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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앤/정상회담

우려스러운 남북정상회담 연기 북의 수해로 인해서 8월 28일 부터 3일간 계획된 남북정상회담을 10월 (2일~4일)초로 연기될것이라고 한다. 북한에서 수해가 나서 시급한 수해복구가 중요하다고 한다. 10월로 연기요청을 청와대가 받아들였는지는 아직 모른다.. 그래서 확정된것은 아닐것 같다. 연기 요청 사항을 받아들이는 것이 일반적인 일이니 연기 될것이다. 하지만 북한이 수해 때문에 연기요청은 남북관계 뿐만아니라 전세계에 자신의 주체국가로써의 강성대국이 아님을 대내.외 만방에 공표한 것과 같다. 수해가 나더라도 남북정상회담을 하므로써 자국내의 인민들에게 수해 정도 때문에 정상회담이 연기되지 않는 보통의 일상국가임을 표하는 것이 인민들에게 더 좋은 이미지와 선전효과가 있을 것이다. 단지 수해 때문에 남북정상회담이 연기 된다면 북한 수뇌부.. 더보기
한나라당. 뜨거운 감자는 잡지마라 뜨거운 감자는 잡지말라는 말이 있다. 오늘(2007년 8월8일) 남/북이 발표한 남북정상회담 이슈는 한나라당으로써는 뜨거운 감자에 해당한다. 그런데 덥석잡고 입에 넣은 우를 범하고 말았다. 글쓴이는 라는 글에서 이명박의 선택에 따라 대선정국에서 주도권을 잡을 것인가. 아니면 한나라당의 당내경선에서도 하차할것인가는 이명박의 선택에 따라 달라진다고 했다. 원론적인 이야기를 하면 되지만 그렇지 않고 보다 한나라당과 쾌를 같이하여 반대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면 대선의 용들의 싸움에 끼지도 못하는 이무기도 될수 없다고 했다. 이명박과 박근혜는 다음과 같이 발언을 하였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정상회담의 시기와 장소가 적절치 않다. 그래도 만일 핵문제를 해결하고, 북한을 개방할 수 있다면 반대하지 않겠다”.. 더보기
남북정상회담, 박근혜는 꽃놀이패, 이명박은 딜레머 8월 8일 정부와 북한 당국이 8월 28일부터 8월30일 평양에서 2차 남북정상회담을 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모든 제정파가 환영일색이고 증시에서도 남북정상회담 발표시기인 10시를 기준으로 2%이상 상승하여 환영을 표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한나라당만이 우려와 반대를 표명했다. 물론, 일본은 환영을 표했지만 남북한이 긴밀하게 가까워져서 6자회담에서 일본이 왕따가 되는 것이 아닌가 경계를 하고 있다. 한나라당은 대선을 겨냥한 일회성 쑈라고 폄훼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이명박과 박근혜는 대선에서 유불리를 계산하느라 공식 입장을 유보하고 있다. 한나라당 정형근의원은 "민감한 시기에 장소가 평양으로 결정된 것 등을 볼 때 정치적으로 이용당할 가능성이 있어 다음 정권으로 미루는 게 옳다"라고 했다. 그동안 한나라당에서.. 더보기
왜 지금 남북정상회담? 정부는 8월 28일부터 8월30일 사흘간 평양에서 남북정상회담이 이뤄진다고 발표했다. 그동안 김만복 국정원장이 2007년 5월경부터 2차례의 비공식 접촉으로 남북정상회담을 이루었다. 조금 아쉬운점은 615합의 정신에 따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답방이 아닌것이 못뇌 아쉽다. 국민의 정부가 2000년 6월에 이은 7년만의 회담이다. 615정신을 이어받은 2번째의 정상회담이 될것이다. 이번 정상회담이 한반도의 긴장상태를 평화구축으로 가는 토대가 되고, 정례화되어야 한다. 한나라당을 제외한 제정파는 이번 남북정상회담에 환영하는 분위기이다. 중국, 미국, 일본 등 전세계가 환영할 것이다. 그러나 반대하는 세력도 있기 마련이다. 한나라당은 남북정상회담을 는 이유로 그동안 꾸준히 반대해 왔다. 이번 2차 남북정상회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