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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슈스케5(슈퍼스타K5)의 결승 무대에서 재정 우승으로 피날레를 장식했다.

 

슈스케5는 이전 슈스케에 비해서 여러가지 함량미달을 보여주었다. 그 중 가장 함량미달은 심사위원들이였다.

 

심사위원인 이하늘은 이미 우승이 정해졌는데 점수를 매긴다는 것이 의미가 없다며 결승에 오른 출연자를 비난하였다. 사실 결승에 오른 박재정이나 박시환 등은 이전 출연자보다 실력이나 스타성에서 못한 것은 사실이다. 그 보다 못한 실력을 보여준 것은 축하무대에 오른 이하늘의 실력이 가장 못했지만 말이다.

 

어쨌든 이들을 뽑아 올린 이는 대국민 문자투표도 아니고 심사위원들의 함량미달 심사에 의한 것이다.

 

이번 슈스케5는 이전 슈스케의 문제점을 보완하여 양자대결이나 라이벌 대결 등으로 사전에 10점을 심사위원 재량으로 줄 수 있는 권한까지 부여하였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실력면에서 상대적으로 월등한 송희진 3강에서 결승에 오르지 못하자 심사위원들은 멘붕에 빠졌다.

 

하지만 글쓴이(갓쉰동)는 심사위원들이 멘붕에 빠진 모습에 멘붕이 올만큼 충격적이였다. 왜냐하면 심사위원들이 자신들이 50여점의 차이를 주었는데 어째서 1등한 송희진이 떨어질 수 있느냐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슈스케는 심사위원 40% + 사전인터넷 투표 5% + 실시간 문자투표 55%로 구성되어 있다.

 

심사위원의 결정권이 상대적으로 많은 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 점수를 주는 형태는 1등과 꼴등의 차이가 스스로 2%도 안되게 주고 있었다. 자신들의 밥그릇이나 변별력도 없이 점수를 주고서 자신들은 커다란 점수차이를 준 것 같은 착각에 빠진 것이다.

 

3강에서 2번의 노래를 부른다면 참가자 개인이 받을 수 있는 점수는 최대 600점이다. 3강전에서 3명이면 1,800점이 총점이다. 심사위원들이 결승에 올리기 위해서 대국민 전투모드로 송희진에게 월등히 많이 주었다고 하는 50점의 차이는 50/1,800 = 2.8%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1등과 꼴등의 차이가 2.8% (3%)의 변별력도 안되게 주고 나서 자신들은 점수 차이를 주었는데 노래도 재대로 알지도 못하는 시민들이 단지 얼굴만 보고 투표하는 빠순이들 때문이라고 비난을 하고 있는 것이다. 심사위원 40%반영이라면 약(3%)의 변별력이 1.2% 이하의 변별력으로 더욱 떨어진다.


설마 아직도 1등과 꼴등의 차이가 1.2%이내의 박빙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인가?

 

특히 이하늘은 그 중에서 가장 적은 점수차이를 보여주었다. 결승에서 조차 자신에게 주어진 200점 만점에 박재정박시환의 점수차이는 7점에 불과했다. 결승 심사위원 점수 1,200점 만점에 0.6%도 안 되는 7점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가장 비난을 받아야 할 사람은 출연자가 아닌 심사위원이고 그 중에서 가장 최악은 이하늘 이었다. 노잣돈이나 하라고 이하늘이 심사위원 석에 앉아 있는 것이 아니다. 심사위원으로서 자격도 없고 자신의 권리행사인 밥그릇도 내 팽개치고 출연자를 비난하는 것은 자신의 무지를 들어내는 것 밖에 없다.


박재정은 우승 소감으로 자격이 없는 자신이 우승을 해서 떳떳하지 못하다고 이야기를 했다. 왜 박재정이 스스로를 낮췄는지는 짐작 할 수는 있다. 박시환과 박재정 둘 중에 우승 자를 선택하라면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그나마 글쓴이는 박재정의 손을 들어 주었을 것이다. 

박시환이 우승 한다고 해서 전혀 이상할 것도 없지만, 그렇다고 박재정이 자격이 없는 것은 아니다. 박재정을 자격지심으로 내 몬것은 심사위원들일 뿐이다.

슈스케는 노래를 잘하는 사람을 뽑는 대회가 아니다. 국민문자투표나 사전 투표를 하는 순간 이미 심사위원들이 손을 떠났다고 보면 된다. 스타를 뽑는 대회에서 노래를 잘하는 사람을 뽑겠다는 발상 자체가 무의미 한 것이다.

 

물론, 노래도 잘하고 스타성까지 있으면 금상첨화이겠지만 노래를 잘한다고 스타가 되는 것은 아니다. 특히 수준이 낮은 이승철, 이하늘, 윤종신 같은 심사위원들이 심사위원 석에 앉아 있으면 더욱더 문제가 될 수 밖에 없는 구조이다.

 

가장 충격적인 장면은 자신들 생각대로, 또는 자신들 때문에 우승자가 결정되었다고 생각하고 환하게 웃는 심사위원들의 모습을 보면 암담하기 까지 하다. 바보들이 심사하는 대회가 질이 좋아 질 수가 없고 실력있는 가수가 나올 수가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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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Favicon of http://www,essayshop.biz BlogIcon rahul 2015.11.07 0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갓쉰동)는 심사위원들이 멘붕에 빠진 모습에 멘붕이 올만큼 충격적이였다. 왜냐하면 심사위원들이 자신들이 50여점의 차이를 주었는데 어째서 1등한 송희진이 떨어질 수 있느냐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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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을 보완하여 양자대결이나 라이벌 대결 등으로 사전에 10점을 심사위원 재량으로 줄 수 있는 권한까지 부여하였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실력면에서 상대적으로 월등한 송희진의 3강에서 결승에 오르지 못하자 심사위원들은 멘붕에 빠졌다.

  8. BlogIcon Obat Penggugur 2016.02.10 0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게시물은 작성자에 의해 전달 된 다음 레벨 상에 따라 큰 쓰기 능력과 메시지를 촬영하고있다.

  9. BlogIcon Obat Telat Bulan 2016.02.10 0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히 이하늘은 그 중에서 가장 적은 점수차이를 보여주었다. 결승에서 조차 자신에게 주어진 200점 만점에 박재정과 박시환의 점수차이는 7점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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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 없지만, 그렇다고 박재정이 자격이 없는 것은 아니다. 박재정을 자격지심으로 내 몬것은 심사위원들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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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실력면에서 상대적으로 월등한 송희진의 3강에서 결승에 오르지 못하자 심사위원들은 멘붕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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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무대에 오른 이하늘의 실력이 가장 못했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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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력면에서 상대적으로 월등한 송희진의 3강에서 결승에 오르지 못하자 심사위원들은 멘붕에 빠졌다
    upload photos to instagram

  14. 2016.03.14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Favicon of http://www.cytotecmisoprostol.net/ BlogIcon cytotec 2016.04.13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특히 이하늘은 그 중에서 가장 적은 점수차이를 보여주었다. 결승에서 조차 자신에게 주어진 200점 만점에 박재정과 박시환의 점수차이는 7점에 불과했다.

  16. Favicon of http://www.obattelatbulancytotec.com/ BlogIcon obat telat bulan 2016.04.13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을 보완하여 양자대결이나 라이벌 대결 등으로 사전에 10점을 심사위원 재량으로 줄 수 있는 권한까지 부여하였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실력면에서 상대적으로 월등한 송희진의 3강에서 결승에 오르지 못하자 심사위원들은 멘붕에 빠졌다

  17. 2016.08.02 0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2016.11.04 1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9. 2016.12.06 0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2016.12.06 0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1. Favicon of https://m.facebook.com/Loftplan/ BlogIcon Loftplan 2017.02.17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원들이 멘붕에 빠진 모습에 멘붕이

슈퍼스타K4(슈스케4) 우승자가 결정되었다. 다름 아닌 슈퍼스타K4(슈스케4) 논란 속에 있던 로이킴이 우승했다. 슈스케4 결승은 딕펑스와 로이킴으로 결정되었다.
 

인터넷 사전투표에서 50 50으로 표차이는 16표에 불과할 만큼 노래 실력에 비해서 우열을 점칠 수 없었다.

 

단순히 노래만으로 비교한다면 딕펑스가 우승해야 한다. 하지만, 슈퍼스타K4는 노래하는 가수를 뽑는 대회가 아니라 노래도 하는 스타를 뽑는 대회다. 그러니 스타성을 가진 사람이 우승할  가능성이 높다.

그런 의미로 로이킴이 우승할 가능성이 어느때 보다 높다. 물론, 로이킴의 실력을 비하하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다.오히려 로이킴 얼굴이 로이킴이 가지고 있는 끼를 덮은 것 일지도 모른다.
얼굴 예쁜/잘생긴 배우가 연기를 잘한다는 말을 듣기가 힘든것 처럼 말이다. 

슈퍼스타 K4 결승전을 앞두고 탑12가 결승전에 앞서 TOP2의 숙소를 방문했다. 그런데 그동안 이지혜가 탈락할 때 욕설 논란을 일으켰던 뒷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왜쳐가 아닌 소리질러처럼 외쳐라는 것이다.


2012/10/13 - [TV&ETC/오디션] - 슈스케4 탈락자 이지혜 태도논란 천일동안 탈락 핵심찌른 한마디
 

글쓴이(갓쉰동)의 생각에도 욕 보다는 소리를 치라는 뜻일 가능성이 높은 것 같다. 한번 밉보인 이지혜는 탈락의 순간까지도 잘 탈락했다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같다.

 

 

승철 TOP6에서 허니지와 딕펑스의 탈락을 두고 음 이탈을 한 정준영이 탈락했어야 한다고 말을 했다. 그리고 문자투표에 대해서 언급을 하며 모든 논란에서 자신들이 잘못한 것이 없다는 듯 하고 있다.


2012/10/29 - [TV&ETC/오디션] - 슈스케4 논란 정준영 혹평, 딕펑스 허니지 탈락, 본질은 딕펑스 5위준 이승철과 바보 심사때문
 

실제 가장 잘못한 사람은 이승철과 심사위원이였다. 심사위원 들이 슈퍼세이브로 살려놓은 딕펑스의 경우 윤건과 윤미래 2위를 주었지만, 이승철은 딕펑스에 5위를 주었다. 그런 이승철이 허니지 대신 정준영이 탈락해야 한다고 말하는 자체가 멘탈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

 

사전투표

윤미래

이승철

윤건

(30%)

6

김정환

9%(7)

95(1)

91(2)

92(3)

278(1)

허니지

9%(6)

90(6)

92(1)

90(5)

272(6)

탈락

딕펑스

10%(5)

93(2)

89(5)

95(2)

277(3)

슈퍼

홍대광

20%(2)

92(5)

90(3)

96(1)

278(1)

정준영

15%(3)

87(7)

86(7)

86(7)

259(7)

로이킴

13%(4)

93(2)

90(3)

90(5)

273(4)

유승우

23%(1)

93(2)

88(6)

92(3)

273(4)

편차
(-)

9-23
255%

87-95
9%

86-92
7%

86-96
12%

259-278
7.3%


정준영은 사전투표에서 15%를 받아 허니지, 딕펑스에 비해서 50%이상 앞서고 있었다. 심사위원이 정준영을 탈락시키려면 심사위원 개인당 최소 17%이상 높은 점수를 주어야 한다. 하지만, 10%는 커녕 총점에서 7.3%에 불과했다.

사전 투표제도를 도입한 이유는 한순간의 잘못으로 인해서 탈락하는 것을 막기 위한 장치다.
이는 심사위원의 슈퍼세이브와 같은 제도의 일환이고 단한번의 실수가 아닌 지속적인 흐름을 보겠다는 점이다. 슈스케에서  정준영은 음 이탈 이후 사전투표에서 계속적으로 최하위를 기록했다.

글쓴이(갓쉰동)은 시스템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슈스케의 문제점에 대해서 그 누구보다도 비판적이였다. 하지만, 최소한 시스템의 문제점을 정확히 비판하지 이승철처럼 뜬구름잡기식 비난은 하지 않는다. 오히려 심사위원들이 시스템을 정확히 이해 못한다는 점에서 우려스러울 뿐이다.

허니지의 경우 이승철 1위를 주었지만, 윤미래와 윤건은 5, 6위를 주었다. 이승철은 같은 심사위원이 윤미래와 윤건을 디스 해버린 것이다.

 

더군다나 음이탈을 그렇게 많이 한 정준영에게 이승철 1위 허니지 92점에 불과 6점 적은 86점이란 고점수를 주었다.

반면에 윤미래 1김정환에게 95점을 주고 7위인 정준영에게 87점을 주어 8점차가 났다. 윤건의 경우 홍대광에서 1 96점을 주고 정준영에게는 86점을 주어 10점 차이였다.

 

1등과 6점차이인 이승철, 8점차이인 윤미래, 10점차이인 윤건 중에서 누가 딕펑스를 탈락하게 하였겠는가?

 

탈락시킨 딕펑스와 차이를 보면 더욱 이승철이 얼마나 잘못된 심사를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윤미래 93(2), 윤건 95(2) 딕펑스 탈락의 일등공신인 이승철 89(5)를 주었다.

 

탈략시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 정준영과 딕펑스 차이를 보면 이승철이 얼마나 유체이탈화법을 구사하는 지 알 수 있다.

딕펑스와 단지 3점차이 밖에 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당시 6위였던 유승우의 경우 이승철 88 6위를 주었다. 정준영 86점과 달랑 2점차이었다.

 

유승우의 경우 윤미래나 윤건은 92~3점을 주어 2위를 주어지만 이승철만 6위를 주었다. 3명의 심사위원 중 가장 이상한 발심사를 하고 있던 이승철이 할 말은 아니다.

 

누가 심사위원으로서 자격이 없는 것일까? 오히려 시청자보다 못한 이승철이 시청자나 사전투표를 비난해서는 안된다. 한마디로 딕펑스를 탈락 시킨 1등 공신이 이승철이었다.


슈스케결승전은 자유곡과 자작곡으로 편성되었다. 갑자기 선택된 이유는 슈스케만이 알 일이지만, 특정한 누군가를 스타만들어 밀어주기 위한 꼼수같다는 생각을 버릴 수가 없다.  

 

딕펑스 노는 게 남는 거야
윤건 95점 이승철 90점 윤미래 94점 279점


로이킴 누구를 위한 삶인가?
윤건 96이승철 93 윤미래 95점 284


로이킴 스쳐간다
윤건 96점 이승철 93점 윤미래 93점 282점

딕펑스 나비

윤건 92점 이승철 98점 윤미래 97점 287점

심사위원의 점수차이는 없었다. 이는 곳 이승철이 믿을 수 없다고 말한 문자투표로 슈퍼스타K4의 우승자가 결정된다는 것이다. 좋게 말해서 우열을 가릴수 없다는 말이 되지만, 또 한편으로는 한쪽이 치고나갈 수 없을 만큼 그만 그만 하다는 뜻이기도 하다. 오히려 딕펑스를 지지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게 딕펑스에게는 위안이 되지 않았을까?

그동안 슈스케는 로이킴을 김상우라는 이름까지 바꾸어 스타로만들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했고 그 결실을 맺으려하고 있다. 사실 스타를 만들고 싶다고 만들어 지는 것은 아니다. 스타로 만들어지는 자신이 갖춰야할 기본적인 아우라가 있어야 한다. 실력이 바탕이 되지 않으면 오래 갈수가 없다. 로이킴은 근소한 차이로 딕펑스를 이기고 우승했다.  

그런데 요즘은 언플로 스타를 쉽게 만들수 있다는 점도 확인 되고 있다. 그만큼  대중은 깨어있는 것 같지만, 어리석은면도 많이 있다. 실은 어리적다기 보다는 관심이 없는 것이겠지만 말이다. 그만큼 현대인은 바쁘다. 문제는 대중의 약점인 바쁨과 무관심을 이용한 언플이 문제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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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2.11.24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로퀴들 드글드글 하네요
    누가봐도 이번 슈스케 우승 코미디임.
    이번주 특히 고음시 심하게 망가지는거 어케 못함???
    고음불가 선곡귀신 인정

  3. 2012.11.24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로퀴들 드글드글 하네요
    누가봐도 이번 슈스케 우승 코미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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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음불가 선곡귀신 인정

  4. ㄲㄲ 2012.11.24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소리를 정성껏 써놓으셨네요

  5. 이런사람 2012.11.24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사람 꼭 있다. 현실부정 하는 사람들
    사람들이 다 좋다는데 혼자가 아니면 끝까지 아니라고 우기는 처절한 찌질이
    이글 쓰는건 연예인들이 노출해서 조회수 올리는거랑 똑같다
    주인장
    말은 바로하시오 노란속이 아니라 화제속이었오

  6. ㅇㅇ 2012.11.24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수 폭을 적게 한게 지금 봤을땐 문제가 될수 있을 것도 같은데 일반적으로 봤을때 정준영이 그렇게 삑사리가 났는데 어련히 탈락할거라고 생각했겠죠 투표하는 사람들도 병신 아닌이상ㅋ 근데 그게 함정이네요 그리고 단순이 차이도 얼마 안나는 점수에 순위를 매겨서 그걸로 다른 심사위원을 디스했다고 하는게 영 ;;

  7. 파랑새 2012.11.25 0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 잡소리를 길게도 써 놨네!!!!!!

  8. 2012.11.25 0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그럼 정준영이 그렇게 실수를 많이 하고도 5억을 정준영이 타야 된다는 거 말 하고 싶은거냐!
    미친거 아냐! 정준영 음정불안하고 고음불가이고! 노래 도중에 음이탈하고! 가사를 그렇게 많이 틀렸는데!
    뭐가 문제라고 시끄럽게 문제 일으키냐!
    심사위원이 아무 점수를 줘도 시청자 문자 투표가 워낙 비율이 높아서 아무 문제가 안된다!
    좀 외골수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좀 긍정적으로 생각 하고 살아라!
    좋은게 좋은거다!

  9. 문자투표 2012.11.25 0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의미한 글을 두고 쓸데없는 말이라고 하죠!
    그렇게 할 일 없고! 심심하면 이승철님 처럼 봉사 활동 하는데 도와주던가요!
    애란원, 신애원, 이든아이빌, 심장병 어린이 돕기 등등...... 고아원 경로원 , 미혼모 시설 여기저기 가리지 않고 봉사하러 다니시는 이승철님입니다!
    해외 빈민국가에 직접 가서 200개 학교 건립 하시느라고 애쓰시는 분입니다!
    이번 크리스마스 콘서트 공연도 아프리카 학교 건립을 위해 기부콘서트로 이승철님 천부적인 가수로써 재능을 아끼지 않고 기부를 위해 사용합니다!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하루도 아니고 12월 21~24일 장장 4일씩이나 쉬지 않고 한번의 콘서트할때마다 가수로써 소중한 성대 목청을 수십곡을 부르고 무대를 이리저리 뛰면서 흔들림 없이 가창력을 보이시져~
    그렇게 어렵게 힘들게 수익이 나면 그 돈을 아프리카 가난하고 아프고 힘든 이들에게 기부하십니다!
    당신같은 인간에게 그런 가치없는 말 듣고 있을분 아닙니다!
    아무대나 쓸데없는 말 써서 말 만들지 마십시요!
    저도 제가 좋아하는 이승철님 욕하면 팬으로써 화나고 속상합니다!


  10. ㅜㅡ 2012.11.25 06: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청자가 병신이냐
    정준영 노래가 실력도 안되는데 넘 많이 올라갔어
    억지부리는걸로 밖에 안보이네
    글이나 삭제 해라 말도 안되는 억지네 억지야

  11. qwert 2012.11.25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글을 올리니까 정준영이 욕먹는거예요..ㅜㅡㅜ 이러지 마세요..ㅜㅡㅜ서로의 팬들이 있는데..응원하는 사람이 욕먹으면 얼마나 기분이 안좋겠어요..ㅜㅡㅜ

  12. tg 2012.11.25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글 내용에 동감합니다.
    진심으로 들어보세요 하모니라고는 없는 허니지를 극찬하는 이승철
    진짜 모창했던 누구한테는 극찬하고 모창도 아닌거를 모창이라고 하던 이승철의 심사가 공정한가요?

  13. 공주 2012.11.26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심한 건 당신이야
    이 사회에 얼마나 문제가 많은데 이럴 시간 있으면 당신네 식구나 더 챙겨라

  14. 2012.11.26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이승철 팬입니다
    당신이 정준영 좋아하는 만큼 저는 이승철님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이런 말 만들어서 억지 부리면 .....
    저 역시 이승철님 팬으로써 속상하고 맘 아픕니다
    매너를 지키고 앞으로는 각자 팬으로써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가 잘 되길 비는 게 진짜 팬 같네요

  15. 324234 2012.12.08 0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ㅄ ㅈㄹ ㅇㅂ 한다 ㅋㅋㅋㅋㅋ 어처구니가 없다 넌 상대적으로 보고 점수주냐? 이승철은 자기나름대로 그냥 객관적으로 점수준거고 누가 떨어지고 안떨어지고 계산해서 준게 아니란거지 ㅄ아 그러니까 점수가 상관이 없는거지 하지만 그렇게 노래부르고 올라가니까 황당한거고 시청자도 개당황했다 인기빨로 너무가서 -_-;;;;;;

  16. Favicon of http://www.articletrader.com/profile/jumprosel-339080.html BlogIcon Rosel 2013.03.15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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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수 폭을 적게 한게 지금 봤을땐 문제가 될수 있을 것도 같은데 일반적으로 봤을때 정준영이 그렇게 삑사리가 났는데 어련히 탈락할거라고 생각했겠죠 투표하는 사람들도 병신 아닌이상ㅋ 근데 그게 함정이네요 그리고 단순이 차이도 얼마 안나는 점수에 순위를 매겨서 그걸로 다른 심사위원을 디스했다고 하는게 영 ;;

  20. Favicon of http://www.jualobattelatbulan.com BlogIcon Obat Telat Bulan 2016.02.10 0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정말이 사이트에 게시 된 기사 및 정보를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여러분의 멋진 생각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계속.

  21. BlogIcon Obat Penggugur 2016.02.10 07: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글 내용에 동감합니다.
    진심으로 들어보세요 하모니라고는 없는 허니지를 극찬하는 이승철
    진짜 모창했던 누구한테는 극찬하고 모창도 아닌거를 모창이라고 하던 이승철의 심사가 공정한가요?

부제) 슈스케4 탈락자 정준영, 이승철 디스때문? 지속적 세뇌 결과일뿐 - 곡대로 간 정준영, 김광석 아닌 로이킴의 자연스런 모습 보여준 싸울줄 알았다.

정준영은 가사실수를 하였지만,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누구도 알지 못했다. 다만 이승철만 알고 있었다. 그곳도 단어하나가 말이다.

이승철은 정확히 어느부분이 틀렸다는 말을 하지 않고 두리뭉실 가사가 틀렸다며 실시간 문자투표하는 사람들에게 지령(?)을 내리는 듯 했다. 이승철은 예전에 가사가 틀렸더라도 별반 문제를 삼지 않았다.

오히려 위기관리 능력이 있다며 침이 마르게 칭찬을 하였던 전력을 가지고 있다. 그것도 정준영과 로이킴의 라이벌 미션에서 말이다. 오죽하면 이들의 심사는 추후하게 되었을까?

그런데 왜 이번에는 정준영이 가사실수를 언급했을까? 자신의 곡이기 때문에 아니면 자신만이 알수 있는 실수를 발견해서 그랬을까? 그것은 이승철 만이 알 수 있다. 다만 그동안 이승철이 정준영을 대하는 행동으로 유추할 수 있을 뿐이다.

오뚜기 정준영은 잊었니, 첫사랑을 선택했다. 정준영 탈락은 어느정도 사전에 예측되었다.

로이킴은 힐링이 필요해,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를 선택했다. 

딕펑스는 떠나지마, 빅걸을 선택했다. 

오히려 첫번째 곡들 보다는 자유곡으로 선택한 두번째 곡들이 자신들이 색깔을 자연스럽게 보여준 것 같다. 역시 심사를 당하면 긴장을 하게 되니 곡에 뭍어 나는 것 같다. 
 
슈퍼스타K4 탈락자 TOP3 미션은 심사위원들이 선택하고 심사위원들이 멘토를 한 노래로 경합를 한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슈퍼스타K4(슈스케4)가 막바지를 향해서 가고 있다. 이승철은 슈스케4가 이전 출연자에 비해서 가장 수준이 높다고 말했지만 그 누구도 슈스케4가 수준이 높다고 생각하지 않고 있다는 아이러니가 있다.

 

탈락자도 슈퍼위크부터 그 어느 때 보다 논란이 많았다. 우여곡절 끝에 탈락위기에 놓여 있던 딕펑스가 슈퍼세이브를 통해서 올라오고, 정준영은 위기를 극복하며 오뚝기처럼 실시간 문자투표로 탈락위기를 넘겨왔다.

그동안 정준영의 경우 10대의 압도적인 지지를 통해서 올라왔다.

 

노래 실력만으로 만 볼 때 딕펑스가 우승할 확률이 높고, 이미 많은 팬을 확보한 딕펑스로 볼때, 사전 투표에서 알 수 있듯이 처참한 실패만 하지 않는다면 무난히 결승에 진출할 것 같다.

 

문제는 정준영이다. 정준영은 딕펑스에 10%포인트 떨어져서 60%가 반영하는 실시간 문자투표에서 최소 2%이상 높아야 한다 정준영이 탈락 일순위다. 정준영도 시작 전에 자신이 탈락할 가능성이 제일 높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실제 탑 4부터는 사전투표가 무의미 해지고 있고, 논란이 있던 심사위원들이 변별력 없는 점수도 의미를 조금 찾기는 했지만, 실시간 현장에서 누가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가에 따라 결정 된다.

지금 한참 대선에선 야권 단일화 후보를 결정하는 후보단일화 협상을 하고 있다. 누가 더 많은 실시간 문자투표에 의해서 당락이 결정된다. 개인의 판단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한사람 한사람의 의견이 집단되 되어 표가 되고 당락이 결정되는 것이다. 

단 3명의 심사위원 들도 의견이 다른데 수만명 수십만 수백만이 의견이 일치할 수가 있겠는가. 슈스케도 선거도 마찬가지이다. 자신이 아무리 부정한다고 해도 적극적인 사람들의 의견이 그렇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자신의 의견을 관철하고 싶다면 사전투표나 실시간 문자투표에 적극 참여하여 자신의 의견을 표로서 보여주어야 하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여론조사나 선거도 마찬가지다.

 

사전투표에서 딕평스가 38% 1, 로이킴이 34% 2, 준영 28% 3위를 하였다.

 

 

사전 투표

윤건

이승철

윤미래

점수

 

로이킴

힐링이 필요해

34%

98(1)

90(2)

95(2)

283(2)

 

정준영

잊었니

28%

94(3)

85(3)

93(3)

272(3)

 13P

딕펑스

떠나지마

38%

94(3)

95(1)

96(1)

285(1)

 

 

10%P

4점차

10점차

3점차

 

 

 

로이킴은 윤건의 힐링이 필요해를 선택했다. 시작은 어떻게 로이킴이 TOP3에 올라왔지?하는 의문이 들게 하였다. 후반에 하이키에서는 음이 불안해지고 있다. 열심히는 한다는 느낌은 있지만, 노래를 잘 불러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인 것이 아닌가?

 

이승철은 윤건의 원곡보다 좋았다. 가사도 많고, 잔잔해서 경연장에서는 불리한 데 너무 좋았다. 반전이었다. 90

심사평과 맞지 않는 점수? 이승철은 심사위원보다는 정치를 하는 것이?

 

윤미래는 진지한 모습과 보컬이 좋았다. 너무 좋았고, 너무 좋았고, 심사를 하는 건지 방청객인지 모르겠다. 95

윤건은 이제는 얼굴 때문에 음악성이 가리는 것이 아니라 음악성 때문에 얼굴이 가리는 것 같다. 너무 좋았다. 98

 

윤건은 이승철이나 윤미래에 비해서 확실히 심사위원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 탈락자와 승급해야 하는 자를 확실히 구분 하니 말이다. 그렇더라도 변별력 없기는 마찬가지이지만 말이다. 단지, 심사와 노래실력은 동일하지 않는다. 수준이 떨어지는 심사위원 사이에서 돋보이는 군계일학이다.

 

 

정준영이승철의 잊었니를 선택했다. 강약조절이 잘 되고 있는 듯 하다. 정준영은 탑 4에서 응급실로 인해서 점차로 자신의 색을 만들어 가는 것 같다. 노래가 점점 자연스러워 지고 있다.

 

윤미래정준영의 노래중에서 지금이 가장 편하게 들었고, 지금보다 계속 발전할 수 있을 것 같다.점점 좋아져 좋았다. 93

 

윤건은 잘 보았다. 최고의 보컬리스트의 노래를 일주일 만에 현장에서 너무 잘했다. 락스타일과 잘 조화시켰다. 생방송에서 멜로디 전달력이 좋아졌고 남성들이 노래방에서 많이 따라부를 것 같다. 94

 

이승철 라이브에서 너무 편하게 보였고, 고음에서 힘빼고 잘 불렀다. 자연스럽고 좋았다. 발전된 모습이였다. 다만 가사가 틀려서 85점을 주었다. 이승철에게는 정준영이 있는게 아니고 딕펑스가 있는 것 같다.

지금까지 이승철이 준 점수에게 가장 변별력 있는 심사였다. 그래서 이승철의 현재 모습은 이승철이 정준영을 떨어트리고야 말겠다는  의지가 너무 강한 것으로 비쳐진다.

슈퍼세이브를 발동할 때 딕펑스에게 5위를 주어 떨어져도 된다는 심사를 한 이승철은 어디로 간지 보이지 않고 있다.

이승철이 이번 심사평이나 점수가 비난이나 비판을 받더라도 이의제기를 할 수 없을 것이다. 한마디로 자업자득이라는 뜻이다.


그동안 꾸준히 정준영의 심사위원들로 부터 비토를 당했고 대중을 상대로 프로파간다로 정준영을 디스했다. 그 이전 탈락자를 지지했던 사람들이 정준영 때문에 자신이 지지했던 출전자가 떨어졌다고 생각한 사람들도 많았다. 
 


딕펑스는 윤미래의 떠나지마를 선택했다. 처음 시작은 너무 음을 변주하여 뭐지하는 느낌으로 시작했다. 초 중반으로 넘어가면서 보컬에 신경쓰는 듯 하다. 그래서 그런지 딕펑스의 장점이 점점 묻히고 있다.

딕펑스는 팀일 때 강점이 있지 보컬에는 그리 매력적이지는 않았다. 승부수를 띄운 것 같은데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자유로움이 사라진 딕펑스를 시청자들은 어떻게 생각을 할까?

 

윤건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가성과 진성을 오가는 모습에 좋았고, 슈스케에서 딕펑스라는 장르가 생긴 것 같다며 극찬했다. 하지만, 정준영과 같은 94

 

이승철은 이 물건은 빨리 데뷰해서 그룹이 무엇인지 보고 싶다. 음악적 기초와 창의력이 어떤 것인지 보여주고 자라는 그룹에 본이 될 것 같다. 95

 

윤미래는 위로 올라가면 내려오지 마라며 96점을 주었다.

 

이번 심사에서는 윤건이나 윤미래의 심사는 심사위원의 자격상실이다. 그 동안 이승철이 변별력도 없이 심사를 했는데 이번 TOP3에서 만은 팀당 5점 차이를 주어서 가장 변별력 있게 심사를 했다. 다만 이승철정준영을 디스해 버린 것은 아쉽다.

 

일단 사전 투표와 심사위원의 순위가 일치하였다. 그래서 가장 불리한 것은 정준영이다. 특히 심사위원에서도 10%이상 차이가 나서 현장투표가 아니라면 정준영 탈락이 확실시 된다. 심사위원인 이승철의 정준영 디스로 인해서 1등 딕펑스와 13점 차이가 나게 되었다.

 

두번째 미션은 자신들이 불러보고 싶은 노래를 선택했다.
 
 

정준영은 첫사랑의 헤어짐을 노래하겠다며 첫사랑을 선택했지만, 첫 번째 미션에 비해서 임팩트는 없었다. 그러나 확실히 정준영은 힘을 빼는 방법을 알게 된 것이 아닌가? 정준영은 TOP3에서 자신이 탈락할 것을 예감한 것이 아닐까?

 

딕평스는 디카의 빅걸을 선택했다. 그 동안 경연을 위한 무대였다면 딕펑스 스타일을 제대로 보여준 무대가 아닐까?

 

로이킴은 김광석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선택했다. 사람마다 선호하는 노래가 있고 개인차가 있으나 글쓴이(갓쉰동)이 들은 그동안의 로이킴의 노래들이 억지로 만들어 부르는 듯 들리는 노래였다면 잊어야한다는 마음으로는 로이킴으로 부터 들은 노래 중에서 가장 자연스런 로이킴의 노래가 아니였나 한다.

다들 미션2가 자신들의 색깔을 보여주어서 좋았는데 심사위원들이 평가하지 않아서 아쉬웠다. 더블심사를 했어야 하지 않을까? 더블 심사를 했다면 다른 곡들을 들고왔을 것이고 자연스런 모습이 사라졌을 수도 있었겠다는 생각도 든다.

정준영은 사전투표와 심사위원의 점수를 극복하지 못하고 탈락했다. 반면에 로이킴은 싸움을 할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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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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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은주 2012.11.17 0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처음인가 무튼 이승철 자기가좋아하는 곧가수ㅋ에게는 본인이가장연장자이고 하니까 힘을최대한 실어서 살려주려고 하지만 아니면 최대로떨어뜨리려고 모션을 한다ᆞ 위대한탄생 김정인어린이에게 이선희노래를 주어서 탈락시키는것처럼

    이승철 5부터는 슈퍼스타에서 부른다고 하여도 본인이 정말 오늘 정준영에게했던 했던말들은 가사를 틀렸다는이유로 (물론 가사 안틀리는거 매우중요합니다!!)
    잘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딴상대자에비해 터무니없는 점수를 준것에대해 가수로써 인간으로써 심사위원으로써 자격을다시 생각해보길바란다
    물론 딕펑스를 살린건 정말의외고 잘했다 만은

    감히네가이노래를 이런심정도 보이고 자기 팬들을 이용해 가사틀린 것을 가지고비난한것도 찌질해보이기까지

    본인만 나쁜사람되기는 무섭고하니 가만히있는 팬들까지 걸고 넘어지다니 매우 아쉽다

  2. 황은주 2012.11.17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처음인가 무튼 이승철 자기가좋아하는 곧가수ㅋ에게는 본인이가장연장자이고 하니까 힘을최대한 실어서 살려주려고 하지만 아니면 최대로떨어뜨리려고 모션을 한다ᆞ 위대한탄생 김정인어린이에게 이선희노래를 주어서 탈락시키는것처럼

    이승철 5부터는 슈퍼스타에서 부른다고 하여도 본인이 정말 오늘 정준영에게했던 했던말들은 가사를 틀렸다는이유로 (물론 가사 안틀리는거 매우중요합니다!!)
    잘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딴상대자에비해 터무니없는 점수를 준것에대해 가수로써 인간으로써 심사위원으로써 자격을다시 생각해보길바란다
    물론 딕펑스를 살린건 정말의외고 잘했다 만은

    감히네가이노래를 이런심정도 보이고 자기 팬들을 이용해 가사틀린 것을 가지고비난한것도 찌질해보이기까지

    본인만 나쁜사람되기는 무섭고하니 가만히있는 팬들까지 걸고 넘어지다니 매우 아쉽다

  3. 개인의 사설 2012.11.17 0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다지 공감 안되는 이야기를 , 억지로 갖다 붙이는 것이, 개인적인 사설로 보임...

    뭔가 불만 가득한 사설... 주저리 주저리... 이리저리 끼워 맞추고, 옳다 하나, 그리 타당해 보이진 않는.

    이런 의견도 있구나 정도로 보고 감.

  4. 상록수 2012.11.17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팬들 이용한 것은 정말 좋지 않았습니다 준영이가 윤건을 차라리 만났다면 더 좋았을 것 같구요 점수를 그렇게 낮게 준것은 어처구니 없는 일이구요 순수한 음악세계에서 정준영은 최고 입니다

  5. ㄴㅇㄹㄴㅇㄹ 2012.11.24 0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배운 사람이 쓴 글은 아니네요. 질 낮음.

  6. 324234 2012.12.08 0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ㅈㄹ 발광을해라 노래 들을줄은 아냐? 정준영보다 로이킴과 딕펑스가 가창력과 실력이 훨씬 안정적이다. 무슨 개족보도없는걸로 드립치기는 지가 전문가인줄알고 쇼를해요 ㅋㅋㅋㅋㅋ 정준영은 이미 이승철의 노래를 소화할수도 없는 실력이야 어떻게 이승철이 정준영을 맡게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내가볼때 이승철은 딕펑스 아니면 로이킴을 선택하려고 했다가 양보한거같던데 ... 선택해서 디스? 어디서 개솔을 하냐 ㅋㅋㅋㅋ

  7. 123 2012.12.08 0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하루만에 정준영 보컬을 저정도 키워놓은게 이승철이 대단한거지 -_-;; 그리고 정준영이 락커락커하는데 정준영은 락커 답안나와. 감성이 좋아보이던데 감성을 살려야지 고음도안되는게 락커가 말이되냐 ㅋㅋㅋㅋㅋㅋ 어처구니가 없다 .로이킴이 힐링이 필요해가 왜 3위에 왔는지 모르겠다? 귀가없냐? 다른노래 비교해봐라 노래를 테크닉만 보지말고 감성 전달력 여러가지 느낌이 더중요한데 무족보가 씨부리니 답없다

  8. 324234 2012.12.08 0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준영은 이승철의 잊었니를 선택했다. 강약조절이 잘 되고 있는 듯 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까냐? 처음 도입부부터 어색하게 말꼬이는데 이승철이 호흡가르쳐 주는부분봐라 그런호흡을 가진사람이 부르는 노래를 정준영이 하니 당연히 하기가 힘든거지 -_-;; 고음올라갈때는 음색이 확바껴버려서 노래자체가 어색해져 버리더만 -_-;; 노래를 많이 들어보고 와서 평을해 나대지 말고

  9. Favicon of http://www.chinareplica.org/11/air-jordan-9-retail-price-online.html BlogIcon air 2015.05.05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 꿈꾸는 삶

정준영 응급실 극찬으로 생존하고 홍대광 내 낡은서랍속의 바다는 탈락했다.

슈스케4 탈락자에서 이제 슈퍼스타K4 TOP3에  로이킴 정준영이 딕펑스와 함께 살아 남았다.

정준영 응급실은 정준영이 병원 응급실로 갔나하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도 있을것이다.

TOP 리뷰를 바로 보시려면

2012/11/17 - [TV&ETC/오디션] - 슈퍼스타K4 탈락자 이승철 디스당한 정준영 잊었니 곡대로 되었나?

하지만, 정준영 응급실 노래는 보는 시청자들에게 정준영의 변신을 확인하고 정준영을 향해 극찬을 받을 만 했다. 정준영은 그것만이 내세상으로 정말 응급실에 실려간 것처럼 하루하루 연명하듯 사전투표에서 최하위를 기록하고 심사위원으로 부터 악평을 들어야 했다.

홍대광이 탈락한 이유는 자신의 장점을 살리지 못하고 새로운 변신으로 인한 전략부재인 측면도 있지만,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다른데 있다.

정준영이 극찬을 받은 이유는 자신의 색깔을 찾았고 새로운 삶에 부활의 날개를 달았다.

슈스케 4탈락자에서 정준영 응급실이 생존하고 홍대광 내 낡은서랍속 바다가 탈락한 이유는 의외로 간단하다. 일단 정준영이 스스로 부활했다면, 심사위원 이승철이 주장하는 전문가와 비전문가의 차이와는 하등 상관없다.오히려 이승철을 비롯한 심사위원에게 탈락 이유가 있다.

슈퍼스타K4/슈스케4 탈락자에 대해서 그 동안 수 많은 논란에 휩싸였다.

 

첫번째 탈락자인 이지혜의 경우 노래 실력보다는 노래 외적인 성격에 의해서 시청자나 사전 투표에서 탈락한 예이다. 실제 슈퍼스타K4/슈스케4는 노래하는 가수를 뽑는 대회는 아니다.

가수로서의 자세와 품성까지도 심사에 포함된다. 더군다나 감성팔이 자체도 슈스케를 비롯한 모든 오디션 프로에서 필요악(?)처럼 사용되어 지기도 한다.

 

심사위원 점수가 30%가 반영되고, 사전 인터넷 투표가 10%, 실시간 문자투표가 60%가 반영되는 시스템이다.

 

슈퍼스타K4/슈스케4 탈락자 선정에는 근본적인 심사에 헛점을 가지고 있다. 문제는 정확히 심사위원 점수가 30%이냐는 근본적인 의문이 있다. 실제 심사위원 점수를 보면 3%미만이였다. 그것도 심사위원들이 자신의 권리를 행사하지 못해서 생긴 문제지만 말이다.

 

사전 투표와 실시간 문자 투표 행위는 인기투표의 성격을 가지고 있기도 하지만, 단 한번의 실수로 떨어짐을 방지하는 장치와 같다.

 

하지만, 점차, 참가자가 줄어 들수록 참가자간 지지율에 차이가 사라진다. 4에서 최고 지지를 받은 로이킴은 27%였고, 꼴찌인 준영의 경우 23%였다. 이들간에 차이는 단지 15% 미만이다.

정준영이 로이킴을 이길려면 30%반영시 17%만 실시간 투표에서 앞서면 된다. 실시간 투표 60%인 관계로 1/2인 9%만 높다면 정준영은 로이킴을 이기고 탑3에 진입할 수 있다. 꼴찌인 정준영이 로이킴을 이길 수 있으니 나머지 딕펑스 24%홍대광 26% 경우는 더욱 쉬어진다는 것이다. 물론, 이는 심사위원 점수를 전혀 반영하지 않는 상태이다.

 

 

 

사전투표

윤미래

이승철

윤건

(30%)

  6

김정환

9%(7)

95(1)

91(2)

92(3)

278(1)

 

허니지

9%(6)

90(6)

92(1)

90(5)

272(6)

 탈락

딕펑스

10%(5)

93(2)

89(5)

95(2)

277(3)

 슈퍼

홍대광

20%(2)

92(5)

90(3)

96(1)

278(1)

 

정준영

15%(3)

87(7)

86(7)

86(7)

259(7)

 

로이킴

13%(4)

93(2)

90(3)

90(5)

273(4)

 

유승우

23%(1)

93(2)

88(6)

92(3)

273(4)

 

 편차
(-)

9-23
255%

87-95
9%

 86-92
7%

 86-96
12%

259-278
7.3%

 

 

그렇더라도 심사위원들은 그 동안 최고점과 최하점의 차이가 7% 언저리였다. 그러니 심사위원들은 자신의 권리를 발로 차버리고도 자신의 잘못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단지 시청자를 비난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이제 7%미만의 소폭 점수차이라고 해도 자신이 원하는 팀을 탈락시킬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것이다. 이는 심사위원들이 자신의 권리를 찾는게 아니고 단지 참가자가 줄어 팀간 차이점이 사라짐으로 해서 얻어진 행운이다.

 

정준영은 그것만이 내세상을 부르다 폐가망신 수준으로 떨어졌고, 간신히 기사회생했지만, 사전투표에서 연속 꼴찌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에 로이킴의 경우 지속적으로 슈스케에서 전략적으로 키우고 있다는 생각을 떨쳐 버릴 수가 없다.

 

슈스케는 로이킴이 처음 김상수라는 자신의 이름으로 등록하였을 때 이름을 로이킴으로 하라고 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는 다른 말로 슈스케가 참가자를 차별적으로 대했고, 김상수를 최소한 탑10이상으로 끌고 가겠다는 전략을 세웠다는 사실이다.

로이킴이 자신의 집안을 팔아 이슈화 했다면 정준영은 집안이 미스테리 할 만큼 이야기가 없었다. 한마디로 자신만을 팔았다. 그런데 정준영의 아버지가 외교관(?)이란 사실이 밝혀지며 이슈화 되고 있다.

더불어 시청자를 기망하는 전략을 취했을 뿐만 아니라 충분히 기망행위는 통했다. 언론 플레이는 언제나 통할 수 있다는 사례라고 해도 반론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렇지만, 로이킴이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적절히 잘 이용한 측면이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래서 로이킴은 자신에게 주어진 천재일우의 기회로 정준영이 망한 것처럼 망하지 않는다면 최소 탑2까지는 진출할 교두보는 확보했다.


국민들이 요구한 노래를 불러야 하는 미션이다. 자신의 색깔에 맞는 자신만의 노래를 불러야지 이 노래 불러주세요라는 신청곡으로 부른다는 오디션이 가능한 것인가? 그 책임은 누가 지는가? 가수가 아닌 자판기를 요구하는 것이 아닐까? 아무리 이슈가 중요하다고 해도 말이다.


 

 

사전투표

윤미래

이승철

윤건

(30%)

 4

딕펑스

24%(5)

95(1)

95(1)

98(1)

288(1)

 

정준영

23%(2)

90(4)

92(3)

92(2)

274(2)

 

로이킴

27%(3)

93(2)

90(4)

88(3)

271(4)

 

홍대광

26%(4)

92(3)

93(2)

88(3)

273(3)

 

 편차
(-)

27-23
15% 17%

90-95
5%

 90-95
5%

 98-88
12%

271-288
6%

 

 

 

 

 

 

 

 

 

 

 

 

 

 

 

 

 

 

 

 

 

 

 

 

첫 번째는 딕펑스의 샤프 연극이 끝난 후 처음은 너무나 평이한 편곡으로 시작했지만, 점차 딕펑스 특유의 끼를 보여준 것 같다. 하지만, 반복된 구간에서는 별다른 느낌이 없었다. 그렇지만, 팀원간에 조화는 왜 틱펑스가 팀으로 만들어 졌는지를 알게 해준 것 같다. 어느 한 사람이 잘한다고 잘해보이지도 않지만, 반대로 팀원 중 한 사람이 잘못해도 쉬이 뭍힐 수 있다는 장단점이 있다. 이를 딕펑스는 잘 이끌어 가는 것 같다.


윤건은 슈스케가 있는 이유가 딕펑스의 존재때문이라고 말했다. 98점
윤미래는 딕펑스의 보컬에 아쉬움이 있었는데 지금은 좋았다. 95점
이승철은 인디밴드가 만든 딕펑스라며 좋았다. 95점

심사위원들이 딕펑스를 살리고자 하는 의지가 보이는 장면이다. 그렇지만, 실제 이전 슈퍼세이브로 살리기전 딕펑스를 탈락시키려한 사람은 다름 아닌 심사위원 이였고, 이승철이였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두 번째 정준영은 이지 응급실이 선택되었다. 지금과는 다른 도입부로 정준영이 발라드 스타일도 되는가? 하는 생각을 했다. 목에 힘이 들어 가지 않는 목소리가 의외로 좋은 느낌이라고 할까? 어찌보면 정준영은 락스탈이 맞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락발라드가 정준영 스탈?

 

윤건 이전에는 낡은 락스탈이였는데 지금은 너무 좋았다. 92점

이승철은 시청자들이 정준영을 왜 좋아하는지를 알았다. 92점
윤미래 곡 선택은 좋았다. 90점 


로이킴(김상우)는 사랑과 평화의 한동안 뜸했었지를 선택했다.

무난한 출발, 중간의 쇼맨쉽은 오히려 곡에 방해가 된 것이 아닐까? 변화의 모습을 보여달라는 의도에 충실하려 하였지만, 성량과 키의 한계를 보여주었다. 반복된 속절없이 화풀이는 안한이만 못했다.

윤건은 기대를 많이 했는데 아쉽다. 88점
이승철은 멘토링이 필요없이 자신만이 이끌어 가고 있는 것 같다. 처음보다 지금이 많이 좋아지고 있고, 실력은 떨진다. 90점
윤미래 긴장없이 즐기는 것 같다. 아쉬운점은 앞으로 연출적에 신경써야.. 93점

홍대광은  내 낡은 서랍속의 바다 홍대광의 음 색깔에 잘 어울리는 선곡이 아닐까? 그런데 이상하다. 자신의 색갈에 어울릴 것 같은 서랍속의 바다에서 홍대광은 이전에 보여준 자신만의 색을 빼버렸다. 변신이 아닌 자신의 장점을 극대화 하라는 주문에서 변신을 선택하다니..

이승철 노래는 잘한다. 93점
윤미래 임팩트가 없었다. 92점
윤건 뜨뜨 미지근하다. 악보대로 해서 아쉽다. 진화된 홍대광을 보고 싶다. 88점

위의 점수표에서 알수이 있듯이 윤미래와 이승철은 심사위원 석에 앉아 있을 자격이 없는 듯 하다. 변별력 0가 아닌가? 4명에서 점수폭이 5점이라니 슈스케가 무슨 절대평가를 하는 시스템이리고 해도 문제인데 줄세우기를 하다니,

그나마 윤건만이 슈스케 시스템을 이해하는 듯 하다. 떨어트리지 말아야할 사람과 떨어져도 상관없다는 사람을 확실히 구분하고 있으니 말이다. 탈락 일순위인 딕펑스와 정준영 중에서 윤건의 기대대로 딕펑스는 살아 남을 수 있을까?
 
탈락 1순위인 정준영은 합격했고, 심사위원 최고점인 딕펑스와 사전 투표 2위인 홍대광이다. 홍대광의 전략 실패가 정준영을 합격시키고 홍대광 자신이 탈락한 것이 아닐까? 다시한번 노래 실력이 아닌 인기에 의해서 슈스케 탈락자가 결정된다는 사실이 확인 되었다.

하지만, 로이킴은 다음 사전투표에서 데미지를 입지 않을까? 과연 이를 이겨내고 정준영 처럼 살아남을 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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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비 2012.11.10 0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는말이네요 로이킴은 그냥 몰아주기같아요 정준영은 인기투표라쳐도 어제홍대광탈락으로 누가1위를해도 별로인듯. 로이킴이 우승자실력은안되는데 심사위원들이 완전좋아하니..

    • 뭔소리 2012.11.10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가 좋아하는애 떨어졌다고 헛소리하시네 로이킴이 심사점수 꼴찌였고만 딕펑스는 우승감으로는 밋밋하고 정준영은 실력이없고 남은 애중에 적절한애가 로이킴뿐이구만 스타성과 실력이 적절하게 조화됨

    • 신민 2012.11.12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 보기엔 딕펑스가 진짜 잘 하드만...
      얼굴보고 평가하는 더러운세상~~

    • 희야 2012.11.14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로이는 새로운 시도는 칭찬받을만하나 전적으로 제작팀에서 밀어주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그리고 노래를 들어보면 어디서 소리를 질러줘야하는지 머리로 이해하고 부르는 느낌..뭐랄까 감성적인 면에서 부족한듯해요.. 딕펑스와 정준영 결승간다에 한표

    • 언니 2012.11.15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낼 딕펑스 떨어지고 로이킴. 정준영
      결승 간다에 한 표 ~

  2. 부인 2012.11.10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준영 아버지 외교관 아닙니다.
    정준영은 물질적인 혜택을 많이 받고 자라지는 않은 듯 합니다.
    힘들었던 과거가 있어도 내색을 하지 않을 뿐

  3. ㅇㅇ 2012.11.10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 많으시네요 진짜

  4. 최현주 2012.11.10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밤 슈스케보면서 느낀건데요....심사위원들이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그전에도 그랬구요...사실 그전보다 더 못한 것 같습니다.) 언어적인 표현이 정확하지 않아 무슨 말을 하는 것인지....마이크를 들고 있는 오디션참가자들에게 조언을 준다는 생각이 안들더군요..."좋았습니다..."뭐가 좋았다는 것인지..""하지만.....또 하지만..."무슨말을 하고자 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평가를 하려면 언어적으로 정확한 표현을 사용했으면 좋겠습니다.

  5. 어휴 2012.11.10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승철도 이승철이지만 윤미래는 진짜 심사위원 자격 없는듯. 팬덤이 형성된 정준영을 평가하면서 두려워하는 꼴이라니...

    • 민간인 2012.11.12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윤건이오빠가 심사 제일 잘 보는것 같아요.
      이승철은 말과 점수가 따로 놀고 윤미래는 뭐임. 그냥 짱나,
      윤건이오빠는 심사평에 맞는 점수와 자신의 평가룰에 따라 적절히 아쥬 잘 지적과 조언까지, 울트라 캡숑짱

  6. 2012.11.10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 심사점수가 30퍼라 해도 진짜 정확하게 점수를 가려내는게 중요한듯함..엄연히 심사점수도 반영되는데 그걸 잘 활용하지않는다는점이 아쉬웠음...그나마 윤건이 시스템을 알고 잇는듯한...
    먼가 이번시즌 ...글쎄다...ㅡㅡ;;작년까진 좋았는데...ㅜ

  7. you 2012.11.14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옥타브 고음쳐야 잘한다고 칭찬하던 시대는 지났죠 슈스케는 노래만 주구장창부르는 참가자에게 표를 안줍니다. 이젠 자기만의 독특한 색으로 자신을 각인시킨 자에게 표심이 꽂힙니다.작년 심사위원에게 인정받지못했던 버스커가 2위까지 올랐던건 팬덤의 덕도 있었다는것을 잊지말았음 한다. 또하나, 정준영 아버지 벼슬아치아닙니다. 외교관 아니라구여 ㅋㅋㅋㅋㅋㅋ 사실도 아닌것을 사실인양 쓰지 맙시다. 홍대광이나 딕펑스 아버지어머지 직업은 화제가 안되는데 유독 이 정준영만 화제인것이 이해가 안가지만 그놈의 인기때문이라고 생각하며..이만...

슈퍼스타K4 슈스케 4 탈락자가 결정되었다. 유승우 탈락, 김정환 탈락이다. 유승우 버터플라이(Butterfly) 와 김정환은 아름다운 강산을 불렀다.

유아인은 유승우가 탈락하자 트위터에 초울트라 빅사이즈 슈터스타라며 그동안 즐거웠다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유아인의 유승우 앓이라 할만 하다. 많은 사람들이 유승우 탈라게 아쉬워 했을 것이다.

진중권은 유승우의 탈락에 선거에 빗대 투표하지 않으면 유승우처럼 된다며 투표해야 만 자신이 지지하거나  원하던 사람이 당선된다는 글을 남겼다.

유승우의 탈락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유승우가 최근에 지속적으로 자신의 끼를 발산하지 못한 여파 때문이다. 그리고 심사위원의 발심사의 결과물이다. 자신들의 권리를 포기하고 타인에게 자신의 직무를 넘겼기 때문이다.

진중권 정도 되는 정치평론가라면 투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도 좋지만, 심사위원인 유권자의 자기 권리 포기가 가져올 패닉과 발심사에 대해서 언급했다면 좋았을 것이다.

현재의 슈스케가 망가진 제일 일등 공신은 일반 네티즌도 아니고 문자투표를 하는 시청자도 아니다. 심사위원 자신의 가지고 있는 개개인의 권리 10%를 허투로 사용하여 30%의 지분이 1%의 역활도 못한데서 비롯된 심사위원 참사다.

이승철은 새로운 슈퍼컷으로 심사위원들이 전원일치 반대를 하면 아무리 사전투표나 문자투표에서 압도적인 1위를 해서 떨어트리는 제도가 필요하다고 했지만, 이승철 처럼 같은 심사위원 간에도 차이나는 심사를 한적이 없다.

 

 

사전투표

윤미래

이승철

윤건

(30%)

 탑 6

김정환

9%(7)

95(1)

91(2)

92(3)

278(1)

 

허니지

9%(6)

90(6)

92(1)

90(5)

272(6)

 탈락

딕펑스

10%(5)

93(2)

89(5)

95(2)

277(3)

 슈퍼

홍대광

20%(2)

92(5)

90(3)

96(1)

278(1)

 

정준영

15%(3)

87(7)

86(7)

86(7)

259(7)

 

로이킴

13%(4)

93(2)

90(3)

90(5)

273(4)

 

유승우

23%(1)

93(2)

88(6)

92(3)

273(4)

 

 편차
(저-고)

9-23
255%

87-95
9%

 86-92
7%

 86-96
12%

259-278
7.3%

 

허니지가 탈락했을 때 이승철은 1위를 주었다. 하지만 나머지 윤건이나 윤미래는 하위권인 5~6위을 주었다. 반대로 이승철은 딕펑스에게 5위를 주어 딕펑스가 탈락하는데 지대한 영향력을 과시한 것도 이승철이였다. 윤건과 윤미래는딕펑스에게 2위를 주었었다.

슈스케4(슈퍼스타k4) 7의 결과를 예로 들어 설명하도록 하겠다.


온라인 사전투표던 문자투표던 상관없이 1등과 7등 간에 220%차이가 났다. 만약, 사전 투표 9%7등한 김정환유승우 23%와의 차이는 220%였다. 만약 김정환유승우와 최소한 동점이 되려면 220% 점수가 높아야 한다는 뜻이다.
 

이를 실현하려면 유승우45점 미만을 받아야 하고 김정환 100점 만점을 받아야 역전이나 동점을 이룰 수가 있다.

얼마나 심사위원인 이승철과 윤미래와 윤건이 한심한 심사를 했는지 알고 싶다면 다음 글을 일독하기 바랍니다.

2012/10/29 - [TV&ETC/오디션] - 슈스케4 논란 정준영 혹평, 딕펑스 허니지 탈락, 본질은 딕펑스 5위준 이승철과 바보 심사때문

2012/10/27 - [TV&ETC/오디션] - 정준영 혹평 그것만이내세상 이승철 누워서 침뺃기인 이유


스케 탑 6에서 김정환 아름다운강산 탈락은 시작전에 예측되었고, 로이킴 서울의달과 정준영 아웃사이더가 이전보다 잘 했고 유승우 버터플라이가 상대적으로 못했기 때문에 떨어졌다.

특히 지난주에 바닥을 친 정준영에게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다. 상대적으로 잘해 보였으니 말이다.

하지만, 진정한  슈스케4 탈락자는 유승우나 김정환이 아닌 슈스케 제작진과 사회를 본 김성주 그리고 심사위원 이승철, 윤미래, 윤건이라고 해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특히 윤미래는 최악이였다.

김성주는 이미 결과지를 받아든 상태에서 스포일러를 남발했다. 의외의 인물이라고 말이다. 당연히 하위권인 김정환, 로이킴, 정준영 중에서 김정환은 탈락예정 1순위였으니 3위를 한 유승우 밖에 없다.

그런데도 시간만 질질 끄는 진행으로 욕을 먹고 있고, 심사위원들은 변별력도 없는 점수를 주고 있다. 이번 탑6에서는 더더욱 변별력이 사라져 버렀다. 그나마 이승철이 이전과는 다르게 점수변동폭이 컸을 뿐이다.  윤미래의 경우는 출전자 6명에서 4점차 밖에 나지 않았다.

슈퍼스타 K4 6에서 정준영은 최악의 노래를 불렀지만, 탈락 하지 않았다고 여론의 물매를 맞았다.


사전 투표에 의해서 탈락자가 결정된다고 말이다. 하지만, 사전투표는 시청자의 여론과 결과는 다음차에 반연된다고 이전글에서 지적하였다.

 

실제 슈퍼스타K4의 탈락자를 결정한 것은 윤미래, 이승철, 윤건이었다.

가장 어설프게도 딕펑스를 탈락자로 결정한 이승철이 전문가와 일반인과 차이가 날 수 있는가라면서 불만을 터트렸다.
 

 


하지만, 이승철이 딕펑스를 탈락자 1순위인 5위를 주었다. 탈락자가된 허니지는 1위를 주었다. 반면에 윤미래와 윤건은 딕펑스를 2 3위를 주었고 허니지에게 5,6위를 주었다. 그래서 허니지는 탈락하였고, 이승철이 포기한 딕펑스도 탈락하였지만, 슈퍼세이브로 부활하였다.

 

지금까지 탈락자는 1~3번 순위에서 나왔다. 로이킴의 경우 사전 투포에서도 5위를 기록해서 탈락할 가능성이 높다. 첫앞 순서는 뒷 순서에 밀릴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뒤로 갈수록 앞 순서에 불렀던 감동이 지속될 수 없기 때문이다.

 

홍대광 22%를 제외하면 탈락자는 사전투표 로이킴 4 15% 김정환 6 14%에서 나온다는 뜻이다.

 

슈퍼스타K4(슈스케4)의 미션은 자신이 가장 부르고 싶은 곡이었다.

 


첫 번째로 출전한 로이킴은 김건모의 서울의 달을 들고 나왔다. 무난하게 부른 것 같지만, 허밍과 에드립에서 틀에 박힌 듯 하다. 한마디로 어색했다는 뜻이다.

 

이승철은 어수룩하지만, 자신의 목소리를 악기화 하고 있다며 90

윤미래는 소프트하지만, 계산적이다. 그리고 항상 좋은 무대를 보여준 것 같다. 93

윤건은 칭찬할 만한 무대다 째즈바에 와 있는 느낌이다.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고 있어서 좋았다. 95

 

두 번째는 사전투표 22% 1위를 한 홍대광이다. 홍대광은 뜨거운 안녕을 들고 나왔다. 이전과는 다르게 우는 목소리가 아니고 밝게 진행했다. 하지만, 하이 키로 넘어갈수록 음정이 불안함을 느낄 수 있었고, 억지로 유지한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래도 이전과는 다른 모습인 것은 분명하다.

 

이승철 약점을 장점화 해서 좋았다. 하지만 음정의 디테일을 노력해 달라 85

윤미래 무대 컨섭이 아쉽고 호흡처리가 불안했지만 사람을 좋게 해주는 목소리였다. 94

윤건은 쭉쭉 뻗어가는 직구인데 다양한 리듬에는 약점이 있는 것 같다. 88

 

김정환은 첫 번째 생방송에서 Ill be there를 불러 좋은 평가를 받아 좋았다. 이번에는 신중현의 아름다운 강산를 들고 나왔다. 김정환은 기본적으로 발음에 문제가 있고 같은 노래 안에서 다양한 목소리로 변주하는 듯하다. 이는 좋은 평가를 받기는 어렵다. 두세가지로 변주하는 게 의외성을 가질 수 있지만, 그 이상이면 의외성 보다는 곡에 집중할 수가 없다.

 

윤미래 지난주부터 자신감을 가지고 안정감 있게 부른다. 계속 이대로 95

윤건 보컬의 매력은 소울한 느낌인데 라이트 느낌으로 신선했지만, 이산은 아닌 것 같다는 느낌 85

이승철 최악이었다. 82


딕펑스는 포미닛의 뮤직를 들고 나왔고 무대는 일렉트릭하게 장식했다.

사이키한 조명에  핸드마이크를 들고 노래해서 신선한 면을 보여주었지만, 음악에 집중할 수는 없었다.

 

윤미래 하모니가 좋았고 의외로 잘 어울렸다. 96

윤건 클럽을 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테마도 좋았고 훌륭했다. 92

이승철 보컬이 리드하고 연구할 필요가 있다. 92

 

중간집계로 정준영, 딕펑스 김정환이 탈락 위기라고 했지만 정준영은 아직 노래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인데 딕펑스가 탈락 위기라는데 의외다. 당연히 사전 투표 1위를 한 홍대광은 꼴찌를 해도 탑4에는 무난하다. 왜냐하면 심사위원이 탈락을 시키고 싶어도 탈락이 되지 않는다.

 

정준영은 다섯 번째는 자신이 하고 싶은 노래이니 락 스타일 아웃사이더를 선택했다. 정준영이 포텐을 터트리지 못하면 김정환과 함께 탈락 1순위다. 정준영은 절대적인 여성팬심과 10대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정준영은 이전 그것만이 내세상보다는 잘한 것 같다. 전반은 자신만의 끼를 발산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그 동안 꾸준히 심사위원들이 변화를 주라고 압력하여 위축된 것 아닐까? 지난번의 실패도 한 몫 한 것 같다. 그렇지만 애드립에서는 질러대는 사우팅은 정준영만의 매력을 보여준 것 같다.

 

윤건 예전에 먼지가 되어에서 열정과 잠재력을 보여주었다. 오늘도 완벽한 것은 아니지만 진지함을 봤고 멋진 무대였다. 스타성이 있고, 이미 스타다. 가수로서는 지금이 시작이다. 90

 

이승철 미워할 수 없는 남자다 대단한 존재감이고 노래 선곡 좋았고 잘 어울렸다. 최선의 다한 모습 좋았고 진실성이 좋았으며 카리스마가 있었다. 90

 

윤미래 자신감이 없어지고 매력이 없어지고 있다. 첫 모습을 보여달라 하지만 높은 점수를 주었다. 92

 

윤미래는 높은 점수를 주었다고 하지만, 자신이 이전에 어떤 점수를 주었는지를 모르고 있다. 정준영에게 준 92점은 윤미래 6명에게 준 최하점이다. 심사위원으로서 자격이 의심스럽다.

 

유승우는 자연스런 모습과 즐거운 노래는 마이선과 같은 Butterfly 버터플라이를 선택했다. 이제는 어린 모습보다는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유승우의 초반은 기획대로 진행되지 않고 전혀 자연스럽거나 즐거운 모습은 아니였다. 후반으로 갈수록 유승우 특유의 모습을 보여주고 밝은 모습이 나오는 듯 하다. 하지만, 목소리에서 갈라지는 듯한 탁성은 조금 거슬리는 듯 하다. 목소리 관리 실패인 듯 하다.

 

윤건 영리한 노래 선택이다. 가사가 많아 쉬이 무너질 수 있는데 새로산 신상품 같은 느낌이다. 90

이승철 유승우 팬층이 두터운 것은 좋은데 지금은 오디션인데 처음의 천재성은 사라지고 있는 것 같지만, 안정적인 무대였다. 88

 

윤미래 지금처럼 나가달라며 96점 1위를 주었지만 최하점이 정준영의 92점과는 불과 4점차이였다. 왜 그자리에 앉아 있는지 모르겠다. 심사위원이 아닌 노래에 전념하는 것이 어떨까?

 

 

슈퍼스타K 4

 

사전투표

미래

이승철

윤건

(30%)

 4

로이킴

15%(5)

93(4)

90(2)

95(2 )

278(2)

 3

홍대광

22%(1)

94(3)

85(5)

88(5)

267(5)

 1

김정환

14%(6)

95(2)

82(6)

85(6)

262(6)

 탈락

딕펑스

18%(2)

92(6)

92(1)

96(1)

280(1)

 2

정준영

15%(4)

92(6)

90(2)

90(3)

272(4)

 4

유승우

17%(1)

96(1)

88(4)

90(3)

274(3)

 탈락

 편차
(-)

14-22
157%(63.7)

92-96
4.5%

 82-92
11%

 85-96
11.5%

262-280
6.4%

 

 

 

 

 

 

 

 

 

예상이 아닌 절대적으로 홍대광, 딕펑스는 탈락하지 않는다. 엄청난 뜸들이가는 약이 아니라 독이다. 김성주가 그것을 몰랐을까? 나름대로 포텐을 터트린 로이킴 막차를 탔다. 유승우는 심사위원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지만, 유승우의 실시간 투표에서 그리 만족스런 결과를 도출하지 못한 것 같다.
 

김정환의 탈락은 누구나 예상하고 있는 사실이다. 슈스케가 점점 인기가 없어지는 이유는 탈락자를 쉽게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심사위원의 점수 30%는 실제 아무런 영향력을 미치지 못한다. 변별력도 없는데 가능하겠는가? 사전 인터넷 투표 157%(63.7%)의 변동폭을 가지고 있고, 심사위원은 달랑 합쳐서 6.4%밖에 안되는데 말이다. 60%를 반영하는 실시간 문자투표에서 정준영이 유승우 보다 5%만 더 많이 받으면 역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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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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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itking.tistory.com BlogIcon youhochan 2012.11.04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 초대장 좀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제 동생에게 주고 싶어서요
    smartfish@tistory.com
    으로 좀 보내주세요
    뷰온 추천 해드렸ㅅㅂ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리겠습니다

  2. 2012.11.04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jimoniko2048 2012.11.04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자인이 이쁘네요 ㅎ 잘보고 갑니다. 스마트폰 구입시엔 다나와 추천하고 갑니다.

슈퍼스타K4 총체적 부실 본질은 인기투표 맞다

 

슈퍼스타K4 점수논란이 가속화되고 있다. 그런데 비난글을 자세히 들어다 보면 슈퍼스타K4가 노래자랑 대회인줄 안다.

 

노래도 좀 하는 슈퍼스타(?)를 뽑는 아마추어 대회이지 노래자랑이나 노래잘하는 사람을 뽑는 대회가 아니다. 단지 인기스타를 뽑는 대회일 뿐이다.

다만 이는 어디까지 탑2~ 탑3 까지 가기 전까지의 이야기다. 그 전 탑3~탑10까지는 인기투표에 의해서 탈락자가 결정 된다. 노래도 듣기전에 심사를 하고, 노래도 듣기전에 문자투표를 하는 사전투표 시스템이 노래 오디션에서 정상적인 것은 아니다.

그러니 사전 문자투표와 사전 인터넷 투표가 있는 상황에서 슈스케의 향방은 인기투표일 수 밖에 없다.

단지, 현재의 결과가 다음회차의 인기투표인 사전투표와 실시간 문자투표에 반영될 뿐이다. 한마디로 현재가 현재를 결정하는 게 아닌 미래를 결정하는 것 뿐이다. 사전투표행위는 시청자들의 슈퍼세이브와 같은 방어권이라고 할 수 있다. 한번의 실수로 인해서 탈락의 나락으로 떨어지지 않기 위한 장치말이다.

슈스케 탑12에 올라온 허니지, 홍대광, 유승우, 로이킴, 정준영은 이미 심사위원으로 부터 수 많은 슈퍼세이브를 받았다. 그 결과가 유승우, 로이킴, 정준영을 만든 것이다.

 

그 전에 포텐을 터트리지 않는다면 잊혀지고 떨어질 뿐이다. 한마디로 한방을 언제 터트리는가의 문제다. 일찍 터트린 사람은 일찍 터트린 사람대로 일정한 수준에 올라갈 수는 있지만, 기대치를 높여놓아 실질적으로는 손해를 볼 가능성이 높다.

 

너무 늦게 터트리면 이미 떨어진 다음이니 이 또한 불필요하다. 적절한 시기에 의외의 한방을 터트릴 때 좋을 결과를 얻게 된다. 예를 들어 대광은 의외의 한방을 터트려 탑6까지 올라왔고, 무난한 탑7로 인해서 탑4까지는 진출할 교두보를 확보했다.

 

반면에 정준영과 로이킴은 먼지가되어로 너무나 일찍 포텐을 터트렸고, 7까지 무난하게 진출했다. 하지만, 7에서 그것만이 내세상으로 최악의 노래를 불렀다.

노래의 난이도와는 상관이 없다. 노래를 선택하는 것도 정준영이 할 일이고 이를 소화하는 것도 정준영이다. 노래의 난이도를 낮추고 자신의 색깔에 맞게 불렀다면 지금처럼 논란을 불러 일으키지 않았을 것이다.
 
정상적인 노래 오디션 프로였다면 정준영, 유승우, 로이킴 중 2명의 탈락자가 나와야 정상이다.

 

정준영은 음이탈로 인해서 최악의 평가와 함께 슈퍼스타K4의 점수논란을 일으켰지만, 이는 슈스케의 본질을 모르는 사람들의 이야기 일뿐이다. 사실 슈스케 관계자인 PD나 심사위원인 이승철, 윤미래, 윤건 조차 슈퍼스타 K4가 어떠한 시스템으로 움직이는지를 모르고 연출하고 심사위원석에 앉아서 전문가와 일반대중과 괴리감이 있다고 말하고 있는 수준이다.

 

정준영의 음이탈 최악으로 인해서 탑6 사전투표에서 최하위인 6위를 기록했다. 시청자는 정확히 탑7의  결과에 대한 투표행위를 탑6 사전투표에 반영하였다.
 


홍대광 23% 1위를 하였고, 딕펑스가 2, 유승우 3위로 안정권이다. 나머지 로이킴, 김정환, 정준영 순으로 똑같이 14%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유승우는 1위에서 3위로 급하락했고, 3위였던 정준영은 최하위를 기록했다. 로이킴 또한 14%로 급락은 아니여도 상대적으로 급락했다.

정확히 시청자는 판단하고 있다는 뜻이다. 허니지에게 투표했던 9% 사람들과 유승우에 투표했던 6% 사람들이 홍대광, 딕펑스로 분산되었다는 의미다. 사랑은 움직이는 것처럼 인기도 움직인다는 것을 증명해주고 있다.
 

 

만약, 정준영이 다시 포텐을 터트리고 홍대광이나 딕펑스가 최악의 모습을 보여주어도 정준영이 탈락은 면할 수 있지만, 홍대광과 딕펑스, 유승우를 이길 수가 없다. 물론, 잡나간 집토끼가 돌아온다면 모르겠지만 말이다.

한마디로 지금의 흐름이 지속된다면 탈락자는 정준영, 로이킴,김정환에서 나올수 밖에 없다는 의미다. 실력에 비해서 인기가 없는 김정환이 탈락 1순위고 그다음은 로이킴, 정준영 누가 현장에서 포텐을 터트리냐에 따라 결정될 것이다.
 

 

슈스케4(슈퍼스타k4) 7의 결과를 예로 들어 설명하도록 하겠다.

 

 

사전투표

윤미래

이승철

윤건

(30%)

 탑 6

김정환

9%(7)

95(1)

91(2)

92(3)

278(1)

 

허니지

9%(6)

90(6)

92(1)

90(5)

272(6)

 탈락

딕펑스

10%(5)

93(2)

89(5)

95(2)

277(3)

 슈퍼

홍대광

20%(2)

92(5)

90(3)

96(1)

278(1)

 

정준영

15%(3)

87(7)

86(7)

86(7)

259(7)

 

로이킴

13%(4)

93(2)

90(3)

90(5)

273(4)

 

유승우

23%(1)

93(2)

88(6)

92(3)

273(4)

 

 편차
(저-고)

9-23
255%

87-95
9%

 86-92
7%

 86-96
12%

259-278
7.3%

 

 


온라인 사전투표던 문자투표던 상관없이 1등과 7등 간에 220%차이가 났다. 만약, 사전 투표 9%7등한 김정환유승우 23%와의 차이는 220%였다. 만약 김정환유승우와 최소한 동점이 되려면 220% 점수가 높아야 한다는 뜻이다.
 

이를 실현하려면 유승우45점 미만을 받아야 하고 김정환 100점 만점을 받아야 역전이나 동점을 이룰 수가 있다.

 

이번 탑 7에서 탈락한 허니지가 최악의 정준영을 이길려면 몇 점을 얻어야 했을까?

 

허니지는 사전투표에서 김정환과 같이 9%6위를 하였다. 반면에 정준영 15% 3위를 하였다. 대충 계산을 해도 정준영 9%을 얻고 허니지가 15%를 얻으면 동률이 된다. 100점 만점으로 한다면 허니지가 100점을 받았을 때 정준영은 허니지 보다 40점 낮은 60점 이하가 되어야 한다.

 

심사위원 30%를 반영한다면 심사위원당 허니지와 정준영의 점수차이는 13점 이상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실제 총점에서 13점 차이밖에 나지 않았다.  한마디로 허니지를 떨어트린 주범은 시청자나 사전투표를 한 네티즌이 아닌 심사위원 이였다는 뜻이다.

자신들의 무지 때문에 허니지가 탈락했다는 사실을 망각하고 시청자에게 침을 뱉는 행위는 극히 위험하다.

 

최하점과 최저점 간에 10%도 안 되는 변별력으로 어떻게 심사를 하겠다고 심사위원 석에 앉아서 참가자를 심사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적반하장으로 자신들의 무지를 탓하기 보다는 시청자를 모독하고 있다.

 

이승철의 전문가와 일반대중과의 괴리감을 이야기 했을 때 이승철에게 반문해주고 싶은 말이 있었다. 이승철이 과연 심사위원의 자격이 있는가 하는 문제다. 심사위원 3명조자 일관성이 없고 변별력도 없고, 극단적인 등위를 나타내고 있는 것은 어떻게 설명할 거냐는 문제다.

 

슈퍼세이브로 부활한 딕펑스에서 윤미래 93점을 주었고, 이승철 89점을 주었다. 윤건은 95점을 주었다.

 

딕펑스를 떨어트려도 좋다고 선언한 사람은 다름이 아닌 이승철이었다. 일반인과의 괴리감이 아닌 윤미래와 윤건과의 이승철이 얼마나 괴리감이 있는지 알 수 있지 않는가? 이때 이승철은 일반인의 모습인가? 아니면 윤미래와 윤건이 일반인 보다 못한 선택을 한 것인가?

 

윤건과 윤미래는 딕펑스를 7명 중 2위를 주었지만, 이승철은 탈락권인 5위를 준 것이다. 가장 대중의 시전과 일치한 사람은 윤건도 윤미래도 아닌 이승철이었다. 이승철은 허니지에게 1등을 주었지만, 윤건은 5, 윤미래 6등을 주었다.  

 

대중의 시선과 일치를 하는 윤건과 윤미래를 이승철이 대중을 비난하고 있으니 이승철의 스탠스는 어디에 있는 것인가? 윤건과 윤미래와 괴리감을 가진자는 다름아닌 이승철이다.

 

더군다나 시청자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는 윤미래 1등과 7등과의 점수차이가 8점이었다. 윤건은 10점 차이였다.

 

그런데 이승철은 단지 6점 차이에 불과했다. 이승철은 최고점과 최하점 간에 7%차이 밖에 보이지 않았다.

 

윤건은 12%로 가장 점수 변별력이 있었고, 그 다음이 9%윤미래, 가장 변별력이 없는 심사위원이 7%이승철이었다. 더군다나 5 ~7위는 달랑 3점 차이였다.

 

누가 떨어지던 상관없다는 식으로 점수를 준 이승철이 전문가와 대중과의 차이를 입에 올리는 것 자체가 자기기만이고 시청자 모독행위 일 뿐이다.

 

사실 가장 멍청하게 심사한 이승철을 비판하지만, 윤미래, 윤건도 비판에 벗어날 수가 없다. 단지 이승철보다 조금 낫다는 정도이다. 이들 셋 중에서 가장 나은 사람은 윤건 뿐이다. 그렇더라도 이들은 50 100보 차이다. 이들은 슈스케 시스템 자체를 무력화시키고 논란을 일으킨 1등 공신이기 때문이다.

글쓴이가 이전글에서 심사위원이 딕펑스를 슈퍼세이브로 살렸다면 시청자와 네티즌과 실시간 투표자들이 사전 슈퍼세이브를 발동해서 정준영을 부할시킨 것이다.


다음 슈퍼스타K4 탑 6에서 슈퍼세이브 발동자는 유승우, 홍대광, 딕펑스고 나머지 정준영, 김정환,로이킴은 어찌되던 상관없다고 시청자는 판단했다는 뜻이다. 현장에서 잘하면 올라가고 그렇지 않으면 떨어진다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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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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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 2012.10.28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전 이렇게 분석한 글은 처음 보는데 다른 글들도 읽어보니 매우 날카롭게 잘 짚으시네요.
    변별력이 떨어지는 이유중의 하나는 심사위원들이 결국 연예인인지라 top멤버들 팬들의 눈치를 보게되는 이유도 있다고 생각되는데 (본인들이 스스로 그걸 인식 하는건지 아닌건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심사점수의 변별력이 사전투표와 비슷한 정도의 수준은 되어야 한다는점 백번 동의합니다..

  2. 핸팬 2012.10.28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분들이 이글을 보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3. 2012.10.30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decorately.com/blog BlogIcon home furnishings 2012.12.16 0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지 훈민정음 창제는 당대 반대가 심했을것이라는 강박관념에서 왕자까지 죽였을 만큼 반대가 있었다고 김영현이 <선덕여왕>에서 불가능한 보름날 낮의 일식을 구현한 것처럼 <뿌리깊은 나무>의 과도한 설정에 불과하다.

  5. Favicon of http://www.sexfenster.com/black.html BlogIcon Black-porno 2013.02.07 0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웃기네요...

  6. Favicon of http://www.backsizes.com/ BlogIcon new 2015.05.14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그것의 스타

슈스케 탈락자는 허니지로 결정되었다. 심사위원 이승철은 윤건과 윤미래와 협의하여 디펑스를 슈퍼세이브로 구원하였다.

정준영 혹평을 받았고, 유승우도 정준영 만큼은 아니지만, 혹평을 받았다.
정상적인 시스템이라면 정준영과 유승우가 탈락해야 한다고 말을 한다.

그런데 슈스케4 탈락자는 심사위원이 어떠한 심사평을 하고 점수를 주던 상관없이 이미 결정되었다. 디펑스, 김정환, 허니지 중에서 말이다. 

정준영은 그것만이 내세상을 부르며 음이탈을 하였다. 그래서 정상적이라면 정준영이 탈락해야 맞다. 문제는 슈스케의 탈락자 선정 시스템과 심사위원의 이해 부족에 있다.

슈퍼스타K4(슈스케4)의 사전투표에서 승우 23%의 지지율을 받았고 탑9에서 임팩트 있는 노래로 시청자를 사로잡은 홍대광 20%의 지지를 받았다.

 

슈퍼스타K4(슈스케4)에서 이슈를 만들려는 정준영 3위를 로이킴은 13%를 얻어 안정권에 진입했다.

 

김정환과 허니지 딕펑스는 10% 미만을 받아 탈락위기에 처했다. 심사위원이 어떠한 선택을 하던 상관없이 슈스케4에서 이들 중에 탈락자가 나올 수 밖에 없는 심사구조이다.

7에서 탑5를 뽑아 2명이 탈락하게 된다.

 

심사위원이 이승철은 슈퍼스타K4가 이전 참가자보다 뛰어나다고 하였지만, 시청자의 눈에는 별다른 임팩트도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 슈퍼스타K3에서는 최소한 몇몇의 특출한 인물이 있었다. 하지만, 슈퍼스타K4에서는 정준영과 로이킴의 인물경쟁이 뭍쳐버린 측면이 있다.

 

오죽하면 슈퍼스타K4에서 자조적으로 얼굴만 가지고는 가수를 할 수 없다고 자학개그코드를 삽입하였을까?

 

내용에 충실하기 보다는 겉다리에 치중한다면 본질이 왜곡될 수 밖에 없다. 슈퍼스타K4는 노래연습하는 모습보다는 출연자를 개그에 동원하는 듯 하다. 그러니 참가자들이 노래에 집중할 수가 없다.

 

참가자들의 실력에 의문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슈퍼스타k4(슈스케4)의 피디는 슈퍼스타 K4가 연기자나 개그맨을 뽑거나 연예인을 뽑는 대회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의문이다.

슈퍼스타k의 문제점은 피디에게도 있고, 참가자에게도 있고, 심사위원에도 있다. 그나마 윤건이 심사다운 심사를 하고 있을 뿐이다.

 

윤미래의 경우는 심사위원이라기 보다는 참가자의 가족 같은 분위기에 방청객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고, 이승철은 참가자에서 항상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지만, 실제 1주 만에 변화를 할 수 있다고 이승철 자신도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이승철도 이승철 다움이 있어서 이승철이였지 변화된 모습에 이승철을 느낀 시청자는 없었을 것이다.

 

슈스케(슈퍼스타k4)는 아마추어에서 가수가 될 가능성이 있는 참가자를 시청자들이 뽑는 대회일 뿐이다. 가수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것도 좋지만, 자신만의 색깔이 녹아나는 가수에 홀릭하게 된다. 기존 가수도 변화를 모색하다 도태되거나 시청자로부터 잊혀지는 경우가 태반이다.

 

슈스케는 이제 엽기스럽게도 최면술까지 이용해서 감성코드를 자극하고 있다. 이는 슈스케 스스로 한계를 느끼고 있다는 반증이다. 기존 슈스케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변화의 모색이 슈스케에 열광하던 슈스케 팬들을 쫓아버리는 아이러니가 있는 것이 아닐까?
 

 


새로운 피디는 이전과 달라야 한다는 중압감에 빠져 진흙탕 속에 스스로를 던진 것이 아닐까? 감성팔이는 한두번이면 족하다. 지속적인 감성팔이를 하다 보면 진짜 감성팔이를 해야하는 할 때

 

김정환 I'll be there를 기존에는 보여주지 못한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자유스럽게 부르려고 노력한 흔적이 있었지만, 목소리에 너무 힘이 들어간 것은 아닌가?

 

이승철은 가수와 뮤지션에서 갈팡질팡한 김정환이 자신이 리드해서 좋았다고 한다.

윤미래는 걱정했지만, 에너지가 너무 좋았다 말하며 리듬있는 모습이 좋았다는 말을 반복했다.

윤건은 허밍이 너무 많았다 했는데 지금은 너무 잘했고 마이클 잭슨을 보는 듯 하다고 말한다.

 

허니지는 하나밖에 없는 친구를 침대 포퍼먼스와 함께 시작했다. 보컬의 하모니는 있었지만, 무대 장악력에서는 그리 만족스럽지는 않았던 것 같다.

 

이승철은 허니지에게 보여달란 모습을 보여주어서 너무 좋았다고 말하며 너무 좋았다고 이야기를 한다.

윤미래는 스타트가 좋았다면 다음 참가자들이 긴장해야 한다며 너무 좋았다, 리듬,노래, 랩 모두 좋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점수는 90?

윤건은 처음부터 한팀 같았다. 너무 좋았다.라며 칭찬 모드에 동참했다.

 

그렇다면 두 팀 간에 점수차이가 있어야 한다. 단순히 말의 성찬으로 끝낸다면 아무런 차별성도 없고 의미가 없다. 언행일치가 중요하다.

 

그 동안 언론에서 점수차이가 없었고, 일부러 이슈화 하려는 오더가 떨어진 것이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들 정도였다.

 

딕펑스는 자신들의 이야기라며 같이 걸을까를 들고 나왔다. 처음 차분하게 키보드의 반주에 시작했다. 점 더 감정이 고조되고 감정의 굴곡을 표현했다. 문제는 터져야 할 때 터지지 않고 감정이 절제된 것이 아닌가?
 

윤미래는 진정한 노래를 할 때 어색하지 않았다며 예전 딕평스의 모습을 보고 싶다

윤건은 딕펑스의 발라드도 괜찮았다며 버스커버스커가 긴장해야 하지 않을까? 말한다.

이승철은 보컬에 어울리는 편곡이 좋았다. 자신도 편곡을 맡기고 싶다 말한다.

 

홍대광은 음악은 하고 싶었지만 생에서 도망가고 싶었다고 말한다. 그래서 어머니를 위해서 꼭 한번 해주고 싶었다고 말하며 이승환의 가족을 선택했다.

 

홍대광은 처음 도입부에서 감정조절을 하며 시작하였다. 그런데 이전보다 감정이입을 너무 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전 보다 임팩트는 떨어진 것 같다.

기대치가 높아지면 기대가 높은 상황에서 보게 된다. 그래서 이전보다는 평가는 좋아지지 않을 것 같다.

 

윤미래는 지금 현재대로만 가도 된다

윤건은 티를 안낼려고 하였지만, 홍대광의 노래가 아닌 홍대광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 듯 했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승철은 왜 홍대광의 인기가 수직상승 하는지는 알 수 있겠다며 이제는 그만 울라 이야기 한다. 하지만, 점수는 4명중 3위에 해당하는 90점을 주었다.

 

로이킴의 가족을 인터뷰하는 과정에서 로이킴은 슈터스타k4가 데뷰 무대가 아니라 아역 개그맨으로 출연한 적이 있다며 새로운 떡밥을 투여하였다.

 

정준영은 들국화의 그것만이 내세상을 들고 나와 선교활동이 음악활동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정준영은 지금까지 부른 노래 중에서 최악의 노래를 한 것 같다. 중간중간 음이탈이 빈번했다. 정준영이 한계인가? 아니면 사전투표가 위력을 발휘할 것인가?

 

윤건은 인기관리를 위해서 높은 점수를 준것인가? 물어본다. 윤건은 지금까지 올라왔다면 기본실력은 90점이니 알아서 하겠다고 말한다. 충분히 객관적인 평가라면 윤건의 말이 맞지만 슈스케는 상대평가이지 절대평가가 시스템이 아니다.


윤건은 정준영은 가슴속에 분노를 가지고 있는데 음악을 멀리하고 있는 것 같다. 다른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이번 무대는 실망스런 무대라는 혹평을 했다.

 

이승철은 예선부터 재미있고 개성이 있었는데 그것만이 내세상은 컨디션이 좋았을 때 불러
야 하는데 지금은 아닌 것 같다.

 

윤미래는 너무 안타깝다며 컨디션이 안좋은 것 같다며 아쉬워 했다.

 

로이킴 김상우는 어릴 적 개그맨이 되고자 했고 방송에 출연했지만 5주 만에 관두게 되었다. 항상 어릴 적에는 청개구리같았다며 싸이의 청개구리를 선택했다.

 

정준영에 반해서 로이킴은 점차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오히려 얼굴이 로이킴의 가치를 깍아 먹는 것인가? 물론, 로이킴의 노래실력은 탑7에서 비해서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지만, 단순히 이미지만으로 이 자리에 올라오지 않았다고 항변하는 듯 하다.


윤건은 로이킴의 노래는 현장성 가수보다는 음원형 가수라 했다.

 

이승철은 노래보다 외모였는데 지금은 노래가 발전하고 있다고 등수에 연연하는 것보다 좋은 것 같고 리메이크 해도 좋을 것 같다

 

윤미래는 싸이 노래보다 더 좋아서 싸이에게 미안하다는 극찬을 했다.

 

유승우는 음악 때문에 예고를 가고 싶었지만, 어머니가 예고는 안 된다고 했다가 예고를 보내준다고 했을 때 본인 스스로 집안사정 때문에 가지 않겠다고 했고, 스스로 독학으로 노래 공부를 했다며 이적의 말하는 대로를 선택했다.

 

유승우는 사전투표에서도 타팀보다 월등히 여성표를 얻었다. 감성을 자극하는 유승우 특유의 목소리와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모습이다. 그런데 허밍이나 바이브레이션에서 우는듯한 목소리는 강점일 수는 있는데 모든 노래에서 같은 패턴은 좋아보지는 않는다. 감정이입보다는 감정오버에 가깝다. 약간의 변화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윤건은 아빠옷을 입은 느낌이였지만, 점차 좋아졌다.

이승철은 오버필이 있는 것이 아닌가? 유승우 같지 않은 모습이였다, 

윤미래는 편곡이 아쉽웠다. 반응을 살피지 말고 자신의 색깔을 밀고 나가라며 너무 귀엽다.

윤미래의 너무 귀엽다가 유승우가 왜 여성을 자극하는지 쉬이 알수 있는 대목이지 않을까?

http://tvcast.naver.com/v/22794/play/false#poll
 

 

사전투표

윤미래

이승철

윤건

(30%)

 탑 6

김정환

9%(7)

95(1)

91(2)

92(3)

278(1)

 

허니지

9%(6)

90(6)

92(1)

90(5)

272(6)

 탈락

딕펑스

10%(5)

93(2)

89(5)

95(2)

277(3)

 슈퍼

홍대광

20%(2)

92(5)

90(3)

96(1)

278(1)

 

정준영

15%(3)

87(7)

86(7)

86(7)

259(7)

 

로이킴

13%(4)

93(2)

90(3)

90(5)

273(4)

 

유승우

23%(1)

93(2)

88(6)

92(3)

273(4)

 

 편차
(저-고)

9-23
255%

82-95
9%

 86-92
7%

 86-96
12%

259-278
7.3%

 

 

심사위원의 평가에서 259정준영을 제외하면 별 다른 변별력도 없었다. 한마디로 점수만 올려놓은 것 밖에 없다 실력과는 무관했다는 뜻이다. 272,273,273,277,278,278점 이었다. 윤건의 말이 허언이 되어버린 것이다.

하지만, 심사위원은 정준영은 확실히 떨어트리겠다는 선언과도 같았다. 정준영은 심사위원 팀킬을 하였지만, 시청자의 힘을 느낄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이 아니여도 다음 사전투표에 영향을 미칠것이다.


최종 탈락자는 딕펑스, 허니지, 김정환으로 사전투표와 다르지 않았다. 최종 합격은 김정환으로 딕펑스와 허니지가 탈락자가 되었다. 이번에도 1,2,3 순번에서 탈락자 2명이 나왔다.

심사위원과 대중과의 싸움이 진행되고 있다. 대중이 이기는듯 하지만, 결국에는 심사위원이 이길 수 밖에 없다. 대중은 심사위원의 평에 휩쓸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단지, 현재가 아닌 다음 단계에 영향을 미쳐 최종전에서는 무용지물이 되겠지만 말이다.


이승철은 대중과 자신들과 생각의 괴리가 있다며 슈퍼세이브를 발동했다. 당연히 심사위원 점수가 높은 딕펑스를 선택해야 한다. 문제는 대중과 심사위원과의 괴리가 아니라 심사위원들이 자신들의 권리는 시청자에 넘겼다고 표현하는게 맞다. 변별력없는 심사가 화를 자초한 자업자득이니 말이다.

순위제가 아닌 점수제로 했을대 대중과 심사위원간의 싸움은 어쩔수 없는 필요충분조건을 갖췄다고 할 수 밖에 없다.

좋게 말해서 심사위원은 <딕펑스 같이 걸을까>를 슈퍼세이브로 부할시켰다면 시청자들이 정준영에게 패자부활 슈퍼세이브를 발동한 것과 같다. 어쨌든, 정준영이 다음 라운드에서 반등하지 못한다면 다음 라운드까지는 올라가겠지만, 최종 탑3에는 절대로 오르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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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04 - [TV&ETC/오디션] - 유아인 유승우 탈락 아쉬움, 이승철은 발심사 해결부터
2012/10/29 - [TV&ETC/오디션] - 슈스케4 논란 정준영 혹평, 딕펑스 허니지 탈락, 본질은 딕펑스 5위준 이승철과 바보 심사때문

2012/10/28 - [TV&ETC/오디션] - 슈스케4 정준영 임이탈 혹평 딕펑스 슈퍼세이브 주범 5위준 이승철 바보같은 심사때문

2012/10/23 - [TV&ETC/오디션] - 윤건 슈스케4 싸이와 다른 심사 모델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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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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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kjasd 2012.10.27 0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준영 너무 못불렀는데... 빠순이의 힘이란
    허니지나 홍대광 같은 사람들에게 기회가 주어졌으면 좋겟다
    로이킴같이 잘사는사람 빨지말고

    • whssk 2012.10.29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에 사고는 위험한 생각이네요
      잘산다고 탈락시키고
      못산다고 합격시키면 이세상은 참으로도 공평하겠습니다
      그런건 혼자서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3. Favicon of http://www.naver.com BlogIcon 이정민 2012.10.27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승우 진짜 별로 엿는데 객관적으로 요번에 정준영만 왜 그러지

  4. 2012.10.27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진짜 내가 다 속이 쉬원하네요
    진짜 허니지 탈락했을때 너무 안타까웠는데..

  5. Favicon of https://dszone.tistory.com BlogIcon DS라이프 2012.10.27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재밌게 잘 봤습니당..
    공감 참 많이 되네요.. 심사위원의 변별력이 이렇게 없어서야..
    오디션 프로그램이 인기 투표로 변질되는 게 안타깝네요

  6. 보노 2012.10.27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피디가 바꼈데요,
    뭔가 다르게 해볼려고 한거 같은데 그게 이번 슈스케를 망쳐놨내요 진짜 엉망인듯..
    슈스케3가 전 최고였다고 봅니다.

  7. 레일 2012.10.27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력이 막 늘고 있는 팀인 허니지가 탈락해서 너무 아쉬운 맘입니다~
    실력이나 가창력이 부족해도 문자투표덕분에 탈락되지 않는 분들이 있으니까 변별력이 없는 듯 하구..
    올해는 확연하게 눈에 띄는 참가자가 없는것 같아요 ㅠ.ㅠ
    어제 방송은 정말 실망스러웠어요..

  8. 뻔하지 2012.10.27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난 유승우 스타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철 지난거지만 나 스스로가 적절타 느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후우 2012.10.27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슈스케3때보다 노래실력이 낫다고 해도, 노래면에서 개성있는 인물이 별로 없는거 같아요
    그나마 허니지나 딕펑스 응원하고 있었는데 둘다 탈락위기 라니.....
    요번 슈스케4는 별로네요 볼만한 참가자가 이제 딕펑스밖에 없어요 ㅠㅠ

  10. 2012.10.27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진심어이터림 2012.10.27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진짜허니지탈락된거 시르면 니네가투표햇슴되잔아 뭐가족까지 동원하던지ㅋ
    슈스케에따져 이바보들앙 ㅇㅇㅇㅇ 문자투표안바꾼걸누굴탓해
    정준영별로좋아하진안치마 왜 걔를 까는지....그냥ㅅ슈스케보지말고자면되잔아

  12. 진심어이터림 2012.10.27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진짜허니지탈락된거 시르면 니네가투표햇슴되잔아 뭐가족까지 동원하던지ㅋ
    슈스케에따져 이바보들앙 ㅇㅇㅇㅇ 문자투표안바꾼걸누굴탓해
    정준영별로좋아하진안치마 왜 걔를 까는지....그냥ㅅ슈스케보지말고자면되잔아

  13. 설봉 2012.10.27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사위원들의 독선적인 그리고 투표한 관중을 무시하는 태도는 용납 될수 없다..자기들이 음악의 전문가이지만 자신만이 진실은 아니다.. 그렇게 잘났다면 직접 무대로 나아가 슈퍼스타k4에 출전한 가수들과 함께 불러보라..몇점이나 점스룰 받을수 있는지.. 익은 벼가 고개 숙이듯 자중자애 하기를 바라며 남의 가슴에 못박는 말은 삼가하길 바란다 !!

  14. 이런 2012.10.28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안본다.

  15. 은인 2012.10.29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갑흐네요. 허니지 그 젊은 애 노래하는 거 못 봤나요? 실력이 안됩니다. 다시 잘 봐보세요.

  16. 훌륭 2012.10.30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준영 그정도 실력이면 너무 훌륭합니다. 홍대관도 처음 삑사리 나고 .. 정준영이 홍대광거 부르면 더멋지겠다.심사위원도 어려운 곡이라고 했고 ...얼굴되고 인기 된다고 ...ㅃㅣㄱ사리 가지고 더 난리네...


  17. Favicon of http://nate.ksjdbjha.com BlogIcon 매니지보컬 2012.11.10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승철이 생방이라 그렇게말한거지 아니였음 욕존나 했을듯 ㅅㅂ 노래에 겉멋만잔뜩들어가지고

    되도않는 기본기반이 갖추어지지못한 믹스보이스 샤우팅에 호소력하나없는 겉멋만든 발성 저런애들

    우리같은 보컬트레이너들은 존나시러함 k팝 이 음반은되고 실력은 거지라고 국제적망신당한이유가

    저런 면상과 스타성이란걸 보기때문 노래는 듣는거지 보는것이아니다 판단재대로하자 이승철은

    프로된지 얼마나오래됫니 빠순이들 맘대로 이승철 평가 판단하지마라 그는 보컬로써보면 최고다

    정준영같은 어디이상한 라이브레스토랑 에서 1세대 락하는 아저씨목소리랑 틀리다

  18. 미친 준영이 2012.11.14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붙었는지 이해가 아직도 안간다...빠순이년들..

  19. 미친 준영이 2012.11.14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붙었는지 이해가 아직도 안간다...빠순이년들..

  20. Favicon of http://www.turks.us/directory.php?topic=all&year=2005&month=3 BlogIcon Articles 2013.03.16 0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독자들에게 정말 도움이 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게시 양질의 내용과 많은 정보가있어 매우 유용합니다.

  21. Favicon of http://insidemovesrelocation.com/moving-encino-movers/ BlogIcon Encino moving company 2013.11.30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정환과 허니지 딕펑스는 10% 미만을 받아 탈락위기에 처했다. 심사위원이 어떠한 선택을 하던 상관없이 슈스케4에서 이들 중에 탈락자가 나올 수 밖에 없는 심사구조이다. 김정환과 허니지 딕펑스는 10% 미만을 받아 탈락위기에 처했다. 심사위원이 어떠한 선택을 하던 상관없이 슈스케4에서 이들 중에 탈락자가 나올 수 밖에 없는 심사구조이다.

 

윤건은 싸이가 국외 활동으로 인해서 대타로 특별심사를 하였다. 

단지 한번의 심사위원으로 발탁되었지만 한번의 기회를 잘 잡았다. 그래서 슈스케4에서 윤건이 슈스케4 심사위원으로 또한번의 기회를 잡았다.

아마도 윤건은 슈스케4가 끝날 때까지 심사위원이 되지 않을까?

슈스케의 문제는 심사위원과 네티즌과 문자투표에서 평가비율이 적절하지 못하다는 단점이 있다. 문자와 인터넷 사전투표는 심사라는 측면보다는 인기투표에 치우친 면이 있다. 그리고 심사위원은 점수로 평가하고 기타는 여론투표율에 따른 득표율에 따른다.

차리리 현재 3명의 심판진보다는 최소 10~30~100명의 특별 심판단을 구성해서 사전투표나 문자투표처럼 순위를 매기는 방식으로 변경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그렇지 않다면 심사위원 3명을 5명으로 증원하는 방법도 고려해 볼필요가 있다. 특히 점수제가 아닌 순위제로 바뀌어야 합리적이라는 점에서는 바뀔 수 없다.

시청자들에게는 오디션 참가자에 대한 평가를 할 수 있는 기회였고, 처음 심사를 맡은 윤건이 싸이의 빈자리를 채울수 있는지 판단하는 또다른 재미가 있었다. 

윤건은 무난함을 넘어서 싸이와는 다른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보여주어 싸이의 부존재로 재미의 반감이 있을거라는   시청자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슈퍼스타K4 슈스케4 탈락자 2명을 뽑는 라이벌 미션에서

조용필 vs 김현식

vs 세븐

본조비 vs 에이브릴라닌

이문세 vs 김연우 vs 김현철

이 선택되었다. 


예비 라이벌 미션에서 남진과 나훈아는 누구나 라이벌로 인식할 수 있다.

그런데 조용필김현식이 라이벌일까? 아무리 김현식이 노래를 잘한다고 해도 조용필은 가황으로 불리운 사람인데 조금 의외라고 할 수 있다.

 

디펑스는 조용필의 고추잠자리를 선택했고 연규성김현식의 어둠 그 불빛을 선택했다.

 

디펑스의 초반은 평이한 편곡을 했고, 후반에서도 별다른 임팩트을 주지는 못한 것 같다.

 

디펑스처럼 그룹의 장점은 특별히 잘하지 않아도 서로 맴버 간에 조화만 있다면 무난할 수있다. 또한, 실수를 하더라도 그룹의 힘으로 감춰질 수 가 있다. 하지만 서로간의 눈치를 본다면 힘을 잃어버릴 수 있다.

 

연규성은 어둠의 그 불빛은 자신의 색갈로 부르려고 노력했지만, 노래실력에 비해서 별다른 임팩트를 주지 못한 아쉬움이 있는 듯 하다.

 

홍대광김연우의 이미 넌 고마운사람을 선택하여 감성 보컬로 승부를 하였다. 심사위원으로 부터 홍대광 극찬을 받았다. 그런데 너무나 김연우가 연상이 되어서 모창스럽지 않았나 하는 느낌이다. 닮았다는 점은 장점이 아닌 약점이다. 오히려 홍대광으로서는 김연우를 연상시키는 코디 보다는 자신만의 장점을 부각시키는 선택을 했어야 하지 않았을까?

 

허니지는 김현철의 왜그래를 재즈풍으로 편곡해서 멤버간에 하모니를 중히 여기고 순탄하게 하였던 것 같다. 하지만, 무난해서는 되지 않는 것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http://superstark.interest.me/index.ssk4

로이킴은 이문세의 휘파람을 자신만의 색갈로 부른다고 했다. 그런데 로이킴 휘파람에서 아직은 자신의 목소리를 콘트롤 하는데 익숙하지는 못한 것 같다. 당연히 아마추어니 그럴 수 밖에 없지만 말이다.

 

유일한 생존한 여성 참가자 안예슬은 지난주보다는 가볍게 통통튀는 노래를 했지만, 어쩌면 탈락의 위기를 벗어나지 못할 것 같다. 안예슬 10%가 반영되는 사전인터넷 투표에서 8% 9위를 하여 연규성과 함께 탈락 1순위였다. 탈락을 벗어날 만한 임팩트 자체가 없었다고 하는 편이 좋지 않을까?

 

정준영은 본조비 BED of Roses를 침대위에서 누어서 부르며 등장했다. 가성과 진성을 오가는 노래를 불렀지만, 끼있는 정준영에게 더 이상 보여줄 것이 있는가? 하는 의문이 들기도 했다. 정준영은 확실히 무대체질인 것 같다. 노래보다는 연기자 쪽이 적성에 맞는 것이 아닐까? 아니면 뮤지컬 쪽이 더 발전가능성이 있는 것이 아닐까?

 

김정환은 비의 러브스토리를 R&B 스타일로 자신의 색갈을 보여주려 했지만, 여전히 발음에 문제가 있지 않는가? 물론, 약간의 부정확한 발음 이상은 자신의 색갈로 승화시킬 수 있고 그런 기성 가수들도 있는 것 또한 사실이지만, 김정환는 특별하고 매력적인 목소리도 아니라는 점이다.

 

유승우는 세븐의 열정을 자신의 색깔대로 새롭게 불렀지만, 이전과 별다른 느낌이 없다. 똑 같은 애드립과 허밍은 좋은 점일 수도 있지만 오디션에서 같은 패턴의 지속은 별다른 임팩트를 주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심사위원들에게 유승우가 혹평을 받았지, 유승우에게는 소리에서 뭍어나는 묘하게 끌어오르는 갈갈하면서도 울음이 섞인듯한 느낌의 매력이 있는 듯 하다.

 

그렇더라도 정준영이 심사위원으로부터 너는 더 이상 보여줄 것이 없이 거냐라는 일침을 받은 것처럼 말이다. 그렇더라도 유승우는 여성들의 감성과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매력을 가지고 있었다.

 


싸이 대신에 윤건이 대신 심사위원이 되었고 무난한 심사평에 출연자에 도움을 주는 평 했고, 점수변동폭도  윤미래나 이승철보다는 그나마 커서 탈락자와 탑7에 올리고자 하는 참가자를 골라냈던 것 같다. 확실한 분별력을 갖췄다고 할 수 있다.

순번

심사위원(30%)

사전투

(10%)

 

윤미래

이승철

1

디펑

90

92

91

9%(5)

 

2

연규

86

85

87

8%(8)

 

3

홍대

90?

92

92

9%(4)

 

4

허니

86

93

88

9%(7)

 

5

로이

89

90

88

11%(3)

 

6

안예

86

90

89

8%(9)

 

7

정준

89

88

87

15%(2)

 

8

김정

86

87

88

9%(6)

 

9

유승

89

90

87

23%(1)

 

 

최고

90

93

92

 

 

 

최저

86

85

87

 

 

 

 

 

 

 

 

 

 

















심사위원의 점수 편차가 극히 미미하다. 그러니 심사위원들에게 슈퍼세이브라는 별도의 제도를 도입한 이유이기도 하다.

 

심사위원들은 스스로 자신들의 권리를 행사하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어떻게 심사위원 평가점수 배점이 30%라고 할 수가 있는가? 이미 사전 투표 10% 변동폭도 엎을 수도 없는데 말이다. 점수제가 아닌 등수제로 변경하는 것이 심사위원 평가 30%가 정확하지 않을까 한다.

 

물론, 점수제이던 등수제이던 상관없이 심사평으로 시청자에게 영향력을 미칠수가 있다. 문제는 말과 점수가 자신들 스스로도 일치하지 못하다는 점이다.

 

최종 남은 연규성, 허니지, 안예슬 중에서 슈스케 탈락자는 안예슬과 연규성이다. 이지혜가 탈락했을 때 만큼 이슈는 없었다.
 
그렇더라도 홍대광이 이번 탑9에서 튀는 활약으로 다음 사전투표에 좋은 평가를 받지 않을까한다. 실제 심사위원의 평가는 현재보다는 다음 사전투표에 미치는 영향력이 더크다고 할수가 있다.

그런 의미로 최대수혜자는 홍대광이다. 싸이 대신 심사위원이 된 윤건도 싸이빈자리가 무색하게 부드러우면서도 날카롭게 참가자들의 문제점과 강점을 지적했다.

무난한 심사로 최대 수혜자가 되었다. 탈락하지는 않았지만, 상대적으로 정준영과 로이킴이 내상을 입었지 않았을까? 탈락자는 선택하는 오디션에서는 상대적인 평가이지 절대적인 평가가 이뤄질 수가 없다. 

오디션 프로는 항상 새로움과 변화가능성을 요구한다. 자신이 아무리 잘해도 상대도 잘한다면 떨어질 수 밖에 없고, 못했다고 해도 상대보다 낫다면 떨어지지 않는게 슈스케를 비롯한 오디션 프로다.

슈스케 탈락자 연규성이나 안예슬이나 실망할 필요는 없다. 연규성은 충분히 가수로서 좋은 음색을 가지고 있고, 안예슬 또한 발전가능성이 있지만, 자신을 부각시키는 데는 아직 무리가 있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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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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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wittersora.net BlogIcon 소라넷 2013.01.11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펑스가 1위했네요. ㅎㅎ

슈퍼스타K4(슈스케4)의 악역이 되어 버린 이지혜는 탈락의 변으로 방송에서 말조심해야겠다는 말로 자신의 탈락을 함축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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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탈락후 딕펑스가 뒤에서 위로하는 과정에서 손을 이지혜의 뒤쪽 어깨에 닿자 물의를 일으킬만한 발언으로 이지혜 태도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그런데 그 후 안예슬과는 두손을 부여 잡고 서로 껴 안고 위로 하고 위로받는  모습은 간과하는 것 같다.

이지혜는 이에 대해서 언행에 대해서 조심하겠다고 다시한번 사과를 하였다. 충분히 이는 지적받아 마땅하다.

물론, 그동안 슈스케에서 방송으로 보여준 이지혜의 태도는 그리 좋아 보이는 모습은 아니다. 충분히 이를 비판할 수 있는 근거를 이지혜는 만들었기 때문이다.
 
 슈스케4 탈락자
이지혜의 발언은 자신이 왜 탈락했는지 정확히 알고 있다고 할 수 있다.


40%
반영하는 심사위원의 평가에서 하위권이 아닌 이지혜가 떨어진 이유는 60%가 반영되는 문자투표로 결정되는 시청자의 평가였다.

 

슈퍼스타 K4에서 준영과 로이킴은 라이벌 관계로 만들어 이슈를 생성하고 탈락시키고 붙이고를 반복하여 이들을 끊임없이 이미지를 소비 하고 호감도를 높여놓았다. 김정환유승우 또한 이들은 천재라면서 경연에서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미션을 수행하지 못해 탈락 했는데도 최종 12인에 선정했다.

 

홍대광과 연규성 또한 감성편집으로 시청자의 감성을 끊임 없이 자극했다.

 

딕펑스, 계범주, 볼륨, 안예슬, 허니지 위의 6명에 비해서 카메라 노출빈도도 낮았을 뿐만 아니라 6인을 위한 들러리처럼 인식되었다.

 

 공교롭게도 슈스케4 탈락자는 별다른 이슈가 없었던 계범주와 볼륨이 떨어졌고,  이들 탈락자는 12팀 중  중 1,2,3번이였다는 공통점도 있다.

앞선 순서가 후광효과에 의해서 일찍 잊혀지는 효과도 있지만, 긴장감 때문에 제실력을 발휘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이를 충분히 감안해야 하는데 불후의 명곡에서 알수 있듯이 그럴 가능성은 없어보인다.


드라마에서 주인공이 있다면 이를 뒤 받침 하는 배우들이 있다. 그리고 배역이 별로 없는 그저 그런 주인공의 이미지를 돕는 친구들이 있다.

 

그런데 유일하게 이지혜는 다른 이들과 달랐다. 드라마에서 갈등을 조장하는 악역이 필요하듯이 이지혜는 슈퍼스타 K4가 선택한 최고의 악역배우였다.

 

실제 이지혜의 품성이 직설적이고 자신을 포장하지 못하는 성격이고 직선적일 수 있다. 이는 이지혜의 사회생활의 문제라고 치부하기 보다는 슈퍼스타 k4의 의도적(?)인 낚시편집과 악마편집의 희생자일 가능성이 농후하다. PR은 피할 건 피하고 알릴 건 알린다는 말이라고 할 만큼 어떻게 이미지(포장)을 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타난다.


여론 조사나 심리조사를 할 때 대중심리를 이용해서 아주 멀쩡한 사람을 바보로 쉽게 만들어 버릴 수 있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어찌보면 여자 정준영 일 수 도 있는 캐릭터였다. 단지 이지혜와 다른 점은 정준영은 호감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편집이 되었다면 이지혜는 밉상으로 편집되었다. 반면에 개구장이 정준영을 개망나니로 편집했다면 정준영은 지금과 같은 인기를 구가하지 못했을 것이다.

 

한번 쌓인 이미지는 좀처럼 바뀌지 않는다. 정준영은 개구장이 짓을 하면 할수록 인기가 올라가지만, 이지혜는 개구장이 짓을 해도 밉상이 밉상 짓 한다고 찍힌다. 주는 것 없이 재수가 없고 미운 사람이 있는데 밉상 짓까지 하면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 시켜줄 논리적 근거까지 마련해주는 것이다.
 
라이벌 미션에서 부른 정준영과 로이킴은 먼지가 되어에서 둘다 탈락을 했어야 한다.  심사보류라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고 정준영은 탈락에서 부활하였다. 애드립으로 모면을 했지만이들은 가사를 까먹었다.

물론, 가사를 까먹던 목소리가 나오지 않던 중요한 것은 미래의 스타성이지만, 이미 가사를 까먹거나 가사를 보고 부른 탈락자에게 가해진 평가가 있었기 때문에 형평성/공평성에도 어긋난다.

유승우는 라이벌미션에서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상태에서 탈락하고 부활했다. 목소리 관리도 가수가 제일먼저 갖춰야할 기본 소양중에 하나다. 유승우는 안타깝지만 기본을 망각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유승우는 탑12에 들었고 유승우는 my son으로 극찬을 받아 탑9에 올랐다.

 

이지혜는 천일동안을 불렀다. 이지혜가 천일동안을 아무리 잘부르고 심사위원이 300점 만점에300점을 주어도 이미 이지혜는 탁락 운명이였다.

실제 이지혜 천일동안 노래 만큼은 떨어질만한 실력은 아니지만 그 이외 요소로 인해서 이미 이지혜는 이미지를 만드는데 실패했고 이지혜가 떨어지는 단초를 제공한 것이다. 그래서 노래는 잘하는데 이미지가 나뻐서 또는 이미지 만드는데 실패했다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만약, 노래 실력만으로 뽑는 대회라면 블라인드 테스트가 가장 적절한 방법이다. 하지만, 노래를 부르는 감성표정과 몸짓까지 노래 속에 포함이 된다.

 

지금처럼 사전온라인 투표와 노래도 부르기 전부터 문자투표를 하고 여러 사람에게 투표하는 방식이 생겨날 이유가 없는 것이다. 노래도 부르기 전에 오디션 참가자가 어떻게 노래를 할지 알 수가 있겠는가? 가사를 까먹을 수도 있고, 음이탈 삑사리를 낼 수도 있는데 말이다. 이미 슈퍼스타K 뿐만 아니라 모든 오디션이 마찬가지다.

 

슈퍼스타K에서 시청자 60%라고는 하지만, 40%를 반영한다는 심사위원 싸이나 이승철이나 윤미래의 평가 점수와 평은 그다지 영향력이 없었다. 실제 40%의 반영은 수학적인 개념에서 전혀 근거가 없다. 슈퍼스타 k4가 이야기는 근거 없는 수학방식일 뿐이다. 실제 점수로 환산하면 0.5%~1%정도 밖에 없었다.

 

모든 권력은 시장에 넘어간 것처럼 모든 오디션에서 시청자가 참여하는 방식에서는 90%이상 시청자의 손에 넘어가 버린 것이다. 그것도 일반 시청자가 아닌 적극적으로 문자투표를 하고 사전온라인 투표에 참여한 일부에 의해서 말이다.

선거에서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자들을 위해서 정치권에서 정책이 만들어지듯 적극적인 참여가 결과를 예상 밖으로 만들기도 하고 자신 무관하거나 자신의 생각과 동기화 되기도 한다.

 

단지 심사위원들은 전문가적 입장에서 심사평 만으로 시청자들에게 자신은 이렇고 이렇게 생각한다는 점으로 영향력을 미치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

 

그렇지 않고 슈터스타K4처럼 심사평과 점수가 안드로메다 만큼 차이가 나버리면 왜 그러지 하는 의문과 함께 신뢰도가 떨어지게 된다. 말과 행동이 다른 언행일치가 안 되는 평이 너무나 많이 있었다.

 

물론, 심사위원들 중에서도 잘하는데 더 잘하라고 질책하는 경우가 있고, 너는 그저 그러니 니가 가지고 있는 능력/실력에 비해서 아주 잘했지만, 점수는 높지 않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100점 만점 짜리 연기를 하는 사람이 90점짜리 연기를 하면 욕을 먹지만 70점 짜리가 70점 여기를 하면 칭찬을 하고 그 보다 높으면 아주 극찬을 하는 것처럼 말이다. 누구는 2등을 해도 천하에 있는 욕 없는 욕을 먹고 누구는 10등을 해도 5등을 해도 극찬을 하고 1등과 같은 대접을 하고 1등과 같은 급이라고 하는 경우처럼 말이다.


심사위원의 평과 점수 속에서 누가 누구를 정말 디스를 하는지 아니면 애정의 짠점수인지, 정말 미운넘인지,미운놈 떡하나 준다는 심정인지, 애정인지  단지 자신의 이미지를 속이기 위힌 방편 인지를 비교해는 방법도 재미가 있지 않을까? 그런데 심사평으로 극찬하고 짠점를 받는다면 기분은 정말 좋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은 하게 된다.
 

문제는 자신들의 심사평가 점수가 시청자들에게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지 않을까 한다. 물론, 심사위원 싸이나 이승철이니 윤미래도 충분히 자신둘 발언이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알 것이다. 하지만, 점수와 발언을 보면 뭐밍이란 소리가 나올 만큼 엉뚱한 경우가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어쨌든 이지혜는 슈퍼스타K4의 악의적인 편집으로 이용되었던 자신의 이미지를 만드는 데 실패를 했고, 슈터스타K4가 이용할 먹이감을 준 자업자득 측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자신을 어떻게 포장해야 대중에게 다가갈 수 있는지를 알았을 것이다. 말조심해야 겠다는 말에도 니가 그러니까 떨어졌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으니 찍혀도 단단히 찍힌 모양이다.

 

실제 슈퍼스타 K는 노래하는 가수만을 뽑는 대회가 아니다. 대중이 소비할 스타를 뽑는 대회다. 단지 음악이란 컨텐츠 중계자(모티브)가 있을 뿐이다. 당연히 노래는 기본이지만, 현실은 노래보다는 노래 외적인 외모와 끼, 언행 등이 총체적으로 어울려져 평가를 받는 시스템일 뿐이다. 단지 노래까지 잘한다면 금상첨화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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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XXDFFG 2012.10.27 1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지가 되어에서 가사 틀려서 둘 다 탈락은 아니죠. 다른 참가자들은 가사를 까먹어서 당황해서 아예 노래를 못불렀는데 둘은 보는 사람도 가사가 틀린지 모를 정도로 자연스럽게 넘어갔죠. 실수는 했지만 유연하게 넘어간 그것도 스타에 걸맞는 능력이라고 생각하네요. 그리고 블라인드 친다고 사람들이 그사람을 못알아보나요 ? ㅋㅋㅋㅋㅋㅋㅋㅋ

  3. Favicon of http://bestcybermonday2012.com/best-cyber-monday-nexus-7-deal/ BlogIcon cyber monday nexus 7 deals 2012.11.17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지혜는 이에 대해서 언행에 대해서 조심하겠다고 다시한번 사과를 하였다. 충분히 이는 지적받아 마땅하다.

  4. Favicon of http://www.dealsextra.co.uk/business/directory/index/9.php BlogIcon Nicolas Cage 2012.11.20 2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숙소생활 공개의 반이 넘게 차지하는 러브라인의 모습은 규율을 깬 이지혜의 모습입니다 나레이션이나 다른 참가자의 말중에서도 좋지

  5. Favicon of http://www.adjooze.com BlogIcon affiliate 2012.11.29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악플 기사를 남발하던 이들이 갑자기 공존을 이야기

  6. Favicon of http://ezinearticles.com/?expert=Scott_Miscall BlogIcon Scott_Miscall 2012.12.04 2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지가 되어에서 가사 틀려서 둘 다 탈락은 아니죠. 다른 참가자들은 가사를 까먹어서 당황해서 아예 노래를 못불렀는데 둘은 보는 사람도 가사가 틀린지 모를 정도로 자연스럽게 넘어갔죠. 실수는 했지만 유연하게 넘어간 그것도 스타에 걸맞는 능력...

  7. Favicon of http://topuniversityforum.in/ BlogIcon colleges in india 2012.12.27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교롭게도 슈스케4 탈락자는 별다른 이슈가 없었던 계범주와 볼륨이 떨어졌고, 이들 탈락자는 12팀 중 중 1,2,3번이였다는 공통점도 있다.

  8. Favicon of http://freestuffworld.net BlogIcon Free Stuff 2012.12.27 1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벌 관계로 만들어 이슈를 생성하고 탈락시키고 붙이고를 반복하여 이들을 끊임없이 이미지를 소비 하고 호감도를

  9. Favicon of http://www.vfinds.com BlogIcon Post free classified ads 2013.01.07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그동안 슈스케에서 방송으로 보여준 이지혜의 태도는 그리 좋아 보이는 모습은 아니다. 충분히 이를 비판할 수 있는 근거를 이지혜는 만들었기 때문이다.

  10. Favicon of http://www.countryareacode.net BlogIcon country code 2013.01.09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장하지 못하는 성격이고 직선적일 수 있다. 이는 이지혜의 사회생활의 문제라고 치부하기 보다는 슈퍼스타

  11. Favicon of http://evisatovietnam.com BlogIcon Visa for Vietnam 2013.01.11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지혜는 이에 대해서 언행에 대해서 조심하겠다고 다시한번 사과를 하였다. 충분히 이는 지적받아 마땅하다.

  12. Favicon of http://www.fred9.com/winamax-fr BlogIcon bonus poker winamax 2013.01.12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 관계로 만들어 이슈를 생성하고 탈락시키고 붙이고를 반복하여 이들을 끊임없이 이미지를 소비 하고 호감도를

  13. Favicon of http://www.sbucciami.com/trans/milano/ BlogIcon trans milano 2013.01.12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 김희선과 같은 존재가 대풍수들이다. 이들은 공민왕의 뜻에 따라 자미원국을 찾아나서 자미원국을 찾지만

  14. Favicon of http://onlinestreaming.us BlogIcon hindi tv live 2013.01.12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그 후 안예슬과는 두손을 부여 잡고 서로 껴 안고 위로 하고 위로받는 모습은 간과하는 것 같다.

  15. Favicon of http://www.ganzok.com BlogIcon article submission 2013.01.14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그동안 슈스케에서 방송으로 보여준 이지혜의 태도는 그리 좋아 보이는 모습은 아니다. 충분히 이를 비판할 수 있는 근거를 이지혜는 만들었기 때문이다.

  16. Favicon of http://www.louboutin-hommes.org/21-sneakers-pas-cher BlogIcon louboutin sneakers 2013.01.16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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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Favicon of http://yaelsivi.com BlogIcon couple counseling new york 2013.01.17 18: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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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Favicon of http://megaupl0ad.com/скачать-фотошоп-бесплатно-на-р.. BlogIcon фотошоп скачать 2013.03.16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지혜는 이에 대해서 언행에 대해서 조심하겠다고 다시한번 사과를 하였다.

  20. Favicon of http://bayanimevlenmekistiyorum.wordpress.com/ BlogIcon buraya 2015.03.30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유 주셔서 감사합니다

  21. Favicon of http://www.chinareplica.org/11/air-jordan-9-retail-price-online.html BlogIcon price 2015.05.01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슈스케4 탈락자 이지혜 태도논란 천일동안 탈락 핵심찌른 한마디

슈스케4 낚시편집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 인지도만 있고 인기는 없는 강용석을 등장시키는가 하면 조앤를 이용하여 네티즌의 해도 해도 너무한다는 비판을 들어야 했다.

슈스케4에서 다시금 로이킴를 이용해서 정준영을 이용해 몇주동안 낚시편집을 하더니 연규성 홍대광의 눈물을 이용해서 또다시 낚시편집으로 시청자를 아랑곳 하지 않고 있다.

슈퍼스타K4 탑10에서
라이벌 미션을 통해서 상위진출자를 겨루게 하여 시청률을 올리는 전략을 구사했다.

그리고 다시 라이벌 미션에서 탈락한 자들을 부활전을 통해서 탑10에 올리는 전략을 구사한다. 몇 주째 라이벌 미션에서 멈추고 있고, 슈퍼스타 K4 탑10에서 고장난 레코드 판처럼 무한반복하고 있다.

슈퍼스타 K4 탑10을 뽑는 라이벌 미션 탈락자를 대상으로 이번에는 부활미션도 없이 내정자를 선택하는 방법으로까지 바꿔버렸다. 한마디로 자기들 마음대로 필요할 때마다 규정을 바꾸어 버린다. 자신들이 원하는 결과가 나올때 까지 끝없이 반복하고 다시할 건가?

 

그런데 너무나 식상한 방법으로 시청자를 낚고 있다. 처음 한 두 번은 애교로 속아 넘어가지만, 오히려 과도한 장난질에 시청자는 분노한다. 시청자가 슈퍼스타K4의 낚시질 대상은 아니지 않는가? 최소한 참가자와 시청자를 존중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라이벌 미션에서 김정환과 붙은 유승우와 로이킴과 붙은 정준영이 탈락할 거라고 생각한 사람은 아마도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로이킴 정준영, 김정환 유승우를 가지고 몇회를 우려먹더니 이번 회에서는 연규성 홍대광을 가지고 낚시질을 하고 있다. 연규성과 홍대광의 눈물장면을 편집해서 탑10이탑11이 되고 탑12가 될수도 있고, 라이벌전의 의미가 퇴색되어 버렸다.

탈락자는 붙고, 승자는 떨어트릴수도 있고, 엿장수 마음대로다. 그럴려면 무엇하러 오디션 프로를 하나? 그냥 지들이 결정해서 끝내면 될일을 말이다.

 

시청자와 참가자를 무시하고 슈퍼스타K가 존재할 수 있을까? 더군다나 슈퍼스타 K에 참가하는 참여자는 슈퍼스타 K의 노리개 감은 아니다. 아무리 절박함이 있는 참가자라고 해도 말이다. 물론, 텔레비젼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수준을 넘어 개중에는 자신의 인권과 영혼을 팔아서라도 뜨고 싶다는 사람이 없는 것은 아닐것이다.

여자 연예인들과 가수들이 몸을 던져 뜨고자 하는 이유가 있으니 말이다. 그렇다고 해서 정당화 될 수는 없다. 그들이 과연 수십년이 지난후에도 슈퍼스타 후광을 벗어난 후에도 자랑스럽다고 할까?

자신을 합리화 하기 위해서 슈퍼스타 존재를 인정할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맞고 자란 아이가 어느정도 학대에 익숙해지만 자신이 맞는 이유를 정당화하기는 한다. 더불어 학대하는 자들이 학대이유를 정당화 하는 것처럼 말이다.

 

물론, 오디션 참가자를 모르모트처럼 가지고 노는 재미를 느끼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정상적으로 오디션을 통해서 진정한 슈퍼스타 K를 보고자 하는 대중들이 많다는 점을 알아야 하지 않을까?  절박함을 이용해서 장난질은 더 이상 멈춰야 한다.

 

이미 본선 파이널 진출자는 8월에 결정되어 있고 2개월이 지난 105에 결정자가 있는지 없는지처럼 장난 하는 짓은 멈춰야 한다.

 

언제까지 시청자들이 슈퍼스타K에 속아주는 척을 해야 하는가? 슈퍼스타K 연출자는 남을 학대해야 오르가슴을 느끼는 가학성 변태성적취향을 가지고 있나?

그렇다면 사적공간에서 개인적으로 즐겨야지 공공재인 방송을 가지고 자신의 성적취향을 해소하고 오르가슴을 느낄 이유는 없다. 슈퍼스타 K가 공중파가 아닌 케이블인지 되새겨볼 필요가 있다.
 
그런데 왜  슈퍼스타 K 오디션 프로에서 방송에 노출된 출연자에게 출연료를 지불하지 않을까? 불평등 계약도 이런 계약은 없다. 노예나 노비도 일은 하면 품삮을 준다.

보조출연자도 방송여부와 관계없이 일당은 받는다. 최근에는 기업체에서도 신입사원 뽑을 때 면접을 보면 탈락여부와 상관없이 면접비 명목으로 교통비와  식대는 제공한다. 오디션을 빙자한 대국민 앵벌이는 그만 두어야 한다. 노동과 초상권에 대한 정당한 댓가는 지불해야 하지 않나? 상방간에 필요에 의해서 이뤄진 거래에서 더 이상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불공정 거래는 없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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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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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taxcreditnow.org/health-care-tax-credits-for-small-businesses/ BlogIcon blog 2013.08.21 2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여효가 될지 부여태가 될지 궁금해진다. 사실 <계백>에서 역사를 찾는다는게 힘들기 때문에 맞추기도 힘들지 모른다. Tax Cr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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