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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tvn OCN 38사기동대 6회 정인기 덫 걸린 서인국 역전 한수 송옥숙

 

38사기동대 6회에서 서인국을 추격하던 사재성 정인기 형사는 양정도 서인국을 함정에 몰아 사기 혐의로 잡아 넣으려 한다.

 

위기에 빠진 서인국은 어떻게 할까 고민을 하다 감시를 하던 형사를 피해 달아난다.

 

 

서인국을 끊임없이 괴롭힌 정인기 형사는 아버지 친구로 또 다른 변수가 있다는 것을 암시하고 있다.

 

 

마동석을 잡으려던 사기동대의 염원은 물 건너 가고 있는 듯 하다.

 

도망치다 함정에 빠진 인국은 더 이상 도망을 갈 수 없자 머뭇 거리자 노방실 송옥숙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벗어난다.

 

서인국을 추격하던 형사 사재성 정인기는 관할 지역을 벗어난 수사와 업무상 권한 남용으로 또 다른 형사들에게 체포되고 만다.

 

형사 정인기는 결국에 뇌물 받은 형사로 입건이 되고 언론에 나오고 만다.

 

 

 

 

 

38사기동대 마진석 세금 완납하셨습니다

 

 

38사기동대에 속아 계약서에 사인한 마진석은 자동이체를 하고 인국에게 마동석과 커미션을 나눠먹기로 한 것을 알고 있는데 인국 니가 3%먹고 동석은 배제하자고 또다른 제안을 한다.

 

하지만 진석 자신이 사기를 당했다는 것을 모르고 있는 상황에서 동석이 등장하며 양아치 짓은 그만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마진석 너는 사기를 당했다며 사기대원과 함께 마진석에게 비웃음을 준다.

 

마지막으로 마동석마진석에게 지방세 국세 등 체납세금을 완납하셨습니다 

 

 

 

마동석마진석에게 쪽팔리지 말자며 자식들에게는 부끄럽게 살지 말아야지 라며 마진석에게 충고를 한다.

 

다단계 사기범 방필규 사장의 발에 불과한 마진석을 잡아 넣은 마동석은 또 다른 위기에 처한다.

 

 

38사기동대, 서원시장 안내상 천갑수 후원 악덕 체납자 방필규 후원 수영 여론전 완패

 

 

방필규는 서원시 시장과 밀접한 정치적 후원관계에 있다.

 

마동석을 구하려던 최수영 천성희마진석의 웃선인 방필규를 잡기 위한 꾀를 만들어 낸다.

 

 

최수영의 수는 여론을 이용한 압박이다.

 

 

 

하지만, 수영은 이미 마진석을 옮아맨 줄 모르고 있다.

 

여론전을 하려던 수영에 반해서 방필규는 합법적 다단계 였는데 정치권에 뇌물을 주지 않아서 정치적으로 압밥을 받고 있다며 수영이 끌어들인 언론사를 대상으로 여론전을 펼친다.

 

자신은 한푼의 세금도 낼수 없다. 나온 보석은 며느리가 전년에 생일선물로 준것 이고 아들 집에서 살고 있다고 뻥을 친다.

 

 

 

반전을 노리던 천성희 수영은 숨겨둔 비밀 금고를 발견한다.

 

하지만, 비밀금고 안에는 극히 개인적이고 감성적인 방필규 아버지의 영정 사진이다.

 

여론전으로 악덕 체납자 방필규에 재대로 뒤통수 맞은 것이다.

 

마동석을 도우려던 최수영은 방필규를 잡으려다 위기에 처하게 된다.

 

최수영이 여론전에 실패한 이유는 방필규가 이미 서원시 세무국장과 서원 시장 안내상과 내통하고 있서서 사전 정보가 방필규에게 들어갔기 때문이다.

 

38사기동대 서원시 거물 고액체납자 최철호 잡을 수는?

 

 

 

 

마동석은 선배와 함깨 서원시 고액 체납자이자 정치적 거물인 우향 그룹 최철호 방필규 마진석으로 이어지는 서원시 고액 체납 고리를 캐려다 실패한다.

 

그리고 선배는 뇌물 협의로 세무직을 그만 두게 되고 자살한다.

 

마동석은 선배 원수를 갚으려 했지만, 실패하고 만를 자살하며 동석은 더이상 힘을 잃고 만다.

 

 

 

방필규는 38사기동대에 사기를 당해 세금을 납부하고 찾아온 마진석에게 용이 나는 개천은 말랐다.

 

그러니 용이 될 생각하지 말고 용 옆에서 떨어지는 고물이나 받아 먹고 살아야 하는데 너 마진석은 그렇지 못했으니 다시 개천으로 돌아가야 할 것이라고 말한다.

 

서인국 38사기동대 본격 결성

 

 

서인국은 마진석 공사 후 법을 지키려 사기를 친 후 재미가 있지 않았냐며 백성일 마동석을 도와주자며 38사기동대를 만들자고 제안한다.

 

그리고 세납세금 리스트를 벽에 붙여 놓고 계락을 세운다.

 

[38사기동대] - 38사기동대 서인국 사기술 승부욕 자극하라 미끼를 던져라

[38사기동대] - 38사기동대 수영 방해 마동석 어설픈 사기미수 서인국 또다른 복선 이중장치, 서인국 어..

[38사기동대] - 38사기동대 인물관계도 선명 이선빈 신스틸러 뒤태미인 이세영 서인국 마동석 길들이기 최수영 서인국 아픈 과거들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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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진석을 잡기 위한 38기동대와 38사기동대간에 경쟁에 돌입했다.

 

38기동대는 합법적으로 마진석에 접근하지만 서인국의 주도로 기획부동산 사기를 기획해서 마진석에 공사 작업을 한다.

 

최수영은 아무리 합법적으로 세금 징수를 한다고 발버둥 치지만 실패하고 만다.

 

그리고 폭발해서 마진석에 욕설을 날린다.

 

하지만, 상부에서는 절차를 지키라며 절차를 지키지 않은 수영의 잘못을 지적한다.

 

 

송옥숙은 형사가 냄새를 맡고 있다며 이제 38사기동대에서 빠지겠다고 서인석에 말한다.

 

 

형사는 서인국의 집을 찾아 협박을 한다.

 

서인국의 아버지에 대한 정체가 밝혀졌다.

 

 

 

서인국 아버지는 비리형사로 교도소에 들어갔다. 또다른 복선이 깔려있다.

 

누가 서인국의 아버지를 비리경찰로 만들었고 아버지는 왜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침묵하고 있을까?

 

서인국은 마진석을 잡기 위해서 마진석이 잘하는 골프 사기를 기획하고 마진석이 잘 다니는 스크린 골프장에 미주를 침투시킨다.

 

그리고 스크린 골프 시슴템에 조작프로그램을 깔아둔다.. 마진석과 마동석의 스크린 골프 내기 사기는 성공할 수 있을까?  

 

첫판 대결에서 승부조작으로 이긴 마동석은 마진석의 자존심가 승부욕을 자극한다.

 

38사기동대, 두번째 미끼를 던져라.

 

 

 

마진석은 부동산에 관심이 있다. 그래서 부동관관련 정보를 탐익한다.

 

그런데 마동석이 은근히 공무원들만 알 수 있는 정보인것처럼 마진석에 미끼를 던진다.

 

마진석은 노덕기에 전화를 건다. 서인국인 던진 미진석은 미끼를 문다.

 

하지만 만만치 않은 마진석은 마동석을 찾아 셋팅 일자를 틀어버린다.

 

 

 

기획부동산 업자는 형사에게 서인국이 부동산 사기를 치고 있다고 정보를 제공한다.

 

마진석은 너무나 쉽게 들어온 정보에 의심을 하고 부동산 사기꾼의 감으로 냄새를 맡은 것이다.

 

 

그리고 촉발될 시간을 맞추기 위해 출발한 서인국은 교통사고를 당하고 만다.

 

마진석을 향한 사기는 성공할 수 있을까?

 

2016/06/26 - 38사기동대 수영 방해 마동석 어설픈 사기미수 서인국 또다른 복선 이중장치, 서인국 어..

2016/06/25 - 38사기동대 인물관계도 선명 이선빈 신스틸러 뒤태미인 이세영 서인국 마동석 길들이기 최수영 서인국 아픈 과거들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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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사기동대 수영 방해 마동석 어설픈 사기미수 서인국 또다른 복선 이중장치,

 

38사기동대 스크린골프 사기 승부욕 자극하라. 서인국 어버지 정체는 비리형사?

 

ocn 38사기동대 시청률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며 시청자의 관심을 이끌고 있다.

 

사기동대 시청률은 11.5에서 3 2.6%로 상승일로에 있다.

 

38사기동대는 이제 사기를 칠 대상이 설정되었고 사기 칠 멤버를 하나하나 구성해가면서 38사기동대 등장인물에 대한 관심도 높아져 갔다.

 

서인국을 중심으로 서인국과 친밀한 이선빈이 합세했고 처음 서인국을 방해하려는 최수영38사기동대에 합류하면서 완벽한 인물구성이 완성될 것이다.

 

하지만 순진했던 최수영과 서인국은 사랑하는 사이였다.

 

하지만, 서인국 집이 망하면서 서인국은 최수영을 버릴수 밖에 없었다.

 

오해영에서도 작은 오해영을 버리는 남자가 오해영을 위해 버리지만 오해영은 죽기보다도 싫을 만큼 충격을 받는다.

 

또 오해영에서 상대를 위한 배려가 얼마나 당사자에게 충격을 줄 수 있는지를 알수 있는 장면다.

 

마찬가지로 38사기동대 서인국최수영에 대한 배려가 얼마나 여성에게 충격적인지 짐작하고도 남는다.

 

 

 

사실 대부분의 남자는 서인국 이태진 처럼 행동을 하지만, 대다수의 여성들은 또 오해영(서현진)이나 최수영처럼 받아들이고 만다.

 

그래서 남자와 여성을 화성남자, 금성여자처럼 전혀 다른 행성에서 온 외계인 취급을 하는 것일 지도 모른다.

 

 

 

어쨌든 3회 마지막편에서 사기 준비를 완료한 38사기동대가 보이시피싱 사기를 기획하고 성공할 즈음이다.

 

그렇게 사기동대는 발동을 걸려고 하자 최수영마동석이 사기꾼 서인국의 꾐에 빠졌다고 생각해 경찰에 신고를 하며 38사기동대는 시작도 하기 전에 위기에 처한다.

 

 

 

기획부동산 노덕기를 보이스피싱 신고을 받았다고 들이닥친 마동석은 연기가 서툴다. 그러자 서인국은 마동석의 어설픔에 어드바이스를 한다.

 

마동석의 어설픔에 부동산 투기군은 의심을 하기 시작한다.

 

최수영은 마동석과 서인국을 경찰에 신고했다고 들이 닥치고 경찰도 들이닥쳐 경찰소로 연행되어 간다.

 

하지만 또다른 복선이 깔려있다. 마동석의 어설픔을 이용한 이중 장치가 노덕술과 최수영을 완벽히 속여 넘긴것이다.

 

 

 

서인국은 노덕기를 다시 찾아 돈을 찾고 싶다면 자신들에 협조를 하라며 돈나고 사람나지 않았냐며 노덕술을 멤버로 합류시키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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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사기동대는 16부작으로 6 17일 전파를 탄 후 시청률 2%에 근접하게 상승세를 타고 있다.

 

서원시 세금 징수팀 공무원을 대상으로 사기를 친 서인국은 마동석에게 잡혀 마동석에 협력한다는 조건으로 비공식적으로 38사기동대를 결성한다..

 

사기를 목적으로 한 38사기동대에서 미스터리한 인물은 천성희 역을 맡은 최수영이다.

 

최수영 6개월 만에 세무공무원이 되고 마동석의 주위를 맴돈다.

 

그렇지만, 최수영의 행동에는 미심적인 부분이 너무나 많이 있다.

 

사기꾼인줄 알고 있는 서인국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고 세금 징수팀의 내부정보를 빼내 서인국에 전달하 것이 아닌가? 의심스럼다.

 

최수영의 친구인 세무서 직원은 사기꾼 서인국을 봤다는 전화에도 전혀 놀란 기색도 없이 차분하기 까지 하다.

 

세금 징수를 하기 위해 악성 체납자를 사기칠 멤버를 찾아 나선 본격적으로 38사기동대를 구성할 등장인물들이 하나둘 결성이 된다.

.

 

사기꾼으로 구성되 사기동대 첫번째 멤버는 같이 사기를 치던 미주역을 맡은 이선빈이다.

 

 

최수영과 이선빈은 서인국과 아는 사이로 추후 수영이 38사기동대 아지트를 찾아갈때 조우하게 된다.

 

한예슬 중연 마담앙트완에서 기계체조 선수로 나와 인상적인 연기를 한적이 있다.

 

 

 

마동석과 첫 대면에서 싸가지 있는 모습으로 신스틸을 하였다. 피던 담배를 종이컵에 넣으면서 동석에서 찌그리라며 늙다리 취급을 한다.

 

 

두번째 멤버는 사채업을 하는 송옥숙을 찾아가 아이템 좋은 것이 있으니 같이 일을 해보지 않겠냐고 말한다.

 

하지만, 송옥숙은 갑자기 찾아온 서인국이 감방에 있는 왕회장을 팔자. 의심한다.

 

그리고 교도소에 전화를 걸어 왕회장 비서와 통화을 한다.

 

 

최근 교도소에서 범털과 개털이 있는데 범털중에 범털이다.

 

교도소에서 사제 전화를 맘대로 상용할 수 있고, 집사변호사를 고용해 호텔처럼 생활을 한다.

 

정운호 네이처리퍼블릭이나 땅콩회항의 대한항공 조현아,등 수 많은 갑질을 하는 범털들이 존재한다.

 

어쨌든 송옥숙서인국의 정체를 묻자 당당하게 서인국은 당당하게 사기꾼임을 밝힌다.

 

사기 드림팀을 결성한 서인국은 멤버들에게 고액체납자에게 사기를 처 세금을 받아내는 일을 하고 커미션 10%를 받으면 된다고 말한다.

 

하지만, 사기 드림팀 38사기동대는 서로 얼굴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트러블이 생길수 밖에 없다.

 

손을 털려는 송옥숙에게 서인국은 사기칠 금액 60여억을 가질수 있다면 다 가져보라며 딜을 한다.

 

서인국은 마동석 길들이기 차원에서 온갖 사기술 보이스 피싱, 자동차 사고 위장, 여자에게 번호따기를 시킨다.

 

 

재미 있는 장면은  동석이 전화번호 따는데 성공하는 대상이 뒤태 미인 개그우먼 이세영이다.

 

개그우먼 답게 이세영은 깨알 웃음을 주었다. 확실히 세영이 뒤태미인 임을 증명한 신이 아닐까?

 

 

사실 마동석 38사기동대에서 사기를 배울 이윤 없다.

 

그런데도 서인국마동석에게 사기기법을 알려주는 척 하며 골리는 일은 38사기동대의 대장은 서인국 자신이라고 몸으로 알려 주는 것 이다.

 

 

 

마동석은 사기를 칠일에 열심이여서 본업에 충실하지 못한다.

 

그런 와중에 최수영마동석서인국이 같이 길을 걸어가던 모습을 보고 마동석이 사기꾼 서인국에 당하는 것이 아닌가 우려해서 마동석의 뒤를 쫓아 38사기동대 아지트를 찾아간다.

 

그리고 서인국과 조우를 한다.

 

최수영마동석이 사기를 당하고 있으니 이들과 관심을 두지 말고 나가자고 재촉을 한다.

 

38사기동대 인물 관계도 서인국, 마동석 ,송옥숙, 최수영, 허재호,고규필 등

 

3회에서 사기대를 구성할 등장 인물 특징과 면면이 들어났다.

 

이들 인물 관계도는 서인국을 중심으로 짜여져 있다.

 

 

마동석은 수영에게 서인국은 자신을 돕는 일을 하는 같은 멤버라고 말하며 이해를 부탁한다.

 

최수영서인국의 과거가 들어났다.

 

서인국은 최수영을 사기치기 위해 접근했다가 최수영이 개털이라 사기를 치지 않았다고 말한다.

 

 

감춰진 또 다른 진실이 있을 것이다. 진실은 서인국 아버지의 몰락과 관계가 있지 않을까?

 

마동서인국에게 최수영과 관계를 물어보자 서인국은 쿨하게 자신을 좋아했던 사람이라며 대답한다.

 

하지만, 집에 돌아온 서인국은 최수영의 과거사진을 고이 간직하고 있다.

 

첫 작업으로 시작한 동석 인국은 최수영의 방해로 잘풀리던 사기가 경찰의 신고로 위기에 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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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TVN에서 토.일 저녁 11시 16부작 #38사기동대가 2016년 6월 17일 첫회를 시작했다.

 

#38사기동대는 시작하기전부터 OCN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OCN,TVN에서 방송하고 있다.

 

이슈를 몰고온 '38사기동대'는 시청률에서는 미미한 모습으로 출발했다.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38사기동대 시청률은 1%로 스타트를 하고 있다.

 

38사기동대는 서울시의 체납징수팀 38기동대를 모티브로 사기꾼 서인석과 서원시 38기동대 마동석이 비합적인 협력관계를 맺는다.

 

그리고 고액 체납자, 악성체납로부터 세금을 사기로 빼앗아 서원시에 귀속신다는 주제를 가지고 있다.

 

38 사기동대는 마동석은 사기꾼 서인국에게 사기를 당하면서 시작한다.

 

그런데 서인국으로부터 38기동대의 모든 멤버들은 사기를 당한다.

 

내부에 서인국과 결탁한 최수영이 38기동대의 정보를 넘기고 서인국이 사기를 치는 형국이다.

 

일단 "38사기동대"는 제목이 주는 관심이 시청자의 이목을 끌었다.

 

하지만, 38 사기동대에서 처음 주인공을 맡은 마동석과 서인국의 케미가 어떻게 되는가의 여부에 따라 "38사기동대"의 시청률은 지속적인 상승을 할 것인지 아니면 용두사미로 끝날지 판가름 나지 않을까?

 

마동석과 서인국의 사이를 조율하는 최수영의 연기도 "38사기동대"의 시청률을 견인할 키맨이 되지 않을까 한다.

 

 


서인국은 사기를 친 마동탁에 다가가 천연덕 스럽게 담배 불을 빌리는 과감한을 보여준다.

 

이는 "38사시동대" 작가 한정훈의 의도가 뭍어나는 점이다.

 

사기는 아주 가까운 사이에서 누군가에 의해서 결정이 되고 지나가는 누군가가 당신을 노리는 사기꾼일 수 있다는 것이다.

 

마동탁은 형사 친구 오만석을 찾아 자신이 사기를 당했다고 말하자.

 

 

 


마동탁의 친구 오만석 형사는 "38기동대" 사람들이 사기를 당하지 않았느냐며 사기꾼이 38기동대를 대상으로 빨래질을 하고 있는 냄새가 난다며 마동탁에게 언질을 한다.

 

서인국은 감옥에 가 있는 아버지를 찾아 아버지의 숨은 이야기가 있음을 예시하고 있다.

 

"38기동대"와 서인국 그리고 아버지 또 다른 피해자라고 의심되는 최수영간의 관계가 들어나지 않을까?

 

서인국은 자신을 교도소에 보낸 형사를 만난다.

 

 

형사는 불쌍한 사람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잡아야 한다며 너도 사기를 친다면 용서없이 잡아 쳐 넣을 테니 조심하라고 협박 아닌 협박을 한다.

 

세무공무원은 퇴직을 하면 세무사를 차릴 수 있는 자격이 생긴다.

 

 

 

하지만, 대다수 세무공무원들은 공무원 직을 그만두면 이들은 세금을 징수하는 역할이 아닌 세금을 어떻게 하면 탈루할 까를 고심을 한다.

 

 

검사출신 판사출신들이 관직을 그만 두면 재벌이나 가진 자들 위해서 자신의 전직인 사람들과 결탁을 해서 전관예우를 받아 손쉽게 돈을 벌어간다.

 

세무공무원이라고 별단 다르지 않다는 것을 "38사기동대"는 전직 세무공무원을 마동석과 관련해서 전관직들이 어떻게 돈을 벌고 있는지 여실히 보여준다.

 

'38사기동대"에서 세금은 일개미인 직장인의 유리지갑에서 빼내는 것이지 가진자에게서 빼앗는 것이 아니라는 극히 현실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자조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전직 세무사가 할 일은 가라세금계산서를 발행해서 부가세와 법인세 소득세를 탈루한다.

 

하지만, 38사기동대에서 말하는 것처럼  탈루하고 탈세하고 미납하는 것은 일상사다.

 

서인국은 전직세무사를 찾아가 협박하며 뇌물을 달라고 거래를 한다. 뒤가 구린 사람은 돈에 약하다. 그래서 돈으로 지배를 하지만, 돈으로 지배당하기도 한다.

 

 

 

 

서인국이 대포폰을 사용하자 형사 오만석이 마동석에서 현재 위치를 알려준다.

 

이때 같은 사무소에 있던 최수영이 마동석의 행동에 의식한다. 하지만, 전화를 받기전에 마동석이 서인국과 마주친다.

 

그놈목소리를 기익하고 있던 마동석은 서인국이 사기군임을 알고 추적한다.

 

서인국은 차량도주를 하자 오만석 형사와 합류한 마동석은 서인국을 추격하자 서인국은 차량을 버리고 다른 차랑으로 도주한다.

 

 

 


그리고 차량 추격신에서 자주나온 장면에서 '38사기동대'는 치킨게임을 하지만 잡히고 만다.

 

서인국은 경찰서에서 마동석과 세금을 찾아주겠다고 딜을 한다. 마동석이 서인국의 그물에 걸린 이유는 동명이인를 노린 노림수에 마동석이 걸려든것이다.

 

 

 


'38사기동대는 마진석이 뇌물을 받았다는 공작을 피자 마동석은 마진석을 잡기 위해 서인국과 손을 잡는 계기를 만든다.

 

마동탁과 서인국이 세금징수 사기팀을 결성해서 마진석의 탈루 세금을 징수하기로 결심한다.

 

마진석은 세무공무원과 결탁해서 그동안 버티고 있었는데 마동석 때문에 괴로운 상황이다. 그래서 마동석을 찍어 내기 위해 공작을 피는 것이다.

 

38사기동대 작가는 강한놈한데 약하고 약한놈한데는 강하고 법이 깡패라고 마동석의 입을 통해서 이야기를 한다 이를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은 없지 않을까?

 

[38사기동대] - 38사기동대 마동탁 사기꾼 서인국과 세금징수사기팀 결성 38사기동대 전직 세무공무원 결탁 뇌물 거절 전관세무공무원 사는 법 전관예우 세금 일개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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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tvn (,) 저녁 11 30 '38사기동대' 새로운 드라마가 등장했다.

 

'38사기동대'는 서울시 세금징수과의 '38기동대'를 패러디한 제목으로 세금을 내지 않은 불법 탈루 탈세자들을 추적하고 추징하는 일을 한다.

 

정확히는 세금을 메긴 후 세금을 납부하지 않는 자들을 추적하고 추징하는 일을 한다.

 

38기동대에는 징수권한은 있지만 수사권은 없다. 그러니 단지 추징된 세금을 징수 압류하는 전문적인 일을 한다.

 

한마디로 탈루세금의 영역은 38기동대의 업무는 아니다.

 

 

38기동대의 '38'명칭은 헌법 38조 납세의 의무에 따른 징수 및 행정조치를 할 수 있다는 조항에서 따온 명칭이다.

 

, 38기동대가 할 수 있는 것은 38기동대가 국세청 소속이 아닌 서울시 소속이기 때문에 국세가 아닌 지방세 체납을 징수한다는 점이다. 국세 징수는 38기동대 관할이 아닌 국세청 관할이다..

 

그래서 38사기동대의 주무대가 국세청이 아닌 지방자치 행정기관인 서울시가 된다.

 

대한미국은 재산은 개인 별산으로 부부나 가족관계에 있더라도 재산이 자신의 명의로 되어 있지 않다며 타인으로부터 부채나 세금을 징수 추징 대리 할 수 없다.

 

그래서 대다수의 세금을 미납하는 경우 자신의 재산을 빼돌려 부인이나 가족에게 명의를 이전해 놓는다.

 

또는 부부의 경우 위장이혼으로 재산을 빼돌리는 경우가 많이 있다.

 

문제는 부동산이나 예금의 경우는 별도로 명의를 이전해 놓으면 징수할 수 없다.

 

하지만, 동산의 경우는 명확하게 명의를 알수 없어서 체납자나 명의자가 자신의 것을 증명하지 못한다면 징수의 대상이 된다.   

 

'38기동대'의 세금 징수를 할 시에는 일출전 일몰 후에는 체납자의 집을 방문할 수 없다.

 

38사기동대에서는 이와 같은 전형적인 사례를 예로 든다.

 

38기동대가 체납자의 집을 찾아가 체납세금을 추징하러 간다.

 

하지만, 위장이혼한 부인에게 명의를 해 놓고 부모에게 재산의 명의를 내 놓았지만 너희들은 내 재산 한 푼도 징수 할 수 없다고 말한다.

 

법은 있는 놈의 편이지 법를 집행하는 너희편은 아니라며 공무집행하는 사람에게 오히려 협박을 하며 압력을 행사하고 혐오감을 유발한다.

 

 

 

38사기동대의 시작은 38기동대 마동석를 대상으로 사기를 치는 인국으로부터 시작한다.

 

마동석은 차가 필요했다. 그래서 중고차 직거래를 위해서 인터넷에 필요한 차량을 물색하고 자동차가 필요하다고 글을 올린다.

 

서인국은 마동석의 구입의사를 알고 전화를 걸어 자신에게 차가 있다며 알리고 마동석은 미끼를 물어 자동차를 확인한다.

 

하지만, 자동차의 주인과 서인국과는 하등 상관이 없다. 마동석은 재대로 차량을 확인했다고 생각하고 서인국에게 차량대금을 입금한다.

 

마동석은 당연히 차량 주인이 서인국으로 알고 있지만, 남의 자동차를 본 것에 불구하다.

 

세금을 징수하는 세금전문가를 대상으로 사기를 치는 서인국 38기동대 소속의 마동석이 어우려 사기군 서인국을 이용해서 납세 체납자를 대상으로 사기를 쳐서 세금을 징수한다는 황당한 극 설정이다.

 

'38사기동대'의 모토는 '사기를 처서라도 세금은 반드시 징수한다'이다.

 

 

 

 

합법적인 방법으로 세금추징을 하기는 힘들다. 그래서 사기라도 쳐서 징수한다는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라는 아주 간단한 명분론이다.

 

당연히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설정이지만, 드라마에서는 거악을 제거하는데 작은 악은 악이 아니다는 설정은 너무나 뻔한 설정이다..

 

실제 해커들을 이용해서 해커를 잡는 것은 너무나 식상할 정도로 현실화되어 있지만 말이다.

 

미국의 경우는 사기군을 잡아 FBI에서 수사에 이용하기도 하기는 한다. 세기의 사기군이 FBI에서 활동을 하고 추후 명성을 얻기도 한다.

 

어쨌든 '38사기동대'은 거악은 악으로 다스린다는 전형적인 모습이다.

 

 

그런데 미스터리한 면은 '38사기동대'에서 수정의 인물 설정이다.

 

38기동대 소속인 수정이 서인국과 공모해서 마동석을 사기를 친다는 설정은 이미 수정은 서인국과 한팀이라는 것이다.

 

수정은 낮에는 38기동대 소속으로 밤에는 서인국과 사기를 꾸미는 이중생활을 하고 있다. 

 

더군다나 서인국이 사기를 치는 대상은 수정이 근무하는 서원시 세금징수팀 38기동대라는 것도 수정이 왜 서인국과 한팀이 되었지를 알 수 없는 대목이기는 하지만 어떻게 수정이 서인국과 한팀이 되었는지 이유가 나오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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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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