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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앤/우토로

우토로 마을 짜증났었던 이유 무한도전 우토로 마을 재조명 기쁜이유는 우토로 마을 짜증났었던 이유 무한도전 우토로 마을 재조명 기쁜이유는 아래의 글은 시제가 2007년임을 감안하고 글을 읽기를 바랍니다. 우토로 마을에 대한 기사를 처음 접한 때가 1998년이니 지금으로 부터 10년 전의 일이다. 하지만 쉽게 해결될것 같은 일이 해결되지 않고 10년이 지나버렸다. 강제징용으로 또는 자발적으로 속아서 돈을 벌려고 간 1300여명의 조선인들이 광복이 된후에도 돌아오지 못하고 수도물도 변변히 나오지 않고 우물물을 길러서 먹는 우리나라의 달동네를 연상시키고 할렘가를 연상 시키는 곳. 한일협정으로 인해서 제대로 보상도 못받고 살아야 했던 사람들의 삶이란 추측하지 않아도 알만하다. 또한, 이들만 한일협정으로 인해서 피해를 보고 있는 것도 아니다. 그래서 정부에서 를 이야기 했는지도 모.. 더보기
댓글 알바가 된 정동영 포털 은 에 비해서 를 만드는데 소원했습니다. 2007년 추석 명절전 태풍 가 제주도를 급습해서 쑥대밭을 만들었습니다. 이에 제주도가 본사인 측에서 제주도 수재민을 위해서 1억2천만원이란 거금을 쾌척하고 네티즌과 를 만드는데 동참하였습니다. 한발 더 나아가 네티즌의 참여를 유도하는 일환으로 "하나에 1,000원이란 거금을 네티즌의 이름으로 수재민 돕기에 사용한다"고 선언하였습니다. 하지만 다음의 기획의도와는 다르게 추석연휴로 인해 많은 네티즌들이 귀성을 하여 참여자가 극히 미미합니다. 다음의 "힘내세요~ "를 모르는 네티즌도 많습니다. 참여하고 싶어도 노출이 되지 않는다면 참여할 수가 없습니다. 현재 시간 2007년 9월 23일 0시를 기해서 네티즌의 댓글수는 1만9만3백개,금액으로 1천9백40여만원 안.. 더보기
다음, 힘내세요~ 행복 메시지 만년지기님 여기 있어요.. ^___^ 더보기
알바라고 다 같은 알바가 아니다. 알바라고 다 같나? (기부 알바를 아십니까?) 인터넷에서 는 좋은 의미 보다는 나쁜 의미로 쓰입니다. 정치알바는 특정 정치집단에 소속되어서 정치인을 위해서 댓글을 달고, 정치인을 옹호하기 위해서 다른 사람을 음해하거나, 타 정파에 호의적인 사람을 로 매도하기도 합니다. 경제알바는 회사의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서 전략적으로 고용된 알바를 말하며, 반대로 경쟁사의 상품을 깎아 내리는 성 알바도 있습니다. 이들 의 활동으로 정확한 제품을 알수가 없는 경우가 있고 왜곡된 정보로 구매 사용자가 속아서 사는 경우가 있습니다. 문화계에서는 베스트 랭킹을 점유하기 위해서 서적이나 영화나 연극등의 순위를 조작하기도하고, 연예계에서는 실시간 인기 검색어 상단을 차지하기 위해서 검색창에서 지속적인 검색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 더보기
시급 20만원 알바 모집기업 고발 정치의 계절이 왔습니다. 포털이나 정치게시판을 보면 알바들이 넘처납니다. 산업쪽에서는 알바를 모집해서 자사의 신상품을 알리는 전문 컬럼리스트 실제는 알바를 모집하기도 합니다. 영화쪽에서는 자신들의 영화표를 예매를 하고 다시 예매를 취소하는 방법으로 영화랭킹을 조작하기도 합니다. 출판사는 자사 책을 인터넷에서 다량구매해서 다시 재판매하는 방법으로 베스터셀러를 조작하기고 합니다. 신문사는 신문부수를 실제 구독자보다 많이 발행해서 광고주에게 덤태기를 씌우고 인쇄후 바로 쓰레기 하치장으로 실어날라 태우기도 합니다. 정치권에는 진짜 알바가 있기는 합니다. 돈을 받고 글을 올리고 댓글을 달고 여론으리 조작하기도 합니다. 대다수는 정치권에 줄을 대고 있거나 당직자거나 하겠지요.. 월급받는 알바들.. 하지만 이들 알바.. 더보기
추석.. 줘도 못먹는 네티즌 제주도에는 쌀독에서 쌀을 퍼 밥을 먹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자발적인 쌀독에 쌀담기와 쌀독에서 쌀퍼가기가 있다고 합니다. 누구든지 퍼가세요 /제주 MD15782706 미디어다음 2007.02.20 (화) 오전 8:12 사랑의 쌀독이라고 표시된 항아리가 한켠에 다소곳이 놓여 있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누구든 모심냥 슴뿍 안내문구가 항아리 용도를 알려줍니다. 사랑의 쌀독을 찾은 이웃들은 이곳에 비치된 검은색 비닐봉지에 필요한 만큼 쌀을 퍼가면 됩니다....'MBC뉴스'만 검색 | 'TV뉴스분야별뉴스'주제만 검색 | 비슷한 기사검색 고태진기자의 관련기사보기 | 전체기사보기 인터넷에서도 당신에게 쌀독에서 마음껏 쌀을 퍼서 수재민을 도울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쩌시겠습니까? 한시간에 최소 10만원이상을 기부할수 .. 더보기
추석, 줘도 못먹나.. 다음이 네티즌을 약을 올리고, 실험을 하고 있다. 한마디로 하면 줘도 못먹냐?는 듯하다. 다음 메인에 를 보여주었다가 감추었다가 한다. 고정적으로 있으면 많은 사람들이 참여를 할텐데.. 조금 아쉽다. 제주도가 태풍 로 인해 피해가 막심하다. 추석 성수기를 맞이하여 물건을 팔려던 상인들의 물건들이 수마에 하나도 남기지 않고 못쓰게 되고 수천대의 자동차가 버려졌다. 집도 망가져 잠자리도 없고, 입을 것도 없어졌다. 물때문에 망가진 제주에 먹을 물이 없어 목이타는 아이러니가 발생했다.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흡수율이 좋기로 저리가라인 제주 화산암을 아스팔트로 포장하고, 빗물 저장탱크인 자연댐인 나무들을 베어 버린곳에 골프장을 만들어 수해에 무방비 하게 만들었다. 하천은 조그만 물이 넘치면 다리에 온갖 나무들이 .. 더보기
구상권은 샘물교회가 아닌 우토로에.. 청와대는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의 당사자인 피랍인 23인에 대해서 구상권을 청구하겠다고 이야기한다. 이란 불법적인 행위에 의해서 피해를 본 대상에 일단 정부가 그 비용을 대신 지출을 하고 피의자(가해자)에게 필요한 경비를 청구하는 행위를 말한다. 법률적으로 아프카니스탄에서 피랍된 피랍인들이 "어떠한 범법행위를 했는가?"의 여부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그들 피랍인들은 한국의 법률을 위반한 적이 없다. 그들의 행위는 우려스러운 면은 있었지만 대한민국정부가 한국민에게는 위험지역으로 만든 에 들어가 봉사/선교를 하였다는 것 뿐이다. 반기독교적인 사람들이 말하는 아프카니스탄에 간것이 "봉사는 아니고 선교잖아..", 그러니 "국가가 지불한 비용을 물어야하는것은 당연한 것이 아냐?" 라고 발광모드에 돌입한다. 국가에 .. 더보기
전두환님 우토로도 가주세요 단군이래 5,000년 우리역사에서 가장 위대하신 대통령이시라고 언론과 전사모로 부터 추앙받으신 전두환님.. 29만원 밖에 없으시지만 낙후된 골프산업 활성화를 위해서 꼬기꼬기 숨겨둔 돈으로 어렵게 골프를 치시며, 식목일날이면 어김없이 백여만원의 나무로 식수를 심어서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를 솔선수범 하고 계셨습니다. 칩거하던 집에서 나오시려면 현직대통령도 잘하지 않는 교통통제를 외출하실때 마다 경찰에 요청 하시여 김영삼 전직대통령과 누가 누가 잘하나 우리나라 교통질서를 확립 하시고 계셨습니다. 연희동에 우리나라의 민생치안에 힘을 써야할 젊디 젊은 경찰인력수백명의 보호를 받으시는 전두환 대통령님.., 이번 아프카니스탄 탈레반 피랍사건에 19명의 피랍인들이 무사히 풀려났다는 소식에 위대하시고 영민하신 교지.. 더보기
우토로에 대한민국는 착복한 돈을 돌려주어야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이 41일이 지난 후 2명의 희생을 딛고 19명 전원석방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사건에서 보여준 정부의 대응은 이전 김선일 사건의 아마추어적인 모습보다는 적절한 행동이였다고 생각하고 그동안 정부의 노력에 감사를 드리고 싶다. 물론, 미국의 원칙아닌 원칙때문에 2명의 희생이 있었음을 간과할 수 없다. 협상의 정확한 내용은 정부와 탈레반간의 비밀협상이고 공개될 가능성은 없는 것 같다. 누구 말마따나 뒷거래가 있을수도 있을 것이다. 뒷거래가 있었던 없었던 나의 관심밖이다. 그동안 한국내 일부 네티즌들은 납치원인을 왜곡해서 정부의 협상력을 약화시키는 데 일조하였으며 특히 노무현 정부를 지지한다는 잔노빠일원들이 정부에 반하는 행동의 최전선에 있었다. 잔노빠들은 반성해야 한다. 오죽하면 노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