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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이슈앤/여론조사'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7.11.20 여론조사는 믿음의 영역이 아니다. (12)
  2. 2007.07.26 여론조사, PK 후보론.. 김혁규를 띄우려하는가? (9)
  3. 2007.07.24 광주지역 민심탐방기 (12)
  4. 2007.07.24 한겨레 신문 여론조사 분석 (8)

"여론조사 믿을 수 없다."라는 말이 횡횡하고 있다. 특히, 문국현 후보 지지층이나 노무현을 지지하는 사람들 중에서 특히 <여론조사>를 믿지 못하겠다는 말들을 하고 있다. 
 
최근에 <응답률>이 낮아서 ?지 못하겠다는 말들을 한다. 과연 여론조사 믿을 수 없을까? 여론조사를 믿을수 없다는 사람들은 <전수조사>(전국민 대상으로 조사)를 하더라고 믿을수 없다고 해야한다. 전국민을 대상으로 조사한다고 해서 여론조사 믿을수 없다는 사람들이 인정을 할까? 전국민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한다고 해도 <여론조사>를 믿을수 없다고 할것이다.  
 
이들은 믿을수 없는 이유를 <자신>과 연관된 사람들을 대상으로 믿을수 없는 근거를 댈것이다. 내가 아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던데 왜? 그럴까? 믿을수 없다. <응답률>이 30% 미만이면 여론조사는 공표하는 것이 아니다. 미국이나 선진국들은 공표하지 않는다. 전화부에 등재된 전화는 전국민의 50%미만이고 가정집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때문에 주부들과 자영업자들이 다수에 포함되어 믿을수 없다고 한다. 여론조사를 할려면 1인1핸드폰인 상황에서는 핸드폰으로 여론조사를 해야 여론조사로써 믿을 수 있다. 라고 말들을 한다.
 
"여론조사 믿을수 없다"는 사람은 한마디로 <여론조사>와 <통계>를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 일뿐이다. 여론조사 통계는 믿을 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가 아니고 "적극적인 사람들의 의사를 반영하는 수단에 불과하다" 또한 여론조사는 추세를 향방을 보는 지표일 뿐이다
 
한겨레에서 11월 3차 정기여론조사를 내용으로 여론조사는 단지 "적극적인 사람들의 의사를 반영한다"를 검증해보고자 한다.
 

<한겨레> 11월 정기 여론조사(3차)


□ 조사개요

 ▶  모집단            :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  표본크기          : 1000명(유효표본)

 ▶  조사지역          : 전국

 ▶  응답자 선정방식   : 2006년 통계청에서 발간된 ‘주민등록인구’에 근거하여

                      전국을 지역별, 성별, 연령별로 비례할당한 후 

                      전화번호DB를 이용해 조사대상자를 무작위 추출

 ▶  자료수집방법      : 구조화된 질문지를 이용한 전화인터뷰

 ▶  조사기간  : 2007년 11월17일 토요일

 ▶  오차한계  :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  응답율            :  12.5%

 ▶  조사기관  : <리서치플러스>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3가 32-11 엘림넷빌딩4층

 ▶  조사의뢰  : 한겨레 신문사 

 

위의 여론조사를 정확히 해석한다면 전국민 19세 이상 남여를 대상으로 2007년 11월 17일 토요일날 1,000명를 지역별,성별,연령별 할당한후 전화번호DB를 이용해 무작위 추출한다면 응답률 12.5%에 95%의 신뢰수준에서 오차범위는 +/- 3.1%포인트 오차가 날것이다

 

신뢰수준 95%란

위와 같은 방법으로 100번을 조사하던 1,000번을 조사하던 95%는 현재의 여론조사의 결과에 부합한다는 이야기다.

오차범위 +/- 3.1%P는 1,000명을 조사했을때 나타나는 오차범위를 말한다. 2,000명을 조사하면 대략 2%내외의 오차범위를 나타낸다. 이는 통계학적으로 의미가 있다는 말이다.

 

응답률 12.5%는 이미 여론조사에 포함되어 있는 부분이다. 그러니 응답률 12.5%때문에 여론조사를 신뢰할수 없고 왜곡되어 있다고 말하는 것은 있을수 없다.

 

어떤이는 여론조사 1,000명을 조사해서 응답율이 12.5%이니 이명박의 지지율이 12.5%*1,000= 125명이 지지를 한다는 얼토당토 하지 않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도 있다.  여론조사에서 오차범위 3.1%라는 말만 있어도 대략 1,000여명을 조사했구나 하면 된다.

 

 

응답률이란 전화통화자 중에서 여론조사에 응한 사람 1,000명이 될때 까지 [응답자(1,000)/통화자(X)]*100= 응답률(%) 를 말한다. 응답률 20%라고 한다면 5,000명에 여론조사에 응하겠습니까? 물어 1,000명이 여론조사에 응했다는 의미이다.

 

또하나 많은 사람의 오류는 <통화율>과 <응답률>을 오해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응답률과 통화율이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통화율은 전화를 걸어서 일정시간(벨소리)가 지나면 전화를 끊고 다음 전화를 건다. 대체적으로 통화율은 전화시도횟수의 반정도(50%)가 일반적인 통화율이다. 전화벨이 울리는데 받으러 가니 끊어진 경험들이 있을것이다. 아는 사람이 한 전화나 광고성 전화일수도 있지만 많은 부분은 여론조사를 하기 위한 전화였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결국 응답률 20%인 여론조사는 1만명에 전화를 걸어서 5천명과 통화를 했는데 그중 천명이 여론조사에 응답했다는 의미이다.

 

여론조사는 전수조사를 하는 방법이 아니고 적극적인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층의 여론을 조사하는 행위이다. 적극적이지 않는 사람의 여론은 조사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비슷한 시기의 각종의 여론조사에서 후보자의 지지율이 오차가 발생하는 것은 당연하다. 여론조사의 추이를 알고 싶다면 여러조사를 평균해서 보면 대략 여론과 가장 근접한 여론동향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단, 한가지 유의해야 할점은 적극적인 의사의 반영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여기서 적극적이란 정치에 그나마 관심이 있는사람들이란 단서가 따른다. 만약, 본인들이 지지하는 후보자의 지지율이 자신의 예상과 다른 결과를 가져왔다면 자신과 같은 지지자들이 여론조사에는 적극적으로 응답하지 않았다는 의미 일뿐이다. 특히 문국현 후보 지지자들 같은 경우 문국현 후보의 인지도가 낮아서 문국현 후보의 지지율이 낮고 인지율 대비 지지율이 높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이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린말이다.

 

인지도란? 문국현이라는 이름을 들어 봤는가?를 조사하는 것이 아니고 문국현이란 이름은 물론이거니와 문국현이란 인물의 <도덕성>, <정책>, <능력>, <정치성향>을 <인지도>라는 이름에 함축하고 있는 말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지인에 대해서 누가 물어본다면 자신있게 알고 있다고 말을 할 수 있겠는가? 당신은 당신의 아내/남편/애인을 사랑하느냐고 물어보는 것 만큼 <인지도>는 포함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문국현이나 문국현 지지자들의 "현재 <인지도>가 낮아서 지지율이 낮다"는 말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린것이 되는 것이다. 문국현이란 사람의 정체를 모르겠다는 표현이 정확하다. 그러므로 그동안 인지도가 낮은 것은 <언론>의 노출여부와는 상관없이 자신의 정체성을 알리는데 주력해야 한다는 말이다. 모호한 문국현의 <정치성향>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라는 말이 되겠다.

 

 

 

적극적인 의사의 반영임을 반증하는 지표가 한겨레 여론조사문항 15번에 이미 있다.

 

                     <표15> 2002년 16대 대선 투표 후보

                                            --------------------------------------------------------------

                                       <문> 귀하께선 지난 2002년 대통령 선거에서 어떤 후보에게 투표하셨습니까?


           ------------------------------------------------------------------------------------------------------------------------------

           BASE:전체응답자               사례수    한나라당    민주당   민주노동당  기타후보   투표권이   투표안함   말할 수      합계

                                                    이회창     노무현     권영길                없었음                없음/

                                                                                                                      모름/

                                                                                                                      무응답

           ------------------------------------------------------------------------------------------------------------------------------

           [전 체]....................  (1000)       34.5       40.9        2.4         .4        9.5        7.9        4.4      100.0


           [성별]

            남성......................   (500)       35.2       42.4        2.6         .7        9.4        6.1        3.6      100.0

            여성......................   (500)       33.8       39.4        2.1         .1        9.7        9.7        5.2      100.0


 

2002년 대통령 선거에서 어떤후보에 투표하셨습니까?라는 질문이 있다. 그런데 전체 사례 1,000명중에서 34.5%가 이회창에 40.9%가 노무현에 투표하였고 투표권없음이 9.5%이고 투표를 하지 않았다는 여론이 7.9%이다.

 

투표권이 없음이란 2002년 당시 20세 미만이였고 현재 19세에서 24세연령층을 말한다. 이는 인구비례 할당을 하였으니 극히 정상적인 샘플링이다.

 

그렇다면 2002년 당시 대선의 투표율 70.8% 과 득표율을 계산해보자

 

         (표1) 제 16대 대통령 선거 득표율과 한겨레조사 및 2007년 대선환산 득표율 

   

16대 대선 득표율

한겨레 여론조사(11.17)

 2007 환산득표율

이회창  

  32.7

34,5 

27~29  

노무현

  34.3

40.9 

29~31

권영길  

  2.7

2.4 

2  

기타  

   

.4 

0.2  

투표권없음 

  

9.5 

 9.5 

무응답  

   

4.4 

4.4  

비투표

29.2

7.9

7.9

실질비투표 

29.2 

(17.4~21.8)

38~


 
2002년 비투표자가 29%였는데 한겨레 여론조사에는 무응답층과 비투표자를 합하더라도 14.3%에 불과하다. 또한 2002년 투표권이 없었던 9.5%(현재 19~24세)는 반영이 되지 않았다. 이를 반영하더라도 비투표자는 24.8%에 불과하다. 정상적인 비례형태라면 29.2+9.5(약) = 38%가 비투표자에 포함되야야 하지만 실제는 38%-24.8% = 13.2%만큼 오차가 보여진다.  
 
2002년 대선득표율을 2007년 현재로 환산하면 각후보들의 득표율은 8~10%정도를 차감해야 된다. 그러나 여론조사는 <적극적>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한겨레 조사에서 실질적으로 비투표율이 38%가 되야 함에도 불구하고 무응답(4.4%)를 포함하고 불구하고 21.8%밖에 나타나지 않고 있다.  비투표자와 투표자의 비율이 16%이상 차이가 나오고 있는 것은 오히려 정상적으로 보인다.
 
최근의 대선여론조사는 정치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더 많은 여론조사 대상에 잡히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또한, 이전 대선에서 투표한 행위자들이 여론조사에 2002년 투표율보다 더 많이 잡히는 것 또한 당연하다. 이들이 결국에는 이번 대선에서도 투표소에 가서 투표를 할 확률이 정치무관심이나 비적극적인 사람보다 투표소에 가서 투표할 행위자 보다 높게 나오는 것 이다.
 
위의 한겨레조사나 최근 여론조사에서 노무현에 투표했던 사람들이 더 많이 여론조사에 노출되는 것은 일종의 노무현에 대한 반감이 심하다는 것을 알수 있는 상황이다. 노무현 심판론이 어느정도 먹히고 있다고 보면 딱이다. 많은 사람들이 "노무현을 찍었던 손목아지를 잘라버리겠다"고 벼르며 이회창이나 이명박을 지지하고 있으니 말이다.
 
문제는 정동영과 노무현은 다른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참여정부 심판론>으로 복수를 노무현에 하지 않고 정동영에 한다는 사실이다. 종로에서 빰맞고 한강에 화풀이를 하는 형국이다. 물론, 평화/민주/개혁세력의 정동영도 노무현때문에 똥물을 뒤집어쓴 형국이다. 일종의 참여정부에서 일정한 역활을 수행한 것은 틀림이 없지만 참여정부의 중요 실패원인은 노무현과 친노로 대변되는 청와대세력이다.
 
정동영을 비롯한 평화/민주/개혁/진보세력은 한때 동지라고 믿었던 노무현정부에 참여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똥물을 뒤집어 쓰고 덤태기를 썼다고 보면 맞다. 이것도 정동영의 자업자득이니 이를 해결할 사람도 정동영을 비롯한 평화/민주/개혁/진보 세력이 할일이지 않을까한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응답율>이 낮아서 믿을 수 없다"는 말은 더욱 <여론조사>를 적극적인 사람들만의 <여론조사>로 만드는 악순환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응답률 낮아서 여론조사에 참여하지 않는다  -> 지지후보의 지지율은 떨어지고 응답율이 낮아진다. -> 응답율이 낮으니 다시 여론조사를 불신한다.
 
최근 여론조사에서 응답율이 30%가 넘는다면 오히려 여론조사를 불신할것이다. 여론조사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은 현재 여론조사에서 응답률 30%넘기가 더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다. 모르는 사람들이나 응답률 30%타령을 하다 망했다. 대표적인 사람이 참여정부와 청와대와 친노후보라는 이해찬과 유시민과 한명숙 등이다.
 
<여론조사>가 오류가 있고, 믿기 어렵다는 불신 보다는 여론조사에 적극참여해서 자신의 견해를 밝히는 것이 여론조사에서 보다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의 지지율을 높이는 방법이다.
 
여론조사 1,000명을 조사전화가 왔는데 "여론조사는 믿을 수 없다"라고 무시를 하고 조사에 응하지 않는다면 자신과 견해가 다른 사람이 대신 여론조사에 참여를 한다. 1,000명중 1명이 여론조사에 적극참여를 한다면 여론대상 한명은 0.1%의 지지율을 높일 수 있다.
 
반대로 여론조사를 무시하고 참여를 하지 않는다면 다른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이 조사에 응하게 됨으로 상대적으로 지지하는 후보의 지지율은 0.2%를 벌리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적극적인 여론조사 참여가 <응답율>을 높이고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의 지지율을 높이는 상승효과(밴드웨건)효과를 발휘한다는 말이다. 그러니 주위에서 여론조사를 불신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X도 모르는게 나선다고 머리를 쥐어박아야 마땅하다.
 
PS. 한겨레 여론조사에서 잘못된 표본을 추출한 부분은 있다. 2006년 전국인구 지역비례 할당으로 조사를 했다고 했지만, 실제로 남/여 성비가 여성이 남성보다 많다. 그런데 한겨레 조사에서는 50대 50으로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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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선거법위반으로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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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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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론조사를 할려면 1인1핸드폰인 상황에서는 핸드폰으로 여론조사를 해야 여론조사로써 믿을 수 있다. 라고 말들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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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Favicon of http://dyachkov.info/?p=8 BlogIcon survival food supplies 2013.01.05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도 마찬가지로 현재의 영토를 기반으로 고대 민족사까지 자국의 역사로 편입하는 것은 상식이다. 그러나 잘못된 역사를 자국의 역사로 편입하려는 시도와 역사를 왜곡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


여론조사라는 것은 믿기 싫으면 절대로 믿기 어려운것이 여론조사이다. 그래서 여론조사를 철저히 추세만을 살피는 것이 좋다.
 
P&C가 분석한 여론조사는 7월 11일자(수) TNS의 여론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TNS의 조사자료를 볼때 주의해서 봐야하는 항목이 있다. 분석표분수 중에서 특별히 추가된 표본이 있는데 부산/울산/경남을 666명을 추가 조사했다는 것이다.
 
또한가지는 여론조사의뢰기관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TNS가 자체여론 조사를 했는지는 알길이 없다. 찾아보기 귀찮당. ㅠㅠ..이 게으름..
추측컨데 P&C정책개발원에서 한것으로 추측된다. 분석내용중에서 의도가 들어나고 있다.
 
PK지역내에서 지지도를 보면 전국지지도와 다르게 특별히 유별난 후보가 있다. 이해찬도 아니고 김혁규이다. 김혁규의 이미지는 어떤이미지 일까? 안정성이지 않을까한다. 그가 개혁적인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지난 대선이 끝나고 노무현이 삼고초려를 불사하면서 심열을 기울려 끌여들여던 사람이 김혁규이다. 상생을 위해서 끌여들였지만 야당에 의해서 팽을 당한 아픔이있다. 그래서 노무현에게는 항상 빚으로 다가 온 사람이다.
 
야당이였을때도 3선의 민선 도지사였다. 개인 김혁규는 PK지역에서 막강한 영향력이 있다고 생각되어진다. 물론 한나랑의 영향도 무시하지 못하겠지만 어찌되었던 여당으로 말을 갈아탄 지금도 전국적인 지지율은 1%대인데 PK지역에서는 유독 김혁규가 대선후보군에서 당당히 10%대의 3위를 차지한다. 또한 범여권 후보군으로 좁혔을때는 당당히 18%를 기록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인구비례로 전국에서 PK지역이 16%를 차지한다. 김혁규의 전국지지율 1%라는 것은 PK 지역의 지지율이 전부이다.
 
그렇다면 김혁규를 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PK지역이 접전지역이였으면 좋겠다는 것일 것이다. 노무현이 주창한 영남후보론이 김혁규에게서도 나온다는 것이다. 노무현과 다른점은 노무현은 개혁적인 모습으로 나왔고, 배신자로 나왔지만, 이제 노무현이 정권을 잡고 배신자 노무현을 경남/부산정권이라고 일부 믿고 있는 상황이고, 노무현의 약점이 였던, 안정성부족을 김혁규는 카바를 해주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어찌 되었던 의도는 김혁규 띄우기 여론조사이다. PK지역에서 흐르는 여론동향이 범여권 후보로는 김혁규에  있으니 PK지역의 후보를 내면 대선에서 이기지 않겠는가하는 시도로 PK가 지지하는 김혁규임을 증명할 자료로 여론조사를 했을 수도 있다.
 
그래서 여론조사의 설문들이 안정쪽으로 치우친 여론조사로 흐를 수 밖에 없다. 노무현의 좌충우돌식의 국정운영에 식상한 국민들이 많기 때문에 여론조사의 설문이 편향되지 않았더라도 김혁규가 대세라는 것을 증명하는데는 하등 지장이 없다. 
 
범여후보가 단일화 되었을때 박근혜나 이명박은 공히 자신의 지지율에서 10%가 빠져서 범여권 후보군으로 이동한다고 나온다. 또한 지지후보에 따라서 후보를 안바꾸고 이명박이나 박근혜를 찍겠다고 한다.
이런 변동의 핵심은 PK지역의 김혁규의 지지도로 증명이 되고도 남는다.  
 
여론조사를 한줄로 요약하면
 
P&C여론조사 분석이나 TNS의 여론조사는 똥개도 자기집에서는 한수 접어준다고 한다. 적의 표는 2표로 계산한다. 그러니 PK지역에서 미는 김혁규를 범여의 대권후보로 밀어야 대선에 승리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대선에서 PK가 접전지역이라고 했지만 나는 별로 동감이 안되는 사람이다. 실제 대선의 행방은 수도권에서 판가름이 났다고 보는 입장이다.
 
어찌되었던 이번 P&C여론 조사분석 보다는 TNS의 여론조사가 참으로 긴요한 자료라고 생각한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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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 2012.07.21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방의 의무를 지고 있다는 공익근무자도 병역특례의 한 종류이고 대체복무일 뿐이다.

  3. Favicon of http://hubshout.com/?Learning-About-What-White-Label-SEO-Can-Do-For-Your-Busin.. BlogIcon Hugh 2012.08.25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이 안정쪽으로 치우친 여론조사로 흐를 수 밖에 없다. 노무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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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 이렇게 좋 은 나 눠 갖 는 다

  5. Favicon of http://www.autumglopetlodge.com BlogIcon invisible dog fence cost 2012.11.03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넌 악플 중에서도 최저인게
    단순히 보지말라는 수준을 넘어
    글쓴이를 드라마 인기에 편승하는 장사꾼으로 매도하면서 아무런 근거도 내세운게 없쟎아.
    말만 부드러우면 그냥 막 까도 인격이 생기나부네?

  6. Favicon of http://trinawedner.typepad.com/blog/2012/04/emergency-survival-kits-would-defi.. BlogIcon the ready store discount code 2012.11.07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가지는 여론조사의뢰기관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TNS가 자체여론 조사를 했는지는 알길이 없다. 찾아보기 귀찮당. ㅠㅠ..이 게으름..

  7. Favicon of http://mywebround.blogspot.com/2007_12_01_archive.html BlogIcon wireless invisible fence reviews 2012.11.23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아레스가 퇴장을 건 승부가 없었다면 우루과이는 8강에 만족하고 짐을 싸고 집에 돌아가야만 했다.

    승부차기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우루과이는 이기고 들어갔고, 가나는 이미 지고 들어가는 승부였다.

  8. Favicon of http://www.cheaphelmetsonlineshop.com/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가지는 여론조사의뢰기관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며칠전 광주에 사는 전 직장동료로 부터 흑산도홍어 한마리를 준비했으니 홍어도 먹고 산행도 하자는 무등산 산행의 권유로 광주를 다녀왔다...일요일 6시30분 새벽열차를 타고 출발 광주역 9시30분 하차 택시로 중심사 입구로 이동하여 산행시작.... 중머리 입석대 찍고 하산하여.... 흑산도 홍어를 준비해 놓은 농성동 식당으로 이동 요리해놓은 홍어회를 먹고 다시 광주역으로 이동 오후 6시30분 열차타고 서울로 돌아오는 코스였다....
 
내가 접할수 있는 사람은 택시기사 3명 식장주인 내외 그리고 산행중 간단히 마주친 몇사람등이었는데....호남의 경우 지역특성상 셋이만 모이면 정치이야기 명절때도 정치이야기하는등 정치에 관심이 많을뿐더러 정치이야기 하는것 자체가 아주 자연스럽고 그러므로 쉽게 어떤 여론의 흐름을 통합할수 있는 힘으로 작용하는 특성이 있다.
 
그날도 마찬가지로 택시기사 세명 모두가 한결같이 내가 먼저 정치이야기를 꺼내지 않았슴에도 불구하고 서울에서 왔다하니 그들이 먼저 이야기를 꺼냈다 첫번째 택시기사는 다이너스티를 소유한 개인택시 기사였는데 광주경기가 완전 바닥이라는 소리부터 꺼냈다!
 
하루종일 차가지고 돌아다녀 봐야 기름값 빼면 5만원도 벌지 못한다는 거였다! 나주 남평 / 함평 그리고 나막신도시등 해서 여기저기 혁신도시니 신도시니 해서 방방곡곡 땅투기만 부추겨 땅값만 몽창올려놓고서 실재 삽 한번도 못뜨고 설혹 개발된다 한들 5~10만정도의 코딱지 만한 도시가 얼마나 지역균형발전에 영향을 미칠수 있겠느냐 였다... 한마디로 노무현이 영양가 없는 개망나니 짓이나 하고 있다는 거였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말....이나마 이미 물건너 갔지요! 그거 되겠습니까 였다....120만 정도 되는 광주도 기아자동차와 삼성의 백색가전 두 업체 빼버리면 기업이라고는 황인데 그거 좀 갔다 놓은다 해서 될것 같지도 않지만 설혹 된다 해도 얼마가 영양가가 있을까! 였다.......
 
하산하여 식당으로 이동할때는 일반택시 기사였는데 올라타자 마자 민주당에 대한 막말을 쏟아 부었다 저런 개자슥들 우리가 지놈들 호주머니에 들어 있는 동전이여! 개새끼들 정녕 우리는 지놈들한테 관심자체가 없는데 지놈들이 지금까지 뭐했다고 우리가 지놈들 대단한 지지자로 생각하고 있는데 호로자식들도 저런 호로자식이 없다는 거였으며 산행 중 만난 한무리들도 비슷한 말을했다....
 
생각보다 민주당에 대한 반감이 훨씬 컷으며 지역여론을 그나마 읽고 있는 사람이 이낙연이나 김효석이 그 흐름을 읽고 움직이는 방향을 그렇게 잡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 식당에서 홍어와 함께 마신 쇠주로 적당히 취기가 있는 상태에서 광주역으로 가는 택시를 승차하였는데 거나한 취기로 인하여 싸울뻔 했다..... 요지는 그렇다...그 또한 자연스럽게 정치이야기를 먼저 꺼냈다.... 폭동이 한번 일어나야 한다는 거다 세상살이가 옛날은 그렇지 않았는데 이게 세상사는 거냐는 거다...
 
가진자와 없는자 편갈라 한판 붙어야 한다는 요지였는데 나도 맞장구치며 요즘 세상 참 그렇지요...그런데 그 다음 이어지는 말.....그래서 이명박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나도 취기가 약간 오른탓에 언성을 높였다...에이 여보슈 처음말을 하지 말던지 아니면 이명박 이야기를 하지 말아야지 그러니까 이명박이 되어야 한다는 논리는 또 뭐요?  다른연놈 다 대통령되어도 이명박 그사기꾼은 절대 대통령되면 안됩니다 하고 됩다 내질렀더니! 누가 씨부린 똑같은 말을 되뇌였다 그러면 독재자의 딸 박근혜가 대통령 되어야 한다는 말이요! 이어지는 나의 말 "그 사기꾼이 대통령된것보다 차라리 박그네가 하는게 더 나으요! 때 광주역에 도착해 있었다........
 
내가 광주에서 느낄수 있었던것은 노무현 그리고 민주당에 대한 극도의 실망감을 넘어 이제는 분노로 까지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며....상대적으로 과거의 한나라당에 대한 극한적 반감과 적대감이 굉장히 많이 사라졌다는 것이였다.............나는 사실 이글을 쓰지 않을려 했다! 왜냐하면 내가 가서 보고 느낀것은 하나의 단편적 시각일수 있는 것으로 객관성이 결여되어 있다고 생각하였고 이성적 광주민심이 그렇게 변했을까 하는 의구심때문에.... 그러나 아래 관련 기사가 있어 내가 느낀것은 나만의 주관적 판단이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주절주절 적어 봅니다!
 
 
광주-전남 50% "한나라가 집권해도 괜찮다"
<뷰스 칼럼> 범여권 '반한나라당 전선'의 시대착오
 
말도 많고 탈도 많던 '범여권 신당'이 마침내 출범할 모양이다. 의원 숫자만 80여명에 달한다. 열린우리당을 단번에 제3당으로 추락시키는 위용이다. 여기에는 대다수를 차지하는 열린당 탈당세력외에 한나라당을 탈당한 손학규 전지사도, 골수친노세력도 합류한다. 이처럼 극과 극인 이들의 공통분모는 단 하나다. '반한나라당'이다.

왜 반한나라당인가? 이들은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햇볕정책이 역행해 한반도에 전쟁위기가 다시 도래하고 건설족이 날뛰어 집값, 땅값이 폭등해 민생이 파탄나고 재벌들이 군림해 빈부 양극화가 심화될 것이라는 등등의 얘기를 한다.

그럴 수도 있을 것이다. 아니 요즘 한나라당 행태를 보면 그럴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러면 범여권이 승리하면? 이들은 정반대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한국 우주선이 달나라에 가고 금방 남북통일이 이뤄지며 빈부 양극화가 해소되는 등 마치 젖과 꿀이 흐르는 신천지가 도래할 것처럼 말한다.

따라서 이들은 '반한나라'가 시대정신이고, 국민들의 '절대 염원'이라고 주장한다.

 
몇 가지 '짜증나는 추억들'


 
 
2007.7.24 뷰스앤뉴스  박태견 대표 겸 편집국장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AC&seq=18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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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말짱황 in 포플( http://www.4ple.co.kr) 시민 중심의 자유로운 게시판
 
광주지역 민심탐방기  <---  익명의 자유로움을 만끽하세요.. ^___^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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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Favicon of http://www.fashion-pascher.org/15-vetements-hackett BlogIcon Polo hackett 2012.10.25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 유림의 반대를 무릅쓰고 한글(훈민정음)을 창제한 것 만으로도 성군이라고 말을 하고 있고, 극단적으로 조선이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12. Favicon of http://www.fashion-pascher.org/15-vetements-hackett BlogIcon Polo hackett 2012.10.25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 유림의 반대를 무릅쓰고 한글(훈민정음)을 창제한 것 만으로도 성군이라고 말을 하고 있고, 극단적으로 조선이 생긴것은 세종대왕 한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라는 말로 세종 이도를 극찬하기도 한다.


이번 대선의 방향성을 가늠할 수 있는 의미있는 기사가 어제 한겨레신문에 실렸다.
(참조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24148.html)
 
그중 가장 눈이 간 대목은...아래 표와 같다.
 
      범여권 단일후보 선택의 기준(%)
   1항. 개혁적이고 진보적인 정책노선의 후보 .....36%
   2항. 중도적이고 안정적인 정책노선의 후보 .....36%
   3항. 한나라당 후보에 맞설 경쟁력을 가진 후보 .....11.2%
   4항. 노무현 대통령의 노선을 계승할 수 있는 후보 .....4.3%
                     (번호는 편의적으로 넣었음)

    
 

위 결과는 1항과 2항이 동률로 나옴으로서 팽팽하게 범개혁진영의 표심이 양분된 것으로 드러났다. 3항은 1과 2의 다툼에서 승리하는 쪽에 수렴될 것으로 예상되며, 4항의 친노진영의 흐름은 4.3%에 불과, 대세는 커녕, 초라하게 대통합에 꼽사리나 끼게 될 운명임을 보여준다.
 
1.
이는 향후 탄생될 통합신당의 노선과 정책, 그리고 후보경선에 있어 핵심적 쟁점으로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열린우리당이 실패한 주요한 요인인 잡탕론‘은 이러한 유권자의 이중적 성향을 각 정파가 아전인수식으로 해석한 결과다.
 
중도를 표방하는 정당에서 잡탕(초록이님 표현에 의하면 다양성)은 필연적이기까지 하다. 문제는 잡탕적 결합 속에서 어떻게 개혁적 정체성을 당의 주노선으로 이끌어내느냐 이며, 그 과정에서 민주적 의사결정을 통해 분열없이(소외없이) 개혁적 리더쉽을 관철시킬 수 있느냐가 핵심으로 된다.
 
나는 지금도 열린우리당 실패의 주원인은 진영의 구분없이 진성당원제에 매몰된 일부 세력(특히 참정연)의 소아병적 갈라치기(종파주의)때문이라 본다.(지금 참정연이 하는 얘기를 당시로 되돌리면 유시민 김형주 등등 한놈도 살아남지 못한다)
 
이에 대한 재발방지를 위한 근원적인 해법을 제시하지 못하고 범개혁 진영 유권자의 무기력과 지리멸렬을 뛰어넘어 단일대오를 형성하지 못하는 한, 이번 대선은 없다.
 
결국 이번 대선 역시 (1)항의 개혁지지 유권자의 열망을 부여안고 이들의 적극적 결합에 의한 대통합신당 내 개혁구심, 개혁정책의 발현을 통해 승리를 이끌어내야 한다. (2)항 지지자는 기본적으로 산개된 집단으로 구심형성을 할 수 없다. 이들은 결국 단일한 (1)의 흐름이 형성한다면 무난하게 합류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그 역은 성립하지 않는다. 분열없이 (1)이 주도권을 쥐고 (2)가 엄호하는 모양이 가장 이상적이다.
 
2.
그러나 2항을 향해 범여권(?) 유력후보의 지향은 모아지고 있다. 손학규를 정점으로 정동영, 그리고 이해찬이라는 Big3 역시, 모두 제2항에 다가가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에 여념이 없다. 마치 열린우리당이 무슨 개혁이나 하다가 침몰한듯이... 이러한 잘못된 진단의 결과로서, 확인사망의 길을 향해 가는 줄도 모르고 패거리를 모으는데 급급하는게 이쪽의 대체적인 판세다. 
 
오늘 친노그룹 중 이해찬 진영의 일부가 탈당하고 대통합에 참여한 이유는 바로 (4)항의 4.3%의 한계를 인식한 결과로 보여진다. 그러나 이해찬 진영은 노통계승을 포기하지 않음으로서 (2)항의 진로를 택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결국 손학규, 정동영에 이어 대통합 내 (2)항 후보만 하나 더 늘어나는 셈이다.
 
3.
차라리 김두관 신기남이 개혁진보성향의 유권자를 겨냥한 행보를 하고 있다. 신기남, 김두관 등 친노후보의 한계는 절대 4항의 범위를 벗어나지 못한다는 점에서 지지율의 정체현상을 이해할 수 있지만, 이미 친노의 울타리를 뛰어넘어 1항을 견인할 유일한 후보인 천정배의 1% 지지율 고착을 어떻게 봐야 할까.
 
천정배는 이미 민주당지지자와 노빠의 공적으로 자리잡았다. 민주당 너와바리와 노빠 너와바리를 모두 발로 차버리고 제3지대 대통합의 숨통을 틔웠기 때문이다. 여전히 그들에게 천정배는 분당의 원흉이며 탈당한 기회주의자이다.
 
과연 천정배는 이들의 틈바구니에서 제3지대에 숨죽이며 지켜보고 있는 (1)항의 지지자를 결집시켜 내고 의미있는 지지율 반등을 이룰 수 있을까. (절대적으로 부족한 시간이 가장 큰 문제다) 개혁성향의 제3지대 유권자들은 절대 어리석지 않다. 천정배의 행보가 쑈가 아닌 진정성있는 일관된 길이라면 반드시 개혁후보로 유일한 대안으로 비상할 수 있을 것이다. 아니 그렇게 만들어야 한다.
 
4.
이리저리 혼미를 거듭하던 제3지대 신당이 서서히 실체를 드러냄으로서, 향후 범개혁진영의 중심축은 완성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열린우리당 정세균 지도부는 대통합신당과 흡수통합의 형식을 빌어 열린우리당 프리미엄을 그대로 이전시킬 모양이다. 비례대표 의원과 국고보조금의 안정적 이전을 위해서...
 
민주 우리사수파들이 호락호락하게 양보하지도 않겠지만 일부 정치인들이 살기 위해서 반성(책임주체)의 실체가 사라지고, 짝퉁 열린우리당의 분열적 퇴행을 신당에서 다시 반복하겠다는 것은 모두가 공멸하자는 얘기다.
 
5.
마침내 대통합신당은 문을 열어둔 채 출발했다.(개문발차) 남은 자들에 대한 관심은 이젠 거두자. 이미 정치지형은 대통합신당내에서 (1)항의 개혁지지층을 결집할 정책과 비전의 쟁취 를 위한 총력투쟁이 요구되는 시점으로 변화되었다.
 
양극단의 사수파들은 개혁지지층의 압도적으로 결집된 힘으로 찌글어뜨려야 한다. 그들이 조건없이 승차하게 해달라고 애걸복걸하게 만들어야 한다. 마니 늦었다. 민생개혁 블록이 대통합신당의 개혁적 정책노선을 리드하며 희망의 나래를 펼치게 만들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그동안의 통합논의는 쑈로 끝나게 된다.
 
예정된 패배, 대자멸의 예정된 길로 나갈 것인가, 아니면 대반전의 길, 승리의 오직 한길로 나아갈 것인가. 개혁적이고 진보적인 정책노선의 후보 를 지지하는 나와 우리 그리고 당신의 무기력을 깨우는 자에게 승리의 광영이 있다.^^
 
by 확대경 in 포플 (http://www.4ple.co.kr )
 
한겨레 신문 여론조사 분석  <-- 익명으로 자유롭게 토론이 가능한곳.. 정치인 배제.. 서민중심주의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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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balloonking.co.uk BlogIcon balloon 2011.12.12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대략 아는 무언가 사람들 필요 이다. 당신의 블로그는 진짜로 믿을 수 없고 디자인은 진짜로 최고 노치이다. 진짜로, 당신의 블로그는 믿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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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4. Favicon of http://www.itavema.com.br/ka.url.aspx BlogIcon ka 2012.06.26 0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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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Favicon of http://blog.sharediaries.com/2012/10/giving-fitness-the-boot-camp/ BlogIcon Giving fitness the boot (camp) 2012.11.19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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