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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앤/포플(4ple)

We shall overcome 당신들은 분명히 올바른 선택을 하신겁니다!!!! 삼성의 "무차별 뇌물살포사건"을 보며, 김용철씨에 대한 물타기를 보며, 이상호기자를 보며 마음이 답답한건 단지 저 혼자만은 아닐겁니다. 많은 분들이 아마 그럴거라 생각합니다. 어떤 분들은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원래 그런거라고.... 사회라는게 그렇게 돌아가는거라고... 삼성 건드려서 좋을거 없다고.. 결코 이길수 없을거라고... 물론 그럴수도 있겠죠.. 하지만 '꼭' 그렇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사회가 그렇게 돌아가는건 삼성이 무소불위의 존재처럼 행동하고 그런 존재처럼 보이는건 우리가 그걸 용납하기 때문인겁니다. 바로 지금 이순간 부터 그런 행위를 용납하지 않으면 그런 행위를 용납하는 모든 시도를 바로 잡으려 노력한다면.. 우리 사회는 결코 그런식으로 흘러.. 더보기
탈레반, CIA, 라덴 그리고 부시 컨넥션 양귀비 꽃 곱게핀.... 나 삐딱이야... 삐딱한 세상 삐딱하게 보면 바로 보는건데 사람들은 날 삐딱이로 부르지 왜 반말이냐구? 내 스타일이 원래 그러니깐 니가 이해하세요 아프간이 난리네 정확히는 탈레반 때문에 시끄럽더군 탈레반이라.....탈레반 돈 많이 버는 장사가 2가지 있어 무기장사랑 약장사 근데 이거 할려면 깡이랑 돈이 있던가 아님 빠워가 있어야해 후자를 가지고 장사 하는 놈들이 CIA애들이야 이 쉑히들은 앞으로는 무기밀매 마약거래 단속하는척 함서 뒤로는 장사 신나게 하지 물론 짭잘하게 돈도 벌고 말야 정부에서 타내는 돈 가지고는 하고싶은 일들 다할수가 없거든 이돈 가지고 맘에 안드는 애들 손좀 바주고(정권전복.암살) 귀여운 애들은 사탕(무기)도 사주고 그러지 물론 지들 주머니에도 좀 (많이)넣고.. 더보기
냉정이 희망이다. 고 배형규 목사를 살해(?)한 후 탈레반은, 임현주라는 어린 생명의 목소리를 미국CBS 방송을 통해 전세계에 전햇다. 탈레반이 어린 생명을 담보로 미국에게 압박을 가하고 잇는 것이다. 아프카니스탄정부, 대한민국, 미국에 대한 탈레반의 압박을 통해. 탈레반이 '포로석방'을 궁극의 목표로 삼고 잇다는 것을 재확인 하엿다. 탈레반이 '포로석방'을 궁극의 목표로 삼은 이상, 이번 사태는 장기화될 수 밖에 없다. 대한민국의 언론은 그간 탈레반의 언론플레이에 속수무책이엇다. 사실확인을 차치하고서라도 각 외국 언론사의 가짢은 소식을 분석이나 여과없이 그대로 울거먹기에 바빳던 것이다. 대한민국 언론은 저렴한 찌라시 그 자체다. 이제 대한민국 찌라시는 냉정하게 장기사태를 대비해야 한다. 즉 지금 대한민국 언론과 궁민들이.. 더보기
先 개혁구심의 구축 後 대통합 요즘 ‘제3지대’라는 말이 자주 등장한다. 미래창조대통합민주신당이라는 '기차' 정당을 두고 이르는 말이다. 민주당과 열린우리당의 틀을 깨고 제3의 공간에 기득권을 버리고 크게 모이는 새로운 정당을 건설한다는 그런 뜻일게다. 하지만 '제3지대'란 말은 또다른 의미를 지닌다. '제3지대에서 방황하는 지지자'란 의미가 그것이다. 노무현을 지지했으나 이미 노빠는 아니며 민주당으로 회귀하지도 않고, 한나라당, 민노당으로도 가지 않은, 제3의 대안을 찾는 사람들을 말한다. 현재의 혼돈은 제3지대 신당에 정치인들은 결집되지만 지지자는 결집되지 않는 딜레마 때문이다. 유권자의 지지를 먹고사는 정치인들은 유권자의 뜻에 따라 제3지대 신당의 깃발을 들었다고 하지만 정작 제3지대 지지자는 더더욱 실망감과 낭패감으로 빠져든다.. 더보기
기독교가 그렇게도 싫었을까? "뭐 모스크에서 찬양을 했다는 둥, '무개념 짓거리'의 행위가 실린 싸이 미니홈피 캡처가 증거랍시고, 피랍자 중 한 명의 미니홈피랍시고 떠도는 모양인데, 안습인 건 그거 2005년도에 아프간 갔다온 다른 사람 미니홈피라더군요. 기독교인들 광신 행태야 뭐 어제오늘 일도 아니고 어디서나 추태 보이는 거 유명한 일입니다만, 확인된 거 없이 함부로 아무나 싸잡는 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비행기 티켓을 정부에서 취소했다는 둥 전용기 내줬다는 둥 이런 얘기들도 못 믿겠어요. " (참고: 위의 댓글 중 사실이 아닌게 있습니다. 피랍자 분 싸이가 맞다고 하네요. 단지 2005년 아프간 여행 갔다가 2007년 다시 간다고 하네요. 어찌됬든간에 관광으로 갔다는 말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도대체 언제부터 국가.. 더보기
정책의 일관성이 개혁이다. 참여정부 집권초기, 이른바 4대 개혁입법(과거사/언론/국보법/사학법) 통과에 주력했던 경험이 있다. 이들 법안만 통과되면 마치 개혁이 완성되는 것처럼 생각되기도 한 것 같다. 물론 국보법을 제외한 법안들은 누더기(?)로 변해 본래의 취지에 어긋난 채로 통과되었다는 평가도 있고 또 이로 인해 현 정권에 대한 지지가 초기부터 탄력을 받지 못했다고 볼 수도 있다. 그런데 이런 생각이 든다. 4대 개혁입법이 지향하는 것은 기득권적 질서를 해체하는 단초가 된다는 의미에서 정당성이 있다고 보지만, 또한 정치의 영역에서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보지만, 그 과정이 반드시 효율적이거나 적절했는가, 하는 문제의식이다. 정치를, 국민이 골고루 잘 먹고 잘 살게 하는 것이라고 전제할 때, 개혁입법이 정치의 역할에 정확히 부합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