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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한국과 맞서는 체코와 피파랭킹에 차이가 있다. 한국의 피파랭킹은 50위이고 체코 피파랭킹은 30위다.

 

체코 피파 랭킹은 29에서 한계단 내려 앉은 30위였다.

 

2006년 체코 피파랭킹은 한때 세계 2위 까지 올라갈 만큼 체코가 강력한 황금세대를 구축한 때가 있었다.

 

한국의 피파랭킹은 스페인과 경기전에는 54위였다. 하지만, 스페인에 1대 6 대패를 하고도 피파랭킹은 올랐다. 

 

한국 체코와의 국가대표 친선경기에서 한국은 스페인과의 16의 참패를 이겨내는 정신력을 발휘할지 여부가 주목되었다.

 

사실 피파랭킹은 의미가 없다고 할 수 있는데 왜냐하면 피파랭킹이란 대전을 많이 하면 할수록 또는 강팀과 대결할수록 올라간다.

 

특히 홈경기보다는 원정경기, 아시아권 경기보다는 아프리카, 남미, 유럽 국가와의 대결에서 랭킹포인트가 올라가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러니 한국이 아무리 아시아 수준의 팀을 한국에 불러서 경기를 하는 것 보다는 홈경기가 아닌 원정경기를 원정경기를 하더라도 아프리카나 남미 미주 유럽에서 경기를 하는 것이 랭킹도 올리고 팀의 경기력을 향상시킬수 있는 일석이조 다다익선이다.

 

한국의 피파랭킹은 과소평가된 경향이 있고 체코의 피파랭킹의 과대평가된 측면이 강하다. 단지 체코가 유럽에 있기 때문에 지역가점을 더 받은 경우다.

 

반면에 한국은 아시아 변방이라는 지역적인 감점이 랭킹에 반영되어 있기 때문이다.

 

2002년 월드컵 당시 한국과 일본의 피파랭킹은 10위에서 20위권에서 움직였다.

 

그 이유가 원정경기를 많이 했고  지더라도 한국보다 상위 팀과 경기를 지속적으로 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한국 체코 피파랭킹 다른 실제랭킹은? 한국 체코 피파랭킹 비교 2000년 이후 현재까지

 

2006년 체코 피파랭킹은 한때 세계 2위까지 올라갈 정도로 상위에 있었던 적이 있지만, 현재는 20위 권에서 30위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 경험이 2002년 월드컵 4강신화이고 일본의 16강 진출이다. 단순히 홈 어드밴즈로 한국 일본이 16강에 올라선 것이 아니다. 그만큼 한국과 일본은 준비가 되어 있었다.

 

그런데 그동안 한국 축구는 어쩔 수 없는 홈/어웨이 경기를 제외하면 외국 팀을 국내로 불러들여 경기를 한다

 

원정팀이 한국에 오자마다 경기를 하는 경우는 아주 비일비재하다. 그러니 원정팀의 경기력이 좋을리 만무하다.

 

동네강아지도 자기집에서 먹고 들어간다고 하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닌 것처럼 그래서 피파랭킹은 홈팀보다 원정팀에 유리하도록 되어 있다.  

 

그렇게 지금까지 한국 축구가 아시아 종이호랑이로 군림을 하면서 언론들은 월드컵시즌만 되면 대한민국 축구가 무엇이 대단한 것처럼 원정 16강은 문제도 없이 8강 이상도 바라볼 수 있는 강호라고 생각한다.

 

 

사실 한국이 월드컵 예선을 통과한 팀중에서 한국보다 낮은 피파랭킹을 가지고 있는 팀은 극히 없었다. 최소한 한국보다 랭킹이 10계단 20계단은 높았다.

 

어쨌든 객관적인 전력에서 한국이 체코를 이기는 것은 힘들다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했듯이 피파랭킹에는 허수가 존재하다.

 

 

그래서 한국과 체코의 실력이 차이가 난다고 확언할 수 없다.

 

물론, 한국과 체코와의 역대전적은 4 0 3 1패로 열세에 있었다.

 

하지만, 이는 최근 전적과는 하등 상관이 없다.

 

한국 체코 전에서 전반 26분에 얻은 프리킥 기회를 윤빛가람이 왼발로 감아차 체코 골키퍼의 손을 맞고 들어갔다.

 

 

한국 현준은 전반 40분 체코의 수비수의 실수로 얻은 기회를 오른발 슈팅으로 골을 만들어 냈다.

 

전반 2대 0으로 앞선 한국은 후반 시작하자 마자 체코 미렉수하의 슈팅이 한국 수비수의 몸에 맞고 골키퍼의 손을 벗어나 어쩔수 없는 골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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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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