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갓쉰동 꿈꾸는 삶
최수종이 대왕의 꿈 촬영도중 낙마로 수술을 하였다. 최수종은 이전에도 낙마를 하였고, 촬영 중단이 되었다가 제기되었다.

이번 최수종의 낙마로 대수술을 하였고 최수종은 더이상 대왕의 꿈에서 볼수 없지 않을까하다. 대왕의 꿈은 박주미의 교통사고로 인해서 낙마를 하고 홍은희가 선덕여왕 대타를 하였다.

사극의 경우 낙마사고로 인해서 촬영이 중단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예전 선덕여왕에서도 김남길도 낙마 사고를 당해서 잠정 촬영이 중단 되었던 적도 있다.

하지만, 대왕의 꿈의 경우 너무나 비일비재한 사고 인해서 액이 꼈다고 봐도 이상할 것이 없다.
어쨌든 최수종 수술이 잘되었고 회복중이라니 천행중 다행이다.

아래글은 일련의 사고와 대왕의 꿈이 왜 사고가 날 수 밖에 없는지를 살펴보고 대왕의 꿈은 더이상 진행하지 말고 접어야 하는지에 대한 글이다.

홍은희는 촬영장으로 이동하던 박주미의 교통사고로 촬영이 중단되자 교체맴버로 대체 출연하였다.
홍은희는 대왕의 꿈의 출연 일성으로 박주미와 다른 매력을 주는 선덕여왕이 되겠다고 한다.

이미 배우가 바뀌면 배역의 캐릭터가 바뀌는 것은 어쩔수가 없다. 그런데 근본적인 질문을 하자 대왕의 꿈은 사극인가?

글쓴이(갓쉰동)은 사극매니아다, 그런데 대왕의 꿈은 사극이라기 보다는 사기극이다. 첫번째는 김춘추를 미화 왜곡한 사기극이고, 대왕의 꿈은 제작은 소중한 시청를 사극 제작비라는 명목으로 횡령하기 위한 사기극이다.

이런 사극들이 소중한 시청료로 만들어 져야하는지 회의적이다. 오히려 제작비를 역사연구에 사용하는 것이 보다 미래에 좋은 사극을 만드는 토대가 되지 않을까?
 


대왕의 꿈은 그동안 수 없는 배우들의 부상과 배우들의 출연료 미지급으로 인해서 분란이 있었다. 

그동안 대왕의 꿈과 과련된 일련의 과정이다.

한연노는 이전부터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연기자를 희생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이번에도 한연노가 이뻐보일 수는 없다.

그렇지만, 한연노가 나쁘다고 원인규명을 하지 말아야 하는것은 아니다  한연노가 개콘 촬영장 접수하려한다. 

한연노가 개콘 촬영장 접수하려는 이유는 미지급 임금  13억을 돌려받기 위해  KBS 대표 작품 개콘(개그콘서트), 내딸 서영이, 대왕의 꿈 ,힘내요 미스터김 등 제작거부 운동에 돌입하고 행동에 옮기는 과정이다. 
 
KBS는 자신들이 책임이 아니고 외주제작사의 책임이므로 자신들의 할일은 없다며, 한연노와 외주제작자의 합의를 종용하고 있다.

이에 한연노는 개콘 녹화 촬영장을 접수하는 강수를 두었다. 요즘은 발주사가 하청업체의 임금체불에 대해서 책임을 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래서 보험에 가입을 하거나 미리 지불을 하고 하청업체에 구상권(?)을 행사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별도로 임금부분만 직접 하청업체와 상관없이 입급하기도 한다.

그런데 공영방송 KBS가 한연노 출연료 미지급에 손발을 놓고 방관하거나 한연노를 압박하는 행위는 있을 수 없는 노조 탄압이다.


제작비 중 출연료 미지급 사태는 이번 뿐이 아니다. 또한, 제작 중에 일어나는 사고에 대해서 발주처인 방송사는 무책임으로 대응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SBS 드라마의 제왕은 외주제작사와 방송국에서 벌어지는 부조리과 비리에 대해서 낯낯히 까발리고 있다. 오히려 현실은 드라마의 제왕에서 보여준 모습보다 더 악취가 날 지도 모른다.

그런데 왜 발주처인 방송사는 제작비에 이미 임금이 포함되어 있으니 외주사가 책임져야 한다고 하고 외주제작사는 출연료를 주지 않고 있을까? 한마디로 덤핑입찰에 덤핑 후려치기 때문이다. 그러니 출연료뿐만 아니라 작품의 질이 담보될수가 없다.

더불어 드라마 초기 물량공세로 인한 제작비 상승도 원인이다. 발주처인 방송사는 회당 제작비를 정산해 주겠지만, 제작사는 시청률을 위해서 초기에 제작비 물량공세를 한다. 그렇다면 당연히 인건비가 부족해 질 수 밖에 없다.

이는 주연배우들의 출연료 과다에도 원인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전체 제작비 상승원인은 될수 있어도 주연배우들 조차 출연료를 지급받지 못한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그래서 외주제작사는 PPL과 협찬을 통해서 제작비를 뽑으려 한다. 그런데 어째서 PPL을 하기 힘든 사극류 전성시대가 도래했을까? 사극이 제작비에서 빼먹을 구멍이 가장 많기 때문이다. 일단 의상협찬 자체가 되지 않는다.

대왕의 꿈 결방이유는 외주제작사에서 한연노 출연료 미지급 사건과 더불어 덕만공주(선덕여왕) 박주미의 교통사고와 김춘추(태종무열왕) 최수수종의 교통사고, 낙마, 여타 출연진들의 부상 등이 있다.

대왕의 꿈 제작비가 회당 3억에 총 제작비 280억이라고 한다. 요즘 사극에서 200억이 되지 않으면 사극을 만들지 못하는 모양이다. KBS 2 대풍수는 200억 제작비를, SBS 신의는 총 제작비가 100억이 들었다고 한다.

 

물론 제작자 측의 말을 액면 그대로 믿어 줄 필요는 없지만, 많은 제작비가 들어가는 것은 사실이다. 문제는 제작비의 내역이다.

 

한국 사극은 제작할 때마다 세트장을 새로 짓는다. 세트장이 들어서는 자치단체와 협약을 맺어 자치단체의 자금도 투입되니 실제 더 많은 제작비가 들었다고 할 수 있다.

왜 한국 사극은 세트장을 매번 다시 만들까? 시대에 맞는 세트장을 만들어 놓고 시대 배경이 같다면 같은 장소에서 찍으면 될 텐데 말이다.

 

예로 들어 조선시대 사극류는 대부분 용인 민속촌에서 찍는다. 그런데 고려시대나 대장금 류나 삼국시대로 넘어가면 궁궐부터 시작에서 모두 세트장을 별도로 만들고 있다. 조선시대 궁궐장면 조차 현재 실제로 존재하는 데도 불구하고 엉뚱하게 다시 만들고 있다.

있는 자원을 최대한 이용하고 활용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니 제작비 낭비가 심할 수 밖에 없다.

 

이는 극의 내실을 기대할 수 없는 단점이 있다. 세트장에 과도한 비용지출과 세트장 이동경비로 인해서 실제 전투 신에서는 수만 수천이 등장해야 하는 장면에서 수십명이 운동회를 하는 장면이나 말로 때우는 수밖에 없다.


 

더군다나 등장하는 인물들의 복식과 장신구는 더더욱 가관이다. 같은 시대적인 배경을 하고 있는 드라마가 분명한데 복식이 국적 불명이 등장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아래는 드라마 선덕여왕의 복식이고 위는 대왕의 꿈의 선덕여왕 복식이다. 동일 인물의 복식에도 이처럼 차이가 나고 있다.

더군다나 한심한 고증은 대왕의 꿈의 복식이다. 선덕여왕 복식에서 왕관이 출처불명의 왕관이 사용되었고, 김춘추의 왕관에서는 실소가 나오게 된다.

김춘추가 출자형 왕관을 사용했다는 설정은 노무현,이명박 대통령이 조선시대 복식을 입었다고 하는 것 만큼 어처구니 없는 짓이다. 진덕여왕 3년봄 모든 복식은 당식으로 바꾸어 버렸다. 바꾼 주체가 다름아닌 김춘추였다.

그런데 김춘추가 당복식을 버리고 신라복식을 했겠나? 이는 아주 미미한 예시일 뿐이다. (자세히 알고 싶다면 아래글을 일독바랍니다)

2012/09/09 - [역사IN드라마/대왕의꿈] - 대왕의 꿈, 태종무열왕 김춘추 영정 불태워야 역사 바로선다

고증이 되어 있는 복식이 있는 경우가 많고, 정통사극을 지향하는 사극에서 국적 불명의 복식은 고증을 고사하고 극에 대한 신뢰도 자체가 없어져 버린다. 방송사마다 복식이 다르고, 같은 방송사에서 하는 시대극일 지라도 각기 다르게 설정된다면 제작비 낭비일 수 밖에 없다.

충분히 복식이나 장신구들은 재활용이 가능하다. 번번히 사극을 만들 때 마다 갑주와 용상이나 장신구 값이 수 천 만원 들었다는 언론기사를 볼 때 마다 어찌 저리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가 한심할 지경이다. 알고 보면 작품 홍보가 아닌 제작비 도둑놈들이 아닌가 의심이 가는 상황인데도 말이다.

 

대한민국에서 사극류가 유행인 이유는 건축/토목쪽에서 인건비를 속이고, 공사비를 속여 비자금을 축적하는 것처럼 가장 쉽게 자금을 빼돌릴 수 있는 환경이 사극쪽의 세트장, 복식, 장신구와 대규모 보조출연자의 인건비일 거란 추측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다.

 

그들이 왜 공동세트장이나 미리 만들어진 세트장이 아닌 늘 새로운 세트장과 동시대 동일 인물의 복식에서 조차 다르게 새롭게 만들어 질적인 드라마보다는 제작비 상승만을 부축 이는 지 쉬이 알 수 있지 않을까?

 

오죽하면 촬영장을 이동하는 시간이 촬영하는 시간보다 많이 걸리고 출연하는 배우들이 이동 중 교통사고를 당해 촬영이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하겠는가? 쪽 대본과 함께 이들 세트장 문제와 타이트한 제작기간이 화를 좌초한 측면이 있다.

 

'대왕의 꿈'에서 김춘추 역으로 출연 중인 최수종 926일 촬영장 이동 중에 교통사고로 부상을 당한 후 1024일에는 촬영 중 낙마사고로 어깨 인대가 파열돼 건강상태가 악화됐다.

선덕여왕
역의 박주미 역시 지난달 23일 촬영장으로 이동 중 25t 덤프트럭과 추돌하는 사고로 중환자실에 입원해 4~5주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고 있다.


 

대왕의 꿈의 경우 선덕여왕(덕만공주)역의 박주미의 경우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최소 4~5주간 촬영에 임할 수 없어 대왕의 꿈 제작 자체가 2주 연기 되었을 만큼 시스템의 문제가 심각하다고 할 수 밖에 없다.

이런 일련의 사태를 단순히 의지나 투혼으로 포장하는 전근대적인 발상은 버려야 한다. 사실 집중된 세트장은 관광산업의 발전적인 측면에서도 고려해 봐야 한다.

 

이렇게 들어간 제작비의 과다 책정은 시정되어야 하지 않을까? 모든 사극 작품들 마다 자신들이 만들려 한 사극이 당시 시대적 배경과 복식을 재현했다는 말은 더 이상 보고 싶지가 않다.

 

최근 종영된 SBS 신의의 경우 보조출연자의 출연료를 주지 않아 문제가 되었는데, 공영방송 KBS에서 조차 출연료 증발 사태가 발생해서 한국연기자 노동조합 조합원인 탤런트, 성우, 코미디언, 무술연기자, 연극인 등이 KBS 모든 드라마나 쇼프로그램 제작을 거부하는 사태까지 발생했겠는가?

실제 제작비가 부족하거나 없어서 줄 수 없는 게 아니라 제작비를 방만하게 사용하고 중간에서 착복을 하던 다른 곳에 쓰여져 실제 주어야 할 인건비 조차 없다는 말이 된다.

 

사실 대한민국 사극에서 정통 사극류는 없어져 버린 지가 오래 되었다. 복식고증은 고사하고 역사책에 쓰여있는 가장 기본적인 인물의 생몰년이나 팩트까지 틀린 경우가 수 없이 많을 뿐만 아니라 절대로 만나지 말아야 할 인물들이 버젓이 동시대에 등장하여 치고박고 싸우거나 사랑하는 경우도 있다.

 

더한 경우는 대왕의 꿈처럼 김춘추가 역사에 중심에 있으면 안 되는 사건까지 김춘추가 중추적인 역할로 등장하여 역사를 왜곡 미화 시키기도 한다.

 

도대체 한국 사극을 만드는 작가들은 자신이 그리고자 하는 시대적 배경과 역사적인 팩트에 대해서 확인 작업을 하기는 하는 것인가 의심이 들기도 한다. 최소한 자신이 만드는 작품 연구는 하지 않고 이전 사극 빼기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는 것도 아이러니 하다.

최소한 자신의 작품에 역사적 팩트 오류가 있는지는 역사학자에게 감수를 받던지 해야 하지 않을까?

 

사실 삼국시대의 경우 작가의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자유도가 많은 시대도 없다. 그러니 몇몇 기본적인 팩트만 지켜준다면 사극을 보는 입장에서 감사할 따름이다.

실제 삼국시대의 어떠한 시대도 삼국사기, 삼국유사를 참고 할 수 밖에 없는데 작가가 그리고자 한 시대로 축소한 다면 A4 5장이면 인물간 충돌과 팩트 왜곡 없이 마음껏 상상력을 펼칠 수가 있다.

 

문제는 이 조차 지키지 못한다는 점이다. 그만큼 사극작가들이 게으르다고 할 수 있다. 대하 소설을 쓰는 작가들은 자신이 그리고자 하는 시대적인 상황을 연구하고 집필에 필요한 기초자료 조사에만 수년이 걸리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고 기초자료 조사만으로도 수 만장의 원고지가 소요되었다는 말이 허언이 아니다.

 

그런데 왜 유독 사극 작가들만 자료조사를 게을리할 뿐만 아니라 고증에 필요한 자문조차 받지 않는지 모르겠다. 일반 막장드라마로 욕하는 드라마 작가도 대한 민국 사극작가보다 개연성이나 팩트에 더 충실할 것이다.

그만큼 사극작가들은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 사극전문 작가로 알려진 유명 작가들 조차 개막장 사극을 양산하고 있다.

 



2012/10/11 - [역사IN드라마/신의] - 신의 맞춤법 실수와 아랑사또전 갓쓴 무영 누가 문제일까?

SBS 신의에서 김희선이 한글날 기념으로 이민호를 위로하는 장면에서 오타가 있었는데 이를 비난하는 사람들과 언론이 많았다. 하지만, 사극에서 가장 필요한 건 팩트의 왜곡이고 미화다.

그런데 이를 지적하는 언론이나 네티즌은 눈을 씻고 봐도 없다. 최소한 정통/퓨전사극류도 아닌 신의는 역사적 팩트에 충실한 SF 사극이었다.

오히려 장르에 상관없이 팩트를 왜곡해야 재밌다, 무슨 다큐냐라는 무개념 네티즌만 있을 뿐이다. 그나라 정치의 수준은 그 국민이 결정한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대한 민국 막장극과 막장사극이 난무한 이유는 무개념 시청자들이 넘쳐나기 때문이다.

 

대왕의 꿈의 경우 박주미와 파업을 계기로 드라마 자체를 중단하는 것이 최선이다. 지금처럼 시민의 소중한 시청료로 만들어지는 역사왜곡, 미화작업에 280억을 들여 허공에 날릴 생각이라면 차라리,.

 

역사연구를 하는 연구자들은 연구자금이 없어서 허덕이는 경우가 많고 동북공정이나 일본의 역사왜곡을 방어하는 논리를 개발하는데도 턱없이 부족해 연구가 지지부진 하다.

 

수 백억짜리 사극 한편을 만들어 역사를 왜곡하고 미화할 바에 최소한 수 백명의 역사학도들에게 연구비로 지원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좋은 환경에서 역사연구를 할 수 있고, 이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인문학/역사 콘텐츠를 활용하고 사극 작가들의 역량제고와 사극제작 환경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한다.

2012/11/16 - [역사IN드라마/대풍수] - 보고싶다 소재논란? 초딩 성폭력 막장비리 사극들 비할까?

2012/11/09 - [역사IN드라마/대풍수] - 대풍수 영지 이진과 이승연, 시청률 한자리도 아까운 200억 사극
2012/11/02 - [역사IN드라마/대왕의꿈] - 대풍수 이성계 제왕사주 하지만 자미원국 알고보면 오마주 세종대왕?
2012/10/31 - [역사IN드라마/신의] - 신의결말 이민호 김희선 간절함 하늘문 열다 마지막 메시지 있을때 사랑하라- 역사 일치한 싱크로율
2012/10/29 - [역사IN드라마/대왕의꿈] - 대왕의 꿈 김춘추 동북공정 보다 못한 200억 신라공정?
2012/10/25 - [역사IN드라마/대풍수] - 대풍수 지진희 잡놈? 이성계 사라지고 지진희만 남아
2012/10/15 - [역사IN드라마/대왕의꿈] - 대왕의 꿈, 김춘추 얼마나 부끄러우면 아전인수 미화.왜곡할까?

2012/10/11 - [역사IN드라마/신의] - 신의 맞춤법 실수와 아랑사또전 갓쓴 무영 누가 문제일까?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ksspace797 BlogIcon 은하기사 2012.11.19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솔직히 지금 님이 어떤 얘기를 하고 싶으신 건지 잘 알 수가 없습니다. 하나의 글에 너무 많은 이야기를 담으신 건 아니신지요......노조 이야기에서 제작비로 다음은 고증문제로, 결국은 동북공정 이야기로 마무리 되는군요. 정확하게 하시고자 하시는 말씀이 무엇인가요? 차라리 하나의 글에는 하나의 내용만 가지고 이야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 제니 2013.01.08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었긴 하지만 내용이 많고 복잡하네요. 그래도 이렇게 진실을 밝히려는 글 을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3. 로드러너 2013.01.11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폭하는 존라디언의 개소리일뿐!

  4. Favicon of http://gogonuho@naver.com BlogIcon 국현호 2013.01.13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 미쳣나 ㅡㅡ 니가 낙마 당해보든가 ㅡㅡ
    최수종씨도 아픈몸 이끌고 촬영하는데니멋대로
    추측성기사 쓰지마라 너같은 3류기자들때문에
    연예인분들이 고초를 격는거 아냐 ㅡㅡ
    당장 사과기사 올려라

  5. Favicon of http://gogonuho@naver.com BlogIcon 국현호 2013.01.13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 미쳣나 ㅡㅡ 니가 낙마 당해보든가 ㅡㅡ
    최수종씨도 아픈몸 이끌고 촬영하는데니멋대로
    추측성기사 쓰지마라 너같은 3류기자들때문에
    연예인분들이 고초를 격는거 아냐 ㅡㅡ
    당장 사과기사 올려라

  6. ㅋㅋ 2013.01.14 0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레기 글밖에 쓸줄 모르는 인간이네

  7. -_- 2013.01.27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사람을 위한 단어가 네티즌 사이에서 생겨났지
    일.베

  8. Favicon of http://www.realestatepr.org/williamteho/weblog/archive/ BlogIcon William 2013.02.12 0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었긴 하지만 내용이 많고 복잡하네요. 그래도 이렇게 진실을 밝히려는 글 을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9. Favicon of http://theglutenfreedgourmet.com/is-wine-gluten-free/ BlogIcon healthy wine 2013.05.03 0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대왕의 꿈의 경우 너무나 비일비재한 사고 인해서 액이 꼈다고

  10. Favicon of http://www.diabetesdruglawyer.com BlogIcon Legal Referral Service 2014.04.23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대왕의 꿈의 경우 너무나 비일비재한 사고 인해서 액이 꼈다고

  11. Favicon of http://www.diabetesdruglawyer.com BlogIcon Legal Referral Service 2014.04.23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대왕의 꿈의 경우 너무나 비일비재한 사고 인해서 액이 꼈다고

 

김연아의 키스앤 크라이가 5월 22일 첫회를 방송하고 5월 29일 2회가 방송되었다.


남녀노소 다양한 구성을 한 키스앤 크라이는 만 49세 한국나이로 50인 박준금과 만 3살인 이아현의 딸이 출연하였다.


이들은 3월 22일 처음 스케이팅 연습을 시작해서 첫 녹화인 5월 10일까지 한달 20일만에 보여준 출연진의 모습은 너무나 열정적이고 노력하는 모습과 진지하게 다가선 모습이 보기 좋았다.

 


한가지 우려스러운 일은 이들이 열정과 노력이 일반인들도 출연진처럼 다 탈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점이고 이들보다 더 잘할것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이는 첫회가 방송되고 난 후 피겨에 대해서 알지못하는 기자들과 네티즌으로 증명되었다.
 


피겨를 모르는 기자들은 키스앤크라이 연기를 보고 열정도 열의도 감동도 없었다고 하고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기사를 송고하였고, 아이유나 서지석의 경기는 민망하다고 까지 하였다.


그런데 일반인들이 한달 20일 많이 봐주어서 두 달 동안 이들처럼 탈수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오히려 서지석이나 아이유 만큼도 타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서지석과 아이유가 비난을 받을 만큼을 탄 것도 전문적인 코치의 지도를 받았기 때문에 가능한 수준인 것이다.


이아현은 이미 1년 가까이 피겨를 탔었고, 이아현의 딸은 그 보다 오래전부터 피겨를 타고 있었다. 한마디로 피겨에 대한 경험치가 가장 많은 모녀이다. 이아현 모녀의 피겨를 처음 접했을 때 글쓴이가 떠오른 건 1988년, 1994년 2대회 연속 피겨 페어 금메달을 딴 카티아 고르디바가 아이스쇼에서 자신의 어린 딸과 함께 한 아이스쇼 장면이었다. 이아현의 딸의 피겨 실력이 오히려 카티아 고르디바 딸보다 나이에 비해서 이유주가 피겨를 더 잘 타는 것 같다는 생각이였다.
 

 


손담비는 대중들이 김연아처럼 더블악셀를 팡팡뛰지 않으면 욕할 것 같아서 우려스럽다는 말을 하였다.  손담비의 예상은 적중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들을 비난하기에 바뻤다.


더블악셀이 얼마나 어려운 점프냐는 선수와 아마추어의 경계를 가르는 기준점과 같다. 그것도 선수인 초급(1,2급), 노비스 급(3,4급)이 아닌 노비스와 주니어급(5,6급)의 중간으로 말이다. 한국에서 주니어급은 8단계로 이뤄진 것중에서 4,5,6급에 해당한다. 이정도 될려면 최소한 3년이상 전문적인 코치를 받아야 가능한 수준이다.


손담비는 자신이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가수가 되었다는 시선이 있었다고 말을 하였다. 하지만, 손담비는 오래전에 자신은 몸치에 가까워 유연성이 없었고 춤도 제대로 출줄 몰랐다고 말했다. 이를 극복하고 한국의 대표적인 댄스 가수가 되었다.


손담비의 경우 어릴 적에 피겨스케팅 경험을 가지고 있어서 누구보다도 빨리 키스앤크라이에 적응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한다.


달인 김병만은 역시 달인이라는 말이 괜한 말이 아님을 키스앤크라이에서도 증명한 것이 아닐까한다. 김병만은 그동안 개콘 달인코너를 하면서 다양한 달인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외발 자전거와 줄타기, 여자 하이힐 신고 점프하기 등 운동에 관해서는 못하는 것이 없을 정도였고, KBS2의 출발드림팀에서도 전문 스포츠 선수들과 겨뤄서도 많은 우승을 하였을 만큼 운동신경이 뛰어났다.

모든 스포츠에서 일정한 수준에 도달하게 되면 체력적인 부분에 많은 시간을 할애를 한다. 야구에서 필드에서 훈련보다 웨이트트레이닝과 지상훈련에 보다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처럼 피겨에서도 빙판에서 보내는 시간보다 빙판에서 움직일 수 있는 힘을 키우고 유지하기 위해서 체력을 보강하는 것처럼 말이다. 빙판에서 훈련은 일종의 감을 잡고, 감을 잃어버리지 않고 유지하는데 필요할 뿐이다.


한마디로 김병만은 피겨를 쉽게 배울 수 있는 체력, 균형감각과 두려움 없는 자신감 등 모든 준비를 이미 여타 스포츠를 섭렵하면서 축적하였던 것이다.


2회가 끝나고 아이유는 예상대로 10명의 출전자 중에서 서지석, 진지희와 함께 꼴찌후보가 되었고 아이유는 꼴찌를 하였다. 키스앤 크라이는 나가수와는 다르게 꼴찌는 의미가 없다. 단지 웃음을 주는 존재이다. 1위 부터 10위를 한 출연자는 전문스케이터들과 짝을 이루는 선택권을 부여하였다. 이들 출연자들이 전문 스케이터들을 선택할 만한 역량이 있지는 않다. 단순히 겉보기 호감도에 따른 선택일 뿐이다.


나가수는 자신의 분야에서 경쟁(?)하는 프로이지만, 키스앤 크라이는 자신의 전문분야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많은 시간이 필요로 한 리얼 몸빵 예능이다.


피겨가 얼마나 어려운 운동인지 알았다면 아이유나 서지석처럼 하기가 1달 20일 동안 하기에는 어렵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다. 서지석의 퍼포먼스와 아이유의 퍼포먼스에 대해서 왈가불가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고 오히려 그들의 노력에 대해서 칭찬해주었을 것이다. 한마디로 웃고 즐기면 되는 것이다.


자신의 분야에서 꼴등을 해도 창피하지 않는 프로가 나가수 인데 반해서 자신의 전공분야도 아니고 전혀 낯설고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예능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꼴등을 했다고 비난하는 프로는 아마도 키스앤크라이가 유일하지 않을까 한다. 더군다나 피겨라는 종목이 스포츠 중에서도 정말 어려운데도 말이다. 연예인들이 100미터 달리기해서 꼴찌했다고 비난하는 사람은 한사람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아주 재미있게도 나가수나 키스앤크라이에서 비난하는 경우가 발생했다. 나가수에서 유일하게 출연 전부터 논란이 있었던 아이돌 출신의 옥주현이 출연하였고, 옥주현은 예상을 깨고 500명 청중심판들 투표로 21.5%의 지지를 받아 1위를 하였다.


그런데 많은 네티즌들이 옥주현의 1위에 대해서 옥주현의 실력을 인정하지 않고 조작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물론 이전에도 이와 유사한 상황이 발생하기는 했었지만, 옥주현의 출연과 결과에 대해서 조작논란까지 휩싸인 적이 없다.


사실 글쓴이는 옥주현이 나가수에 나온 것에 불만이 없다. 왜냐하면 아이돌출신이지만 옥주현은 정통 음악교육을 받은 사람이었고, 아이돌 출신중에서 그나마 가수라고 불리우는 극히 몇 안 되는 가수이기 때문에 옥주현이 과연 나가수에 나오는 가수들과 경쟁에서도 버틸수 있을까 궁금했기 때문이다.

물론, 글쓴이의 예상을 깨고 옥주현은 천일동안을 불러 1위를 하였다는 데는 약간의 흥미를 가지게 되었지만, 그렇다고 조작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옥주현이 받은 1위표 21.5%라는데 바로 수긍을 해버렸다. 만약, 옥주현이 조작이라면 첫번째 탈락한 김건모의 탈락도 조작이고, 임재범이 1위를 한것도 조작이 될테니 말이다.

그런데 임재범이 1위를 한것은 조작이 아니고, 김건모가 탈락한 건 평가단의 선택으로 존중해야 한다고 말한다면 이는 스스로에게 논리적 모순점이 있지는 않는가 반추해보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500명 방청객은 출연 가수 7명중 3명에서 투표를 할 수가 있다. 3표의 의미는 1위부터 3위까지 투표를 한 경우일 수도 있고, 단순히 선호도에 따른 투표일수도 있다. 또는, 모두 잘했지만, 7명중 3명만 추스린 경우일수도 있다. 또는 이사람들은 상대적으로 4명보다 잘했다는 표시를 한 것일 수 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투표한 사람은 1위부터 3위까지의 의미가 어떻게든 내포할 수밖에 없지만, 결과적으로는 모두 1위가 3명이 되는 시스템이다. 더군다나 논란이 있는 출연자의 경우 특히 노래를 못한다고 생각하는 아이돌 출신인 가수가 의외의 실력을 발휘했다면 이를 감안한 투표를 할 수 밖에 없다. 한마디로 “생각보다 잘하네”는 표심에 충분히 반영 표출된다는 의미다. 이와 반대의 경우로 “무조건 옥주현은 안된다“도 충분히 예상할 수가 있지만 말이다.


모든 500명의 선정단이 같은 사람에게 투표했을 경우 해당하는 사람이 받을 수 있는 1위표는 몇 %일까? 총투표인(500)*3표에서 총 투표수는 1,500표이고 한사람이 총 받을 수 있는 표는 500표가 되어 투표수(1,500)의 1/3이 된다. 이를 %로 계산하면 33.3%가 나가수에서 받을 수 있는 최고의 1위 표가 되는 것이다.


옥주현이 받은 21.5%는 단순계산을 하면 1500표중에서 323명이 3명중에 한명으로 옥주현에 투표를 했다는 의미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옥주현이 꼭 1위가 아니여도 된다는 의미다. 옥주현에 투표한 323명에게는 1위 일수도 있고, 2위 일수도 있고, 3위 일수도 있다. 나머지 177명은 옥주현이 3위권 밖이라고 선택을 한것이다.


임재범이 여러분으로 받은 28.9%가 500명중에서 86.7%인 435명의 청중단으로부터 3표 중 1표로 투표된 것처럼 말이다.


사실 옥주현 21.5%가 되었다는 뜻은 나머지 78.5%(1,177표)를 2위부터 7위까지 6명이 나눠가졌다는 뜻이다. 이를 단순히 6명으로 나눠도 평균적으로 13%의 지지를 받았다는 뜻이 된다. 한마디로 치열한 득표율 경쟁을 했다는 반증 지표이지 조작논란과는 하등 상관이 없다.


그런데 이와같은 룰을 모르고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MBC가 옥주현을 키우기 위해서 조작했다고 하는 것은 MBC의 취지를 이해하지 못한 것에 기인한다.

사실 정확히 선호도가 아닌 음악에 대한 순위 경쟁프로를 한다면 1인 3표제는 무의미하다. 위의 계산처럼 중간 정도를 지지하는 표가 많으면 언제든지 1위를 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이를 나가수의 기획의도와는 다르게 변별력을 높이고, 순위로 계산하려면 1인 1표제이거나 1인 2표제로 바꾸던지. 아니면 1인 3표제를 유지하고 1위 별3개, 2위 별2개, 3위 별 1개처럼 순위 가중치를 두는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이렇게 된다면 순위경쟁을 하게 되어 나가수의 기획의도와는 동떨어지게 된다. 나가수가 각 연령별 100명씩 500명을 선정하고 1인 3표제를 도입한 이유는 각자 개인의 투표한 3명의 가수는 다음에도 계속 보게 해달라는 의사표시를 해달라는 것뿐이다.


물론, 처음부터 나가수가 잘못한 것도 있다. 그래서 처음 1위, 7위를 알려주는 구도로 갔었지만 끝까지 1위, 2위 등 순위를 만들어서 알려주지 말았어야 한다.


한마디로 1위를 뽑지 않는 나가수에서 왜 옥주현이 1위냐?며 불신을 하고 키스앤크라이(키앤크)의 피겨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레포츠다는 기획의도를 무시하고 순위를 매겨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비난을 하면 스스로 웃기는 사람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2011/06/01 - [스포츠] - 김연아 마포 아이스링크 절대반대 할수밖에 없는 이유, 서울시 계속 반대해주길 소망함

2011/05/31 - [스포츠] - 김연아 개인 빙상장 만든다는데 서울시 반대 도저히 이해 안된다

2011/05/26 - [스포츠] - 김연아 키앤크, 김연아 그동안 연예부 발기자들의 간만 키웠다.
2011/05/24 - [스포츠] - 김연아 키스앤크라이 오해와 진실, 아이유 비난이 문제인 이유
2011/05/23 - [스포츠] - 김연아 키스앤크라이 출연과 기부가 비난할 일인가?, 출연진의 열정이 우려보다 기대감주다
2011/05/18 - [스포츠] - 김연아 키스앤크라이 개인 빙상장 만들기? 염치있다면 말려야 한다.
2011/05/09 - [스포츠] - 김연아 아이스쇼 아직도 대한민국과 SBS에겐 개발의 편자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d 2011.05.30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희한하게 우리나라 네티즌은 운동선수는 운동만 죽어라 해야된다고 생각하는것같음

    • 덕구 2011.05.30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르게요...
      더 이상한건 울나라 개티즌들은 딴 나라 운동선수는 다 이해해주고 울나라선수만 비난함
      <일본이랑 손잡고 즈그나라 선수 죽이고 있지요

  2. 덕구 2011.05.30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들어선 방송보고나서 아예 게시판이나 인터넷은 안 들여다볼려고 노력합니다
    나름 기분전환된 좋은 느낌 잡치거든요, 즐겨찾기해둔 수준있는 블로그만 방문하지요-_-
    <그래도 왔다갔다하다보면 제목은 보게 되지만요..;; 요새 사람들이 미친거같아요

  3. 뽀아빠 2011.05.30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글을 아무리 써도 '까는놈들은 당췌 이해를 못하니 원.... 한심할 "따름입니다.
    근거없는 악플을 써대는 일부 돌대가리같은 초,중,고딩들도 한심하고, 그 글을 보면서 믿는 20대 이후의
    어른들도 한심하고...에혀~ 남의 노력을 짓밟으려고 애쓰면서 지들은 조금의 노력이나 하면서 살고 있는지 .... 더러운 인간들..

  4. 2011.06.02 1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2011.06.16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추천합니다

  6. Favicon of http://www.mytestking.us/exam/70-433.html BlogIcon 70-433 2011.08.02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고 잘보고 있는 드라마에요 ㅎㅎ
    정말 재미있어요 ㅎㅎㅎ

  7. mm 2011.08.08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주현은. 노래를 잘했음에도불구하고 안티때문에 수도없이 욕먹지않았나여,?
    천일동안부를때 솔직히 감동. 유고걸부를때도 색다르고매력있다고느낌.
    아이유는 인기는 많지만 다른스타들보다 뒤떨어졌기때문에 판정단도 그렇게 판단한거아닌가여?
    난 솔직히 자신이 노력한만큼 나온다고해도 팬들의기대감에 못미쳤다면
    욕먹을수밖에없다고생각함. 하지만 그만큼 감싸는팬들도있으니 별다를건 없다고봄.
    그리고 피겨를 못타던 잘타던 저정도는 청소년인 아이유가 익힘에도 더 빠른 발전이 있어야된다고봄
    그냥 아이돌출신이 나가수에나왔다는자체로 욕먹었던 옥주현이랑 그정도도못했던아이유랑은 다르다고봄

  8. Favicon of http://www.bbleo.com/ BlogIcon love quotes 2011.12.03 0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일동안부를때 솔직히 감동. 유고걸부를때도 색다르고매력있다고느낌.
    아이유는 인기는 많지만 다른스타들보다 뒤떨어졌기때문에 판정단도 그렇게 판단한거아닌가여?

  9. Favicon of http://www.pussy-dreams.com/niches/ebony.php BlogIcon http://www.pussy-dreams.com/niches/ebony.php 2012.07.21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 예외입니다! 난 당신의 블로그 포스트 인터넷 사이트 온라인과 현재 첫번째

  10. Favicon of http://www.callpills.com/ BlogIcon Generic Viagra 2012.11.24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私の電子メールを確認しながら、私は普通の毎日の新聞を読んだことを好むが、ある晴れた日、私の友人の一人は、私にあなたの記事をします。私が読んで非常に熱心ではなかった
    それを読んだ後、私は私が間違っていたことに気づいたとの記事が出て世界でただだった後ゴミであるが、あろうことを考える。私は今、私の友人に感謝すべき!......:)

  11. Favicon of http://www.callpills.com/ BlogIcon Cheap Generic Viagra 2012.11.24 1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资料后,我真的很喜欢这个...我将这个链接复制并粘贴我的Facebook状态。由于这个网站的管理员。......:)

  12. Favicon of http://lhaizza.livejournal.com BlogIcon miami livejournal 2013.04.21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이트에 게시 된 기사는 정말 최고입니다. 정말 유용한 다른 기사를 확인하려면이 사이트를 방문에 유지합니다.

안현수 선수는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 3개의 금메달과 1개의 동메달을 딴 선수다. 

2009년 부상이 있기까지 세계 선수권을 5회 연속 재패한 지구상에서 최고인 선수로 아깝게 2009년 4월 선수선발전에서 탈락하여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 참여하지 못했다.


그래서 쇼트랙 팬들은 안현수선수를 현느님이라고 칭송하고 존경한다.

그런데 김연아 팬에 의해서 쇼트랙 스케이팅 안현수 팬 공식 홈페이지가 김연아닷컴으로 바뀌는 해킹을 당했다.


메인화면을 김연아의 스파이럴 장면으로 바꾸고, 안현수 선수의 프로필 대신에 김연아 선수의 프로필로 채워버렸다. 그런데 김연아가 주니어때 부터 한번도 경기에 출전하여 포디윰(시상대)에 오르지 않는 적이 없는 관계로 귀찬니즘이 발생했는지 프로필은 단순하게 너무 길어서 생락한다고 게으름을 과시하기 까지 했다.


이에 현니님을 사랑하는 팬들이 보복전쟁으로 김연아 팬들이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피겨스케이팅  피버스 사이트를 보복해킹하였다. 여느님과 혀느님을 사랑하는 팬들의 전쟁이다.


메인 화면에 안현수를 영원히 사랑한다는 화면과 함께 2006년 토리노 올림픽 5,000미터 계주에서 역전 금메달을 따는 동영상를 올려 놓기 까지 하였다.

사실은 4월 1일 만우절을 맞이하여 김연아 선수를 사랑하는 안현수 공식 홈페이지 운영자가 스스로 자신의 홈페이지를 김연아 홈페이지로 바꾸었다. 이에 맞대응으로 피버스 운영자가 피버스 홈페이지 메인을 안현수 홈페이지로 바꾸어 훈훈한 팬심을 과시한것이다.



그런데 최근 만우절 같은 일이 실제로 일본에서 벌어지고 있다.

다름이 아니라 일본 빙상연맹이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에서 아사다 마오가 금메달을 따지 못한 이유가 아사다 마오의 주특기라고 하는 트리플 악셀 점수가 다른 트리플 점수에 비해 기초점이 낮아 차별화 할 수 없었기 때문에 패인이 되었다 생각하고 트리플악셀를 시도하는 것만으로도 기술점수를 주어야 하고 GOE 점수를 높게 주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ISU에 정식으로 룰을 변경할것을 요구한다는 것이다.

현재 트리플 악셀 기초점수는 8.2점이다. 최근 2007/2008년 까지 트리플 악셀 점수는 7.5점이였다. 8.2점도 일본에 의해서 룰이 개정된것이다. 또한, 쇼트프로램에서 여성은 트리플 컴비(트리플이상+더블이상)을 의무적으로 하고, 스텝+트리플점프와 단독 더블악셀을 하여야 한다는 의무규정이 있었다. 이를 단독 더블악셀 의무 규정을 더블악셀이상으로 바꾸려는 시도를 하는 것이다.

물론 남성은 여성의 더블악셀을 더블악셀이상으로 한다는 의무규정이니 합리적인 제안이라고 할 수 있다.


문제는 현재의 아사다 마오의 트리플악셀 점수가 알고보면 트리플악셀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실제로 아사다 마오의 트리틀악셀은 뒤로뛰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살코이고 잘주어도 뒤로 뛰는 더블악셀정도의 수준이라는 것이다.

더 나아가 트리플 악셀을 시도하다 회전수가 부족하더라도 더블악셀(3.5점)과 트리플 악셀(8.2점)사이의 중간점수로 계산하여 점수를 주어야 한다고 개정요구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일본의 요구를 정리를 하면

1. 여싱으로 트리플 악셀을 시도하는 것 만으로도 대단한 도전이기 때문에 현재 8.2점보다 높은 기초점을 주어야 한다.
2. 트리플 악셀은 랜딩 하는 것만으로도 훌륭하기 때문에 가산점을 주어야 한다.
3. 트리플 악셀이 실패 하더라도 더블악셀과 트리플악셀의 중간점에 해당하는 기초점을 주어야 한다.
4. 쇼트에서 더블악셀의 의무규정을 더블악셀이상의 악셀점프로 바꾸도록 하여아 한다.

위에서 잠깐 언급했듯이 아마도 4번째의 규정은 남싱과 형편성과 명분에서 일리가 있으니 2010년 6월에 개정될 가능성이 높다.

나머지 1~3은 한마디로 만우절에서나 있을 수 있는 시도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시도를 하는 이유는 그동안 ISU가 일본의 스폰으로 움직이고 있고, 심판들도 일본의 입김에 벗어 날 수 없어서 일어나는 일이다. 만약, ISU가 일본의 입김에서 자유로웠다면 1~3의 제안은 있을 수 없다.

만약, 기초점을 올리게 된다면 쿼드(4회전)점프의 기초점도 올려져야 한다. 트리플악셀점수를 9점으로 올린다고 한다면, 더블악셀(3.5점)과 의 중간점수는 6.25점으로 트리플 럿츠기초점인 6.0보다 높은 점수가 된다. 현재의 8.2점과 3.5점의 중간점이라고 해도 5.75점으로 트리플플립의 기초점(5.5점)보다 높다. 그러니 당연히 트리플 점프들도 기초점이 올라가야 한다.

사실 일본연맹의 행동은 일본 스스로 아사다 마오는 트리플 악셀을 뛰지 못한다는 자뻑과도 같은 행동이다. 아사다 마오가 트리틀 악셀을 재대로 뛴다면 중간점이란 되지 않는 룰을 도입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기초점에 관계없이 재대로된 트리플 악셀을 뛴다면 GOE(수행점수)를 받으면 충분히 8.2점에서 13.2점까지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정치에서 선거구를 자기에게 유리하게 선거구를 획정하는 것을 게리멘더링이라고 한다. 일본에 유리하게 바꾸는 것을 마오를 위한 마오룰이 생기는 것이다.

사실 일본의 요구가 받아들여진다고 해서 김연아 선수에게는 나쁠것도 없다. 이유는 김연아 선수의 경우 트리플 악셀에서 최소한 3과 1/4 이상은 언제든지 하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뛰어 반바뀌이상을 돌아야하는 악셀규정에서 현재 아사다 마오는 뒤로 뛰어 3바뀌도 안되는 트리플 악셀과는 차이가 확연하기 때문이다. 

확실히 일본의 요구는 부메랑을 맞을 가능성이 높게된다.


문제는 다이빙에서 입수를 할때 몸이 물과 직각으로 곧장 입수를 하여야 고득점을 얻는다. 몸을 제어하지 못하고 회전이 넘어가 등으로 입수하거나 회전이 모자라 배치기를 하는 경우 감점이 된다. 체조에서 엉덩이로 착지를 하거나 머리부터 착지를 하는데 점수를 더 준다면 웃음거리가 아니고 어떤일이 웃음거리 인가 말이다.

그게 피겨든 체조이던 동계종목인 에어리얼, 하프파이프이던 마찬가지 라는 뜻이다.



자신의 몸을 콘트롤 하지 못하고 회전수가 부족하거나 오버턴을 하였을 때 점수를 더주어야 한다는 일본의 주장은 유불리를 떠나서 스포츠를 웃음거리고 전락시키는 행위라는 사실이다.

관련기사
2010/03/31 - [스포츠] - 김연아 심판과 일본의 견제가 소설이라고?
2010/03/29 - [스포츠] - 김연아에 배신당한 ISU 심판들?
2010/03/03 - [이슈] - 김연아 광고찍지 말라는 중앙일보는 빌게이츠에게 대학공부 다시하라는 수준
2010/02/28 - [이슈] - 김연아를 죽이려는 SBS
 
Posted by 갓쉰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10.04.01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저 엽기적인 센스를 자랑하신 두 운영자분들께 경의를.. -_-;;;;

  2. Favicon of https://greenyfall.tistory.com BlogIcon 푸른가을 2010.04.01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운영자분들이네요 ^^

  3. ㅎr늘빛 2010.04.01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오룰,,,,,,,,,ㅋㅋㅋ,,,지나가던 똥개가 웃을일이에요~
    잘하는 선수의 이름을 따서 새로운 기술을 인정해주는건 들어봤어도 (유나스핀, 체조의 여홍철선수의 기술,,,등등....레이백스핀도 이름이라던가??)암튼,
    근데 못하는 선수를 점수주기위한 새로운 룰 개정이라니......
    정말 개도 웃고 소도 웃을 일입니다.
    일본이란 나라,,,,참 재밌어요,,,ㅋㅋㅋ

  4. Favicon of https://iconiron.tistory.com BlogIcon 레오 ™ 2010.04.01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정확한 분석이십니다 좋은 글 잘 봤습니다

  5. Favicon of http://egoggan.com/story BlogIcon 이곳간 2010.04.01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어이없이 웃긴 일본이군요 ㅋㅋㅋ

  6. Favicon of https://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10.04.02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7. 1234 2010.04.02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 빙상연맹에 님의 글을 올릴방법없나요?

  8. 원더걸 2010.09.12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오뇬 점프 다 말아먹어
    일본돈 줴 랄 해도 도저히 안돼
    이젠 룰개정이지요 .
    참내... 살다 살다 별 개짓거리 다봐요.. 내가 넘 오래살엇나?? ㅋㅋ
    이러고도 대 일 본??????? ㄱㅐ 일본 입니다.

이전버튼 1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며.. 산다는 것은 꿈을 꾸는 것 시사 사회 문화 스포츠 평론
갓쉰동
09-17 06:32
Yesterday63
Today19
Total12,302,982

최근에 달린 댓글