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갓쉰동 꿈꾸는 삶

'가개석'에 해당되는 글 13건

  1. 2015.05.04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 서정연 고아성 충격적 을 반격 이준 고아성 독립전쟁 성패는 (1)
  2. 2015.04.29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사면초가 이준 연합 극복할까? 풍문으로 들었소 시청자 괴리감 극복과제는 (1)
  3. 2015.04.21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부부쌈 깨알 재미 생중계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고아성 독립전쟁 성공할까?
  4. 2015.04.20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백지연 일촉측발 풍문 끝은 풍파? 풍문으로 들었소 화정 월화드라마 시청률 전쟁 돌입
  5. 2015.04.14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백지연 바람정석? 유호정 반격은?풍문으로 들었소 서정연 허정도 순진한 연애력 연애정석은?
  6. 2015.04.13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유호정 최대 난적 장현상 백지연 김진애 누구?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김권 프로젝트 본격 가동 고아성과 닮은 공승연
  7. 2015.04.07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서정연 잡고 공승연 전화위복 신데렐라 만들기 -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역풍문공작 성공기
  8. 2015.04.06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친정 챙기기 공승연 망치나? - 풍문으로 들었소 풍문은 돈이다. (1)
  9. 2015.04.05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심리묘사 특출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 민주영 서정연 잡기
  10. 2015.03.30 풍문으로 들었소 매운맛 초간단 해소법은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 족보 세탁 성공할까? (2)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 서정연 을의 반격 고아성 머리숙인 이유 이준 고아성 독립전쟁 성패는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은 아버지 유준상의 비리와 바람을 알고 분노를 하지만, 일단 유준상의 비리에 집중한다.

 

그리고 이준은 아버지 유준상의 삶의 방식에 문제가 있다며 자신의 주장을 이야기하지만,

 

돌아온 것은 유준상의 폭력적인 모습이었다.

 

이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유호정은 이준에게 왜 아버지에게 아버지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느냐며 이준에게 이야기한다.

 

이전 글에서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시청률이나 관심이 생길려면  이준과 고아성 에피소드가 많아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시청률과 괴리감 댓글알바때문 사실은 당연한 이유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시청률 2% 부족? 풍문으로 들었소 갈등 개선하면 대박 풍문으로 들었소 제작자 서이준 고아성 분량 필요

 

일정 시간이 지난 후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고아성은 친정의 문제에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유준상 집안의 집사들을 장악하는 과정을 보여주므로서 고아성의 존재감을 드러내었지만,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은 마마보이처럼 어머니의 뒤에서 숨어 있거나 아버지의 뒤나 결혼 후에는 고아성의 뒤에 숨어 버리는 마마보이 파더보이 와이프보이가 되는 나약한 모습이었다.

 

그런데 이준은 고아성으로부터 자신이 어른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부모로부터 진정한 독립을 꿈꾸고 실행한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부부쌈 깨알 재미 생중계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고아성 독립전쟁 성공할까?

 

 

그렇지만 유호성이나 유호정의 반발에 힘이 빠진다. 그래도 믿도 싶은 것은 고아성 밖에 없다. 그래서 부부는 일심동체라는 것일 지도 모른다.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은 비서 서정연을 장악했다고 생각하고 이준과 고아성이 아버지 유준상유호정 사이에게서 어떻게 해야 문제를 해쳐나갈 수 있는지 조언을 구하려한다.

 

하지만, 비서 서정연은 자신이 머리를 숙이고 무릎을 꿇어 복종한 이유는 인간으로서가 아닌 계약관계에서 비서로소 복종이지 인간대 인간으로서 관계는 아니라며 고아성에게 한방을 먹인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서정연 잡고 공승연 전화위복 신데렐라 만들기 -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역풍문공작 성공기

 

고아성은 자신이 그 동안 서정연을 단지 비서로서 대했지 인간적으로 관계를 가지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자신이 지금 한 일은 인간적인 관계에서 질문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상대편에서는 단지 갑질일 뿐임을 자각하게 된다.

 

이에 고아성은 자신이 비서 서정연에 한 일은 인간으로서 해서는 안될 일을 강요한 갑질이라는 사실에 소스라쳐 놀라고 만다.

 

 

 

고아성은 마음속에서 진심으로 사과를 드린다고 말한다.

 

자신이 그 동안 칼을 세운이유는 자신의 처지에 밟히고 당할까봐 그랬다며 진심으로 사과를 드린다고 말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 서정연은 고아성의 사과를 받아들이고 현재 집안 분위기 상황은 집에서 쫓겨나가거나 친정과 영원히 헤어질지 모른다고 말한다.

 

백지연유준상과의 관계와 자기 남편과의 관계에서 간통죄 폐지를 언급하며 인간성 회복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사실 간통죄 폐지는 간통죄를 조장하는 법이 아니라 간통이나 바람을 완전한 상태에서 보다 쉽게 간통을 처벌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다.

 

간통죄가 있을 경우 정확한 증거가 있어야 했지만, 간통죄가 없어지므로해서 정황만으로 충분히 상대편으로부터 위자료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슈앤] - 간통죄 폐지 진짜이유 더어려워진 바람 간통죄 폐지 간통남녀 마지막 보루 무너져,

 

[이슈앤] - 간통죄 위헌 결정 판결 간통죄 폐지 이전 이병헌 이민정 간통죄 고소못하는 이유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은 이준과 고아성을 불러 놓고 사과를 하던지 집을 나거던지 결단을 내라고 한다.

 

이에 이준은 유준상에게 이 집은 아버지 유준상의 집이 아니고 회사의 집이고 이준에게도 지분이 있으니 나가라고 할 권리가 없다고 말한다. 유준상이 법으로 이준과 고아성을 압박했지만, 법으로 유준상에게 한방을 먹인 것이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준상이 어떻게 집을 유지하고 집사를 유지했는가 했는데 집을 모두 회사 소유로 만들어서 살아왔고 비서들의 월급도 회사에 지급되었다는 것이 들어났다.

 

사실 유준상 뿐만 아니라 상류층 사회에서는 모두 법인을 만들어 자신들이 내야할 지출까지 회사돈으로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것이 외제 자동차인데 법인 소유로 외제차를 구입해서 기름비를 포함해서 유지비까지 회사가 부담하고 기사월급까지 부담하는 경우가 많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상류층이 어떻게 세금을 착복하고 기업에게 부담시키는 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단순히 상류층의 모습을 코미디 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신랄한 비판까지 보여주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은 이준의 반란에 대외적으로 남편 유준상의 편을 들지만, 내심 이준의 반란에 쾌재를 부르고 있다. 유호정은 자신도 유준상 어머니처럼 상왕으로 군림 할 수 있으니 조심하라고 경고 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에게 사무실을 찾아온 유호정과 변호업무를 맡기려 온 백지연과 조우하게 된다. 유준상은 내우외환으로 최대 위기에 처해졌다.

 

유준상은 이 상황이 악몽이라고 말하고 있다. 풍문으로 작가는 어떻게 유준상이 위기를 피해갈 묘수를 만들어 낼까?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반란 불편한 시선 극복할까?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 하고싶은 것과 시청자 보고싶은 괴리감 극복과제는

 

[이슈앤] - 박지원 홍준표 화이팅 쓰레기 자임 철부지 막내보는 이회호 모멸감 주지는 말았어야 

[TV&ETC] - 압구정 백야 임성한 작가 정말 막장 대모일까? 압구정 백야 임성한 위한변명 임성한 압구정 백야 보다 더한 사극 막장이라 하지 않는 이유는 

[이슈앤] - 김진태 발언 사과 협박문 이유, 김진태 훌륭한 조상 알고보니 웃긴 이유는 

[TV&ETC] -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쌈&썸 보다 꽃보다 할배 최지우 투입 금상첨화인 이유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부부쌈 깨알 재미 생중계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고아성 독립전쟁 성공할까?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백지연 일촉측발 풍문 끝은 풍파? 풍문으로 들었소 화정 월화드라마 시청률 전쟁 돌입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백지연 바람정석? 유호정 반격은?풍문으로 들었소 서정연 허정도 순진한 연애력 연애정석은?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서정연 잡고 공승연 전화위복 신데렐라 만들기 -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역풍문공작 성공기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Liz 2015.04.28 0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어보았습니다. 그런데 들어나다-드러나다, 굴림-군림 으로 쓰셔야 맞지 않나 싶네요.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사면초가 이준 연합 극복할까?

 

-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 시청자 괴리감 극복과제는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은 유호정에게 남편이 이혼 하겠다고 해서 한대표 유준상을 만나기 위해 왔다고 이야기 한다.

 

백지연은 자신이 불행한 삶을 살았고 결혼에 실패해서 불행한 것이 아닐까 말한다.

 

그러자 유호정은 백지연에게 불행한 결혼 생활을 하는 게 불행한 것이지 이혼하는 건 행복의 시작이라며 축하 한다고 말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은 자신을 위로 해준 친구에게 고맙다고 말하지만,

 

유호정은 남자도 문제지만 너 같은 여자도 문제라며 백지연에게 어름 세레를 퍼 부으며 이혼하고 싶다면 다른 변호사 알아보라고 말한다.

 

그래도 이들 싸움은 자존심이 걸려 있어서 속으로는 열불이 나지만 명예를 소중히 여긴다는 자존감을 내세운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머리채를 잡고 흔드는 게 인간적이지 않을까?

 

백지연은 돌아가는 길에 유준상을 만나 이준이 유호정을 성장시킨 것 같다며 훌륭한 가정 잘 지키라고 말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 서정연은 고아성에게 유호정과 유준상이 사돈댁의 문제로 벼르고 있으니 단단히 준비를 하라고 말하며 서정연 자신이 고아성에게 비밀을 누설했다는 사실을 비밀로 해달라고 말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은 자신이 비서 서정연에게 인간적인 사과를 하고 서정연과 인간적인 동맹관계로 접어들고 있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 서정연 고아성 충격적 을 반격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고아성 독립전쟁 성패는

 

그리고 서정연은 선대 시어머니 시대로 회귀할 지 모르니 자신은 그러려니 하겠다고 말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전편에서 유호정은 유준상에게 자신이 당신 유준상 어머니처럼 하겠다고 선언한 상태다.

 

그러자 유준상은 유호정의 성격을 알고 미심쩍어 하지만, 풍문으로 들었소는 풍문을 예고하고 있다.

 

유호정은 유준상과 부부로서 자식문제에서 동맹을 맺지만 자신의 권위가 무너졌다고 생각하고 복고로 돌아간다고 비서 서정연에 경고를 하고 집안 단속을 하라고 한다. 하지만, 서정연은 시대를 반영하여야 한다고 말한다.

 

복장과 아침 문안 인사까지 회귀하자 유호정의 딸 한이지 박소영은 사극을 찍으로 한다며 비아냥 된다. 그리고 10kg 감량 지시에 분개를 한다.

 

아버지는 신체가 정신을 지배한다고 말하며 박소영에게 꾸지람을 하지만, 아버지나 잘하라고 말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박소영은 집안 분위기가 독재화 되자 웃기는 일이라며 가식떨지 말라며 더 이상 같이 하지 않겠다며 반발한다.

 

이에 이준이 동생까지 망쳤다고 이야기를 한다.. 실제 부부의 문제가 집안 분위기를 망치는 일은 풍문으로 들었소 뿐만 아니라 일반가정에서도 비일비재하게 벌어지는 일이다.

 

 

 

 

겉으로는 부모의 권위에 대한 도전으로 보이지만, 이준의 행동보다는 이준이 그런 행동을 할 수 밖에 없도록 만든 유준상에 대한 반발이 유호정으로 하여금 자신의 자리찾기에서 유준상으로 인한 배심감을 해소하는 방편으로 삼은 것이 아닐까?

 

전석찬을 도와주는 민주영역의 장소연과 공승연의 남친 김권과  고아성 이준 등을 등에 업고 전석찬은 한송과 손해배상 소송을 결심한다.

 

공승연은 아버지 장현상에게 동생 전석찬을 말려보라고 말한다. 공승연은 동생 고아성이 다치는 것 보다는 자신의 현재 지위가 한송이 만들어준 것이고 한송의 힘을 너무나 잘 알고 있어서 말려보길 바란다.

 

장현상은 고심 끝에 동생 전석찬에게 그만 고소를 하지 않았으면 한다며 미안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전석찬은 이미 고소를 했다고 말한다. 그리고 한송 윤제훈(김훈)이 소송을 맡았다고 말한다.

 

김권은 한송의 약점을 파고들어 유준상에게 자신이 사돈집 전석찬의 변호를 맡았다고 말한다. 유준상은 전석찬의 변호가 한송에 이득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문제는 전석찬이 단순히 개인적인 친분으로 맡은 것이 아닌 적대적인 관계로 한송과 맞서고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유준상는 자신의 제국이 서서히 내부로부터 무너지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집에서는 아들 이준이 회사에서는 민주영(장소연)과 연합한 윤제훈(김군)이 단일 대오로 하나가 되었다는 사실을 감지하기 못하고 있다.

 

절대권력은 절대부패한다는 사실을 풍문으로 들었소는 알려주고 있다. 그렇지만, 유준상은 이준에게 권력이 주는 혜택에 대해서 속물근성을 넣어주려고 하지만, 이준은 유준상의 그런 모습까지 경멸스럽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시작부터 이미 유준상이 이준에 지는 게임을 하고 있다. 자식을 이기는 부보가 없다는 사실을 이준과 고아성의 결혼으로 보여주었다.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는 풍문으로 들었소를 세대간의 대결로 치환하여 세태를 풍자하고 있다 그런데 풍문으로 들었소 주 시청자들도 풍문으로 들었고 작가에 동의를 할까?

 

대부분의 시청자는 단지 현실에서 보기 힘든 명문가의 가쉽거리를 훔쳐보고  싶은 관음증 코믹물로 보는 것에 만족을 하지 심오한 사회적 다툼과 기득권을 이기는걸 보기는 원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

 

현실에서는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처럼 이뤄질 수 없는 환상이고 대리만족을 넘어서고 있기 때문이다. 기득권 진입에 관심이 있는 것이지 파괴하는 것 까지는 보고 싶어하지 않고 있다.

 

사실 신데렐라 컴플렉스가 있는 사람들의 대리만족이지만 실제 신데렐라도 귀족가문 출신이라는 사실에는 눈감아 버리는 것이 현실이다. 왕궁에 초대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이 귀족 중에서도 상당히 높은 계층이라는 것은 상식인데도 말이다.

 

어찌보면 풍문으로 들었소는 상식파괴를 하고 싶은 것이지만 말이다.

 

시청자와 작가의 괴리감을 해결할 가능성은 다름 아닌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의 역량에 따라 달라지지 않을까? 글쓴이는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가 잘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믿고 있지만,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가 주 시청자와 괴리감을 극복해 주었으면 한다.

 

[이슈앤] - 박지원 홍준표 화이팅 쓰레기 자임 철부지 막내보는 이회호 모멸감 주지 말았어야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 서정연 고아성 충격적 을 반격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고아성 독립전쟁 성패는 

[TV&ETC] - 압구정 백야 임성한 위한변명 임성한 압구정 백야 보다 더한 사극 막장이라 하지 않는 이유는 

[이슈앤] - 김진태 발언 사과 협박문 이유, 김진태 훌륭한 조상 알고보니 웃긴 이유는 

[이슈앤] - 조희연 국민참여 재판 결과 조희연 벌금구형 고승덕 전혀 다른 반응 이유는 

[이슈앤] - 김무성 정치개혁 시작은 김무성 정계은퇴부터 김무성 아버지 때문 독립 늦어져 친일잔재청산 정치개혁이다 

[TV&ETC] - 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혜자 장미희 화해 호사다마 반전 준비 착하지 않은 여자들 김이영 압구정 백야 임성한과 다른점은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선아 2015.04.29 0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드라마 시청층의 성향을 크게 잘못 파악하셨소이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부부쌈 깨알 재미 생중계

 

-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고아성 독립전쟁 성공할까?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은 집안 식구들은 모두 외박을 보내고 유준상과 마주한다.

 

유준상은 집에 아무도 없자 불안해 하다.

 

유준상은 어릴 적부터 타인에 의해서 길러져 머리만 큰 어른이다.

 

그래서 유준상은 당연히 거쳐야 하는 사춘기도 없이 보낼 만큼

 

유준상유호정이 왜 다 내 보냈는지 알지도 못하고 유호정에게 혼자서 자라고 말하며 베게를 들고 방안을 나오지만,

 

유호정은 잘되었다듯 말하지만 유준상은 집밖에서 오도가도 못하고 머뭇거린다.

 

유준상은 내가 너를 용서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유호정은 나는 용서받을 짓을 한 적이 없다고 말한다.

 

유호정은 남녀관계에서 아무것도 모르는 철부지 같은 남자 유준상에게 나는 당신을 용서하지 않고 애완견처럼 대하겠다고 말한다.

 

이는 당신의 어머니에게 배운 방법으로 시어머니가 시아버지가 다른 여자와 여행을 다녀왔을 때 한 방법이라며 아주 효과가 있다고 말한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준상을 머리는 샤프하고 논리적이지만, 사랑에는 감성이 우선이고 가슴이 움직여야 한다는 사실을 모른다는 설정을 한다.

 

 

실제 머리는 좋은데 사랑을 모르는 사람이 많다. 더불어 사랑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려고 하고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사람이 있다.

 

이들은 대부분 사랑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고 만약 사랑을 하다가 실패했을 때 트라우마에 걸려 더 이상 사랑을 믿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더 이상 사랑을 하지도 못하고 의심을 한다. 그래서 다음에 만나는 사랑도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유준상백지연과의 관계를 입밖에 내지 못한다. 유호정백지연에 대한 콤플렉스가 있어서 자신의 남편 유준상백지연과 바람이 나 버렸으니 자존시에 심대한 타격을 받은 것이다.

 

 

 

 

유준상유호정은 골프채를 들고 맞서다 계단에 넘어진다. 이때를 놓치지 않고 유호정유준상의 머리 채를 잡고 흔든다. 유준상의 마지막 남은 자존심이고 가장 소중히 생각하는 남은 머리카락에 유준상유호정이 원하는 것은 모두다 다 해주겠다고 말한다.

 

이때 보안업체로부터 부부쌈이 중계되고 있다는 연락을 받고 온 집사들에게 부부쌈을 들킨 유호정은 극히 개인적인 일인데 모두 몰려오면 어쩌냐고 말한다. 알아도 모른 척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위엄을 보이지만 이미 위엄은 간 곳이 없다.

 

그런데 보안업체로부터 전송된 화면은 고아성과 이준에게 생중계되어 버려 유호정이 기획했던 조용한 싸움은 모든 집안 식구들이 알아 버린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풍문이 어떻게 퍼지느냐를 적나라하게 알려준다.

 

유호정은 고아성과 통화에서 부부쌈에 대해서 보고하듯이 자랑스럽게 말한다. 그런데 이미 생중계 된 쌈은 고아성도 알고 이준도 안다.

 

하지만, 유호정은 여전히 유준상의 바람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아 마지막 자존심을 지키려 한다. 한마디로 유호정은 소심한 복수를 하는 것이다.

 

비서는 유준상에게 왜 스스로 소문을 내고 다니냐고 타박하며 백지연과의 밀월여행 비행기 표를 췩소하겠다고 말한다. 유준상은 비서 조언대로 밀월 여행을 떠나려던 계획을 취소한다.

 

유호정은 고아성의 응원에 기분이 좋았다며 솔직한 내면을 보여준다. 알면서 모른척 하는 유호정에 반해서 유준상백지연에게 메시지로 연락한다.

 

 

 

"날 좀 유혹해죠"라는 메시지는 백지연의 딸로부터 이준에게 알려지고 더 이상 찝쩍이면 메시지를 모두 뿌리겠다고 말한다. 백지연은 딸 현수가 가장 겁난다고 말하지만 유준상은 다 그런다고 그렇지 부모와 자식의 문제가 아닌 같이 살아가는 도반으로서 자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라고 말한다.

 

백지연은 처음에는 유준상을 골려먹는 재미로 시작했지만, 유준상의 데쉬로 흔들리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된다.

 

또다시 유준상의 바람은 마지막 유준상유호정이 알게 되는 풍문의 법칙이 발휘된다.

 

백지연와 유준상의 모습을 본 비서는 다시금 유준상에게 바로 퇴근 하라며 소문은 금방 퍼진다는 경고 아닌 경고로 조언을 한다.

 

폭주하는 유준상 때문에 온 집안이 풍비풍파 속에 휩싸인다. 실제 풍문이란 말도 바람의 다른 말이고 바람은 소리도 없이 퍼진다는 것을 풍문으로 들었소는 잘 보여주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 에서 비서들은 시청자의 눈으로 본 감시자이자 대리자의 역할로 소문을 퍼트리는 존재이고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가 시청자에게 설명하는 해설사의 역할을 한다.

 

이준은 아버지 유준상이 어떻게 한성을 이끌어 왔는지 본질을 알고 분노한다. 그리고 아버지와 맞설 생각을 한다. 하지만,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반항을 할 줄 몰랐으나 이제 자신도 스스로 정체성을 발휘할 생각을 한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시청률 2% 부족? 풍문으로 들었소 갈등 개선하면 대박 풍문으로 들었소 제작자 서이준 고아성 분량 필요

 

글쓴이는 이전글에서 풍문으로 들었소가 지금보다 성공하려면 이준과 고아성에게 보다 많은 분량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했는데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는 고아성에게는 많은 할당을 했지만, 이준의 캐릭이 약했는데 본격적으로 이준 캐릭터를 살리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 같다.

 

이준은 마침내 아버지 유준상의 권위에 도전을 한다. 그리고 이준은 유호정에게 아버지 아내로 사는 것이 좋으냐며 이야기를 한다.

 

본격적인 이준의 독립전쟁이 시작되고 있다. 자식을 이기는 부모가 없다는데 과연 유준상유호정은 어떻게 변하게 될까 궁금해진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유호정 최대 난적 장현상 백지연 김진애 누구?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김권 프로젝트 본격 가동 고아성과 닮은 공승연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백지연 바람정석? 유호정 반격은?풍문으로 들었소 서정연 허정도 순진한 연애력 연애정석은?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백지연 일촉측발 풍문 끝은 풍파? 풍문으로 들었소 화정 월화드라마 시청률 전쟁 돌입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백지연 일촉측발 풍문끝은 풍파

 

풍문으로 들었소 화정 월화드라마 시청률 전쟁 돌입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백지연이 자신을 멀리 하자.

 

유준상유호정에게 백지연과의 모임을 어디서 하는지 묻고 백지연을 만나기위해 갑자기 방문한다.

 

하지만, 유호정유준상이 모임에 나타나자 유준상이 한 말을 떠올리며 유준상백지연의 관계를 눈치챈다.

 

하지만, 유호정은 친구들에게 눈치를 채지 않도록 노력을 하지만, 이미 친구들 모임에서 유준상백지연 관계는 소문이 났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풍문의 마지막은 언제나 이해 당사자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

 

모임이 끝나고 유호정의 모습에 친구들은 유호정백지연과의 관계를 눈치를 채고도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자 유호정이 대단하고 유준상이 다른 면에서 대단하다고 말한다.

 

최근 원화 드라마는 풍문으로 들었소와 광해군과 이복 누이동생인 정명공주와의 쟁투를 그린 화정이 풍문으로 들었소 시청률을 0.1%포인트로 앞서서 월화드라마 시청률 전쟁이 전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다.

 

지켜려는 풍문으로 들었소와 빛나거나 미치거나에 이은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화정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해진다.

 

화정은 MBC 특유의 역사와 무관한 사극을 그리고 있다.

 

반면에 풍문으로 들었소는 명문가의 사람들의 관계를 엿보는 관음성 드라마로 현실성를 반영하고 있다.

 

반면에 화정은 MBC 사극을 이끌고 있는 김이영 신 작품으로 최근 이목을 집중된 차줌마 차승원이 주인공으로 극을 이끌고 있다.

 

화정에서 광해군 역을 맡은 차승원은 기존 광해군과 다른 연민을 연기하고 있는데 광해군의 인간적인 면에 맞춰져 권력암투에서 광해군의 이중적인 모습을 그리고 있다.

 

어쨌든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유준상의 면상을 날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사회적 지위와 체면으로 낯빛을 들키지 않도록 하지만, 친구들은 유호정의 모습에서 유호정의 고뇌를 눈치채버린 것이다.

 

 

유호정은 집에 돌아가는 길에 같은 차에 타지 않고 유준상과 떨어져 따로 차를 탄다. 대부분 따로 같은 장소에서 만나면 같은 차를 타고 가지만,

 

서로 다른 차를 타고 간다면 유준상은 눈치를 채야 하지만, 유호정이 왜 그런 반응을 보여주는지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다.

 

집에 돌아온 유준상은 술에 취해 유호정에게 전혀 하지 않던 행동을 보여주어 유호정의 속을 긁어 버린다.

 

침대에서도 유준상유호정에 들이대지만 유호정은 머리를 받아 버린다. 하지만, 여전히 유준상유호정이 화가 났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유준상유호정의 화를 풀기 위해서 선물을 보낸다.

 

하지만, 유준상이 준 선물은 유준상백지연에 보낸 것과 동일한 상품임을 유호정이 알고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며 유준상백지연이 관계가 어느 정도 인지 뒷 조사에 착수한다..

 

유준상백지연에 전화를 걸지만 딸 정유진유준상백지연이 관계를 눈치채고 유준상에게 전화를 걸고 더 이상 관계를 지속하지 말라며 우리집을 만만하게 보지 말라고 한다.

 

유호정은 고아성과 이준을 사돈댁에 보내고 집사들도 모두 집에서 내 보내 유준상과 단판을 준비한다.

 

눈치 없이 고아성은 유호정에게 아버지 유준상과 전쟁(?) 부부쌈을 하려는 것이냐고 돌려 말하지만 유호정은 어른들 일은 알아도 모른 척 해야 하는 법이 있는데 내가 너무 너에게 많은 것을 알려준 것 같다며 혼을 낸다. 바로 정신차린 고아성은 처세술의 달인처럼 어머님 파이팅으로 위기를 넘긴다.

 

 

 

집에 들어온 유준상은 집에 사람이 없자. 왜 사람이 없느냐며 분위기가 이상함을 감지는 하지만, 유호정이 어떻게 대할지 모른다 유호정은 김비서에게도 외박을 내 보낸다. 잠시 잊고 있었던 유호정의 위엄을 느꼈다며 황급히 집을 벗어난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준상과 유호정은 명문가에서 싸움도 별다르지 않지만 품위를 벗어나지 않겠다는 생각에 단 둘이 전쟁선포를 하고 있지만,

 

이미 풍문로 이들 부부간에 벌어진 일들은 유호정 부부 뿐만 아니라 유호정과 유준상을 알고 있는 사람들 사이에 다 퍼져 있다.이들 부부도 자신들이 그들에게 어떻게 보이는지는 모르고 있다

 

원래 풍문의 끝은 당사자고 당사자 아는 순간 풍문은 더이상 풍문이 아닌 풍파가 된다는 점을 잘 보여주고 있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부부쌈 깨알 재미 생중계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고아성 독립전쟁 성공할까?

[TV&ETC] - 서정희 서세원 공판 서세원 서정희 불륜 물타기 하는 진짜 이유는 통하기 때문?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백지연 바람정석? 유호정 반격은?풍문으로 들었소 서정연 허정도 순진한 연애력 연애정석은?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유호정 최대 난적 장현상 백지연 김진애 누구?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김권 프로젝트 본격 가동 고아성과 닮은 공승연

[이슈앤] - 조선일보 추미애 세월호 추모집회 박근혜 구하기 전방위 난사 조선일보 다급한 이유는

[이슈앤] - 김기춘 일본 출국 성완종 사건 검찰 믿을 수 없는 또하나 이유 김기춘 일본 출국 박근혜 엿먹인 의료관광[이슈앤] - 박근혜 지지율 여론 조작? 단순한 문제 아니다 박근혜 지지율 진짜 비밀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친정 챙기기 공승연 망치나? - 풍문으로 들었소 풍문은 돈이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서정연 잡고 공승연 전화위복 신데렐라 만들기 -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역풍문공작 성공기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유호정 최대 난적 장현상 백지연 김진애 누구?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김권 프로젝트 본격 가동 고아성과 닮은 공승연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백지연 유호정 바람의 정석?

 

 - 풍문으로 들었소  서정연 허정도 순진한 연애력 연애정석은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백지연과 비밀스런 만남을 위해서

 

기사에게 비밀스런 일이 있다며 기사를 돌려보내고

 

단둘이 있는 사이 단둘이 있는 둘만의 기억이 소중하다면

 

아내 유호정 이야기는 하지 말라고 말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백지연은 다가오는 유준상에게 옛날 유준상은 예의가 바르다며

 

너는 그게 매력이 있다며 밀당을 한다.

 

유준상은 피곤 하냐며 눞지 않겠냐며 유혹하지만,

 

백지연은 피곤하지 아쉽지만 이제 집으로 가자고 말한다.

 

유준상은 정말 아쉽냐며 반문하자 백지연은 그럼 나도 아쉽다고 말한다.

 

백지연유준상이 돌아가자 피곤하다며 너무 자신이 머리를 굴린 것 아닌가 하는 생각과

 

유준상 스타일에 뒤목을 잡는다.

 

유준상의 행동은 극히 바람 피는 남자의 모습이다.

 

철저한 성격의 유준상은 바람을 피는 데도 첩보영화를 빰치는 행동을 한다.

 

택시를 미리 잡아놓고 김비서를 해당 장소와 다른 빌딩에 놓고 빌딩을 통과해 미리 잡아놓은 콜택시에 탄다.

 

그런데 백지연과 만나기로 한 장소를 말하자 김비서가 있던 곳으로 택시가 지나친 것 이다.

 

똑똑한 척 했는데 자신의 예측한 장소와 다른 곳 이었다.

 

황급히 머리는 숙인 유준상을 보는 시청자는 웃지 않을 수 없었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명문가 유준상을 모습과 명문가들이 내밀한 모습에서

 

우리와 같은 점과 우리와 다른 허례의식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므로서 환상을 깨도록 하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명문가들 사이에 퍼진 풍문들을 다루고 있다. 유준상의 모습에서 치밀함보다는 어리숙함이 재미를 주는 이유지 않을까?

 

 

  

 

유준상은 사돈집을 놔두고 있어 소문이 퍼지고 있다는 풍문을 듣고 사돈집의 의지는 존중하지만 잘 따라주지 않는 사돈집이 난감하다고 말한다.

 

유준상은 전회에서 지금까지 자기 맘대로 되지 않았던 적은 없었는데 사돈집은 어떻게 해 볼 도리가 없는 최대 난적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

 

그런데 유준상의 최대 난적은 이뤄지지 않았던 첫 사랑 백지연이지 않을까?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들간의 대화로 사랑은 머리가 아닌 본능이라고 말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런데 유준상은 사랑도 분석하려고 하고 예의를 차리려고 한다.

 

그러니 백지연의 밀당에서 예의를 논하자 이내 수르러들고 만다. 사랑에도 평판을 생각하는 유준상백지연의 좋은 먹이감이다.

 

비서 서정연을 좋아하는 연애력 빵점인 독선생 허정도는 비서 서정연에게 다가가지만 서정연은 독선생 허정도에게 연애력이 부족하다고 말한다.

 

연애력은 국방력, 국력, 재력보다도 더 높은 위치에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연애력이 없으면 이 지구에 인간이란 존재는 없었을지 모르니 서정연이 말한 연애력이 최상위 힘이라고 할 수가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유준상은 집에 돌아오자 몸에 뭍었을 것으로 의심되는 옷을 턴다. 그러나 여자는 남자의 몸이나 옷에서 나는 향수 냄새에 민감하다.

 

 

 

그리고 유준상유호정을 보자 아름답다는 말을 난발한다. 유호정은 만남이 있는 장소에 백지연이 나타나지 않자 백지연이 이혼 문제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유호정은 벡지연에 전화를 하지만, 백지연은 전화를 받지 않는다. 백지연 스스로 찔리는 것이다.

 

갑자기 안 하던 짓을 하면 여자들은 눈치를 챈다. 그런데 아직 유호정은 그 단계까지 가지 못하고 있다. 이미 유준상이 백지연에게 추파를 던지다 당한 경험이 있는데도 말이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준상의 행동에 한성의 사무실과 집안에서는 유준상의 그 동안 보이지 않았던 이상행동에 레이더를 가동하나 전혀 잡히지 않는 유준상에 대해서 슬슬 풍문이 돌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은 연애도 전략을 세워 나가지만 빈틈이 보인다.

 

그런데 백지연유준상의 모습에서 순수함 모습을 발견하고 처음 유준상을 놀려먹으려는 전략이 잘못되고 있음을 감지한다.

 

유준상이 싫어지지 않는 다는 점이다. 그래서 유호정의 전화도 받지 않는다.

 

골탕먹이기 장난으로 시작은 백지연유준상의 뜨거움에 자신도 뜨거움을 느낀다. 그래서 백지연은 정신을 차리고자 전화도 바꿔버리고 당분간 잠수를 탄다.

 

유호정이 자주가던 카페 모임에 한대표가 사랑에 빠졌다는 소문이 유호정 모임 퍼진다.

 

유준상의 집착이 유호정의 레이다에 걸릴 가능성이 점점 농후해 진다.

 

유준상은 백지연를 만나러 전혀 관심 없던 모임에 대해서 언급하고 갑자기 유호정 모임에 나타난다.

 

눈치 없는 유호정도 이정도에서는 전혀 다른 유준상의 모습에서 바람의 향기를 맡는다.

 

유준상은 살아오면서 사랑을 배우지 못했다. 본능을 억누르고 지냈을 것이다. 그런데 유준상은 늦게 배운 도둑질에 밤새는 줄도 모른다.

 

그리고 자신의 모습이 다른 사람에게도 느낄 만큼 변하고 있다는 사실도 모르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가장 일상적인 바람피는 사람들의 젼형을 보여주고 있다.  

 

한마디로 바람을 피는지 피지 않는지 아는 바람의 정석 방법을 풍문으로 들었소는 시청자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백지연 일촉측발 풍문 끝은 풍파? 풍문으로 들었소 화정 월화드라마 시청률 전쟁 돌입 

[이슈앤] - 조선일보 추미애 세월호 추모집회 박근혜 구하기 전방위 난사 조선일보 다급한 이유는 

[이슈앤] - 김기춘 일본 출국 성완종 사건 검찰 믿을 수 없는 또하나 이유 김기춘 일본 출국 박근혜 엿먹인 의료관광

[이슈앤] - 경향신문 세계일보 엠바고 성완종 이완구 데스노트 이유 이완구 머리속엔 지우개 있다

[이슈앤] - 성완종 녹음파일 공개 홍준표 무상급식 반대하다 홍준표 무상급식 대상될까? 안타깝지만 안되는 이유는

[TV&ETC] - 장동민 자진하차 후 유세윤 장동민 사과 정신못차린 이유 비하 개그 구별못해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자연광 설정 감춰진 은밀한 인간심리 농락하는 이유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고아성 족보 날조 성공할 수 없는 이유 풍문으로 들었소 제목에 답있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매운맛 초간단 해소법은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 족보 세탁 성공할까?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심리묘사 특출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 민주영 서정연 잡기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친정 챙기기 공승연 망치나? - 풍문으로 들었소 풍문은 돈이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서정연 잡고 공승연 전화위복 신데렐라 만들기 -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역풍문공작 성공기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유호정 최대 난적 장현상 백지연 김진애 누구?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김권 프로젝트 본격 가동 고아성과 닮은 공승연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유호정 최대 난적 장현상 백지연 김진애 누구?

 

-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김권 프로젝트 본격 가동 고아성과 닮은 공승연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과 유호정은 자신들을 위해서 고아성 집안을 남부럽지 않는 집안으로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하지만, 장현상과 윤복인(김진애)은 유준상과 유호정과는 전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다.

 

한마디로 사고체계가 다르다. 반면 고아성과 공승연은 부모를 닮지 않은 돌연변이다. 온 기회는 잡으려 한다.

 

이미 족보를 조작해서 고아성 집안을 유서가 깊은 유학자 집안으로 만들어 버렸고 공승연의 위기를 풍문으로 반전시켜 일약 상류층 메이퀸으로 만들어 남자들의 인기를 만들어 냈다.

 

물론 고아성이 유준상과 유호정을 잘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었다.

 

유호정은 고아성 어머니 윤복인(김진애)은 집안 리모델링에 반대를 하면 자신들이 알아서 리모델링을 하겠으니 신경 쓰지 말라고 말한다.

 

 

 

 

 

장현상은 유준상이 만들어준 기회를 잡지 않고 지금 이대로 살아가겠다고 말한다.

 

유준상은 비서 길해연으로부터 말을 듣지 않은 장현상의 이야기를 듣고 유준상은 지금까지 기회를 만들어 주었는데 기회를 잡지 않는 장현상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장현상은 배려를 하는 게 아니라 게으른 것이라고 말하며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 최대 난제라며 콘트롤 되지 않는 장현성 때문에 탈모가 심화된다

 

 

반면에 고아성의 언니 고승연은 한번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만들어주는 판을 잘 이용해서 또 다시 계급 상승의 발판을 찾아 기회를 엿본다.

 

 

 

 

 

공아성은 양비서를 통해서 장호일과 함께 또다시 고승연 프로젝트를 가동해서 사시수석을 한 김권을 선택하고 김권에게 풍문을 퍼트린다. 그리고 김권과 공승연은 썸타는 단계를 넘어가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은 백지연만 만나면 고개가 숙여진다. 당신앞에 서면 작아지는 유준상이다. 유준상에게는 장현상이 유준상의 절대 강적이 아니라 첫사랑 백지연이 강적이다.

 

유준상은 백지연이 추파를 던지자 한없이 약해지고 선을 넘을 것을 고민한다. 세월 지나고 나면 나 지금 위험하거니에 기분이 너무나도 좋다.

 

풍문으로 들었소에게 유준상은 백지연 때문에 부부 쌈을 한바탕 했고 앞으로도 또다시 파국이 일어날 것을 예고 하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는 간통죄 폐지 된 것을 변호사 유준상이 모를 수 없다.것을 은근히 보여준 것일 지도 모른다.


늦바람 난 유준상을 백지연은 놀이공원이나 식당에나 가자고 밀당을 한다. 백지연이 노린 것은 자신의 딸이 김권과 사귀질 않고 또 다시 유호정 집안에 빼앗기는 것이 너무나도 싫다.

 

그래서 유준상이 이용하던 풍문을 자신이 이용해서 골탕을 먹이려는 전략이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의 최대 난적은 장현상일까? 백지연일까? 사랑은 정신분석이 아니라는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들이 말이 유준상이 증명해 주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 다음 회에서 유준상이 망가지는 모습을 보는 것도 재미기 있지 않을까? 물론, 유호정의 우아 발광도 기대된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백지연 유호정 바람의 정석 - 풍문으로 들었소 시청자에게 보내는 메시지는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부부싸움 실패한 블랙코미디 인 이유는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자연광 설정 감춰진 은밀한 인간심리 농락하는 이유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고아성 족보 날조 성공할 수 없는 이유 풍문으로 들었소 제목에 답있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매운맛 초간단 해소법은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 족보 세탁 성공할까?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친정 챙기기 공승연 망치나? - 풍문으로 들었소 풍문은 돈이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서정연 잡고 공승연 전화위복 신데렐라 만들기 -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역풍문공작 성공기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유호정 최대 난적 장현상 백지연 누구일까? -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김권 프로젝트 본격가동 고아성 닮은 공승연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서정연 잡고 공승연 전화위복 신데렐라 만들기

 

-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역풍문공작 성공기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공승연의 모습에 대해서 고아성을 질투하는 것이 아닌가 이야기하지만,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은 고아상은 돌연변이라며 우생학적으로 돌연변이는 유전이 된다는 말을 하며 고아성과 공승연은 전혀 다르다고 말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유호정의 집에서 집사를 비롯한 모든 비서진들이 공승연의 이탈행위를 풍문으로 들었고,

 

한 다리 건너 보았다는 말이 들릴 만큼 풍문이 돌고 있다.

 

하지만, 고아성과 이준만이 자신의 언니 처형이 풍문이 돌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다.

 

모든 풍문의 끝은 이해당사자가 가장 늦게 알게 되고 수군거리게 된다.

 

그래서 자신이 분위기를 감지했을 때 또는 사실을 알았을 때 까지는 자신이 주위로부터 왕따를 당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준은 장인이 너무 순진해서 슬프다고 말한다. 사회생활을 하는 데는 순진하면 코베어 간다는 말이 있을 만큼 사기를 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이준이 술이 취해 잠든 사이 고아성은 이준의 스마트폰이 필요해서 잠든 이준에 대고 나 니 스마트폰을 쓴다고 말하며 스마트폰을 본다.

 

그런데 이준에게 온 SNS 문자 내용에 공승연이 풍문이 좋지 않은 상류층 남자와 원나잇을 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확인하고 소그라처 놀란다.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는 상류층에서 흘러 돌아다니는 풍문들은 풍문으로 끝나는 것이 있고

 

풍문을 정보로 만들어 유준상처럼 상대를 압박하는 수단으로 사용하려고 뒤를 캐는 전문가를 둘고 있을 만큼 소문을 자신의 일과 연관시켜 만들어 낸다.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은 고아성이 문자를 확인하고 알게 되자, 이준은 고아성을 위로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는 유준상유호정 이준과 고아성을 모아 가족모임에서 SNS가 문제라며 온갖 부질없는 수문은 SNS에서 퍼진다며 진작에 없어져야 할 것이라며 이야기 한다.

 

유준상은 고아성에게 감성에 치우치지 않고 공승연에게 충고를 할 수 있다면 만나고 그렇지 않다면 만나지 않은 것이 좋겠다고 말한다.

 

아무리 가족이라고 하지만, 너의 인생이 있고 언니 공승연의 인생이 있으니 너가 공승연이 일에 죄송할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유준상유호정은 이번 공승연의 사건을 기회로 고아성이 친정과의 관계가 단절(?)되길 바라고 있는 것 같다.

 

풍문으로 들었소 만큼 많은 사람들은 풍문에 대해서 민감하다. 그리고 관음증 처럼 남의 사생활에 대해서 유난히 관심 많다.

 

이를 이용하는 것이 정보라는 아름으로 풍문을 사고 파는 찌라시가 유통되며 풍문이 만들어지고 유통된다. 사실 언론이라는 이름도 풍문으로부터 시작했다고 봐야 한다.

 

고아성은 공승연을 만나 이야기를 하지만, 공승연은 너도 나와 다른 점이 없다며 이야기 한다.

 

하지만, 고아성은 언니 공승연이 욕심이 과했다며 공승연에 대한 이야기를 시부모가 알게 되었고 좋게 해결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자리를 만들어 주었다고 말한다.

 

고아성은 아무리 우리가 친자매지만 공승연 너는 우리 시부모에 심려를 주었다면 처분이 있을 때까지 자숙하라고 경고한다.

 

돌아가는 길에 고아성은 비서에게 자신의 모든 사항이 시부모에 보고된다는 사실에 경고를 한다.

 

우선 우리 친정 식구에 대한 흉을 보지 말고 흉을 보더라도 내가 모르는 곳에서 하는 것은 어쩔수 없지만, 내가 알게 되면 당신을 쓰지 안을 수 있다 말한다.

 

어머니 유호정은 비서가 필요할 지 모르지만 나는 내 자신 스스로 결정했다면서 당신이 없어도 충분히 살아갈 수 있으니 경고망동을 하지 말라며 엄중 경고한다.

 

비서 서정연은 요즘 애들 무섭다는 말이 실감난다며 하소연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은 그 동안 눈에 가시처럼 자신을 무시하는 서정연이 처음 맘에 들지 않았다.

 

서정연은 고아성이 유호정의 집에 들어올 때부터 무시를 하였고 고아성은 한방을 노리고 서정연에게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고아성은 언니 공승연의 일로 상한 감정을 서정연에 풀어 버린 것이다. 한마디로 서정연은 고아성의 화풀이 대상이 되었고 고아성은 일타쌍피로 서정연을 무릎꿇린 것이다.

 

 

 

 

고아성은 언니 공승연의 복수를 위해서 서정연을 이용한다.

 

서정연은 길해연을 이용하려고 하지만, 길해연은 도움이 안될 수도 있다면서 손시레를 치지만, 서정연은 길해연의 약점을 언급하며 앞으로는 예전과 같은 좋은 관계는 안될 수 있다고 말한다.

 

장호일을 찾아간 공승연은 상대 남이 있는 줄 알면서 들으라고 경고 하듯이 회사에 찾아와 사과하라고 말한다.

 

장호일은 숨어 있던 남자에게 한송의 힘은 사법의 힘뿐만 아니라 남의 약점을 파헤치거나 없는 일도 만들 만큼 기획도 한다면 조용히 사과하라고 조언아닌 엄포한다.

 

공승연을 찾아간 세영의 모습에 일순간 SNS를 통해서 공승연이 에스칼레이터를 타기 위한 원나잇이 아니라 세영이 공승연에 싫다는 공승연에 목메였다는 소문이 퍼지고 결국에는 자살했다는 풍문이 퍼진다.

 

세영이 소문을 듣고 자신은 자살한 적 없다고 하자 풍문으로 다시 자살은 아니지만, 혼줄이 났다고 말한다.

 

고아성은 공승연에서 일을 처리했으니 이제부터 언니 힘으로 난관을 헤쳐나가라고 말한다.

 

고아성의 역공작으로 공승연은 졸지에 귀공자들이 쫓는 여자가 되어 버리고 회사 사람들은 오해가 있었다며 사과를 한다.

 

공승연은 그 사람을 다시는 만날 일이 없을 것이라며 자신이 찼다고 말한다. 유준상은 고아성이 자신을 너무나 잘 이용한 것 같다며 흐뭇해 한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풍문을 잡는 것은 풍문이라는 차도살인지계 묘를 알려주고 있다.

 

살제 많은 사람들이 역공작 언플을 해서 난관을 헤처가는 경우가 많다. 반대로 잘못된 언플로 거짓이 들통났을 경우 패가망신 수준으로 나락에 떨어지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최근의 일로 예원과 이태임 사건이 좋은 예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유호정 최대 난적 장현상 백지연 누구일까? -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김권 프로젝트 본격가동 고아성 닮은 공승연

 

[이슈앤] - 박근혜 지지율 여론조사 조작? 단순히 볼 문제 아니다 박근혜 지지율 진짜 비밀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친정 챙기기 공승연 망치나? - 풍문으로 들었소 풍문은 돈이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심리묘사 특출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 민주영 서정연 잡기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매운맛 초간단 해소법은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 족보 세탁 성공할까?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고아성 족보 날조 성공할 수 없는 이유 풍문으로 들었소 제목에 답있다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친정 챙기기 공승연 망치나? - 풍문으로 들었소 풍문은 돈이다.

 

고아성 언니 공승연은 자신도 고아성 처럼 신분상승 엘리베터를 타기 위해 상류층 남성들과 놀아나고 있다.

 

공승연의 신분상승 작전은 풍문으로 들었소 처럼 상류층에서 풍문이 돌아 버린다.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은 유준상에 자신의 공부를 위해서라도 친정를 챙겨달라고 은은하면서 당당하게 이야기한다. 

 

유준상과 유호정은 고아성의 솔직한 말에 결혼 신고서류 처리한 것을 잘한 일이라며 혼자 끙끙 속앓이 하는 것도 보다는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을 잘 이용하는 것도 능력이라며 좋아한다.

 

고아성은 이왕 신세를 져서 빚졌다는 생각보다는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기 위해서라고 친정이 안정되어야 한다고 마음을 바꿔먹은 것이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과 유호정은 한마디로 자존심도 갖추고 나서야 자존심이 생긴다는 말을 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은 친구가 포도그림을 가져와서 며느리가 한학에 조예가 깊은 한학자 집안의 후손이니 싯구에 대해서 은근히 물어본다.

 

진품여부를 가리고 싶었던 모양이다. 실은 짝퉁을 진품 처럼 속이며 팔려는 심리전을 벌리는 것이다.

 

유호정 친구들도 이미 풍문으로 유호정 사돈집이 한학자가 아닌 일개 도장집 후손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것이다.

 

짝풍이 짝퉁을 알아보겠냐 그리고 짝퉁이라고 알려져도 유호정이 어떻게 반응할 지 잘 알고 있는 것이다.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 서정연은 고아성의 친정이 별 볼일 없는 가문인데 족보를 조작했다는 사실을 비꼬면서

 

한학자라고 했는데 고아성이 싯구에 들어있는 한자에 대해서 모를까봐 우려스럽다고 말한다.

 

고아성은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며 우리할아버지도 잘 모르는 한자는 옥편을 찾아본다며 그게 무슨 문제가 되냐며 한학자라고 다 안다고 생각하는 비서 서정연에게 한방을 먹인다.

 

유호정은 고아성을 불러 드린다. 고아성은 포도그림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면서도 포도그림 속 시란 쓰기 나름이라며 유호정 친구에게 이야기한다.

 

그리고 은근히 시어머니 유호정을 밖으로 불러 그림은 사지 말고 여유가 있다면 그냥 도움을 주는 것이 좋겠다고 말한다.

 

 

 

 

유호정은 요즘은 땅보다는 그림이 돈이 된다는 말을 그림이 소용이 있다는 말로 그림을 구입하고 싶다는 의사를 말하지만,

 

고아성의 말에 그림이 가짜라는 말 인줄 알고 알았다며 고아성 말에 따르겠다며 친구에서 좋은 그림은 나도 갖고 싶지만,

 

대대로 물려받은 원 주인이 가지고 있는 게 가치가 있다며 파는 것 보다는 내가 조금 여유가 있으니 융통해주겠다며 돌려보낸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은근하게 상대를 기분 나쁘게 하면서 기분이 나쁜지 모르게 깔아 뭉기는 신공을 발휘한다.

 

서로의 약점을 잡아 집요하게 자신의 이익을 취하지만 자신이 상대의 약점을 잡고 있지 않다는 듯 여유를 부린다.

 

대 놓고 욕하는 것 보다는 은근히 따를 하는 게 기분 나쁘다. 물론, 상대가 자신의 수를 알고 있다는 전재하에 말이다.

 

그런데 고아성은 상대가 자신을 속인다는 사실을 알고서 전혀 모른다는 느낌으로 상대를 위하면서 자신의 가치를 손상하지 않고 손해를 보지 않는 방법을 터득하고 하고 있다. 

 

유호정은 고아성이 영특함에 반해서 유준상에 칭찬하기 바쁘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이 고아성의 처갓집을 도우려는 이유는 처갓집 스스로 일어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서 고아성에 빌어먹지 않도록 하는 배려 아닌 배려다.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는 지속적으로 고아성이 처갓집에 관심을 갖게 되면 기둥뿌리가 남아나지 않을 것이란 사실을 잘 알고 있고 자력갱생으로 고기를 잡는 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준상과 유호정 집안에 있는 비서들과 유호정 친구들 그리고 유준상의 회사에서 뒷담화의 이야기를 풍문으로 들었소라는 제목처럼 말없는 말이 천리가 간다. 이야기를 하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 집안에서는 비서들이 서로 모여 정보(소문)을 교환하고 뒷담화를 한다.

 

 

 


비서 서정연은 고아성의 언니 공승연이 명문가 사이에서 원나잇을 하고 있다 는 소문이 퍼졌다며 고아성이 운이 좋아 임신으로 하고도 중절되지 않고  법률혼이 된 고아성이 로또를 맞았다며 디스를 하자.

 

자신의 언니 공승연에 대한 이야기를 듣지 못한 고아성도 비서 서정연의 약점인 가정교사와와 부적절한 관계를 이야기하면서 법률혼으로 진행된다면 자신이 사모님으로 불러드릴 수 있는데 안타깝다며 역 디스를 한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모든 소문은 사모들들의 입방아가 사모들 주변에 소속된 비서들도 그룹이 되어 서로 디스전을 벌이는 혼돈이라 소문에서 소문으로 확산되어 퍼져나가는 모습이다.

 

마찬가지로 국회의원들은 가장 많은 비밀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비서나 운전수다 그래서 이들에게 밉보이면 골로가는 수가 많다..

 

이를 좋게 말하면 소문이 아닌 정보가 된다. 유준상은 소문을 정보화 해서 상대의 약점을 파고들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소문도 정보로 만들고 돈이 된다는 사실을 잘 알려주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 에서는 시한 폭탄과 같은 공승연 일을 어떻게 처리할까 궁금하다. 소문의 당사자는 언제나 가장 늦게 알게 된다는 점을 풍문으로 들었소는 잘보여주고 있는 것 같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백지연 유호정 바람의 정석 - 풍문으로 들었소 시청자에게 보내는 메시지는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유호정 최대 난적 장현상 백지연 누구일까? - 풍문으로 들었소 공승연 김권 프로젝트 본격가동 고아성 닮은 공승연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서정연 잡고 공승연 전화위복 신데렐라 만들기 -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역풍문공작 성공기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심리묘사 특출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 민주영 서정연 잡기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매운맛 초간단 해소법은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 족보 세탁 성공할까?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머털도사 2015.04.11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님..맞춤법이 좀 심하다싶을 정도로 틀리네요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심리묘사 특출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 민주영 서정연 잡기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유준상은 고아성의 집안을 품위있게 은근히 돕고 있지만,

 

풍문으로 들었소 도 마찬가지로 도움을 받는 사람들은 웬지 거리감이 들고 서운한 감점을 속일 수가 없다.

 

점점 멀어지는 동생과의 거리가 왕비를 만든 가문의 숙명처럼 말이다.

 

고아성은 언니를 만나서도 자매티를 내지 못하고 유호정이 시킨 대로 언니를 언니로 대하지 않고

 

나와 너는 전혀 다른 사람임을 과시라고 하듯이 반갑다는 표시를 좀처럼 하지 못한다.

 

고아성은 옆에서 감시를 하는 듯한 비서 서정연이 눈에 가시처럼 불편하지만, 시어머니의 눈 같은 비서의 행동에 어쩔 수 없이 자신의 감정을 숨기고 있다.

 

 

언니에게 도움을 줄 때는 비서가 가지고 있는 직불카드와 케어를 해줄 수 있는 관계자 연락처를 달라며 전하는 장면에서는 자신은 하고 싶지 않는 일을 하는 복잡한 심리가 들어난다.

 

고아성은 집에 돌아와서도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고 있다.

 

머릿속은 온통 왜 나와 언니가 달라야 하는지 조차 의문을 품는다.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조명 하나까지 등장인물의 심리와 일치시키는 모습을 보여준다.

 

물론 과장된 조명이지만 말이다.

 

 

 

 

마찬가지로 고아성의 혼란한 심리상태를 공부방과 사이에 놓인 유리창의 난 반사에 고아성의 실루엣이 흔들리고 고아성은 이렇게 사는게 맞는 건가? 라는 회의감까지 들고 있다.  

 

 

대체적으로 블랙코미디 물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기법인데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조명과 카메라웍이 미스터리 물을 방불케 현란다.

 

물론, 이런 기법들이 풍문으로 들었소를 비현실적인 명문가의 내면을 살피는 장치로 사용되겠지만 말이다.

 

고아성은 항상 시어머니의 눈으로 자신을 감시하고 사감처럼 구는 비서 서정연이 맘에 들지 않았다.

 

언니와 만남에서도 둘 사이에서 은근한 장벽을 쳐서 언니가 자신을 딴 사람처럼 느끼도록 만들어서 심란한 상태였는데 고아성은 비서 서정연의 약점을 잡고 공부방으로 부른다.

 

그리고 비서가 한 일을 조목조목 이야기하면서 결정적으로 가정교사와 연예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들춰서 자신이 비서의 놀이감도 아니고

 

 

 

 

감시의 대상도 아니라며 비서 당신은 나에게 약점이 잡혔으니 조심하라며 압박하며 언니와 불편했던 만남으로 부터 비서를 추궁하므로서 스트레스를 해소 시킨다.

 

그 모습을 보고 있던 유호정은 고아성이 사람을 다룰 줄 안다며 은근히 좋아하다.

 

강한척 하지만, 순진한 유호정과 강해야 만 생존하는 고아성과의 고부간 갈등을 내포하고 있으니 풍문으로 들었소가 어떻게 진행 될지 보는 것도 또하나의 재미가 아닐까?

 

풍문으로 들었소는 한성의 잘못된 변호로 인해서 오빠가 억울하게 당한 민주영이 비서로 취직해서 내부 비밀을 캐내서 유준상을 무너뜨리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 민주영과 같이 배반에 동참했던 변호사가 유준상의  권력과 돈의 회유로 비서 민주영의 복수는 복수는 실패로 끝나고 만다.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은 민주영과 관련이 있었던 고아성의 삼촌의 일도 해결을 하였으니 자신의 권력에 도전할 사람은 사라져서 걸릴 것이 없다.

 

 

구글광고자리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으로부터 고아성의 행동을 전해 들은 유준상은 고아성 삼촌의 일도 끝났으니 정식으로 며느리로 인정하는 사인을 해야 한다며 이종교배를 두려워해서는 발전이 없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 유호정도 동의를 한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고아성 처가 챙기기 공승연 망치나? - 풍문으로 들었소 풍문은 돈이다.

 

 

[이슈앤] - 예원 또 죽인 소속사 스타제국 비겁한 변명 - 예원 이태임 사건의 가벼움들

 

[이슈앤] - 홍준표 골프 논란에도 끄덕없는 홍준표 경남지지율 이유는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매운맛 초간단 해소법은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 족보 세탁 성공할까?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풍문으로 들었소 쫄면 매운맛 초간단 해소법은, 풍문으로 들었소 비서 족보 세탁 성공할까?

 

풍문으로 들었소 야참에 쫄면과 떡볶기를 먹고 있는데 유준상은 자신도 먹고 싶었지만,

 

주변만 맴돌다 유호정에게 나도 서재에 있었는데 먹어보란 말도 하지 않았다고 투정을 부린다.

 

유호정은 인터폰으로 야식이 남았으면 자신들도 먹었으면 한다고 한다.

 

유준상과 유호정은 매운 쫄면을 먹으며, 너무 빨리 먹다 목에 걸렸지만,

 

뱉지도 못하고 먹는데는 한계에 봉착하고 있었지만, 어떻게 해야 할 지 감을 잡지 못하고 있다.

 

가위를 가져왔지만 잘라 먹는 것도 잊어버리고 만다.

 

유준상은 매운맛은 맛이 아니다. 단지 매운맛은 통점을 자극하는 맛일 뿐이라며 투덜거린다.

 

유준상은 치약으로 양치를 하지만, 유호정은 매운 맛을 없앨려면 물로 행궈야지 치약으로 하면 안된다며 훈수를 둔다.

 

매운 맛을 없애는 가장 알려진 방법은 우유를 먹는 방법이다.

 

우유 속에 들어있는 지방이 입속의 매운 맛을 내는 통점을 도포하고 캡사이신 매운맛을 중화시킨다고 알려졌다.

 

 

 

 

 


유호정이 물을 먹으라는 것도 한 방법이기는 하지만, 물로서 캡사이신을 씻어내는 방법이지만 씻는 과정에서 고통이 심한 방법일 뿐이다.

 

 치약도 매운 맛을 없애는 방법 중에 하나지만, 칫솔로 혀를 비비는 행위는 좋은 방법은 아니다.

 

우유 말고도 매운 맛을 해소하는 방법은 날달걀을 먹는 방법도 있다.

 

우유랑 비슷하지만, 효과는 우유보다는 더욱 확실하다.

 

날달걀을 풀어서 매운 쫄면이나 떡볶기를 찍어 먹거나 푼 날달걀에 쫄면과 떡볶기를 넣어 먹어보면

 

새로운 맛과 함께 매운맛이 한결 부드럽게 느껴지고 날달걀을 먹지 못하는 사람도 쉽게 계란과 함께 먹을 수 있다.

 

매운 맛을 즐기는 사람도 있고, 매운 맛을 잘 먹는다고 자랑하는 사람들이 있고 맵지 않으면 맛을 모르겠다고 하는 사림들이 있다.

 

 

 

 

 


매운 맛을 잘 먹는 다고 자랑을 하면서 맵지 않는 것은 맛이 없다는 사람들은 사실 맛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일 뿐이다.

 

자랑이 아니라 오히려 자신이 맛을 느끼지 못하는 불행한 사람이라고 광고를 하는 것과 같다.

 

매운 맛을 즐기는(?) 사람들은 내시경을 하면 위 내벽이 헐어 있는 사람이 다수다.

 

술자랑과 매운 것을 잘 먹는다고 하는 사람들의 자랑은 자랑이 아닌 일종의 병이다. 병을 자랑스럽게 말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지 자랑스런 것은 아니다.

 

실제 고통으로 인한 뇌가 고통을 이기기 위해 아드레날린을 분비한다. 문제는 고통에 익숙해 지면 아드레날린 분비도 더 이상 나오지 않는다.

 

더군다나 고추는 임진왜란 시기 일본으로 부터 들어왔다는 말이 있지만, 이는 그 보다 오래 되었거나 명으로 부터 들어왔을 가능성도 있다.

 

왜냐 하면 고추의 옛이름은 당초이고 맵다라는 듯인 매울신도 한자어에서 유래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사람이 고추의 매운맛을 즐겨하지 않았다는 것은 김치에서도 쉽게 알수 있다.

 

현재의 김치는 고추가 전래된 후 발달된 김치문화일 뿐이다. 그전에는 고추가 없어서 김치를 빨갛게 만들 수도 없었다. 식문화는 변화하지만, 김치 고유의 빨간 고추맛 이라거나 고추장이 오래전부터 만들어졌다는 환상은 버려야 한다.

 

고추장은 된장에 고추가루를 넣기 시작하면서 만들어진 한국의 고유의 음식인 것은 사실이나 그리 오래된 식문화는 아니라는 뜻이다. 한마디로 한국인의 유전자에는 고추맛을 이겨내는데 길들여지지 않았다는 뜻이다.

 

풍문으로 들었소 족보 세탁 성공할까?

 

어쨌든, 풍문으로 들었소는 SBS  웃찾사에서 패러디를 할 만큼 시청들이 홀릭할 만한 내용과 개그에서 패러디가 나올 만큼 이슈를 만들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MBC 고려 광종을 모티브로 만든 퓨전사극 빛나거나 미치거나 만큼 젊은 층에게 어필하고 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유준상 유호정의 캐미를 보는 재미가 있지 않을까 한다.

 

글쓴이는 사극 매니아일 만큼 사극류는 빼 놓지 않는다. 하지만, 최근들어서 퓨전사극류에 홀릭하는 경우는 없다.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사극류를 표방했지만,

 

단지 옛날 복장을 입은 사극 코스프레 사랑이야기일 뿐이다. 특히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역사적 사실에 부합되는 것은 단지 왕소가 왕이 된다는 사실 말고는 없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본격적인 사돈 족보 날조 프로젝트를 가동하려고 한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고아성 족보 날조 성공할 수 없는 이유 풍문으로 들었소 제목에 답있다

 

글쓴이는 글에서 유준상의 고아성 족보 날조 프로젝트가 성공할 수 없는 이유를 이야기 했다.

 

 

 

 

유준상은 고아성 족보를 날조하기 위해서 대동보를 조작해서 전해준다. 실제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족보를 중요시 한다. 오죽하면 개 족보까지 만들어서 품종을 유지하기 위해서 노력하겠는가?

 

실제 대다수 족보자랑 하는 집안 치고 재대로 된 족보를 가지고 있는 경우는 없다. 돈으로 사고 만들어진 족보일 뿐이다.

 

특히 안동김씨, 민씨 이씨 왕족, 양반이라며 자랑하는 사람에게는 이렇게 이야기해주면 된다.

 

니들 잘난 조상들 때문에 조선 500년 역사가 붕당으로 망가졌고 결국에 일본의 식민지를 만드는데 혁혁한 공로가 있는데 자랑스럽냐고 말이다.

 

어쨌든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또다른 재미를 주고 유준상 유호정 부부가 또한 번의 좌절로 시청자에게 재미를 주지 않을까 한다.

 

풍문으로 들었소 작가는 참으로 다양한 방면에 지식을 축적하고 있는 것 같다. 더불어 그 지식을 다양하게 웃음코드와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는 방법을 알고 있지만,

 

어쩔때는 지적 과시로 인해서 너무나 많이 꼬아버려 시청자가 웃음 포인트를 놓치는 경우가 종종있는 것이 안타깝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고아성 족보 날조 성공할 수 없는 이유 풍문으로 들었소 제목에 답있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자연광 설정 감춰진 은밀한 인간심리 농락하는 이유들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 유준상 부부싸움 실패한 블랙코미디 인 이유는

 

[TV&ETC] - 풍문으로 들었소 시청률과 괴리감 댓글알바때문 사실은 당연한 이유들

 

구글광고자리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홧팅 2015.03.31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찾사에서 <풍문으로 들었소>패러디하고 있는것은 맞지만 웃찾사는 타사가 아니라 sbs의 프로그램입니다. ^_^

이전버튼 1 2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시사 사회 문화 스포츠 평론
갓쉰동
11-30 22:40
Yesterday42
Today31
Total12,307,042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