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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UEFA 유로 2016 C조 예선 독일과 폴란드의 경기는 90분 공방전을 벌렸다.

 

하지만, 독일로서는 아쉬음을 폴란드에게는 희망을 준 경기다.

 

독일은 피파랭킹은 2016년 6월 기준 4위에 해당하고 폴란드는 27위를 기록하고 있다.

 

피파랭킹에서도 알수 있듯이 독일의 무승부는 아쉬울 수 밖에 없다.

 

더군다나 내용적으로도 독일이 점유율에서 일방적로 폴란드를 몰아 세웠지만, 폴란드의 선방으로 무위로 돌아갔다.

 

문제는 독일은 12개의 슈팅을 하였지만 유효 슈팅은 단 2개에 불과할 만큼 졸전이었다.

 

반면에 폴란드는 독일의 파상공세를 몸으로 막으며 역습을 하였다.

 

하지만, 폴란드 역시 독일의 골문을 열지를 못하고 말았다.

독일 문전 앞 폴란드 밀리크 헤딩 슛 무위

 

 

단지 폴란드의 밀리크와 레반도프프스키의 역습과 프리킥은 유효슈팅은 아니였지만, 독일의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위헙적인 모습이였다.

 

물론 폴란드의 공격은 유효 슈팅이 하나도 없을 만큼 겉보기와는 다르게 별다른 위협은 아니었다는 점이다.

 

 

위협적인 독일 골문 앞 폴란드 레반도프스키 패싱 밀리크 프리킥

 

폴란드는 독일 골문 앞에서 결정적인 찬스가 밀리크에게 왔지만 발이나 머리에 공이 맞지 않아 무위가 되었다는 점이다.

 

폴란드 레반도프스키는 2개의 슈팅을 하였고 밀리크는 4번의 슈팅을 하였지만 아쉽게 골과는 거리가 멀었다.

 

 

 

점유율에서 독일 점유율 63% 폴란드 37%로 일방적인 독일의 우세였다.

 

독일과 폴란드의 예선경기에서 독일은 109.6km를 뛰었고 반면에 폴란드는 112.3km를 뛰었다.

 

독일의 공격과 폴란드의 반격에서 알수 있듯이 점유율에 비해서 효과적인 공격 루트를 만들지 못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독일에게는 졸전이고 폴란드는 선전 하지만,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다.

 

#UEFA, #독일, #폴란드, #독일 폴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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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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