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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앤/종부세

"월소득 730만원 부부 저축은 0원"의 사실은... 머니투데이 "월소득 730만원 부부 저축은 0원" 머니투데이 임대환기자][2008년 7월 당신은…(3) 강북 맞벌이 금융社 대리] 국내 굴지의 금융회사에서 일하는 입사 6년차인 이진영 대리(31·가명). 남편 연봉과 합해 연수입이 9000만원 가까이 되니 먹고 사는 데 큰 걱정 없는 전형적인 '중산층'이다. 머니 투데이 임대환 기자는 연수입 9000만원에 가까이 되면 전형적인 '중산층'이라고 말을 하였다. 경제전문지 기자인 임대환은 한나라당 이종구의원에 이어서 년 수입 9천만원 중산층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것도 '전형적인' 중산층이라고 임대환기자는 정의를 하고 있는 것이다. 임대환 기자가 제시한 730만원은 가계부 지출내역은 각종세금과 연금, 4대보험이 없는 관계로 실제 수령액임을 알 수 있다. .. 더보기
당신의 가정은 어디에 있는가? 한나라당 이종구 의원을 비롯한 한나라당에서는 종합부동산세의 완화내지 폐지를 주장하면서 공시지가로 가구당 부동산이 6억 정도가 되는 것은 중산층에 해당한다고 이야기를 했다. 공시지가 6억이면 실제 거래가는 8억에 가까운 금액이다. 한나라당은 종합부동산세를 가구당이 아닌 개인별로 9억이 넘어야 종합부동산세를 과세할 수 있도록 바꾸려고 한다. 개인당 9억이면 손자/부인/자식 등에게 재산이 양도 되어 있다면 우리나라 평균 가구의 구성원이 3.5명에 해당하므로 약 공시지가로 36억이상의 부동산을 가지고 있는 가구만이 종합부동산세를 낼수 있는 계층이 된다. 이는 전인구의 0.5%미만에 해당하는 특수한 계층이 된다. 그렇다면 이종구가 말한 중산층을 제외한 일반시민(이종구에 따르면 불가촉천민)들은 우리나라 가구에서 어.. 더보기
불가촉천민이 2MB와 한나라당에게 한나라당은 중산층과 서민을 위하는 정당이라고 입만 열면 이야기를 한다. 그런데 하는 짓은 서민과 중산층과는 괴리가 있는 발언들만 하고 있다. 그래서 한나라당은 입따로 행동따로의 '언행불일치' 정당인줄 알았다. 그런데 그것은 나의 오판이였다. 사용하는 언어의 차이에서 오는 괴리감이였지, 한나라당은 '언행일치'를 하고 있다는 것을 이종구는 종합부동산세 개편안에서 여실히 보여주었다. 이 의원은 최근 종합부동산세 적용 기준시가를 현행 6억원에서 9억원으로 높이고 가구별 합산과세를 인별과세로 바꾸는 개정안을 제출한 상태다. 현행 6억 -> 9억 가구별 합산과세 -> 개인별 과세 한나라당이 생각하는 중산층이란 가구당 최소 부동산은 6억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서민은 소득이 없는 6억을 가진 가구수를 이야기하는 것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