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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홍상수 감독 김민희 팜므파탈 김민희 남자들 이슈 독식 영남권 신공항발표 김해국제공항 밀양 가덕도 누른 이윤 부동산 전의 전쟁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불륜보도가 하루종일 이슈의 중심에 올라갔다.

 

그런데 알만한 사람들은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불륜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었고 단지 언론에 공개되지 않았을 뿐이라고 알고 있다.

 

오늘의 이슈의 중심은 영남권 신공항 결과발표가 예고 되어 있었기 때문에 신공항 결과발표에 언론이 주목하고 있었을 때이다.

 

그런데 묵혀두었던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 이슈를 디스패치가 공개를 하면서 신공항결과발표 이슈를 잡아 먹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음모론(?)으로 접근해서 또다시 이슈덮기를 시도하는 것이 아닌가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더불어 김민희의 불륜이 이슈화 되자 김민희의 과거 연인이었던 배우 이정재가 떠올랐고 이정재가 떠오르자 이정재의 새로운 연인인 대상의 임세령이 떠오른다. 

 

임세령의 남편이었던 삼성의 이재용까지 고구마 줄기처럼 연이어 이슈의 중심에 다시금 오르내리고 있다. 

 

그래서 김민희의 남자들로 알려진  홍상수, 이정재, 이혁수, 조인성까지 김민희의 남성편력이 들어나고 있다.

 

현재 논란의 중심에 오른 김민희는 팜므파탈적인 모습이다.

 

 

 

어쨌던 영남권 신공항 결과발표는 김해공항에 활주로를 추가시키고 청사를 새롭게 추가한다는 것으로 결론이 나 버렀다.

 

영남권 신공할 결과발표에 앞서 찌라시가 메신저를 통해서 밀양으로 결정되었다는 SNS가 퍼지면서 대구경북권은 환호하였고 부산권은 침체해 빠졌다.

 

밀양 관련 주식은 상한가까지 폭등하는 일 까지 발생했다.

 

3시 발표 후 동남공 신공항은 밀양도 아니고 가덕도는 더욱아니였다.

 

주식시장은 패닉에 빠졌다. 밀양에 부동산을 산 투자자라고 쓰고 투기군들은 밀양 여론몰이를 했지만, 밀양 부동산은 실패한 투자가(투기)가 되어 버렸다.

 

오죽하면 밀양 현지 주민들은 외지인들이 밀양 부동산에 투기를 하는 바람엠 현지인들은 농사 짓기기 힘들었는데 이젠는 이전 보다 쉬어졌고 밀양 외지인 부동산 투기군들이 고소하다고 이야기를 한다.

 

사실 밀양, 김해, 가덛고 현지인들은 무관한 전의 전쟁일 뿐이다.

 

 

하지만, 김해국제공항으로 신공항 결과표가 나자 부산은 그나마 나은 결정이라며 분위기가 조금은 잠잠해지는 듯하고 대구 경북지역은 격양되어 있다.

 

사실 영남권 신공항을 기획한 의도는 김해공항의 포화를 이유로 신공항이 필요하다는 불가분의 관계가 있다. 그런데 대구.경북권 은근히 발을 담구면서 혼탁해져 버렸다.

 

대구에도 공항이 있고, 포항에도 공항이 있고, 울산에도 공항은 있다.

 

그런데 자신들의 공항을 활성화 시키려는 자구책은 없고 남의 것을 탐하는 탐욕의 결과였다.

 

공항

 

한국은 작은 땅에 너무나 많은 공항이 있다.

 

공항은 SOC와 군사적인 목적을 가지고 있어서 흑자를 꼭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했지만 적자인데도 불구하고 새롭게 국제공항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것은 토건족이나 지주들에게만 이득이 가는 것일 뿐이다.

 

 

한국 공항에서 흑자를 기록하고 있는 공항은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김포공항, 제주국제공항, 부산국제공항뿐이 없다.

 

 

이미 5년전에도 최소 기준점 50점을 넘기지 못한 밀양 가덕도였다.

 

대구공항이 흑자인 상태에서 밀양공항을 만든다고 한다면 대구나 경북에서 인정을 했을까?

 

또는 포항, 울산공항이 흑자인 상태에서 수요 확충하려고 밀양으로 이전한다고 했다면 포항공항이나 울산공항을 이용하던 사람들이 환영했을까?

 

울산.포항. 대구공항 근처 주민을 제외하고는 반대를 했을 것이다.

 

실제 거주자들은 공항이 생기면 소음피해로 좋은 것은 하나도 없다.

 

 

부산이 가덕도를 새롭게 공항을 만들려고 하는 이유도 가덕도로 공항이 이전했을때 기존 김해공항을 다른 목적으로 개발하고 개발이득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공항을 만들때 지방자치단체가 공항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국비(세금)을 투입해야 한다.

 

그러니 눈먼 세금이특정한 지역에 수십조가 들어가는 상황에서 일시적인 부가가치가 상승하게 되어 좋을지도 모르고 공사를 하는 업자로서는 반대할 이유가 없다.

 

 

 

 

김해국제공항의 예측조사는 사실일까? 김해국제공항으로 결정된 이번 신공항발표결에서도 들어났듯이 예측조사는 추후 예정이고 김해신공항 확충완료 시기는 2026년이다. 

 

현재 수용능력이 540만이라고 했는데 2025년 예측시 1,000만에 이르러 200% 포화된 이후에 완공이 된다는 것이다. 

 

 

어쨌든 영남권 신공항은 밀양도 아니고 가덕도도 아닌 김해국제공항 확충으로 결말이 났다.

 

처음부터 김해국제공항의 인프라를 활용하고 김해군사공항을 이전하는 방법으로 했어야 한다. 일반적인 상식석상에서는 합리적인 방법이었지만, 정치권이 나서면서 혼돈속에 빠져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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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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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미영 2016.06.22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 이재용 전처 임세령,, 임세령의 추악한 진실입니다.

    아래의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면 임세령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알 수 있습니다.

    2009년 2월 이혼소송 당시 임세령이 재판상 이혼소송을 제기하고 5천억원이라는 엄청난 돈을 요구하면서 삼성가를 협박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나를 볼모로 잡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탤런트 이나영은 단지 나와 이름이 흡사하다는 이유만으로 희생양이 된 것이다.

    그당시 나만 모르고 나의 부모형제들도 모두 알고 있었고,, 나의 부모형제들이 모두 임세령 편이었기 때문에,, 나를 볼모로 잡고서 삼성가에서 몇천억원이라는 어마어마한 금액을 뜯어갈 수 있었던 것이다.

    즉 국민들에게는 삼성 이재용이 내연녀, 불륜녀, 세컨드가 있다고 헛소문을 퍼트리면서 피해자 코스프레로 동정심 유발작전을 쓰고,,
    법조계에는 나를 고소의 수단으로는 사용하지 못하니 협박의 수단으로 사용해서 삼성가로부터 몇천억원이라는 금액을 뜯어간 것이다.
    나의 부모형제들이 임세령 편이니 삼성가도 어쩔 수 없이 꼼짝없이 당한 것이다.

    나는 사건의 중심에 서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사실을 2013년 7월 17일 이후에서야 정확하게 알수 있었다.

    나를 중심에 놓고 줄다리기를 하면서 나의 부모형제들은 임세령 측으로부터 유무형의 이득을 엄청나게 받아챙겨먹었고 ,,
    임세령 측은 이것을 이용해서 삼성가 협박해서 몇천억원이라는 천문학적인 금액을 삼성가에서 뜯어간 것이다.

    더욱더 놀라운 사실은 이것이 끝이 아니라는 것이다.
    임세령 측은 삼성그룹과 삼성가를 망하게하기 위해서 지금도 계속해서 엄청난 계략을 짜서 실행 중이라는 사실이다.

    비밀은 없다.
    진실은 꼭 드러나야만 한다.

    http://miyounglee77.dotho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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