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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쉰동 꿈꾸는 삶

이병헌 이민정 귀국, 이병헌 공식사과 하지만 기차는 이미 떠났다.

 

이병헌 이민정 귀국하고 이병헌 연신 사과를 하였지만 이병헌 공식사과는 진성성도 없었다.

 

이병헌 공식사과 입장은 

 

"나의 어리석음 때문에 이렇게 긴 시간이 흘러버렸다. 그동안 내게 실망하고 상처받았을 모든 분들께 깊이 반성한다. 앞으로 노력하겠다. 가족에게 평생을 갚아도 안 될 만큼 빚을 졌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사죄하고 싶다. 죄송하다"며 머리를 조아렸다. 이 때  이민정 한발 물러나 있다.

 

 

이병헌 이민정 귀국 전 사건이 났을 때 도 이병헌 소속사는 언론플레이를 하고 거짓말로 대응하다 역풍을 맞았다.

 

김현중 공식입장은 거짓으로 점철되었다.

 

김현중 공식 대응도 이병헌을 따라가는 듯하다. 작은 일을 크게 키우는 것도 이병헌 이민정 김현중 사건의 공통점이다.

 

이병헌 이민정 김현중 최씨 대응에 맞서 진실을 보도하고 있는 것은 또다시 디스패치다.

 

연예인들의 거짓말 리트머스 시험지는 디스패치되었다. 디스패치에 걸리면 수 많은 팬덤이 있던 없던 상관없이 진실이 퍼져나오고 있다.

 

개그맨 김준호 사건도 디스패치에 의해서 김준호의 파렴치한 짓이 까발려졌다. 디스패치를 검찰이나 국정원에 보내야 할 지 모르겠다. 국정원은 댓글만 쓸줄 알지 하는 짓은 간첩조작밖에 없으니 말이다.

 

조금 있으면 디스패치는 정론지가 되고 기존 찌라시 조중동을 뛰어넘을 것도 같다.

 

어쩌면 이들 이병현 이민정, 김현중 공식대응에서 최씨의 모습은 다른 듯 하지만 공통점이 더 많다. 특히 이들 소속사들의 대응은 아마추어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일단 위기를 벗어나자이고 약자인 여성을 악녀 취급을 하여 자신들이 팬덤과 알바들에게 지령을 내리고 있다.

 

우리오빠가 그렇지 않을 것이다. 우리오빠가 여자에 속은 것이다.에서 점점 진실이 밝혀지면 상대 여성을 파렴치한 꽃뱀으로 몰아 세우는 전형적틴 패턴을 보여주고 있다. 너무나 많이 봐서 식상할 정도다. 여성의 적은 여성이라는 말이 저절로 떠올리게 된다.

 

 

이병헌 이민정 귀국해서 이병헌은 연신 자신의 불찰이라고 머리를 조아렸다. 하지만, 때는 너무 늦엇다. 당시에 진실되게 사과를 해어야 한다.

 

어쨌든 이병헌 이민정 귀국사진에서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4월 출산 예정인 이민정은 하이힐을 신고 등장하고 있다. 일반적인 임산부라면 출산일 다가온 시점에서 하이힐을 신는 경우는 없다.

 

왜냐하면 애가 잘못될 것을 우려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민정은 킬힐을 신고 등장해서  아기보다는 언론에 보여지는 자신의 이미지만 중요하니 만삭 아기가 눈에 들어올 이유가 없었을 것이다. 애보다는 자신이 소중한 것이다.

 

물론, 극히 일부는 이민정 처럼 행동하는 경우가 있다. 대부분 자기애가 강한 사람들이지만 말이다.

 

일부 여론은 애 때문에 할수 없이 이병헌과 산다는 측은지심이 돈때문에 이병헌과 산다는 것이 진실이 되어 버렷다.

 

최소한 배우라면 설정을 잘해야 한다. 공항패션도 그에 맞게 깔맞춤을 해야 하다. 소속사들은 도대체 어떤 관리를 하고 매니지 먼트를 하는지 알수 없다. 홍보대행사 알바나 풀줄 알지 제대로 하는 짓이 없다. 진실이 여론을 잡는다는 평범한 진리를 모른다는 말인가?

 

 

김현중과 최씨 사건을 살펴보면 전형적인 매 맞는 가정이 떠오른다.  김현중은 처음 최씨에게 폭행을 가하고 나서 여성을 대상으로 이종격투기 연습을 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거짓 해명이었다.  두 번에 걸친 최씨에 대한 폭행은 김현중의 상습폭행을 의심하게 된다. 김현중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당시에도 김현중의 공식입장이라며 거짓으로 위기를 넘어가려 했다.

 

문제는 왜 최씨는 매를 맞고도 다시 김현중을 만나는 것일까? 여성 중에서는 매 맞는 아내가 많고 매 맞는 애인들이 있다. 일상적이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주위를 둘러보라 당신의 부모나 당신의 친구들 중에서 매를 맞고 당신에게 상담을 하거나 목격한 적이 없는가?

 

통계에 의하면 30%가 매 맞고 매를 때리면서도 현재의 상황을 유지하고자 하는 가정이나 애인관계가 있다. 실제는 이보다 더 많다는데 통계전문가들의 이견이 없다.

 

잘못 상담을 해서 헤어지라고 의견을 제시했다가는 후에 심각한 배신을 당하고 친구관계가 끊어지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친구의 애인에 관한 이야기나 친구의 배우자에 대한 의견은 제시하지 않는 게 현명하다. 차라리 상담을 요구한 친구를 욕하는 편이 친구관계를 유지하는 최선이다.

 

많은 사람들이 계모, 계부의 의한 아동학대에는 분노를 하지만 친모, 친부의 아동학대에 대해서는 둔감하다. 부모의 학대가 절대 다수인데도 말이다.

 

오히려 자신의 부모와 형제가 아동학대를 하는 것에 분노를 표해야 정상적이지만, 이는 부모의 사랑의 매로 포장하기 일쑤다..

 

이 또한 남의 가정사에 왠 참견이냐는 이상한 답변만 돌아온다.

 

마찬가지로 김현중과 최씨의 막장드라마를 보고 있노라면 막장같지 않는 일상사를 보는 듯하다. 하지만 댓글들은 오히려 최씨를 비난하는 글이 있다.

 

자세히 보면 이상하게 최씨를 꽃뱀으로 몰고 있는 경우다. 잘 살펴보면 김현중이 비정상적인 인물인 것이 쉬이 들어나지만 말이다. 대체적으로 김현중을 옹호하고 최씨를 비난하는 댓글의 다수는 소속사 키이스트이 홍보대행사 댓글알바 같은 생각이 들고, 김현중의 잘못된 팬들인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김현중은 자신의 폭행사실에 대해서 끊임없이 거짓말을 하고 최씨를 협박조로 몰아 세우고 있다. 니 남편이 폭행전과가  있는 게 좋겠냐?고 말이다.

 

어디서 많이 보던 모습이 아닌가? 폭력남편들이 가지는 전형적인 모습이다.  폭행 후 후회를 하고 사과를 하고 협박을 하고 선물공세를 하고 김현중은 폭력 남편으로 갖출 것은 다 갖췄다.

 

마음 약한 여성들은 98구는 합의서를 써주거나 탄원서를 쓴다. 이에 끌려가는 여성이 참으로 안타갑지만 대다수의 여성들이 빠지는 함정인데 폭력행사도 자신을 좋아하고 관심이 있고 사랑하기 때문이라는 남자의 말에 속아 넘어가 버린다.

 

김현중은 폭력을 넘어서 양다리를 걸치는 이병헌의 모습이 빙의되어 있다. 최씨는 이민정의 모습과 별차이가 없다.. 이병헌은 신혼 초부터 나이 어린 여자와 놀아나고 임신한 이민정을 내 몰아나 세웠다. 이병헌김현주의 차이가 있는가? 있다면 이병헌은 결혼 했고 김현중은 결혼하지 않았다는 점 말고 이민정이 임신을 했으면 최씨 또한 임신을 햇다.

 

이들을 보는 사람들의 차이라면 이민정은 불쌍한 사람이고 최씨는 꽃뱀이라는 것이다. 이민정이 불쌍하면 최씨도 불쌍하고 최씨가 꽃뱀이면 이민정이병헌의 돈에 머리를 숙인 것이다. 다만 차이라면 최씨는 김현중으로부터 벗어나 독립하겠다는 의지가 있다는 차이다.

 

일반적으로 두 사람의 이름을 제거하고 어드바이스를 한다면 두 여성에서 헤어지라고 조언을 하는 게 정상적일 것이다.

 

김현중 공식 대응은 최씨의 자존심까지 말살하였다. 김현중은 자신의 자식을 임신한 사실을알고서도 최씨가 임신한 사실을 몰랐다고 거짓말을 하고 연락두절이라며 언플을 하였다. 그의 아버지는 자신의 손자.녀를 임신한 여성에게 낙태를 종용하려는 듯 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들이 모습은 극히 비정상적인 모습 같지만 주변에서 너무나도 쉽게 볼 수 있는 캐릭터다. 이들을 결혼과 전쟁이라고 비유하는데 별로 막장드라마 같지도 않다. 너무나 식상한 모습들이기 때문이다. 단지 유명 연예인이라는 차이점을 빼면 다른 면이 있기는 한 것 인가?

 

지금까지 나온 결론으로는 이병현 김현중XX고 불쌍한 것은 최씨고 덜 불쌍한 건 이민정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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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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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은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사는 직업이라고 한다. 사실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사는 직업은 맞지만, 대중 앞에 서기까지는 수 없이 많은 난관을 거쳐야 한다. 대중 앞에 내 놓는 이는 PD나 감독이기 때문이다.


PD나 감독이나 기사들이 관심을 가져 주지 않는다면 아무리 자신의 능력이 출중하다고 해도 대중은 그 사람이 있는지 조차도 모른다. 실질적으로 연예인들을 지배하는 자들에게 찍히면 대중이 아무리 원해도 생매장이 되고 만다. 이들에게 잘못보이면 대중은 있는지 조차도 모른다. .


그러니 여자 연예인 같은 경우는 보다 빠른 진입을 위해서 스폰서를 두기도 하고, 성을 매개로 올라 갈려고 하는 것이다. 남자연예인들이라고 스폰서가 없겠는가?


박용하는 오랫동안 무명생활을 하였을 것이고 누구 말 마따나 “눈물 젖은 빵을 먹어보지 않는 자 와는 대화를 하지 말라”는 단계를 거치고 한류스타라는 지위에 까지 올라갔을 것이다.


인기를 얻는 것도 한순간이지만 인기가 사라지는 것도 한순간이다. 그래서 개그맨 김국진은 자신의 처지를 빗대서 롤러코스터 인생이라고 한 것이다. 박용하가 출연한 MBC 강호동의 <무릎팍 도사>에 출연하여 말하는 것을 본적이 있다. 일본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지만 한국인들은 박용하가 누구인지도 모르는 잊혀진 존재가 되었다고 말이다.


예전에 아주 인기절정의 개그맨을 일 때문에 특정한 장소에서 만난 적이 있다. 그래서 아는 체 한답시고 물어봤었다. “요즘 TV에 안보이시던데 자주 봤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이다.


그런데 돌아오는 답변은 의외였다. “저 TV 매주 나오는 데요“ 아차 싶었다. 사실 당시 글쓴이는 몇 년 동안 재대로 TV를 본적이 없었다. 그래서 "제가 요즘 일이 바빠서 좋아하는  TV를 보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좋아하는 개그맨이라 반갑고 예의상 하는 질문이 상대방에게는 독이 되어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을 당시에 알게 되었다.


한마디로 유재석이나 강호동에게 ”요즘 TV에서 안보이시던데 자주 뵈요”하는 멍청한 소리를 한 것이다. 다행히 그 개그맨이 TV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었기 망정이지 그렇지 않고 한 때 스쳐지나가는 인기로 잊혀져 가고 재기를 위해서 몸부림치는 존재였다면 상대방에게 예의상 한 말이 독이 되었을 것이다.


일차적으로 언론이 박용하를 소비하지 않고 2차적으로 대중이 박용하를 소비하지 않는다면 박용하는 그저 잊혀진 존재에 불과한 것이다.


박용하는 무릎팍 도사 출연 후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였지만 예전 같은 인기를 누리지도 못했을 뿐만 아니고 영화도 실패(?)하고 말았다. 각 국가마다 인기 있는 한류스타가 다르다. 하지만, 한류스타들이 외국에서는 인기가 있지만 한국에서는 잊혀진 존재가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런 박용하가 다시 첨밀밀의 한국판 <러브송>이란 드라마에 출연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박용하는 지금 기회가 한국에서 마지막으로 주어진 기회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물론, 그전에 출연한 작품에서도 마찬가지 심정이였지만, 지금의 심정과는 다른 면이 있었을 것이다. 한류도 한국에서 지속적인 인기를 끌지 못한다면 생명이 유한할 수밖에 없다. 계속 새로운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박용하를 지배하지 않았을까 한다.


한두번의 실패는 용납이 되지만 반복된 실패는 연예계에서는 <죽음>과 같다. 사실 일정한 괘도에 진입한 연예인들은 실패를 하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패자부활전이 있다.

반면에 한번 실패하면 더 이상 일어설 수 없는 분야가 한국사회에는 널려 있다. 특히 벤처기업을 하는 자들은 한번의 실패가 곧 <사망>이다. 살아 있어도 살아 있는 것이 아니고 죽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유독 한국에서 실패한 사업가와 노동자와 학생들이 자살하는 경우가 많다.


연예인은 인기를 먹고 산다고 한다. 인기가 없으면 죽은 것과 같다는 의미다. 하지만, 정점에 있어본 사람은 내려오는 방법을 잘 터득하지 못하고 있다. 내려오는 방법을 터득한 사람은 <인기>의 부질없음을 알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만족하고 직업인으로서 살아간다. 특히나 달면 삼키고, 쓰면 팽하는 연예 매니지먼트 회사들이 신경써야 하는 분야이기도 하다.

또한, 대중과 언론에 노출된 연예인들 같은 경우 악플의 영향도 무시할 수 없다. 연예인들은 의외로 감수성이 예민하다. 그러니 연예인을 하겠지만 말이다. 글쓴이야 악플이 달리면 같이 놀아주는 놀이라고 생각하는 강심장이고, 대중에도 알려지지 않았지만 말이다. 그래서 글을 읽는 사람들이 본글과 다르게 악플들과 댓글이 너무 심하다는 핀잔을 듣기도 한다. 하지만, 악플 스트레스는 같이 댓글놀이로 푸는게 최고다.

글쓴이 같은 이도 핀잔을 듣는 판에 연예인들이나 남아공 월드컵 축구 대표팀이나 김남일 아내 김보민 아나운서 처럼 그들의 가족들은 시도 조차 할 수 없다.


사실 연예인들은 죽음의 상인들과 거래를 하는 것과 같다. 매일 매일 자신의 생명을 담보로 인기를 팔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따지고 보면 매음이나 매판이나 지식이나 노동력을 파는 일반 셀러리맨이나 별반 다를 것이 없다. 단지 파는 <상품>이 무엇인가에 따라 결정될 뿐이다. 다만, 팔리지 않는 상품을 팔았을 때 돌아오는 충격은 사회로 부터 관심을 받았던 인기인들 일수록 파괴력이 더 클 뿐이다. 당연히 <파괴력>이 큰 만큼 심적 부담감도 더 크지 않았을까 추측해 볼뿐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자살은 죄악이라고 한다. 그런데 자살은 정말 죄악일까? 죄악이라면 부모나 가족에 대한 죄악은 될 수 있지만, 사회에 대한 죄악이라고 말을 할 수 있을까? 반문해보고 싶다. 대부분의 자살은 자기가 생활하는 사회로부터 이미 <죽임>을 당한 후 이다. 사회로부터 최후의 도피처가 <자살>인 경우가 많다.


자살도 알고 보면 병일 뿐 이다. 자살자들은 끊임없이 죽기 전에 신호를 보낸다고 한다. “나를 살려주세요. 나 죽고 싶을 만큼 힘들어요, 나 살고 싶어요“라고 유.무언의 신호를 말이다. 죽음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처지로 몰아넣거나 방기해 놓고 당사자가 죽음을 선택했다고 비난하거나 <죄악>이라고 하는 건 죽은 자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죽은자에게 욕을 하는 것은 소용이 없다. 그래서 자살을 사회적 살인이라고 불리운다. 단지, 죄가 나눠지고 떠넘길 수 있어 가벼울 수는 있지만 말이다. 이미 돌아오지 않는 배를 타고 떠난 죽은자는 때 늦은 비난이던 관심이던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유명인의 죽음에는 그렇게 관심이 많고, 술취한 여자에 의해서 아파트에서 떨어져 죽은 한 마리 고양이의 죽음에도 관심이 많으면서 OECD 최고 자살자를 양성하는 대한민국 시스템에 하루에  30여명 씩 죽어가는 자살자들에 대해서는 왜 그렇게 냉정한 것일까? 자살자에도 경중이 있는 것일까? 이들은 박용하보다 1/30 만큼 못한 생명 들인가?

위 자료에서 2005년 기준 자살이 우리나라 사망률 4위에 해당한다. 교통사고 사망률보다 높다. 또한, 살인에 의한 타살보다도 높다. 사망률은 급격히 증가추세에 있다. 2010년 지금은 26명이 아닌 30명을 훨씬 넘어선 상태이다.

"나도 죽지 못해서 산다"는 말은 비겁한 변명에 불과할 뿐이다. 자살자가 많은 사회는 그만큼 그 사회가 건전하지 않다는 말과도 같다.

언론이나 심리학자들은 베르테르 효과인 모방범죄나 모방자살을 염려한다. 하지만, 이는  언론이나 심리학자들이 만들어낸 환상에 불과하다. 이미 하루에 30여명씩 죽은자 중에 하나일 뿐이기 때문이다. 성폭력 공화국을 만들어 내는 것 처럼 언론이 자살공화국을 만드는 것 뿐이다.


박용하도 죽임을 당한 고양이를 봤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 자살을 생각하는 많은 사람들도 고양이를 봤을 것이다. 아마도 자신은 고양이보다 관심을 받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그래도 지금 이순간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사랑과 행복은 파랑새와 같아서 잡으려 찾아 나서면 집에 있는 파랑새와 더 멀어지고, 저승보다는 이승의 개로 사는 것이 행복하다는 것을 명심했으면 한다. 자살을 생각할 만큼 각박한 사회이다. 관심이 없다고 생각하지 말고, 울지않는 새에게는 먹이를 주지 않는다고 한다. 울어야 한다. 그래야 관심을 주는 것이다.  이말은 글쓴이나 우리모두에게 최면을 거는 말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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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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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른 장작 2010.07.01 0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처럼 어찌 사회적인 책임이 없겠습니까? 하여튼 이래저래 맘이 착찹합니다.

  3. 2010.07.01 0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Favicon of http://yim3204.tistory.com BlogIcon 분홍별장미 2010.07.01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살도 선택이라 말리지 않겠지만, 죽기전에 꼭 몇가지 일은 해놓고 죽었으면 좋겠네요. 유서도 써놓고, 왜 죽었는지 이래저래 힘들어서 죽는다 그런 유서와, 죽은후 화장을 할지.. 재산이 있으면 재산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정도는 써놓고 죽는게 산자를 위한 마지막 배려 같아요. 그리고 신체멀쩡하게 죽었으면 좋겠고..
    죽기전에 간이나 골수 기증하고 죽으면 더 좋고, 늦으면 보기 흉해지니 어자피 죽을거 발견되기 쉬운곳에서 죽었음 좋겠고.. 그냥 제 생각입니다..

  5. Favicon of http://sage2546.tistory.com BlogIcon 세민트 2010.07.01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휴~충동적 자실이라 더 마음이 아프네요..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6. 띠아블 2010.07.01 1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겨질....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을 한번만 그 소중한 이들의 남겨진 시간을 한번만 생각해 주세요. 그 시간이 얼마나 끔찍한지.. 시간에 따라 옅어진다 말하지만..... 말 뜻을 잘 이해하심 좋겠습니다. 없어지지 않고 다만 옅어만 지는 상처가 얼마나 끔찍하게 아픈지 딱 한번만 당신이 혹은 당신을 사랑하는 그 사람들을 위해 생각해 봐주길 바랍니다. 저는 사랑하는 사람을 20년전 병으로 보냈지만 그래도 여전히 그들의 부재가 아프고 아픕니다.

  7. Favicon of https://justspace.tistory.com BlogIcon 저스트 2010.07.03 0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야이 찌라시급제목은

  8. wl 2010.08.17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용하님은 무릎팍도사에 나온 적 없습니다

  9. Favicon of http://thehamletnews.com BlogIcon 김성환 2012.01.01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은 감사의 말씀을 매우 짧은 주석입니다

  10. Favicon of http://meetthetanners.com BlogIcon 김용대 2012.01.07 0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

  11. Favicon of http://games-google.pennsylvaniabass.com BlogIcon 헤일리 2012.04.03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12. Favicon of http://nutter.dnsalias.com BlogIcon 애비 2012.04.05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어디로 데려가십니까?

  13. Favicon of http://paulmcstay.webhop.net BlogIcon 헤일리 2012.05.09 0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14. Favicon of http://catwoman.kicks-ass.org BlogIcon 외벽 2012.05.11 0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을 살 여유가 없습니다.

  15.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ebony.php BlogIcon website 2012.07.14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 사람들은 자살은 죄악이라고 한다. 그런데 자살은 정말 죄악일까

  16. Favicon of http://rocville.com/?p=News BlogIcon Marcus 2012.09.18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 든 생각은 박미희씨 너무 욕심이 많다는 것이였

  17. Favicon of http://www.petguidesite.com BlogIcon invisible dog fence 2012.11.03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넌 악플 중에서도 최저인게
    단순히 보지말라는 수준을 넘어
    글쓴이를 드라마 인기에 편승하는 장사꾼으로 매도하면서 아무런 근거도 내세운게 없쟎아.
    말만 부드러우면 그냥 막 까도 인격이 생기나부네?

  18. Favicon of http://francessgreene4.livejournal.com/1346.html BlogIcon freeze drying food process 2012.11.07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용하는 오랫동안 무명생활을 하였을 것이고 누구 말 마따나 “눈물 젖은 빵을 먹어보지 않는 자 와는 대화를 하지 말라”는 단계를 거치고 한류스타라는 지위에 까지 올라갔을 것이다.

  19. Favicon of http://outthere.whatitcosts.com/dog-rental.htm BlogIcon best invisible fence reviews 2012.11.23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아레스가 퇴장을 건 승부가 없었다면 우루과이는 8강에 만족하고 짐을 싸고 집에 돌아가야만 했다.

    승부차기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우루과이는 이기고 들어갔고, 가나는 이미 지고 들어가는 승부였다.

  20. Favicon of http://www.cheaphelmetsonlineshop.com/ BlogIcon cheap helmets 2012.12.10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쓴이를 드라마 인기에 편승하는 장사꾼으로 매도하면서 아무런 근거도 내세운게 없쟎아.
    말만 부드러우면 그냥 막 까도 인격이 생기나부네?

  21. Favicon of http://dailymiaminews.com/category/news/ BlogIcon Daily News 2013.03.13 1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상적 내용과 정보를 제공합니다. 그것은 자신의 유용한 생각과 다른 사람에게 아이디어를 공유 할 정말 작가를위한 훌륭한 작품입니다.좋은 일을 계속.

심양으로 잡혀간 소현세자는  송태하(오지호)에게 청을 배워야 하고, 그 길이 청을 이기는 길이라고 한다, 문물을 받아 들여서 세상에 널리 퍼지게 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한다.

실제 드라마 추노에서 소현세자가 말한 청의 문물이라고 하는 것은 명의 문물일 뿐이다. 청나라는 당시 가지고 있는 역량은 극히 미미했다.

청이 화포와 화약를 자체적으로 생산한 건 조선보다도 늦은 시기였다. 청이 가지고 있었던 힘은 빠른 기동력을 바탕으로 한 팔기군으로 대표되는 군사력 뿐이였다.

1644년 청나라가 명나라 수도 북경을 점령하기 전까지는 그저 그런 군사력만 강한 나라 이상도 이하도 아니였다. 북한이 군사력이 강하다고 해서 문화대국이라고 말하는 이는 없을 것이다.

또한, 현재의 중국이나 수 십년전의 중국을 보고 문화강국이라고 말하는 이는 없었을 것이다. 몽골에 의해서 송나라가 망했다고 해서 몽골이 문화강국이라고 말한다면 역사에 대한 심각한 고민을 해 봐야 한다.

새로운 무협사극 추노

어쨌든 추노 3회에서 송태하(오지호)와 이대길(장혁)은 강화도로 가는 길목에서 운명의 한판을 벌린다. 송태하는 정통 무술을 익힌터라 일개 추노군인 이대길를 자신의 적수로 생각하지 않고 있었다. 아마 송태하가 익힌 무술은 임진왜란 시기 들여온 명나라 척계광의 <기효신서>를  바탕으로 훈련도감에서 체계화 시킨 <무예제보>였을 것으로 추측된다.

 

갈대숲 결투장면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송태하와 이대길은 김혜원(이다해)를 두고 숙명적인 관계를 보여주기 위한 장치와도 같다. 작가나 제작진은 그동안 무협지나 무협만화를 자주 보는 것 같다. 많은 부분에서 무협만화 의 앵글과 많이 겹치는 장면을 볼 수 있었다.

사실 무협만화를 보고 있노라면 사극에서 갈대숲에서의 추적신과 결투신은 많이 나온다. 또한, 송태하가 청으로 끌려가는 소현세자를 구하기 위해서 절벽위에서 계곡을 바라보는 신과 계곡으로 부터 내려와 적을 치는 장면은 자주 보던 장면이였다.


이는 드라마 추노가 잘못되었다고 비판하는 것이 아닌 무협만화나 상상속의 무협소설에서나 볼 수 있는 장면들을 드라마로 재현하였다는 점에서 높이 살만한 것이다. 갈대 잎 위를 밟고 경신술을 발휘하는 <초상비>나 <와호장룡>에서 대나무위에서 결투 장면을 볼 날도 멀지 않았다.

최근 외화로 인기를 얻고 있는 3D 애니메이션 영화 <아바타> 같은 경우도 현재의 기술력이 아니였다면 구현하기 어려운 상상속의 장면들이였다. 그런 의미로 추노는 잘만들어진 무협사극을 보는 듯하다.


드라마 추노에서 개그맨 황현희가 사당패의 설화(김하은)를 매음(성매매) 하기 위해서 해의채(옷을 푸는 값)를 흥정 하는 장면이 나온다. 사람마다 느낌이 다르겠지만, 황현희의 연기는 출연전 기사 거리를 만들기에는 좋았을지 모르지만, 재미가 없었을 뿐더러 왜 장면을 집어 넣었나 할만큼 손발이 오글어 드는 장면이였다. 

이대길(장혁)은 최장군(한정수)가 이야기를 하면, 대화 도중에 끊고 "됐고"를 연발한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황정음이 황정남으로 변장하여,  "됐고"를 연발하는 장면이 떠오르게 한다. 패러디 적인 요소가 재미를 배가 시킨다. 

사당패 고구려 벽화에도 보인다.

남사당 애사당인 설화(김하은)은 아이리스의 김태희와 이병헌의 사탕키스에 이은 엽전키스를 선보이며 산듯한 등장을 하였다. 설화는 사당패에서 도망쳐, 추노꾼들인 이대길(장혁), 최장군(한정수), 왕손이(김지석) 패거리에게 옷고름을 풀어줄테니 숨겨달라고 이야기를 하고 자신의 어머니를 찾기 위해서 사당패에서 나왔으니 추노 패거리에 끼어 달라고 이야기를 한다.

대부분 무협에서는 주인공이 여인들로 부터 인기가 있는데 이대길은 언년이(김혜원:이다해)로 부터 받은 상처 때문에 여인을 증오하는 듯하다. 설화로 인해서 이대길이 어떻게 바뀔지 보는 것도 재미요소이지 않을까? 이대길과 김하은의 사랑에 왕손이의 삼각관계가 어떻게 진행될지 보는 것도 재미가 있지 않을까 한다.  
 

고구려벽화, 접시돌리기, 장대타기,공놀이


사당패(社.寺黨牌)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는 것처럼 사찰을 기반으로 놀이패를 구성하였다. 사당패의 연원은 고구려 시대 벽화에서도 알 수 있듯이 오래된 것이다. 조선시대는 사당패를 이루는 자들을 재인으로 인정하였지만, 주거지가 일정치 않고, 무리를 이뤄 농상(농사.누에치기)등을 하지 않고, 농민이나 양민을 대상으로 도둑질이나 강도질을 한다고 멸시 하였다.

처음 이들이 모인 장소는 원각사 터를 근거지로 하였고, 동대문 안의 개천(청계천)변을 중심으로 무리를 이루고 있었다. 이들을 총칭해서 재백정(才白丁)이라고 했다. 재백정 중 놀이패를 구성한 자들이 사당패였던 것이다.


실제로 사당패는 기방처럼 고정된 장소에서 영업하는 자들이 아니고, 무리를 지어 자신의 재능을 파는 뜨내기들은 아니였다. 

처음 근거지를 확보하여 근거리 이동하여 도적질이나 비럭질로 연명하다, 관가에서 이들을 억압하자 합법적인 재능을 바탕으로 정당한 댓가를 받는 준 양성화의 길을 걷다 차츰 이도 조선이 내세운 농본을 바탕으로 여타의 다른 길은 열어주지 않는 정책으로 사찰로 숨어 들고, 호적만 사찰로 한 뜨내기가 되었다.
 

애사당 설화(김하은)


재능이 없거나 늙은 여사당이나 기생들은 술병과 돗자리를 매고 성매매를 하는 <들병이>가 되지 않았을까? 요즘으로 치면 개인적으로 동에번쩍 서에번쩍 인터넷 성매매를 하는 자들이 이에 해당하지 않을까 한다. 요즘도 인터넷 들병이나 은밀한 성매매를 막기 힘든것 처럼 당시 조선에서도 문제거리를 제공한 골칫거리였다.

재미있는 사실은 조선에서는 사당패의 원류에 해당하는 재백정을 대상으로 별도 특수군대 조직을 운영하기도 하였다. 요즘으로 치면 연예인부대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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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갓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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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10.01.14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노... 시간이 없어서 아직 본적이 없지만
    이웃님들 글을 보면 참 재미있을듯합니다^^

  2. Favicon of http://blog.daum.net/leesuuk BlogIcon 거위의 꿈 2010.01.14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노에 대한 명쾌한 해설
    굳입니다
    신속배달 해설서에 감사 합니다

  3. Favicon of https://djyaru.tistory.com BlogIcon DJ야루 2010.01.14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한번 봤는데, 진짜 재밌더라구요ㅋㅋㅋㅋ
    어제편 보고 이 포스팅을 보니까 뭔가 더 흥미진진 하네요ㅋㅋㅋㅋ

    내일도 추노 포스팅 올려주세요!ㅋㅋㅋ

  4. Favicon of https://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 2010.01.14 1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 드라마입니다 ..드라마를 보다니 오랜만입니다 ㅎㅎ

  5. Favicon of https://ilovemytree.tistory.com BlogIcon 걸어서 하늘까지 2010.01.14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갓쉰동님, 너무 오랜만에 방문햇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추노 리뷰 시작하셨네요^^
    재미있겠는데 저는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6.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Pussy Tube 2012.07.14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통 무술을 익힌터라 일개 추노군인 이대길를 자신의 적수로 생각하지 않고

  7. Favicon of http://nextgenerationpestcontrol.com BlogIcon Next Generation Pest 2012.09.05 0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즌의 비난에 마음이 아펐을 것이다. 모든 것을 잊게하는 시원한 골이였고, 16강에 올라가는 교두

  8. Favicon of http://hubshout.com/?A-PPC-Reseller-Can-Earn-Money-From-Popular-Online-Campaig.. BlogIcon Whitley 2012.10.06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해서 상처가 아물더라도 지워지지 않게 하는 것이다. 체면을 중요시 하는 조선으로써는 묵형 만큼 커

  9. Favicon of http://amrit.sixserve.net/blog/view/4984/understand-shelf-life-of-food-supplies BlogIcon emergency first aid classes 2012.11.26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강력한 중범죄에 해당하는 사람에게만 형벌로서 하였다. 조선에서는 5개의 중형이 있는데 사형에 해당하는 대벽이 있고, 남자의 성기를 짜르는 궁형이 있고, 아킬레스건 처럼 발뒤꿈치 힘줄을 짤라 버리는 월형(비형)이 있고, 코를 베어내는 의형이 있고, 머리에 문신을 하는 자자(묵형)이 있다.

  10. Favicon of http://techeinstein.com/blog/view/1229/disaster-food-products-101 BlogIcon real zombie survival kits 2012.12.04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한, 현재의 중국이나 수 십년전의 중국을 보고 문화강국이라고 말하는 이는 없었을 것이다. 몽골에 의해서 송나라가 망했다고 해서 몽골이 문화강국이라고 말한다면 역사에 대한 심각한 고민을 해 봐야 한다.

  11. Favicon of http://www.sexfenster.com/bisex.html BlogIcon Bisex-porno 2013.02.07 0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회의 저변에 흐르는 기류속에 통념상 이혼녀와 간통녀라는 타이틀이 가지는 압박감은 남성보다 치명적일 수 밖에 없다.

  12. Favicon of http://freestuffworld.net/free-samples/ BlogIcon Free Samples 2013 2013.04.02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는 기류속에 통념상 이혼녀와 간통녀라는지는 압박감은 남성보다 치명적일 수 밖에 없다.

  13. Favicon of http://www.bestmattress-reviews.org/adjustable-bed-reviews-reveal-best-brands/ BlogIcon adjustable beds reviews 2013.04.03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는 기류속에 통념상 이혼녀와 간통녀라는지는 압박감은 남성보다 치명적일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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