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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OCN,TVN에서 토.일 저녁 11시 16부작 #38사기동대가 2016년 6월 17일 첫회를 시작했다.

 

#38사기동대는 시작하기전부터 OCN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OCN,TVN에서 방송하고 있다.

 

이슈를 몰고온 '38사기동대'는 시청률에서는 미미한 모습으로 출발했다.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38사기동대 시청률은 1%로 스타트를 하고 있다.

 

38사기동대는 서울시의 체납징수팀 38기동대를 모티브로 사기꾼 서인석과 서원시 38기동대 마동석이 비합적인 협력관계를 맺는다.

 

그리고 고액 체납자, 악성체납로부터 세금을 사기로 빼앗아 서원시에 귀속신다는 주제를 가지고 있다.

 

38 사기동대는 마동석은 사기꾼 서인국에게 사기를 당하면서 시작한다.

 

그런데 서인국으로부터 38기동대의 모든 멤버들은 사기를 당한다.

 

내부에 서인국과 결탁한 최수영이 38기동대의 정보를 넘기고 서인국이 사기를 치는 형국이다.

 

일단 "38사기동대"는 제목이 주는 관심이 시청자의 이목을 끌었다.

 

하지만, 38 사기동대에서 처음 주인공을 맡은 마동석과 서인국의 케미가 어떻게 되는가의 여부에 따라 "38사기동대"의 시청률은 지속적인 상승을 할 것인지 아니면 용두사미로 끝날지 판가름 나지 않을까?

 

마동석과 서인국의 사이를 조율하는 최수영의 연기도 "38사기동대"의 시청률을 견인할 키맨이 되지 않을까 한다.

 

 


서인국은 사기를 친 마동탁에 다가가 천연덕 스럽게 담배 불을 빌리는 과감한을 보여준다.

 

이는 "38사시동대" 작가 한정훈의 의도가 뭍어나는 점이다.

 

사기는 아주 가까운 사이에서 누군가에 의해서 결정이 되고 지나가는 누군가가 당신을 노리는 사기꾼일 수 있다는 것이다.

 

마동탁은 형사 친구 오만석을 찾아 자신이 사기를 당했다고 말하자.

 

 

 


마동탁의 친구 오만석 형사는 "38기동대" 사람들이 사기를 당하지 않았느냐며 사기꾼이 38기동대를 대상으로 빨래질을 하고 있는 냄새가 난다며 마동탁에게 언질을 한다.

 

서인국은 감옥에 가 있는 아버지를 찾아 아버지의 숨은 이야기가 있음을 예시하고 있다.

 

"38기동대"와 서인국 그리고 아버지 또 다른 피해자라고 의심되는 최수영간의 관계가 들어나지 않을까?

 

서인국은 자신을 교도소에 보낸 형사를 만난다.

 

 

형사는 불쌍한 사람들이 많이 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잡아야 한다며 너도 사기를 친다면 용서없이 잡아 쳐 넣을 테니 조심하라고 협박 아닌 협박을 한다.

 

세무공무원은 퇴직을 하면 세무사를 차릴 수 있는 자격이 생긴다.

 

 

 

하지만, 대다수 세무공무원들은 공무원 직을 그만두면 이들은 세금을 징수하는 역할이 아닌 세금을 어떻게 하면 탈루할 까를 고심을 한다.

 

 

검사출신 판사출신들이 관직을 그만 두면 재벌이나 가진 자들 위해서 자신의 전직인 사람들과 결탁을 해서 전관예우를 받아 손쉽게 돈을 벌어간다.

 

세무공무원이라고 별단 다르지 않다는 것을 "38사기동대"는 전직 세무공무원을 마동석과 관련해서 전관직들이 어떻게 돈을 벌고 있는지 여실히 보여준다.

 

'38사기동대"에서 세금은 일개미인 직장인의 유리지갑에서 빼내는 것이지 가진자에게서 빼앗는 것이 아니라는 극히 현실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자조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전직 세무사가 할 일은 가라세금계산서를 발행해서 부가세와 법인세 소득세를 탈루한다.

 

하지만, 38사기동대에서 말하는 것처럼  탈루하고 탈세하고 미납하는 것은 일상사다.

 

서인국은 전직세무사를 찾아가 협박하며 뇌물을 달라고 거래를 한다. 뒤가 구린 사람은 돈에 약하다. 그래서 돈으로 지배를 하지만, 돈으로 지배당하기도 한다.

 

 

 

 

서인국이 대포폰을 사용하자 형사 오만석이 마동석에서 현재 위치를 알려준다.

 

이때 같은 사무소에 있던 최수영이 마동석의 행동에 의식한다. 하지만, 전화를 받기전에 마동석이 서인국과 마주친다.

 

그놈목소리를 기익하고 있던 마동석은 서인국이 사기군임을 알고 추적한다.

 

서인국은 차량도주를 하자 오만석 형사와 합류한 마동석은 서인국을 추격하자 서인국은 차량을 버리고 다른 차랑으로 도주한다.

 

 

 


그리고 차량 추격신에서 자주나온 장면에서 '38사기동대'는 치킨게임을 하지만 잡히고 만다.

 

서인국은 경찰서에서 마동석과 세금을 찾아주겠다고 딜을 한다. 마동석이 서인국의 그물에 걸린 이유는 동명이인를 노린 노림수에 마동석이 걸려든것이다.

 

 

 


'38사기동대는 마진석이 뇌물을 받았다는 공작을 피자 마동석은 마진석을 잡기 위해 서인국과 손을 잡는 계기를 만든다.

 

마동탁과 서인국이 세금징수 사기팀을 결성해서 마진석의 탈루 세금을 징수하기로 결심한다.

 

마진석은 세무공무원과 결탁해서 그동안 버티고 있었는데 마동석 때문에 괴로운 상황이다. 그래서 마동석을 찍어 내기 위해 공작을 피는 것이다.

 

38사기동대 작가는 강한놈한데 약하고 약한놈한데는 강하고 법이 깡패라고 마동석의 입을 통해서 이야기를 한다 이를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은 없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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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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