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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앤/아프카니스탄피랍

신정아, 디워, 아프카니스탄 중심에 그들이 있다 신정아, 디워, 아프카니스탄 중심에 그들이 있다(저사람들이 무엇을 비판하고 싶은 것인지 모르겠다) 문화일보의 신정아 누드파문이 확산되고 광풍이 불었다. 나도 뒤늦게 발을 좀 담가 보자. 한마디로 뒷북좀 치겠다는 말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제 태풍 가 소멸되듯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소멸될것이고 또다시 반복될것이다. 그런데 신정아 누드 파문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이였다. 도대체 "저사람들이 무엇을 비판하고 싶은 것인지 모르겠다"가 솔직한 심정이다. "국민의 알권리를 언론 니들한데 준적이 없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언론의 자유는 니들의 전유물이 아니다"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참에 노무현대통령의 을 받아들여야한다고 물타기를 하는 얼척없는 사람도 있다. 선정성을 이유로 신정아 누드파문의 당사언론사인 .. 더보기
노무현정부의 구상권은 얇팍한 표퓰리즘이다. 처음 청와대에서 행사에 대해서 구상권은 아프카니스탄에서 탈레반에 피랍된 사람들에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고 구상권은 샘물교회가 아닌 우토로에.. 라는 기사에서 다음과 같은 부류들을 들어서 예시를 했다. ㅁ 구상권 행사는 한일협정을 잘못한 박정희와 김종필에 해야한다. ㅁ 518로 화려한 휴가를 보낸 전두환과 그 일당에게 해야한다. ㅁ 한일협정으로 인해 자신의 권리를 박탈당한 우토로주민에 그들의 배상금과 보상금, 그리고 착복한 이전 정부를 대신해서 충분한 배상을 하고 구상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했다. ㅁ 참여정부시 부동산을 폭등시켜서 서민을 울린죄 ㅁ 비정규직보호법을 잘못만들어 비정규직을 길거리에 내몰아 생존권을 위협한죄. 문제는 위의 사실에 대해서 피해자인 채권자에게 어떠한 보상금을 지출한 적이 없으므로 위 .. 더보기
아프카니스탄 피랍, 노무현 국민에 막말 OK, 미국에 할... 청와대와 탈레반측에서 상방간에 직접 전화통화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청와대는 최근 직간접적으로 탈레반측과 접촉을 하고 있으며 아프카니스탄 주 정부도 한국의 탈레반측과의 직접협상에 나서는 것에 동의를 하였다. 한국의 이같은 행동은 이해 당사국으로 당연히 해야할 사항이다.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이 일어나고 "정부가 탈레반과 직접협상에 임하라"는 일부의 의견에 많은 이들은 "정부가 직접 탈레반측과 대화를 하는 것은 전세계의 지탄을 받을 것이고, 해당국인 아프카니스탄을 자극하는 것이니 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이번 피랍사건의 이해 당사국은 아프카니스탄 정부, 탈레반, 한국, 미국의 다자간의 문제이다. 특히 이번 사건의 핵심은 미국이라는 것은 미국도 알고 있고 아프카니스탄도 알고 있고 전세계가 알고 있다. 하지.. 더보기
아프카니스탄 피랍, 그들이 사는법 납치 사고무대를 만든 이들은 미국과 한국과 아프카니스탄과 탈레반이다. 탈레반의 납치 낚시는 짝둥어을 잡을때 짝둥어가 있을것 같은 곳에 대충 후려치기하는 것과 같이 길가던 술취한 사람을 뒤에서 벽돌로 머리를 내려치고 물건을 뺏는 파렴치한 뻑치기에 불과하다. 아무리 술먹고 길을 가는 것이 위험하고 조심해야한다는 것을 알지만 뻑치기를 두고 술취한 사람에게 죄를 뒤집어 씌울수는 없는 것이다. 예전에 아프카니스탄(이라크?)에서 전후복구작업을 하기 위해서 돈을 벌러간 사람들이 있었다. 복구사업장으로 이동중에 무장단체로 부터 총격을 받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 당시도 네티즌들은 돈을 벌곳이 그렇게도 없느냐 왜 위험지역에 돈을 벌려고 가느냐고 비난을 했다. 안타까움이나 걱정이나 우려해서가 아닌 실제로 그들은 비.. 더보기
피해자를 비난하는 네티즌들 대전 둔산경찰서는 노래방 도우미를 성폭행한 혐의로 대전시 모 스포츠센터 수영강사 권 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권 씨 등은 지난 21일 새벽 대전시 탄방동에 있는 노래방에서 도우미 세 명을 부른 뒤 이들을 번갈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노래방 업주에 대해서도 불법 도우미 영업 행위가 드러날 경우 형사 입건할 방침입니다. 이에 한국의 네티즌들이 성폭력피해자인 노래방 도우미들을 비난하는 사태가 확산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노래방 도우미는 미미한 국내법의 강제조항이 없음을 빌미로 불건전한 위락문화를 확산하였으며, 국가시책에 반하여 건전한 위락 문화생활을 영위할 타인의 자유를 침해했다고 한다. 또한 이번 노래방 도우미들이 수영강사를 고발함으로써 건전하게 노래방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는 다수의 도.. 더보기
개노빠, 개티즌은 회계하라. 화풀이? KIN 2007년 7월 26일 오마이 기사 한국 교회는 너무 큰 소리 내어 섬긴다아프가니스탄에서 사역 중인 한 선교사의 일기 과연 무엇이 문제일까? 무분별한 한국선교 전략에 대한 경고인가? 아니면 한국교회 전체에 대한 경고인가? 아니면 또 다른 이유의 희생양인가? 작년에 연이은 비기독교인들의 엄청난 비난을 단지 기독교 신앙을 모르는 이들의 편견이라고만 치부하기엔, 어떠한 고난이 있더라도 선교의 길은 계속 가야 한다는 헌신만을 다짐하기엔, 지금 우리 앞에 놓여진 문제가 단순논리로 해석되기 힘든 부분이 많다. 지난 6년 동안 수많은 단기팀들이 이 곳을 지나갔다. 이번 팀보다 더 많은 인원의 단기팀들도 수없이 스쳐갔다. 그리고 이번 팀이 현지 문화에 돌출되는 행동으로 주목받을 짓을 했다고 보이지는 않는다. 더욱이 현.. 더보기
탈레반 납치사건. 노무현은 미국에 당당히 요구하라 탈레반측은 처음 인질을 잡을때 한국인줄모르고 잡았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그러니 한국의 샘물교회 봉사단인지 선교단인지 알지도 못했겠지요.. 한국에서 무분별하게 벌어지고 있는 선교/봉사단체 논쟁은 더이상 무의미해져 버렸습니다. 앞으로 문제는.. 탈레반측과 협상과정에서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법입니다. 중구난방의 언론으로 인해서 정보를 취사선택하고 예측할 수 없게 되어 버렸습니다. 그동안 한국은 아프카니스탄 내에서 정보입수 루트가 한정이 되어 있었던 모양입니다. 한국인 전문가가 없었다는 것은 에 전문가를 키우지 않았다는 것이고 그동안 정부가 책임을 방기하고 있었다고 봐야합니다. 파병지역내의 전문가를 양성하지 못한 것은 교민을 최우선으로 지키고, 한국인 방문자를 최우선 보호해야할 책무를 망각한것이라고 사료됩니다... 더보기
아프카니스탄 탈레반 납치사건 그리고 어릴적 기억 한... 핏빛 사원 붉다 못해 황금빛 광채를 발하는 곳 감성이 지성까지 빨아들이는 밤의 천국 무수히 헤다 못헬 핏빛 사원 하나 남은 영혼까지 허락하지 않는 곳 내가 다다른 그곳을 죽음의 사원이라 하겠네.. 길잃은 천사도 스쳐 지나가는 아귀의 나날 그곳에 검붉은 십자가 그리겠네. =================== 위시는 10대 후반에 썼던 허접시입니다. 어릴적 우리집은 언덕위에 있어서 밤에 나가보면 멀리서 가까이서 선붉은 십자가가 별처럼 널려 있는 것을 보고 저 십자가들이 어찌하여 그리 많이도 불빛을 발하는 것일까? 세상이 그리도 죄악에 물들어 있는것인가? 아니면 십자가가 세상의 세파에 물들인것인가. 십자가가 세상을 물들인것인가? 무슨 욕심에 온세상을 십자가로 덮지 못해서 하루가 다르게 빛을 바라는 것일까? 오히.. 더보기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이 남긴것 .그리고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의 본질 불특정인을 대상으로 인질이 필요한 탈레반은 그들의 의지나 그들의 의식에 상관없이 대상이 샘물교회 소속의 교인이 아닌 다른 누구든 타겟이 되었을 것이다. 확실한 목표와 목적의식을 가지고 불특정 다수나 특정인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는 피해자 자신의 처신과는 상관이 없다. 그러한데도 불구하고 피해자들에게 가해자처럼 가해지는 무분별한 공격은 어리석다 하겠다. 공놀이를 하다 잘못해서 지나 가는 사람이 맞을 때가 있다. 그런데 알고보니 자신이 평상시에 싫어하는 사람이였다. 공놀이를 하는 사람이나 옆에 있는 사람들이 위로나 사과하기는 커녕 "왜 그곳으로 지나가래?" 라고 하는 유아틱한 발언이 아닐수 없다. 성피해자를 보고 니가 왜 야한옷을 입고 있어서 성폭력범을 하거나 니가 평상시에 잘하면.. 더보기
[아프카니스탄 납치 사건] 보호해야할 국민과 보호하지... 피납사건과 관련하여 피납국민에 대한 국가의 의무를, 국가와 국민의 관계 일반으로 확장시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즉, 국가의 국민에 대한 보호의무는 이라는, 일반적이면서 포괄적인 관계의 한 유형이라는 것이다. 국가의 본질이 권력이라고 볼 때 이 관계의 실체는, 국민에 대하여 권력이 개입하는 모습으로 구체화된다. 권력은 국민에게 이익을 주는 방향으로도 행사되지만, 불이익을 입히는 방향으로도 행사된다. 보호의무는 전자의 범주에 속할 것이다. 국내적으로 볼 때 이러한 권력의 행사방식은 법치주의 원칙에 의하여 비교적 정형화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복지정책이 그렇고, 범죄자를 처단하는 것이 그렇다. 이번 피납사건은 이러한 관계가 국외의 영역으로 확장되어 다소 복잡하다는 특수성이 있을 뿐 그 본질은 같다고 생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