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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신정아, 디워, 아프카니스탄 중심에 그들이 있다

(저사람들이 무엇을 비판하고 싶은 것인지 모르겠다)
 
 
 
문화일보의 신정아 누드파문이 확산되고 광풍이 불었다. 나도 뒤늦게 발을 좀 담가 보자. 한마디로 뒷북좀 치겠다는 말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제 태풍 <나리>가 소멸되듯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소멸될것이고 또다시 반복될것이다. 그런데 신정아 누드 파문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어? 이상하군>이였다.
 
도대체 "저사람들이 무엇을 비판하고 싶은 것인지 모르겠다"가  솔직한 심정이다. 
 
"국민의 알권리를 언론 니들한데 준적이 없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언론의 자유는 니들의 전유물이 아니다"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참에 노무현대통령의 <언론선진화방안>을 받아들여야한다고 물타기를 하는 얼척없는 사람도 있다. 선정성을 이유로 신정아 누드파문의 당사언론사인 <문화일보>을 질타하면서 똑같이 <문화일보>,<조선일보><동아일보>가 올렸다는 기사사진을 캡쳐해서 도배 기사를 송고하는 사람들이 있다.
 
여성인권을 들먹이는 사람과 인권을 들먹이고 신정아는 피의자이지 확정된 범법자가 아니고 실제 범법자라도 개인의 인권을 침해하지 말아야한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어떤이들은 누드사진를 올리지 말고, 글로써 설명해도 충분하다고 이야기한다.
또 어떤이들은 신정아 사건의 본질과 다르니 개인의 사적인 일을 까발리지 말라고 한다.
 
어떤이는 신정아는 식상하니 <조중동문>중에 머리인 조선일보의 선정성을 까발려 보겠다고 조선일보가 이전에 올렸던 삽화를 다시 반복해서 올리면서 조선일보는 더 나뻐요라고 알리고 싶은 모양이다. 도대체 정신이 바로 잡힌 사람인지 모르겠다. 아니 애들도 아니고 새하얀 벽에 <낙서금지>라고  큼지막하게 도배를 하면서 흐믓해하는 것 같으니 한심하기도 하다.
 
최소한 해당 사진이나 삽화가 선정적이라고 생각한다면 모자이크던 생누드던 상관없이 자신의 기사에 포함시키면 안된다. 그게 기본이다. 자신의 기본에 충실하지 않고 남을 비난하고 비방하는 것은 인지부조화에 자가당착이고 남이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멘스라는 전형이다. 이런 사람들을 한마디로 하면 <얼척없다>라고 한다.
 
도대체 비판하는 <문화일보>와 비판하는 당사자와 어떤 차별성이라도 있더란 말인가? 오히려 문화일보보다 더 못한 언론인식을 가지고 있으면서..
 
또한 개인 프라이버시와 초상권에 평상시 그들이 얼마나 관심이 있었는지를 모르겠다. 모두다 개인의 인권과 자유와 프라이버시와 초상권에 복무하던 전사들인 모양이다. 나도 개인의 인권, 여성인권, 소수자, 약자, 개인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 창작의 자유 등을 심봉하는 사람이고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위해서 싸우다 피해를 본사람이다. 그런데 별로 관심이 없거나 무관심했거나 방임했거나 언론의 자유를 핍박하고, 억압하고 개인의 사생활을 보호하지 않았던 사람들이 이번 사건에 너도나도 나서니 실소를 금할 수가 없다.
 
물론, 나서야 하는 이유가 있을것이다. 누구를 보호해야만 한다거나, 밉보인 <조중동문>을 손을 봐야한다거나 이번에 한번 대목을 맞이 해보고 싶거나 수없은 당위성과 목적들이 있을것이다.
 
일일히 반론을 하기도 한심하니 신정아 사건을 계기로 머리가 깨어서 사생활보호에 앞장선다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말자.
 
문화일보를 비판하면서 동원한 논리적인 근거들을 존중한다 그리고 이들은 앞으로 충실히 복무할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위사람들은 앞으로 신정아 사건에 대한 기사를 한줄도 쓸 수 없을 것이다. 일단 신정아란 단어가 들어가는 순간부터 또는 신모씨, 또는, X씨라고 해도 글속에 신정아와 관련성이 있다면 글을 한줄도 쓸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앞으로 다른 어떠한 기사도 송고할 수 없을뿐더러 글을 쓰지 않아야 한다. 왜냐하면 자신들이 주장한 모든 논리적인 비판근거에 하나 이상은 모든 글이 해당하기 때문이다.  
 
최근의 블로그기사나 포털이나 각종게시판의 흐름을 보자.
문화일보를 비판하는 사람들의 한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이 났을때 피랍인들을 비난했던 사람들이 이번에도 문화일보를 비판하는 주류이다.
그때는 피랍인들의 인권과 개인의 프라이버시와 명예훼손, 종교적신념에 대해서 존중을 해주었던가?
 
디워파동이 났을때 이들 다수는 또다시 이송희일이나 디워에 비판적인 사람들의 인권과 명예를 지켜주면서 비판을 했던가?
오히려 문화일보의 행태보다 더 저열한 수법을 동원하고 비판적인 사람들를 향해서 저주를 퍼붓지 않았던가?
 
<문화일보>에 개재된 신정아 누드가 선정적인가? 도대체 이브닝 드래스보다 더 많이 감춘 신정아의 모자이크 사진을 보고  선정적이라고 느끼는 사람들을 좀처럼 이해가 안된다. 그들에게는 모자이크 뒤로 숨은 벗은 몸을 볼 수 있는 뛰어난 눈을 가지고 있기라도 한가? 아니면 적외선 필터를 장착한 비디오 카메라를 가진것처럼 모자이크를 해체하고 맨옷을 투영하는 렌즈라고 끼고들 사시는가?
 
<문화일보>의 신정아 누드같지 않은 모자이크 누드 사진이 없다면 그 기사가 선정적이지 않더란 말인가?  문화일보의 기사는 누드사진이 있던 모자이크를 했던 않했던 상관없이 <선정적>이라고 공격하면 공격될 수 밖에 없는 기사이다. 또한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침했다는 공격을 하는데 <누드>라는 단어가 들어갔던 들어가지 않았던 상관없이 문화일보를 공격할 수 있다. 문제는 문화일보를 비판하는 논조들을 보면 전혀 상관없는 헛다리들을 잡고 있다는 것이다.
 
 
학력위조(뻥튀기,낮추기)는 이전부터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문제이니 신정아 사건의 본질과는 전혀 상관없다.
 
이번 신정아사건의 본질은 개인간의 사적관계가 공적관계를 왜곡시켜버렸다는 것이고, 권력을 이용해서 음폐하고, 이를 감시 감독해야할 당국이 앞장서서 옹호하고, 감추고, 협박했다는 것이 본질이다. 
 
어찌되었던 이번 <문화일보>사건에서 가장 득을 본사람은 아마도 신정아 일것이다. <문화일보>도 들었던 보험의 혜택을 볼것 같다.
 
정치적으로 해석을 한다면 정치권에서 이해득실이 누구에게 있는지 1초만 생각해도 알 수 있다.
 
<나리>의 피해가 막심하다.. 낮은자들에게도 디워나 신정아나 아프카니스탄의 만분일의 관심을 기울리자..
 
PS. 불우한 이웃들과 같이 하는  한가위 추석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버림받은 우토로 한인들이 그동안 보았던 눈물나는 망향의 차디찬 한가위 달이 아닌 우토로 문제를 해결했다는 기쁜소식의 선물을 받은 풍성한 한가위 달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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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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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hairy.php BlogIcon Hairy Pussy 2012.07.21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하고 또다시 애마부인을 찍는다. 작가가 어릴 적 애마부인을 무척 사랑했던 모양이다. 시

  3. Favicon of http://hubshout.com/ BlogIcon http://hubshout.com/ 2012.07.26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가 역사인것처럼 수양대군을 비난하고, 그에 비

  4. Favicon of http://dantheisen8.multiply.com/journal/item/4/Prepackaged_You_Surviving_Kits_.. BlogIcon survival meals.uk 2012.11.01 1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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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확히 반박할려면 위처럼 일본의 수입조건과 한국의 수입조건이 다르다는 가장 일반론적인 이야기를 하여야 한다.또한, 확율론적으로도 반론을 제기한것도 극히 위함한 발상이고 어처구니 없기는 마찬가지다.

  7. Favicon of http://therapydogrescue.com/program/interesting/college-dogs/enabling_cookies BlogIcon portable dog fencing 2012.12.25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화일보를 비판하면서 동원한 논리적인 근거들을 존중한다 그리고 이들은 앞으로 충실히 복무할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처음 청와대에서 <구상권>행사에 대해서 구상권은 아프카니스탄에서 탈레반에 피랍된 사람들에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고 구상권은 샘물교회가 아닌 우토로에.. 라는 기사에서 다음과 같은 부류들을 들어서 예시를 했다.
 
ㅁ 구상권 행사는 한일협정을 잘못한 박정희와 김종필에 해야한다.
ㅁ 518로 화려한 휴가를 보낸 전두환과 그 일당에게 해야한다.
ㅁ 한일협정으로 인해 자신의 권리를 박탈당한 우토로주민에 그들의 배상금과 보상금, 그리고 착복한 이전 정부를 대신해서 충분한 배상을 하고 구상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했다.
ㅁ 참여정부시 부동산을 폭등시켜서 서민을 울린죄
ㅁ 비정규직보호법을 잘못만들어 비정규직을 길거리에 내몰아 생존권을 위협한죄.
 
문제는 위의 사실에 대해서 피해자인 채권자에게 어떠한 보상금을 지출한 적이 없으므로 위 사람들에 구상권도 행사할 수 없다는 모순이 있기는 하다. 그러므로 일단, 위의 피해자들에게 보상/배상을 한 이후 철저히 구상권을 행사하기를 바란다.
 
 
구상권을 행사해야할 대상에 대해서는 구상권을 행사한 적도 없는 정부가 이번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에 대해서 구상권을 행사하겠다고 연일 이야기를 하고 있다.
 
물론, 참여정부가 구상권을 행사한 적이 있기는 하다.
 
전두환의 영원한 똘만이 장세동이 국정원 전신인 안전기획부 수장이였을때 수지킴 살해사건의 당사지인 윤태식을 보호하고, 비호하고 벤처기업으로 까지 키워주었다. 그리고 피해자인 수지킴을 빨갱이로 몰아 세워 수지킴과 그 유가족에서 피해를 입힌 적이 있다. 이에 참여정부는 장세동과 안전기획부를 대신해서 참여정부가 유족에게 배상을 하고 구상권을 행사한 경험이 있다.. 하지만 장세동은 정부가 구상권을 행사하기 전에 8억원을 증여해 버렸다. 그후 장세동에게 구상권을 행사했다는 이야기를 듣지 못했다.
 
법률적으로 상식적으로 아프카니스탄에서 피랍된 사람들이 어떠한 잘못도 없다. <여권법>상으로도 그들은  대한민국 법률을 위반하지 않았다. 또한, 아프카니스탄의 법률도 위반한 적이 없다.
 
정서적으로는 죽을 죄를 지은 것 같다. 그렇다고 해서 정서법에 의해서 구상권을 행사한다는 발상은 고조선시대에도 하지 않는 짓거리다.
 
법률적인 문제가 없는데 국민 <정서법>을 어겼으므로 국가가 구상권을 행사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한다. 피랍인들에 인해서 정신적 고통을 당한 사람들이 많은 모양이다. 정신적인 고통을 당해서 피랍인들에게 법률적인 위반을 해가면서 탈레반에 정보를 주고(적을 이롭게한 국가보안법위반), 욕을 하고(명예훼손:법률위반, 정보통신법위반)을 한다. 
 
불법적이지 않는 이들에 불법를 가하는 것이 정서법이란 말인가. 피랍인들이 피해를 보았으면 보았지, 욕하고, 화풀이를 하고 매를 든 사람들이 그들로 부터 도대체 어떠한 피해를 당했는지를 모르겠다. 어찌되었던 피랍된 피해자에게 정신적 피해를 당했다고 하니 구상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을 것이다.
 
언제 부터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법률에 의하지 않고 <정서법>에 의해서 운영되었는지 알 수 없다.
 
노무현정부 초기 행정수도 이전를 반대하는 측에서 헌법소원을 낸 적이 있다. 그런데 어처구니 없게도 헌법재판소는 조선시대의 경국대전을 들어 수도는 옮길 수 없다는 세계의 유래가 없는 <관습법>을 인용하여 행정수도 이전을 막은 적이 있다. 노무현 정부는 이런 헌법재판소의 판정에 대해서 실소를 금치 못했을 것이다.
 
청와대가 지금 하고 있는 짓이 이전 헌법재판소 보다도 못한 <멍석말이>,<니죄를 니가 알렸다>라는 드라마에서나 나옴직한 희극을 연출하고 있다.
 
검찰에서도 이번 아프카니스탄에서 탈레반에 의해서 피랍되고 살해한 탈레반를 2인의 살해죄와 납치/구금 등의 죄를 물어서 <기소중지>를 시켰다.
 
검찰은 가해자는 탈레반이고 피해자는 피랍인들이라고 형사법상 인정한것이다.
 
그런데 청와대는 검찰과는 반대로 피해자인 피랍인을 대상으로 가해자인 탈레반에 의해서 국민의 세금이 낭비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적반하장식 구상권을 피해자인 피랍인측에 전가시키고 있다. 구상권을 행사할려면 가해자인 탈레반을 대상으로 해야한다.
 
<구상권>이란 형법상에 있는 조항이 아니고 민법상 채무자를 대신해 채권자에 우선 변재한 금액을 추후 채무자에게 구상권을 행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민법상으로도 탈레반은 피랍인들의 채권자가 될 수 없다. 오히려 탈레반은 피랍인들을 정신적 고통으로 몰아 민법상 손해배상 책임을 면하기 어렵고, 형사상 살인죄와 구금, 납치죄에 해당한다.
 
그러므로 구상권의 행사는 가해자 탈레반을 대신해서 피랍인들의 정신적 육체적 고통에 대해서 일단 보상을 하고, 추후 발생할 지도 모르는 <외상후후유증>에 대해서도 일단 비용을 지출 하여야 한다.
 
설령 청와대의 논리가 맞는 다고 할지라도 탈레반에 납치된 후 정부가 지출한 비용을 정확하게 산정하여야 한다. 지출비용 중 믿고 싶지도 않고 <원칙과 상식>을 입에 달고 투명성을 강조하는  합법적인 우리정부가 그랬을리 만무하지만, 피랍사건을 해결하면서 지출한 많은 비용 중 혹시나 우리정부가 탈레반에 알게 모르게 주었다고 의심되는 <인질교환비용> 1,000만불(한화:95억)을 공히 밝혀야 한다. 그렇지 않고 <인질교환비용>이 지출되었는데 지출내역이 없다면, 정부는 국민의 세금을 공히 밝히지 않는 <권력남용>과 <직무유기>를 한 것이 된다.이를 밝히지 않고 단지 비행기 삯이나 받을려는 얇팍한 수는 국민의 세금을 낭비하는 사례에 불과하다. 
 
투명하게 밝혀야 하는 또다른 이유 중 피랍인들이 핍박받는 이유가 <인질교환비>를 주었다는 혈세의 낭비유무이기 때문이다. 이를 명백히 밝히는 것이 참여정부의 투명성에 흠집이 없을 것이다. 이와 같은 선례는 이미 이전 김대중 <국민의 정부>의 남북정상회담의 돈주고 샀다는 야당의 압박을 투명하게 밝힌 적이 있다.
 
 또한, 이 비용이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국정원의 판공비나 기밀비에서 지출되었다면 이는 청와대와 정부와 국정원장인 김만복이 국민의 세금을 낭비한 것이므로 노무현과 청와대는 국가로 부터 구상권대상이 된다. 또하나는 언제든지 배달사고가 있을 수 있으므로 국정원에서 지출된것으로 의심되는 돈의 출처와 탈레반으로 부터 받은 영수증을 필히 제출하여야 할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전세계가 이번 피랍사건으로 한국정부가 탈레반에 돈을 지불했다고 의심을 하고 있으므로 투명하게 밝히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래야 민심이 왜 국민의 피와 같은 세금을 낭비했는지 배달사고를 냈는지,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정확한 피해산정을 하므로 앞으로 있을 지도 모르는 구상권 행사의 선례로 삼지 않을까 한다.
 
탈레반 자신들이 받지도 않았다고 하는데 정말 인질교환비를 받지 않는 정당한 반정부 무장단체인지 단지 인질을 납치하여 인질교환비용을 노린 파렴치한 양아치 집단인지 알 수 있지 않겠는가?
 
혹시나 앞으로 있을지도 모른 우리국민에 대한 납치 행위에 대해서 국가가 국민의 세금을  한푼도  납치범에 지출하지 않는 다는 것을 세계만방에 밝히므로 납치범들로 하여금 우리국민들이 납치대상에서 제외 될수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 쉬쉬하고 지나간다면 전세계 납치범들로 부터 우리국민이 납치대상 일순위에 올라 갈것이다. 투명하게 밝히는 것이 앞으로 있을 불상사를 막는 지름길이다.
 
이와같이 구상권을 청구할려면 철저하게 하는 것이 국민을 위해서 좋을 것이다. 
 
단지, 이번 구상권 행사발언이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으로 반기독교적인 국민정서를 이용한 반노무현인 뉴라이트와 기독교계의 일부를 압박해보고자하는 얇팍한 표퓰리즘이 아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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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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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essedbejulia.com BlogIcon 인형 2011.12.31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는 낯에 침 뱉으랴

  2. Favicon of http://no-credit-check-cell-phones.com BlogIcon 박기동 2012.01.07 0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goldie.istart.com.au BlogIcon 에밀리 2012.04.04 0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4. Favicon of http://jackiemac.boldlygoingnowhere.org BlogIcon Arianna 2012.04.06 0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5. Favicon of http://forzaitalia.dynalias.org BlogIcon Madelyn 2012.05.09 0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6. Favicon of http://walltowall.homeunix.com BlogIcon 시에나색 2012.05.11 0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유대인 음식만 먹습니다.

  7.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8. Favicon of http://rocville.com/?p=Forums BlogIcon Jaarda 2012.07.11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똘만이 장세동이 국정원 전신인 안전기획부 수장이였을때 수지킴 살해

  9. Favicon of http://pornhub.phonemates.com/ BlogIcon http://pornhub.phonemates.com/ 2012.07.19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드가 국내에 들어와서 태릉에서 김연아와 같이 훈련하는 모습을 간단하게 언

  10. Favicon of http://cheapcarinsurancemichigan.com/ BlogIcon car insurance in michigan 2012.07.23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을 보호하고, 비호하고 벤처기업으로 까지 키워주었다. 그리고 피해자인 수지킴을 빨갱이로 몰아 세워 수지킴과 그 유가족에서 피해를 입힌 적이 있다. 이에 참여정부는 장세동과 안전

  11. Favicon of http://www.amerisleep.com BlogIcon Amerisleep 2012.07.28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거가 명백한데도 자신은 아니라고 하는 뻔뻔하게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 보다는 조금 나은 수준이긴 합니다. 그래도 뻔뻔한 사람들 보다는 조금의 양심이

  12. Favicon of http://www.amerisleep.com BlogIcon Amerisleep 2012.07.28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증거가 명백한데도 자신은 아니라고 하는 뻔뻔하게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 보다는 조금 나은 수준이긴 합니다. 그래도 뻔뻔한 사람들 보다는 조금의 양심이

  13. Favicon of http://insurancedirectly.com/health-insurance-quotes/anthem-blue-cross-of-cali.. BlogIcon anthem blue cross blue shield address 2012.08.08 0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매우 다릅니다하고 흥미롭습니다. 그것은 낮에는 젊은 세대에 이르기까지 인기가됩니다.

  14. Favicon of http://lowestcarinsurancequote.com/ BlogIcon auto car insurance quotes 2012.08.08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의심없이 대부분이 웹 사이트를 기억하는 데 실패하고 정기적으로 그것을 한 번주지하시기 것입니다.

  15. Favicon of http://cheapchristianlouboutinshoessales.com/christian-louboutin-2012-c-11.html BlogIcon christian louboutin 2012 2012.09.15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즌들이 순복음교회를 난타하기에 이르렀고 순복음교회가

  16. Favicon of http://pg.werkgroepen.net/blog/view/7519/what-supplies-to-be-in-case-of-an-eme.. BlogIcon tank emergency hulkshare.com 2012.11.26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밴쿠버 올림픽이 끝나고 오서코치에 의해 밝혀진 사실이지만 올림픽을 앞둔 1개월전인 2010년 1월말 4대륙 대회 기간중 김연아는 발목부상 중이였다. 발목부상중인 김연아가 빙상연맹과 ISU와 전주시측의 참여 압력에 굴복하여 부상를 치료 못하고 대회에 참여하였다면 상상하기도 싫은 불행한 사태가 발생하지 말라는 보장이 없었다.

  17. Favicon of http://www.predictperformance.net/blog/view/37238/what-do-to-when-food-is-rare BlogIcon particulate respirator mask 2012.12.05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법률적인 문제가 없는데 국민 <정서법>을 어겼으므로 국가가 구상권을 행사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한다. 피랍인들에 인해서 정신적 고통을 당한 사람들이 많은 모양이다. 정신적인 고통을 당해서 피랍인들에게 법률적인 위반을 해가면서 탈레반에 정보를 주고(적을 이롭게한 국가보안법위반), 욕을 하고(명예훼손:법률위반, 정보통신법위반)을 한다.


청와대와 탈레반측에서 상방간에 직접 전화통화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청와대는 최근 직간접적으로 탈레반측과 접촉을 하고 있으며 아프카니스탄 주 정부도 한국의 탈레반측과의 직접협상에 나서는 것에 동의를 하였다. 한국의 이같은 행동은 이해 당사국으로 당연히 해야할 사항이다.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이 일어나고 "정부가 탈레반과 직접협상에 임하라"는 일부의 의견에 많은 이들은 "정부가 직접 탈레반측과 대화를 하는 것은 전세계의 지탄을 받을 것이고, 해당국인 아프카니스탄을 자극하는 것이니 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이번 피랍사건의 이해 당사국은 아프카니스탄 정부, 탈레반, 한국, 미국의 다자간의 문제이다. 특히 이번 사건의 핵심은 미국이라는 것은 미국도 알고 있고 아프카니스탄도 알고 있고 전세계가 알고 있다.
 
하지만 미국은 핵심 당사국임에도 불구하고 한발떨어져 있는 듯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한국과 아프카니스탄 정부의 협상를 지지한다고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지속적으로 아프카니스탄에서 탈레반를 공격하고 있다. 
 
청와대의 최근 발언에서도 알 수 있듯이 지속적으로 "군사적인 구출작전은 안된다","탈레반을 자극한 군사작전도 안된다"라고 말하고 있다. 청와대의 이런 일련의 발언은 아프카니스탄정부나 미국은 한국의 의사를 무시하고 군사 구출작전도 고려하고 있다고 봐야한다. AP통신의 "인질 구출작전을 시도했다"는 오보사건으로 들어났지만, 실제적으로 일련의 군사적인 행동이 탈레반을 압박하고 있으며, 탈레반이 오판하여 인질을 살해할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된다.  이는 언론의 오보가 아닌 미국이 이번 사건을 해결하려는 의지가 없음을 드러낸 것이다.
 
이런 정황는 탈레반의 고위인사가 미국의 뉴스위크와의 인터뷰에서 "이번주 초 (2007년 7월 30~1일)사이에 탈레반이 인질을 잡고 있는 지역에 대해서 탈레반을 공격하는 시도가 있었다 그래서 인질들을 파키스탄지역으로 소개를 시켰다"는 것으로 들어났다.
 
이전에 배형규목사와 심성민의 사망도 탈레반과의 협상력을 약화시키는 미국의 일방적인 군사작전으로 인해서 발생한 사건임을 유추할 수 있다.
 
배형규 목사가 사망하기 전 인질중 여성 6명과 남성 2명이 탈레반측으로 부터 한국측에 인도되는 과정에서 미국의 일방적인 군사작전으로 탈레반측의 반군 수십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탈레반의 사령관급 반군이 미국의 군사작전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런 일련의 사건이 강성 탈레반을 자극하여 인질은 한국측에 인도되지 못했고 오히려 백형규 목사가 수십발의 총격을 받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로 미루어 "8명의 인질 한국측 인도"와 "탈레반측의 인질구출 작전 돌입"이라는 두개의 오보같은 기사는 실제로 아프카니스탄과 미국이 군사작전을 끊임없이 시도하려했다는 정황 증거가 될 수 있다.
 
미국은 인질사건에 사사건건 탈레반을 자극하는 군사공격의 방해공작(?)을 하고, "인질교환은 없다"라고 공공연히 발언하고 있고, "테러단체와는 협상이 없다"라는 것을 견지하는 듯 하다. 오히려 미국의 행동은 탈레반에게 "어서 빨리 인질을 죽여라"라는 시위와도 같다.
 
2007년 8월 2일 청와대는 "현재 군사적인 인질구출작전은 있어서도 안되고 더 나아가 탈레반측을 자극할 수 있는 군사작전에도 한국은 반대한다"고 말한 것이다. 청와대의 이번 발언은 적절하다고 하겠으나 한미FTA에서와 같이 국민에게 <자신감>을 가지로 할 것이 아니라 노무현 본인이 미국에 <자신감>을 가지고 한발 더 나아가 미국에 동맹국으로써 당당하게 요구하여야 한다. 그래야 혹시 모를 탈레반과 아프카니스탄과 미국의 오판을 막는 방법이다.
 
미국의 "테러단체와의 협상은 없다"라는 말은 미국이나 전세계를 속이는 행동이다. 
 
천정배 의원이 2007년 8월 1일 언론에 공개한것 처럼 미국은 최소한 3번의 자국의 인질사건에 대해서 협상을 하였다는 증거가 있다. 그러한데도 불구하고 이번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이 필연적으로 일어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대테러전쟁>에 한국이 미국과의 군사적 동맹으로 군대를 파견함으로 발생하였는데 맹방인 한국의 인질 23인은 미국의 자국민 1인의 가치보다도 저 평가하고 있다.
 
ㅁ 1999년 콜롬비아 인질 사건도 5만 달러 안팎의 현금으로 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ㅁ 2000년 10월에는 미국인 5명 포함을 포함 석유회사 직원 10명이 에콰도르에서 대중해방군(EPL)에 납치됐다.
당시 인질석방 협상을 벌이던 중 미국인 1명이 살해되기도 했으며, 결국 석유회사가 몸값 1300만 달러를 지불하면서 인질극을 해결했다.
ㅁ 2006년 1월 미국 <크리스천사이언스모니터>의 프리랜서 기자 질 캐롤이 바그다드에서 무장세력에게 납치됐다. 
미국은 '비타협 원칙'을 깨고 수용소에 억류 중이던 이라크 여성 5명과 맞교환 하는 식으로 사태를 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프카니스탄 또한 이탈리아 여기자  피랍사건에서 탈레반 포로5명과 교환한 전력을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번 사건에서는 미국과 함께 "테러단체와는 협상은 없다"는 누구도 믿지 않는 말만을 반복하고 있다.
 
만약, 탈레반측의 <인질교환>요구를 들어주면 지속적으로 다른 테러단체가 인질작전을 구사할것이라고 하지만, 이미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이 어긴 전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공염불에 지나지 않는다.
 
아마도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은 한국군의 년말 철수로 인해서 한국에게 더이상 군사/민사적인 도움도 받을 수없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한국에 줄것도 없다는 입장을 견지 하는 것 같다.
 
어쩌면 미국과 아프카니스탄 정부는 한국의 인질이 모두 희생되길 바라는 지도 모른다.
 
그래야 한국에서 반탈레반정서가 생겨 기존 동의다산부대의 년말 철군을 철회하고 오히려 보다 많은 전투병을 파병할 것이라 생각하는 것 같다. 하지만, 이는 미국이나 아프칸 정부의 오판이 될것이다.
 
일단 한국 정부는 한국민의 반대를 무릅쓰고 아프카니스탄 정부와 미국의 동맹국으로 <테러와의 전쟁>에 참여하였다. 그런데 이번 한국민이 피해를 본다면 한국의 속담처럼 <구해(도와)주고 빰맞는다>다는 속담처럼 미국과 아프카니스탄 정부를 더이상 신뢰할 수 없는 국가로 낙인을 찍을 것이다. 물론, 아프카니스탄 정부로써는 한국군의 철군으로 한국으로 부터 더이상 얻어 먹을 꿀물이 없기 때문에 한국보다는 미국의 눈치를 살피는 것이 당연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아프카니스탄에 있는 구호단체와 NGO들도 아프카니스탄을 신뢰하지 못하여 실질적으로 아프카니스탄정부가 보호해주지 못하는 자국민이 고스라니 피해를 보게 될것이 자명하다. 그들은 탈레반보다는 아프카니스탄 정부와 미국을 비방할 것이다. 이는 탈레반이 의도한 아프카니스탄의 혼란을 아프카니스탄정부와 미국이 스스로 자초하는 행위에 지나지 않는다.
 
 
이처럼 참전으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파병국 민간인의 피해를 동맹국이나 해당국가정부가 지켜주지 않는다면 누가 더이상 미국의 깃발아래 모일려고 할것이며, 아프카니스탄 정부에 인적, 물적, 금전적, 군사적인 도움을 주었는데 미국과 아프카니스탄 정부에 의해서 자국민이 위기에 처하고 살상까지 당했다면 누가 위기에 처한 나라에 파병하고 지원을 할것인가.
 
더나아가 한국내에서 들불처럼 일어나는 반아프카니스탄정부와 반미정서를 어떻게 막을 것인가. 이번 피랍사건으로 맹방의 우애를 저버린 쪽이 한국이 아닌 아프칸과 미국임을 전세계 누가 모르겠는가?
 
 
이는 <테러단체와 협상은 없다>는 아주 작은 하나를 지키기 위해서 수 많은 이득을 버리는 <소탐대실>이다.
 
한국정부는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에 위와 같이 압박해야 하지 않을까한다. 그래야 할말하는 노무현이 되지 않겠는가?
 
국민에 막말해도 좋으니 미국에 할말하는 대통령을 보고 싶다.
 
관련글 :
 탈레반과 미국의 치킨게임  [6]
탈레반의 납치. 한국은 미국에 당당히 요구하라  [6]
 
포플 ( http://www.4ple.co.kr ) 사람 사는 이야기..
 국민에 막말 OK, 미국에 할말 OK?  [20]<--- 클릭..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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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Favicon of http://cheapchristianlouboutinshoessales.com/ BlogIcon christian louboutin online 2012.09.15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이렇게 좋 은 나 눠 갖 는 다


납치 사고무대를 만든 이들은 미국과 한국과 아프카니스탄과 탈레반이다.
 
탈레반의 납치 낚시는 짝둥어을 잡을때 짝둥어가 있을것 같은 곳에 대충 후려치기하는 것과 같이 길가던 술취한 사람을 뒤에서 벽돌로 머리를 내려치고 물건을 뺏는 파렴치한 뻑치기에 불과하다. 아무리 술먹고 길을 가는 것이 위험하고 조심해야한다는 것을 알지만 뻑치기를 두고 술취한 사람에게 죄를 뒤집어 씌울수는 없는 것이다.
 
예전에 아프카니스탄(이라크?)에서 전후복구작업을 하기 위해서 돈을 벌러간 사람들이 있었다. 복구사업장으로 이동중에 무장단체로 부터 총격을 받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 당시도 네티즌들은 돈을 벌곳이 그렇게도 없느냐 왜 위험지역에 돈을 벌려고 가느냐고 비난을 했다.
 
안타까움이나 걱정이나 우려해서가 아닌 실제로 그들은 비난하였다.
 
이들에게는 돈을 벌러가던 봉사를 하던 선교를 하던 상관없이 이유를 만들어서 비난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 뿐이다.
 
종교인의 모든 행동은 선교이다. 잠을 자는 것도, 밥을 먹는 것도, 옷을 입는 것도, 말하는 것도 선교이다. 그들이 하나하나의 행동에 의해서 해당하는 종교가 좋게 보이기도 하고 나쁘게 보이기도 하는 것이다. 종교에 관계없이 사람에게서는 고유의 삶의향기가 있다. 삶의 향이 좋으면 종교에 상관없이 해당하는 종교를 좋게보게 될것이고, 그사람이 믿는 종교에 친근감을 느끼게 된다. 삶의 향이 썩은 시궁창냄새가 난다면 종교가 아무리 좋아도 해당 종교는 배척될 수 밖에 없다.
 
최근 아프카니스탄 탈레반이 아프카니스탄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던 여러 NGO (비정부기구)중  샘물교회교인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한민족복지재단 소속의 사람들을 피랍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아프카니스탄에서 피랍된 사람들을 보면 아프카니스탄에 병력을 파병한 국가들의 국민들이다. 그들의 직업은 다양하다. 어떤이는 건설업자이고 어떤이는 기자이고 어떤이는 그들을 안내한 안내자이고 한국처럼 봉사를 하러간 의사나 IT전문가이거나, 간호사 이거나, 목사이거나 디자인어 등 직업이 다양하다. 그런데 유독 한국에서는 그들의 종교를 가지고 비방하기 바쁘다. 한국 네티즌이 준 정보를 가지고 탈레반이 이제는 <선교>를 이용해서 자신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있다. 기독교 선교/봉사를 하였기 때문에 납치한것이 아님에도 말이다.
 
탈레반이나 무장단체는 파병국의 국민을 대상으로 납치를 하지 납치된 자들의 직업이나 종교나 성별은 고려대상이 아니다. 하나의 고려대상은 성인이고 여성이 아니였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번 납치사건을 보면 탈레반측으로 보았을때 의도하지 않게 피랍자 23명중 18명이 여성이 였다는 것이다.
 
아직도 그들이 "봉사하러 간것이 아니고 선교하러 갔으니 죽어도 싸다"다고 보는 네티즌들이 존재한다. 자신들의 주장을 뒤받침하기 위해서 탈레반에 메일을 날리는 얼척없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UCC의 유튜브에 동영상을 만들어 올리는 사람도 있다. 이들은 명예훼손으로 필히 고발되고 책임을 물어 처벌되어야 한다. 탈레반이 "피랍된 사람들의 소지품에서 선교물품을 발견했다"고 발표한것을 두고 "자 봐라 저들이 선교를 하러 갔지 무슨 봉사냐"라고 떠벌리는 이들도 있다.
 
탈레반이나 한국의 네티즌이나 생각이 일치해가고 있다. 아마도 한국 다수의 네티즌들은 탈레반이 고마울지도 모른다. 자신들의 주장을 받아드렸고, 합리화 시켜주었으니 말이다. "거봐라 탈레반도 선교라고 하잖아. 그러니 개독교 죽어도 싸다. 순교나 해라" 그래서 머 어쩌라고? 칭찬이라도 해줄까?
 
이번 아프카니스탄에서 피랍된 사람들 또한 미국의 허황된 테러와의 전쟁에서 당연히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예고된 사고에 불과하다. 누가 피해자가 될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사고를 낼 탈레반 무장단체의 의지에 의해서만 결정이 된다. 사고치는 사람들이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되는 것이다. 물론, 사고를 당한 사람은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다. 피해자가 조심하고 조심한다고 피해가지 못한다는 말이다.
 
 
그런데 사고를 당한 <희생자>인 <피해자>를 오히려 예고될 사고인데 <왜 그곳에 가서 사고를 당하느냐? 니들이 잘못했다>라고 하고 있다. 물론, 사고가 날곳에 가지않는다면 사고를 당하지 않아도 될것이다. 하지만, 그곳에 간것만으로써 그들이 비난받을 받거나 저주의 굿판에 설 이유는 없다. 또한, 그들이 네트즌에 의해서 십자가에 올려져 난자될일도 아니다. 만약, 술취해 뻑치기 당한 사람이 기독교를 믿는 사람이라면 "기독교인이 금기시하는 술을 먹다니 죽어도 싸다."라고 하면 어리석지 않겠는가?
 
탈레반과 미국의 치킨게임
 
치킨게임을 한국말로 번역하면 닭싸움 또는 닭대가리들의 놀이라고 하겠다. 닭대가리라는 말은 머리가 나쁜사람들을 비아냥이나 비꼼을 이름한다. 머리나쁜 사람들이 하는 게임이니 얼마나 골때리겠는가?
 
치킨게임은 50년대 미국의 부유한 집안의 자식들이 자신들의 용기(만용)을 과시하기 위해서 도로의 한차선를 무단 점령하여 마주보고 달리다 마주달리는 두차중에서 충돌하기전에 핸들을 틀어서 충돌을 피하면 지는 게임이다. 만약, 두차의 운전사가 피하지 않는다면 두사람 모두 승자가 될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차가 망가지거나 타고있던 운전자는 생명까지 위협될 수 밖에 없다. 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비겁자를 가리고 겁쟁이를 가리는 게임이 되겠지만 보는 사람으로써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미친놈들의 닭대가리 같은 게임을 말한다. 그래서 승자가 없는 막다른 게임을 <치킨게임>이라고 한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아프카니스탄 탈레반과 허수아비 아프카니스탄 정부와 실질적인 아프카니스탄의 주인인 미국은 서로의 가치를 위해서 <치킨게임>을 하고 있는 중이다.
 
미국이 벌려논 테러와의 전쟁의 허울은 테러를 줄이는 전쟁이 아닌 테러를 양산하는 전쟁임을 부시 자신도 알고 있다. 하지만 한번 들여온 뻘밭에서 나오기 싫어서 발버둥을 치고 있다. 미국이 테러와의 전쟁을 하면 할수록 테러의 늪속에 깊숙이 빠지는 악순환이 될것이 자명하다. 한국도 미국의 이런 테러와의 전쟁의 희생양으로 이라크의 김선일을 비롯해서 아프카니스탄내의 파병군인의 자살과 폭탄의 피격으로 사망하는 사건들이 발생했다.
 
 이번 피랍사건에서 미국과 탈레반은 자신들의 가치 충돌이 일어나고 있다.
 
미국은 "테러집단과는 협상이 없다"
탈레반은 "여성은 죽이지 않는다",
 
미국의 대외적인 표방은 테러집단과는 협상이 없는 것일 것이다. 이번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과 독일의 인질이 잡힌 기간 중에도 탈레반을 공격하여 수십명을 살상했고, 탈레반의 사령관을 피습해서 숨지게 했다. 그 와중에 피랍된 사람중 인질.포로 교환에 앞서서 8명(여성6명 남성2명)이 풀려날 수 있었는데 이런 미국의 안하무인적인 공격에 의해서 풀려났던 인질 8명이 다시 탈레반측으로 돌아가 버렸다. 이런 일련의 사건으로 백목사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고, 인질과 포로교환은 물건너 가버렸다.
 
미국의 이런 행동이 <치킨게임>이다.
 
미국이 테러단체와 협상을 하지 않는 것은 좋으나 실질적으로 아프카니스탄내의 탈레반과 전장에 참여를 하고 있고 탈레반 포로를 잡고 있다. 만약, 미국의 주장처럼 탈레반과 아프카니스탄이 이해 당사자가 되기 위해서는 해당하는 포로는 누구의 관할에 귀속되어야 할까? 미국이 아프카니스탄의 실질적인 주인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는 방법은 탈레반 포로들을 아프카니스탄 정부의 관할로 넘겨주어야 한다. 그래야 미국이 이번 사건의 이해당사자에서 제외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미국은 실질적 지배를 하고 있고, 탈레반과 전쟁을 하고 포로를 잡고 있으며, 납치사건에 상관없이 탈레반을 공격하고 있다. 이런 행동은 아프카니스탄 정부의 입지를 약화시키는 것이고, 동맹국인 한국의 입지를 약화시키며, 이번 사건에서 협상력을 약화시키는 것이다.
 
 

납치 사고무대를 만든 이들은 미국과 한국과 아프카니스탄과 탈레반이다.
 
탈레반의 납치 낚시는 짝둥어을 잡을때 짝둥어가 있을것 같은 곳에 대충 후려치기하는 것과 같이 길가던 술취한 사람을 뒤에서 벽돌로 머리를 내려치고 물건을 뺏는 파렴치한 뻑치기에 불과하다. 아무리 술먹고 길을 가는 것이 위험하고 조심해야한다는 것을 알지만 뻑치기를 두고 술취한 사람에게 죄를 뒤집어 씌울수는 없는 것이다.
 
예전에 아프카니스탄(이라크?)에서 전후복구작업을 하기 위해서 돈을 벌러간 사람들이 있었다. 복구사업장으로 이동중에 무장단체로 부터 총격을 받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 당시도 네티즌들은 돈을 벌곳이 그렇게도 없느냐 왜 위험지역에 돈을 벌려고 가느냐고 비난을 했다.
 
안타까움이나 걱정이나 우려해서가 아닌 실제로 그들은 비난하였다.
 
이들에게는 돈을 벌러가던 봉사를 하던 선교를 하던 상관없이 이유를 만들어서 비난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 뿐이다.
 
종교인의 모든 행동은 선교이다. 잠을 자는 것도, 밥을 먹는 것도, 옷을 입는 것도, 말하는 것도 선교이다. 그들이 하나하나의 행동에 의해서 해당하는 종교가 좋게 보이기도 하고 나쁘게 보이기도 하는 것이다. 종교에 관계없이 사람에게서는 고유의 삶의향기가 있다. 삶의 향이 좋으면 종교에 상관없이 해당하는 종교를 좋게보게 될것이고, 그사람이 믿는 종교에 친근감을 느끼게 된다. 삶의 향이 썩은 시궁창냄새가 난다면 종교가 아무리 좋아도 해당 종교는 배척될 수 밖에 없다.
 
최근 아프카니스탄 탈레반이 아프카니스탄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던 여러 NGO (비정부기구)중  샘물교회교인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한민족복지재단 소속의 사람들을 피랍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아프카니스탄에서 피랍된 사람들을 보면 아프카니스탄에 병력을 파병한 국가들의 국민들이다. 그들의 직업은 다양하다. 어떤이는 건설업자이고 어떤이는 기자이고 어떤이는 그들을 안내한 안내자이고 한국처럼 봉사를 하러간 의사나 IT전문가이거나, 간호사 이거나, 목사이거나 디자인어 등 직업이 다양하다. 그런데 유독 한국에서는 그들의 종교를 가지고 비방하기 바쁘다. 한국 네티즌이 준 정보를 가지고 탈레반이 이제는 <선교>를 이용해서 자신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있다. 기독교 선교/봉사를 하였기 때문에 납치한것이 아님에도 말이다.
 
탈레반이나 무장단체는 파병국의 국민을 대상으로 납치를 하지 납치된 자들의 직업이나 종교나 성별은 고려대상이 아니다. 하나의 고려대상은 성인이고 여성이 아니였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번 납치사건을 보면 탈레반측으로 보았을때 의도하지 않게 피랍자 23명중 18명이 여성이 였다는 것이다.
 
아직도 그들이 "봉사하러 간것이 아니고 선교하러 갔으니 죽어도 싸다"다고 보는 네티즌들이 존재한다. 자신들의 주장을 뒤받침하기 위해서 탈레반에 메일을 날리는 얼척없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UCC의 유튜브에 동영상을 만들어 올리는 사람도 있다. 이들은 명예훼손으로 필히 고발되고 책임을 물어 처벌되어야 한다. 탈레반이 "피랍된 사람들의 소지품에서 선교물품을 발견했다"고 발표한것을 두고 "자 봐라 저들이 선교를 하러 갔지 무슨 봉사냐"라고 떠벌리는 이들도 있다.
 
탈레반이나 한국의 네티즌이나 생각이 일치해가고 있다. 아마도 한국 다수의 네티즌들은 탈레반이 고마울지도 모른다. 자신들의 주장을 받아드렸고, 합리화 시켜주었으니 말이다. "거봐라 탈레반도 선교라고 하잖아. 그러니 개독교 죽어도 싸다. 순교나 해라" 그래서 머 어쩌라고? 칭찬이라도 해줄까?
 
이번 아프카니스탄에서 피랍된 사람들 또한 미국의 허황된 테러와의 전쟁에서 당연히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예고된 사고에 불과하다. 누가 피해자가 될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사고를 낼 탈레반 무장단체의 의지에 의해서만 결정이 된다. 사고치는 사람들이 전지전능한 하나님이 되는 것이다. 물론, 사고를 당한 사람은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다. 피해자가 조심하고 조심한다고 피해가지 못한다는 말이다.
 
 
그런데 사고를 당한 <희생자>인 <피해자>를 오히려 예고될 사고인데 <왜 그곳에 가서 사고를 당하느냐? 니들이 잘못했다>라고 하고 있다. 물론, 사고가 날곳에 가지않는다면 사고를 당하지 않아도 될것이다. 하지만, 그곳에 간것만으로써 그들이 비난받을 받거나 저주의 굿판에 설 이유는 없다. 또한, 그들이 네트즌에 의해서 십자가에 올려져 난자될일도 아니다. 만약, 술취해 뻑치기 당한 사람이 기독교를 믿는 사람이라면 "기독교인이 금기시하는 술을 먹다니 죽어도 싸다."라고 하면 어리석지 않겠는가?
 
탈레반과 미국의 치킨게임
 
치킨게임을 한국말로 번역하면 닭싸움 또는 닭대가리들의 놀이라고 하겠다. 닭대가리라는 말은 머리가 나쁜사람들을 비아냥이나 비꼼을 이름한다. 머리나쁜 사람들이 하는 게임이니 얼마나 골때리겠는가?
 
치킨게임은 50년대 미국의 부유한 집안의 자식들이 자신들의 용기(만용)을 과시하기 위해서 도로의 한차선를 무단 점령하여 마주보고 달리다 마주달리는 두차중에서 충돌하기전에 핸들을 틀어서 충돌을 피하면 지는 게임이다. 만약, 두차의 운전사가 피하지 않는다면 두사람 모두 승자가 될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차가 망가지거나 타고있던 운전자는 생명까지 위협될 수 밖에 없다. 게임을 하는 사람들은 비겁자를 가리고 겁쟁이를 가리는 게임이 되겠지만 보는 사람으로써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미친놈들의 닭대가리 같은 게임을 말한다. 그래서 승자가 없는 막다른 게임을 <치킨게임>이라고 한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아프카니스탄 탈레반과 허수아비 아프카니스탄 정부와 실질적인 아프카니스탄의 주인인 미국은 서로의 가치를 위해서 <치킨게임>을 하고 있는 중이다.
 
미국이 벌려논 테러와의 전쟁의 허울은 테러를 줄이는 전쟁이 아닌 테러를 양산하는 전쟁임을 부시 자신도 알고 있다. 하지만 한번 들여온 뻘밭에서 나오기 싫어서 발버둥을 치고 있다. 미국이 테러와의 전쟁을 하면 할수록 테러의 늪속에 깊숙이 빠지는 악순환이 될것이 자명하다. 한국도 미국의 이런 테러와의 전쟁의 희생양으로 이라크의 김선일을 비롯해서 아프카니스탄내의 파병군인의 자살과 폭탄의 피격으로 사망하는 사건들이 발생했다.
 
 이번 피랍사건에서 미국과 탈레반은 자신들의 가치 충돌이 일어나고 있다.
 
미국은 "테러집단과는 협상이 없다"
탈레반은 "여성은 죽이지 않는다",
 
미국의 대외적인 표방은 테러집단과는 협상이 없는 것일 것이다. 이번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과 독일의 인질이 잡힌 기간 중에도 탈레반을 공격하여 수십명을 살상했고, 탈레반의 사령관을 피습해서 숨지게 했다. 그 와중에 피랍된 사람중 인질.포로 교환에 앞서서 8명(여성6명 남성2명)이 풀려날 수 있었는데 이런 미국의 안하무인적인 공격에 의해서 풀려났던 인질 8명이 다시 탈레반측으로 돌아가 버렸다. 이런 일련의 사건으로 백목사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고, 인질과 포로교환은 물건너 가버렸다.
 
미국의 이런 행동이 <치킨게임>이다.
 
미국이 테러단체와 협상을 하지 않는 것은 좋으나 실질적으로 아프카니스탄내의 탈레반과 전장에 참여를 하고 있고 탈레반 포로를 잡고 있다. 만약, 미국의 주장처럼 탈레반과 아프카니스탄이 이해 당사자가 되기 위해서는 해당하는 포로는 누구의 관할에 귀속되어야 할까? 미국이 아프카니스탄의 실질적인 주인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는 방법은 탈레반 포로들을 아프카니스탄 정부의 관할로 넘겨주어야 한다. 그래야 미국이 이번 사건의 이해당사자에서 제외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미국은 실질적 지배를 하고 있고, 탈레반과 전쟁을 하고 포로를 잡고 있으며, 납치사건에 상관없이 탈레반을 공격하고 있다. 이런 행동은 아프카니스탄 정부의 입지를 약화시키는 것이고, 동맹국인 한국의 입지를 약화시키며, 이번 사건에서 협상력을 약화시키는 것이다.
 
미국은 이미 "테러단체와 협상은 없다"는 선례를 깨고 새로운 판례를 만든 전력이 있다.
이라크에서 미국의 여기자가 피랍되었을때 포로와 인질을 교환했고.. 아프카니스탄에선 이탈리아 기자와 포로의 교환을 묵인한 전력을 가지고 있다. 보다 많은 인질을 잡히고 있는 한국정부가 아프카니스탄과 미국에 요구하는 것은 한국으로써는 아프카니스탄에서 그동안 보여주었던 우호적인 관계와 미국의 군사동맹의 끈끈한 우방으로써 국내의 반발을 물리치고 할 도리를 했다고 본다. 이제 그 보답을 받을 차례이다. 하지만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정부는 원론적인 말을 반복하고 있다. 그동안 한국이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에서 해준일이 아무것도 아닌것이 되어 버린것이다.
 
할말을 할줄 안다는 노무현은 우리가 할일이 없다고 엄살을 하지 말고, 이제 국민이나 야당, 조중동에 할말을 할것이 아니고 당당히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에 할말을 해야한다"
 
어쩌면 미국은 한국의 피랍인들이 다 죽기를 바랄지도 모른다. 그래야 미국이 911테러를 기회로 아프카니스탄, 이락크를 침략한것 처럼, 한국에게 테러의 전쟁의 직접적인 당사국으로 만들어 미국처럼 파병찬성에 올인하지 말라는 법이 없기 때문에  파병철회는 물론이고, 전투병파병까지 끌어낼 수 있다는 안일한 생각일지 모른다.
 
청와대의 "탈레반이 피랍인을 살상하면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책임을 물리겠다"는 협박성 멘트로 봐서 불가능한것 같지는 않다. 군사적인 행동을 동반하지 않고서는 탈레반에 복수할 어떠한 수단방법이 없다. 그래야 한국내에서 혹시나 일어날지도 모를 <복수의 전투병파병>을 끌어 낼 수 있다는 안일한 생각일 지도 모른다.
 
가장 합리적인 방법은 아프카니스탄에서 잡고 있는 포로를 대상으로 탈레반과 인질과 포로를 맞교환하는 방법이고.
두번째는 미국측에 잡혀있는 포로들을 아프카니스탄에 인계하고 아프카니스탄이 포로와 인질을 맞교환하는 방법이다.
 
이탈리아의 여기자와 포로의 교환에서도 선례는 만들어져 있으며 미국 또한 자국의 인질을 돈으로 구출한 전력이 있다. 말로만 "테러와의 협상은 없다"인 것을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미국은 이탈리아 피랍사건처럼 이탈리아를 비난하는 척 모션을 취하면 된다.
 
만약, 협상이 결렬된다면 탈레반은 "여성은 죽이지 않는다"는 선례를 깰수도 있을 것이다.
탈레반이 취할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중 현재로서 가장 좋은 방법은 포로교환과 상관없이 "여성을 무조건 풀어주는 방법"이다.
 
이미 탈레반측에서는 한국 네티즌의 정보와 교시를 받아 들여서 "봉사단체가 아니고 봉사를 가장한 선교단체다"라는 명분을 만들고 있다. 여성의 가치가 높으냐 선교가 높으냐를 놓고 갑을박론이 일어날것이고 선교는 안된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 여성들을 죽였을때 입을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이성이 먼저 작동하는 것이 아니고 감성이 우선하게 작동하기 때문이다.
 
이글을 쓰는 동안
YTN에서 교토통신발로 알자지라 인용 "인질을 4명 추가살해위협 하겠다"고 경고했다는 뉴스도 전달되었다고 한다. 한국정부와 언론의 정보수집 능력의 한계를 느낀다.
 
YTN에서 인질을 구출하기 위한 공격이 임박했다는 외신 AP통신 뉴스가 전달되었다. 구출작전에 돌입하는 전단이 인질들이 있는 지역에 살포가 되었다는 뉴스인데.. 이런 닭들이 없다. 전단까지 뿌리면서 인질구출작전을 하는 나라가 어디있겠는가? 오보일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청와대의 성명발표 중에 "대한민국은 군사적인 행동에 절대 반대한다"라는 말은 아프카니스탄과 미국은 군사적인 행동을 고려하고 있다는 말이니 오보가 아닐수 도 있다.  만약, 구출작전이 돌입되었다면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이 <치킨게임>에 돌입했다는 의미이다. 그렇다면 한국도 <치킨게임>에 동참할것인지 모르겠지만. 뻘밭 치킨게임에 끌려들어가지 않았으면 한다.
 
처음부터 <치킨게임>에 참여를 하지 않던가 참여를 하더라도  순간의 비겁자나 겁쟁이가 되는 것이 진정한 승리자가 되는 것이다. 미국이 어떤 선택을 할것인지는 두고 볼일이다. 하지만 미국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서 전세계에서 미국을 바라보는 시선은 점점 차가워 질것이다. 전세계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한국내에서 미국을 단순히 맹방이나 동맹국으로 보는 시각은 들어내놓고 말하지 못할 것이다. 한국에서는 명분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미국은 이미 "테러단체와 협상은 없다"는 선례를 깨고 새로운 판례를 만든 전력이 있다.
 
이라크에서 미국의 여기자가 피랍되었을때 포로와 인질을 교환했고.. 아프카니스탄에선 이탈리아 기자와 포로의 교환을 묵인한 전력을 가지고 있다. 보다 많은 인질을 잡히고 있는 한국정부가 아프카니스탄과 미국에 요구하는 것은 한국으로써는 아프카니스탄에서 그동안 보여주었던 우호적인 관계와 미국의 군사동맹의 끈끈한 우방으로써 국내의 반발을 물리치고 할 도리를 했다고 본다. 이제 그 보답을 받을 차례이다. 하지만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정부는 원론적인 말을 반복하고 있다. 그동안 한국이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에서 해준일이 아무것도 아닌것이 되어 버린것이다.
 
할말을 할줄 안다는 노무현은 우리가 할일이 없다고 엄살을 하지 말고, 이제 국민이나 야당, 조중동에 할말을 할것이 아니고 당당히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에 할말을 해야한다
 
어쩌면 미국은 한국의 피랍인들이 다 죽기를 바랄지도 모른다. 그래야 미국이 911테러를 기회로 아프카니스탄, 이락크를 침략한것 처럼, 한국에게 테러의 전쟁의 직접적인 당사국으로 만들어 미국처럼 파병찬성에 올인하지 말라는 법이 없기 때문에  파병철회는 물론이고, 전투병파병까지 끌어낼 수 있다는 안일한 생각일지 모른다.
 
청와대의 "탈레반이 피랍인을 살상하면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책임을 물리겠다"는 협박성 멘트로 봐서 불가능한것 같지는 않다. 군사적인 행동을 동반하지 않고서는 탈레반에 복수할 어떠한 수단방법이 없다. 그래야 한국내에서 혹시나 일어날지도 모를 <복수의 전투병파병>을 끌어 낼 수 있다는 안일한 생각일 지도 모른다.
 
가장 합리적인 방법은 아프카니스탄에서 잡고 있는 포로를 대상으로 탈레반과 인질과 포로를 맞교환하는 방법이고.
두번째는 미국측에 잡혀있는 포로들을 아프카니스탄에 인계하고 아프카니스탄이 포로와 인질을 맞교환하는 방법이다.
 
이탈리아의 여기자와 포로의 교환에서도 선례는 만들어져 있으며 미국 또한 자국의 인질을 돈으로 구출한 전력이 있다. 말로만 "테러와의 협상은 없다"인 것을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미국은 이탈리아 피랍사건처럼 이탈리아를 비난하는 척 모션을 취하면 된다.
 
만약, 협상이 결렬된다면 탈레반은 "여성은 죽이지 않는다"는 선례를 깰수도 있을 것이다.
탈레반이 취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중 현재로서 가장 좋은 방법은 포로교환과 상관없이 "여성을 무조건 풀어주는 방법"이다.
 
이미 탈레반측에서는 한국 네티즌의 정보와 교시를 받아 들여서 "봉사단체가 아니고 봉사를 가장한 선교단체다"라는 명분을 만들고 있다. 여성의 가치가 높으냐 선교가 높으냐를 놓고 갑을박론이 일어날것이고 선교는 안된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 여성들을 죽였을때 입을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은 이성이 먼저 작동하는 것이 아니고 감성이 우선하게 작동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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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에서 인질을 구출하기 위한 공격이 임박했다는 외신 AP통신 뉴스가 전달되었다. 구출작전에 돌입하는 전단이 인질들이 있는 지역에 살포가 되었다는 뉴스인데.. 이런 닭들이 없다. 전단까지 뿌리면서 인질구출작전을 하는 나라가 어디있겠는가? 오보일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청와대의 성명발표 중에 "대한민국은 군사적인 행동에 절대 반대한다"라는 말은 아프카니스탄과 미국은 군사적인 행동을 고려하고 있다는 말이니 오보가 아닐수 도 있다.  만약, 구출작전이 돌입되었다면 미국과 아프카니스탄이 <치킨게임>에 돌입했다는 의미이다. 그렇다면 한국도 <치킨게임>에 동참할것인지 모르겠지만. 뻘밭 치킨게임에 끌려들어가지 않았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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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과 미국의 치킨게임  <---- 또다른 이야기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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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milf.php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milf.php 2012.07.21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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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덕여왕, 김유신같은 역사적 인물*만*을 빌려와 허구의 줄거리를 짜도 괜찮다고 보여집니다만 . 그래서 역사적 인물에 맞춰서 역사적 사실(이라 추정되는 것)에 부합하지 않는 선덕여왕에 이리도 맹비난(비판 포함)을 퍼붓는 이곳 주인장과, 선덕 여왕 작가진은 다시는 사극 집필하지 말라는 악답을 퍼붓는 이곳 방문자가 좀 이해가 안 가서요. 사실 덕만의 출생 자체, 어린시절 서역에서 개고생한 설정부터가 사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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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아프카니스탄 탈레반이 아프카니스탄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던 여러 NGO (비정부기구)중 샘물교회교인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한민족복지재단 소속의 사람들을 피랍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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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 을 아주 좋아 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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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 을 아주 좋아 한 다


 
대전 둔산경찰서는 노래방 도우미를 성폭행한 혐의로 대전시 모 스포츠센터 수영강사 권 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권 씨 등은 지난 21일 새벽 대전시 탄방동에 있는 노래방에서 도우미 세 명을 부른 뒤 이들을 번갈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노래방 업주에 대해서도 불법 도우미 영업 행위가 드러날 경우 형사 입건할 방침입니다.

 
 
이에 한국의 네티즌들이 성폭력피해자인 노래방 도우미들을 비난하는 사태가 확산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노래방 도우미는 미미한 국내법의 강제조항이 없음을 빌미로 불건전한 위락문화를 확산하였으며, 국가시책에 반하여 건전한 위락 문화생활을 영위할 타인의 자유를 침해했다고 한다.
 
또한 이번 노래방 도우미들이 수영강사를 고발함으로써 건전하게 노래방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는 다수의 도우미들과 노래방을 찾아 노래방 도우미들의 생계를 도우고 있는 다수의 고객들을 성폭력범으로 인식하게 하였다고 비난했다. 또한, 성적인 접촉이 싫다면 진작에 다른 직장을 찾았어야 하며, 성적인 스킨쉽과 접촉이 없다면 우리가 무엇때문에 노래방에서 도우미를 부를것이며 시간당 고임금을 줄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노래방업계에 종사하는 아무개는 도우미로써 불행한 사태라고 말을 하였다. 노래방 도우미들은 손님을 접대함에 있어서 충분히 위험을 회피하여야 하고, 안전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손님을 가려서 받아야 하나. 성폭행한 수영강사 3명을 사전에 충분히 조사하지 않고 같이 어울렸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노래방 도우미는 당연히 성적인 접촉이 있는 직종인데 오히려 손님을 고발한 행위는 비난받아야 마땅하다고 하며 그런 성적인 접촉을 싫어했다면 다른 직업을 찾아야 한다고 했다. 성폭력으로 고발한 도우미가 잘못했다고 전했다.
 
또한, 노래방 도우미를 하는데 성추행, 성폭행을 당하는 일은 다반사이고 오히려 적당히 스킨쉽을 하는 것은 당연한것이고 오히려 적당한 스킨쉽은 도우미가 주어야할 당연한 서비스인데도 불구하고 성폭력행위로 신고한 이는 서비스 의무를 망각하고 적반하장도 불구하고 고발까지 한 행위는 비난 받아 마땅하다고 하였다, 
 
오히려 이를 법에 호소를 함으로서 자신들의 생계를 망쳤다고 비난했다.  끝으로 노래방 도우미를 하면 당연히 있을 수 있는 손님과의 일을 공개적으로 까벌려 자신들의 명예까지 실추시켰을 뿐만 아니라 "자식의 과외비"를 내야하는데 이번일로 인해서 노래방 도우미의 영업이 위축되거나 방해가 되어 "아들"이 실망할 것을 생각하니 암담하다고 눈물을 흘렸다.
 
노래방에 노래를 공급하고, 사회문제에 적극적으로 자신의 견해를 밝혔던 어느 가수는 이번 사건은 바람직하지 않는 사건이나, 성폭행을 당한 도우미도 "일이 해결되기 전까지는 영웅처럼 얼굴을 들고 다니면 안되며 제발 얼굴을 숙이고 다니라고" 쓴소리를 했다.
 
이에 반해서007영화에 출연제의를 받았던 모 배우는 아무리 007영화가 배우로써는 탐나지만 시나리오가 한국를 왜곡하였다고 출연를 고사해 국민배우가 된 모 배우는 이번 성폭력사건 핵심은 <노래방 도우미가 성폭력을 당한 사람이 피해자>라고 했다가 네티즌에게 초딩같은 생각이라고 맹폭을 당했다.
 
오늘 서울 근교 북한산과 수락산에서는 갑자기 내린 비와 낙뢰로 인해서 등산을 하던 사람 수십명이 사상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에 다수의 네티즌들은 "왜 비오는 날 산를 올라가서 낙뢰를 맞느냐"고 비난하고 사망한 자와 부상당한 사람들은 <자업자득>이거나 <천벌>를 받은 것이라고 전했다.
 
등산  전문가는 비가 오는 날에는 당연히 능선을 타지않고 위험지역에 있는 쇠줄을 잡지 말아야하는데 자신의 안전만을 생각하다가 쇠사슬을 잡음으로 인해 사망자들이 늘었다고 한다. 
 
등산전문가를 자청하는 또 사람은 무분별하게 등산하는 사람들로 인해서 전문산악인들과 건전한 등산을 하는 사람들이 욕을 먹는다고 비난했다. 이번일로 무분별한 등산이 사라지고 전문가의 영역이 되어야 아름다운 자연을 후손에 물려줄 수 있다고 했다. 이 전문가는 다음달 전세계 최초로 무자일, 무등산화로 엘레베스트를 오를 것이니 국민의 성원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기염을 토했다.
 
만약, 위와같은 발언을 한 네티즌이나 전문가가 있다면 꼴통스럽다고 할것이고 저런 비난을 했다면 개티즌 소리를 들어도 하등 이상할 것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최근 아프카니스탄 탈레반이 샘물교회의 봉사선교단체를 납치한 후 국내에서 네티즌들의 발언들을 보면 충분히 위와 같이 비난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포플( http://www.4ple.co.kr ) 사람냄새가 나는 .. 당신의 소중한 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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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를 비난하는 네티즌들 그이름은?   
이랜드, 탈레반, 기독교의 상관관계에서 그들이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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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Favicon of http://mycustomerreview.com/ BlogIcon Pedersen 2012.07.03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급하고, 사회문제에 적극적으로 자신의 견해를 밝혔던 어느 가수는 이

  3. Favicon of http://gizmodo.com/pornhub/ BlogIcon Pornhub 2012.07.19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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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Favicon of http://comparecarinsuranceonline.info/ BlogIcon car insurance online 2012.07.23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 노래방 도우미는 당연히 성적인 접촉이 있는 직종인데 오히려 손님을 고발한 행위는 비

  5. Favicon of http://www.landmarklocal.com/phoenix-seo-expert/ BlogIcon Phoenix SEO 2012.07.25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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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Favicon of http:// http://www.fashion-pascher.org/20-polo-franklin-marshall BlogIcon Polo franklin marshall 2012.10.24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숙종은 인현왕후 보다는 희빈 장씨보다도 동이(숙빈최씨)에게 마음이 가 있었다." 고 끊임없이 드라마에서 숙종을 달달하고 따스한 남자로 그렸을 뿐이다. 그런데 왜 그동안 병풍으로 전략시킨 인현의 죽음에서 숙종을 인현의 품속으로 넣어버렸을까?

  10. Favicon of http://lax001.xomba.com/wwwflexpetzcom_flexpetz BlogIcon annual cost of owning a large dog 2012.11.14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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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Favicon of http://tradeforextoday.net/blogs/viewstory/1951 BlogIcon survival food water storage 2012.11.19 1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달달하고 따스한 남자로 그렸을 뿐이다. 그런데 왜 그동안 병풍으로 전략시킨 인현의 죽음

  12. Favicon of http://www.reusablerevolution.com/solar-pathway-lights.html BlogIcon solar marker 2013.01.03 0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켓을 돈 주고 산 사람을 바보로 만들어 버렸다. 초대권 남발 하였는데도 관중석은 듬성듬성 눈에 띄고 구멍이 보였다.

  13. Favicon of http://www.ahomeinhaiti.org/ BlogIcon survival food supplies reviews 2013.01.05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도 마찬가지로 현재의 영토를 기반으로 고대 민족사까지 자국의 역사로 편입하는 것은 상식이다. 그러나 잘못된 역사를 자국의 역사로 편입하려는 시도와 역사를 왜곡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


2007년 7월 26일 오마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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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에서 사역 중인 한 선교사의 일기

과연 무엇이 문제일까? 무분별한 한국선교 전략에 대한 경고인가? 아니면 한국교회 전체에 대한 경고인가? 아니면 또 다른 이유의 희생양인가? 작년에 연이은 비기독교인들의 엄청난 비난을 단지 기독교 신앙을 모르는 이들의 편견이라고만 치부하기엔, 어떠한 고난이 있더라도 선교의 길은 계속 가야 한다는 헌신만을 다짐하기엔, 지금 우리 앞에 놓여진 문제가 단순논리로 해석되기 힘든 부분이 많다.

지난 6년 동안 수많은 단기팀들이 이 곳을 지나갔다. 이번 팀보다 더 많은 인원의 단기팀들도 수없이 스쳐갔다. 그리고 이번 팀이 현지 문화에 돌출되는 행동으로 주목받을 짓을 했다고 보이지는 않는다. 더욱이 현지 사정에 밝은 3명의 한국인 선교사의 인솔 하에 이동을 하지 않았던가? 다만 카불-칸다하르 길은 아침에 출발해야 한다는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 부분은 아쉬움으로 진하게 남는다.

그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 여러 단기팀 중에 유독 이 팀이 희생양이 되어 시대의 집중을 받고 있는 것은 이 팀이 지녀야 할 십자가일 수밖에 없다. 주님은 그런 아픔을 이 팀에게 허락한 것이다. 무엇이 이들에게 감당하기 힘든 고난의 십자가를 지게 한 것인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었던 문제였고 그것이 어쩌다 보니 '샘물팀'이라 한다면, 이곳의 선교사들은 그동안 안전 불감증 속에 단기팀들을 맞이했다는 것인가?

 
위의 기사는 오마이 기자와 현재 아스카니스탄에서 사역중인 선교사가 인터뷰한 기사를 발췌한 것이다
 
현재 벌어진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 피랍 사건이 기독교의 무분별한 선교활동을 비방하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이 그동안 자신들이 주장했던 일에 대해서 반성을 하기보다는 "참다운 봉사와 선교란 인터뷰한 사람처럼 해야한다"하고 "모범적인 사례"라고 글과 댓글로 욕의 성찬을 벌이고 있다. 한마디로  자신들의 잘못에 대한 변명이거나 합리화 작업이 되겠다.
 
어찌 자신의 합리화라고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다음과 같다.
 
피랍사건이 있기전 아프카니스탄은 정부가 정한 여행위험 지역이였다. (강제조항은 없다) 그러니 정부의 시책에 따라야한다. 그런데 개독교는 정부의 시책에 반하는 행동을 했다. 그러니 "<납치된> 책임에서 벗어 날 수 없다."라고 주장을 한다. 그런데 현재에 아프카니스탄 내에는 위의 선교사뿐만 아니고 200여명의 NGO단체가 활약하고 있었다. 단기연수과정이던 단기봉사던 중요한것이 아니다. 
 
 
한국 정부가 여행위험지역으로 선정된 지역내에서 활발히 선교/봉사를 하고 있는 분들이 많다는 것이다. 또한 이번 탈레반의 납치 사건으로 인하여 2007년 7월 22일 <여권법>에 의해 아프카니스탄은 이라크, 소말리아와 함께 <여행금지구역>으로 선정되어서 정부의 승인을 획득해야 들어갈 수 있다.
만약, 이를 어길시에는 300만원이하(?)나 2년이하(?)의 중형에 처해진다.
 
그럼 현재 <아프카니스탄>내에 있는 교민이나 NGO단체 소속원들은 어떻게 될까? 당연히 <아프카니스탄>을 벗어나야 한다. 하지만 위의 선교사는 인터뷰하고 있는 중에도 아프카니스탄을 벗어나지도 않고 있다.
 
오마이와 인터뷰한 선교사는 피랍된 현지 한국인 인솔자 3인과 샘물교회교인 18인과 그외 1인들보다도 정부의 시책을 위배하고 있다. 더 나아가 지금 현지에 있는 분들은 강화된 <여권법>상 <여행위험지역>이 아닌 <여행금지구역>으로 당연히 한국으로 귀국이나 인접국으로 피난을 가야한다. 이분들은 개독이라 칭하는 샘물교회 교인들보다 더한 중범죄에 해당한다.
 
만약, 위의 오마이뉴스의 기사 인터뷰로 나온 선교사가 재수없게 샘물교회 교인대신 탈레반의 인질로 잡혔다면 이분도 지금의 개독교라고 몰리는 사람들과 같은 소리를 들었거나 더한 비난에 직면해야한다.
 
더나아가 피랍사건으로 인해서 여행금지구역으로 선정된 지금 탈레반에 잡혔다면 어떠한 말들을 할것인가?
 
또다시 현지 인터뷰한 선교사처럼 또다른 현지의 선교사와 인터뷰를 하거나 다녀온 NGO소속원들의 인터뷰로 <참사랑>을 실천한다는 선교사를 공격하는 도구로 사용할것이다.
 
피해자인데도 불구하고 성폭력범의 피해자들 처럼 <가해자>로 만들어 공격하지 않겠는가?
 
오마이의 기사는 선하고 참다운 선교자가 아닌 또다른 피해자일 수 있었다는 것이다. 한쪽은 재수가 없어고 한쪽은 재수가 좋아서 지금 인터뷰를 하는 위치에 있다는 차이뿐이다. 인터뷰한 선교사가 말한 그들은 <희생양>일 뿐이다. 누구나 피랍된 그들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개노빠와 개티즌들이 말한 
 
현재도 불법(여권법위반) 행위를 하고 있는 선교사를 대상으로 자신들의 논리적이도 않는 잡글들과 악플들을 합리화하지 마라.
 
그냥  평상시 재수 없는 기독교(개독교)를 비난하고 욕하고 싶었는데 잘되었다 마음껏 욕세례로  <카타르시스>를 느껴보고 싶었다고 솔직히 말해야 한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악플을 단순히 "화풀이 일뿐이야"라고 하는 "나 개념 없어요.. ", "나는 개념을 노무현에 잡혔어요", "내사전에 개념이란 말이 없어요"라고  말하는 그들에게는 <파시스트도 과한 칭찬이다>
 
먹지 않아도 되는 욕세례를 멈출때가 되었다. 개티즌, 개노빠의 죄가를 어떻게 사함을 받으려 하느냐? 이제 저주의 굿판을 멈출때가 되었다.
 
개노빠, 개티즌들은 아프카니스탄의 납치범인  탈레반 보다 못하고, 그들이 욕세례를 퍼붓는 개독교보다 피해가 큰 썩은 고기를 찾아나서는 하이에나 <악플러>들 일 뿐이다.
 
이글을 쓰는 동안 배형규 목사의 시신이 항공편으로 국내에 돌아 온다고 한다는 뉴스가 떴다. 개티즌과 개노빠는 회계해야 한다. 싫음 말고, 개티즌과 개노빠에 개념을 바란다는 것은 나무에서 물고기를 구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잠시 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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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 납치사건, 개티즌과 개노빠는 솔직해야 ...  <----
꼬우면 포플로 와서 악플들을 달라. 포플은 익명성이 철저히 보장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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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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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탈레반측은 처음 인질을 잡을때 한국인줄모르고 잡았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그러니 한국의 샘물교회 봉사단인지 선교단인지 알지도 못했겠지요.. 한국에서 무분별하게 벌어지고 있는 선교/봉사단체 논쟁은 더이상 무의미해져 버렸습니다.
 
앞으로 문제는.. 탈레반측과 협상과정에서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법입니다.
중구난방의 언론으로 인해서 정보를 취사선택하고 예측할 수 없게 되어 버렸습니다.
 
그동안 한국은 아프카니스탄 내에서 정보입수 루트가 한정이 되어 있었던 모양입니다.
 
한국인 전문가가 없었다는 것은 <예측된 사고>에 전문가를 키우지 않았다는 것이고 그동안 정부가 책임을 방기하고 있었다고 봐야합니다. 파병지역내의 전문가를 양성하지 못한 것은 교민을 최우선으로 지키고, 한국인 방문자를 최우선 보호해야할 책무를 망각한것이라고 사료됩니다. 물론, 전문가를 양성하더라도 예고됨직한 사고를 막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전문가양성은 예방적인 차원도 있지만 불행한 사고가 발생했을때 사고의 규모를 최소화할 수 있는 수단이 됩니다.
 
많은 분들이 샘물교회 소속 교인들이 한민족복지재단 소속임을 알고 있을 겁니다. 선교나 봉사를 하려면 그곳의 문화를 최소한 배워야한다고 비판과 비난과 욕설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한국정부는 파병을 하면서도 자국민을 보호할 안전장치를 마련하지 못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정부가 입국을 만류했다고 해결될 사안이 아닐뿐만 아니라 샘물교회 교인들이 아니라도 누구나 될 수 있었던 상황입니다.
 
 
어찌되었던 현재까지 나온 상황을 종합해 보면 탈레반 내의 분열이 심각한가 봅니다.
인질 23명이 분산 수용되고 있다고 하던뎅.. 한쪽은 유한 탈레반이고, 이에 반발하는 강성 세력이 있는가 봅니다.
이번에 살해(자연사?)된 목사는 봉사선교팀의 인솔목사로 최우선 살해된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인솔목사가 책임감으로 자발적으로 살해위협으로 부터 다른 이들을 대신해서 나선듯 합니다. 안타까운 죽음에 애도를 표합니다.
 
한국협상팀이나 탈레반측으로써는 이번 배목사의 죽음으로 인해 난기류가 형성된것 같습니다.
 
한국 협상팀이 어느장단에 맞추어야 할런지.. 탈레반도 자체내 반발세력을 어떻게 무마해야 할까요?
 
탈레반은 헙상에 적극적이고 의지가 있었다는 것을 인질 8명의 석방(2007년 7월 26일 현재 확인안됨) 으로 보여주었지만, 협상팀(한국,아프카니스탄,미국)이 탈레반측의 요구조건을 들어준것이 없다면 심각한 사태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더이상의 피해가 나지 않고 피해가 있더라도 최소화 하기위해서는
탈레반측의 협상 당사자가 탈레반측의 반발세력을 무마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선물?를 주어야 할것 같습니다.  그 무언가가 "포로이지 않을까 합니다. 탈레반은 내부분열을 한편으로는 미국을 압박하고, 미국, 아프카니스탄, 한국의 분열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연합군, 아프간 남부 공격..탈레반 75명 사망
기사입력 2007-07-25 10:47

아프가니스탄 주둔 연합군의 공격으로 지난 이틀새 탈레반 무장대원 최소 75명이 사망했다.

미군 주도 연합군은 아프간군과의 공조 하에 23일(현지시간) 헬만드주의 탈레반 은신처를 공습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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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레반 사령관 파키스탄 국경서 피격 사망

입력시각 : 2007-07-25 18:27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무장세력의 핵심 사령관이 파키스탄 국경지대에서 총격을 받아 숨졌습니다.
탈레반 사령관인 카리 나이마툴라라는 현지 시간으로 어제 저녁 귀가하던 중 파키스탄 국경지대인 차만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두 명에게 습격을 받아 숨졌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한국이나  아프카니스탄측으로서는 미국 협조의 눈치를 살펴야 합니다.
하지만 미국은 2007년 7월 25일 한국의 인질이 잡혀있고, 독일인 인질이 잡혀있는 상황에서도 탈레반 반군을 공격하여 수십명을 살상하였다고 한다. 한국과 아프카니스탄에 적극협조하겠다는 미국의 탈레반 공격 등 이중적인 형태는 한미동맹에 전혀 도움이 안될뿐만 아니라 현재 벌어지고 있는 협상팀의 협상력을 약화시키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이나 아프카니스탄과 탈레반에 인질에 구애 받지 않겠다는 선언과 같습니다. 전날 한국 측에 인도하겠다는 인질 8명도 미국측의 탈레반 공격으로 인해 취소되었을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이를 막을 대안은 한국측인 참여정부의 노무현이 외교력으로 미국에 힘을 발휘해야 합니다. 과연 미국이 한국측의 여론을 무시하고 자국중심의 일처리를 할까요? 할말을 할때 할말을 하겠다는 노무현이 되시길 바랍니다.
 
미국이 협조하지 않는다면 한미동맹에 치명적인 독으로 작용될 수 있고, 한국내에서는 즉각철군과 이라크 내의 자이툰부대의 철군까지 요구할것 같습니다. 겉으로는 한미동맹를 강조하는 측이나, 반개독교의 정서를 가지고 있더라도 속마음은 이전보다는 반미정서가 어느때 보다 깊숙히 자리잡을 것입니다. 특히 한미동맹을 강조하던 보수적인 기독계단체의 행보가 여론을 형성하는 기폭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한국민 개인간의 한미동맹의 임계점은 어디까지 일까요? 한쪽으로 힘의 축이 기운 말로만 동맹이 아닌 선진적이고 협력적이고 동반자적인 실질적인 한미동맹이 되어야 한다.
 
한국은 어찌되었던 자국민을 죽음에서 구해야합니다. 한국 이태원 소래마을에서 2명의 영아살해 유기를 저질렀던 파렴치한 프랑스인은 한국에서 처벌받지 않고 프랑스에서 처벌받습니다. 프랑스는 파렴치한도 자국인이란 이유로 한국내서 벌어진 범죄자도 돌려주지 않고 잇습니다. 프랑스와 같이 파렴치범도 자국민이라면 보호 하는것이 국가가 할일 입니다. 한국이 한미동맹을 위해서 주었으니 이번에는 미국측이 한미동맹의 강고함을 표시해야 할것 같습니다. 한국측 협상단이 미국측에 요구할 수 있는것도 미래의 한미동맹관계의 변화가능성과 한국측의 여론으로 압박하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한국의 선택이 궁금해지고 미국의 다음행보가 자못 궁금합니다.
 
 
끝으로 죽은 배형규 목사의 명복을 빌고, 더이상의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으나 희망처럼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지 최소한의 피해로 일이 수습되길 빕니다.
 
오늘 협상 시한이 다가 왔다. 다행히 언론에서는 아프카니스탄 주 경찰관계자의 말을 인용해서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고 한다.
그동안 보여주었던 언론의 혼선이 아닌 사실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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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주의를 지향하는 포플 (http://www.4ple.co.kr)
탈레반의 납치. 한국은 미국에 당당히 요구하라  <-- 익명 자유 토론 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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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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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ue lebaran 2011.08.14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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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3.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Pussy.Org 2012.07.21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순히 정부가 입국을 만류했다고 해결될 사안이 아닐뿐만 아니라 샘물교회 교인들이 아니라도 누구나 될 수 있었던 상황입니다.

  4. Favicon of http://hubshout.com/ BlogIcon Aundrea 2012.08.01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할 책무를 망각한것이라고 사료됩니다. 물론, 전문가를 양성하더라도 예고됨직한 사고를 막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전문가양성은 예방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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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Favicon of http://www.RUSSELLSCORNER.com BlogIcon invisible dog fence ratings 2012.11.03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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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Favicon of http://elsiegambrel2.multiply.com/journal/item/1/Kinds_Of_Survival_Kits_-_Dete.. BlogIcon wise foods spartanburg sc 2012.11.07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전문가를 양성하더라도 예고됨직한 사고를 막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전문가양성은 예방적인 차원도 있지만 불행한 사고가 발생했을때 사고의 규모를 최소화할 수 있는 수단이 됩니다.

  8. Favicon of http://https://www.google.com/ BlogIcon tony 2012.11.20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의 계획 설계에서 현재의 현대 제가 생각 효과적으로 징조 있도록 속이려 었죠 사이트 및 장소를 발생 했어요. 많은 bottomline에서 별도로이 위대한 사이트를 유지 알아낸 받기 것은 매우 점점 내용 <a title="tony" href="https://www.google.com/">tony</a>

  9. Favicon of http://macnoland.blogspot.com/2007/12/rent-your-pets-here.html BlogIcon canine fence nj 2012.11.23 0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아레스가 퇴장을 건 승부가 없었다면 우루과이는 8강에 만족하고 짐을 싸고 집에 돌아가야만 했다.

    승부차기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우루과이는 이기고 들어갔고, 가나는 이미 지고 들어가는 승부였다.

  10. Favicon of http://moncleroutleter.com/ BlogIcon moncler outlet 2012.11.28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 대비 품질 은 누 구나 원 하는 것 이다
    정말 보온 양쪽 의 파카 이 좋 을 것 같 아 너 에게 구매 할인 혜택 와 요
    너무 춥 갈 때 는 정말 예 쁘 네 요 시다 에 사 는 건 너 에게 사랑 의 폭발적 이다

  11. Favicon of http://www.kredit-one.de/privatkredit-ohne-schufa/ BlogIcon Pivatkredit ohne Schufa 2012.12.02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eine Kohle, dann hol dir den Prvatkredit ohne Schufa. Ansonsten immer schön fleissig sein.

  12. Favicon of http://anthonyhill34.livejournal.com/1245.html BlogIcon gas container boat 2013.01.02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만, 경기 2주를 남겨두고 경기도 과천 빙상장에서 연습도중 다른 사람과 충돌하여 심각한 발목 인대


핏빛 사원
 
붉다 못해 황금빛 광채를 발하는 곳
감성이 지성까지 빨아들이는 밤의 천국
무수히 헤다 못헬 핏빛 사원
 
하나 남은 영혼까지 허락하지 않는 곳
내가 다다른 그곳을
죽음의 사원이라 하겠네..
 
길잃은 천사도 스쳐 지나가는
아귀의 나날
그곳에 검붉은 십자가 그리겠네.  
 
===================
 
위시는 10대 후반에 썼던 허접시입니다.
 
어릴적 우리집은 언덕위에 있어서

밤에 나가보면 멀리서 가까이서 선붉은 십자가가 별처럼 널려 있는 것을 보고
저 십자가들이 어찌하여  그리 많이도 불빛을 발하는 것일까? 
세상이 그리도 죄악에 물들어 있는것인가? 
아니면 십자가가 세상의 세파에 물들인것인가.
십자가가 세상을 물들인것인가?
무슨 욕심에 온세상을 십자가로 덮지 못해서 하루가 다르게 빛을 바라는 것일까?
오히려 십자가가 늘어날수록 초라하고 하나님에게서 멀어지는 것은 아닐까?
길잃고 갈곳이 없는 하나님의 천사도 그 교회에는 들어가서 안식을 하지 않을 것 같은데..
이런 저런 상념의 시였습니다.
 
최근 아프카니스탄 납치사건과 네티즌과 기독교간에 벌어진 첨예한 대립을  생각하니 문득 어릴적 썼던 시가 떠올랐습니다.
 
요즘 기독교의 개신교를 개독교로 펌하되고 있습니다.
최근 아프카니스탄에 봉사(선교?)활동을 하다가 탈레반에 인질로 잡힌 샘물교회의 교인들에 네티즌들이 무분별하고 과도한 공격을 하였습니다. 실제 납치사건의 원인은 기독교가 문제가 아닐뿐만 아니고 샘물교회 교인은 단순히 피해자인데도 연쇄살인범 보다도 더 비난을 받고있으며 가해자인 탈레반보다도 더 미움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기독교인들의 그동안 선교형태나 기독교인들이 국민의 눈에 비정상적으로 보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번 아프카니스탄 피랍 사건으로 많은 이들이 그동안 기독교에 당했다는 피해의식의 속내를  까발리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샘물교회 교인소속 젊은 선교(봉사)단원들이 죽음보다 더한 순교로 잘못된 기독교를 대신해서 순교의식을 치르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이를 기회로 스스로 선교방법를 다른 종교를 이단시 하지 말고 종교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형태로 바꾸는 계기로 삼아야 합니다. 물론, 유일신을 믿는 기독교계로써는 선듯 받아들이기 어려운 면이 있기는 합니다.
 
종교인으로서 일반인에 삶의 모범이 되어야지 않을 까합니다. 또한 기독교계에서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하나님의 말씀에 반하는 비종교인 같은 종교인을 자정하는 노력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진정한 선교는 겉으로 목소리를 높이는 것이 아닌 마음의 소리로 상대가 느끼게 하는 것이 참다운 선교가 아닐까 합니다. 상대에 다가가려 하지 말고 상대가 스스로 가까이 올수 있도록 하는 것이 참 종교인의 자세가 아닐까 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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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balloonking.co.uk BlogIcon balloon 2011.12.12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드러지게 많게 이것에 관하여 확인하는 것이 있다. 나는 당신이 특징에 있는 장점을 또한 확인했다는 것을 추측한다.

  2.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3. Favicon of http://www.cnquansheng.com/pneumatics.html BlogIcon pneumatic product supplier 2012.08.21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llkjihygjhfg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의 본질
 
불특정인을 대상으로 인질이 필요한 탈레반은 그들의 의지나 그들의 의식에 상관없이 대상이 샘물교회 소속의 교인이 아닌 다른 누구든 타겟이 되었을 것이다. 확실한 목표와 목적의식을 가지고 불특정 다수나 특정인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는 피해자 자신의 처신과는 상관이 없다. 그러한데도 불구하고 피해자들에게 가해자처럼 가해지는 무분별한 공격은 어리석다 하겠다.
 
공놀이를 하다 잘못해서 지나 가는 사람이 맞을 때가 있다. 그런데 알고보니 자신이 평상시에 싫어하는 사람이였다.
공놀이를 하는 사람이나 옆에 있는 사람들이 위로나 사과하기는 커녕 "왜 그곳으로 지나가래?" 라고 하는 유아틱한 발언이 아닐수 없다.
 
성피해자를 보고 니가 왜 야한옷을 입고 있어서 성폭력범을 <자극하래>하거나  니가 평상시에 잘하면 누가 너를 성폭행하겠니 <니가 꼬리를 쳤지>라고 하는 것과 같다.
 
한나라당 의원들과 기자들이 술을 마시다 그중 최연희의원이 한 여기자를 주물럭 거린 사건이 있었다.
 
성범죄인 성추행을 가지고 피해자인 여기자를 가지고 "기자야, 누가 최연희랑 술마시래"라는 것과 아주 유사한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이에 대한 반응은 다양했지만 이번 피랍사건과 유사한 면이 많다.
 
노빠들의 개독교 시금석 노무현
 
네티즌들이 자신의 처한 종교적인 성향과 정치적인 성향애 따라서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노무현을 지지하는 세력중에 극히 일부인 노빠들의 형태를 분석하면 참으로 재미있는 현상을 발견하게 된다.
 
노무현을 지지하는 세력은 노무현의 안위만을 생각하여 아프카니스탄에서 피랍된 NGO의 한민족복지재단의 구성원의  다수가 샘물교회 소속임을 기화로 그동안 기독교계의 다수를 차지하는 보수적인 성향의 기독교의 인사들과 샘물교회 담임 박목사가 뉴라이트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샘물교회의 모든 조직원을 개독교로 몰고, 무분별한 선교활동이 이번 참사를 불러왔다고 강변하고 있다.
 
노무현을 지지하는 극히 일부의 노빠일단은 기독교계가 노무현에 비판적인 모습을 보이면 무조건 "개독교"라는 말을 서슴없이 하고 있으면서 개독스런 기독교계의 인사가 노무현에 우호적인 모습을 보인다면 "개독교"중에서도 참종교인의 표상으로 띄우기 바쁘다. 
 
노빠들에 개독교로 몰린 사람들이 그동안 이웃에 사랑과 봉사를 하고 나눔를 실천했는지 참종교인으로 어떠한 흔적을 남겼는지는 노무현 지지자의 극히 일부인 노빠들은 관심이 없다.
 
기독교가 개독교가 되지 않는 기준은  여성이 여성인것만으로 장애자가 장애자인것만으로 핍밥을 받듯히, 80년대 후반 사실을 극화한 사회고발성 영화처럼 "단지, 그대가 여자란 이유로" 핍박을 받듯 단지, 노무현에 우호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개독교가 된다. 노빠들이 개독교로 낙인 찍은 종교인이 종교적으로 참종교인으로써 살아왔던 살지 않았던 관계없이 노무현에 우호적인 발언을 해야만  참 종교인이고 기독교이 된다. 나중에 개독스런 종교인이 단지 정치적인 사안에 노무현을 지지성 발언을 했다는 것이 밝혀지면 참종교인으로 거듭났다고 한다.
 
어찌 종교인의 삶이 극히 일부 미미한 정치적인 노빠들에 의해서 종교인이 존경할 만한 참 종교인 인지 아닌지를 판단한다는 말인가? 노빠들에게 병아리 암수구별하듯 종교인을 감정할 감정사 자격증이라고 주었더란 말인가?
 
피랍사건이 일어나기 한참전에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아프카니스탄에 다녀온 샘물교회 교인이 개인블로그의 일종인 미니홈피 사이에 자신들의 흔적을 남겨 놓았다. 이 글을 어떤 네티즌이 동영상으로 편집하여 UCC의 대표사이트인 유투브에 올렸다. 그런데 노빠들은 그 동영상과 사이의 사진과 글을 보고 자신들이 그동안 주장했던 <선교목적이지 봉사목적이 아니잖아 좋아라 난리다>.
 
거바 국가가 말리는데 봉사활동으로 간것이 아니고 선교하러 갔잖아. 죽어도 싸다. "순교할 수 있으니 증거를 탈레반에 넘겨 순교할 수 있도록 도와주자"라고 글을 올려 고발한 "네티즌 잘했어요"점주질을 하는 희열을 만끽하고 있다.
 
봉사나 선교를 할려면 국내의 헐벗고 굶주린 사람에게 가라고 한다. 선교를 할려면 종교를 알지 못하는 오지에 가서 선교를 하라고 한다.
그들이 국내의 헐벗고 굶주린 이웃에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고 누구 그러던가? 오지에가서 선교를 하는것은 괜찮다는 것인가? 오지에도 그들 나름의 문화가 있고 종교가 있다. 봉사를 빙자한 선교던 선교를 빙자한 봉사던 중요한것은 피랍인들을 아프카니스탄에 있는 탈레반들이 납치이유를 <선교때문>이라고 말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그런데 그 사진들과 동영상이 지금 아프칸 현지에서 탈레반에 잡힌 샘물교회 교인들과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는지 모르겠다. 아프카니스탄 탈레반들이 유투브나 미니홈피 사이를 보고 샘물교회 봉사단을 인질로 잡았더란 말인가?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성립하지 않는 것을 가지고 자신들의 주장에 뒷받침이 되었다는 소리를 하는 것을 보면 한심하기 그지 없다. 어떤 네티즌이 미니홈피에 있는 사진과 글 자료를 선교의 증거로 탈레반의 메일에 발송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지자 "누군지는 모르지만 잘 했다"라는 류의 칭찬을 너도 나도 없이 하고 '죽여버렸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한다. 그래야 "선교를 하러가서 순교를 하는 것이 종교인의 미덕이니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해주어야 한다"고 악플들을 달며 미쳐 날뛰고 있다.
 
자신의 주군이란 노무현은 백방으로 아프카니스탄에 있는 인질들이 무사귀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노무현을 지지한다는 노빠들이 노무현의 뒤에서 탈레반에 정보를 준것을 자랑스럽게 이적행위를 하고 "제발 죽어주세요"요 하고 있는 형국이 아이러니하다.  노무현도 이런 노빠들을 보면 이것들 그동안 나를 지지하는 놈들 맞아? 저것들이 우리나라 국민이야? 하면서 잠도 오지 않을것 같다.
 
 
최근에 과한 비난과 악플에 난무하자 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들려온다 그런데 이때 노빠들이 은근히 한발을 뺀다. 아프니카스탄에 간 젊은이들은 잘못이 없고, 그들을 위험지역에 정부가 가지 말라고 강제적으로 막는데도 불구하고, 강제적으로 보낸 샘물교회 목회자들이 문제라는 것이다. 이유는 단지 샘물교회 목사가 <뉴라이트>대표라는 이유 때문이다.
 
만약, 샘물교회의 박목사가 노무현에 반대한다는 <뉴라이트> 조직원이나 대표가 아니였다면 이번 샘물교회의 교인들은 개독교로 몰리지 않았을 것이다. 더 나아가 샘물교회 박목사가 그동안 노무현에 우호적인 모습을 보였다면 지금처럼 아프리카에서 납치된 인질들을 비방하지도 않을 것이다. 또한, 인질 피랍 사건의 원인이 <선교목적의 봉사> 가 아닌 탈레반을 무장세력도 아니고 테러리스트로 몰아 세우면서 <탈레반의 악행>이 되었을 것이다.
 
 
아프카니스탄 탈레반 피랍, 납치사건은 이미 충분히 예고된 사건이다.
 
NGO(비정부기구) 봉사단체는 핍박받고 보호되지 못하는 세계인이 있다면 어떠한 위험이 있더라도 가서 봉사활동를 한다. 그러니 아프카니스탄이 위험한 곳이니 NGO들은 자신의 신념에 의해서 갈 수 밖에 없는 숙명을 타고 났다고 봐야한다. NGO구성원의 다수를 종교인들이 차지하고 있다. 종교에서 가르치고 있는 기본 계율이 <인간사랑>이고 <약자에 대한 배려>이다. 그러니 당연히 종교인들이 NGO에 포함되는 것은 당연한 귀결이 된다.
 
한미동맹 때문에 끌려갔던, 국제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를 했던 한국에서도 위험지역인 아프카니스탄에 의료/재건부대를 파견했겠는가? 어떤 이유에 의해서 파견되었던 상관없이 군대를 파견한다는 것은 그만큼 아프카니스탄이 위험한 지역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누구로 부터 공격이 가해올지 모르기 때문에 의료,재건인력을 보호하는 목적으로 특수부대도 함께 파견하는 것이다.
 
가려는 NGO, 말리는 정부
 
자동차는 달리기를 위해서 만들어진것 같이. 자동차가 달리기 위해서는 도로망를 만들어야한다. 자동차 생산업체는 빨리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운전자가 위험으로 부터 보호될수 있도록 안전규격에 맞추어 자동차를 만들어야한다. 운전자는 자동차을 운전하는 것 뿐만이 아니고 돌발상황이 닥쳤을때 방어하는 방법과 도로법규에 따라서 운전할 수 있도록 교육을 받는다.
 
도로는 소통이 원할하게 하기 위해서 차선을 만들고, 신호를 만들고, 위험을 대비하기 위해서 가드레일을 만들고, 사고가 발생할 소지가 있는 곳은 경고를 하거나 사고다발지역의 원인을 근본적으로 제거해야 한다. 사고가 났을 때를 대비하여 갖길를 만든다. 만약, 원치 않는 사고가 났을 때를 대비해서 조율할 수 잇는 법률을 만들고 과실에 따른 처벌을 한다.
 
이처럼 자동차가 길을 달린다는 것은 정교한 시스템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이다.
 
그런데 이번 사건은 정교한 시스템이 가동되지 않았고 메뉴얼도 없었다.
 
위험지역에 들어간 군부대야 군인들 스스로 방위할 수 있다. 그러나. 위험지역에 상주하고 있었던 교민들은 오히려 자국군(한국군)이 있음으로 보호를 받는 것이 아닌 자국군대로 인해 위험에 노출되는 아이러니가 발생한다. 
 
NGO는 무정부상태인 곳에 가는 경우가 많으니 해당 국가가 보호해 줄 수 없다. 자국민도 보호를 못하는데 NGO까지 도움을 줄 형편은 못될 것이다. 물론, 해당정부가 봉사하러온 NGO를 최소한으로 보호하는 경우가 있다.
 
 NGO는 위험지역에 감으로써 당연히 스스로 주의해야만 한다.그렇지만 의욕만이 앞서서 자신이 당연히 갖추어야할 위험회피 노력을 게을리 할 수 있다.  파견된 지역의 역사.종교.언어 등 문화적인 배경을 충분히 숙지하고 가야한다.
 
무면허 운전자가 운전하는 것처럼 위험 천만한 것은 없듯히 NGO단체에서는 파견자를 교육을 하고 위험지역으로 가는 봉사/선교하는 사람은 필수적인 교육을 마스트해야한다. 그렇더라도 불의의 사고를 방지할 수도 사고로부터 자유로울수도 없다.
 
교육하고 배우는 과정은 불의의 사고를 방지하는 목적도 있지만 사고가 발생한후 메뉴얼에 따라 피해를 최소화 하는 과정이다. 또한, 다시금 유사한 사고가 나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위험은 자기의 부주의로 부터 오는 경우도 있지만 자유의지에 상관없이 일방적으로 당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아프니카스탄에 피랍된 봉사단체가 교육을 했는지는 알 수 없다. 교육을 했더라도 이번 사건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발생한 사건이기 때문이다. 물론, 예초에 들어가지 않으면 된다고 말할 수 있으나 그동안 수시로 드나들고 있었고, 사고가 난후인 지금까지도 아프카니스탄에서 상주하고 있는 NGO가 활동하고 교민들이 일상의 생활을 하고 있다.
 
국가의 국민 보호 의지는 법과 시스템으로
 
국가는 위험지역내의 출.입 상주국민을 보호할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 위험지역에서 극단적인 상황이 오면 자국민을 강제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권리와 의무를 부여하고 이를 어기는 자를 처벌할 수 있는 징벌 조항을 두어야 한다.
 
또한, 위험지역내 자국민의 동태를 수시로 살펴야하고 지역내의 국가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갖추고 불의의 사고에 대비해서 외교력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현재 대한민국은 국내던 국외던 상관없이 위험지역내의 국민을 보호할 정교한 시스템을 갖추었다고 할 수 없다. 만약, 강제할 수 있는 법률이 있었다면 지금은 납치사건이 발생하는 사람들이 입국자체가 불가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번 납치 사건은 샘물교회 피납자의 아프카니스탄 입국에 상관없이 일어날 필연성이 있다. 성폭력범의 의지가 성폭력을 하는 것이지 여자의 옷차림과는 하등 상관이 없는 것처럼 이번 사건은 탈레반의 납지의지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다. 현재 납치된 사람들은 단지 피해자고 개독교의 희생자일뿐이다. 
 
무사히 살아돌아 온다고 해도 그들은 이미 개티즌과 개노빠에 의해서 순교를 했다.
 
이번 아프카니스탄 탈레반의 납치 사건에서 보여준 참여정부의 초기 대응은 김선일 사건과는 다르게 유연하고, 적절하고, 신속하게 이루어 졌다고 할 수 있다. 협상과정에서의 시스템은 갖추어져 있는지는 현재로써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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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글쓴이를 개독교로 모는 행위는 그만 멈추어라.. 기독교도 종교같이 안보는 갓쉰동이 개독교? 한마디로 KIN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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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플(http://www.4ple.co.kr)  정치성을 배격하고 자유로운 시민을 지향하는 서민중심주의 , 당신의 한마디를 소중하게
 
 아프카니스탄 납치사건. 본질과 그후  <--- 익명성이 절저히 보장된 자유로움이 있는 곳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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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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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balloonking.co.uk BlogIcon balloon 2011.12.12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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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빈 수레가 요란하다

  3. Favicon of http://thehamletnews.com BlogIcon 박기동 2012.01.07 0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한다

  4. Favicon of http://betty.tvzdocumentary.com BlogIcon 엘라 2012.04.04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5. Favicon of http://andyabc.homelinux.net BlogIcon 이자벨 2012.04.06 0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6. Favicon of http://thaver.is-a-photographer.com BlogIcon 모건 2012.05.09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7. Favicon of http://xmusic.dontexist.org BlogIcon 켄달 2012.05.11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8.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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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Favicon of http://hubshout.com/?Automatically-Sharing-Content-on-Twitter-&-Facebook&AID=416 BlogIcon Louie 2012.07.26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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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은 어리석다 하겠다.

  16. Favicon of http://juden443.blogspot.com/2012/04/contents-of-survival-kit.html BlogIcon emergency food supplies 2012.12.10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가 어릴 적 애마부인을 무척 사랑했던 모양이다. 시도 때도 없이 세령과 김승유를 말에 태우니 말이다

  17. Favicon of http://uncommonbusiness.blogspot.com/2007_04_01_archive.html BlogIcon petsafe invisible fence 2012.12.25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범죄인 성추행을 가지고 피해자인 여기자를 가지고 "기자야, 누가 최연희랑 술마시래"라는 것과 아주 유사한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18. Favicon of http://2014.huntters.com BlogIcon 2014 Huntters 2014.01.04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한 해결책. 감사합니다,

피납사건과 관련하여 피납국민에 대한 국가의 의무를, 국가와 국민의 관계 일반으로 확장시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 국가의 국민에 대한 보호의무는 <국가 대 국민>이라는, 일반적이면서 포괄적인 관계의 한 유형이라는 것이다.

 

국가의 본질이 권력이라고 볼 때 이 관계의 실체는, 국민에 대하여 권력이 개입하는 모습으로 구체화된다. 권력은 국민에게 이익을 주는 방향으로도 행사되지만, 불이익을 입히는 방향으로도 행사된다. 보호의무는 전자의 범주에 속할 것이다.

 

국내적으로 볼 때 이러한 권력의 행사방식은 법치주의 원칙에 의하여 비교적 정형화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복지정책이 그렇고, 범죄자를 처단하는 것이 그렇다.

 

이번 피납사건은 이러한 관계가 국외의 영역으로 확장되어 다소 복잡하다는 특수성이 있을 뿐 그 본질은 같다고 생각된다.

 

그 특수성의 하나는 이런 것이겠다. 우리 국민에 대한 모든 권리 등은 주권국가로서 우리가 행사한다. 우리 국민이 외국에서 매국적 범죄행위를 해도 우리가 처단한다. 우리 국민에 위해를 가하는 타국이나 타국민의 범죄적 행위나 폭력으로부터 국가가 보호해 준다. 우리나라 국민이 우리 국가공통체와 관련되는 한 우리의 주권을 포기하지 않는다.

 

봉사단의 행태에 대한 가치평가가 어떤 것이든, 우리 국민이 인질로 잡혀있는 것은 사실이고 납치하여 인질로 삼는 행위는 범죄행위다. 봉사단의 행태가 철없는 짓이고 그것이 결과적으로 국가가 취했던 정책을 변경케 하는 등의 손실을 입혔다고 하더라도 그런 이유만으로 국가가 이러한 상황을 방임하거나 직무유기하는 것은 정당화되지 않는다.

 

봉사단의 행태에 대해 책임을 묻는 것은 우리 국가공동체 내에서 해결해야 할 차원의 것이다. 그 책임은 법적 책임뿐만 아니라 그 행태에 대한, 더 나아가서는 우리 기독교의 근본적 문제점 등에 대한 비판에 직면하고 또한 반성하고 변화하는 형태로서 이루어질 수도 있을 것이다.

 

국민은 국가공동체의 구성원으로서 의무를 다해야 하겠지만, 그 의무를 직접적으로 위반하거나 또는 의도치 않게 공동체에 해를 끼칠 문제를 일으키게 되더라도 그것이 처리되는 방식이나 과정 자체도 공동체가 유지되어나가는 다양한 모습의 일부라고 생각된다.

 

by 초록이 in 포플( http://www.4ple.co.kr )

 

주권국가와 국민  <--- 익명토론이 자유로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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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으로 들어난 현상중에서 국가의 시책에 반하는 국민을 국가가 보호해야 할것인가? 아니면 국가가 방기를 해야 할것인가? 를 고민하는 글입니다. 님들의 선택은 어떠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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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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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balloonking.co.uk BlogIcon balloon 2011.12.12 0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당신이 이렇게 많은 중대한 요령을 주는 당신의 위치를 사랑한다. 나가 여기에서 나를 얻는 몇몇은의 끝 다른 곳에서도 찾아낼 수 없다.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granny.php BlogIcon check this out 2012.07.14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수는 극히 비폭력적인 방법으로 시위를 하였고 경찰들이 폭력진압이였을 뿐이다

  3. Favicon of http://www.cnquansheng.com/pneumatic-cylinder.html BlogIcon pneumatic cylinder kits 2012.08.21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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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Favicon of http://www.famousrolexwatch.com/cartier BlogIcon cartier replica 2012.08.24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 줄 적어본다

  5. Favicon of http://www.glowtrend.com/quiz/ BlogIcon social websites like facebook 2012.09.11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 책임을 묻는 것은 우리 국가공동체 내에서 해결해야 할 차원의 것이다. 그 책임은 법적 책임뿐만 아니라 그

  6. Favicon of http://hubshout.com/?Resellers-Enjoy-Several-Perks&AID=573 BlogIcon Gennie 2012.09.29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고 묻는다. 이대목에서 떠오르는 장면은 덕만이 사막에서 생과 사를 선택하는 것으로 죽음의 처지에 처하게 된다. 이때 덕만은 장기알을 먹어 버려 죽음에서 벗어난

  7. Favicon of http://moncleroutleter.com/ BlogIcon moncler outlet 2012.11.28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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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Favicon of http://www.customdisk.com/2012/04/23/survival-solutions-why-everyone-should-bu.. BlogIcon freeze dryer for sale 2012.12.10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드라마 작가가 간과한 것이 있다. 태자 부여 융에 관한 것이다. 부여융은 615년에 태어나 682년 68세의 나이로 복망산에 뭍힌다.

  9. Favicon of http://thebark.typepad.com/barking/2007/08/whats-next-rent.html BlogIcon invisible dog fence 2012.12.25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피납사건은 이러한 관계가 국외의 영역으로 확장되어 다소 복잡하다는 특수성이 있을 뿐 그 본질은 같다고 생각된다.

  10. Favicon of http://timlaoria.tumblr.com/post/21717942343/ BlogIcon survival cooking methods 2013.01.02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국민이 우리 국가공통체와 관련되는 한 우리의 주권을 포기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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