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갓쉰동 꿈꾸는 삶

리퍼트 쾌유 부채춤, 신동욱 석고대죄 단식 미국 식민지 자임 북한 이롭게한 국가보안법으로 처벌해야 자칭 애국보수의 민낯

 

리퍼트부채춤, 신동욱 단식 부끄러움은 나의 몫?

 

리퍼트 피습 사건 후 리퍼트 쾌유 부채춤 등 광기로 대한민국이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다.

 

리퍼트 부채춤에 신동욱 석고대죄에 세브란스에 입원 후 세브란스 병원 앞은 광기의 모습이다.

 

리퍼트 피습에 쾌유 부채품을 추는 대한예수교 장로회 개독교인들이 한복을 입고서 북치고 장구치고 부채춤을 추면서 리퍼트 회복을 기원하고 있다. 어떤 기독교가 무당의 굿판으로 회복을 기원한다는 말인가? 더군다나 병원 앞에서 말이다. 다른 환자들은 안중에도 없다.

 

최소한 기독교라면 부채춤으로 광기의 굿판을 벌리기 보다는 개독신을 향해 회복 통성기도를 하는 것이 그나마 개독 스럽지 않을까? 왠 개독들이 우상 숭배에 기복 굿판을 벌인단 말인가? 세상 어떤 기독교가 한국의 개독교처럼 행동을 하는가 말이다.

 

대한민국 대통령 박근혜 동생인 박근령 남편으로 친인척이란 공화당 총재라는 신동욱은 대한민국을 대신해서 리퍼트에게 석고대죄를 한답시고 단식투쟁을 하면서 세월호 사건에 단식투쟁을 한 김장훈과 유민아빠에게 단식에 동참하라고 조롱까지 하고 있다.

 

신동욱은 세월호 때 세월호 사건을 두고 유민아빠를 조롱한 전력도 있는데 지금은 같이 단식투쟁을 하자는 건 세월호는 단식투쟁을 할 대상은 아니지만 신동욱의 석고대죄 단식투쟁은 진성성이 있다는 말인가?

 

 

신동욱은 석고대죄가 무슨 뜻인지는 아는 지 모르겠다. 석고대죄란 머리를 풀어헤치고 상왕이나 상국이나 왕에게 자신의 잘못을 빌 때 하는 행위다. 사대주의로 질타를 받던 조선시대에도 상국의 사신에 머리를 조아리고 석고대죄는 한 한명도 인물은 없었다. 미국이 대한민국의 상국이란 말인가?

 

언제부터 동맹국 미국이 대한민국의 상국이 되었으며 주한 미국대사가 식민지 총독이 되었나? 그러니 대한민국이 미국의 51번째 주냐는 비아냥을 듣고 진중권은 초현실적 상황이라도 비아냥 되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신동욱의 모습을 보면 우리나라 보수의 수준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다. 그들 스스로 미국을 한국의 혈맹이라고 하면서 기저에는 미국은 대한민국의 상국이니 알아서 머리를 조아려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러니 나라 같지 않는 나라인 북한에서 한국은 미제의 식민지라고 비아냥 되고 있고 실제 신동욱이나 개독교의 행위를 보면 북한말이 사실이 되어 버린다. 대한 민국 자칭 보수들 행위가 북한의 주장을 뒷받침해주고 있으니 말이다.

 

언제부터 리퍼트가 대한민국의 총독이 되었는가? 말이다. 일제 시기 친일 매국노들이 총독이 아프면 회복을 기원하고 기도를 했고, 당시 불량선인으로 불리던 독립군이 문제를 일으키면 앞장서서 대신 자신들이 잘못이라며 총독 앞에서 머리를 조아리고 친일매국신문들이 불량선인을 테러분자라고 떠들어다고 하더니 지금 대통령의 제부라는 작자가 주한 미국 대사 리퍼트에게 머리를 조아리고 석고대죄 단식을 하고 있으며 같이 하지 않는 자를 빨갱이 좌파로 몰고 있다.

 

물론, 김기종은 일제 식민지 시기 불량선인(독립군)도 아니다. 단지 미친 똘아이 일뿐이고 김기종의 행위는 테러도 아니다. 테러를 아무데나 붙히는게 아니다. 진짜 테러리스트를 모독하는 하는 행위다.

 

김기종의 행위를 테러로 규정하고 대한민국을 미국의 식민지처럼 구니 북한 놈들이 당장에 안중근, 윤봉길, 이봉창을 들먹이고 미 제국주의 식민지 운운하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이슈앤] - 김기종, 리퍼트 대사 피습 테러? 진중권 말이야 막걸리야? 김기종 러프 대사 피습 문제인 이유는 따로 있다

 

[이슈앤] - 김기종 서울시는 문제아 친박 민화협 에겐 묻지마 호갱님 김기종 문제생기면 나몰라 배후세력? 엑소(EXO) 공연 난입도..

 

[이슈앤] - 리퍼트대사피습, 신난 원조빨갱이 조선일보 종북 박근혜 김기종 사냥감 쌈쌍동이

 

 

 

리퍼트를 향한 부채춤과 신동욱 석고대죄 단식을 보는 미국은 오히려 한국의 광기스런 모습에 경악하며 광기 숭배주의라고 비아냥 하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이들의 모습이 한국을 미국의 51번째 식민지가 아닌가 우려할 정도다.

 

리퍼트에 개고기를 갖다 준 사람은 오히려 문화의 차이라고 이해라도 해줄 수 있고 변명이라도 할 수 있다.

 

하지만, 부채춤에 석고대죄 단신은 변명의 여지도 없다. 오히려 자신들이 행동이 북한의 선전을 돕는 종북 행위라는 사실을 모른다는 말인가? 조금만 뇌가 머리에 남아 있다면 신동욱처럼 행동하지 못하고 개독들 처럼 행동할 수 가 없다. 이들은 적을 이롭게 하는 행위로 국가보안법으로 처벌해야 마땅하다.

 

 

왜 항상 자칭 애국 보수라고 하는 작자들의 행동은 전혀 애국적이지도 않고 보수적이지도 않고 개독교가 왜 기독스럽지 않는지, 어떤 나라 애국 보수주의자와 기독교가 친미를 넘어서 숭미를 하고 친일매국노의 무덤을 향에 절을 해야 한다고 하느냐 말이다.

 

진짜 보수주의인 글쓴이가 저들을 보고 항상 부끄러워해야 하는가 말이다.

 

 

[이슈앤] - 조선일보 호외 김일성장군 만세 조선일보 역사알면 전혀이상치 않는 조선일보호외 이유 지금은 애국종북몰이 조선일보 나름 일관성 있는 삶

 

[이슈앤] - 세계여성의 날 여성상위시대 없어졌으면? 사실은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ㅇㅇ 2015.03.11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들은 조선의 노론세력과 매우 흡사한듯합니다. 하는짓거리들이

    조선도 저런 극심한 사대주의하다가 망했죠 그런데도 정신 못차리고 저러고 있으니


탈레반측은 처음 인질을 잡을때 한국인줄모르고 잡았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그러니 한국의 샘물교회 봉사단인지 선교단인지 알지도 못했겠지요.. 한국에서 무분별하게 벌어지고 있는 선교/봉사단체 논쟁은 더이상 무의미해져 버렸습니다.
 
앞으로 문제는.. 탈레반측과 협상과정에서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법입니다.
중구난방의 언론으로 인해서 정보를 취사선택하고 예측할 수 없게 되어 버렸습니다.
 
그동안 한국은 아프카니스탄 내에서 정보입수 루트가 한정이 되어 있었던 모양입니다.
 
한국인 전문가가 없었다는 것은 <예측된 사고>에 전문가를 키우지 않았다는 것이고 그동안 정부가 책임을 방기하고 있었다고 봐야합니다. 파병지역내의 전문가를 양성하지 못한 것은 교민을 최우선으로 지키고, 한국인 방문자를 최우선 보호해야할 책무를 망각한것이라고 사료됩니다. 물론, 전문가를 양성하더라도 예고됨직한 사고를 막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전문가양성은 예방적인 차원도 있지만 불행한 사고가 발생했을때 사고의 규모를 최소화할 수 있는 수단이 됩니다.
 
많은 분들이 샘물교회 소속 교인들이 한민족복지재단 소속임을 알고 있을 겁니다. 선교나 봉사를 하려면 그곳의 문화를 최소한 배워야한다고 비판과 비난과 욕설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한국정부는 파병을 하면서도 자국민을 보호할 안전장치를 마련하지 못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정부가 입국을 만류했다고 해결될 사안이 아닐뿐만 아니라 샘물교회 교인들이 아니라도 누구나 될 수 있었던 상황입니다.
 
 
어찌되었던 현재까지 나온 상황을 종합해 보면 탈레반 내의 분열이 심각한가 봅니다.
인질 23명이 분산 수용되고 있다고 하던뎅.. 한쪽은 유한 탈레반이고, 이에 반발하는 강성 세력이 있는가 봅니다.
이번에 살해(자연사?)된 목사는 봉사선교팀의 인솔목사로 최우선 살해된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인솔목사가 책임감으로 자발적으로 살해위협으로 부터 다른 이들을 대신해서 나선듯 합니다. 안타까운 죽음에 애도를 표합니다.
 
한국협상팀이나 탈레반측으로써는 이번 배목사의 죽음으로 인해 난기류가 형성된것 같습니다.
 
한국 협상팀이 어느장단에 맞추어야 할런지.. 탈레반도 자체내 반발세력을 어떻게 무마해야 할까요?
 
탈레반은 헙상에 적극적이고 의지가 있었다는 것을 인질 8명의 석방(2007년 7월 26일 현재 확인안됨) 으로 보여주었지만, 협상팀(한국,아프카니스탄,미국)이 탈레반측의 요구조건을 들어준것이 없다면 심각한 사태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더이상의 피해가 나지 않고 피해가 있더라도 최소화 하기위해서는
탈레반측의 협상 당사자가 탈레반측의 반발세력을 무마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선물?를 주어야 할것 같습니다.  그 무언가가 "포로이지 않을까 합니다. 탈레반은 내부분열을 한편으로는 미국을 압박하고, 미국, 아프카니스탄, 한국의 분열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연합군, 아프간 남부 공격..탈레반 75명 사망
기사입력 2007-07-25 10:47

아프가니스탄 주둔 연합군의 공격으로 지난 이틀새 탈레반 무장대원 최소 75명이 사망했다.

미군 주도 연합군은 아프간군과의 공조 하에 23일(현지시간) 헬만드주의 탈레반 은신처를 공습했다고 24일 밝혔다.
 
...........................................................................
 
탈레반 사령관 파키스탄 국경서 피격 사망

입력시각 : 2007-07-25 18:27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무장세력의 핵심 사령관이 파키스탄 국경지대에서 총격을 받아 숨졌습니다.
탈레반 사령관인 카리 나이마툴라라는 현지 시간으로 어제 저녁 귀가하던 중 파키스탄 국경지대인 차만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두 명에게 습격을 받아 숨졌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한국이나  아프카니스탄측으로서는 미국 협조의 눈치를 살펴야 합니다.
하지만 미국은 2007년 7월 25일 한국의 인질이 잡혀있고, 독일인 인질이 잡혀있는 상황에서도 탈레반 반군을 공격하여 수십명을 살상하였다고 한다. 한국과 아프카니스탄에 적극협조하겠다는 미국의 탈레반 공격 등 이중적인 형태는 한미동맹에 전혀 도움이 안될뿐만 아니라 현재 벌어지고 있는 협상팀의 협상력을 약화시키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이나 아프카니스탄과 탈레반에 인질에 구애 받지 않겠다는 선언과 같습니다. 전날 한국 측에 인도하겠다는 인질 8명도 미국측의 탈레반 공격으로 인해 취소되었을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이를 막을 대안은 한국측인 참여정부의 노무현이 외교력으로 미국에 힘을 발휘해야 합니다. 과연 미국이 한국측의 여론을 무시하고 자국중심의 일처리를 할까요? 할말을 할때 할말을 하겠다는 노무현이 되시길 바랍니다.
 
미국이 협조하지 않는다면 한미동맹에 치명적인 독으로 작용될 수 있고, 한국내에서는 즉각철군과 이라크 내의 자이툰부대의 철군까지 요구할것 같습니다. 겉으로는 한미동맹를 강조하는 측이나, 반개독교의 정서를 가지고 있더라도 속마음은 이전보다는 반미정서가 어느때 보다 깊숙히 자리잡을 것입니다. 특히 한미동맹을 강조하던 보수적인 기독계단체의 행보가 여론을 형성하는 기폭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한국민 개인간의 한미동맹의 임계점은 어디까지 일까요? 한쪽으로 힘의 축이 기운 말로만 동맹이 아닌 선진적이고 협력적이고 동반자적인 실질적인 한미동맹이 되어야 한다.
 
한국은 어찌되었던 자국민을 죽음에서 구해야합니다. 한국 이태원 소래마을에서 2명의 영아살해 유기를 저질렀던 파렴치한 프랑스인은 한국에서 처벌받지 않고 프랑스에서 처벌받습니다. 프랑스는 파렴치한도 자국인이란 이유로 한국내서 벌어진 범죄자도 돌려주지 않고 잇습니다. 프랑스와 같이 파렴치범도 자국민이라면 보호 하는것이 국가가 할일 입니다. 한국이 한미동맹을 위해서 주었으니 이번에는 미국측이 한미동맹의 강고함을 표시해야 할것 같습니다. 한국측 협상단이 미국측에 요구할 수 있는것도 미래의 한미동맹관계의 변화가능성과 한국측의 여론으로 압박하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한국의 선택이 궁금해지고 미국의 다음행보가 자못 궁금합니다.
 
 
끝으로 죽은 배형규 목사의 명복을 빌고, 더이상의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으나 희망처럼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지 최소한의 피해로 일이 수습되길 빕니다.
 
오늘 협상 시한이 다가 왔다. 다행히 언론에서는 아프카니스탄 주 경찰관계자의 말을 인용해서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고 한다.
그동안 보여주었던 언론의 혼선이 아닌 사실이길 바란다.
--------------------------------
서민주의를 지향하는 포플 (http://www.4ple.co.kr)
탈레반의 납치. 한국은 미국에 당당히 요구하라  <-- 익명 자유 토론 가능. .
-------------------------------------------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kue lebaran 2011.08.14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이, 우리 출판 blogposts 각 반드시 높은 귀하의 웹 사이트에 관해 조사하고 또한 확실히 냉각과 유사한 것으로 보인다 과거에 머무는 그냥 같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차이를 한 부분이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들의 결정은 선택을 취소하여 개별 주제 장소를 실현하고는이 뜨거운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높이 양질의 계획 설계에서 현재의 현대 제가 생각 효과적으로 징조 있도록 속이려 었죠 사이트 및 장소를 발생 했어요. 많은 bottomline에서 별도로이 위대한 사이트를 유지 알아낸 받기 것은 매우 점점 내용 좋아하고 또 다시 빨리 마​​음에 적있다는거다.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3.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Pussy.Org 2012.07.21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순히 정부가 입국을 만류했다고 해결될 사안이 아닐뿐만 아니라 샘물교회 교인들이 아니라도 누구나 될 수 있었던 상황입니다.

  4. Favicon of http://hubshout.com/ BlogIcon Aundrea 2012.08.01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할 책무를 망각한것이라고 사료됩니다. 물론, 전문가를 양성하더라도 예고됨직한 사고를 막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전문가양성은 예방적인

  5. Favicon of http://nextgenerationpestcontrol.com BlogIcon Green Pest Control - Next Gen 2012.09.05 0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 조금의 지원만 있다면 어떤 종목에서던 세계최고 수준의 도달할 수 있다. 물론, 개인의 역량

  6. Favicon of http://www.RUSSELLSCORNER.com BlogIcon invisible dog fence ratings 2012.11.03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티즌 악플러들은 뻘쭘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지만, 만약, 일본이 진다면 일본 악플러들의 만행이 만만치 않을것 같다. 반면에 일본이 파라과이를 이긴다면 한국내의 악플러들이 허정무 감독과 대한민국 대표팀을 공격할 것 또한 자명해 보인다.

  7. Favicon of http://elsiegambrel2.multiply.com/journal/item/1/Kinds_Of_Survival_Kits_-_Dete.. BlogIcon wise foods spartanburg sc 2012.11.07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론, 전문가를 양성하더라도 예고됨직한 사고를 막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전문가양성은 예방적인 차원도 있지만 불행한 사고가 발생했을때 사고의 규모를 최소화할 수 있는 수단이 됩니다.

  8. Favicon of http://https://www.google.com/ BlogIcon tony 2012.11.20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의 계획 설계에서 현재의 현대 제가 생각 효과적으로 징조 있도록 속이려 었죠 사이트 및 장소를 발생 했어요. 많은 bottomline에서 별도로이 위대한 사이트를 유지 알아낸 받기 것은 매우 점점 내용 <a title="tony" href="https://www.google.com/">tony</a>

  9. Favicon of http://macnoland.blogspot.com/2007/12/rent-your-pets-here.html BlogIcon canine fence nj 2012.11.23 0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아레스가 퇴장을 건 승부가 없었다면 우루과이는 8강에 만족하고 짐을 싸고 집에 돌아가야만 했다.

    승부차기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우루과이는 이기고 들어갔고, 가나는 이미 지고 들어가는 승부였다.

  10. Favicon of http://moncleroutleter.com/ BlogIcon moncler outlet 2012.11.28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 대비 품질 은 누 구나 원 하는 것 이다
    정말 보온 양쪽 의 파카 이 좋 을 것 같 아 너 에게 구매 할인 혜택 와 요
    너무 춥 갈 때 는 정말 예 쁘 네 요 시다 에 사 는 건 너 에게 사랑 의 폭발적 이다

  11. Favicon of http://www.kredit-one.de/privatkredit-ohne-schufa/ BlogIcon Pivatkredit ohne Schufa 2012.12.02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eine Kohle, dann hol dir den Prvatkredit ohne Schufa. Ansonsten immer schön fleissig sein.

  12. Favicon of http://anthonyhill34.livejournal.com/1245.html BlogIcon gas container boat 2013.01.02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만, 경기 2주를 남겨두고 경기도 과천 빙상장에서 연습도중 다른 사람과 충돌하여 심각한 발목 인대


"뭐 모스크에서 찬양을 했다는 둥, '무개념 짓거리'의 행위가 실린 싸이 미니홈피 캡처가 증거랍시고, 피랍자 중 한 명의 미니홈피랍시고 떠도는 모양인데, 안습인 건 그거 2005년도에 아프간 갔다온 다른 사람 미니홈피라더군요. 기독교인들 광신 행태야 뭐 어제오늘 일도 아니고 어디서나 추태 보이는 거 유명한 일입니다만, 확인된 거 없이 함부로 아무나 싸잡는 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비행기 티켓을 정부에서 취소했다는 둥 전용기 내줬다는 둥 이런 얘기들도 못 믿겠어요. "
 
(참고: 위의 댓글 중 사실이 아닌게 있습니다. 피랍자 분 싸이가 맞다고 하네요. 단지 2005년 아프간 여행 갔다가 2007년 다시 간다고 하네요. 어찌됬든간에 관광으로 갔다는 말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도대체 언제부터 국가에서 아프카니스탄에 여행이나 봉사활동을 가는 것을 불법이라고 하고 강제로 막을수 있는 권한을 주었는지 모르겠습니다.  2007년 7월 22일? 처음으로 여행지역중 여행금지구역을 정부가 강제할 수 있는 여권법이 발효된 것이데  그이전 아프카니스탄에 간 모든 NGO단체에 소급적용을 할 수 있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출국 당시 왜 외교부가 아프카니스탄에 들어가는 봉사던 선교단을 막지 못한지 아십니까? 막을 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권고할 권한 밖에 없습니다. 만약, 정부가 그들을 강제적으로 출국을 저지했다면 정부 당국은 주거이전과 여행의 자유를 침해한 것이 됩니다. 정부에 불법을 하라고 강요하는 웃지 못하는 상황이 된다는 말입니다. 불법을 저질르는 정부를 옹호하고, 불법을 자행하도록 요구하는 노빠들의 배짱은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단지, 정부의 수장이 <노무현 때문입니까?>" 갓님의 글에서 인용
 
The South Korean embassy in Kabul strongly denied that the hostages, who belong to the Saemmul Christian Church from Bundang near Seoul, were engaged in missionary activity. A western security official told the Guardian that they ran a small and discreet medical charity in Kandahar. "It's a small and unobtrusive compound. Most Afghans don't even know it exists.

카불에 있는 한국대사관은 분당 샘물교회 소속 인질들이 선교활동과 관련되어 있다는 걸 강하게 부인했다. 한 서방안전요원은 <가디언>에게 이들이 칸다하르에서 작고 신중한 의료봉사소를 운영했다고 전했다. '작고 눈에 띄지 않는 건물이었다. 그 지역 아프가니스탄인 대부분은 그게 있는지도 모른다 (번역)
 
말을 함부로 하면 해가 된다는 말이 떠오른다... 위에 인용글은 내 생각을 말해준다... 특히 미니홈피 관련 사건은 충격적이었다... 인터넷에서 검색만 해보면 관광사진이라는 문제의 사진들이 쉽게 보인다. 사람들이 그토록 기독교가 싫어서 피랍자들이 국익에 반한다면 죽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걸까? 나도 기독교에 대해 비호감이지만 생명과 종교는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국익론을 쉽게 받아들인것에 대해 깜짝 놀랐다... 황구라사건때 국익론의 허상을 봐서 그런지... 난 국익이 생명권을 대체한다는 데 동의 할수 없었다... 국가의 이익이
다수의 개인의 이익이 될지도 의문스럽고 사람들이 말하는 '국가의 체면' 또한 23명의 생명과 저울질해서 우선시 될만큼 중요하지 않아 보인다. 적어도 과거의 미군과 관련된 사건들이나... 역사속의 사실에서 본다면 말이다.(이 부분은 개인차가 있음을 인정합니다.)
 
이번 사태때 깨달은 것은 이젠 쉽게 글을 쓰지 못할것 같다... 귀찬니즘도 그렇지만 커뮤니티 같은데 글을 썼다가는 댓글이... 너무 험악하다. 평소에 온건했던 지음에서 이번 관련글이 지워지고(자삭인지 삭제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멀레같은데를 비롯해서 온라인에 가보면 부정적인 의견이 많다... 노조 탄압에는 별로 신경도 안쓰더니만 국익, 기독교가 관련되자 무서울정도로 의견들이 많다. '죽어도 싸다'라는 식의 반응에 당황스럽다.
 
내 생각으로는 아마 선교의 목적도 있지만 봉사활동 경력도 인정될수 있는 현실인 만큼 여러가지 사정이 복합적으로 작용되서 그들이 갔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적어도 의사나 간호사등 구성원의 일부는 그렇다고 생각된다. 아프리카 내전지역에 찾아가는 봉사대도 있는 만큼 관광으로 단정짓는 모습은 보기 좋지 않다. 무조건 봉사활동이라 우기는 것도 옳지는 않지만 (일부는 선교의 목적이 있었을거라 생각된다) 관광이니, 그런말로 그들의 행위를 비난하는 말을 보면 글쓰지 않길 잘했지 그런 생각이 든다. 사진이 쉽게 퍼지는 것도 어떻게 보면 초상권을 침해하는 건데...... 너무나 쉽게 판단하고 쉽게 말하고
 
오늘 지음에서 본 댓글은 정말 충격이었다. 예전에 그와 관련된 글이 삭제된것도 그렇고... 글쓴이가 글을 잘못 썼기는 했지만 비난을 떠나 욕에 가까운 댓글도 있어서... 놀랐다. 멀레도 보면 국익론적인 말들이 많고... 다사다난했지만 특히 지음같은 경우는 예의바른 댓글이 많던 곳이라 더욱더 놀랐다. 
 
더욱 놀라운 것은 위의 해외언론의 정보 조차 무시하는 센스...에 할말을 잃었다. 테러범과 협상하는게 국익에 그렇게 반하는 건지 미처 몰랐다. 언제 그토록 국가의 체면에 신경을 썼는지 새삼 놀랍다. 앞으로도 그렇지만 정말 글쓸때 조심해야 겠다. 이런때도 참여를 외치는 인간들을 보면 놀랍다는 말이 당혹스럽다.
 
by 연애편지 in 포플 ( http://www.4ple.co.kr )
그렇게도 싫었을까? <-- 다시 찾은 익명의 자유로운 토론의 기쁨.

'이슈앤 > 포플(4p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We shall overcome  (18) 2007.11.16
탈레반, CIA, 라덴 그리고 부시 컨넥션  (9) 2007.07.27
냉정이 희망이다.  (7) 2007.07.27
先 개혁구심의 구축 後 대통합  (5) 2007.07.27
기독교가 그렇게도 싫었을까?  (5) 2007.07.26
정책의 일관성이 개혁이다.  (7) 2007.07.24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 Favicon of http://ehotelcompare.net/ BlogIcon cheap hotels 2012.07.04 0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매우 깔끔하게 등의 웹로그에 레이아웃하여 작문 능력과 영감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주제를 지불하거나 당신은 당신의 자아를 수정 했죠? 어쨌든 좋은 품질 기록을 유지, 그것이 오늘 같은 좋은 웹로그를 알아볼하는 드문 것입니다.

  3. Favicon of http://extremelycheapflights.org/ BlogIcon cheap flights 2012.07.04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블로그 페이지는 정말 산책별로이에 대해 필요하고 물어 누군지 몰랐 정보의 모든 수단. 살짝 여기, 또한 당신은 의심할 여지없이 그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4. Favicon of http://www.pharmacie-eu.org/ BlogIcon Pharmacie sans ordonnance 2012.12.02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harmacie en ligne sans ordonnance. 얼마?


2007년 7월 26일 오마이 기사
한국 교회는 너무 큰 소리 내어 섬긴다
아프가니스탄에서 사역 중인 한 선교사의 일기

과연 무엇이 문제일까? 무분별한 한국선교 전략에 대한 경고인가? 아니면 한국교회 전체에 대한 경고인가? 아니면 또 다른 이유의 희생양인가? 작년에 연이은 비기독교인들의 엄청난 비난을 단지 기독교 신앙을 모르는 이들의 편견이라고만 치부하기엔, 어떠한 고난이 있더라도 선교의 길은 계속 가야 한다는 헌신만을 다짐하기엔, 지금 우리 앞에 놓여진 문제가 단순논리로 해석되기 힘든 부분이 많다.

지난 6년 동안 수많은 단기팀들이 이 곳을 지나갔다. 이번 팀보다 더 많은 인원의 단기팀들도 수없이 스쳐갔다. 그리고 이번 팀이 현지 문화에 돌출되는 행동으로 주목받을 짓을 했다고 보이지는 않는다. 더욱이 현지 사정에 밝은 3명의 한국인 선교사의 인솔 하에 이동을 하지 않았던가? 다만 카불-칸다하르 길은 아침에 출발해야 한다는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 부분은 아쉬움으로 진하게 남는다.

그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은 여러 단기팀 중에 유독 이 팀이 희생양이 되어 시대의 집중을 받고 있는 것은 이 팀이 지녀야 할 십자가일 수밖에 없다. 주님은 그런 아픔을 이 팀에게 허락한 것이다. 무엇이 이들에게 감당하기 힘든 고난의 십자가를 지게 한 것인가?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었던 문제였고 그것이 어쩌다 보니 '샘물팀'이라 한다면, 이곳의 선교사들은 그동안 안전 불감증 속에 단기팀들을 맞이했다는 것인가?

 
위의 기사는 오마이 기자와 현재 아스카니스탄에서 사역중인 선교사가 인터뷰한 기사를 발췌한 것이다
 
현재 벌어진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 피랍 사건이 기독교의 무분별한 선교활동을 비방하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이 그동안 자신들이 주장했던 일에 대해서 반성을 하기보다는 "참다운 봉사와 선교란 인터뷰한 사람처럼 해야한다"하고 "모범적인 사례"라고 글과 댓글로 욕의 성찬을 벌이고 있다. 한마디로  자신들의 잘못에 대한 변명이거나 합리화 작업이 되겠다.
 
어찌 자신의 합리화라고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 다음과 같다.
 
피랍사건이 있기전 아프카니스탄은 정부가 정한 여행위험 지역이였다. (강제조항은 없다) 그러니 정부의 시책에 따라야한다. 그런데 개독교는 정부의 시책에 반하는 행동을 했다. 그러니 "<납치된> 책임에서 벗어 날 수 없다."라고 주장을 한다. 그런데 현재에 아프카니스탄 내에는 위의 선교사뿐만 아니고 200여명의 NGO단체가 활약하고 있었다. 단기연수과정이던 단기봉사던 중요한것이 아니다. 
 
 
한국 정부가 여행위험지역으로 선정된 지역내에서 활발히 선교/봉사를 하고 있는 분들이 많다는 것이다. 또한 이번 탈레반의 납치 사건으로 인하여 2007년 7월 22일 <여권법>에 의해 아프카니스탄은 이라크, 소말리아와 함께 <여행금지구역>으로 선정되어서 정부의 승인을 획득해야 들어갈 수 있다.
만약, 이를 어길시에는 300만원이하(?)나 2년이하(?)의 중형에 처해진다.
 
그럼 현재 <아프카니스탄>내에 있는 교민이나 NGO단체 소속원들은 어떻게 될까? 당연히 <아프카니스탄>을 벗어나야 한다. 하지만 위의 선교사는 인터뷰하고 있는 중에도 아프카니스탄을 벗어나지도 않고 있다.
 
오마이와 인터뷰한 선교사는 피랍된 현지 한국인 인솔자 3인과 샘물교회교인 18인과 그외 1인들보다도 정부의 시책을 위배하고 있다. 더 나아가 지금 현지에 있는 분들은 강화된 <여권법>상 <여행위험지역>이 아닌 <여행금지구역>으로 당연히 한국으로 귀국이나 인접국으로 피난을 가야한다. 이분들은 개독이라 칭하는 샘물교회 교인들보다 더한 중범죄에 해당한다.
 
만약, 위의 오마이뉴스의 기사 인터뷰로 나온 선교사가 재수없게 샘물교회 교인대신 탈레반의 인질로 잡혔다면 이분도 지금의 개독교라고 몰리는 사람들과 같은 소리를 들었거나 더한 비난에 직면해야한다.
 
더나아가 피랍사건으로 인해서 여행금지구역으로 선정된 지금 탈레반에 잡혔다면 어떠한 말들을 할것인가?
 
또다시 현지 인터뷰한 선교사처럼 또다른 현지의 선교사와 인터뷰를 하거나 다녀온 NGO소속원들의 인터뷰로 <참사랑>을 실천한다는 선교사를 공격하는 도구로 사용할것이다.
 
피해자인데도 불구하고 성폭력범의 피해자들 처럼 <가해자>로 만들어 공격하지 않겠는가?
 
오마이의 기사는 선하고 참다운 선교자가 아닌 또다른 피해자일 수 있었다는 것이다. 한쪽은 재수가 없어고 한쪽은 재수가 좋아서 지금 인터뷰를 하는 위치에 있다는 차이뿐이다. 인터뷰한 선교사가 말한 그들은 <희생양>일 뿐이다. 누구나 피랍된 그들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니 개노빠와 개티즌들이 말한 
 
현재도 불법(여권법위반) 행위를 하고 있는 선교사를 대상으로 자신들의 논리적이도 않는 잡글들과 악플들을 합리화하지 마라.
 
그냥  평상시 재수 없는 기독교(개독교)를 비난하고 욕하고 싶었는데 잘되었다 마음껏 욕세례로  <카타르시스>를 느껴보고 싶었다고 솔직히 말해야 한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악플을 단순히 "화풀이 일뿐이야"라고 하는 "나 개념 없어요.. ", "나는 개념을 노무현에 잡혔어요", "내사전에 개념이란 말이 없어요"라고  말하는 그들에게는 <파시스트도 과한 칭찬이다>
 
먹지 않아도 되는 욕세례를 멈출때가 되었다. 개티즌, 개노빠의 죄가를 어떻게 사함을 받으려 하느냐? 이제 저주의 굿판을 멈출때가 되었다.
 
개노빠, 개티즌들은 아프카니스탄의 납치범인  탈레반 보다 못하고, 그들이 욕세례를 퍼붓는 개독교보다 피해가 큰 썩은 고기를 찾아나서는 하이에나 <악플러>들 일 뿐이다.
 
이글을 쓰는 동안 배형규 목사의 시신이 항공편으로 국내에 돌아 온다고 한다는 뉴스가 떴다. 개티즌과 개노빠는 회계해야 한다. 싫음 말고, 개티즌과 개노빠에 개념을 바란다는 것은 나무에서 물고기를 구하는 것과 같다는 것을 잠시 잊었다.
 
---------------------------------------------------
탈레반 납치사건, 개티즌과 개노빠는 솔직해야 ...  <----
꼬우면 포플로 와서 악플들을 달라. 포플은 익명성이 철저히 보장된 곳이다.

----------------------------------------------------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핏빛 사원
 
붉다 못해 황금빛 광채를 발하는 곳
감성이 지성까지 빨아들이는 밤의 천국
무수히 헤다 못헬 핏빛 사원
 
하나 남은 영혼까지 허락하지 않는 곳
내가 다다른 그곳을
죽음의 사원이라 하겠네..
 
길잃은 천사도 스쳐 지나가는
아귀의 나날
그곳에 검붉은 십자가 그리겠네.  
 
===================
 
위시는 10대 후반에 썼던 허접시입니다.
 
어릴적 우리집은 언덕위에 있어서

밤에 나가보면 멀리서 가까이서 선붉은 십자가가 별처럼 널려 있는 것을 보고
저 십자가들이 어찌하여  그리 많이도 불빛을 발하는 것일까? 
세상이 그리도 죄악에 물들어 있는것인가? 
아니면 십자가가 세상의 세파에 물들인것인가.
십자가가 세상을 물들인것인가?
무슨 욕심에 온세상을 십자가로 덮지 못해서 하루가 다르게 빛을 바라는 것일까?
오히려 십자가가 늘어날수록 초라하고 하나님에게서 멀어지는 것은 아닐까?
길잃고 갈곳이 없는 하나님의 천사도 그 교회에는 들어가서 안식을 하지 않을 것 같은데..
이런 저런 상념의 시였습니다.
 
최근 아프카니스탄 납치사건과 네티즌과 기독교간에 벌어진 첨예한 대립을  생각하니 문득 어릴적 썼던 시가 떠올랐습니다.
 
요즘 기독교의 개신교를 개독교로 펌하되고 있습니다.
최근 아프카니스탄에 봉사(선교?)활동을 하다가 탈레반에 인질로 잡힌 샘물교회의 교인들에 네티즌들이 무분별하고 과도한 공격을 하였습니다. 실제 납치사건의 원인은 기독교가 문제가 아닐뿐만 아니고 샘물교회 교인은 단순히 피해자인데도 연쇄살인범 보다도 더 비난을 받고있으며 가해자인 탈레반보다도 더 미움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현상은 기독교인들의 그동안 선교형태나 기독교인들이 국민의 눈에 비정상적으로 보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번 아프카니스탄 피랍 사건으로 많은 이들이 그동안 기독교에 당했다는 피해의식의 속내를  까발리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샘물교회 교인소속 젊은 선교(봉사)단원들이 죽음보다 더한 순교로 잘못된 기독교를 대신해서 순교의식을 치르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이를 기회로 스스로 선교방법를 다른 종교를 이단시 하지 말고 종교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형태로 바꾸는 계기로 삼아야 합니다. 물론, 유일신을 믿는 기독교계로써는 선듯 받아들이기 어려운 면이 있기는 합니다.
 
종교인으로서 일반인에 삶의 모범이 되어야지 않을 까합니다. 또한 기독교계에서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하나님의 말씀에 반하는 비종교인 같은 종교인을 자정하는 노력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진정한 선교는 겉으로 목소리를 높이는 것이 아닌 마음의 소리로 상대가 느끼게 하는 것이 참다운 선교가 아닐까 합니다. 상대에 다가가려 하지 말고 상대가 스스로 가까이 올수 있도록 하는 것이 참 종교인의 자세가 아닐까 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balloonking.co.uk BlogIcon balloon 2011.12.12 0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드러지게 많게 이것에 관하여 확인하는 것이 있다. 나는 당신이 특징에 있는 장점을 또한 확인했다는 것을 추측한다.

  2.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vibram five fingers sale 2012.06.07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3. Favicon of http://www.cnquansheng.com/pneumatics.html BlogIcon pneumatic product supplier 2012.08.21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llkjihygjhfg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의 본질
 
불특정인을 대상으로 인질이 필요한 탈레반은 그들의 의지나 그들의 의식에 상관없이 대상이 샘물교회 소속의 교인이 아닌 다른 누구든 타겟이 되었을 것이다. 확실한 목표와 목적의식을 가지고 불특정 다수나 특정인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는 피해자 자신의 처신과는 상관이 없다. 그러한데도 불구하고 피해자들에게 가해자처럼 가해지는 무분별한 공격은 어리석다 하겠다.
 
공놀이를 하다 잘못해서 지나 가는 사람이 맞을 때가 있다. 그런데 알고보니 자신이 평상시에 싫어하는 사람이였다.
공놀이를 하는 사람이나 옆에 있는 사람들이 위로나 사과하기는 커녕 "왜 그곳으로 지나가래?" 라고 하는 유아틱한 발언이 아닐수 없다.
 
성피해자를 보고 니가 왜 야한옷을 입고 있어서 성폭력범을 <자극하래>하거나  니가 평상시에 잘하면 누가 너를 성폭행하겠니 <니가 꼬리를 쳤지>라고 하는 것과 같다.
 
한나라당 의원들과 기자들이 술을 마시다 그중 최연희의원이 한 여기자를 주물럭 거린 사건이 있었다.
 
성범죄인 성추행을 가지고 피해자인 여기자를 가지고 "기자야, 누가 최연희랑 술마시래"라는 것과 아주 유사한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이에 대한 반응은 다양했지만 이번 피랍사건과 유사한 면이 많다.
 
노빠들의 개독교 시금석 노무현
 
네티즌들이 자신의 처한 종교적인 성향과 정치적인 성향애 따라서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노무현을 지지하는 세력중에 극히 일부인 노빠들의 형태를 분석하면 참으로 재미있는 현상을 발견하게 된다.
 
노무현을 지지하는 세력은 노무현의 안위만을 생각하여 아프카니스탄에서 피랍된 NGO의 한민족복지재단의 구성원의  다수가 샘물교회 소속임을 기화로 그동안 기독교계의 다수를 차지하는 보수적인 성향의 기독교의 인사들과 샘물교회 담임 박목사가 뉴라이트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샘물교회의 모든 조직원을 개독교로 몰고, 무분별한 선교활동이 이번 참사를 불러왔다고 강변하고 있다.
 
노무현을 지지하는 극히 일부의 노빠일단은 기독교계가 노무현에 비판적인 모습을 보이면 무조건 "개독교"라는 말을 서슴없이 하고 있으면서 개독스런 기독교계의 인사가 노무현에 우호적인 모습을 보인다면 "개독교"중에서도 참종교인의 표상으로 띄우기 바쁘다. 
 
노빠들에 개독교로 몰린 사람들이 그동안 이웃에 사랑과 봉사를 하고 나눔를 실천했는지 참종교인으로 어떠한 흔적을 남겼는지는 노무현 지지자의 극히 일부인 노빠들은 관심이 없다.
 
기독교가 개독교가 되지 않는 기준은  여성이 여성인것만으로 장애자가 장애자인것만으로 핍밥을 받듯히, 80년대 후반 사실을 극화한 사회고발성 영화처럼 "단지, 그대가 여자란 이유로" 핍박을 받듯 단지, 노무현에 우호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개독교가 된다. 노빠들이 개독교로 낙인 찍은 종교인이 종교적으로 참종교인으로써 살아왔던 살지 않았던 관계없이 노무현에 우호적인 발언을 해야만  참 종교인이고 기독교이 된다. 나중에 개독스런 종교인이 단지 정치적인 사안에 노무현을 지지성 발언을 했다는 것이 밝혀지면 참종교인으로 거듭났다고 한다.
 
어찌 종교인의 삶이 극히 일부 미미한 정치적인 노빠들에 의해서 종교인이 존경할 만한 참 종교인 인지 아닌지를 판단한다는 말인가? 노빠들에게 병아리 암수구별하듯 종교인을 감정할 감정사 자격증이라고 주었더란 말인가?
 
피랍사건이 일어나기 한참전에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아프카니스탄에 다녀온 샘물교회 교인이 개인블로그의 일종인 미니홈피 사이에 자신들의 흔적을 남겨 놓았다. 이 글을 어떤 네티즌이 동영상으로 편집하여 UCC의 대표사이트인 유투브에 올렸다. 그런데 노빠들은 그 동영상과 사이의 사진과 글을 보고 자신들이 그동안 주장했던 <선교목적이지 봉사목적이 아니잖아 좋아라 난리다>.
 
거바 국가가 말리는데 봉사활동으로 간것이 아니고 선교하러 갔잖아. 죽어도 싸다. "순교할 수 있으니 증거를 탈레반에 넘겨 순교할 수 있도록 도와주자"라고 글을 올려 고발한 "네티즌 잘했어요"점주질을 하는 희열을 만끽하고 있다.
 
봉사나 선교를 할려면 국내의 헐벗고 굶주린 사람에게 가라고 한다. 선교를 할려면 종교를 알지 못하는 오지에 가서 선교를 하라고 한다.
그들이 국내의 헐벗고 굶주린 이웃에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고 누구 그러던가? 오지에가서 선교를 하는것은 괜찮다는 것인가? 오지에도 그들 나름의 문화가 있고 종교가 있다. 봉사를 빙자한 선교던 선교를 빙자한 봉사던 중요한것은 피랍인들을 아프카니스탄에 있는 탈레반들이 납치이유를 <선교때문>이라고 말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그런데 그 사진들과 동영상이 지금 아프칸 현지에서 탈레반에 잡힌 샘물교회 교인들과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는지 모르겠다. 아프카니스탄 탈레반들이 유투브나 미니홈피 사이를 보고 샘물교회 봉사단을 인질로 잡았더란 말인가?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성립하지 않는 것을 가지고 자신들의 주장에 뒷받침이 되었다는 소리를 하는 것을 보면 한심하기 그지 없다. 어떤 네티즌이 미니홈피에 있는 사진과 글 자료를 선교의 증거로 탈레반의 메일에 발송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지자 "누군지는 모르지만 잘 했다"라는 류의 칭찬을 너도 나도 없이 하고 '죽여버렸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한다. 그래야 "선교를 하러가서 순교를 하는 것이 종교인의 미덕이니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해주어야 한다"고 악플들을 달며 미쳐 날뛰고 있다.
 
자신의 주군이란 노무현은 백방으로 아프카니스탄에 있는 인질들이 무사귀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노무현을 지지한다는 노빠들이 노무현의 뒤에서 탈레반에 정보를 준것을 자랑스럽게 이적행위를 하고 "제발 죽어주세요"요 하고 있는 형국이 아이러니하다.  노무현도 이런 노빠들을 보면 이것들 그동안 나를 지지하는 놈들 맞아? 저것들이 우리나라 국민이야? 하면서 잠도 오지 않을것 같다.
 
 
최근에 과한 비난과 악플에 난무하자 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들려온다 그런데 이때 노빠들이 은근히 한발을 뺀다. 아프니카스탄에 간 젊은이들은 잘못이 없고, 그들을 위험지역에 정부가 가지 말라고 강제적으로 막는데도 불구하고, 강제적으로 보낸 샘물교회 목회자들이 문제라는 것이다. 이유는 단지 샘물교회 목사가 <뉴라이트>대표라는 이유 때문이다.
 
만약, 샘물교회의 박목사가 노무현에 반대한다는 <뉴라이트> 조직원이나 대표가 아니였다면 이번 샘물교회의 교인들은 개독교로 몰리지 않았을 것이다. 더 나아가 샘물교회 박목사가 그동안 노무현에 우호적인 모습을 보였다면 지금처럼 아프리카에서 납치된 인질들을 비방하지도 않을 것이다. 또한, 인질 피랍 사건의 원인이 <선교목적의 봉사> 가 아닌 탈레반을 무장세력도 아니고 테러리스트로 몰아 세우면서 <탈레반의 악행>이 되었을 것이다.
 
 
아프카니스탄 탈레반 피랍, 납치사건은 이미 충분히 예고된 사건이다.
 
NGO(비정부기구) 봉사단체는 핍박받고 보호되지 못하는 세계인이 있다면 어떠한 위험이 있더라도 가서 봉사활동를 한다. 그러니 아프카니스탄이 위험한 곳이니 NGO들은 자신의 신념에 의해서 갈 수 밖에 없는 숙명을 타고 났다고 봐야한다. NGO구성원의 다수를 종교인들이 차지하고 있다. 종교에서 가르치고 있는 기본 계율이 <인간사랑>이고 <약자에 대한 배려>이다. 그러니 당연히 종교인들이 NGO에 포함되는 것은 당연한 귀결이 된다.
 
한미동맹 때문에 끌려갔던, 국제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의무를 다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를 했던 한국에서도 위험지역인 아프카니스탄에 의료/재건부대를 파견했겠는가? 어떤 이유에 의해서 파견되었던 상관없이 군대를 파견한다는 것은 그만큼 아프카니스탄이 위험한 지역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누구로 부터 공격이 가해올지 모르기 때문에 의료,재건인력을 보호하는 목적으로 특수부대도 함께 파견하는 것이다.
 
가려는 NGO, 말리는 정부
 
자동차는 달리기를 위해서 만들어진것 같이. 자동차가 달리기 위해서는 도로망를 만들어야한다. 자동차 생산업체는 빨리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운전자가 위험으로 부터 보호될수 있도록 안전규격에 맞추어 자동차를 만들어야한다. 운전자는 자동차을 운전하는 것 뿐만이 아니고 돌발상황이 닥쳤을때 방어하는 방법과 도로법규에 따라서 운전할 수 있도록 교육을 받는다.
 
도로는 소통이 원할하게 하기 위해서 차선을 만들고, 신호를 만들고, 위험을 대비하기 위해서 가드레일을 만들고, 사고가 발생할 소지가 있는 곳은 경고를 하거나 사고다발지역의 원인을 근본적으로 제거해야 한다. 사고가 났을 때를 대비하여 갖길를 만든다. 만약, 원치 않는 사고가 났을 때를 대비해서 조율할 수 잇는 법률을 만들고 과실에 따른 처벌을 한다.
 
이처럼 자동차가 길을 달린다는 것은 정교한 시스템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이다.
 
그런데 이번 사건은 정교한 시스템이 가동되지 않았고 메뉴얼도 없었다.
 
위험지역에 들어간 군부대야 군인들 스스로 방위할 수 있다. 그러나. 위험지역에 상주하고 있었던 교민들은 오히려 자국군(한국군)이 있음으로 보호를 받는 것이 아닌 자국군대로 인해 위험에 노출되는 아이러니가 발생한다. 
 
NGO는 무정부상태인 곳에 가는 경우가 많으니 해당 국가가 보호해 줄 수 없다. 자국민도 보호를 못하는데 NGO까지 도움을 줄 형편은 못될 것이다. 물론, 해당정부가 봉사하러온 NGO를 최소한으로 보호하는 경우가 있다.
 
 NGO는 위험지역에 감으로써 당연히 스스로 주의해야만 한다.그렇지만 의욕만이 앞서서 자신이 당연히 갖추어야할 위험회피 노력을 게을리 할 수 있다.  파견된 지역의 역사.종교.언어 등 문화적인 배경을 충분히 숙지하고 가야한다.
 
무면허 운전자가 운전하는 것처럼 위험 천만한 것은 없듯히 NGO단체에서는 파견자를 교육을 하고 위험지역으로 가는 봉사/선교하는 사람은 필수적인 교육을 마스트해야한다. 그렇더라도 불의의 사고를 방지할 수도 사고로부터 자유로울수도 없다.
 
교육하고 배우는 과정은 불의의 사고를 방지하는 목적도 있지만 사고가 발생한후 메뉴얼에 따라 피해를 최소화 하는 과정이다. 또한, 다시금 유사한 사고가 나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위험은 자기의 부주의로 부터 오는 경우도 있지만 자유의지에 상관없이 일방적으로 당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아프니카스탄에 피랍된 봉사단체가 교육을 했는지는 알 수 없다. 교육을 했더라도 이번 사건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발생한 사건이기 때문이다. 물론, 예초에 들어가지 않으면 된다고 말할 수 있으나 그동안 수시로 드나들고 있었고, 사고가 난후인 지금까지도 아프카니스탄에서 상주하고 있는 NGO가 활동하고 교민들이 일상의 생활을 하고 있다.
 
국가의 국민 보호 의지는 법과 시스템으로
 
국가는 위험지역내의 출.입 상주국민을 보호할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 위험지역에서 극단적인 상황이 오면 자국민을 강제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권리와 의무를 부여하고 이를 어기는 자를 처벌할 수 있는 징벌 조항을 두어야 한다.
 
또한, 위험지역내 자국민의 동태를 수시로 살펴야하고 지역내의 국가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갖추고 불의의 사고에 대비해서 외교력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현재 대한민국은 국내던 국외던 상관없이 위험지역내의 국민을 보호할 정교한 시스템을 갖추었다고 할 수 없다. 만약, 강제할 수 있는 법률이 있었다면 지금은 납치사건이 발생하는 사람들이 입국자체가 불가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번 납치 사건은 샘물교회 피납자의 아프카니스탄 입국에 상관없이 일어날 필연성이 있다. 성폭력범의 의지가 성폭력을 하는 것이지 여자의 옷차림과는 하등 상관이 없는 것처럼 이번 사건은 탈레반의 납지의지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다. 현재 납치된 사람들은 단지 피해자고 개독교의 희생자일뿐이다. 
 
무사히 살아돌아 온다고 해도 그들은 이미 개티즌과 개노빠에 의해서 순교를 했다.
 
이번 아프카니스탄 탈레반의 납치 사건에서 보여준 참여정부의 초기 대응은 김선일 사건과는 다르게 유연하고, 적절하고, 신속하게 이루어 졌다고 할 수 있다. 협상과정에서의 시스템은 갖추어져 있는지는 현재로써는 알 수 없다.
-----------------------------------
ps. 글쓴이를 개독교로 모는 행위는 그만 멈추어라.. 기독교도 종교같이 안보는 갓쉰동이 개독교? 한마디로 KIN 하셈..
 
----------------------------------------
포플(http://www.4ple.co.kr)  정치성을 배격하고 자유로운 시민을 지향하는 서민중심주의 , 당신의 한마디를 소중하게
 
 아프카니스탄 납치사건. 본질과 그후  <--- 익명성이 절저히 보장된 자유로움이 있는 곳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 합니다.
----------------------------------------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balloonking.co.uk BlogIcon balloon 2011.12.12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트는 매우 재미있다. 나는 진짜로 나까지 이 시간까지 읽힌 나는 알아냈다는 것을 이 위치를 좋것이 있을 수 있었다는 것을 결코 생각하지 않았다. 나는 제공된 정보를 위해 고맙게 여긴다. 인을 당신을 그래서 충분히 관대한 저희로 당신의 지식을 공유하는 감사하십시오.

  2. Favicon of http://raviv-tzad.com BlogIcon 김용대 2011.12.31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빈 수레가 요란하다

  3. Favicon of http://thehamletnews.com BlogIcon 박기동 2012.01.07 0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한다

  4. Favicon of http://betty.tvzdocumentary.com BlogIcon 엘라 2012.04.04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5. Favicon of http://andyabc.homelinux.net BlogIcon 이자벨 2012.04.06 0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6. Favicon of http://thaver.is-a-photographer.com BlogIcon 모건 2012.05.09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심 없습니다.

  7. Favicon of http://xmusic.dontexist.org BlogIcon 켄달 2012.05.11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은 오해였습니다.

  8. Favicon of http://www.toeshoesvibram.com BlogIcon cheap vibram five fingers 2012.06.07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정단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해서 떨어진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9. Favicon of http://www.1-health-insurance-quotes.com/anthem-lumenos/ BlogIcon anthem lumenos 2012.07.24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이 자신의 처한 종교적인 성향과 정치적인 성향애 따라서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10. Favicon of http://hubshout.com/?Automatically-Sharing-Content-on-Twitter-&-Facebook&AID=416 BlogIcon Louie 2012.07.26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 처신과는 상관이 없다. 그러한데도 불구하고 피해자들에게 가해자처럼 가해지는 무

  11. Favicon of http://www.amerisleep.com BlogIcon Memory Foam Mattress 2012.07.29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터 말하면 지금까지 일반적으로 알려진 공포보다 젼혀 위험스럽지 않다는 결론에 도달한

  12. Favicon of http://insurancedirectly.com/health-insurance-quotes/anthem-blue-cross-of-cali.. BlogIcon blue anthem ca 2012.08.08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게시물 내게 많은 영감! 이 문서는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고 느낍니다. 이 블로그 사이트를보고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13. Favicon of http://lowestcarinsurancequote.com/ BlogIcon auto car insurance quotes 2012.08.08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게시물 내게 많은 영감! 이 문서는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고 느낍니다. 이 블로그 사이트를보고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14. Favicon of http://www.cnquansheng.com BlogIcon pneumatic fittings 2012.08.21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llkjihygjhfg

  15. Favicon of http://www.famousrolexwatch.com/omega BlogIcon omega replica 2012.08.24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격은 어리석다 하겠다.

  16. Favicon of http://juden443.blogspot.com/2012/04/contents-of-survival-kit.html BlogIcon emergency food supplies 2012.12.10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가 어릴 적 애마부인을 무척 사랑했던 모양이다. 시도 때도 없이 세령과 김승유를 말에 태우니 말이다

  17. Favicon of http://uncommonbusiness.blogspot.com/2007_04_01_archive.html BlogIcon petsafe invisible fence 2012.12.25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범죄인 성추행을 가지고 피해자인 여기자를 가지고 "기자야, 누가 최연희랑 술마시래"라는 것과 아주 유사한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18. Favicon of http://2014.huntters.com BlogIcon 2014 Huntters 2014.01.04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단한 해결책. 감사합니다,

아프카니스탄 납치사건. 비판은 비판답게, 카타르시스...  [17]
 
ㅋㅋ 수준 참.... 서프에 함 가서 이런말씀 해보삼 .당신의 논리적 허구성이 백일하에 드러날테니..
가장 살벌한 곳에서도 님의 글이 살아남는다면 내 인정하리다.

오히려 이번일로 그들이 살아돌아와야 하는 이유가 더욱 자명해졌습니다. 기독교의 개혁을 위해서라도.

그들이 그곳에서 순교아닌 순교를 한다면 이건 정말 그들을 두번 죽이는 결과가 될것입니다.

한가지 아쉬운건 그들을 그런곳으로 몰고간 정작 책임져야할 기독교의 수장들은 다들 어디 가셨는지 참 알다가도 모를일이요. 파병찬성을 외치던 샘물교회목사님은 철군을 외치실려나 어쩔려나...

 
-------------------------------------------------------------
 
위 댓글을 보고 한참을 멍하게 있었습니다. 얼마나 수준이 높은 사이트에서 오셨나 했더니 <서프>라는 사이트에서 오신 분께서 <논리적 허구성>이 만천하에 드러날것이라고 하십니다.
 
노무현은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에 잡힌 인질들에 훈포장을 서훈하라
 
아프카니스탄을 파탄으로 부터 구원하겠다고 재건부대와 의료봉사부대인 <동의,다산부대>를 파병을 결행한 자는 노무현이고, 샘물교회 목사나 교인들이 이에 속았거나 한통속이 되어 파병을 지지한 사람인지는 모르겠지만 파병찬성을 한자를 욕을 먹이는 짓은 하지 말아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샘물교인들은  정부의 시책에 솔선수범하여 자발적으로 시간과 자비와 목숨까지 도외시하면서 고난의 아프카니스탄에 까지가서  선교/봉사를 한것이니 돌아오면 훈장이라고 주어야 할겁니다. 
 
그런데 노빠들이 노무현의 시책에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목숨까지 도외시한 샘물교회신도인 몸빵들에게 저주의 굿판을 버리고 있습니다. 혹시나 그들이 아프카니스탄의 현실을 직시하고 김선일의 선례처럼 파병반대를 외칠까 두려운가 봅니다.
 
그런데 어쩜니까? 노무현의 참여정부는 아프카니스탄을 점점 내전의 상황으로 발전하고 있는데 동의.다산부대를 이번 아프카니스탄 텔레반의 납치사건에 관계없이 없이 2007년 12월 말이면 철수하겠다고 하니 말입니다.
 
노빠들은 이렇게 외쳐야 할겁니다.
 
노무현님 아프카니스탄의 저 불쌍한 어린 양을 두고 철수를 하십니까?
이번의 불미한 사건으로 어려움이 닥쳤더라도 사탄이 실험에 들게 한것이니 이 고난을 물리지고 지속적이고 영구적으로 아프카니스탄에서 철수하면 안되고 증파하여야 됩니다. 사탄의 유혹에서 우리를 구원하여 주십시요.
 
 
 
공선법을 논하기 전에 니들(서프무뇌나 무브온)부터 솔선수범해라..
 
가장 살벌한 곳에서도 글이 살아 남는다면 인정하겠다는 말씀까지 해주시는군요.
 
 
동감이 되는 부분은 <가장 살벌한곳>이라는 말뿐입니다.  몇몇의 글품평단이 있어서 글이 올라가기가 무섭게 <완장>질로 글을 해우소로 보내버리는 <똥푸는>사람들이 있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안되면 관리자가 삭제를 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IP를 차단하는 만행을 저질르는 살벌한 곳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또한, <깜찍하게 놀래줄거야>라면서 노무현을 위한다는 자칭노빠들의 서식처인데 실제는 <노무현을 끔직하게 놀려주는>그런 사이트라는 것은 어느정도 개혁/네티즌이라면 다 알고 있는 주지의 사실입니다.
 
더 나아가 이번 공선법에 의해서 네티즌의 글 살해에 대해서 <선관위>를 물고 늘어지는 곳이 <서프나 무브온: 이하 무뇌노빠 또는 무뇌빠>이라고 합니다.
 
무뇌노빠 자체가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와 정치의 자유를 망각하고 있으면서 뻔뻔스럽게 <선관위>가 삭제를 요청하던 고발을 하던 협박하지 말고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달라고 떠들고 있는 망발을 서슴치 않고 하고 있지요. <선관위>의 위원 9인중에서 2명을 제외한 모든 7명이 <김대중정부>에 이여서 노무현정권에서 인명된것도 알지 못하고, 공선법이 노무현정부에서 입법되었음을 알지 못하고 <선관위>를 세상에서 몹쓸 언론개혁대상과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 전두환보다도 못한 곳으로 만들어 버리는 곳이 무뇌노빠들 이기도 합니다. 실질적으로 비판을 가해야 하는곳은 정치권인 열린우리당이나 야당인 한나라당이나 참여정부의 주장인 노무현인데도 말입니다.
 
또한, 글 삭제를 요청할때 어떤 대목이 어떠한 조항에 위배가 되는지 밑줄을 쳐달라고 요구까지 합니다.
그러면서 공선법을 지키지 않겠다고 선언을 하고 언론/출판/결사/정치표현의 자유가 있다고 떠들고 있습니다.
 
선관위의 330명을 믿지 못하겠다는 무뇌빠인데 겨우 10대명은 어떻게 믿고 글살해를 자행하는 것인가요?
 
왜 한줄의 반론거리도 안되는  글들을 선관위을 욕하는데 주구장창 올리는지를 모르겠습니다.
 
니들 무뇌빠들이 서식하는 하고 있는 자칭 노무현 홍위병부터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 정치적인 표현의 자유를 허하면서 타인에 요구해라.
 
이번 아프카니스탄에서 탈레반에 피랍된 NGO의 일원인 샘물교회 소속 구성원들에게는 법이 정한바에 따라서 처리했음에도 불구하고 아프카니스탄에 출국한 그들에게 "순교하러 갔으니 나가 죽으라고 합니다"
 
오죽하면 노무현의 궁물을 진하게 먹은 노혜경이 다음과 같이 
 
"아프카니스탄에 피랍된 사람들에 대한 분노를 하는 님들의 마음은 충분히 알겠는데 노무현을 생각해서 제발 마음에 있는 말을 내 보이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저도 님들처럼 분노합니다",
"정부를 대표하는 노무현이 봉사단체라고 했으니 제발 봉사단체라고 합시다." 징징.. ㅠ.ㅠ 기타 등등.
 
라는 류의 글을 쓰겠습니까?
노뼈에 궁물을 충만하게 적신 노혜경에게 조차도 서프 노빠들이 도를 넘었다고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도대체 선교단체던 봉사단체던 상관없이 이번 탈레반이 인질로 잡은 이유가 <선교를 가장한 봉사다>다 그러니 <한국의 선교단체는 아랍에서 물러가라 그렇지 않으면 인질들을 잡아가겠다>라고 선언이라도 했답니까?
 
아프카니스탄이나 아랍의 대부분의 나라는 조금의 차이는 있을지 모르지만 <종교의 자유>가 법률로 보장되어진 나라입니다. 단지 <선교>활동을 이스람뿐만 아니라 그 어떠한 종교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아프카니스탄 정부뿐만 아니라 반정부 반외세 이스람 원리주의자인 탈레반 조차도 한국의 선교/봉사단체를 법률적인 <선교활동>으로 보지 않고 있는데, 우리의 노무현 빠돌이들인 노빠들은 노무현에도 반하면서 까지 아프카니스탄의 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정부에 불법을 조장하는 노빠들 
 
도대체 언제부터 국가에서 아프카니스탄에 여행이나 봉사활동을 가는 것을 불법이라고 하고 강제로 막을수 있는 권한을 주었는지 모르겠습니다.  2007년 7월 22일? 처음으로 여행지역중 여행금지구역을 정부가 강제할 수 있는 여권법이 발효된 것이데  그이전 아프카니스탄에 간 모든 NGO단체에 소급적용을 할 수 있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출국 당시 왜 외교부가 아프카니스탄에 들어가는 봉사던 선교단을 막지 못한지 아십니까? 막을 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권고할 권한 밖에 없습니다. 만약, 정부가 그들을 강제적으로 출국을 저지했다면 정부 당국은 주거이전과 여행의 자유를 침해한 것이 됩니다. 정부에 불법을 하라고 강요하는 웃지 못하는 상황이 된다는 말입니다. 불법을 저질르는 정부를 옹호하고, 불법을 자행하도록 요구하는 노빠들의 배짱은 어디서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단지, 정부의 수장이 <노무현 때문입니까?>
 
 
그런데 노무현 정부에서 만들어진 공선법은 지키지 않아도 되는 법률이고, 여권법은 없는 법률도 만들어 서 정부시책에 적극적으로 따라주고 지켜야 된다는 발상이 어디서 나오는 겁니까? 그것도 여권법에 있지도 않는 조항을 들어 정부가 여행금지구역으로 선포하지도 않았고, 정부에서 제재할 어떠한 권한도 없는데 말입니다. 정부보고 위법과 탈법을 하라고 하는 겁니까?
 
도대체 뇌는 두었다 무엇에 쓸려는지 모르겠습니다. 오죽하면 <무뇌노빠>라는 신조어가 만들어 졌겠습니까? 목위에 머리가 있다고 다 머리를 쓰는 것이 아님을 무뇌노빠들이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무뇌 노빠들 때문에 건전한 초기 노무현지지자들이 무뇌들에 의해서 숙청되고 축출되었지 않습니까? 서프의 독재법에 의해서 말입니다. 
 
그런 무뇌노빠소굴인 서프를 <논리적 타당>운운하는 것을 보면 <광신도>들이 왜 그리 세상에 저주를 하며 "온세상이 자기들을 죽이려 미쳐 날뛰고 있다"고 하거나 곧 자신들의 교주를 몰라주는 세상에 천벌이 내린다거나, 세상이 노무현의 진정성과 업적을 믿지 못하는 것은 모두 언론탓이라고 하는지를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무뇌들에게는 해서는 안되는 말이지만, 세상이 미쳐날뛰는 것이 아니고 무뇌스런 서프광신 노빠들이 미쳐날뛰는 것이라고 봐야합니다.
 
서프노빠들이 가장싫어하는 조직이 있는데 기독=개독교라고 보는 집단입니다. 싫어하는 이유는 아주 무뇌스럽게 간단합니다.
 
기독교가 노무현을 싫어하면 개독교다.
 
모든 기독교인이 노무현을 싫어하겠습니까? 실질적으로 개독교스런 사람들도 노무현을 좋아라하는 부류가 있습니다. 그런데 노빠들의 기독교와 개독교의 판단기준은 단지. <노무현을 비판하면 개독교다>.라고 무뇌스럽게 판단을 합니다.
 
이번 아프카니스탄 피랍사건도 노빠들은 단지 노무현에 위해가 될까봐 미쳐 날뛰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
개독교와 기독교를 분리해서 봐야하듯이 무뇌노빠와 건전노빠를 분리해서 봐야합니다. 무뇌스런 노빠들 때문에 건전한 노빠들이 욕을 먹는 것과 같습니다. 노무현이 말한 <상식과 원칙>, <다양성>에 따라 노무현도 비판하는 사람들이 건전노빠들입니다.
 
무뇌노빠 그들에게는 자신의 생각은 없고 <노무현을 위한, 노무현을 위한, 노무현 밖에 없습니다>이들의 특징은 노무현이나 여호와가 말한 것도 지키지 않고 몇몇 집사나 목사의 말을 따른다는 특징이 개독교와 일맥상통합니다.
 
기독교를 선교한답시고 불신지옥 믿음천국 하듯이 무뇌노빠들의 서식처인 서프는 오늘도 무현불신지옥을 골방에 숨어서 세상을 저주하며 통성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노무현을 알아주는 <휴거>가 올거야..
 
그런데 개독교가 건전 기독교를 망친것 처럼.. 노무현이 휴거하는것과 무뇌노빠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노무현을 망친 일등공신들이 말입니다.
 
 
요즘 인터넷에서 회자되는 말들이 "현존 노빠들이 노무현을 망쳤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
노무현은 인질들에 훈포장을 서훈하라   <-- 실명공개 없이 익명으로 글을 남길수 있습니다. 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balloonking.co.uk BlogIcon balloon 2011.12.12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경이로운 포스트를 위한 감사합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것이 중대한 장소다는 것을 생각한다. 나는 그것을 빨리 방문하기 위하여 기대할 것이다.

  2. Favicon of http://furryrocks.com BlogIcon 김성환 2012.01.01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의 떡이 커 보인다

  3. Favicon of http://colin.is-a-therapist.com BlogIcon Aaliyah 2012.04.03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4. Favicon of http://craig-whyte.is-a-green.com BlogIcon 페넬로페 2012.04.05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아침입니다.

  5. Favicon of http://football.isa-geek.net BlogIcon 레일라 2012.05.08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내버려 두십시오.

  6. Favicon of http://quickly.servebbs.com BlogIcon 시드니 2012.05.10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를 속이고 있군요.

  7.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hairy.php BlogIcon click here 2012.07.14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노빠들이 노무현의 시책에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목숨까지 도외시한 샘

  8. Favicon of http://www.replicawatchesswiss.me.uk/ BlogIcon replica watches uk 2012.08.09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의 개혁을 위

  9. Favicon of http://www.cnquansheng.com/air-cylinder-tube.html BlogIcon cylinder tube 2012.08.21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llkjihygjhfg

  10. Favicon of http://cheapchristianlouboutinshoessales.com/ BlogIcon louboutin shoes sale 2012.09.15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이렇게 좋 은 나 눠 갖 는 다

  11. Favicon of http://hubshout.com/ BlogIcon Neeper 2012.09.29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을 서슴치 않고 하고 있지요. <선관위>의 위원 9인중에서 2명을 제외한 모든 7명이 <김대중정부>에 이여서 노무현정권에서 인명된것도 알지 못하고, 공선법이 노무현정부에서 입법되었음을 알지 못하고 <선관위>를 세상에서 몹쓸 언론개혁대상과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 전두환보다도 못한 곳으로 만들어 버리는 곳이 무

  12. Favicon of http://hubshout.com/ BlogIcon Neeper 2012.09.29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을 서슴치 않고 하고 있지요. <선관위>의 위원 9인중에서 2명을 제외한 모든 7명이 <김대중정부>에 이여서 노무현정권에서 인명된것도 알지 못하고, 공선법이 노무현정부에서 입법되었음을 알지 못하고 <선관위>를 세상에서 몹쓸 언론개혁대상과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 전두환보다도 못한 곳으로 만들어 버리는 곳이 무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탈레반이 납치에 의한 인질을 수단으로 정치적 요구를 하고 있다는 것이 사건의 골자 같다. 정치적 요구는 한국군의 철수와 탈레반의 석방 두 가지. 여기서 관계되는 주체는,

 

대한민국(정부) – 피납자 탈레반 아프간(정부) – 미국

탈레반의 두 가지 요구에 의하면, <우리나라 탈레반 아프간>의 삼각관계(?)

 

이와 관련된 국제정세적 분석은 능력 밖이고, 국가와 국민의 시각에서만 몇 줄 적어본다.

 

 

종교와 정치가 분리되는 경우

 

이 사건에 종교적인 문제가 개입되지 않았다면 <우리 국민이 타국에서 피납되어 인질이 되어 있다>는 것이 전부이다. 다만, 인질의 목적이 우리 군의 파병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다는 점에서 정치적 문제라는 것.

 

이렇게 사건을 단순화하는 것은, 이러한 경우 국가의 역할이란 것은 종교의 개입 여부와 무관하다는 것이다. ‘<우리 국민>이 피납되어 있다. 국가는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가?’

 

국가가 조치를 취할 의무 또는 취하라는 요구는, ‘책임을 묻는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우리 군이 파병되지 않았더라면 선교사들이 피납되지 않았을 것이므로 피납의 책임은 군을 파병한 정부에게 있다는 등의 주장. 이렇게 논리적으로 인과관계가 있다고 해서 언제나 책임까지 성립되는 것은 아니다.

 

국가가 책임이 없다고 해서 국가의 의무가 면제되는 것도 아니다. , 책임과 의무는 이 경우 별개의 차원으로 보인다. 그 책임이 누구에게 있든, <외국에서 우리 국민이 피납되어 있다는 사실 자체>로부터 우리 국민에 대한 국가의 보호의무는 발생한다.

 

이 보호의무가 파병이라는 선행된 정책과 결부되어 어떤 조치를 취하기 곤란한 입장에 처해 있다고 하더라도, 이것은 국가가 늘 직면할 수 있는 문제이고 동시에 해결해야 할 문제이기도 하다. 국가가 취한 어떤 조치에 대해 평가하거나 경우에 따라 책임을 묻는 것은 또한 별개의 문제이다.

 

요컨대, 이 경우 국가의 역할과 관련해 종교를 결부짓는 것은 넌센스라고 본다. 정부의 적절한 판단과 조치로 피납자들이 무사할 수 있다면 국민을 보호해야 할 의무는 다한 것이 될 것이다. 반대로 정치적 고려에 의한 어떤 조치에 의해 결과적으로 피납자들의 일부 또는 전부가 희생되었다면 정부의 조치 그 자체를 대상으로 비판하거나 책임을 물을 일이지 이 경우도 종교가 개입될 여지는 없어 보인다. 근본적으로 파병 자체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위험을 자초하는 행위와 책임의 문제

 

시각을 봉사단으로 돌려 보자.

 

샘물교회의 봉사단의 활동은 순수한 봉사활동이라고 볼 여지도 있으나 <‘봉사활동이라는 외형을 띤 간접적 선교활동’>으로 보는 것이 상식적인 인식으로 보인다. 위험지역에서 종교적 신념 없이 봉사활동을 한다는 것은 흔한 경우는 아니기 때문이다. 물론, 그 활동이 파병이라는 정책에 대한 반대의 의사도 함축되어 있을 수도 있으나 이 부분은 논외로 하자.

 

선교활동은 종교의 자유의 일부로서 보장되어야 하는 것이 원칙이다. 이것은 국민은 법적으로 보장된 자유를 누릴 수 있다는 일반적 원칙의 종교 영역에서의 적용에 불과한 것이기도 하다.

 

자유를 누린다는 것은 물론 일정한 한계를 갖는다. 그 한계를 일탈할 경우 제재를 받거나 자신이 책임을 진다. 제재는 보통 민형사상의 책임을 수반하는 것으로 비교적 정형된 방식에 의해 규율된다. 이는 표현의 자유에 관한 일반론과 궤를 같이하는 것이다.

 

피납사건을, 자유를 누린다는 측면에서 보면 대략 두 가지가 문제되는 것 같다. 하나는, 위험지역에 들어가 위험을 자초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현실화된 위험(피납)이 국익에 해를 끼칠(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초래했다는 것이다(파병과 같은 특정한 경우가 아닌 일반론으로 생각해 볼 때 그렇다는 것이다. 파병이 국익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가 아님).

 

자유를 누리는 데 있어 위험을 자초하거나 감수하는 것도 자유의 일부로 보는 것이 원칙이다. 이는 마치, 암벽등반이나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는 것과 같다. 이슬람 국가에서 자신들의 종교를 전파하는 것은 자유이다. 그 활동을 자신의 책임하에서 위험을 무릅쓰면서 하는 것도 자유이다.

 

그러나, 위험을 자초하는 행위가 공동체에 해를 끼칠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도 보장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공동체에 해를 끼칠 가능성>이 있는가의 판단이 모든 경우에 명확한 것은 아니지만 그러한 가능성이 있는 한, 자유를 누리는 자는 스스로 자제하여야 하고, 국가도 경우에 따라서 그 위험을 자초하는 자유를 (강제적으로) 제한하는 것이 정당화된다고 본다.

 

<아프간에 입국하여 선교활동을 하는 것을 자제하라>는 정부의 권고는 위에서 말한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입국을 강제할 방법은 없어 보인다). 이를 무시한 것은 비판 받아야 한다. 비판의 지점은 종교자체에 대한 것이 아니라 비록 선의에 의한 것이더라도 - 공동체에 해를 끼칠 수도 있음을 고려하지 않거나 무시한 ‘(종교)활동 내지 행태에 대한 것이다.

 

(비판은 비판이고, 정부의 적절한 조치로 피납자분들 무사하기 바랍니다.)

 

by 초록 in 포플 (http://www.4ple.co.kr)

 

위험을 자초하는 행위와 국가의 의무  <-- 익명 토론이 자유로운 곳입니다. 많은 참여바람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balloonking.co.uk BlogIcon balloon 2011.12.12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장소를 사랑한다, 환경은 중대하 당신이 여기에서 체재하는 경우에 당신은 진짜로 즐긴다.

  2. Favicon of http://www.mbtshoeshot.co.uk/mbt-mens-shoes-c-70.html BlogIcon mbt men shoes 2012.08.04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탁한 국가가 계약

  3. Favicon of http://www.cnquansheng.com/air-operated-valve.html BlogIcon air operated valve 2012.08.21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llkjihygjhfg

  4. Favicon of http://joslynkothe.multiply.com/journal/item/5/Backwoods_Survival_Kits_Basic_N.. BlogIcon dehydrated food bulk 2012.11.01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에 있지만,일본의 안도카피처럼 베끼기가 아닌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주는것도 멋지구요
    김민석선수는 아직 볼수가 없으니

  5. Favicon of http://www.solidworkshop.com/category/cool/page/2/ BlogIcon invisible fence installation prices 2012.11.07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 놀라운 것입니다. 수많은 새로운 브랜드 이름은 다른 가전 제품과 함께 기기 전반

  6. Favicon of http://jeanlohen.livejournal.com/1315.html BlogIcon mountain house foods wholesale 2012.12.10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소한 광우병 전문가라면 기초적인 사실을 왜곡하지 말아야 한다. 눈초가 사실을 왜곡했다고는 보지 않는다. 모르고 하는 일은 왜곡이라고 하지 않고 무식하다고 하는 것이다. 알고 해야 왜곡이 성립된다.

  7. Favicon of http://thepoodleanddogblog.typepad.com/the_poodle_and_dog_blog/2007/06/index.h.. BlogIcon dog fencing panels 2012.12.25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사건을 단순화하는 것은, 이러한 경우 국가의 역할이란 것은 종교의 개입 여부와 무관하다는 것이다. ‘<우리 국민>이 피납되어 있다. 국가는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가?’

  8. Favicon of http://thepoodleanddogblog.typepad.com/the_poodle_and_dog_blog/2007/06/index.h.. BlogIcon dog fencing panels 2012.12.25 2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사건을 단순화하는 것은, 이러한 경우 국가의 역할이란 것은 종교의 개입 여부와 무관하다는 것이다. ‘<우리 국민>이 피납되어 있다. 국가는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가?’


포플은 토론사이트이고 익명성이 보장되는 사이트 입니다.
포플 < http://www.4ple.co.kr>
샘물교회와 기독교를 비방하는 사람들에게  [10]
에 다음과 같은 토론이 있었습니다.. 
 
박지성 (2007-07-22 10:33:50)  
스님 찾아가서 하나님 믿으라고 한 상황에 대한 것 자체가 자신들에게 대한 범죄행위라고 선언했다는건 잊으셨는지
갓쉰동 (2007-07-22 17:55:56)  
예를 잘못 드신것 같습니다..
스님을 찾아가서 하나님을 믿으로 라고 한다고 해서 범죄행위가 되지 않습니다.

아프카니스탄에간 봉사(선교)단체가 공공히 봉사를 빙자해서 하나님을 믿으면 치료를 해주겠다더나 먹을것을 주겠다거나 , 의식주를해결해주겠다거나 하면 선교행위가 됩니다.. 이른 도덕적으로나 아프카니탄 법률에 위배가 됩니다.. 하지만 샘물교회의 소속의 NGO회원들이 그런한 행위를 했다는 증거 없습니다.

또한 본글에서도 언급을 했지만 무장단체는 선교를 해서 납치했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이해당사자가 아니라고 하는데 어찌하여 님은 그쪽으로 몰고 가시는지요..

이해당사자는 한국군문제를 끄집어 냈습니다. 목적은 다른곳에 있지만. 동지의 구출과 한국군의 연장하지 못하게하는 등..
지쟈쓰 (2007-07-22 11:27:02)  
가장 맘에 안드는게 뭔줄 아세요?정부에서 한차례 강제 티켓 취소까지하고 3차례 경고까지 했는데 쳐 기어가서( 출국전 아프칸 가지말라는 경구문앞에서 기념촬영도 했더구만 )기독교 나라가 폭탄세례 퍼부운 나라가서 기독교 선교하는게 잘한짓이냐구요..우리나라에는 구제할 사람이 없답디까?이러다 또 살아돌아오면 하나님의 은총이네 어쩌네 지랄허것지..정부가가만히 있음 살아돌아올꺼 같아요??잘되면 하느님 못되면 정부 사회탓 이게 개독들의 가장 짜증나는 행태에요
갓쉰동 (2007-07-22 18:06:04)  
지쟈스/맘에 안드시는 것과 원인과 진단은 별개라고 생각합니다.

정부가 티켓을 취소할 권한이 있는가는 별도의 문제이나..

아프카니스탄의 위험지구 선정의 순위가 3순위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럴때는 정부는 취소할 권한이 없는 것으로 압니다. 권고사항이지.

이번에 아프카니스탄을 여행이나 입국하는 행위를 전면금지하는 단계로 상향된것으로 압니다. 이때는 정부는 강제적으로 입국을 막을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오해없으시길..

위분에게도 댓글을 달았지만. 위험지역으로 선정된 이유도 분쟁지등.. 원인은 한국군에 있는겁니다.

우리나라에 구제할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도를 따지는 것을 해당 NGO 고유권한 입니다.
해당 선교(봉사)를 하는 단체가 다른 곳에 봉사를 하지않는다면 님의 주장이 일견 타당하지만 그 단체는 국내에서도 열심히 봉사하는줄 알고있습니다.

마찬가지로 한국군이 파병된사항에도 같은 질문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한국군이 파병할 곳이 그곳밖에 없더냐? 지금 한국이 얼마나 위험한데.. 하는 소리와 같습니다.

도로를 다닐때 과속금지나 사고다발지역이라는 푯말이 있는데 그것을 무시하고 달리다 사고를 났다면 일차적인 책임은 운전자에 있습니다.. 하지만 표시만으로 국가가 책임을 다했다고 볼수 없습니다. 원인을 찾아서 과속할수 없게 만들거나 사고다발의 원인을 제거해야합니다.

구조적으로 사고가 날수 밖에 없는지역에 푯말로써 국가가 책음을 다했다고 할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국가는 구조적인 원인을 제거해야합니다. 아프카니스탄의 문제는 구조적인 문제에 있습니다. 그러니 국가가 책임이 없다고 할수 없습니다.
LJ (2007-07-22 17:21:16)  
간단하게 말해서 선교활동으로 갔건 단순 해외여행을 갔건 가지말라고 몇번을 만류한 곳에를 자의로 가서
개 삽질을 있는대로 하고, 일터지니 정부욕을 쳐하는게 문제란 겁니다. 애초에 안 갔으면 납치당해서 인질이 될 리도 없었겠죠-_-
갓쉰동 (2007-07-22 18:09:13)  
LJ/님의 주장은 몇번을 만류했는데 가서 그랬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위에 남향님의 말씀처럼. 위험한 지역을 만든 책임에 대해서 논의하는 것이. 났지 않겠어요?

애초에 안갔으면 납치당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런데 이는 애초에 한국군이 파병되지 않았다면 납치되지도 않았겠지요..

치료를 하는데 정확한 진단을 하여야 처방이 나옵니다. 잘못된 처방은 합병증이 생겨 환자를 죽이고 그렇지 않더라도 계속된 똑 같은 질병을 발생시키겠지요..

안타까운 것은 사실입니다.

====================================================
대략적인 반론입니다..
 
어떤분은 탈레반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서 "선교활동은 이슬람에 대한 모독이다"라고 언급했다고 하였습니다.
 
 은근히 "탈레반이 갓쉰동을 배반했네"라고 말씀을 주신분도 있습니다.  이전 글을 쓰기전부터 탈레반 뿐만 아니고 무스림들이 가지고있는 기본적인 인식임을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들의 눈에 선교활동은 이슬람에 대한 모독입니다. 왜 모독행위가 될까요?
이슬람에서는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그런데 선교의 자유는 제한한다고 합니다.. 타종교의 선교의 자유 뿐만 아니고 자신의 종교인 이스람 또한 마찬가지로 선교를 제한한다고 합니다.
 
왜 그들은 개인의 종교의 자유를 인정하면서 자신의 종교뿐만 아니고 타종교의 선교의 자유를 제한할까요?
 
이유는 이스람교가 타종교보다는 우월하다는 인식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러니 하급종교라고 생각하는 기독교가 이슬람 지역에 와서 선교하는 행위를 모독적으로 보는 겁니다.
 
그럼 탈레반 대변인이 이슬람 모독행위에 대해서 샘물교회 봉사단을 납치했을까요? 그리고 "선교행위에 대해서 하지 말라고 했을까요?"
목적이 엄연히 다른 겁니다. 물론, 파급효과는 나타날수 있습니다.
 
탈레반이 그동안 납치한 사람들이 선교를 한다고 납치를 했습니까? 독일인, 이탈리아인 등
 
한국에서만 벌어지고 있는 "선교를 가장한 봉사활동이다. 니들 죽어도 싸다" 이는 탈레반이 의도하던 의도하지 않던 효과를 본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신들이 하지도 않는 발언을 가지고 그동안의 개독교의 만행을 빌어서 이번 사안을 적절히 이용들을 하고 계십니다.
 
기독교는 세금도 안낸다와 샘물교회와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습니까? 그 비판이 현재 한국에서 무분별하게 가해지고 있는 언어테러에 합당하다고 생각하십니까?
 
NGO소속 23명의 봉사단원 중 다수를 차지하는 샘물교회 소속 18명?이
 
한국에서와 같이 찌라시를 나눠주면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고 확성기를 들고 떠들기를 했습니까? 아니면, 봉사활동을 하면서 "예수를 믿어라 그럼 치료해줄께"라고 했습니까?
아니면 십자가를 앞세워 길거리를 배회하며 확성기나 찌라시를 뿌리기라도 했습니까?
아니면 꼭두새벽부터 확성기를 통해서 "주는 나의 목자"라고 동네방네 틀기를 했습니까?
아니면 곤히 자는 사람에게 초인종을 누르면 "예수 믿으세요~~ 안믿음 지옥가요"라고 협박을 했습니까?
아니면 조용히 다가와 "도를 믿으십니까"라고 했습니까?
 
개독교가 세금을 내지 않았다고 샘물교회가 세금을 내지 않았다고 단정을 하십니까? 그리고 목사가 배부르게 교회헌금을 착복이라고 했다는 겁니까? 아니면 대형교회처럼 교회의 재산을 자신의 재산으로 하고 자기자식들에게 물려주기라고 했습니까?
설령 샘물교회가 개독교적인 형태를 보였다고 하더라도 이번 사건의 원인은 아닙니다.
 
 
당신들이 그동안 개독교에 알게모르게 받은 피해를 봉사단원들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욕을 하고 비방을 하는것으로 카타르시스를 느끼십니까?
 
정확한 진단이 선행되야 올바른 치료와 발전이 있지 않겠습니까?
개독은 개독이고 현재의 상황을 별도로 직시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합니다.
한마디로 하면 사안을 분리해서 보자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가지고 있는 기독교에 대해서 기본적인 생각입니다..
 
핏빛 사원
 
붉다 못해 황금빛 광채를 발하는 곳
감성이 지성까지 빨아들이는 밤의 천국
무수히 헤다 못헬 핏빛 사원
 
하나 남은 영혼까지 허락하지 않는 곳
내가 다다른 그곳을
죽음의 사원이라 하겠네..
 
길읽은 천사도 스쳐 지나가는
아귀의 나날
그곳에 검붉은 십자가 그리겠네.  
 
===================
최근에 기독교의 개신교를 개독교로 펌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프카니스탄에 봉사(선교?)활동을 하다가 탈레반에 인질로 잡힌 샘물교회의 교인들에 가해지고 있는 네티즌의 과도한 공격을 보았습니다.
기독교인들의 그동안 선교형태에 많은 이들이 속내에 감추었던 말들을 내보이고 있는것 같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이를 기회로 선교형태를 바꾸는 계기로 삼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이시는 10대 후반에 썼던 허접시입니다.
 
어릴적 우리집은 언덕위에 있어서

밤에 나가보면 멀리서 가까이서 선붉은 십자가가 별처럼 널려 있는 것을 보고
저 십자가들이 어찌 그리 많이도 퍼졌을까하여 습작해 보았던 겁니다.
 
아내가 미우면 처갓집 기둥도 미워서 기둥을 뽑아 버리고 싶다고 합니다.  반대로 아내가 이쁘면 처갓집 기둥만 봐도 절을 한다고 합니다.
 

님들 못지 않게 뼈속깊이 반개독교적인 사람입니다.. 하지만 아닌건 아닙니다. 비판할것은 비판답게 해야 하는 겁니다.
 
 
---------------------------------
포플은 토론사이트이고 익명성이 보장되는 사이트 입니다.
포플 < http://www.4ple.co.kr>
샘물교회와 기독교를 비방하는 사람들에게  
 
아프카니스탄 납치사건. 비판은 비판답게, 카타르시스...  <-- 익명성이 철저히 보장된 자유로운 토론 게시판입니다. 많은 의견주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balloonking.co.uk BlogIcon balloon 2011.12.12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이 더 그것을 볼 것이다 그래야, 이 기사에는 훌륭한 기준값이 있다, 대단히 공유해를 당신을 나 좋아할 것입니다 재생했다 당신의 기사를 감사하십시오. 이 기사를 위한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 BlogIcon check this out 2012.07.14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러다 또 살아돌아오면 하나님의 은총이네 어쩌네 지랄허것지..정부가가만히 있

  3. Favicon of http://www.replicawatchesswiss.me.uk/standard-luxury-replicas-c-49.html BlogIcon luxury replica 2012.08.09 1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는 발생한다.

  4. Favicon of http://www.cnquansheng.com/air-cylinder-tube.html BlogIcon air cylinder tube 2012.08.21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llkjihygjhfg

  5. Favicon of http://reginastiles5.wordpress.com/2012/04/24/tragedy-survival-kit-ensure-that.. BlogIcon emergency essentials store 2012.11.01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진짜로 무언가일 이 화제를 나가 나를 생각하는 결코 이해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당신 발표

  6. Favicon of http://www.lesatirique.info/forum/showthread.php?t=2868&goto=nextoldest BlogIcon portable fences for small dogs 2012.11.07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을 볼 것이다 그래야, 이 기사에는 훌륭한 기준값이 있다, 대단히 공유해를

  7. Favicon of http://delisarosse.multiply.com/journal/item/3/The_Contents_Associated_With_A_.. BlogIcon emergency food supplies canada 2012.12.10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가 어릴 적 애마부인을 무척 사랑했던 모양이다. 시도 때도 없이 세령과 김승유를 말에 태우니 말이다

  8. Favicon of http://webmii.es/Result.aspx/Pet/Ownership BlogIcon wireless pet fences 2012.12.25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찬가지로 한국군이 파병된사항에도 같은 질문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한국군이 파병할 곳이 그곳밖에 없더냐? 지금 한국이 얼마나 위험한데.. 하는 소리와 같습니다.


아프카니스탄 협상 시한 24시간  연장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이 납치한 한국의 NGO단체에 소속된 샘물교회 교인 23명을 자신들의 요구사항인 한국군의 년말 철수기한을 지키라는 요구와 아프카니스탄 정부에 체포된 탈레반 소속 반군을 일대일 맞교환을 제의했다.
 
만약, 한국시간 2007년 7월 22일 23시30분까지 탈레반의 소속 반군이 풀려나지 않는다면 한국의 국민을 체형하겠다는 통첩하였다.
 
아프카니스탄 정부는 인질협상에서 자신에게 실질적인 권리가 없음을 선언하고 미국에 인질협상안을 넘겨버렸다. 실질적으로 자신의 정부가 미국의 꼭두각시 정부라는 것을 자인하는 꼴이다. 미국은 자신들이 아프카니스탄에서의  군사 활동은 아프카니스탄 정부를 지원하는 역활음을 자임해 왔었는데, 아프카니스탄에서 벌어진 전쟁이 미국의 침략전쟁임을 만천하에 공식적으로 까발리는 것이 된다.
 
이에 한국정부가 할수 있는 일이 축소 되었다. 오히려 공은 미국측에 넘어 갔는데 현재 미국의 선택이 어떻게 될것인가에 따라 한미간에 난기류가 형성될수 있다.
 
만약, 미정부가 탈레반 소속 반군을 풀어주지 않는다면, 한국민은 미국에 대한 신뢰가 추락하여. 한미동맹에 치명적으로 작용할것이고 한국내의 반미가 조직적으로 들불처럼 일어날것이다.
 
또한, 미국의 그동안 지속적이고 일관된 전략인 <<테러리스트(무장단체)와의 협상은 없다>>는 불문률이 깨질것이다. 이는  또 다른 선례를 만들게 되어 여타 무장단체의 공격목표로 작용하지 않을까한다.
 
어찌 되었던 미국으로써는 한미동맹을 깨치지 않는 선택을 할것인가? 아니면 자국의 전략.전술을 유지시킬것인가가 관견이 되어 미국은 딜레머속에 머리가 아플것 같다.
 
만약, 한국민이 무장단체에 죽음을 당하게 된다면. 아프카니스탄의 탈레반 또한 치명적인 상처를 입어야한다.
이스람의 무스림은 여성을 죽이지 않는 것을 불문율로 여기고 있고, 여성을 죽이는 것을 치욕으로 알고 있다. 탈레반이 만약, 한국의 여성 인질 18명을 죽인다면, 자신들의 반외세의 깃발은 오히려 이스람내의 반탈레반의 역공을 감수해야 한다.
 
미국은 "<테러리스트>와의 타협은 없다"는 불문률과 탈레반은 "무스림은 <여성 살해>는 없다" 불문률을 서로 깨야만 하는 선택의 기로에 선것이다.
 
딜레마를 해소하는 방법은 탈레반이 협상시한을 연장하는 방법이 있고, 한국의 인질중 남성을 하나 하나 죽여가면서 시한 연장을 하는 방법이 있다.
 
반대로 미국은 협상당사자국을 아프카니스탄정부에 주어 일대일 맞교환을 시도하는 방법이 있다. 책임소재를 미국이 아닌 아프니스칸 정부에 줌으로써 자신들은 명분을 선택할 가능성이 있다. 이전 이탈리아 기자의 인질 사건에서 아프카니스탄 정부가 체포된 탈레반 소속 군인을 석방하연 맞교환한 선례가 있다. 이때도 미국과 영국 서방은 겉으로는 아프카니스탄의 행위에 대해서 <테러리스트와의 타협은 없다>는 또다른 선례를 만들었다고 지탄의 소리를 할것이다.
 
어떤 시도가 되었던 인질이 죽게 되는 극한 상황이 전개 된다면, 인질사건이 발생한 후 한국에서 일어나고 있었던 
 
<정부가 허락하지 않는 위험지역인 아프카니스탄 방문을 시도하고, 반기독교적인 이스람지역에서 봉사활동을 빙자한 선교활동을 하여 자업자득>라는 기류는 반전이 되어  즉각철군, 반탈레반, 반정부, 반미로 확산이 될것이 자명하다.
 
또한,  그 동안 탈레반이 구축했던 반외세투쟁과 이스람의 원리주의자인 탈레반의 위상은 전세계 무스림으로 부터 배척되어 고립될 수 밖에 없다.
 
이글을 쓰는 동안 2007년 현재 탈레반의 인터넷 사이트에서 "24시간 시한연장"이란 메시지가 떴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탈레반과 아프카니스탄 상호간에 협상 의지가 있음을 천명한것이고, 미공개(돈/지원) 협상이 진척되고 있는 것이니 다행이라고 할 수 있다.
 
http://www.4ple.co.kr 익명토론 가능..  
 
 탈레반과 미국 그리고 한국의 선택은?  <--- 익명 토론이 가능한곳입니다.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balloonking.co.uk BlogIcon balloon 2011.12.12 0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로 아름다운 전망이었다. 당신은 아주 적절한 곳이 또한 있다. 좋은!

  2. Favicon of http://www.replicawatches-discount.com/seamaster-c525 BlogIcon omega seamaster replica 2012.07.25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형하겠다는 통첩하였다.

  3. Favicon of http://www.cnquansheng.com/cylinder-piston-rod.html BlogIcon cylinder piston rod 2012.08.21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당신이 게시물을 블로그에 llkjihygjhfg

  4. Favicon of http://cheapchristianlouboutinshoessales.com/ BlogIcon christian louboutin online 2012.09.15 23: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이렇게 좋 은 나 눠 갖 는 다

이전버튼 1 2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시사 사회 문화 스포츠 평론
갓쉰동
01-29 19:22
Yesterday112
Today54
Total12,310,101

최근에 달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