쩡했으니 계속 더 화물을 과적하고 운영을 한 것이다. 오히려 세월호는 실험을 다 하고 멀쩡했다. 하지만 자신들의 생각에는 재수가 없어서 침몰을 한 것이다.


 

 

아직도 이종인 다이빙벨이 성공했다고 생각하는가? 이종인 다이빙 벨을 이런 저런 이유로 투입하는데 5일이 걸렸다. 그리고 넣었다 뺏다는 반복하다 겨우 세월호 27미터 선미에 사뿐히 앉았다.  정확히 27미설에서 부터 23미터라는 설도 있는데 수심50미터라면 선체  폭 22미터를 제외하면 27~8미터가 맞는 것 같다.
바닷속에 내려가는 시간을 제외하고 다이빙벨이 자리를 잡는데만 30분씩이나  허비하는 다이빙벨은 별로 소용이 없다. 30분씩 허비한 이유는 세월호 현장에서 가장 유속이 적다는 정조기 0.2미터의 유속때문이지만 말이다. 정조기에도 매면 투입할 때 마다 30분은 그냥 사라지는 시간이다. 

철수 이유중 가장 황당한 발언은 기존 작업하던 사람들이 공을 가로채고 싶지 않아서라는 말이다. 분란에 불을 집히고 불신을 가중시키는데 한축을 담당한 이는 이종인이다. 이제와서 공을 가로채고 싶지 않았다. 기존에 잘하고 있었다. 마무리는 그들이 하는게 맞다 등 엉뚱한 이유를 나열하고 있다.

어린애가 자전거를 탄다고 해서 일반 자전거를 타고 험준한 산을 내려올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환경에 맞는 장비가 따로 있는 것이다. 다이빙벨이 딱 그모양이다. 다이빙벨이 나름대로 효용성은 있지만 환경이 다르면 사용할 수 없는 것이다.
 

지금은 남이 설치 해 놓은 가이드 라인을 따라 세월호 내부로 들어나 가봤지만 이종인이 언딘 대신에 사업자로 선정되었다면 실종자 탐색은 고사하고 아직도 다이빙벨을 넣었다 뺐다는 반복하고 있을 것이다.

글쓴이는 누누히 이종인 다이빙벨은 유속에 약하다고 주장을 했고 근거를 제시했다. 그런데 정조기 0.2미터에서 억지로 성공했으니 글쓴이(갓쉰동)보고 항복하라고 한다.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 하지 않겠는가?


글쓴이는 이종인 주장한 유속이 빠른 초속 시속 10km 인 초속 2.7미터를 근거로 제시를 했다. 0.2미터가 아니라는 말이다. 그리고 글쓴이는 다이빙벨은 유용한 작업도구라고 했다. 이종인 다이빙벨도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이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제시를 했다.

더군다나 이종인 다이빙벨이 유속에 팽이처럼 꼬여서 끊어질때나 파도때문에 흔들린다고 주장했을때  그 이유를 제시하고 합당한 해결방법까지 제시를 했다.

어떤이는 해보지도 않고 왜 안되냐고 이야기를 한다. 똥인지 된장인지는 찍어보지 않고도 알 수가 있다.

세월호가 침몰한 이유이기도 하지만 말이다. 선장이 항해사가  화물을 더 실으면 안된다는데 왜 해보지도 않고 안되냐는 유병언같지 않는가?

이 말은 이종인에게 해주어야 한다. 더 이상 빠를 수 없는 엄청빠른 유속 0.2m의 초절정 울트라 캡숑 유속에서 성공했으니 겨우 충격이 100배밖에 되지도 않는 미미하신 초속 2미터에서 누구도 하지 않는 일을 해 봐야 하지 않을까? 

아직 이종인은 에어포켓이 있다고 주장을 하고 있고, 그 안에 사람이 생존하고 있다고 주장한 사람이다. 그런데 이종인이 88명의 실종자를 두고 철수를 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상호는 다이빙벨이 철수한 이유를 해경의 비협조, 해경 선박이 바지선에 충돌해서 잠수부의 생명이 위협받았다고 주장한다. 해경선박이 접안을 하면서 바지선에 추돌한 것은 맞다. 그런데 선박들이 접안을 하면서 바지선에 모든 선박은 충돌을 한다. 그래서 모든 바지선에 폐타이어들을 주렁주렁 달아놓아 충격을 방지하는 것이다.

이상호는 이종인의 바지선이 초기에 선수에 언딘바지선에 충돌후 닻을 설치하다 언딘바지선의 닻에 닿아 닻을 끊어버릴 수 있는 사고를 쳤다. 이때 이상호는 언딘의 바지선에 충돌한 이종인이 언딘을 방해 해다고 하지 않고 언딘이 이종인을 방해했다고 이야기를 했었다. 해경이나 언딘이야 욕을 먹어도 할말이 없을 만큼 문제이지만 사안을 재대로 봐야 한다. 해경이 조그마한 파도에도 흔들리는 허접한 이종인의 바지선에 조심성 없이 행동한 것은 맞지만 이상호의 주장처럼 방해한 것은 아니다. 바지선에서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일이다.


 

   

 

지금도 해상  작업자들은 끊임없이 언딘바지선에 지원선들과 잠수부들의 선박들과 충돌을 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들은 언딘의 작업들을 방해를 하고 있는 것인가? 해경이 언딘과 한통속인 줄 알았는데 어느 순간 해경은 언딘 작업을 방해자가 된것인가?

 

졸지에 언딘은 악당에서 모든 악조건속에서도 작업하는 영웅들이 되는 것인가?  이종인이나 이상호의 주장으로 하면 언딘은 초울트라 캡 영웅들이 되어 버린다. 이종인은 조그만 파도에도 작업할 수 없는데 언딘과 현재 작업자들은 쉼없이 작업하고 해경의 생명의 위헙과 이종인의 살해위헙속에서도 작업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상호의 주장대로 한다면 언딘은 끊임없이 해경의 방해와 이종인의 방해와 잠수부들의 보트들에게 방해를 이기면서 작업하고 있다는 말인가? 이상호는 한가지만 해야한다.

이상호는 조류가 가장 느리다는 정조기 때 작업해서 상공한 실제는 실패한 작업이지만, 다이빙벨이 조류가 빠른 시간때에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지 못했다. 이종인식 다이빙벨이 유속에 강하고 20시간 연속해서 작업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지도 못했는데 어떻게 다이빙벨이 성공했다고 말을 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20시간 연속해서 작업을 하려면 정조기 아닌시간 16시간을 해야 하는데 말이다.

이종인은 20시간동안 잠수부들은 초인도 아니니 작업할 수 없다며 20시간 연속 작업을 희화화 하였다. 잠수부가 20시간 연속 작업할 수 없다는 주장을 받아들여 보자 그렇다면 아무런 잠수 장비도 없고 휴식공간도 없는 세월호 내부에 있다고 주장하는 생존자는 초인들도 아닌데 어찌 생존을 한다고 4월 16일 세월호 침몰후 4월 28일 까지 에어포켓은 이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실종자 가족에 희망고문을 한 것일까? 

거짓말 쟁이와 허언증 환자를 알아보는 방법은 기존에 거짓말 쟁이가 어떠한 발언을 했는지를 알아보면 된다. 이종인은 끊임없이 자신의 주장을 자신의 입으로 부정을 하고 있다.

조류에 강하다며 조류가 가장 약한 정조기에 들어가지도 못하자 파도를 핑계댄다. 1차시기 시도에서 실패하자 이종인은 조류가 세서 정조기에 작업을 한다고 선언을 했다. 처음 실패한 때도 정조기였지만 말이다.

조류에 관계없이 20시간 연속 가능하다는 말은 조류가 강했을 때를 전재하는 말이다. 조류가 가장 약했을 때 성공아닌 성공을 하고 조류에 강하다 주장하면 욕먹는다.  여전히 파도에는약하다고 해서 강하게 하는 방법도 알려주었다. 그래서 억지로 집어넣는데 성공했지만, 파도 1미터이상은 수시로 일어나는 곳이다.

이종인의 말을 빌리면 이종인은 이종인 다이빙벨을 사용할 수 없는 것을 증명했지 조류에 강하다는 점을 증명하지 못했다. 이종인은 엉뚱한 이유로 타인에게 실패 원인이 있다고 했지만 이종인 자신에게 실패원인이 있는 것이다.

어떤 머저리 전문가들이 이종인 바이빙벨이 실패를 하자 자신들은 처음부터 알아봤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그들중 왜 실패할 것인가를 말하는 전문가는 없었다. 전문가라면 전문가 답게 처음부터 정확히 이야기를 했어야 한다. 뒤북 치라고 있는게 전문가는 아니다. 

특히 다이빙벨이 파도에는 쥐약입니다. 라고 말하는 머저리들 전문가가 있었다. 심해바다에 파도가 약한 곳이 어디 있더란 말인가? 대부분 침몰지점은 파도가 높은 지역들이다. 그런 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장비가 다이빙벨이다. 그런데 이제와서 다이빙벨은 파도에 약하다고 말하니 신뢰를 못받는 것이다.

신뢰를 못받으니 이종인같은 돌팔이와 이상호같은 약장수가 사람들에게 먹히는 것이다. 전문가를 신뢰할 수없을 때 당사자들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쥐약도 약으로 생각을 한다.

물론 이종인 식 다이빙벨은  파도에도 약하고 조류에도 약한 구조적 결함을 가지고 있지만 말이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다이빙벨을 모독하지는 말아야지 않겠나? 자동차라고 다 같은 자동차들이 아니다. 자동차의 종류도 천차만별이다.

이상호가 잘못한 점은 구조라는 절대적인 과학적이고 기술적인 일에 정치적으로 사안을 봤다는 점이다.

침대도 과학이지만 구조도 과학이다. 무식한 정치공학이 아니라는 말이다.. 글쓴이(갓쉰동)이 처음부터 우려하면서도 다이빙벨이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제시한 이유도 과학의 영역은 과학의 영역에서 풀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상호는 개인의 사익보다 공익을 우선하는 점은 높이 평가할 수 있다. 하지만, 이상호는 감성이 너무 앞서고 있다. 그래서 속여 먹기 가장 좋은 캐릭터다 좋게 말해서 이상호는 무식이 더해서 이종인에 속은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이종인 광신도가 되어 나발수가 되어 버린 이종인 종교의 집사가 되어 버린 것이다.

그래서 끊임없이 허언증 환자 이종인에 속은 이상호의 무식함과 손석희가 너무 깊이 발을 집어 넣는것에 우려를 나타낸것이다. 이상호가 정치적으로 접근하니 거지같은 남조선TV에서 조용히 있다 하이에나처럼 그나마 신뢰를 받고 있던 손석희를 불어뜯고 있지 않느냐 말이다. 글쓴이가 지키고 싶은 건 이종인이 아니다. 실종자가족과 손석희지

언딘과 해경이 잘못했다고 이종인이 선이 되는게 아니다. 언딘과 해경이 잘하고 있다고 이종인도 선이 되는 것도 아니다. 언딘과 해경이 문제라면 이종인도 문제가 된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이상호가 너무 일을 키워버렸다. 이제 언딘은 영웅이라고 불러야 할 모양이 되었으니 말이다.

다시 언급하지만 고발뉴스 이상호는 다이빙벨이 성공한 파도, 조류속도를 밝히면 된다. 조류가 가장 약한 정조기에 성공한 것은 성공이 아니다. 그래야 신뢰를 받는다. 언딘, 해경 등 저놈들 방해 때문에 성공했지만 실패다라고 징징거린다고 진실이 되지 않는다. 점점 허접해질 뿐이다.

이종인은 영웅도 종교도 아니다. 이종인은 자신이 말한데로 사업하기 좋은 사건을 선택하고 성공했을 뿐이다. 객관적으로 보면 이종인은 혹세무민하는 유병언류와 같은 사기꾼이지만 말이다. 
 
2014/04/30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다이빙벨 실패 파도때문? 자기부정 개소리인 이유 다이빙벨 애물단지 고해성사
2014/04/29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다이빙벨 거짓말 도넘어 또다른 유병언 되고 싶은가? 참언론인 손석희까지 망치고 있다
2014/04/25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다이빙벨 조금 개선하면 강한유속 강점 발휘할 수 있다.
2014/04/24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눈물, 다이빙벨 정부 영웅 만들어주기? 무인로봇 크랩스터 실패 반성공할 것
2014/04/24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눈물 속 거짓말 강릉 폴리텍 다이빙벨 둘다 문제, 해경 문제만 키워
2014/04/24 - [이슈앤/이슈] - 세월호, 이종인 다이빙벨 과학적 계산으론 전복. 손석희도 속았다
2014/04/20 - [이슈앤/이슈] - 세월호 구조 가이드라인 침수전 설치 했더라면 지금도 눈감고도 할수있는 생명선 설치방법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관람객 2014.05.05 0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류에 뒤짚어 진다고 하더니 멀쩡한거 보고도 헛소리 하는구만 ㅉㅉㅉ
    착각하는 부분이 있는듯 한데 바지선과 침몰선에 와이어를 연결하고 다이빙벨을 그 와이어에 끼우고 오르락내리락 하면 조류에 휩쓸일 일이 없지.
    사업얘기를 했는데 사업성을 따지면 철수할 이유가 없는거야.
    일단 성공적으로 작업한 것을 보여 줬고 인력만 충분히 투입되면 성과는 따라오게 되어있는데
    사업적 마인드로 보면 계속 하는게 맞는거지.

  3. BlogIcon 관람객 2014.05.05 0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속을 얘기하고 싶은 모양인데 진도 앞바다의 정조기는 2시간인가 보네요?^^
    억지도 이정도면 ...
    철수 이유는 간단합니다.
    해경이 나가라고 한거죠.
    공개적으로 하지는 않았겠지만 해경이 협조하지 않으면 진행할 수 없다는건 당연합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해경이 이종인을 꺼리는건 여러군데서 볼 수 있습니다.
    자청해서 왔을때도 갖가지 이유를 대며 쫓아버렸고 결국엔 다이빙벨의 실효성을 직접 보고도 돌아가게 만들었죠.

  4. BlogIcon 관람객 2014.05.05 0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5분 작업을 마치고 나와서 의욕적인 인터뷰를 했습니다.
    실효성을 직접 보여 줬으니 이젠 해경과 협조해서 하면 된다는 분위기였죠.
    그런데 갑자기 철수를 선언해 버렸습니다.
    그 이유믄 다른걸 찾을 수 없습니다.
    협조하기로 약속했던 해경의 비협조, 이것 말고는 다른이유를 찾기 힘듭니다.

  5. BlogIcon 관람객 2014.05.05 0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경은 구조작업의 어려움으로 유속을 얘기합니다.
    소조기 대조기 하면서 유속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는냥 얘기하죠. 그러나 소조기때 아무런 성과도 없었습니다.
    고작 한거라고는 바지선 교체 작업!
    그런데 다이빙벨이 그 유속을 잡아 줬는데도 반가워 하질 않습니다.
    왜 일까를 생각해 보세요.

  6. BlogIcon 진실만 2014.05.05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도 알바입니까.?
    당신 가족들은 당신이 이렇게 권력에 아양떨며 있지도 않은 일들은 떠벌리고 다니는걸 가족들은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부류의 사람들을 이렇게 부르지요.. '양.아.치"

  7. BlogIcon 미래 2014.05.06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정 역겨울 따름...

  8. 진실은 침몰안해 2014.05.06 0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글 조잡하게 장황하게 써 놓으셨네. 그냥 이래 저래 말 많이 하지말고, 유튜브 링크 걸려있는 동영상 보거라..
    아무리 집에서 타닥타닥 키보드 두드리고 쉽게 버는 돈이 좋다지만, 너도 뇌가 있고, 인격이 있고, 사리를 분별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한번 생각을 해봐라. 이종인 대표는 그 사람이 뭐가 아쉬워서 저 위험한 바다에 두번이나 내려가셨겠냐? 하물며 본인 사비 1억5000만원을 털어서 구조를 위해 오신 분이다. 정미홍이라는 사람이 며칠 전에 이런 듣도 보도 못한 유언비어를 트위터에 게재했다 개망신 당하고 있지. 학생들이 일당 6만원 받고 길거리로 나가서 침묵알바를 했다고..
    너가 키보드 워리어 알바를 해서 하루에 6만원 받는다고 치자. 너 2500일동안 이 짓 해야 벌 수 있는 돈이다. 너 같은 알바생들 하루 벌어 먹고 살기 위해서 양심 팔고 귀막고 눈감고 이렇게 키보드 워리어짓 하는 동안 그 분은 자기 목숨걸고 일했다고.. 아무런 댓가를 바라고 간 게 아니란 말이다.
    너 누군가를 위해서 10만원 아니 만원이라도 선뜻 기부해 본 적은 있냐? 내 생각에 넌 못할 것이다.
    니 목구멍에 풀칠하고 살아야 하니까. 정부가 그렇게 널 사리분별 못하는 개로 만들고 있는거다..
    이 불쌍한 사람아. 제발 정신차리고 이런 글 쓰지 말길 바란다.

  9. BlogIcon 강남 2014.05.07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자슥은 아직도 이렇고 있네...쩝..

    맨몸에 공기통하다 매고 들어가는 다이버랑 5톤짜리 다이빙벨이랑 어느게 안전할까??

    니말은 맨몸으로 들어간사람이 조류에 강하다는거냐??/

    다이버가 무슨 돌고래쯤 되는줄로 착각하냐??

    다이버가 하강 상승할때는 오리발도 안찬다...

    그냥 줄잘고 조류에 버티는거고 놓치면 위험해지는거다

  10. Favicon of http://www.fri-v.com/ BlogIcon Friv 2014.05.08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 미친새끼랑 썅노므 알바거지들 퇫퇫퇫

  11. BlogIcon 홍익인간 2014.05.09 0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을 올린사람은 다이빙을 아는지? 제발 진실을 가려 펜끝으로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는 행위는 그만.. 다이빙벨은 다이빙 하는사람은 얼마나 효과적인지 다 안다.. 다이빙공부나 좀하고 글 올리시길.. 강자등뒤에서서 먹을거나 구걸하는 쓰레기같은 인간들

  12. Favicon of http://www.kizi10000games.org BlogIcon Kizi 10000 2014.05.14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이 게시물에 언급 된 모든 내용도 좋고, 매우 유용 할 수 있습니다.

  13. Favicon of http://www.bailguybailbonds.com/ BlogIcon Hollisfuri 2014.05.20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接着する目地の土減だと地震の際にはすで日干しレンガの家土の目地の弱さクで造ってはいントと砂をで混合し強度以上にしなさいよと狭い感じが気に http://www.globalmarinemallorca.com/ Many folks really aren't simply searching for minute techniques that can advice these to.

  14. BlogIcon 희망품고 2014.06.03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정한것 처럼 인용한글이 오로지 한곳 뿐이네요~

  15. 지겹다 유가족 2014.09.26 06: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의 논리정연한 다이빙벨 관련 글 잘읽었습니다.
    그런데 댓글들 보니 가관이네요. 아니 척보기에도 저런 용접한 고철 덩어리가 뭔 정답이라도 되는 양 빨고들 자빠졌네요. 참, 상식이 상식으로 통하지 않는 이상한 시대의 대한민국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이종인, 이상호 이 2명은 반드시 준엄한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과연 그렇게 될 런지....오늘보니 이 미친것들 뭔 다이빙벨 가지고 다큐멘터리 영화랍시고....아주 그냥....딱! '지랄들 하십니다' 입니다!

  16. 초록제노비아 2014.10.01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위사실 유포하시는군요..
    이종인씨는 사업가로서 좋은 기회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사업가로서 좋은 기회가 될수도 있지만 철수 하는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대로 철수 하면 자기 사업은 어려움이 있다는 말도 덧붙였구요... 인터뷰 보긴하셨습니까? 아니면 한국말을 잘 못알아들으시나요?

  17. 내가보니까 2014.10.06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지능적 언플러인듯. 다른 글 제목들을 보고(물론 이런 사람의 글을 일일히 다 읽어볼만큼 한가하지 않으므로) 판단하자면 평소엔 올바르거나 보통 사람들이 많이 공감할만한 글을 쓰다가 '이 사람은 믿을만 하네' 라고 생각될 즈음에 자기 본성을 드러내는 타입. 이종인 대표에 무슨 악감정이 있어서 이런 신뢰성이 부족하고 억지스런 글을 썼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글 믿을사람은 새누리 지지자 외엔 아무도 없을듯
    물론 글 제목만 보고 판단한 바이지만. 제목과 다른 상반된 내용의 본문이라면 그 또한 제대로 된 글은 아니지 않나

  18. 내가보니까 2014.10.06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지능적 언플러인듯. 다른 글 제목들을 보고(물론 이런 사람의 글을 일일히 다 읽어볼만큼 한가하지 않으므로) 판단하자면 평소엔 올바르거나 보통 사람들이 많이 공감할만한 글을 쓰다가 '이 사람은 믿을만 하네' 라고 생각될 즈음에 자기 본성을 드러내는 타입. 이종인 대표에 무슨 악감정이 있어서 이런 신뢰성이 부족하고 억지스런 글을 썼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글 믿을사람은 새누리 지지자 외엔 아무도 없을듯
    물론 글 제목만 보고 판단한 바이지만. 제목과 다른 상반된 내용의 본문이라면 그 또한 제대로 된 글은 아니지 않나

  19. 너바보 2014.10.07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 같으면 니 돈 내고 가서 욕먹으면서 하겠냐? 미친

  20. BlogIcon 국관리 2014.10.07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ㅂㅅ 깨춤추고 있네.

  21. BlogIcon malgnbasec 2014.10.07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버 쓸려가는 움짤은 대체 뭐냐,, 비교할걸 비교해야지, 저 움짤은 해안에서 파도치는데 쓸려가는 영상이구만,, 어디 해안에서 파도치는거랑 조류랑을 비교하는지,, 다른글도 어이가 없지만 움짤 완전 어이없음 당신 잠수할줄 아냐?


이종인 다이빙벨 테스트? 실패 이유가 파도 때문?

종인은 자신의 다이빙벨이 유속에 강하다고 이야기를 한다.


어찌되었던 해경청창의 부름을 받아 진도 맹골수도 세월호 침몰현장에 투입되었고, 이런 저런 이유로 철수를 하였다. 해경의 요청이 있었으니 이종인은 성공한 것이다. 이유는 해경은 이종인에게 이종인이 사용하는 모든 비용을 정산해 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세월호 현장에 있는 해상 크레인은 자발적으로 오지 않았다. 다 돈을 주어야 한다. 그들은 어떠한 일도 하지 않고 작게는 1억원 이상 많게는 2억원의 일일 사용료를 받을 수 있다.

마찬가지로 이종인도 국가로 부터 어떠한 일도 하지 않고도 일당을 두둑히 쳐서 받아 갈 수 있게 되었다. 

논란 많은 언딘은 청해진 해운으로 부터 돈을 받고 이종인은 국가로 부터 돈을 받는다. 어쩌면 언딘은 청해진 해운으로 부터 돈을 받을 가능성이 낮고 늦어질 수 경우 국가의 구상권으로 받겠지만, 이종인은 그 누구보다도 빨리 돈을 받아갈 수가 있다.


이종인은 처음 다이빙벨 실패 이유를 언딘과의 내부갈등과 날씨상황이 좋지 않아서라고 철수를 한 것이다.

 

 

 

 

 

 

 

본질은 유속에는 강하지만 파도와 날씨에는 약하다.이지만 말이다. 

그리고 화요일에 투입할 것이라며 세월호 현장으로 들어갔지만 수요일 3 넘어서도 다이빙벨은 세월호 침몰 바닷속으로 들어가지 못했다.

 

이 정도 파도에는 못들어가나 보조?
못들어가지 아까 봤잖아요. 테스트 하려고 했을떄 휘청거리는 흔들리니까 안돼요. 물결이 요동을 치잖아 추 달린 게 주기가 크잖아요 그러닌까 안되는 거지

 

추가 다린게 주기가 크면 크레인에 달린 줄의 주기는 어떻겠는가? 스스로 자신의 다이빙벨에 문제가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자신의 다이빙벨의 특징과 장점과 단점도 모르고 있다.

 

이종인은 바닷속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이유를 다이벨은 유속에는 강하지만 파도에는 약하다라고 이야기를 한다. 말인지 막걸린지 모르겠다..


만약 이종인이 세월호 구조의 계약업체였다면 어떠한 소리를 들어야 했을까? 사람을 살리는 장비가 있는데 파도 때문에 다이빙벨을 투입하지 못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할 수 있을까? 1M 파고만 쳐도 다이빙벨은 무용지물이라고 말을 할 수는 있을까?

 

미안한 이야기지만, 유속에 강하면 파도에는 더욱 강해야 한다. 왜냐하면 유속이란 바닷속 수평방향으로 흐르는 파도와 같은 것이다. 파도는 상승력과 유속의 복합체일 뿐이다. 파도가 치는 이유는 바람에 의해서도 있지만 유속의 영향도 있기 때문이다.

 

 

다이빙 모습을 보면 줄들이 널려있다. 엉키고 설키고 이런 곳에 잠수부가 들어가 쉴수나 있겠나? 들어가다 목에 걸려 죽지나 않으면 다행이지, 그리고 생각보다 높이가 낮다. 어떤이에 따르면 지름이 1.2미터라고 한다. 처음에는 2미터 정도였다가, 2.2미터정도 였다가 생각보다 작은 것은 맞는것 같다. 어쨌든.. 작업 후 쉴려면 어떻게 들어갈 수나 있는 지 모르겠다.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는 30일 "바지선에서 다이버로 연결된 공기주입호스(피복합성수지 재질)가 터졌다"며 "바지선이 파도에 흔들리면서 여러 선들이 꼬이다가 끊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아직까지 사고해역이 요동을 치고 있는 상태에서 다소 서두르다 보니 이렇게 된 것 같다"며 "끊어진 선을 포함해 통신선 등을 점검하고 수리를 마친 뒤 재투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재투입 시기에 대해 이 대표는 "수리를 해봐야 안다"면서도 "장담할 수는 없지만, 오늘 내일 중 재투입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0430173810781


현재 테스트 중에 줄이 꼬여 다시 들어올렸다고 한다.  20분여분에 올라왔지만 꼬인 이유는 이상호는 파도때문에 바지선이 흔들려서 라고 말한다. 바지선이 흔들리면 산소공급 줄이 꼬인다? 상하의 힘보다는 유속에 의한 회전력때문에 팽이처럼 돌아서 꼬인다면 모르겠지만 말이다. 파도에도 약하고 유속에도 약하고 도대체 왜 쓰지?

오히려 다이빙벨은 유속에 강하면 파도에 더 강할 수 있는 것은 밑이 뚫려 있는 다이빙벨 구조상 밑에서 저항을 받는 표면적이 적어서 파도에 강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하지만 이종인은 유속에는 강하지만 파도에는 약하다고 했다. 그리고 설명하기는 추에 달려서 크레인에 달린 줄이 길어져서 받는 많아 실패했다고 말을 한다.

공기중에서 다이빙벨은 본체 3, 2, 기타 장비 등 해서 최소 5톤 이상의 힘을 받는다. 그런데 추가 길어서 바람과 파도에 약하다고 말을 한다.

파도 1미터가 되었던 2미터가 되었던 하등 상관이 없다. 대략 3톤의 힘이 중력방향으로 끌어내리고 있기 때문에 말이다.

 

진도 세월호 현장은 유속으로 약 초당 2미터에서 2미터다. 중력방향이 아닌 측면의 힘이다. 파도를 이기는 면도 유속방향으로 닿는 표면적이 많다. 저항을 적게 받는 곳에서도 힘든데 저항이 심하고 자체 중량도 부력으로 감소되는데 유속에 더 강하다고 말하는 이종인의 말을 들어보면 한심함을 넘어서 분노가 치민다.

이종인이 말한 실패 이유 파도는 세월호가 침몰한 곳에서는 상수에 지나지 않는다. 파도 때문에 5일 동안 잠수부 한명도 투입할 수 없다고 말을 해보라 돌맞는 것은 둘째치고 이종인은 한국에서 살 수 없을 것이다.

 

겨우 10미터의 길이도 안되는 크레인에서 바닷속으로 들어가지 않는 수면 위에서 흔들리는 이유는 크리인과 다이빙벨과의 길이가 길어서 조그만 힘에 도 쉬이 흔들리니 그 이유는 파도 때문이고 유속에는 된다고 말할 수 있다는 점에 경의를 표할 수 밖에 없다.

이종인의 말을 그대로 이야기하면 이런 이유로 이종인 다이빙벨은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이다. 세월호 현장은 50미터 해저에 있다. 그렇다면 크레인과 다이빙벨과의 거리는 몇미터나 될까? 10미터도 안되는 곳에서 흔들려서 들어갈 수 없다는 다이빙벨이 50미터 아래에서는 덜 흔들린다는 말인가?

파도 1미터의 모두 상승의 유속이라고 해도  바닷속 유속은 2미터의 측면의 힘이다. 거리가 멀어지면 적은힘으로 커다란 일을 할 수가 있다.

 
10미터에 1의 힘으로 영향을 받는다면 50미터 아래에서는 크레인과 다이빙벨은 60미터의 거리이고 10미터의 힘보다 1/6의 힘에도 쉬이 움직일 수 있다.


더군다나 이종인 다이빙벨은 추는 바닥에 있고 다이빙벨은 수 미터 수중에 떠 있는 상태다. 2톤은 줄로 묶여 있기 때문에 다이빙벨과는 중력관계에서 하등의 연관성이 없어진다. 단지 상승하는 본체를 잡아주는 역할뿐이다.

또한 수평방향의 유속에 어떠한 방어역할도 못한다. 극한에 이를 때 더이상 멀어지지 않게 잡아주는 역할 뿐이다. 그래서 실험용 모르모토가 된 잠수부가 롤링이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 롤링이 사람을 잡는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있지만 말이다. 안에서 유속에는 괜찮은데 롤링이 있다고 말하는 잠수부는 유속에 의한 영향이 롤링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종인 식 다이빙벨를 보고 글쓴이(갓쉰동)이 추에 메달린 풍선과 같이 흔들린다고 했는데 스스로 증명해주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3
톤의 본체도 부력으로 0.01톤도 되지 못한다. 추는 바닷속으로 들어가는 순간 2톤이 아닌 자체 부력 약 1톤을 제외하고 나면 실제 중량은 1톤이 조금 넘는 수준이다. 

추가 길어서 파도에 흔들린다는 길이는 1.5미터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 2톤짜리 추가 파도에 흔들인다는 말을 하는 것은 자기부정이다. 본체는 추무게 2톤보다 무겁지만 자체 부력만 해도 최소 250Kg에 가깝기 때문이다. 자기부정을 넘어서 스스로 자신의 다이빙벨은 사용할 수 없다고 광고하는 짓이다.
 

 

10미터에 달린 무게 5톤짜리에 상승력 초속 1미터라면, 60미터 아래에서는 1톤도 되지 않는 무게를 가진 다이빙벨이 1미터 이상의 힘을 받는 것이다.. 최소한 수면에서 보다는 바닷속이 1/30의 적은힘에도 움직인다는 것이다.    

글쓴이(갓쉰동)이 그렇게 이종인식 다이빙벨은 유속에는 쥐약이라고 하는 이유다. 하지만 다이빙벨은 유속에는 민감하지만 파도에 민감할 수가 없다.


더군다나 다이빙 벨이 수중에서 떠 있다는 것은 본체보다 많은 부력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 단지 다이빙벨이 수면으로 들어올려지는 것을 추가 잡고 있는 형태다.


다이빙벨과 추에 가해지는 총 힘은 1톤도 되지 못한다. 1톤도 되지 않는 물체에 묶인 물속에 떠 있는 물체가 유속에 강할 수 있다는 말은 들어 본적도 없다.  

 

이종인 다이빙벨이 진도 바닷속에 들어가지 못하는 이유는 이종인은 파도 때문이라고 했지만 파도 때문이 아니고 유속 때문이다.

 

다이빙벨이 상하로 움직이는 것은 다이빙벨속에 공기를 빼지 않고 바닷속으로 집어 넣으려고 하니 그러는 것이다. 다이빙벨을 바닷속으로 떨구고 싶다면 다이빙벨에 공기를 빼고 넣으면 아주 빠른 속도로 세월호가 침몰하듯이 잠수하게 된다.

그런 가장 기본적인 장치도 되어 있지 않는 철깡통이라면 물뜨는 두레박처럼 옆으로 기울려서 물이 들어가게 해서 하면 된다. 컵이나 바가지도 수면과 일치해서 넣으려면 힘이 들어간다. 하지만 기울려서 넣으면 바로 들어간다.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세월호의 침몰과정을 보라 옆으로 기우니 물이 들어가 부력이 상실해서 바닷 속으로 들어가지 않는가?

그리고 바닥에 닿은 후에 공기를 주입하면 뜨게 되는 것이다.  다이빙벨이 유속에는 강한데 파도에는 약하다는 말을 이종인에게 처음 들어보는 개소리다.

이종인은 구조전문가도 아니고 종교도 아니다. 단지 세월호를 이용해서 정부돈을 빼먹으려는 돌팔이 약장수일 뿐이다. 언딘이나 이종인이나 자동차 사고가 난후 제일먼저 달려오는 레커차나 사설 엠브란스들 처럼 사고 때 먹이를 찾아 헤메는 하이에나에 불과하다.

이들은 사고가 있어야 돈을 버는 직업을 가지고 있을 뿐이다.  최소한 레커차는 자신들을 인명 구조자라고 말을 하지 않는다. 좋게 말해 사고처리반이라고 하지 말이다. 이들은 누가 먼저라고 할 것 없이 먹이가 있으면 서로 뜯어먹으려 든다.

어쨌든 1
미터도 안되는 파도 때문에 구조를 못한다는 개소리는 이종인에게 처음 들어본다. 7천톤 세월호도 바닷속으로 들어가는데 5톤짜리 철깡통도 바닷속에 넣지 못해서 전문가가 수일을 허비하고 있다니 말이다. 파고가 문제가 아니라 이종인 다이빙벨과 이종인의 허접함 때문이다.  한국 어느 바다가 파도가 1미터넘지 않는 곳이 있는가 찾아보라. 허접해도 이렇게 허접하게 변명을 하다니 이종인 다이빙벨은 365일 중 360일은 사용할 수 없을 것이다

파도가 아무리 높아도 그 밑으로 조그만 내려가면 바닷속은 잠잠해진다.. 그래서 심해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이종인 때문에 다이빙벨이 파도에 약하다는 개소릴 다 들어본다. 그럼 이종인 다이빙벨은 구조장비가 아니라 애물단지라는 말이라고 커밍아웃하는 것인가?

이종인 다이빙벨은 조그만 파도에도 흔들리는 종이벨일지라도 다른 다이빙벨은 아니다. 다이빙벨을 모욕하고 있다. 최소한 자신들이 무슨말을 하고 있는지는 알고 이야기를 해야한다. 약파는 장사치도 그럴듯한 말을 한다. 하지만 이종인은 말을 할 수록 허접스러움만 남는다.

더 이상 언론과 실종자를 기망하지 마라. 그 죄를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 알 수가 없다. 이종인이 날뛰는 이유는 이상호와 손석희 때문이다. 구글에서 다이빙벨을 검색해봐라 이종인 다이빙벨보다 허접한 다이빙벨이 있는지 이상호는 무식해서 이종인에 넘어가 완장을 찬다고 하지만, 손석희까지 속아 넘어가 허우적 거리는 모습을 보니 한심할 지경이다.

아래 글들은 이종인 다이빙벨의 문제점과 개선점에 대해서 언급을 하였다.

2014/04/29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다이빙벨 거짓말 도넘어 또다른 유병언 되고 싶은가? 참언론인 손석희까지 망치고 있다
2014/04/25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다이빙벨 조금 개선하면 강한유속 강점 발휘할 수 있다.
2014/04/24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눈물, 다이빙벨 정부 영웅 만들어주기? 무인로봇 크랩스터 실패 반성공할 것
2014/04/24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눈물 속 거짓말 강릉 폴리텍 다이빙벨 둘다 문제, 해경 문제만 키워
2014/04/24 - [이슈앤/이슈] - 세월호, 이종인 다이빙벨 과학적 계산으론 전복. 손석희도 속았다
2014/04/20 - [이슈앤/이슈] - 세월호 구조 가이드라인 침수전 설치 했더라면 지금도 눈감고도 할수있는 생명선 설치방법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ㅋㅋㅋ 2014.05.01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뱅신도 이런 뱅신이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 받고 일하냐 이건????
    광고로 도배를 해놨네 아주 ㅋㅋㅋㅋㅋㅋ

  3. ㅋㅋㅋ 2014.05.01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뱅신도 이런 뱅신이 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 받고 일하냐 이건????
    광고로 도배를 해놨네 아주 ㅋㅋㅋㅋㅋㅋ

  4. BlogIcon 조작질 2014.05.01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outube.com/watch?v=hQ6fu3euWjY&feature=youtu.be

    이종인 대표 다이빙벨 작업하는데 해경선이 들이박으며 방해하는 동영상 57분쯤
    58분10초 쯤은 정박하고 해경배 꼬리부분보면 일부러 배가 울렁이게 엔진 올림

  5. BlogIcon 진실 2014.05.01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이간 유가족이

    이종인씨는 유가족을 상대로 사기를

    쳤다는말이 무엇이더냐?

  6. BlogIcon 한심하다 2014.05.02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젠가 당신의 가족이나 자식이 꼭.....

  7. BlogIcon 2014.05.02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도와 조류도구분못하는장애인놈이 뭐이리잘난듯이 글처쓰고있냐ㅋ

  8. BlogIcon 당근 2014.05.02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ㅜㅜ진실이 언데까지 왜곡되어야하나
    이나라 언론들..정말 한심하다ㅜㅜ

  9. 어이구 2014.05.02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심적으로 살아라. 이딴 글 올리고 싶냐? 생명 각오하고 간 사람에게? 다이빙벨이 어떠한 과정과 방해를 거쳤는데 실시간으로 본 지켜본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여기서 이런 협잡질이냐. 추하다.

  10. BlogIcon 통영 2014.05.02 0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일엄스면 횃불들어라 니도
    에레기 미친 퉤퉤
    욕이듣고싶어서 귀가 근질근질한갑네

  11. Favicon of https://rainoutside.tistory.com BlogIcon Kubism 2014.05.02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갯수 때문에라도 당신이 개소리 하고 있다는게 티가 나요

  12. 2014.05.02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4.05.02 14: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냅....조류. 파도의 종류는 다양하지요.. 기압차에 의한 바람의 힘.. 그속에 흐르는 조류와도 상관관계가 있습니다.. 같은 방향, 역방향. 측면 방향에 영향을 미치지요.. 실패 이유를 파도때문이라는 이상한 소리를 해서 ..
    설명을 쉽게 한다고 조류는 측면이라면 파도는 상하 와 좌우힘의 문제다. 힘의 관점에서보면 별다르지 않다.. 다이빙벨이 받는 압력은 오히려 파도에 강할 수 밖에 없다.. 대충 그런 방향으로 썼는데.. 이상한가 봅니당..

  14. Favicon of https://lovetou.tistory.com BlogIcon 행복이파더 2014.05.02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m.blog.naver.com/mihare3/110190037574

    여기한분더 있네요.. 어느 누구도 편들지 않고 지금 최선을 다해야할텐데 자기 블로그에 반대 되는 댓글다는 사람들을 해경에 허위 사실 유포로신고해대는 사람 있습니다... 가관이네요... 왜 목숨걸고 일을도모했는데 돈받고 실패했으니 악당이고 나쁜사람이되는건지...휴 안탑갑습니다...

  15. BlogIcon 멍멍 2014.05.03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췬! 국민뉴스나 고발뉴스 영상을 보고 생각을 좀 하시오. 이 쉰 인간아~

  16. Favicon of http://www.blogger.com/profile/00783655376697060967 BlogIcon ابن--الاسلام7 2014.05.03 0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O 사람들 말 : 더 신이하지만 알라가 영원한 구원을 달성 )))

    단어의 의미 - 더 신이하지만 알라가

    1. 알라를 제외하고 예배의 가치가 아무도 없습니다.

    2. 알라를 제외하고 순종의 가치는 아무도 없습니다.

    ( 이슬람 소개 )

    http://www.islamkorea.com

    THE MEANING OF LIFE | MUSLIM SPOKEN WORD

    https://www.youtube.com/watch?v=7d16CpWp-ok

    http://im77.gulfup.com/uINyn.png

    Christianity or Islam, which is correct? Debate Ever!!!"

    https://www.youtube.com/watch?v=kRaaoBbLu9c

    http://www.blogger.com/profile/00783655376697060967

  17. BlogIcon 니애미다 2014.05.03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ㅂㅅ 알바열심히한다? 보수언론보고 혼자 망상하고 있는거면 그냥 찌그러져라 ㅉㅉ

  18. BlogIcon 벌써 쉰내나는놈 헛소리하네 2014.05.06 0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라이 타블로만도 못한놈.
    버러지같은 인생아~~~

  19. BlogIcon 강남 2014.05.06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치원생도 파도랑 조류는 구분한다..유치원3개월 코스로 다시다녀라...
    그리고 5톤짜리 다이빙벨이 조류에 휩쓸리는데 맨몸에 산소통하나 매고 들어가는 다이버는 안전하냐?? 잠수사가 무슨 돌고래쯤된다고 생각하니??

  20. BlogIcon 강남 2014.05.06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가 물어보는거에 답해라..

    5톤짜리 다이빙벨이 조류에 휩쓸리는 상황에서 산소통다이버는 안전한지 묻는다.

    니말은 5톤짜리 다이빙벨은 조류에 휩쓸리지만 산소통 매고 들어가는 다이버의

    오리발차기는 조류를 거슬러 올라갈수있는 힘이 있다는거냐??

  21. Favicon of http://www.loola2.com BlogIcon Loola 2014.05.21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おかげで、あなたの共有のため。私はあなたの記事のような興味深い記事を持つことを望む。

 

종인 기자회견에서 내부의 불화와 날씨 때문에 다이빙벨을 철수 시켰다고 했다.


그리고 자신의 다이빙벨은 이제와서 대단한 장비가 아니라 그냥 쇠덩어리 종에 불과하고 감압장치라고 했다.

 

내부 불화라는 말은 청해진해운과 계약한 민간구조업체 언딘마린스 인더스트리를 두고 하는 말일 것이다.

 

이종인 다이빙벨을 처음 설치하지 못한 이유는 언딘의 바지선과 닻이 닿아서 설치가 미뤄진 경우이다. 남의 바지선과 충돌사고를 일으킨 것이다. 그런데 왜 이종인과 언딘은 사사건건 충돌을 하는 것일까?

 

사실 종인의 알파잠수기술공사와 언딘마린스는 사설 민간 해상재난구조업체들로 경쟁관계에 있다. 이종인이 작업할 때는 언딘마린스가 언론에 나와서 시시콜콜 이종인의 작업에 대해서 딴지를 걸었었다. 지금 이종인처럼 대 놓고 딴지를 걸지를 않고 은근히 딴지를 걸었지만 말이다.

언딘이나 알파잠수나 지금세월호 같이 침몰된 상황에서 인명을 구조했다는 보고를 들어본 적이 없다. 이들 업체는 단지 잠수해서 시설물을 설치하거나 해양사고시 인양작업이 주일 뿐이다.

 

어쨌든, 두 업체가 시시콜콜 다투는 것은 논외로 하고 왜 이종인의 바지선을 언딘마린스의 바지선 옆에 설치를 하려고 할까? 그냥 선수부분의 다른 쪽에 바지선을 설치하면 되었을 텐데 말이다.

 

사실 인명구조가 우선이라면 이종인이나 언딘이나 상관없이 다이빙벨만 설치를 하면 되었다.. 그런데 굳이 이종인은 자신의 바지선을 고집했을까? 이종인이 가지고 간 바지선보다 튼튼한 언딘의 바지선을 이용해서 다이빙벨을 설치하는 방법도 있는데 말이다.
 
이종인만 바지선에 크레인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이종인 바지선 크레인보다 더 커다란 크레인이 언딘 바지선에 설치가 되어 있는데 말이다.

그리고 언딘은 왜 자신의 바지선을 이용하도록 허락하지 않았을까? 이들에게는 생명의 구조와는 하등 상관없는 갈등이 세월호 구조보다 더 중요하기 때문은 아닐까?

 

이종인은 다이빙벨 설치를 하지 못한 이유를 언딘과의 마찰을 이야기 했고, 날씨가 좋지 못해서라는 이야기를 했다. 날씨가 좋아지고 해류가 빠르지 않는 날짜를 결정해서 다시 투입할 것이라고 한다.

 

 

 

 

여기서 다시 한번 이종인의 발언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이종인은 자신의 다이빙벨은 유속과 상관이 없고 20시간 연속에서 잠수작업을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종인 다이빙벨이라면 유속이 빠른 진도 맹골수도에서 세월호 구조를 할 수 있는 것 아닌가라는 희망을 품게 되었고 이종인의 다이빙벨을 투입하지 못하는 이유는 단순히 해군 및 정부와 천안함 때 불화때문 이라서라는 나름대로 합리적인 의구심을 가졌다.

 

그런데 글쓴이(갓쉰동)은 언딘과 해경과 해군에 이종인 어떠한 평가를 받는지 이런데는 별로 관심이 없다. 다이빙벨이 사용 가능한가? 사용 불가능인가의 여부일 뿐이다.

 

왜냐하면 이종인은 현재도 천안함 사건과 상관없이 해상에서 해군과 해경의 지원을 받고 충분한 일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 최근 화물선과 충돌로 기름이 셀 때 기름 유출을 막는 작업을 한적도 있다. 이때 빠른 시간에 기름유출을 막았다고 생각한 국민은 별로 없었을 것이다. 천암함 때문에 해경, 해군과 일을 할 수 없다면 이때도 일을 하지 못했어야 한다. 어쨌든 이종인이 정부에 반해서 세월호 작업에 배제되었다는 설은 논리적 모순이 생긴다는 것이다.

 

 


다시 이종인의 발언으로 돌아가 보자. 바닷속 빠른 유속에도 견딘다는 다이빙벨이 유속이 낮을 때 투입을 한다는 말은 모순이 아닌가? 유속에 강한 다이빙벨이라면 다른 작업을 못하고 있더라도 다이빙벨만은 세월호를 떠나지 않고 작업을 해야 한다.

하지만, 이종인은 세월호에서 구조를 하지 못하고 떠난 이유를 날씨와 유속에 핑계를 하고 있다. 날씨란 파도와 바람일 것이다.

파도가 높아 다이빙벨 설치를 못하고 바람이 불어서 설치를 못했다면 바닷속 빠른 유속에 견디는 다이빙벨은 존재할 수가 없다. 바람과 파도에도 흔들리는 다이빙벨이 바닷속 유속에는 안전할 수 가 있겠는가?

이종인의 바지선은 떠났지만 언딘의 바지선은 바람이 심하게 불고 파도가 센 지금도 세월호 현장을 지키고 있고 구조작업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종인이 세월호 구조현장을 떠난 이유는 스스로 능력이 없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을 뿐이다. 초당 2.7미터 시속 10미터 이상의 유속에서도 버틸 뿐만아니라 빠른 유속이라면 더 효과적이라는 다이빙벨을 가진 이종인의 능력이 겨우 바람이 분다고 유속이 빠르다는 이유를 들어서 철수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글쓴이(갓쉰동)이종인이나 언딘의 밥그릇 싸움이라고 보는 입장인 이유이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구조가 우선이라면 이종인이 가지고 있는 바지선이 좋지 않았다면 다이빙벨을 언딘의 바지선에 설치해서 작업을 하면 되는 것이다.

반대로 언딘도 이종인이 철수하기 전에 이종인에게 다이빙을 자신의 바지선에 설치해서 바람이나 파도에 상관없이 작업하자고 했어야 한다. 하지만, 이들은 어떠한 협력관계를 하지 못하고 싸움질만 하고 있는 것이다.

 

이종인의 발언으로 돌아가서 이종인은 처음에 유속에 관계없이 20시간 연속으로 작업할 수 있는 다이빙벨이라는 장비를 2000년에 만들어서 남해 수 백미터아래서 작업한 전력도 있다고 말을 했다. 그래서 국민들이나 세월호 조난자 관계자는 이종인의 말과 이상호, jtbc의 말을 믿고 이종인에게 희망을 걸었다. 하지만 이종인은 이제 다이빙은 유속에 별다른 효과가 없다고 선언한 것이다.

사실 남해는 파도도 잔잔하고 유속은 더욱 잔잔해서 수백미터를 들어가던 수천미터를 들어가던 다이빙벨은 내려갈 수 가 있다. 이 장비가 유속이 빠른 장소에서도 가능하다는 뜻은 될 수 없는 것이다.

때와 장소에 맞는 장비가 따로 있다는 말이다. 스포츠카나 레이싱카는 레이싱장에서나 유용한 것이지 산악용 레이싱에는 유용하지 않다. 산악에서는 자세가 높은 SUV가 좋은 것처럼 말이다.

 

다이빙 벨에 대해선 "대단한 장치는 아니고 철로 만든 종이일 뿐"라며 "그것을 잠수에 이용하는 건데 이 자체는 감압장치일 뿐이고 그래서 두 바지선이 같이 작업이 가능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본인의 입으로 이제는 다이빙벨은 대단한 장비가 아니고 쇠덩이에 불과한 종일 뿐입니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처음에는 대단한 첨단장비처럼 이야기를 하더니 이제서는 그저 쇠덩이 종에 불과하다니 점점 이종인의 발언이 무색해 진다.

더군다나 20시간 연속으로 작업을 할 수 있다고 발언을 하더니 3명이 1개조로 1시간에서 1시간 40분 정도 작업을 하는 겁니다라고 이야기를 한다. 20시간 연속이란 3명이 1개조로 작업을 할 때 한 명은 쉬고 교대로 작업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특히 2 1조이니 1시간 반 동안 작업을 하면서 한 사람은 중간에 쉬는 것으로 알았을 것이다


손석희와의 인터뷰를 확인해보라 앵커부분은 손석희를 뜻한다. 손석희도 이종인의 발언에 지속적으로 의구심을 가지고 있다.  

[앵커]

알겠습니다. 잠수사분들이 몇 분이나 지금 들어가시게 됩니까, 들어간다면?

[이종인/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 들어가면 3명 1조로 들어갑니다.]

[앵커]

3명 1조요?

[이종인/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 네.]

[앵커]

그렇게 해서 쉬는 시간 없이 계속 돌아간다는 말씀이시죠?

[이종인/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 그렇죠.]

[앵커]

어제 말씀하신 거에 따르면.

[이종인/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 네.]

[앵커]

알겠습니다. 좋은 소식이 꼭 좀 들렸으면 좋겠습니다.

[이종인/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 알겠습니다.]

[앵커]

이종인 대표님 고맙습니다.

[이종인/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 감사합니다.]
http://news.jtbc.joins.com/html/554/NB10470554.html

 

손석희도 이종인과의 인터뷰에서 계속 이전 인터뷰에서는 이랬는데 지금은 이렇다는 점에 주시를 하고 있다.

이종인은 자신의 장비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였다. jtbc와는 본체 중량 3톤, 콘크리트 추 5톤 하지만 고발 뉴스 이상호와는 본체 3톤 콘크리트 추 2톤이라고 말이다. 이종인의 말은 신뢰를 점점 잃어가고 있다.

특히 이종인은 배의 에어포켓에 대해서도 일관성이 없다. 지금 에어포켓이 있더라도 사람이 생존할 가능성은 전무하다. 왜냐하면 사람은 공기로만 생존을 하지 못한다. 에너지가 공급되어야 하고 마실만한 물이 있어야 한다.

세월호에 있는 물은 마시면 탈수로 인해 죽음을 촉진하는 독과같은 죽는 바닷물이다.  가장 중요한 점은 공기, 공기, 에너지, 물이 있더라도 저체온증으로 생존은 불가능하다.

세월호 밑은 11도 미만이다. 이종인은 생존 구조전문가가 아니다. 그냥 해상 조난배를 인양하는 전문가 , 해중에서 용접하는 전문가 일뿐이다.

인간은 36.5를 유지해야 하는 살아있는 발전기와 같다. 운동을 하면 과열이 되어 40도만 넘어도 고열로 생존에 위기를 느낀다. 마찬가지로 30도 이하로 떨어지면 생존을 못한다. 그래서 끊임없이 발전을 해야 한다. 그리고 온도가 높아지면 호흡과 피부를 통해서 발열을 하고 땀으로 기화를 시켜며 체온을 유지한다. 온도가 올라가면 열사병에 걸리고 내려가면 저체온증에 결려 죽는다.

11도의 무한대의 물을 35.5도의 온탕기가 온도를 36.5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필요한 열량이 얼마나 많이 필요하겠는가? 끊임없이 움직여야 가능하다. 약 14도씨의 1g의 물을 1도씨를 올리는데 0.24cal가 필요하다. 평시 인간은 보통의 남성여성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약  2,400~ 1,800Kcal가 필요하다. 인간의 비중이나 바닷물의 비중은 비슷하다. 그러니 자신의 체중과 같은 바닷물을 36.5도 만들어 낼려면 얼마나 많은 에너지를 소비해야 하는가?

박태환이 따스한 운동을 하면서 자신의 체중을 유지하기 위해서 하루에 4,000칼로리 이상을 먹어야 자신의 체중을 유지 한다. 박테환보다 더 많은 운동량을 세월호 안에서 보여주도 생존할 가능성이 없는것이다.

구조초기 물에 빠진 생존자를  수십분도 안되어 구한 의료진이 왜 담요로 덮이는지 이해는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그런데 하물며 10여일이 지난 조난자를 구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은 무지한 대중을 선동하는 또다른 유병언일 뿐이다. 실제 이종인도 잠수를 하고 나서 뜨겁게 체온을 유지하도록 자신들의 잠수부에 공급하고 있으면서 지금처럼 바닷속 세월호 조난자를 두고 사람들에게 허황된 망상을 심어주는 전문가가 있다면 돌팔이거나 미친놈이거나 광신도 뿐이다.

생존 전문가들이 세월호 침몰 이삼일 이후에 생존에 대해서 입을 닫고 있는 이유는 단지 국정원이 무서워서만은 아니다. 전문가는 냉정이 생명이지 허황된 꿈을 심어주고 희망고문을 하는 사람은 전문가 집단에는 없다.  

이종인을 인명구조 전문가로 보지 않는 이유이다. 장의사라고 해서 생명을 살리는 의사는 아니다. 장의사가 나는 장의사이기때문 생명을 살리는 의사요 한다면 미친놈 소릴 듣는다.
 

이상호 기자는 25일 오후 트위터를 통해 한 트위터리안이 "이종인 대표님은 기존 가이드 라인안쓰시고 바로 선수 쪽부터 선실 진입하실 예정이죠? 머구리라인은 다이빙벨에서 나가고요"라고 묻자 "네. 다이빙벨이 오르내릴 별도의 가이드라인을 7시부터 설치한다고 합니다"라고 답했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0425181605515


이종인은 다이빙벨이 오르내릴 별도의 가이드라인을 설치해야 한다고 한다. 다이빙벨이 오르내릴 별도의 가이드라인이 왜 필요하지 자신의 다이빙 다이빙벨은 자체가 유속에 강한 엘리베이터라면서 가이드라인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는데 말이다. 이종인은 입만 열면 자신의 주장을 뒤엎는 발언들 뿐이다.

자신의 발언에 일관성이 없을때 우리는 그들을 허언증환자라고 부른다. 일반적으로는 거짓말쟁이라고 하지만 말이다. 거짓말 쟁이보다 더 무서운것은 허언증환자들이다. 박근혜가 자신의 발언을 주구장창 뒤업는 것처럼 말이다.

어쨌든, 현재의 이종인의 발언으로는 일명 머구리라는 표면공기주입방식과 어떠한 차이가 있을까?

표면 공기주입방식이라면 이종인 식으로 하면 24시간 연속으로 작업을 할 수 있는데 말이다. 쓰잘데 없는 다이빙벨을 설치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 것이다. 지금도 머구리를 달고 들어가는 잠수부는 1시간씩 작업을 한다. 다이빙벨과 차이가 없지 않는가?

 

이종인의 또다른 핑계는 다이빙벨은 이제 감압장치일 뿐이라고 한다.

이종인의 다이빙벨은 감압장치가 절대로 될 수가 없다. 감압장치(챔버)를 가지고 있는 다이빙벨은 해군 청해진함에 이미 있다. 그런데도 해군은 다이빙벨을 사용할 생각을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다이빙벨은 유속에 민감하기 때문이다.

 

이종인의 다이빙벨이 쉴 수 있는 공간에 들어가면 숨을 쉴 수는 있다. 그런데 그것이 감압장치는 되지 못한다.

단지 수압을 잠시 피할 수 있을 뿐이다. 해수욕장에서 바다에 들어 놀다가 나왔을 때를 두고 사람들은 해변에 나와 쉬는 것을 감압장치에 나왔다고는 하지 않는다. 해녀도 바닷속에 들어가 작업을 하다 바다위로 올라와 슴소리를 낸다고 감압을 하기 위해서 나왔다고는 하지 않는다.

 

다이빙밸이 수십 50미터 수면아래로 내려가면 수압이 약 10미터 1기압을 받아 총 50미터 + 수면에서 받는 기압(1기압)을 합해 6기압을 받는다. 공기를 수십 50미터 아래의 다이빙벨로 투입하려면 최소 6기압이상의 압력으로 공기를 투입해야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다이빙벨에 공기를 주입하기는 커녕 50미터 아래에서 받는 수압 때문에 물이 다이빙벨안을 채울 수 밖에 없고 그 안에 있는 사람은 숨쉬기는 커녕 익사할 수 밖에 없다.

한마디로 다이빙벨에서 감압을 하는 순간 안에 있는 사람은 익사하고 다이빙벨은 하강한다. 하강을 하면 더욱더 다이빙벨 내는 더 많은 기압으로 공기를 주입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다이빙벨에서는 잠수장비를 하지 않을 것처럼 생각을 한다. 하지만, 잠수장비를 메고 호흡은 잠수장비를 통해서 한다.

이종인 다이빙벨 내의 공기통속에서 산소통을 벗어 던지고 숨을 쉴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 내부에 이상화탄소를 빼내는 공기교환장치가 없기 때문이다. 산소통을 벗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면 산소부족으로 질식사를 하고 만다. 그래서 사진처럼 다이빙벨 하단에 공기통을 잔뜩 실어 내려가는 것이다.

 

 

사람이 20시간 작업 할 수 있는 줄 알았는데 최대 1시간 만 작업을 하고, 유속에 강하다고 하더니 유속이 강해서 설치할 수 없다고 말을 한다. 이종인이 말한 다이빙벨은 감압장치라는 말은 그 동안 수없이 한 또 다른 이종인의 거짓말일 뿐이다.

 

[앵커]

그러면 지금 화면에 나오고 있는데요, 노란색 다이빙벨이. 이미 몇 차례 보도가 됐습니다마는. 이걸 가지고 내일 아침부터 새벽부터 작업에 들어갈 수 있다면 어떤 일을 하실 수 있을까요? 물론 저희한테 출연해서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지금 혹시 처음 보는 분들을 위해서 설명을 드린다면.

[이종인/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 지금 그걸 가져가게 되면 내일 새벽에 짐이 도착을 해서 짐을 싣고 선적을 다 하면 그것도 2시간 걸릴 거고 이동 중에 준비하고 현장에서 작업이 시작이 되면 다이버가 두 명에서 네 명이 같이 타고 내려가서 선내에 두 명이 진입을 하게 됩니다. 진입을 하게 되면 수면 공기공급식 호흡기체를 쓰게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될 경우 공기탱크를 밀고 들어가는 기존 방식에서 오는 어떤 정신적 불안감이 해소가 되기 때문에 장시간 선체 내에서 안정적인 수색작업을 할 수가 있습니다.]

[앵커]

지난번에 저한테 말씀하실 때 20시간 정도까지 작업이 가능하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이종인/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 하루에.]

[앵커]

하루에? 그럼 거의 하루 종일이지 않습니까?

[이종인/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 하루 종일인데 조금 20시간을 한 사람이 들어가서 있는 게 아니고요. 한 팀이 들어가서 40분에서 1시간 20분 정도를 연속 작업하고 나오면 바로 다음 팀이 또 들어가고. 그러니까 20시간이라는 건 조류에 관계없이 계속 작업을 할 수 있다는 거죠.]

[앵커]

오늘까지 소조여서 오늘까지 괜찮다고 했는데 내일부터 조류가 굉장히 빨라진다고 했습니다.

[이종인/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 좀 빨라지겠죠.]

[앵커]

괜찮겠습니까, 그래도?

[이종인/알파잠수 기술공사 대표 : 그래도 해 봐야죠.]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0470018

 

   


사실 20시간 이상 연속으로 세사람이 작업해도 문제다.
 
밖으로 나오자 마자 작업시간 보다 배는 많은 시간을 제한된 감압장치(챔버)속에서 서서히 감압을 하여주어야 하니 말이다. 잠수시간이 길어지면 감압시간은 길어진 잠수시간보다 기하급수적으로 길어진다.

 

 

그렇지 않으면 수압으로 인해서 압축된 공기가 폐속의 공기가 팽창해서 죽는다. 질소가 퍼지면서 죽기도 하지만 말이다.

한시간 했다면 2시간 이상, 2시간 했다면 4시간 이상, 3시간이면 8시간 식으로 늘어난다. 그렇지 않다면 잠수병에 걸린다. 심하면 사망에 이르게 된다. 현재도 잠수부들이 잠수병으로 고생하고 있다.

별로 효용도 없는 이종인식 다이빙벨 때문에 최하 30명이 사용할 감압장치를 3사람이 독점적으로 사용하게 되니 효용성도 떨어진다.  그나마 3사람이 1시간 반만 사용한다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말하고 싶은 심정이다.

 

지금이라도 손석희는 거짓말 쟁이 이종인에게서 손을 떼야 한다. 그래야 자신이 그 동안 쌓아 이뤄온 언론인으로서 신뢰를 지속할 수가 있다. 이종인은 구조를 핑계로 세월호 실종자와 국민을 대상으로  희망고문을 하지 말아야 한다. 언딘과의 밥그릇 싸움과 감정싸움은 세월호가 아닌 다른 곳에서 하길 바란다.
2014/04/30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다이빙벨 테스트 실패 이유 파도때문? 처음 듣는 개소리

2014/04/25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다이빙벨 조금 개선하면 강한유속 강점 발휘할 수 있다.
2014/04/24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눈물, 다이빙벨 정부 영웅 만들어주기? 무인로봇 크랩스터 실패 반성공할 것
2014/04/24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눈물 속 거짓말 강릉 폴리텍 다이빙벨 둘다 문제, 해경 문제만 키워
2014/04/24 - [이슈앤/이슈] - 세월호, 이종인 다이빙벨 과학적 계산으론 전복. 손석희도 속았다
2014/04/20 - [이슈앤/이슈] - 세월호 구조 가이드라인 침수전 설치 했더라면 지금도 눈감고도 할수있는 생명선 설치방법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배문찬 2014.05.01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쓴놈 뭐하는놈이야? 음훼하고 이간질하고 ... 쓰레기같은 글
    밥은먹고다니냐?

  3. BlogIcon 프리윌리 2014.05.01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도 아깝지만...에잇!!! 칵칵!!!...툇툇툇!!!!

  4. BlogIcon cjstk 2014.05.01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은 손석희앵커를 언급할 가치도 없는 가벼운 사람입니다.
    제대로 알고 글을 쓰시길...부끄러움을 아실런지~~~

  5. BlogIcon 광양에서 2014.05.01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같은놈들이 우리 생때같은 애들 다죽였어 임마 이간질이나 하고 무조건 안된다만 하고 눈치나 실실보는 미개한 놈아!

  6. 성지방문자 2014.05.01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길이길이 기억하겠소 갓쉰동
    뭐하는 사람인지도 참으로 궁금하구려

  7. BlogIcon 국민 2014.05.02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재털어서 조금이라도 도우려는 사람을 정확하지 않은 논리로 비판하는 당신은 누구??

  8. BlogIcon 국민 2014.05.02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수부가 벨안에서 쉬는 동안 다이빙벨을 서서히 수면으로 끌어 올리면서 저절로 감압이 되는거지 이 바보스런 사람아. 물안에 떠서 감압하는 것보다 얼마나 편하겠니? 벨은 첨단 장비가 아닌거 보면 모르겠니? 이종인대표 말대로 그냥 쇠로된 통이라고.! 그렇지만 잠수부들이 큰 도움이 된다는거지. 물에서 떨어져 마스크 벗고 쉴수도 있고. 공기는 바지선 위에서 라인으로 공급해 주는 거고. 싣고 들어간 산소통은 배에 들어갈때 필요하고.

  9. BlogIcon 2323 2014.05.04 0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 에어포켓, 그리고 생존의 가능성에 대해서 다른 방송에서 여객선이고 선실안이니까 책상이든, 침대든 물이 닿지 않는 곳 위에, 모포로 덮고 최소한의 체온을 유지할 수 있는 상태라면 가능하다. 했었어요. 그리고 생존자가 없다고 생각하면, 지금 굳이 들어가겠다 할 이유가 없다 했구요.
    2. 20시간 연속작업이라는건 여러팀이 교대로 투입되어 20시간 연속 작업이에요.

  10. BlogIcon 2323 2014.05.04 0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시간인 이유는 다이빙벨크레인을 조종할 수 있는 사람이 자신뿐이라서..라고 했어요.. 감압부분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그 안에서 대화도 가능하다 하니, 엇갈려들어가고 나오고 하면서 감압하겠지요..
    3. 조류와 풍랑을 혼합해서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조류에 영향이 없어, 조류가 센 지역인 맹골수로에서 작업할 수 있다했고, 풍랑이 세다면 어렵다 했어요.
    4. 머구리방식과의 차이는 일단 작업장소의 깊이까지 편하게 내려갈 수 있다는거겠죠..

  11. BlogIcon 2323 2014.05.04 0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높이에 따라 감압을 하면서 편하게 내려가고 올라갈 수 있다는 점에서 잠수부들의 체력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5. 음식과 물부분은 저도 같은 생각이긴 하지만, 그건 아무 관련없는 사람들 생각이고, 희생자 가족들이 아직 살아있다고 믿고 있었고, 실제 삼풍때도 15일만에 구조된 사례도 있으니 뭐.. 인체는 신비한걸로 넘어가죠..

  12. BlogIcon 2323 2014.05.04 0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부분은 잘 이해가 안가네요.. 이종인팀의 감압은 감압챔버가 아닌, 다이빙벨로 올라오면서 이뤄졌어요.
    저는 오히려 언딘이 왜 다이빙벨을 사용하지 않았는가가 의문이에요. 천안함때는 사용했고, 사고초반 생존자 발견시 안전하게 데리고 나오려면 반드시 감압과정을 거쳐야하고, 이미 며칠을 굶고 지쳐있는 애들을 찬바닷물에 닿아 끌어올릴 생각이 아니라면, 다이빙벨은 필요한건데 왜 그렇게까지 부정한건지..첨부터 구조의지가 없었던거라고 생각되요..

  13. BlogIcon 2323 2014.05.04 0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말대로라면 사고초반에 구했어도 만 48시간을 잠수한거나 마찬가지로 있던 상태니까, 96시간을 감압해야하는건가요?? 암튼..저도 잘 모르지만, 이렇게 배속에 갖혀있던 사람을 구조할 때, 바로 끌어올리면 질소중독이 오고.. 그럼 실컷 구조한 사람 죽이는게 되니.. 뭔가 감압을 하면서 천천히 올라와야 하는데, 그런 장치가 안보였거든요..제가 잘 몰라서 못본걸수도 있지만..

  14. BlogIcon 나니 2014.05.04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람 글쓰는것 보니 누굴까?좀 꺼림칙한?냄새난다~-

  15. BlogIcon 나니 2014.05.04 0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도저도 아닌 선량한 시민을가장한?비판하는 내용이 한두개두 아니던데?머리좋네 근데 일베인가???박사모??

  16. BlogIcon ㅇㅇ 2014.05.06 0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영고이.....

  17. BlogIcon 강남 2014.05.06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말도 못알아 처먹는넘이 무슨 글을싸질러 놓고 다니냐

    언제 다이버가 20시간 연속 잠수한다고 했냐??

    당연히 교대로 잠수하는거지....

    초기 잠수사가 700명있다고 떠들었는데....

    다이빙벨로 3명이 작업하고 697명은 손가락빨고 있을까???

    참 생각하는 수준하고는...

  18. BlogIcon 강남 2014.05.06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가 물어보는거에 답해라

    5톤짜리 다이빙벨이 조류에 휩쓸려가는 상황에 산소통매고 들어가는 잠수부는 안전한거냐??

    5톤짜리 다이빙벨은 조류에 휩쓸려가도 잠수부의 오리발차기는 조류를 이겨낼수있다고 말하는거냐?

  19. BlogIcon 강남 2014.05.06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식하고 아는게 없으면서 글을 싸질러쓰면 되겠냐..제발 생각좀하고 글을써라

    크레인을 물건 올릴때 가이드라인 으로 안잡아주면 어떻게 되겠니??

    가이드라인은 선내 진입하는 입구까지 연결해서 다이빙벨이 선내입구까지 내려가도록

    인도하는줄이야....

    지상 크레인도 줄로 잡아야 위치에 안착이 가능하거든...

    참 아는것도 없는것이 이딴식의 말도안되는글을 쓰는짓은 알밥이나 하는짓이다.

    허위사실글 내려라

  20. BlogIcon 강남 2014.05.06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323님" 감압챔버는 지상에 있는것이고 다이빙벨은 자동감압이 되는장비입니다.

    다이빙벨 하부가 개방되어있기때문에 다이빙벨 내부의 압력은 바다속과 같아집니다.

    크레인으로 다이빙벨 수심만 조정하면 감압이 자동적으로 이루어지는것이죠

    그렇기때문에 생존자 구출을 위해서는 반드시 다이빙벨이 필요한겁니다.

    그냥 끌고 올라오면 잠수병때문에 죽습니다.

  21. BlogIcon 강남 2014.05.06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323님"48시간 있었다고 다이빙벨에서 96시간 있는것은 아닙니다.
    다이빙벨에서 일부 감압을 하고 지상에 있는 감압챔버에서 다시 감압을 하게됩니다.
    1~2시간 잠수해도 잠수병이 문제가 되는데
    48시간이면 반드시 다이빙벨을 통한 감압이 되어야만 생명유지가 가능합니다.

 

이상호 기자 욕설이 논란이 되고 있다. 그런데 정말 이상호 기자는 욕설을 할만한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세월호 구조를 방해가는 것은 욕설 대상인 연합뉴스나 이상호나 그나물에 그밥이다. 오히려 더 방해하고 있는 것은 이상호기자일 가능성이 높다.

 

고발뉴스 이상호기자는 연합뉴스의 기자를 향해 욕설을 하였다고 한다. 연합뉴스는 세월호 구조를 위해서 역대 최고물량을 동원햇 구원에 최선을 하고 있다는 기사를 송고하였으니 세월호 구조현장을 지켜보고 있던 입장에서는 연합뉴스가 욕을 먹어도 하나 이상할 것이 없었다.

 

해수부에서는 대통령에 입각해서 사건를 희석시키고 언론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이슈를 개발하라는 지침이 조난 대응 메뉴얼에 있지 않았는가?

세월호 사건이 난 후 유언비어 유포자를 축출하자는 것도 이에 대한 대응메뉴얼의 일종이지만 이슈를 다른 곳으로 만들겠다는 북한 핵카드와 NLL침범 쪽으로 유도하는 이유에도 메뉴얼에 따른 형태라고 할 수가 있다. 세월호 사건을 일부 광신자 구원파 집단으로 몰고, 구원파 연예인도 있다는 식의 언론 보도도 본질을 흐리려는 물타기 형태라고 할 수 있다.

 

현재의 문제는 언제든지 사건 사고는 날 수 있다. 문제는 구조의 문제 때문 임을 자각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어쨌든 그렇다면 이상호 기자는 연합뉴스를 욕설을 만큼 정당할까? 단언하건데 연합뉴스는 정부를 대변한 언론플레이인 것은 맞다. 신뢰할 만한 뉴스인지 아닌지를 검증하지 못하고 받아쓰기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상호는 세월호를 구출하는데 총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희망고문을 하고 있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면 이종인의 다이빙벨만이 구조를 할 수 있는 것인가? 연합뉴스가 정부의 입장을 대변했다면 이상호는 이종인의 다이벨을 대변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아니면 세월호 구조에 목을 메서 이종인에 속은 것인가? 이상호도 이종인의 말만 받아쓰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이종인이나 이상호는 에어포켓이 있다고 말을 한다. 에어포켓이 어디에 있는지도 말을 얼버무리고 있다.

그런데 에어포켓만 있으면 만병통치약인가? 저체온증에 대해서 생각은 해본것인가?
왜 전문가들이 입을 닫고 있을까? 단순히 국정원이 압력을 가해서라고 할 수 있을까? 생존을 할려면 충분한 에어포켓과 수온과 섭취할 칼로리가 있는가?의 필요충분조건이 갖춰져야 한다. 
 

연합뉴스가 자발적으로 언론플레이를 했다면 이상호가 욕설을 할 만하다. 하지만, 만약 연합뉴스가 정부에 속았다면 이상호도 이종인의 말에 속았을 수 있다는 가능성은 없을까? 겉보기에는 연합뉴스는 언론플레이를 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아무리 좋게 보아도 이상호이종인에 속았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희망이라는 이름으로 말이다. 연합뉴스도 욕먹을 만 하고 이상호도 욕먹을 만 하다. 둘다 또다른 쌈쌍둥이처럼 보이니 말이다.

 

 

 

이종인 다이빙벨 제원은 알 수 없다. 단지 이종인의 주장에는 본체 무게 3, 콘크리트 추는 JTBC에서는 5, 상호 고발뉴스에서는 본체 무게는 3, 콘크리트 추는 2톤이라고 한다.

 
이종인은 JTBC와의 인터뷰에서 20시간 연속으로 계속 작업할 수 있다고 이야기를 했었다. 하지만 이제 한 발 물러나가 20시간 계속 작업하는게 아니라 사람이 나눠서 들어가서 20시간이 된다고 이야기를 했다. 손석희는 그 답을 들었을때 무슨 생각을 했을까?
 
이종인은 다이벨에서 감압장치가 있다고 이야기를 했다. 미안하지만 이종인은 또다른 거짓말을 했다. 다이벨은 감압장치로 사용이 가능하지만 이종인의 다이벨은 감압장치가 없다. 감압장치로 쓸려면 에어를 빼주어야한다. 그러면 물이 차들어가고 다시 끌어 올리고 에어를 빼고를 반복해야 한다. 쉴때도 감압이 되기 때문에 가능한게 아니라 수십 40미터에서 5기압 이상의 공기를 유지하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40미터에서 감압을 하는 순간 물이 차 들어오게 되어 있는 구조다. 이종인 다이빙벨은 말이다. 이종인의 말을 신뢰하지 못하는 이유가 여러군데 보이고 있다. 손석희도 인터뷰할때 마다 달라지는 이종인의 말에 의구심을 갔지 않았을까?

이종인 다이빙벨의 정확히 어떠한 제원으로 되어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나온 사진상으로 볼 때 콘크리트 추의 무게는 JTBC에서 보다는 이상호에게 말한 2톤 보다는 많아 보인다. 이는 콘크리트만의 비중이 2.4이니 사진상으로 보인 모습으로 봐선 1M3은 넘어 보이니 말이다. 그리고 외각에 철판과 내부에 철근콘크리트로 되어 을 것이니 비중이 일반 콘크리트 비중에 비해서 크게 되어 5톤 정도 되는 게 맞는 것 같다.

 

본체의 무게도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이종인의 말에 3톤이라고 했으니 그리 생각해 보자. 크기는 알려진 바가 없다.


사진 상으로는 높이는 3미터 미만 처럼 보인다. 에어포켓을 담을 수 있는 통은 1m50 정도되는 높이에 가로통은 2미터가 안되어 보인다. 오히려 통의 가로는 1.5미터 정도에 가깝다. 철의 비중은 7.3~7.8까지 철의 종류에 따라 다양하다.

 

 

 

어쨌든 전체 높이 약 3미터(?) 중 공기통 높이 2미터 통지름 2미터 라면 ,

 

2미터라면 파이*R^2*높이(2) 6.28 6톤이 부력이 생긴다.

 

1.5미터, 1.5미터 원통형이라면 2.65 2.7, 다이빙벨 자체 중략에서 자체 부력 3/7.8 =  0.385 0.4

2.7 >3 -자체 부력 0.4톤이 된다. 그래서 이종인 식 바이빙벨이 물속에서 뜨는 형태이니 단순계산시 높이 지름이 1.5미터보다는 큰 것처럼 보인다.

 

글쓴이가 왜 이종인식 다이벨이라고 ''를 붙혔는가 하면 다이벵의 종류는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다. 강릉 폴리텍 다이빙벨은 바닥에 가라 앉은 방식이고 이종인 식 다이빙벨은 청해진 함에 있는 다이빙벨과 같은 바닷속 떠다니는 방식이다.

 

다이빙벨이 뜨기 위해서는 부력>다이빙벨의 자체 중량이 되어야 한다.

 

어쨌든 5톤의 추에 달린 3톤짜리 이종인 다이빙벨이 뜬다는 의미는 에어포켓의 양이 최소 3m3이상이 되어야 한다. 그래야 추에 메달려 바닷속에서 뜨기 때문이다. 바닥에 있는 다이빙벨을 크레인으로 끌어 올릴 필요도 없이 다이빙벨 끌어 올리고 싶다면 부력>=8톤이면 충분하다.  다이빙 벨의 수중 총중량은 부력을 감안할 시 6.5톤 정도이다. 그러니 6.5톤에 해당하는 부력만 주면 물위에 뜨게 된다. 그러니 원통은 1.5보다는 크고 2미터는 안되어 보인다.

 

원통을 모두 공기로 채우는 경우는 없다. 만약 원통을 모두 공기로 채울 때 조그만 수평힘을 받게 된다면 원통이 기울어져 공기가 빠져 나가고, 물이 대신 차지하여 상승력(부력)이 감소해서 밑으로 가라앉게 된다. 그러니 흔들림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통 전부를 채우지 않고 최대 3/4만 채울 수 밖에 없다. 그래야 사람이 통 안에 들어갈 때 사람의 체적만큼 공기가 밀려 빠져 나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이로 인해서 벌어지는 균형을 잃어버리는 이상상황을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높이가 2미터 일 경우 1.5미터 정도가 공기로 채워졌을 것이다. 3.14*1.5 = 4.71 4.7톤의 부력이 이종인 식 다이빙벨이 되지 않을 까한다. 어쨌든 이종인 다이빙벨이 뜰려면 공기가 3톤에서 최대 4.7톤 미만 일 수 밖에 없다.  3톤이상 이지만, 3톤 이상이 되기 시작하면 추를 들어올리는 힘이 발생한다. 최대 4.7톤이 발생하면 5톤짜리 콘크리트 추는 부력을 뺀 실제 중량(4)에서 상승력 1.7톤이 발생해서 하중로 2.3톤의 힘으로 버틸 수 밖에 없다.

 



시속 7키로 유속, 진도는 이보다 빠른 시속 10키로이상 까지 나온다.
홍수 때나 비가 와서 하천가에 세워둔 수십 톤 짜리 대형차량들이 둥둥 떠다니거나 뒤집히거나 쓸려가는 이유는 부력을 받아 자체 중량이 감소하고 유속에 휩쓸리기 때문이다. 수력 발전을 할 경우 발전량을 산정할 때 같은 위치의 질량에 약 0.6를 계수로 산정한다. 물은 유체이기 때문에 모든 힘이 타겟에 가해지지 않기 때문이다. 어쨌든, 유속이 빨라지면 더욱더 커다란 힘이 발생을 한다. 이론적으로는 단위면적당 초속 1m이면 1톤의 힘이 초속 2초이면 1초당 2톤의 힘이 가해진다. 면적이 2배면 2배가 증가하고 4배면 4배가 증가한다.

 

하지만 유선형체이고, 밀폐된 단위면적이 아닌 광범위한 유체로 인해서 유체 사이의 간섭으로 인해서 0.6계수보다는 낮게 된다. 더군다나 타겟의 형태에 따라 같은 힘이라도 면적이 달라져 받는 힘은 차이가 있다. 정삼각형 형태일 경우 대략 단위면적당 1/2*단면적2^-2 를 받을 것이다. 유선형일 경우에는 유선형에 맞은 힘의 분산이 일어난다.

 


이종인 식의 전체 받아들이는 단면적이 큰 다이빙벨은 유속에 민감할 수 밖에 없다. 반면에 강릉 폴리텍 다이빙벨은 이종인 다이빙벨에  비해서 유속에 덜 민감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부력을 키우면 유속에 약하고 부력을 작게하면 유속에 강하지만 공간적인 제약을 받는 것이다. 유속이 빨라도 바닷속 기적에 사는 조개나 게들이 살아 남는 이유이다.

 

수평에서 받는 힘을 최소화 하는 방식으로 말이다. 바람이 센데 나무는 쓰러지지만 잡초가 살아남는 것도 같은 이유다. 5톤짜리 나무도 안되는데 10그람짜리 잡초는 되는거냐라고 말하는 것처럼 무식한 말은 없다. 바람속에서도 그런데 하물며 바닷속 유속에서야 말해 무엇하겠는가?

 

2014/04/24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눈물 속 거짓말 강릉 폴리텍 다이빙벨 둘다 문제, 해경 문제만 키워
2014/04/24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눈물, 다이빙벨 정부 영웅 만들어주기? 무인로봇 크랩스터 실패 반성공할 것

한쪽에 이득이 있으면 다른 쪽에서는 손해를 볼 수 밖에 없다. 강릉 폴리텍 다이빙벨은 가져오면서 왜 이종인 다이빙벨은 안되는 거냐?는 충분한 이유가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강릉 폴리텍 다이빙벨이 진도 유속에 버틸 수 있다는 것은 아니다. 강릉 폴리텍 다이빙벨도 진도 유속에는 버틸수 있을 만큼 좋은 형태의 다이빙벨은 아니다.

 

그래서 글쓴이(갓쉰동)이 이전글에서 폴리텍 다이빙벨은 이종인 다이빙 벨과는 다르게 바닥에서 딩굴어 다닐 것이라고 예측하는 것이다.


글쓴이(갓쉰동)은 한국해양과학연구원에서 자랑하는 유속에 견디고 심해 바닥을 기어간다는 게모양의 잠수로봇 크랩스터을 보고 추에 메달려 사진은 찍을 수 있지만 정상적인 바닥뻘에서 활동을 못할 것이라고 예측을 했다. 해경이 투입하겠다고 할 때 그렇게 자랑을 하던 지금 현재 입을 다물고 선전을 전혀하지 못하고 있지 않는가? 점장이라서가 아니라 과학적인 조그만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성공과 실패를 쉬이 알 수가 있다.

 


이종인 다이빙벨에 대한 해류에 속도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개선방향을 제시했었다. 하중을 늘리고 , 유속에 덜 민감하게 하는 방법이 있다고 말이다. 그렇다면 현재보다 안정적으로 다이벨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1. 콘크리트 추의 무게를 5톤에서 콘크리트가 아닌 정말 추형태로 10톤이상 정도로 하다. 에어통 더 크게 상승 부력이 발생, 원추형 행태 유속에 따른 단위면적이 줄어고 항력이 발생한다. 톤수는 정확히 유속을 계산해 봐야 한다. 하지만, 유속이 빠를 수록 추의 무게를 증가시키는 방향으로

2. 콘크리트 추가 바닥에 위치하는 것이 아닌 해저면에서 일정 위치 위에 하게 하다

3. 유속의 방향을 하향이나 상승 힘으로 줄 수 있는 항력을 받는 방법으로 개선을 한다.
4. 일체형일 경우는 해저 방향으로 전환하고 
5. 들뜬 형태라면 부력통 본체는 상승 방향으로, 추는 하락방향으로 한다면 유속이 빨라질수록 더욱 팽팽한 형태가 되어 지금보다 안정적인 다이빙벨이 될 것이다.


다이빙벨은 이전에도 지적했지만 유용한 장비임에 분명하다. 하지만 현재의 이종인 식이던 강릉 폴리텍 다이빙벨은 문제를 가지고 있는 점은 분명하다. 그렇다고 해서 꼭 사용하지 못할 정도는 아니다. 조금만 개선한다면 말이다.

어쨌든 현재의 문제는 해경이나 당국이 정확히 설명을 못하고, 크레인과 작업에 방해라고 엉뚱한 이유를 가지고 답변 때문에 문제인 것이다. 크랩스터도 바지 크레인이 동원해야 하고 언딘이 동원한 강릉 폴리텍 다이빙벨도 크레인과 추와 공기공급줄이 있어야 한다. 이종인은 안되고 크랩스터, ROV, 폴리텍 다이빙벨은 된다는 식의 생각이 이종인을 영웅으로 만드는 것이다.

더군다나 이종인은 천암함 때 정부와 반하는 입장에 있었기 때문에 이점 때문에 더한 의구심을 받게 되는 것이다.

해군 청해진함에는 이종인의 다이빙벨보다 더 좋은 다이빙벨이 있다. 그런데도 해군은 투입하지 않는다. 이유는 다이빙벨이 가지고 있는 한계성때문이다. 다이빙벨은 유속이 없는 곳이나 심해에서는 유용할 수 있는 장비임에 분명하다. 하지만, 이종인 식 다이빙벨을 영옹화 시킨 이유는 해경의 대응이 무능하기 때문이다.

해경이 민간잠수부와 다이빙벨을 투입하는 것은 그래 니들이 해봐라 는 자포포기에 가깝다고할 있다. 그전에도 이미 민간잠수부 일부를 유속이 빠를때 투입시켰다. 정상적이라면 유속이 적은 정조기에 투입을 할 것이다. 그런데 더 위험한 순간에 투입을 하고 거봐라 니들은 능력이 안되잖냐라고 주장을 하는 것은 옳은 방법은 아니다. 해경이 욕을 먹는 이유가 이런 것 때문이다. 다이빙벨도 마찬가지다. 초기에 투입의견이 나왔을때 투입을 해봤어야 한다. 그래야 지속적으로 다이빙벨이야기가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지금 누가 ROV나 유속에 견딘다는 크랩스터를 이야기를 하는가? 

세월호 구조의 무능함을 보여주고 있는 장면이 35톤의 부력을 가지고 있다는 공기주머니다.. 이게 공기주머니 인가? 부표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부력주머니라면 선체와 가깝게 달아 공기주머기가 부력을 받아야 한다. 그 만큼 해경과 해수부, 정부는 무능하다는 스스로 까발리고 있는 것이다.

가이드라인를 초기에 설치하지 못한 것이 가장 큰 이유고 그다음이 부표로 만든 부력주머니다. 부력주머니가 부표로 사용될 때 이미 해경은 세월호를 구조할 능력자체가 없다고 선언한 것이다. 당연히 언딘도 마찬가지이지만 말이다. 이들은 세월호 선장이나 청해진 선사 만큼 비난을 받아야 하고 처벌받아야 한다. 이들도 엄밀히 말하면 미필적살인죄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선장이 선박을 운영하는 ABC를 지키지 않는 것 처럼 구조의 ABC도 지키지 않았으니 말이다.

그러니 해경의 말을 신뢰할 수 없는 것이다. 더군다나 검증을 해야 할 언론이 검증을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유언비어가 난무하는 이유의 99.9%이상은 무능한 해경을 비롯한 당국의 책임이다. 다른 곳에 책임전가를 하지 말아야 한다.

2014/04/24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눈물, 다이빙벨 정부 영웅 만들어주기? 무인로봇 크랩스터 실패 반성공할 것
2014/04/24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눈물 속 거짓말 강릉 폴리텍 다이빙벨 둘다 문제, 해경 문제만 키워
2014/04/24 - [이슈앤/이슈] - 세월호, 이종인 다이빙벨 과학적 계산으론 전복. 손석희도 속았다
2014/04/20 - [이슈앤/이슈] - 세월호 구조 가이드라인 침수전 설치 했더라면 지금도 눈감고도 할수있는 생명선 설치방법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ansu 2014.04.25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영도대교현장에서 지금도 사용할겄이다 네가 직접 추로사용했다

  3. BlogIcon ansu 2014.04.25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톤지계차로 옮겨가며 무게추로사용 영도고가도로공사 고가밑에서 2개사용

  4. BlogIcon ansu 2014.04.25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빙벨은몰라도 콘크리트는 2톤 맞을것이다

  5. BlogIcon 부산시민 2014.04.26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종인이 실패하면 어떻하냐고?? 그럼 이미 실패로 결론난 정부 구조방법을 걍 하든가...아마 한달쯤 지나야 실종자 팔십프로정도 찾고 선체 인양해버리겠지 30~40여명은 영구 실종이고.....어차피 실패하고 있으니 새로운 방법을 모색해보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실패를 두려워할 단계가 전혀 아닌거지....

  6. BlogIcon 휴우~~ 2014.04.26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랩스터가 물속에서 둥둥 떠서 촬영했다구요? 무슨 배짱으로 엉터리 지식을 이렇게 당당하게 펼치시나요? 장담하신 것과 달리 크랩스터는 물속에서 기어다니고 회전하며 다양하게 촬영을 마쳤습니다. 단지, 지금은 크랩스터보다 실종자 구조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일단 침묵합니다. 훗날, 이 자료가 공개되면 사과글 한번 올리시지요?

  7. 하하맨 2014.04.26 0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리를 가장한 병신글이 아닌가

  8. 멍충아 2014.04.26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잠수 몇 년 하셨길래 이걸 쓰셨나요?

  9. 바보야 2014.04.26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 분 잠수 해봤어요?

  10. BlogIcon 탁상공론 지겹다 2014.04.27 0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글이 제일 무섭다. 과학을 밑바탕으로 깔고 머리(지식)는 있되 실제 경험(지혜)는 없는 자리.
    모든것을 계산하고 수치화할수 있다고 믿고 다른 사람들을 아래로 깔고 보는 듯한 글투.
    저체온증을 예로 들었는데 해저 실제 100미터까지 내려가본 잠수부께서 저체온증의 위험에 대해 모르실까?
    그리고 유속에 대한 이해가 없으실까...?
    자신의 계산능력 자랑하고 싶은 글. 그렇다면 참고로 문제하나 내주마. 한강에 종잇배를 뛰우고 지금 부른 바람과
    물쌀 세기 그외 등등을 재서 정확히 한시간 이후에 종잇배가 다다를 곳을 정확히 추론해봐라. 그대로 되는가..?
    손바닥을 하늘에 대고 가려지는것보다 손바닥 너머의 것이 훨씬 큰데 마치 자기가 아는 손바닥 세계가 이 세상의 다 인양
    써놓은 글이 너무 어리석어 보인다. 경우의 수라는 것도 인식할수 있는것까지만 겨우 경우의 수로 넣을수 있는것을.

  11. BlogIcon 로사 2014.04.27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하셨듯이 20시간 연속 교대작업이 가능하다고 했죠.. 그리고 지금도 그리 말하고 있는데 무엇이 다르다는건지.. 한팀씩 번갈아 작업하면서 20시간도 가능하다는게 말을 바꿨다는건가요? 그리고 유속은 상관없다고 계속 말했습니다..문제는 파도의 높이라고..유속이 빠른거는 견딜수 있지만 지금과 같이 파도의 높이가 커지면 다이빙벨의 앵커인지 그게 출렁대서 힘들다고 한거 같은데요..제가 이쪽 지식이 없어서 과학적인것까지는 모르겠지만 이해가 가는데요..

  12. BlogIcon 로사 2014.04.27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뭣보다 이상호기자와 연합을 똑같이 보는 생각이 더 두렵네요.. 갓쉰동님의 글을 즐겨보는 입장에서 가끔 생각의 차이도 있었지만 좋은 글들이 많으셨는데, 이 주제에선 많이 다르네요.. 연합은 마땅히 욕을 먹을만 했습니다..이 시점에 희망고문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아직 시체로 발견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당연히 생존가망도 고려해야한다고 봅니다.똑똑하신 그 방면 전문가들이 그 수온, 상태에선 2시간도 못버텼다는데 애초에 인양이라도 했어야하나요?

  13.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4.04.27 2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호가 잠수하는 순간 이미 늦었습니다.. 골든타임도.. 안타깝게도 생존가능성은 불가능해요.. 에어포켓이 있더라도 저체온증때문에.. 식수도 없어용.. 홍수날때 물은 많은데 먹는 물이 없듯이.. 물속에서 물이 없어요.. 인간이 생존하려면 필요한 조건, 산소, 체온(온도), 칼로리, 식수 이 모든 조건이 세월호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초기에 구조작업을 잘해야 했습니다. 언린이 실패한 거지요.. 한마디로 전문가 없어요. 저들은 단지 해양 인양업체또는 구조물 설치업체일뿐입니다..

  14.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4.04.27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호 좋게 생각합니다. 인간과 공동체를 생각하는 마음. 문제는 마음은 있는데 머리가 차갑지 못해요.. 그렇지 않다면 거짓말 쟁이 이종인에 속을일 없습니다..

  15. BlogIcon ZAMMA 2014.04.29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분 어떻게든 이상호와 이종인을 언딘해경과 등치시켜 그나물에 그밥이라고 물타기를 하고 싶은가 본데 세상 너무 만만히 보지 마슈. 신문방송이 아무리 연극을 해도 국민들은 볼 거 다 보고 알거 다 압니다.

  16. BlogIcon 너구리 2014.04.29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플레이 하지 말고 띠빙밸인지 징글밸이지 빨리 뛰어들어 구조작업 해라
    구조작업만이 할일이다 유속 구애받지 않고 20시간작업 가능하다고 했잖나
    이런핑계 저런핑계 시간만 다 간다
    속히 투입해서 20시간이상 작업해서 구조작업 해라

  17. BlogIcon 인자 2014.05.01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밑에 ㅂㅅ들은 일개 미개한 국민들이라 생각하세요..ㅋㅋㅋ 그래도 갓신동님을 일베로 안 몰아서 대행이네요..

  18. BlogIcon 인자 2014.05.01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호씨를 그래도 좋게 표현하시네요...사기꾼이 만병통치 불로장생약이라고 떠들어대면서 나눠주는 찌라시에 홍보모델이 이상호랑 손석희 들어간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ㅣ

  19. BlogIcon 쪽팔린다너 2014.05.01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마 글내리소.. 짧은 지식 표내지말구 .ㅋㅋㅋㅋ 쪽 다카네

  20. BlogIcon 쪽팔린다너 2014.05.01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내리나 더 쪽팔리기전에 ㅋㅋㅋ

  21. Favicon of http://www.friv2hi.com BlogIcon friv 2 2014.06.20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정보에 매우 감동했다. 이 훌륭한 콘텐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종인 눈물은 실패인가? 크랩스터는 성공할까?

 

세월호 구조는 세월호가 침수되기 전에 부력장치를 했어야 하고 생명줄(가이드 라인)를 설치했어야 한다. 그리고 공기를 주입했어야 한다. 하지만, 세월호 구조는 이미 침몰한 이후 안타깝지만 무의미 해졌다.

이종인이 눈물을 흘리며 진도 세월호 현장을 떠났다. 이종인 눈물이 개인으로서는 실패한 것 같지만 대국민 선전전(?)에서는 성공했다. 이종인의 성공(?)은 이종인 개인이 만든것이 아니라 해경과 대책위가 만들어 준것이다. 한마디로 대책위가 대책없이 이종인 영웅만들기를 했다는 것이다.

 

인간이 생존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기초대사량(BMR)에 해당하는 최소의 에너지는 평균 성인 남성의 경우 1,700~1,900, 여성의 경우 1,500~1,600kcal 정도이다. 이는 아무런 움직임이 없는 잠잘 때 필요한 에너지 소모량이다.

 

인간은 36.5도씨를 유지하려는 항온 동물로 이보다 낮아 질 경우 저제온증에 노출되고 궁극에는 사망하게 된다. 만약 찬 물속에 있다면 급격히 체온을 빼앗겨 저체온증이 빠른 속도로 오게 된다. 이를 막으려고 인간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 산소를 섭취해서 체내 발전을 한다. 한마디로 평상시 보다 많은 산소를 호흡해야 한다는 뜻이다.

 

세월호 구조를 위해 수중 30~40m 수중에서 산소통을 메고 30분을 구조활동을 하는 사람의 산소 소모량은 자신의 VO2Max(최대산소섭취량)를 극한까지 사용하고 있다. 체중 75kg의 사람이 최대 산소섭취량(VO2Max[ml*kg*]) 70이라면 70*75Kg*60분으로 시간당 315리터의 순수한 산소를 소모한다. 공기 중(질소 70%, 산소30%)이라면 1,000L(1)의 공기가 필요하다.

 

4L짜리 산소통은 산소를 대기압의 150~200배 압축에서 공급한다. 정확히는 산소가 아닌 질소70% 산소 30%의 공기통이지만 말이다. 총 공기량은 4리터* 200() = 800L 30분 사용하는 양이다. 1시간을 사용하려면 1,600L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최대 산소섭취량에 맞는 극한의 운동을 하였을 때 1시간에 315리터의 순수한 산소가 소모 되었다면 공기량은 약 1000리터(1)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하지만, 자신의 극한의 최대부하운동은 1시간 이상하기는 불가능하다. 30분 이상 극한으로 운동하라는 말은 그냥 죽으라는 말이다. 세월호에서 구조를 위해서 잠수하고 있는 사람들이 처해있는 상황이 죽음 일보직전이란 뜻이다. 사실 구조가 아닌 시신 수습에 지나지 않지만 말이다. 그래서 전문적인 요원조차 탈진해서 병원에 실려가고 있다.

 

잠수부가 극한 적인 상황에서 작업할 때  필요한 양이니 실종자의 경우 이보다는 적지만 위에서 언급했듯이 실종자는 저체온증과 싸우기 위해서 만만찮은 에너지(산소)를 사용하고 있어야 한다.

 

체중/나이/성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평시 사람은 한 호흡에 약 500ml를 호흡한다. 분당 15~18번를 호흡한다. 그렇다면 1분에 7.5~9리터의 공기를 호흡하는 양이다. 극히 작게 호흡한다고 분당 10회로 제한한다고 해도 분당 5리터의 공기량이 필요하고, 1시간에 30리터가 필요하고 하루 24시간에 720리터의 공기가 필요하다. 열린공간에서 끊임없이 외부에서 산소가 공급되는 상황에서다. 세월호의 경우 외부에서 공기가 공급되지 않는 에어포켓이면 어찌될까? 산소를 흡입하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여 끊임없이 산소 농도는 낮아지고 이산화 탄소는 늘어나게 된다. 더불어 호흡은 더 빨리지게 된다.

 

1회호흡량

/1분당

분당(리터)

시간

하루(KL)

500ml

10

5

30

720

15

7.5

45

1,080

18

9

54

1,290

 

 

 

 

 

대기압 상태에서 산소량은 대기 중에 30%정도가 있다. 하지만, 10% 미만이 되면 고산병처럼 산소부족으로 인해서 생기는 호흡이 곤란하게 되고 결국에는 질식사를 할 수 밖에 없다. 당연히 산소의 재사용만 계산을 했지 배출되는 이산화 탄소로 인한 공기농도는 계산하지 않았다. 공기 중 산소가 줄어든 만큼 이산화 탄소량은 늘어나 공기에서 산소밀도는 호흡을 할 수록 급격히 낮아질 수 밖에 없다.

 

어쨌든 극한의 조건에서 생존에 필요한 공기량 1  1,000(리터), 산소농도 30%에서 10%까지 3,

 

세월호에서 생존하기 위한 조건은 2가지가 있어야 한다. 저체온증을 이겨낼 수 있어야 하고,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의 공기다. 공기가 있더라도 저체온증으로 인해서 생존이 불가능하다. 진도 물속은 11도의 아주 낮은 온도 상태이니 말이다.

희망고문을 하는 사람들은 나이지리아의 생존자를 이야기한다. 한 사람이 침몰된 배 밑에서 생존했다는 점을 들어 세월호에서도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란다. 나이지리아의 생존은 기적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필요충분조건을 가지고 있었다. 해수 온도가 높아 체열을 빼앗길 염려도 없었고, 생존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영양분도 밀폐된 주방이라는 특수한 환경에서 공급받을 수 가 있었다. 세월호와는 전혀 다른 환경이란 뜻이다.

 

종인은 다이빙벨을 철수하며 에어포켓가 있다며 다이빙벨을 사용하면 충분히 구조할 수 있다고 이야기를 한다.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문제는 위에서 언급했지만, 단순히 에어포트만 있어서는 구조되지 않는 다는 뜻이다. 에너지야 체내에 축적된 지방과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통해서 충족시킨다고 하지만, 산소량과 저체온증에 대한 언급은 없다. 또한 에어포트가 얼마나 있어야 하는지도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글쓴이(갓쉰동)은 이종인식 다이빙벨이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2014/04/24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눈물 속 거짓말 강릉 폴리텍 다이빙벨 둘다 문제, 해경 문제만 키워
2014/04/24 - [이슈앤/이슈] - 세월호, 이종인 다이빙벨 과학적 계산으론 전복. 손석희도 속았다

2014/04/20 - [이슈앤/이슈] - 세월호 구조 가이드라인 침수전 설치 했더라면 지금도 눈감고도 할수있는 생명선 설치방법


시속 7km 랍니다. 진도는 세월호 현장은 시속 10키로, 걷는 평속 4~6km,  다이어트하기 가장 좋다는 빠른 걸음이 시속 8km

이 사진을 보고도 다이빙벨을 입에 담을 수 있는 용자가 있다면 할 말은 없습니다

하지만 현재 이종인의 다이빙벨은 진도 해수속도에는 감당이 되지 않는 구조다. 하중을 늘리고 해수 속도를 이겨낼 방법이 보강되지 않는다면 흔들리는 다이빙벨을 찾아들어가는 잠수부가 다칠수도 있기 때문이다.



다이빙벨은 이종인이 손석희와 안터뷰에서 본체 3, 콘크리트 추 5, 총합 8톤이라고 했다. 8톤이 커보이지만 무슨 일을 할 수 있는 지 모르겠다. 겉보기에는 상당한 무게처럼 보인다.

사실 부력이 총 중량 8톤보다 적으면 무조건 바닷속으로 떨어질 수가 있다. 아주 잔잔한 물이라면 수심 100미터, 아니 1,000미터를 잠수해서 작업을 할 수 있다. 별도의 다른 환경변수만 없다면 말이다.

하지만, 해수가 빠른 곳에서는 이종인의 다이빙벨은 소용이 없다. 이종인 스스로도 20미터~ 100미터 아래에서도 작업했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문제는 수심이 아닌 조류속도다. 이에 대해서 이종인은 재대로 해명도 하지 못하고 있다. 단순히 조류속에서도 가능하다고 이야기 하고 있을 뿐이다. 

 

다이빙벨 몸체 3톤, 좌측 콘크리트 구조물 5톤, 합계 8톤 몸체와 콘크리트 추가 떨어져 있다. 다이빙벨 몸체에 가해지는 공기 주입으로 생긴 에어포켓 때문에 부력은 최소 3.14톤이상이 된다.

부력>>다이빙벨 몸체 보다 많다는 뜻이다. 콘크리트 구조물(콘크리트와 철, 돌 등으로 만들어져 사이즈에 상관이 있지만 최하 1톤의 부력이 생겨 실질적인 중량은 4톤미만이다.

한마디로 다이빙벨은 4톤짜리에 묶인 최소 0.14톤 공기 풍선과 같다. 콘크리트 구조물(추)가 잡아주지 않는다면 수면으로 떠오른다. 그래서 당연히 조류에 민감해질 수 밖에 없다. 크레인이 잡아 줄 수록 하중을 유지하기 보다는 상승력만 증가시킨다.


그래서 콘크리트구조물 추와 다이빙벨을 일체형으로 만들어 주어야 약 3.5이상의 중력이 생긴다. 이를 더 보강하기 위해서 최소 10톤이상을 더 달아 주면 지금보다 안정화 시킬 수 있을 것이다.

 

 

문제는 당국에서 이종인 다이빙벨을 사용하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하지 못하고 있어서 의구심만 조장한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이야기가 천안함 사건 때 정부와 반대의 입장이기 때문에 비토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이다. 더군다나 다이빙 벨을 제외하고 무인잠수로봇(ROV)은 사용하면서 왜 다이빙벨은 안되냐?는 것에 설명도 못하고 있다.

사실 다이빙 벨이 안된다면 무인 잠수 로봇(ROV)은 더더욱 안 된다. ROV는 유속에 더욱 취약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인조정잠수로봇은 사용하면서 다이빙벨만 안된다고 이야기하면 신뢰를 잃어버릴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한국해양기술원에서 만든 새로운 다관절로봇 크랩스터를 투입한다고 한다. 일단 크랩스터의 제원을 보면 길이 2.42미터, 2.45미터 높이 2미터, 무게 600kg이다.

 

여기서도 또다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8톤짜리 다이빙벨은 안된다며 겨우 600kg의 크랩스터는 되느냐? 2012년에 만들었으면 진작에 투입해야 되는 것 아니냐? 문제는 이번이 크랩스터의 첫 시험무대라는 점이다. 그렇다면 다시금 세월호가 무슨 새로운 무기 실험장처럼 무인잠수로봇 실험장이냐 실험이 우선이 아닌 구조가 먼저냐 하는 당연한 의문이다.

 

처음 대책본부가 다이빙벨이 안되는 이유를 배에 침투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했을 때 다관절잠수로봇 크랩스터도 배 내부에 침투하지 못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최근 해경은 이종인 다이빙벨을 투입하지 못하는 이유를 크레인 바지선의 동선이 기존 라인들과 중첩이 되어 사고 위험이 있다고 이야기를 했다. 이는 다이빙벨과 똑같은 조건이다. 그런데 당국은 다관절로봇 크랩스터는 되지만 다이빙벨은 안된다고 하니 일반인 들이 의구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다이빙벨이나 다관절 해저로봇 크랩스터나 똑같이 진도의 빠른 조류속도에서는 처음 투입하기 때문에 당연히 드는 의심이다.

 

http://youtu.be/SwbAnGcoIBY

 

그렇다면 크랩스터가 진도의 빠른 해수에서 견딜 수 있는지 계산을 해봤다. 일단 밀폐형이라면 총 부피는 2.45*2*2.42 =11.858, 밀도 = 0.6/11 = 0.055 가 된다. 그래서 크랩스터를 바다위내 놓기만 하면 배가 되어 뜬다. 당연히 일반인들이 의구심이 들만하다. 하지만 크랩스터의 정확한 규격은 2.4*2.4*1.3m 이고 다리를 들었을 경우 1.8m. 무게는 650kg이다. 실제적으로 크랩스터 외관적으로 유선형몸통과 다리가 분리되는 구조다. 몸통에서 받는 부력은 1.3*1.2*2.4 = 3.7+ 다리 부력 약 0.5톤으로 맥스 4.2 , 중략 650kg 맥스 4.25 - 0.65 = 3.55톤의 부력이 발생한다.

 


어찌 되었던 몸통이 밀폐된 공간으로 되어 있다면 650kg 이상의 부력이 발생한다는 뜻이다. 그래서 그랩스터는 뜨는 배가 된다. 이를 보강한 것이 다이빙벨과 같이 크레인으로 작동을 하지만 줄에 납추를 달고 있다. 저인망 형태의 그물처처럼 납추들이 바닥에 깔린다. 납추의 무게가 얼마인지는 모르지만 대략 손을잡고 있는 모습으로는 개당 20kg 미만 같다.

문제는 추가 아무리 무거워도
마지막 추와 크랩스터의 거리가 멀어질수록 다이빙벨처럼 그랩스터는 바닷속 바다에서 뻘밭을 걸어다니지 못하고 둥둥 뜬 상태에서 다리로 질질 끌면서 움직일 가능성이 높게 된다. 다만 빠른 유속을 하강하는 힘으로 전환하는 장치가 중력방향으로 전환하는 항력이 다리가 뻘에서 얼마나 지탱해 줄 수 있는가 여부이다.

 


사실 크랩스터는 세월호 구조와는 하등 상관이 없다. 그저 외부 관찰용에 그치고 테스트 형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그랩스터가 동원이 되었을까? 대국민 보여주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한국 해양과학기술원에서는 이미 cnn까지 동원하여 2014 4월 초에 기사화하였다. 개발 중이라고 말이다.

http://edition.cnn.com/2014/04/01/tech/innovation/giant-six-legged-robot-crab/

이는 아직 완성품이 아니라는 뜻이다. 그런데 정부에서 돈을 주고 심해 탐사용 기는 게를 만들었는데 정말 필요할 때 보여줄 것이 아무것도 없다면 어쩌겠는가? 해군에서 천안함사고 이후 구조선을 만들었지만, 완성된 지 2년이 가까워 지는데 조선소에서 잠을 자고 있다고 많은 비판을 받았었다.  크랩스터도 마찬가지 꼴이 될 가능성이 있다.



http://blog.naver.com/PostList.nhn?from=postList&blogId=kordipr&categoryNo=0&currentPage=92



 

이종인은 아무것도 해보지도 못하고 눈물을 흘리며 진도 세월호를 떠났다. 크랩스터는 바닷속 뻘밭에서 다리가 둥둥뜨거나 납추에 매달려 뒤집혀서 바둥바둥거리며 화상을 찍어 낼 가능성이 높다. 핑계는 아직 완성품이 아니라는 말과 함께말이다. 어쩌면 조수가 빨라서라는 핑계를 될지도 모른다. 더군다나 ROV가 이미 실패한 경우도 있으니 한국해양연구소 입장에서는 손해볼것도 없다. 자신들은 조수가 쌘곳에서 실험을 하고 보완책을 마련할 테니 말이다.
 
그렇다면 이종인에게도 기회를 주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지만, 대책위나 정부측에서는 이종인에게 기회를 줄 가능성은 현재 전무한 상태이다. 기회를 준다고 성공가능성은 그랩스터와 같이 0에 수렴하겠지만 말이다. 그래도 누구는 주고 누구는 주지 않는다면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겠는가? 더군다나 시도도 하지 못한 이종인은 눈물을 흘리면서 정부를 대상으로 언론플레이를 할테니 말이다. 이종인 측으로서는 손해볼것 하나도 없다.

 

실제 이종인의 다이빙벨은 하중을 보강하고 일체형으로 한다면 쉽게 변경이 가능하고 세월호에서 구조활동을 쉽게 할 수 가 있다. 이는 그랩스터도 마찬가지로 납추를 더 달던지, 빈 공간의 하부에 잠수함처럼 물을 채워넣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면 바닥에서 떠있는 상태는 면할 수 있다. 또는 장비들이 방수가 되는 형태로 제작되었다면 모양을 내는 껍데기를 벗어 던진다면 원하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어찌되었던 이종인의 눈물은 대국민으로서는 성공적이다. 다이빙벨의 문제점과는 하등상관없이 말이다. 이는 두고두고 논란을 만들 소지가 다분하다.

 

 2014/04/22 - [이슈앤/이슈] - 세월호, 이종인 다이빙벨 과학적 계산으론 전복. 손석희도 속았다
2014/04/20 - [이슈앤/이슈] - 세월호 구조 가이드라인 침수전 설치 했더라면 지금도 눈감고도 할수있는 생명선 설치방법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헐~ 2014.04.23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더럽구나. 그렇게 살면 뭔가 좋은 일이 있냐?

  2. BlogIcon 뭐야 얘는 2014.04.23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본문에서 공기 1000 리터가 1톤이라는 병신같은 계산하고, 어줍잖게 부력계산 했는데 다이빙벨 재질하고 크랩스터 재질하고, 빈 공간의 총 부피 등등 정확한 자료도 없이 일괄적으로 밀도 0.6 근처로 혼자 결정해 놓고 계산한 또 하나의 오류하고, 뭐 일단 그렇고.

    내용은 정부도 병신이고 이종인도 병신이라는 얘긴데, 꼴에 태그 잔뜩 붙여놓고 사진도 올려놓고 한 걸 보니 니가 훨씬 더 병신이라는 사실이 사람들 검색에 팍팍 걸려주길 바랬나봐

  3. BlogIcon 뭐냐 너는 2014.04.24 0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 개소리를 이리도 주저리주저리 써갈겼냐... 니가 이종인씨보다 더 전문가라고 씨부려대는 거야?.. 그런 거야?.. 이런 미췬...

  4. 2014.04.24 0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4.04.24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톤의 부력을 받는 다고 멍청아.. 하여간 똘아이들 많아용..

  6. BlogIcon 2014.04.25 0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셨는지요~?
    전문가세요? 추측성글 아닌가요?
    그렇게 관심끌고싶으면 가서 봉사활동하세요
    우선 시도라도 해봐야하는건아닌가요

  7. BlogIcon 똑똑 2014.04.25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도 그럴싸하게 잘쓰시는걸 보니 꽤나 배운사람같은데, 비판만하지말고
    그 좋은 머리로 이종인님보다 더 나은 방법을 찾아서 현장에서 사용할수 있으면 좋겠네요.
    .
    .
    며칠뒤에 인터넷 및 방송에
    "갓쉰동" [획기적인 방법으로 실종자를 모두 찾아내고 전재산을 유가족들에게 기부하다" 뭐 이런 기사가 났으면 좋겠네요.. 기대하겠습니다.

  8. BlogIcon 똥을싼다 2014.04.25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그냥 똥을 싼다. 똥을 싸!
    이미 남해에서 80m 두 번, 100m에서 한 번을 썼던 다이빙벨이 니 계산식을 통과못해서 30여m에선 무용지물이 되냐? 아주 그냥 엉터리계산 하나 급조해선 그걸 다이빙벨이 사용할 수 없는 논리적 이유인양 내미는 꼴하니... 해경이 직접 이종인한테 다이빙벨을 요청했다니 얼렁 해경에 니 등신같은 계산식 알려주고 말려라!!! 낙서장 끄적대는건 취미생활로나 해라. 애들 생명이 왔다갔다하는데 어줍잖게 나대지마라

  9. Favicon of http://www.frivrelax.com BlogIcon friv 2014.06.20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생각, 내 눈을 흥미로운 내용과 고체와이 주제에 대한 서로 다른 전망을 열었습니다.


고발뉴스 이상호는 이종인의 다이빙벨이 만능처럼 이야기하고 있다. 이종인은 하지만 자신의 발언에 대해서도 오락가락하고 있다.

JTBC
손석희와의 인터뷰에서 다이빙벨 본체 무게는 3톤이며 추는 5톤이라고 이야기를 하였다.

 

하지만, 고발뉴스 이상호에게는 이종인은 다이빙벨 무게는 3, 추는 2톤이라고 했다. 어느 것이 맞는 것일까? 최소한 이상호는 다이빙벨이 어떠한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지 조차 모르고 있다.


3톤이 되었던 2톤이 되었던 문제 될 것은 없다. 하지만, 말을 할때 마다 달라진다면 신뢰하기 힘들어진다. 

분명한 것은 이종인 다이빙 벨은 추에 메달려 바닷속에 둥둥떠 있다는 점이다.. 둥둥 떠있다는 점이 유속에 취약해질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문제라는 것이다. 가랴앉아 있어도 유속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문제지만 말이다. 유속만 없다면 충분히 사용가능하다.


 시속 7km 랍니다. 진도 세월호 현장은 시속 10키로, 걷는 평속 4~6km,  다이어트하기 가장 좋다는 빠른 걸음이 시속 8km

이 사진을 보고도 다이빙벨을 입에 담을 수 있는 용자가 있다면 할 말은 없습니다.

사실 다이빙벨은 아주 오래 전부터 사용되어진 방식이다. 그리 새로운 장비도 아니라는 것이다.

 

 포화잠수작업
 포화잠수작업 동안 구조함은 DPS에 의해 거의 움직임이 없이 안정된 위치를 잡고 있으며 clump weight를 해저에 내린 상태에서 잠수종을 저장 수심까지 이동시켰다. 즉 clump weight는 150미터 해저에 닿게 내리고 그 가이더하에 웨이터로부터 2~5미터 상방에 잠수종을 내렸다. 우리 해군 잠수 방법상 저장수심으로부터 아래 위로 이동할 수 있는 최대 수심(유람잠수)은 10 미터이며 모든 포화잠수요원들은 그 범위 내에서 작업을 하였다. 일 차 잠수에서 첫 번째 투입된 잠수팀은 기상여건의 악화로 인해 매우 신경질적이고 불안해하면서 인양작업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없었다. 그러나 두 번째, 세 번째 잠수팀은 강한 조류와 주위 여건의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으로 인양작업을 할 수 있었다. 이는 우리 해군의 잠수사들의 강한 군인 정신과 해군 정신 그리고 정신적인 불안감을 우리 의료진이 잘 도와주었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http://www.kosust.or.kr/bulletin/0109/81_Saturattion_diving.htm
1998년 12월 18일



다이빙벨은 만능의 작품이 아니다. 잠수종이라고 불리는 장비로 이미 해난 구조용 해군 청해진함에도 장비가 갖춰져 있고 청해진 함은 1998년 12월에 부산 앞바다 심해 150미터 속에 침수된 북한의 반잠수함을 인양한 전력을 가지고 있다.

바지선에는 선내 진입을 시도할 잠수사를 비롯한 작업인력 17명과 감압챔버, 잠수종 등의 수색장비가 실려 있어 해경이 금양호 선내 수색을 위해 지난 14일 민간 수색업체를 선정한 지 6일 만에 선내 수색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00420165111059


천안함 사건 때 구조하다 침몰한 금양호 인양작업에도 잠수종은 사용될 예정이라는 기사는 있었다. 성공했는지 여부는 알 수 없지만 말이다.

이종인은 자신의 다이빙벨을 2000년에 만들었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러니 해군이 가지고 있는 잠수종(다이빙벨)이 이종인의 다이빙벨보다 우선적이다. 둘의 방식은 똑같다.

 


무게추를 바닥에 내리고 다이빙벨(잠수종)을 수심 2~5미터 수중 위에 뛰우는 방식이다. 물론, 추와 다이빙벨의 높이는 조절이 가능하다.

 

왜 해군은 청해진함에 있는 다이빙벨를 사용하지 못하고 있을까? 이종인 다이빙벨은 고사하고 말이다. 있는 장비도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다이빙벨이 조류속도가 빠르면 별로 소용이 없다는 사실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탁도가 30cm도 되지 않는다면 이를 찾아가고 드나들 때 부딛칠 수가 있다. 흔들리는 차에 당신들이라면 잡아 탈수나 있나? 더군다나 암흑같은 상황이라면 차라리 나보고 죽으라라고 하는 것이냐고 물어야 한다.

 

바람만 불어도 흔들리는 그네를 본적이 있는가? 손에 잡고 있는 풍선을 본적이 있는가? 바람에 날리는 연을 본적이 있는가? 아무리 커다란 힘으로 추가 잡고 있더라도 연이 흔들리지 않던가? 흔딜리는 연에 사람이 탄다고 생각을 해보라..

 

글쓴이(갓쉰동)은 그래서 처음부터 진도 세월호 침몰 지역의 유속이 빠른 조수속도와 탁도에서는 이종인 식의 다이빙벨은 사용할 없다고 이야기를 한 것이다. 만약 다이빙벨이 추와 본체가 일체형 이라면 그나마 다이빙벨(잠수종)은 사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이야기를 했다.

 
최소한 유속에 대해서 기존 청해진함의 다이빙벨이나 이종인 다이빙벨보다는 안정적이니 말이다. 바닥에 붙어 있고 중력에 의해서 지탱하고 있으니 말이다. 초소한 흔들리지는 않는다. 하지만, 유속이 빠른 곳에서는 충분한 중력을 주어야 하기 때문에 기존보다 많은 웨이트(무게)주어야 하고 유속이 빠를수록 유속을 다이빙벨(잠수종)의 하중으로 전환할 수 있는 장치를 한다면 충분히 사용가능하다고 주장했다.

 

 

 

 


한국해양과학연구원의 로봇게인 크랩스터도 실패로 돌아갔다. 글쓴이(갓쉰동)은 크랩스터의 실패도 예견했다. 당연히 크랩스터가 바닥을 기어다니지 못하고 추에 둥둥떠서 별다른 일을 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이다. 물론 사진은 찍을 수 있었을 것이이다.. 무인잠수 바닥에서 게처럼 기어다닌다는 로봇을 그냥 보고도 실패를 예견할 수 있는 것은 아주 기본적인 과학적 상식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2014/04/23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눈물, 다이빙벨 정부 영웅 만들어주기? 무인로봇 크랩스터 실패 반성공할 것
 

크랩스터의 최소 체적은 1m3이상인데 비해서 무게는 650kg밖에 나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당연히 부력이 중력보다 커져 클랩스터는 둥둥섬처럼 뜰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나마 크랩스터는 줄다리기나 어선처럼 크레인에 납추를 주렁주렁 달고 있었다. 그러니 납의 무게 때문에 가라는 앉지만 심해 바닥에서 움직이지 못하고 둥둥떠서 있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런데 왜 해경은 강릉 폴리텍의 잠수종(다이빙벨)은 실험하면서 이종인 다이빙벨은 이런저런 핑계로 반대를 했을까? 당연히 이종인은 해경, 해군 등에 찍혀있는 사람이다. 이종인 다이빙벨의 허접스러움과는 상관없이 말이다. 이종인 다이빙벨이나 청해진 호의 다이빙벨은 유속이 없고 시야가 확보 되어 있다면 잠수부의 상태와는 상관없이 마젤란 해구에서도 동작된다. 강릉 폴리텍 대학 다이빙벨의 방식이 이종인, 청해진 방식의 추방식의 떠있는 방식이라면 시도해 볼 필요도 없다. 같은 방식인데 해경이 시도했다면 해경이 스스로 논란을 키우는 중심에 있는 것이다. 일체형이라면 시도해 볼만 하지만, 충분한 무게를 가지고 있지 않다면 유속을 버티지 못한다.

 

물론, 이종인식 다이빙벨보다는 표면적이 적기 때문에 유속에 덜 민감하겠지만 말이다.

 

 

해경이 다이빙을 강릉 폴리텍 대학의 다이빙벨과 이종인의 다이빙벨과의 커다란 차이점은 공기포켓의 사이즈다 공기포켓이 크면 청해진호 잠수벨(잠수종, 다이빙벨)이나 이종인 다이빙벨(잠수종)처럼 뜰수 밖에 없다. 뜨는 것을 잡아주는 역할이 추인 것이다. 추가 잡아 주지 않는다면 물 밖으로 나오게 되어 있다.


강릉 폴리텍의 대강적인 규격은 알 수 없지만 사진상으로 볼때 지름이 1미터에서 1미터 20미만이다. 그렇다면 반지름 0.5~ 0.6m 높이는 50cm~ 60cm 미만이다. 이종인 다이빙 벨이 추방식인 이유는 부력이 자체 중량 3톤보다 많기 때문이다. 그래야 뜨는 잠수종을 잡고 있을 수 있으니 말이다. 대략 계산을 해도 이종인 다이빙벨은 조절이 되겠지만 최대 4톤에 가깝게 부력을 가지고 있다.

 

어쨌든, 폴리텍 바이빙벨은 3.14*r^2*높이 = 0.3929m3가 된다. 재질이 철이고 무게가 1톤이상이라면 풀리텍 다이빙벨은 진도 바닥 속 바닥에 가라앉는다. 하지만 겉보기에는 1톤은 안될 것 같다.

그리고 단면적이 적기 때문에 이종인 다이빙벨보다는 상대적으로 유속에도 버틸 수 있다. 문제는 진도 바닷속 해수를 버틸 만큼 한 무게를 가지고 있지 못하고 유속을 제어하는 장치가 없어서, 바닷속 뻘에서 굴러다닐 것이 자명하고 실패할 것이다.

지금까지 첨단장비라고 하는 모든 장비가 실패했다. 당연히 실패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진도 바다는 가지고 있었다. 더군다나 가장 기초적인 상항도 체크하지 못한 장비의 문제이고, 더군다나 무언가 하고 있다고 보여주기 위한 장비 쇼케이스를 하고 있을 뿐이다. 한마디로 면피 작전을 하고 있는 것이다. 더욱 문제는 해경이 지속적으로 논란을 키우고 있다는 점이 안타깝다.

어짜피 이종인 다이빙벨(잠수종)은 실패할 수 밖에 없는 구조적, 과학적 문제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해경의 무지함이 이종인을 영웅으로 만들어 주고 있다.

 

 2014/04/23 - [이슈앤/이슈] - 세월호, 이종인 다이빙벨 과학적 계산으론 전복. 손석희도 속았다
2014/04/23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눈물, 다이빙벨 정부 영웅 만들어주기? 무인로봇 크랩스터 실패 반성공할 것
2014/04/20 - [이슈앤/이슈] - 세월호 구조 가이드라인 침수전 설치 했더라면 지금도 눈감고도 할수있는 생명선 설치방법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쯧쯧 2014.04.25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것도 못하고 처보고 있는것보다 그래도 1% 가능성만 있어도 시도해보는게 중요한게 아니냐?

  3. BlogIcon 웃기고잇ㄴ있 2014.04.25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ㅉㅉㅉ
    한심한 분석 글에 한심한 논리다.

  4. BlogIcon 해경이냐 2014.04.25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이 상또라이야.. 너 해경쪽 관계되는 놈이냐? 그치
    니 글대로라면..위험해서 오늘까지 아무도 들어가선 안되는거네,, 빙시세리야~

  5. 그건아니지 2014.04.25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경이 빌려온 것이 면적이 작아서 해류의 영향을 덜 받는다는건 진짜 궤변인 듯
    어딜 봐도 유선형이 영향을 덜 받지 몸이 저렇게 드러나 있으면 맨 몸으로 날아다니는 윗 Gif 처럼 될 게 뻔하지 않은가. 뭔 소린지 모르겠다.

    • Favicon of https://dreamlives.tistory.com BlogIcon 갓쉰동 2014.04.25 1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닌깐 두개 다 문제라고요.. 다이빙벨 자체에서 단면적이 폴리텍 것이 작아요... 그래도 유속을 이기지 못합니다. 어느 것이 단면적이 클까요? 폴리텍것 아니면 이종인것.. 몸이 들어난 것만 보지 말고 전체를 보셈..
      님이 말한데로 사람이 날아갈 정도로 인식했다면 인간도 유선형체 입니다... 원에 가깝지는 않지만.. 단면적을 줄인 누어있는 상태에서도 날아갑니다.. 하물려..뚱보 다이빙벨이야... 크면 클수록 저항을 많이 받는다고요... 원통 2*2 와 1*0.5와 크기를 재보셈.. 최소 8배 차이에요.. 몸이 들어나봐야 얼마나 들어났겠어요.. 어짜피 도나 개나 똑같지요.. 둘다 물살이 빠르지 않는 곳에 사용가능해요.. 물살만 생각하면 폴리텍것이 유리하다고요.. 상대적으로 이해가 안되셈...

  6. BlogIcon 드림 2014.04.25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 어디서 선동질이고 더 업그레이드 시켜서 다시 돌아왔구나 ...

  7. 후우~ 2014.04.26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랩스터가 물속에서 둥둥 떠서 촬영했다구요? 무슨 배짱으로 엉터리 지식을 이렇게 당당하게 펼치시나요? 장담하신 것과 달리 크랩스터는 물속에서 기어다니고 회전하며 다양하게 촬영을 마쳤습니다. 단지, 지금은 크랩스터보다 실종자 구조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일단 침묵합니다. 훗날, 이 자료가 공개되면 사과글 한번 올리시지요?

  8. BlogIcon 휴우~ 2014.04.26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랩스터가 물속에서 둥둥 떠서 촬영했다구요? 무슨 배짱으로 엉터리 지식을 이렇게 당당하게 펼치시나요? 장담하신 것과 달리 크랩스터는 물속에서 기어다니고 회전하며 다양하게 촬영을 마쳤습니다. 단지, 지금은 크랩스터보다 실종자 구조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일단 침묵합니다. 훗날, 이 자료가 공개되면 사과글 한번 올리시지요?

  9. 2014.04.29 0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보냐? 손석희 방송에서 벨이 3톤 추가 2톤 총 5톤이라고 했는데 무슨 엉뚱한 소리냐 애쓴다 진짜

  10. BlogIcon 김또깡 2014.04.30 0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딴글왜봄??? 시간낭비 가만히있음 중간이라도가지 ㅉㅉㅉ

  11. BlogIcon 일베타파 2014.04.30 03: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짓말을 밥먹듯이하는구나

  12. BlogIcon 일베타파 2014.04.30 0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군이 가지고있는것은 포화잠수정이다 이 띨띨아....모르면 이딴글은 쓰지마라...다이빙벨은 하부가 개방되어있고 잠수정은 밀폐형이다....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르면 찌그러져라..

  13. BlogIcon 일베타파 2014.04.30 0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가 한마디만 하자...조류에 휩쓸려가는 잠수부 동영상 올려놨는데....무게 5톤인 다이빙벨이 안전하냐...맨몸에 산소통 매고 들어간 잠수부가 안전하냐....잠수부가 무슨 돌고래쯤 되는줄아냐...

  14. BlogIcon 일베타파 2014.04.30 0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랩스터도 내가 알려주지...저거 사람보다 크다....선내진입불가다...랍스터 다리 전부 짤라내도 출입문도 통과 못한다....크랩스터는 심해에 케이블 부설등 산업용이지....선내진입해서 구조활동하는 로봇이 아니란다....참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무슨생각으로 이런글을 올리는지

  15. BlogIcon 일베타파 2014.04.30 0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작업하고있는 방법은 산소통 30분자리 가지고 하강 10분 상승10분 선내 수색작업 10분 이다....다이빙벨을 사용하면 물속 엘리베이터이므로 하강과 상승시간동안은 산소통 없이 이동가능하고 실내 수색작업이 30분으로 늘어난다. 그것도 에어호수를 가지고 들어가면 1시간이상도 작업가능하다....

  16. BlogIcon 너 벌레지... 2014.05.01 0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링크타다 잘 못 들어와 똥 밟았다....

  17. BlogIcon 이재영 2014.05.01 0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내려라..ㅄ아..

  18. BlogIcon 노답을 2014.05.01 0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숨걸고 싸네 누가 책임진데나 다이빙 벨 폭발 시킬테니 마음것 싸지르라 했나

  19. BlogIcon 일베아웃 2014.05.01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같은 쓰레기들떄문에 아직까지 아무도 구조를 못한거다

  20. BlogIcon 찰리 2014.05.01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도 글이냐?
    세상에 만능이 몇이나 되냐? 아무것도 없이 들어가는 것보다 효율적이라면...쓰는거지
    다이빙벨에 무슨 개소리가 많아

  21. Favicon of http://123 BlogIcon 지랄타파 2014.05.02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은 먹고 똥은 잘 싸니?
    그럼 까불지 말고 쳐 자라
    누구 딱가리인지 다 아니까

 

이종인 다이빙벨 사용가능한가?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는  jtbc 손석희와 인터뷰에서 자신의 다이빙벨이면 바닷속 강한 유속에서도 20시간이상 잠수부가 수중작업을 할 수 있어서 다이빙벨만 있으면 세월호 구조는 쉽게 할수 있다고 이야기를 하였다.

만약 이종인 다이빙벨이 가능하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래서 해경의 말이 참으로 수렴하는지 이종인의 말이 참으로 수렴하는가 대략 계산을 해보았다.

세월호 구조만 가능하다면 개미손도 빌려야 하지 않겠는가?

이종인 다이빙벨의 원리는 기본적으로 에어포트를 생성한 구체를 투입하는 것이다. 이는 잠수함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
 

현재 세월호에서 생존자의 여부를 에어포트에 두고 있다. 그러니 당연히 다이빙벨도 사용가능 하다. 대책위의 해경에서는 다이빙벨이 유속이 빠른 곳에서는 사용이 불가능 하다고 한다.

 

해경의 말은 유속이 빠르기 때문에 구조의 어려움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기존의 방법을 사용했을 경우에 해당하는 이야기지 새로운 방법을 사용하였을 때는 별도의 문제이다. 삽질을 할 때는 1m터를 파는데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포크레인으로 푸면 수 십명이 할 일을 1번에 할 수 있는 것처럼 다이빙벨은 충분히 유용한 도구이다.

 

진도의 유속은 시속 10km/h 라고 이야기를 하며 수중에서 작업이 용이 하지 않아 다이빙 벨도 사용할 수도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시속 10km/h 란 초속으로 계산하면 2.7m/s가 된다. 물의 경우 유체에 해당해서 구성체가 받는 힘은 같은 질량의 고체에 비해서 약 0.6에 해당한다.

바닷물의 밀도가 민물에 비해서 1.03배에 해당하기 때문에 일반 밀물보다 부력을 많이 받는다.

m2
에 받는 힘은 2.7*0.7톤의 힘이 가해졌을 때 1.9 톤의 힘이 고정체를 밀고 있는 것과 같다. 다만 고정체가 유선형으로 되어 있어서 고정체가 받는 힘은 더욱 줄어들게 된다.

 

고정체가 1톤의 무게를 가지고 있고 내부 공간이 2미터* 2미터의 원통형이라면 다이빙벨이 가지고 있는 자체 부력은  파이*r^2*높이 = 2*3.14 = 대략 6.14톤의 부력이 생긴다. 다이빙벨의 무게가 1톤이라면 5.14톤의 상승부력이 발생해서 다이빙벨은 내부로 가라앉지 않고 수면위로 뜨게 된다는 뜻이다. 다이빙벨의 자체 무게는 최소한 6.14톤 이상이 되어야 한다.

 

 


수평면에서 받는 힘은 2*2미터의 둥근 형태에서 에서 받는 힘은 4*0.7= 2.8 * 유선체(1/2미만) = 1.4톤의 힘을 받게 된다. 더군다나 다이빙 벨의 상층부2미터 부분에서는 0.5톤미만의 힘이 가해져 지랫대의 원리에 의해서 최소 1톤의 힘이 다이빙벨에 가해진다. 총 1.5톤 이상의 힘이 발생

 

원통의 표면적 :  2*파이*R *높이 = 3.14* 2미터*2미터 = 12.56

원통 뚜껑 무게 : 구체의 1/2 = 2*파이*R^2 = 6.28, 원판형 일경우 : 3.14

전체 표면적 = 18.84 = 20m2,

구체가 아닌 원판형일 경우 : 15.70 16m2

철판 두께 최대 20mm 정도의 철판을 사용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0.4m3, 철의 비중 7.3~7.8 , 대략 8로 계산하면 3.2,  2.6

 

이종인의 다이빙벨은 물속에 들어가는 순간 3.2톤의 구성체가 자체 부력 6.14톤에 의해서 뜨고 만다. 가라 앉기는 고사하고 뜨고 만다.

하지만 다이빙 벨은 상하부가 개방된 형태 이기 때문에 상부를 개방하고 떨구면 떨어지기는 한다. 하지만, 상부를 닫고 공기를 가득 주입하는 순간 상승력 6.14톤에 의해서 구성체 3.톤 이상을 상회하게 되어 1/2은 수면으로 노출되게 된다


이렇게 되면 해경의 말처럼 시속 10km/h라면 1.8톤 미만의 힘 때문에 넘어지기는 고사하고 배와 같이 상부에서 전복하게 된다.

 

다이빙 벨에서 잠수부가 에어포켓을 이용해서 휴식을 취하고 20시간 이상 활동하려면 최소 1미터 휴식할 공간이 필요할 것이다. 자체 부력도 줄이면서 말이다.


그래서 이종인 다이빙 벨이 넘어지지 않으려면 최소 다이벨의 반을 물로 채워졌더라도 한강 세빛섬처럼 물및 바로 아래에 둥둥 뜨게 된다. 다이빙 벨 자체 부력을 6.14톤에서 3톤 미만으로 유지하고 하중을 충분히 주어야 한다.

 

이종인은 9시 jtbc 손석희와 인터뷰에서 자체 중량 3톤, 추 5톤이라고 말을 했다.  합계 중량 8톤이면 자체 부력은 8톤 /7.8(철 비중)  = 약 1톤의 부력이 생긴다. 공간 부력까지 계산하면 바닷속에서 움직이는 2톤짜리 배일 뿐이다.  

 

그렇더라도 위에서 언급했듯이 이종인 다이빙 벨은 상층부에 1초당 1.8*2톤 = 3.6톤 이상의 수평 힘이 가해진다.

다이빙 벨이 가지고 있는 바닷속 추에 달린 하중 2톤짜리 배에 수평으로 3.6톤의 힘이면 어찌 될까?

결국 다이빙 벨은 결국에는 기울어지고 전복하게 된다.

현재 이종인 알파수중공사의 다이빙벨은 사용하지 않는게 최선이다. 물속에서 2톤짜리를 옆에서 1톤의 힘으로 민다고 생각해보라  그네에서 적은힘으로 움직이는 애들 모습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만큼 현재의 다이빙벨은 사고가 우려스러운 장치다. 나쁘게 이야기 하면 남의 불행을 이용하는 자로 보일 수 있을 만큼 말이다. 도대체 대한민국에 전문가 집단은 없는 건가?

 

 

 

다이빙 벨의 무게가 10톤 이상으로 만들었다고 해도 다이빙벨은 잠수하여도 바닷속 지면에서 4톤의 힘으로 버틸 수가 있다.

현재의 이종인 다이빙 벨의 모습에서는 하층부에서 무게를 잡아 줄 수 있는 장치도 없고, 유속을 버틸만한 장치도 없기 때문에 전복을 막을 수 없다.

이종인의 다이빙벨에 손을 들어주고 싶지만 과학적인 대략 계산을 하더라도 현재 이종인 다이빙 벨은 잠수는 가능하나 진도 유속을 버티지 못하고 바닷속에서 전복되고 만다. 부력을 이기기 위해 중력을 늘리기 위해서 하중 추를 단다고 하지만 일체형이 아닌 형태의 추는 손에 잡고 있는 바람에 흔들리는 풍선과 같아 다이빙 벨이 유속 방향으로 흔들리게 된다. 다이버들이 안에서 흔들흔들 일 수 밖에 없다.

 

 


.


또한 이 대표는 보수언론과 구조당국이 문제를 제기하는 다이빙벨 성능에 대해서 조목조목 반박했다.

그는 빠른 유속에 다이빙벨이 휩쓸리는 거 아니냐는 우려에 “무게가 3톤으로 웬만한 조류에 휩쓸리지 않는다. 또 2톤짜리 추가 아래서 끌어준다”고 일축했다.
출처: 고발 뉴스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109



 JTBC 손석희와는 본체 3톤, 추 5톤이리라고 하더니 이번에는 2톤짜리 추가 아래서 끌어준다고 이종인 한가지만 합니다. 추가 2톤이면 더욱 말이 안되요.. 5톤도 부족한 판에...  콘크리티 추가 2톤입니까? 대략 가로 세로 길이만 봐도 1미터는 될것 같은데... 일반콘크리트 비중이 2.4예요..

그리고 둘레는 철인지 철봉인지로 되어 있고, 도대체 무슨 말을 합니까? 해경의 말도, 한국해난구조 협회, 당국의 말도 안되는 반대에 논리적으로 반박을 해주었지만 이종인씨의 발언도 마찬가지로 신뢰가 떨어집니다.. 도대체 부력계산은 어디로 가고 대략난감..

 

   


특히 다이빙벨에서 자체 중량을 크게하고, 부력을 감소하려면 물을 담아둘 그릇이있어야 하지만,

 

하부는 부력을 없애는 형태의 열린공간이지만 하중을 만드는 장치가 없는 것으로 되어 있다.  상부.하부에 물을 채우거나 비중이 큰 납이나 철추를 달아 주고, 상하부에 유속을 하중으로 전환할 수 있는 자동차의 속도에 의한 마찰력을 증가시켜 주는 방법처럼..비행기의 부력(대항력)의 역방향(지면.양력) 장치가 필요하다.

한국  해양 구조협회 황대식 본부장은 탁도와 유속 때문에 사용할 수 없고 세월호에 집어 넣을 수 없기 때문에 다이빙벨를 사용할 수 없다고 말을 하고 있다. 황대식은 다이빙벨의 용도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다이빙벨의 용도는 잠수부들이 물속에서 계속 작업용이지 배 진입용이 아니다. 산소통를 다이빙 벨이 비치해 놓으면 잠수부가 물밖으로 나오지 않고 다이빙벨에서 교체작업할 수가 있다.

더군다나 구조될지도 모른 사람을 갑자기 수면으로 이동시키지 않고, 다이빙벨이 감압장치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어 구조자의 생존 확률을 높일 수 있다. 다이빙 벨은 물밑속 허브와 같은 역활이다.

해양 구조 협회가 얼마나 무능한지는 초기 대응에서 쉬이 알 수 있다.. 침몰전 가이드 라인도 설치도 하지 못하는 협회, 침몰후에 가이드라인을 10분이면 설치 가능하다. 

세월호 구조 가이드라인 침수전 설치 했더라면 지금도 눈감고도 할수있는 생명선 설치방법

그런데 5일 지나도록 달랑 6개 설치한 협회, 부력증강 장치를 그냥 부표로 사용하해 세월호를 침몰시킨 협회의 수준이라면 입를 닫고 있어야 한다. 부력 증강 공기주머니는 선체와 가장 가깝게 설치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낚시의 찌에 불과하다..

현재 구조대의 모습은 세월호 선장에 비해 잘했다고 할 수 없다. 살아있는 자를 수장하고 늑장으로 생노가다를 하고 있는 모습이 현재 한국 해양 구조대의 모습니다. 목을 조르고 있으니 잘했다고 칭찬을 해주어야 하는가? 자동차 사고를 세월호와 비교를 해보라 현재의 모습이 얼마나 무능한지 말이다.

현재 다이빙벨은  조류 때문에 철수를 하였다고 한다.

 


이종인의 다이빙벨의 문제점에 손을 조금 본다면 작업할 가능성은 충분하다. 하중을 크게하고 유속에 버틸수 있는 장치를 한다면 말이다.

하지만 이종인의 언플에 고발 뉴스 이상호도 속고 jtbc 손석희도 속았다. 이종인의 다이빙 벨은 기원전 부터 알려진 방법이다. 당연히 다이빙벨은 이종인의 창작품이 아닐 뿐 만 아니라 잠수부라면 소나 개나 다 알고 있는 방법이다. 단지 어떻게 하면 있는 다이빙 벨를 정말 잘 쓸 수 있을까를 고민한 글이다.

 

시속 7km 랍니다. 진도는 세월호 현장은 시속 10키로, 걷는 평속 4~6km,  다이어트하기 가장 좋다는 빠른 걸음이 시속 8km

이 사진을 보고도 다이빙벨을 입에 담을 수 있는 용자가 있다면 할 말은 없습니다.

언론에 놀아 나지 맙시당 희망을 품은 실종자나 국민에게 희망고문을 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당.. 구조는 마음은 따스하지만, 머리는 냉정하게 이성적으로 해야 함.. 또 다른 사고자가 발생하지 않으려면 말입니다.

별별 댓글이 다 달리고 있군요.. 최소한 예의는 지킵시다. 논리적으로 .. 

2014/04/30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다이빙벨 테스트 실패 이유 파도때문? 처음 듣는 개소리

2014/04/28 - [이슈앤/이슈] - 이종인 기자회견 다이빙벨 거짓말 도넘어 또다른 유병언 되고 싶은가? 참언론인 손석희까지 망치고 있다

2014/04/25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다이빙벨 조금 개선하면 강한유속 강점 발휘할 수 있다.

2014/04/24 - [이슈앤/이슈] - 이종인 눈물, 다이빙벨 정부 영웅 만들어주기? 무인로봇 크랩스터 실패 반성공할 것

2014/04/24 - [이슈앤/이슈] - 세월호, 이종인 눈물 속 진실 강릉 폴리텍 다이빙벨 둘다 문제, 해경 문제만 키워

2014/04/20 - [이슈앤] - 세월호 구조 가이드라인 침수전 설치 했더라면 지금도 눈감고도 할수있는 생명선 설치방법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미친놈들 2014.04.30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지랄맞은 새끼들이 다있네
    다이빙벨 들어간지 5분만에 기어나왔는데
    무슨얼어죽을 성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미친놈들 2014.04.30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군에는 SDC라는 장비가 있단다.
    다이빙벨보다 상위개념이지
    근데 왜 지금상황에서 못쓰는줄 알고 댓글들 다는거냐?

  4. BlogIcon 심심 2014.05.01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다음의 다이빙벨 관련 기사에 다이빙벨은 구조에 적합하지 않다는 내용의 댓글을 썼다가 타 댓글러들에게 제대로 관광당했습니다. 댓글러 모두가 제 적이더군요. ㅎㅎ 헛된 정보에 속아 희망고문으로 유가족을 두 번 울리고, 세금 낭비하게 하는 멍청한 한국인 키워들.. 이종인은 이제 돈 벌었다고 뒤에서 웃고 있을 겁니다. ㅎㅎ

  5. BlogIcon 글쓴바보봐라 2014.05.01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믿고 싶지 않겠지만 다이빙벨 투입성공했다
    뭐? 뒤집어져?
    궁금하면 유툽에서 팩트티비재방송봐라
    보고 속 아파서 설사하지 말고

    '다이빙벨' 사리에도 성공..해경 '대략 난감'

  6. BlogIcon 앞으로 2014.05.01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계산해서 어쩌구 결과 말하지 마라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너 포스트 많이들 저장했을꺼다 나도 그렇고... 기록에 남겨야지 그치?
    너같이 얊팍한 숫자놀음으로 장난치는 것이 바로 선동이다

  7. BlogIcon 여기가 성지? 2014.05.01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가 성지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가 올린 글은 멀쩡한 사람들을 사기꾼으로 몰아버린 글이니 법적인 제재를 가할 수 있는 충분한 근거가 될꺼네요
    앞으로 공무원쪽으로는 절대로 가지마라 엉?
    봉숭아학당처럼 멍청한 애들 모여서 안된다 안된다 이러면서 또 죄다 죽여버릴라

    .. 너글 중에서 ... 하지만 이종인의 언플에 고발 뉴스 이상호도 속고 jtbc 손석희도 속았다.

  8. BlogIcon 난봤어 2014.05.02 0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얘는뭐래....봤어? 보고도 이지랠이면.. 눈까리가 발바닥에 달렸나부다..어쩔

  9. BlogIcon 파란양말 2014.05.02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세요 눈으로 보고도 믿고싶지 않은 자들이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해경으로부터 정식요청이었으니 향후 비용청구가 가능하리라 예상됩니다 완전 사기꾼이네요

  10. Favicon of http://arcoiris.tistory.com BlogIcon 제정신 아니네 2014.05.03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기 밑에 댓글 단 사람들.. 이 글을 읽기나 하셨나 궁금합니다. 저는 지금 다이빙벨 이라는 단어로 검색하고 이 블로그를 처음 들어왔는데 분석적으로 다이빙벨에 실패원인을 꼬집으셨네요. 이번 다이빙벨은 그러나 잠수시 살짝 기울여서 다이빙벨에 물이 들어오게끔 한 다음 부력의 저항을 좀 덜받고 잠수를 시켰지요. 한마디로 씨팔 다이빙벨에 장점을 살리지 않고(휴식공간으로서 쉘터는얼어죽을...) 물을 들어오게 함으로서 잠수가 성공한겁니다.

  11. Favicon of http://arcoiris.tistory.com BlogIcon 제정신 아니네 2014.05.03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종인씨가 죽을힘을 다하던가요?? 저 팩트티비 몇일동안이나 봤어요. 음소거하고. 빵쳐먹고 피자쳐먹고 울다 웃다 반복하시던데?

  12. BlogIcon 강남 2014.05.11 0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쓰레기 같은 인간때문에 수많은 학생들이 죽은겁니다..

    5톤짜리 다이빙벨이 조류에 휩쓸린다고 치자....그러면 맨몸으로 들어간 사람은 안전하냐??

  13. BlogIcon 강남 2014.05.11 0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내에 진입해서 수색가능한 시간 비교다 잘들어라...

    공기통 잠수사 : 10 ~ 15분, 머구리 잠수사 : 30분, 다이빙벨 잠수사 : 75분

    잠수성공 동영상이 있는데도 못본척 아닌척하면서 말도안되는 논리로 비난하는

    너같은 인간을 보면 구역질이난다.

  14. BlogIcon 강남 2014.05.11 0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정신아니네" 이분 정말 제정신 아닌분이군요..

    이종인 대표는 살해위협을 받고 포기하신겁니다.

    해경이 다이빙벨 들이박는 동영상을 보고도 그딴소리를 한다면 당신은 사람이 아닙니다.

  15. 허참 2014.05.13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벨인씨 다이빙벨 한번 물에 담갔다 빼놓고 공을 가로채기 싫다는둥 사업가로서 인정받을 수 있다는둥 이소리 하면서 발 뺐는데 그게 성공인가요? 무조건 팩트티비 이상호랑 이종인씨만 믿고 정부랑 언론은 불신하면서 다이빙벨 반대하는 사람은 찢어죽여댜 된다는식으로 말하는사람들 많네요. 그런식으로 사람 죽이고 다니면 세상 참 잘돌아가겠네요. 구역질이 나네 뭐네 의견차이 가지고 같은 사람을 그렇게 죽일놈으로 몰아가는게 상식인가요?

  16. 매화랑 2014.05.26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이빙벨의 돔 안에 갖힌 공기가 지상과 동일한 압력으로 동일한 부피로 존재한다면 이 글이 맞습니다.
    한가지 조금 다른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물 속으로 들어갈 수록 수압으로 인하여 공기가 압축됩니다.
    공기가 압축되어 부피가 줄어들면 부력 역시 줄어들게 되는 것입니다.
    이종인씨가 생각했던것만큼 편안한 잠수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부력때문에 불가능한 거도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17. Favicon of http://www.maisfilmesonline.net BlogIcon Filmes Online 2014.07.03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hanks for sharing superb informations. Your website is so cool, keep so !서장훈과 연인사이는 미스터리다

  18. BlogIcon 2014.12.13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냐? 팩트티비에서 생방송으로 이종인위 다이빙벨이 정상적으로 역할을 성공하는것을 보여줬는데~ 네 추론의 어떤 부분이 틀렸길래 정 반대의 결과가 나왔는지 리포팅해라~

  19. Favicon of http://www.juegoskizifriv.net/ BlogIcon juegos kizi 2015.01.10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종인씨는 목숨을 걸고라도 들어가서 어린학생들을 구하겠다

  20. BlogIcon 멍멍이 2015.03.13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엉터리 계산

  21. 질뭉 2016.12.14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리학 배운 사람인데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4톤은 어디에서 나온 숫자에요?

세월호 구조 가이드 라인이  침수된 후 이틀이 지나도록 설치하는데 소비를 하였다.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골든타임은 사라지고 있다.

정부는 조수가 빨라 세월호 구조 (가이드 라인)를 설치하는데 시간이 걸린다고 했지만, 물속으로 잠수부가 들어가 작업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이다.

배에서 닻을 내린다고 해서 배가 흔들릴 수는 있지만 닻의 끝이 움직이는 경우는 별로 없다.

현재하고 있는 가이드라인 설치는 배에 가이드라인을 묶을 장소를 살피고 묶어야 하기 때문에 잠수부가 바닷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사실 가이드 라인은 세월호가 침수되기전에 미리 묶어 놓았다면 배가 침수하더라도 가이드 라인을 설치한다고 시간을 허비할 필요가 없었다. 이미 묶여진 줄을 따라 내려가면 되기 때문에 세월호 구조는 침수 직후 바로 이뤄질 수 있다.

세월호가 조난 된것은 인재라고 할 수 있지만, 구조는 더한 인재다. 어찌보면 죽음으로 내 몰았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철선으로 되어 있는 배에 가이드 라인 설치를 위해서 밧줄을 묶고 빠른 물속과 수압, 가시거리가 1미터도 안 되는 물속을 손을 짚고 묶을 장소를 찾아가야 한다는 발상을 한 해양 조난 구조대의 상상력은 극히 문제가 있다. 도대체 대한민국 정부에 전문가는 있기는 한 것인가 의심스럽기 까지 하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잠수부 없이, 잠수하지 않고도 잠수부의 가이드 라인(생명선) 설치만큼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기 때문이다. 위에서 잠깐 언급했지만 아무리 작은 배라고 해도 닻을 내리면 쉬이 배가 움직이지는 않는다.

철선인 세월호에 자석 닻을 내린다면 눈감고 해도 가이드 라인은 설치된다.  줄에 강력자석을 묶고 내리면 자석 닻이 배 철판에 붙어 저절로 가이드 라인이 생기기 때문이다. 이 방법은 잠수를 하지 않고 배를 인양하는데도 유용한 방법이다. 크레인 끝에 전자석을 달고 철판을 들어 이동하듯이 하면 되기 때문이다. 이미 폐차장이나 철공소, 제철소에서 많이 사용하는 방법이다.

 

 

가이드 라인을 많이 설치하면 잠수부들이 줄에 걸려 위험할 수 있다는 전문가도 있다. 얼마나 주먹구구식으로 그 동안 해양 조난 구조를 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그 동안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전문가들로 인해서 살 수 있었는데 죽음에 이르게 되었는지 암담하다. 머리가 나쁜 수뇌부로 인해서 최일선에서 생명을 담보로 잠수부들은 얼마나 고생하고 있는가?


수심 40미터에 배의 길이 140미터라면 40미터씩 떨어트려도 배 한쪽 면에 4개 양쪽 면에 최소 8개를 설치할 수 있다. 잠수부는 무한대로 투입할 수 있다는 뜻이다. 문제는 잠수부가 잠수 후 감압을 해야 하기 때문에 감압장치 수에 의해서 일일 잠수부 수가 결정될 뿐이다. 현재 10분도 걸리지 않는 생명줄을 수 일이 지난 지금에야 5개가 설치되었다고 한다.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미키 2014.04.22 0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자석은 수중에선 쓸 수 없지요. 전자석을 강하게 할 수록 누전됩니다.
    그리고 그냥 자석을 사용해도 문제가 됩니다. 잠수부나 각종 기계들이 붙어버리거나 더 큰 사고를 만듭니다.

    또한 자석의 힘이 아무리 강해도 배가 서서히 가라앉게되면 자력으로 붙여놓은 부표는 그냥 떨어집니다.

    간단하게 생각해봐도 불가능한 것들입니다.

  2. BlogIcon 재봉 2014.04.28 1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 생명선의 신속한 설치를 위한 가이드줄로 나쁘지 않은 것 같기도 한데요~ 저는 비전문가라 잘 모르지만 신속한 작업이 중요한만큼 여러가능성을 타진해보는 것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3. BlogIcon 김또깡 2014.04.30 0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수부가 ㅋㅋ 생명선이어딧어????대체알고나떠드나???

  4. Favicon of http://www.friv.work BlogIcon friv 2015.02.24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그것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5. Favicon of http://www.friv.work BlogIcon friv 2015.02.24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그것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6. Favicon of http://www.friv.work BlogIcon friv 2015.02.24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그것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7. Favicon of http://www.friv.work BlogIcon friv 2015.02.24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그것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8. Favicon of http://www.friv.work BlogIcon friv 2015.02.24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는 그것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전버튼 1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시사 사회 문화 스포츠 평론
갓쉰동
Statistics Graph
Yesterday17
Today26
Total12,239,866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